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KBS2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 IS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 AUM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 110
    2026-07-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217
  • 해피투게더 곽정은, ‘연애 여왕의 꿀팁 공개’ 눈길

    해피투게더 곽정은, ‘연애 여왕의 꿀팁 공개’ 눈길

    14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황신혜, 칼럼니스트 곽정은, 방송인 이본, 개그우먼 이국주, 아나운서 이현주가 출연해 ‘5월의 여왕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이성을 유혹하기 위한 스킨십 팁을 공개했다. 곽정은은 “마음에 드는 남성이 있을 때 피로를 풀 수 있는 혈 자리를 짚어준다고 말하면 된다”며 “대부분 목과 어깨가 뭉쳐 있기 때문에 목 옆 근육을 주물러주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곽정은은 “만약 목 부위가 부담스럽다면 귀 주변을 눌러준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곽정은, 연애여왕의 꿀팁 ‘이성 유혹하는 방법 공개’ 어떻게?

    해피투게더 곽정은, 연애여왕의 꿀팁 ‘이성 유혹하는 방법 공개’ 어떻게?

    14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황신혜, 칼럼니스트 곽정은, 방송인 이본, 개그우먼 이국주, 아나운서 이현주가 출연해 ‘5월의 여왕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이성을 유혹하기 위한 스킨십 팁을 공개했다. 곽정은은 “마음에 드는 남성이 있을 때 피로를 풀 수 있는 혈 자리를 짚어준다고 말하면 된다”며 “대부분 목과 어깨가 뭉쳐 있기 때문에 목 옆 근육을 주물러주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곽정은은 “만약 목 부위가 부담스럽다면 귀 주변을 눌러준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유재석 반응은? ‘대박’

    해피투게더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유재석 반응은? ‘대박’

    해피투게더 곽정은 해피투게더 곽정은 “19금 병따개 있다” 유재석 반응은? ‘대박’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14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돌출입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원래 마른 몸이 아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많이 나갈 때는 지금보다 15kg이 더 나갔다”고 밝혔다. 6년 전 ‘1대 100’에 출연했던 과거사진이 등장하자, 곽정은은 “저 때는 성형수술을 한 번 하고 나간 것”이라면서 “코는 이미 했다고 밝혔다”고 털어놨다. 이어 곽정은은 “TV에 나온걸 보고 친구들이 입이 화가 나 보인다고 하더라”면서 “‘입을 마지막으로 손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2년 동안 돌출입을 교정했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이날 ‘야간상점’에 발리에서 사온 ‘사랑의 신’ 그림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곽정은은 “춘화도를 비롯해 19금 물품을 모으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어 곽정은은 직접 집을 공개하며 해외에서 사온 적나라한 춘화도를 펼쳐보이기도 했다. 그림은 모두 모자이크 처리가 됐다. 곽정은은 “사실 굉장히 야한 병따개도 있다. 신체 일부분을 닮았는데 공개해봤자 모자이크가 되고 방송불가일 것 같아 꺼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 치아와 닮았나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입으로 병을 따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직설녀로 유명한 곽정은은 “‘땀 흘리는 남자는 언제나 옳다’가 있다. 잔디 위에서든, 침대 위에서든”이라는 과거 자신의 19금 발언을 공개했다. 이에 옆에 있던 이국주는 “어머머”라고 깜짝 놀라며 광대맛사지를 하는 척하며 당황한 모습을 풀려고 했고다. 그러자 곽정은은 “에로틱한 신음소리를…”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복부때려 유산했다” 전여친 폭로에 표정보니..

