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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규현 미모의 친누나, 엄친딸 스펙 ‘오스트리아 유학’

    컬투쇼 규현 미모의 친누나, 엄친딸 스펙 ‘오스트리아 유학’

    ‘컬투쇼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컬투쇼 규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규현, 그랬구나”, “컬투쇼 규현, 누나가 예쁘더라”, “컬투쇼 규현, 입담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루 3단 애교, 평소 시크한 하루 어디가고..‘애교 폭발+3단 애교 작렬’

    이하루 3단 애교, 평소 시크한 하루 어디가고..‘애교 폭발+3단 애교 작렬’

    ‘이하루 3단 애교’ 이하루 3단 애교가 화제다.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3단 폭풍 애교’가 공개됐다. 최근 이하루와 아빠 타블로가 함께 촬영한 화보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이 ‘이하루 3단 애교’라는 제목으로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됐다. 화제가 된 영상은 타블로와 이하루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멋진 아빠를 선물하세요’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한 남성 화장품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이다. 이하루 3단 애교 영상에서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이하루는 타블로에게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움을 마구 발산하고 있다. 아빠 타블로 뺨이 닳을 정도로 뽀뽀 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카메라를 보며 귀여운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아빠를 바라보며 해맑은 웃음을 선보이는 등 ‘3단 애교’를 선보인 것. 이하루는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이던 시크한 모습과 달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해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녹였다는 후문이다. ‘이하루 3단 애교’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루 3단 애교, 깜찍 폭발이네”, “이하루 3단 애교, 미소에 녹는다”, “이하루 3단 애교, 이렇게 사랑스러웠나”, “이하루 3단 애교, 나도 딸 갖고 싶다”, “이하루 3단 애교, 타블로가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비오템옴므 광고 캡처(이하루 3단 애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생정보통 청계천 따로국밥’ 보기만 해도 군침…가격이 ‘대박’

    ‘생생정보통 청계천 따로국밥’ 보기만 해도 군침…가격이 ‘대박’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한우사골로 우려낸 가마솥 따로국밥이 ‘생생정보통’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크리스의 먹어봅시다’ 코너에서는 청계천의 숨은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크리스는 단돈 5000원을 들고 푸짐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나섰다. 먼저 건더기가 푸짐한 가마솥 따로국밥 식당이 공개됐다. 선지, 내장 등 다양한 건더기들이 푸짐하게 든 따로국밥은 놀랍게도 무려 한 그릇에 3000원이었다. 국물은 진하고 뽀얀 한우 사골, 잡뼈 육수를 사용했다. 호박, 콩나물, 파 역시 국내산을 사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해당 식당은 향긋하고 영양이 풍부한 산채 비빔밥 역시 한 그릇에 3000원에 제공해 손님들을 만족시켰다. 그런가하면 ‘줄을 서시오’에서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닭칼국수 집은 하루 평균 2000여 명의 손님들이 방문하는 맛집으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조리실장은 육수 비결에 대해 “4가지 육수를 섞어야 닭칼국수 국물이 완성된다”며 “닭 삶은 물, 바지락 삶은 물, 채소 끓인 물, 12시간 닭뼈를 고아낸 국물을 합쳐서 닭칼국수 육수를 만든다”고 밝혔다. 특히 쫄깃한 면발도 해당 맛집의 포인트. 하루 평균 300kg가량의 밀가루를 사용해 만드는 면은 밀가루 외에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24시간 숙성하는 것이 비법이었다. 그래야만 밀가루 냄새도 안 나고, 한 층 더 쫄깃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국내산 배추로 손수 만드는 겉절이 김치까지 더해져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생생정보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맛있겠다”,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짱” , “생생정보통, 한우사골 닭칼국수 와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규현 누나, 미모 대박이네”, “규현 누나, 오해 살 만한 미모다”, “규현 누나, 이렇게 예뻤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배우 송일국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신만의 훈육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는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대한과 만세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엄하게 말했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두 아이가 포옹하고 뽀뽀하는 것으로 끝내려고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거부하다 겨우 안았다. 하지만 끝내 대한이가 뽀뽀를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의 훈육이 이어졌다. 송일국은 “손님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일관적으로 해야 아이들이 받아들인다”면서 “손님이 있어서 훈육을 안 하면 더 엉망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정말 대단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멋지다”, “슈퍼맨이 돌아왔따 송일국, 이런 방식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훈육법 공개..손님 있어도 바로 방으로 데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훈육법 공개..손님 있어도 바로 방으로 데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훈육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만세와 대한이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말하며 훈육을 멈추지 않았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며 손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훈육을 했다.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뽀뽀하기로 끝내려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처음에는 거부하다가 안았다. 대한이가 뽀뽀도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은 할 때까지 훈육을 계속했다. 송일국은 “손님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일관적으로 해야 아이들도 받아들인다. 손님이 있어서 훈육을 안 하면 더 엉망이 될 것 같다”고 훈육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교육 잘 시키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잘 크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배워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광섭 폭행 혐의, 원만하게 마무리..

