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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살벌 반응에 결국 눈물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살벌 반응에 결국 눈물

    13일 방송된 KBS2TV ‘용감한 가족’ 7화에서 박주미는 옆집에서 물을 빌려 담는 과정에서 심혜진과 갈등을 빚었다. 심혜진은 자신의 말을 박주미가 중간에 끊었다고 생각하고 “너는 말을 하는데 뚝 끊어버리고 가니”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박주미는 막간 인터뷰에서 “내가 말을 듣기 싫어서 말을 딱 잘랐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고 억울해했다. 결국 심혜진은 화가 나 자리를 떴고 그대로 온 몸이 굳어버린 박주미는 막내 설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이후 심혜진은 딸 설현에게 박주미를 위해 쌈을 싸주라고 말하며 미안한 감정을 우회적으로 표현했고 그런 시누이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박주미는 물에 비타민을 타 심혜진에게 건네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돌직구에 눈물 뚝뚝..’울어도 청초한 미모’ 눈길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돌직구에 눈물 뚝뚝..’울어도 청초한 미모’ 눈길

    용감한 가족 박주미, 청초한 미모로 눈물 뚝뚝..심혜진 갈등 폭발 ‘뭐라고 했기에..’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배우 박주미와 심혜진이 ‘용감한 가족’에서 일촉즉발의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KBS2TV ‘용감한 가족’ 7화에서 박주미는 옆집에서 물을 빌려 담는 과정에서 심혜진과 갈등을 빚었다. 심혜진은 자신의 말을 박주미가 중간에 끊었다고 생각하고 “너는 말을 하는데 뚝 끊어버리고 가니”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박주미는 인터뷰에서 “내가 말을 듣기 싫어서 말을 딱 잘랐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고 억울해했다. 결국 심혜진은 화가 나 자리를 떴고 그대로 온 몸이 굳어버린 박주미는 막내 설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심혜진 역시 화를 내고 돌아섰던 것이 계속 신경 쓰였는지 박주미가 울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심혜진은 딸 설현에게 박주미를 위해 쌈을 싸주라고 말하며 미안한 감정을 우회적으로 표현했고 그런 시누이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박주미는 물에 비타민을 타 심혜진에게 건네며 마음을 표현했다. 심혜진은 박주미의 엉덩이를 살짝 치고는 “이해해. 괜찮아”라고 말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네티즌들은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살벌했다”, “용감한 가족 박주미 미모 감탄하면서 보게 돼”, “용감한 가족 박주미 마음도 여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용감한 가족’(용감한 가족 박주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과 갈등 폭발.. 무슨 일이?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과 갈등 폭발.. 무슨 일이?

    13일 방송된 KBS2TV ‘용감한 가족’ 7화에서 박주미는 옆집에서 물을 빌려 담는 과정에서 심혜진과 갈등을 빚었다. 심혜진은 자신의 말을 박주미가 중간에 끊었다고 생각하고 “너는 말을 하는데 뚝 끊어버리고 가니”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박주미는 막간 인터뷰에서 “내가 말을 듣기 싫어서 말을 딱 잘랐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고 억울해했다. 결국 심혜진은 화가 나 자리를 떴고 그대로 온 몸이 굳어버린 박주미는 막내 설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이후 심혜진은 딸 설현에게 박주미를 위해 쌈을 싸주라고 말하며 미안한 감정을 우회적으로 표현했고 그런 시누이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박주미는 물에 비타민을 타 심혜진에게 건네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너는 말을 하는데 뚝 끊니” 일침에 결국 눈물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너는 말을 하는데 뚝 끊니” 일침에 결국 눈물

    13일 방송된 KBS2TV ‘용감한 가족’ 7화에서 박주미는 옆집에서 물을 빌려 담는 과정에서 심혜진과 갈등을 빚었다. 심혜진은 자신의 말을 박주미가 중간에 끊었다고 생각하고 “너는 말을 하는데 뚝 끊어버리고 가니”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박주미는 막간 인터뷰에서 “내가 말을 듣기 싫어서 말을 딱 잘랐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고 억울해했다. 결국 심혜진은 화가 나 자리를 떴고 그대로 온 몸이 굳어버린 박주미는 막내 설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이후 심혜진은 딸 설현에게 박주미를 위해 쌈을 싸주라고 말하며 미안한 감정을 우회적으로 표현했고 그런 시누이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박주미는 물에 비타민을 타 심혜진에게 건네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현재 심경 들어보니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현재 심경 들어보니

    송병준 김민주 이혼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현재 심경 들어보니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인 송병준(55)과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면서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대표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본래 이승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하얀거탑’,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윤항기 부인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송병준은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0년차 아니면 도둑놈이 아니다. 나는 19년 차라 괜찮다”며 “아내를 만나기 전에 아내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사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를 송병준이 아닌 김민주가 먼저 한 사실도 공개했다. 송병준은 당시 김민주가 술을 먹고 자신의 집에 찾아와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다면서 “저는 아이 둘이 있는 상태였고 부인은 혼자였으니 제가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내가 먼저 용감하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송병준은 “나는 다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싶지 않았고 김민주는 2세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돈독한 관계 유지 왜?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돈독한 관계 유지 왜?