    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복부때려 유산했다” 전여친 폭로에 표정보니..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피멍든 사진까지… 문자메시지 보니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전 여친이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해당 매체는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메시지를 보면, 지난해 5월 16일 임신 사실을 알게된 후 서로 나눈 문자에서 최모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 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고 답했다. 이후 5월 30일 폭행 발생 후 문자 대화에서는 최 모씨가 “죽지 않을 만큼 실컷 맞아봤다”며 “배도 실컷 맞아서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김현중은 전 여친의 폭로에도 예정대로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 배용준이 입소 길을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김현중 입대 하루 전 터진 전 여친과의 공방으로 마음이 편치 않을 김현중을 위로하고 군 생활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중 측은 입대에 앞서 입대 소식을 알리며 “입대 당일 현장에서는 어떠한 공식 일정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며 “김현중 씨는 같은 날 입대하는 다른 장병분들과 가족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해왔다”고 전했다.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사진=더팩트, KBS2 아침 뉴스타임 방송캡처(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김현중 전 여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입대 현장,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현장사진 보니 ‘수척한 얼굴’ 배용준은 왜?

    김현중 입대 현장,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현장사진 보니 ‘수척한 얼굴’ 배용준은 왜?

    김현중 입대 현장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현장사진 보니 ‘수척한 얼굴’ 안타까워 배용준과 동행하며 입대한 김현중이 화제다. 배우 김현중이 배용준과 동행한 채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육군 제30사단 기계화보병사단 앞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이자 선배 배우인 배용준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300여 명의 팬들이 훈련소 앞을 가득 메웠지만 김현중은 앞서 약속한 것처럼 동기들처럼 조용히 문을 통과했다. 오후 2시, 입소식이 시작됐고 김현중은 늠름한 자태로 동기들 옆에 섰다. 가족들과 지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덤덤한 표정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경례를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어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됐고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다. 배용준과 동행한 김현중은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고 돌아섰다. 김현중 측은 입대에 앞서 입대 소식을 알리며 “입대 당일 현장에서는 어떠한 공식 일정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며 “김현중 씨는 같은 날 입대하는 다른 장병분들과 가족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해왔다”고 전한 바 있다. 입대한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한편 전날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친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돼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김현중 입대 현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중 입대 현장, 대단하네”, “김현중 입대 현장, 배용준 다시 봤다”, “김현중 입대 현장, 든든했을 듯”, “김현중 입대 현장, 따뜻한 포옹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김현중 입대 현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수척해진 얼굴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수척해진 얼굴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전 여친이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해당 매체는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메시지를 보면, 지난해 5월 16일 임신 사실을 알게된 후 서로 나눈 문자에서 최모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 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고 답했다. 이후 5월 30일 폭행 발생 후 문자 대화에서는 최 모씨가 “죽지 않을 만큼 실컷 맞아봤다”며 “배도 실컷 맞아서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김현중은 전 여친의 폭로에도 예정대로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 배용준이 입소 길을 배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김현중 입대 하루 전 터진 전 여친과의 공방으로 마음이 편치 않을 김현중을 위로하고 군 생활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 배우 김현중이 배용준과 동행한 가운데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배우 배용준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12일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육군 제30사단 기계화보병사단 앞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인 배용준과 동행했다. 300여 명의 팬들이 훈련소 앞을 가득 메웠지만 김현중은 앞서 약속한 것처럼 동기들처럼 조용히 문을 통과했다. 오후 2시, 입소식이 시작됐고 김현중은 늠름한 자태로 동기들 옆에 섰다. 가족들과 지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덤덤한 표정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경례를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모자를 썼지만 짧은 헤어스타일에서 제법 예비 군인다운 위엄이 뿜어져 나왔다. 이어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됐고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다. 김현중은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고 돌아섰다. 입대한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한편 전날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친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돼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김현중 전 여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사진=더팩트(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복부때려 유산” 전여친 폭로에..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복부때려 유산” 전여친 폭로에..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전 여친이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해당 매체는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메시지를 보면, 지난해 5월 16일 임신 사실을 알게된 후 서로 나눈 문자에서 최모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 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고 답했다. 이후 5월 30일 폭행 발생 후 문자 대화에서는 최 모씨가 “죽지 않을 만큼 실컷 맞아봤다”며 “배도 실컷 맞아서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김현중은 전 여친의 폭로에도 예정대로 입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충격적인 주장에 김현중 “확인 안됐다”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충격적인 주장에 김현중 “확인 안됐다”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씨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하는 보도가 전해졌다. 최근 방송된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지난 해 최 모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한 바 있지만,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의) 폭행으로 임신한 아이를 유산했다고 한다. 당시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는 것. 취재진은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문자에서 최모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라고 답하고 있다. 취재진은 또 다른 문자에서 최 모씨가 “(폭행으로) 아이가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아”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도 보도했다. 김현중은 최근 최 모씨로부터 16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다. 현재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 중인 최 모씨는 전 남자친구와의 갈등으로 겪은 정신적 피해가 크다고 주장하는 상태다. 또 최모 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도 고소한 바 있다. 당시에는 김현중이 최모 씨에게 공식 사과하며 벌금형에 그쳤지만 최모 씨가 임신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또 “최근 16억 소송이 들어왔다. 10억은 임신에 관한 정신적 피해고, 6억은 예전에 자신이 받은 6억을 발설한 것에 대한 위약금이다”며 “하지만 이 6억은 최 모씨가 먼저 달라고 한 것이다”며 “최 모씨가 지속적으로 이와 관련된 주장을 언론을 통해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재판에서 지난해 김현중 최 모씨의 지난해 병원 유산 치료 등의 주장이 허위로 드러날 경우 민사, 형사 등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2일 입대하는 김현중이 이번 보도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사진 = KBS2 ‘아침뉴스타임’ (김현중 전 여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영 65kg 감량 “앞으로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대박…비결은 30분 걷기?