    이광섭 폭행 혐의, 원만하게 마무리..

    개그맨 이광섭이 폭행혐의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광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이광섭이 취객과 가벼운 몸싸움이 있던 었던 것은 사실이다. 서로 원만하게 합의하고 잘 마무리된 상태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는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이광섭과 김모 씨 등 2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광섭은 여성 일행 두 명과 함께 있었으며, 지인으로 착각한 김씨가 이광섭을 뒤에서 껴안으면서 시비가 붙었다. 경찰은 양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 이번 사건은 공소권 없음 처리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훈육은 엄격하게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훈육은 엄격하게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만세와 대한이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말하며 훈육을 멈추지 않았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며 손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훈육을 했다.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뽀뽀하기로 끝내려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처음에는 거부하다가 안았다. 대한이가 뽀뽀도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은 할 때까지 훈육을 계속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열애, 이효리+박시연과 절친? ‘함께한 화보..클럽까지?’

    윤상현 메이비 열애, 이효리+박시연과 절친? ‘함께한 화보..클럽까지?’

    ‘윤상현 메이비 열애’ 배우 윤상현(41)이 열애 중인 ‘6살 연하의 작가’가 알고보니 ‘이효리 절친’으로 유명한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35)로 밝혀진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한 매체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윤상현과 메이비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해 이야기가 무척 잘 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둘 다 혼기가 찬만큼 측근에게도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나왔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방송에 앞서 크게 화제가 됐다. 특히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 친구의 직업에 대해 ‘작가’라고 말했는데, 메이비는 가수보다는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했기 때문인 것. 이에 대해 윤상현 측 소속사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연인 사이임이 맞다.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상태”라고 다수의 매체들에게 밝혔으며, 이어 “(결혼식과 관련해) 날짜나 장소 등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번 주에 양가 상견례를 겸한 인사를 마쳤다고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윤상현, 메이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윤상현 메이비 열애..이효리 절친인데”, “윤상현 메이비 열애..부럽다”, “윤상현 메이비 열애..잘 어울려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메이비 실제로 보면 정말 예쁜데”, “윤상현 메이비 열애..정말 결혼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이비는 2006년 가수로 데뷔했으나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이름을 더 날렸다. 더불어 2010년 4월까지 3년 반 동안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했으며,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2010)과 KBS2 드라마 ‘노리코, 서울에 가다’(2011)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었다. 윤상현 역시 당초 가수 데뷔를 준비하다가 2005년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를 통해 배우로 첫발을 뗀 뒤, ‘내조의 여왕’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노래 실력도 상당해 드라마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상현 메이비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타고난 몸매, 저절로 손이 가..” 19금 돌발행동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타고난 몸매, 저절로 손이 가..” 19금 돌발행동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권오중이 아내를 언급해 화제다. 배우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권오중은 23살 때 6살 연상인 부인을 만나 결혼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MC들은 수위 조절을 하라며 지적했지만 권오중은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는 ‘봉 잡았네’ 특집으로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정말 흑야생마 같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미모 대박”,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권오중 정말 봉 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몸매, 자꾸 손이간다’ 부부관계 19금발언보니..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몸매, 자꾸 손이간다’ 부부관계 19금발언보니..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방송에서 자신의 아내 엄윤경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권오중, 진태현, 기태영, 가수 윤민수,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봉잡았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세 연상임에도 ‘봉잡았네’라는 말에 인정한다”고 입을 열었다. 권오중은 “아내는 아는 선배의 지인이었는데, 처음 만난 날 첫눈에 반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내의 몸이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 같다”며 “저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밝혔다. 이후 권오중 아내 사진이 공개되자, 권오중은 아내 사진에 손을 뻗어 사진을 더듬었다. 이에 MC들이 야유를 하며 권오중의 태도를 지적하자, 권오중은 “내가 내 아내 만지는데 뭐가 어떠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권오중은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의 ‘은밀한 남편 교습’ 코너에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는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날 권오중은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며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부부사이 정말 좋은 듯”,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19금발언 깜짝이야”,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권오중이 정말 사랑하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오중 아내 “타고난 몸매”

    권오중 아내 “타고난 몸매”

    배우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오중 “아내 첫눈에 반했다” 미모 보니

    권오중 “아내 첫눈에 반했다” 미모 보니

    배우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오중 아내 “타고난 근육질 몸매”

    권오중 아내 “타고난 근육질 몸매”

    배우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몸매, 자꾸 손이간다’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몸매, 자꾸 손이간다’

    배우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오중 아내 “타고난 야생마 몸매”

    권오중 아내 “타고난 야생마 몸매”

    배우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오중 아내 “타고난 몸매, 저절로 손이 가..”

    권오중 아내 “타고난 몸매, 저절로 손이 가..”

    배우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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