    송병준 김민주 이혼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돈독한 관계 유지 왜?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인 송병준(55)과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면서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대표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본래 이승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하얀거탑’,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윤항기 부인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송병준은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0년차 아니면 도둑놈이 아니다. 나는 19년 차라 괜찮다”며 “아내를 만나기 전에 아내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사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를 송병준이 아닌 김민주가 먼저 한 사실도 공개했다. 송병준은 당시 김민주가 술을 먹고 자신의 집에 찾아와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다면서 “저는 아이 둘이 있는 상태였고 부인은 혼자였으니 제가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내가 먼저 용감하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송병준은 “나는 다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싶지 않았고 김민주는 2세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가만히 있으라 1, 2부(KBS2 밤 9시 30분) 강력계 형사 박찬수 딸의 실종과 찬수 주변 인물들에게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가만히 산다는 것’에 대한 고민을 그린 드라마. 찬수는 홀로 딸을 키우며 열심히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다. 어느 날 찬수의 딸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이 가장 믿고 아꼈던 준식이 용의자로 체포되는 비극적인 상황이 닥쳐온다. 과연 찬수는 가만히 살 수 있을까.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15분) 끝이 없는 집안 정리에 배우 김광규의 한숨은 멈추지 않는다. 결국 정리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대적인 집 정리를 시작한다. 광규는 자신의 옷장 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옷들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가수 강남이 야마나시 이모네와 함께 방송인 전현무 집을 방문한다. 강남의 이모 야마나시는 현무가 반한 멸치볶음을 만들어 준다. ■슈퍼대디 열(tvN 밤 8시 30분) ‘독신남’ 한열 앞에 그의 첫사랑이었던 미래가 10년 만에 불현듯 나타나 벌어지는 이야기. 한열은 첫사랑 미래에게 버림받은 상처로 평생 혼자 사는 게 목표인 남자다. 프로야구 재활 코치인 그는 에이스 류현우 선수의 부상 재발로 파면 위기에 놓인다. 한편 대학병원 최연소 암센터장 후보로 성공 가도를 달리는 싱글맘 닥터 미래는 갑작스런 통증으로 쓰러진다.
  • 윤현상 ‘잊는다는 게’…파랑처럼 이는 그리움 담아내

    윤현상 ‘잊는다는 게’…파랑처럼 이는 그리움 담아내

    “잊는다는 것은 마음에 이는 파랑 같다. 잊으려 하면 할수록 밀려오는 그리움 때문이다.” 윤현상의 신곡 ‘잊는다는 게’가 이별한 연인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13일 싱어송라이터 윤현상은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잊는다는 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윤현상의 이번 싱글 앨범 ‘파랑:WAVE’에 수록된 타이틀곡 ‘잊는다는 게’는 이별 후 마음을 정리하는 남자주인공(홍정현 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한장 한장을 추억하며 홍정현의 마음에는 그리움이 파랑처럼 인다. 그러나 홍정현은 이내 곧 사진들을 모두 지우며 마음을 굳게 먹는다. 하지만, 잠시 후 다시 자리로 돌아온 홍정현은 화면보호기로 설정된 연인의 사진을 보며 끝내 오열하고 만다. 윤현상의 ‘잊는다는 게’는 ‘사랑하다가 이별하게 되면 그때서야 못해줬던 게 생각이 나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행복해지면 되는 간단한 일인데 왜 그리 어렵죠’라는 사실적이면서도 담백한 가사로도 이별한 연인들의 심금을 울린다. ‘파랑’이라는 앨범의 제목처럼 윤현상의 이번 앨범이 음악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한편, 윤현상은 13일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MV] YOON HYUN SANG(윤현상) _ Time forgets(잊는다는 게)/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김성민 체포, 또 마약 혐의로..이경규 “오랫동안 약물 복용했을 것” 이유 보니