    김수영 65kg 감량 “앞으로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대박…비결은 30분 걷기?

    김수영 65kg 감량 “앞으로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대박…비결은 30분 걷기? ‘김수영 65kg 감량’ KBS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을 감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몸무게를 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윤은 “지난 일주일 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알아보겠다”며 김수영을 체중계 위로 올라가게 했다. 김수영의 몸무게는 지난 주 106.3kg에서 3.3kg이 빠진 103kg으로 공개됐다. 다이어트 도전 14주 만에 65kg 이상을 감량한 것. 김수영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웃음지었다. 이승윤은 생수병을 가득 가져다놓고 “65kg면 몸에서 이만큼이 빠져나온 거다. 이제 앞으로 2병 정도만 빼면 된다”고 설명했다. 김수영은 주먹을 쥐고 “됐어”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김수영이 체중 감량에 성공함에 따라 그의 다이어트 식단표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KBS2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수영의 식단표가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식단표에 따르면 김수영은 아침식사로 현미, 우거지 된장국, 계란찜, 샐러드를 먹었다. 점심식단은 현미, 북엇국, 고등어구이, 두부찜, 시금치나물이었으며 아침과 점심 사이에는 걷기운동을 30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충격적인 폭로 ‘진실은 무엇?’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충격적인 폭로 ‘진실은 무엇?’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김현중 측 “임신·유산 여부 확인 못했다”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김현중 측 “임신·유산 여부 확인 못했다”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 김현중 측 “임신·유산 여부 확인 못했다”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김현중은 12일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조용히 입대 ‘전여친 주장 보니..’

    김현중 조용히 입대 ‘전여친 주장 보니..’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9월 16일 최 모씨 측에 6억 원을 줬고, 최 모씨가 같은 달 17일 고소를 취했다”면서 “5월 30일에 폭행당해 6월 3일에 자연 유산됐다고 주장했다. 폭행 3일 이후 유산이 됐다는 것이다. 이것도 김현중 입장에서는 임신, 유산도 확인이 안 된 것이다. 오로지 최 모씨의 주장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복부 폭행으로 자연 유산” 김현중 측 “유산여부 확인하지 못했다”

    김현중 전 여친 “복부 폭행으로 자연 유산” 김현중 측 “유산여부 확인하지 못했다”

    김현중 전 여친 “복부 폭행으로 자연 유산” 김현중 측 “유산여부 확인하지 못했다”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김현중은 12일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폭행으로 유산했다” 문자메시지-사진 공개 ‘진실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폭행으로 유산했다” 문자메시지-사진 공개 ‘진실은?’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복부 폭행으로 유산” 김현중 측 “전해듣기만 했을 뿐이다” 주장

    김현중 전 여친 “복부 폭행으로 유산” 김현중 측 “전해듣기만 했을 뿐이다” 주장

    김현중 전 여친 “복부 폭행으로 유산” 김현중 측 “전해듣기만 했을 뿐이다” 주장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168→103kg ‘역대급 다이어트’ 셀카보니 ‘반전’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168→103kg ‘역대급 다이어트’ 셀카보니 ‘반전’

    김수영 65kg 감량, 14주만에 168→103kg ‘역대급 다이어트’ 셀카보니 ‘반전’ ‘김수영 65kg 감량,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개그맨 김수영이 6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서 김수영은 65kg 감량 성공 소식을 전했다. 김수영 65kg 감량은 다이어트 선언 14주 만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영은 지난주 106.3㎏에서 103㎏으로, 일주일 만에 약 3.3㎏을 감량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14주 동안 65㎏ 정도 감량한 것”이라며 65㎏ 분량에 달하는 생수병 더미를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김수영 65kg 감량이 화제가 되며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3월 방송에서 김수영은 자신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을 보면 아침은 현미, 우거지 된장국, 계란찜, 샐러드, 점심은 현미, 북어국, 고등어구이, 두부찜, 시금치 나물, 저녁은 현미, 미역국, 버섯야채볶음, 계란말이로 구성돼 있다. 김수영 65kg 감량, 김수영 65kg 감량, 김수영 65kg 감량 사진=KBS 방송 캡처, 서울신문DB(김수영 65kg 감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피멍든 사진보니..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피멍든 사진보니..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복부때려 유산했다” 피멍든 사진까지… 문자메시지 보니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전 여친이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해당 매체는 “지난 해 최 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김현중이 폭행해 임신한 아이가 유산됐다”며 두 사람의 문자 내역까지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메시지를 보면, 지난해 5월 16일 임신 사실을 알게된 후 서로 나눈 문자에서 최모씨는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묻는다. 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고 답했다. 이후 5월 30일 폭행 발생 후 문자 대화에서는 최 모씨가 “죽지 않을 만큼 실컷 맞아봤다”며 “배도 실컷 맞아서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영 65kg 감량 “앞으로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대박…비결이?

    김수영 65kg 감량 “앞으로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대박…비결이?

    김수영 65kg 감량 “앞으로 생수병 2병만 더 빼면 된다” 대박…비결이? ‘김수영 65kg 감량’ KBS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을 감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이 몸무게를 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윤은 “지난 일주일 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알아보겠다”며 김수영을 체중계 위로 올라가게 했다. 김수영의 몸무게는 지난 주 106.3kg에서 3.3kg이 빠진 103kg으로 공개됐다. 다이어트 도전 14주 만에 65kg 이상을 감량한 것. 김수영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웃음지었다. 이승윤은 생수병을 가득 가져다놓고 “65kg면 몸에서 이만큼이 빠져나온 거다. 이제 앞으로 2병 정도만 빼면 된다”고 설명했다. 김수영은 주먹을 쥐고 “됐어”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김수영이 체중 감량에 성공함에 따라 그의 다이어트 식단표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KBS2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수영의 식단표가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식단표에 따르면 김수영은 아침식사로 현미, 우거지 된장국, 계란찜, 샐러드를 먹었다. 점심식단은 현미, 북엇국, 고등어구이, 두부찜, 시금치나물이었으며 아침과 점심 사이에는 걷기운동을 30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첫 재판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첫 재판은?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논란, 첫 재판은?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영식을 위해 일찌감치 부대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