    김성민 체포, 또 마약 혐의로..이경규 “오랫동안 약물 복용했을 것” 이유 보니

    ‘탤런트 김성민 체포’ 탤런트 김성민, 또 ‘마약 혐의’ 자택서 체포..이경규 “오랫동안 약물 복용했을 것” 과거 발언 화제 탤런트 김성민(41)이 또 마약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과거 이경규의 발언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11일 성남수정경찰서 마약과에 따르면 탤런트 김성민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현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탤런트 김성민 체포 소식에 과거 이경규가 KBS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출연 당시 김성민에 대해 했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경규는 ‘남자의 자격’ 건강검진 편에서 “김성민은 녹화장에서 항상 활기가 돈다.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했을 것이다. 녹화할 때마다 힘이 넘친다”고 농담했다. 이후 탤런트 김성민이 마약혐의로 구속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경규의 예언이 맞아 떨어진 게 아니냐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도 탤런트 김성민은 지난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마약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20년 차 아니면 도둑놈 아냐” 항변 왜?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20년 차 아니면 도둑놈 아냐” 항변 왜?

    송병준 김민주 이혼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20년 차 아니면 도둑놈 아냐” 항변 왜?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인 송병준(55)과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면서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대표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본래 이승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하얀거탑’,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윤항기 부인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송병준은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0년차 아니면 도둑놈이 아니다. 나는 19년 차라 괜찮다”며 “아내를 만나기 전에 아내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사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를 송병준이 아닌 김민주가 먼저 한 사실도 공개했다. 송병준은 당시 김민주가 술을 먹고 자신의 집에 찾아와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다면서 “저는 아이 둘이 있는 상태였고 부인은 혼자였으니 제가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내가 먼저 용감하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송병준은 “나는 다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싶지 않았고 김민주는 2세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헤어진 시점은?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헤어진 시점은?

    송병준 김민주 이혼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헤어진 시점은?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인 송병준(55)과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면서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대표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본래 이승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하얀거탑’,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윤항기 부인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송병준은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0년차 아니면 도둑놈이 아니다. 나는 19년 차라 괜찮다”며 “아내를 만나기 전에 아내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사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를 송병준이 아닌 김민주가 먼저 한 사실도 공개했다. 송병준은 당시 김민주가 술을 먹고 자신의 집에 찾아와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다면서 “저는 아이 둘이 있는 상태였고 부인은 혼자였으니 제가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내가 먼저 용감하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송병준은 “나는 다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싶지 않았고 김민주는 2세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5년 만에 결별” 송병준 ‘에이미 외삼촌’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5년 만에 결별” 송병준 ‘에이미 외삼촌’

    송병준 김민주 이혼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5년 만에 결별” 송병준 ‘에이미 외삼촌’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인 송병준(55)과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면서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대표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본래 이승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하얀거탑’,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윤항기 부인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송병준은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0년차 아니면 도둑놈이 아니다. 나는 19년 차라 괜찮다”며 “아내를 만나기 전에 아내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사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를 송병준이 아닌 김민주가 먼저 한 사실도 공개했다. 송병준은 당시 김민주가 술을 먹고 자신의 집에 찾아와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다면서 “저는 아이 둘이 있는 상태였고 부인은 혼자였으니 제가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내가 먼저 용감하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송병준은 “나는 다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싶지 않았고 김민주는 2세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탤런트 김성민, 마약 혐의 체포 ‘충격’ 과거 소름돋는 이경규 발언 주목

    탤런트 김성민, 마약 혐의 체포 ‘충격’ 과거 소름돋는 이경규 발언 주목

    11일 성남수정경찰서 마약과에 따르면 탤런트 김성민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현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탤런트 김성민 체포 소식에 과거 이경규가 KBS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출연 당시 김성민에 대해 했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경규는 ‘남자의 자격’ 건강검진 편에서 “김성민은 녹화장에서 항상 활기가 돈다.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했을 것이다. 녹화할 때마다 힘이 넘친다”고 농담했다. 이후 탤런트 김성민이 마약혐의로 구속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경규의 예언이 맞아 떨어진 게 아니냐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탤런트 김성민, 또 마약 혐의 체포..이경규 과거 발언 ‘소름’

    탤런트 김성민, 또 마약 혐의 체포..이경규 과거 발언 ‘소름’

    11일 성남수정경찰서 마약과에 따르면 김성민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현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김성민 체포 소식에 과거 이경규가 KBS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출연 당시 김성민에 대해 “김성민은 녹화장에서 항상 활기가 돈다.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했을 것이다. 녹화할 때마다 힘이 넘친다”고 발언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탤런트 김성민, 마약 혐의 체포..이경규 소름돋는 과거 발언

    탤런트 김성민, 마약 혐의 체포..이경규 소름돋는 과거 발언

    11일 성남수정경찰서 마약과에 따르면 김성민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현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김성민 체포 소식에 과거 이경규가 KBS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출연 당시 김성민에 대해 “김성민은 녹화장에서 항상 활기가 돈다.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했을 것이다. 녹화할 때마다 힘이 넘친다”고 발언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탤런트 김성민 마약혐의 체포에 과거 방송 화제

    탤런트 김성민 마약혐의 체포에 과거 방송 화제

    11일 성남수정경찰서 마약과에 따르면 김성민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현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김성민 체포 소식에 과거 이경규가 KBS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출연 당시 김성민에 대해 “김성민은 녹화장에서 항상 활기가 돈다.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했을 것이다. 녹화할 때마다 힘이 넘친다”고 발언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차이로 5년 만에 파경”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차이로 5년 만에 파경”

    송병준 김민주 이혼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차이로 5년 만에 파경”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인 송병준(55)과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면서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대표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본래 이승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하얀거탑’,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윤항기 부인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송병준은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0년차 아니면 도둑놈이 아니다. 나는 19년 차라 괜찮다”며 “아내를 만나기 전에 아내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사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를 송병준이 아닌 김민주가 먼저 한 사실도 공개했다. 송병준은 당시 김민주가 술을 먹고 자신의 집에 찾아와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다면서 “저는 아이 둘이 있는 상태였고 부인은 혼자였으니 제가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내가 먼저 용감하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송병준은 “나는 다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싶지 않았고 김민주는 2세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난 19년 차라 괜찮다” 과거 발언 왜?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난 19년 차라 괜찮다” 과거 발언 왜?

    송병준 김민주 이혼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난 19년 차라 괜찮다” 과거 발언 왜?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인 송병준(55)과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면서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대표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본래 이승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하얀거탑’,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윤항기 부인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송병준은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0년차 아니면 도둑놈이 아니다. 나는 19년 차라 괜찮다”며 “아내를 만나기 전에 아내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사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를 송병준이 아닌 김민주가 먼저 한 사실도 공개했다. 송병준은 당시 김민주가 술을 먹고 자신의 집에 찾아와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다면서 “저는 아이 둘이 있는 상태였고 부인은 혼자였으니 제가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내가 먼저 용감하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송병준은 “나는 다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싶지 않았고 김민주는 2세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배우로서 재능 펼치길” 5년 만에 결별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배우로서 재능 펼치길” 5년 만에 결별

    송병준 김민주 이혼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배우로서 재능 펼치길” 5년 만에 결별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인 송병준(55)과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면서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대표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본래 이승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하얀거탑’,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윤항기 부인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송병준은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0년차 아니면 도둑놈이 아니다. 나는 19년 차라 괜찮다”며 “아내를 만나기 전에 아내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사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를 송병준이 아닌 김민주가 먼저 한 사실도 공개했다. 송병준은 당시 김민주가 술을 먹고 자신의 집에 찾아와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다면서 “저는 아이 둘이 있는 상태였고 부인은 혼자였으니 제가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내가 먼저 용감하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송병준은 “나는 다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싶지 않았고 김민주는 2세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도대체 왜?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도대체 왜?

    송병준 김민주 이혼 ‘19살 차이’ 송병준 김민주 이혼 “성격 차이로 파경” 도대체 왜?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 대표인 송병준(55)과 배우 김민주(36)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CTL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10년 1월 3일 결혼한 송 대표와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면서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면서 “송 대표가 김민주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고, 한 사람의 아내로 머물기보다는 배우로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대표는 영화와 광고, 드라마를 오가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궁’,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는 에이미의 외삼촌으로도 유명하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다. 본래 이승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와 드라마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하얀거탑’,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1 인순이의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에 윤항기 부인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송병준은 2011년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0년차 아니면 도둑놈이 아니다. 나는 19년 차라 괜찮다”며 “아내를 만나기 전에 아내보다 더 어린 친구들을 사귄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를 송병준이 아닌 김민주가 먼저 한 사실도 공개했다. 송병준은 당시 김민주가 술을 먹고 자신의 집에 찾아와 “나랑 결혼할래?”라고 했다면서 “저는 아이 둘이 있는 상태였고 부인은 혼자였으니 제가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내가 먼저 용감하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송병준은 “나는 다시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싶지 않았고 김민주는 2세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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