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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김수현과의 키스신 질문에 의외의 답변? “입술이...”

    설리, 김수현과의 키스신 질문에 의외의 답변? “입술이...”

    영화 ‘리얼’에 출연한 설리가 인터뷰에서 했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팟캐스트 ‘신동의 예감자들’에서는 KBS2 ‘영화가 좋다’, ‘연예가 중계’ 등에서 활약 중인 김선근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은 “KBS2 ‘영화가 좋다’ 인터뷰 당시 설리 씨가 무슨 말을 했는데 비방용 멘트라 묵음 처리로 방송됐다”며 당시 인터뷰를 진행한 김선근에게 설리의 답변에 대해 물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 또한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선근은 “참고로 제 질문은 ‘설리(본명 최진리) 씨. 김수현 씨와의 키스신, 100점 만점에 몇 점이었나요?’였다. 제 질문에 설리 씨는 ‘입술이 맛있었어요’라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설리는 극 중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았다. 오는 28일 개봉. 사진=KBS KONG 채널 유튜브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3’ 바다 남편 공개, 9살 연하 훈남 “상도덕 아니라고 생각”

    ‘해피투게더3’ 바다 남편 공개, 9살 연하 훈남 “상도덕 아니라고 생각”

    ‘해피투게더3’에서 가수 바다의 훈남 남편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1부 ‘해투동-내 인생의 황금기’에는 배우 명세빈과 가수 바다, 황치열, 정은지가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은 “바다 씨 브라이덜 샤워 파티에 초대를 받았다. 제 뒤에 누군가 있었는데 키도 크고 잘생기셔서 소믈리에인줄 알았다. 알고보니 바다 남편 분이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바다 남편을 만나 적이 있는 전현무와 정은지 등도 입을 모아 “바다 남편이 정말 훈남”이라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연예인과 완전 닮은 분이 있다. 씨앤블루 민혁과 똑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바다의 9세 연하 남편은 ‘리틀 백종원’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요식업 프랜차이즈 사업에 성공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대학가에서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9살의 나이 차이 때문에 양가 반대는 없었느냐는 질문에 바다는 “시댁식구들이 평소 TV를 통해 제 이미지를 좋게 보셨는지 시댁에서 좋아해주셨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9살 연하라는 나이차 때문에 처음엔 남편의 구애를 거절했다며 “상도덕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바다는 “남편의 고백을 거절하고 그 당시 잠깐 다른 분을 만났지만 나에게 ‘팝페라 가수’를 권유하는 등 나를 바꾸려고 하더라. 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주는 건 현재 남편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나이가 어려 결혼 상대는 아니라는 생각에 바다는 ”네가 재벌이야? 헬기 있어? 아니면 나에게 대시하지 마“라고 독한 말을 내뱉었다고. 그러나 남편은 ”네가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나랑 행복하게 살수 있어“라고 말했고 바다는 그 말에 감동을 받아 마음을 열고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유재석, 둘리춤+메뚜기춤 소환 ‘막내의 애교’

    ‘해피투게더3’ 유재석, 둘리춤+메뚜기춤 소환 ‘막내의 애교’

    ‘해피투게더3’ 유재석이 ‘조동아리’ 멤버 막내로서 애교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사모임 ‘조동아리’ 멤버 김수용, 박수홍, 유재석, 김용만, 지석진이 ‘쿵쿵따’ 게임을 소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에이핑크 멤버 보미가 일일 MC로,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손동운과 윤두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임에 앞서 토크를 하던 중 조동아리 멤버들은 막내 유재석에게 “막내야 애교 좀 부려봐”라며 말을 걸었다. 유재석은 당황한 듯 보였지만 멤버들의 말에 둘리 춤을 선보였다. 평소 MC로 활약하던 유재석이 멤버들의 말에 군말 없이 애교를 보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둘리 춤에 이어 과거 자신의 독보적인 ‘메뚜기 춤’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윤두준, 손동운, 보미에게 “어디가서 소문내지 마라”라고 신신당부하기도 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찍어주신 분께 쏘셨다고..” 얼마나 잘 나왔길래?

    박하선 류수영, “찍어주신 분께 쏘셨다고..” 얼마나 잘 나왔길래?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겠다. 어떻게 이렇게 나오지 증명사진이... 찍어주신 분께 쏘셨다고 한다. 나는 매번 찐빵인데, 부럽다. 왠지 기호 몇 번 붙여줘야 할 것 같은 정직함”이라는 글과 함께 류수영의 증명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류수영의 증명사진이 담겼다. 증명사진 속 류수영은 수트를 입고 늠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아내 박하선의 애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류수영은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이며, 박하선은 임신해 태교에 힘쓰고 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표예진, 귀여운 표정 4종 세트 공개 ‘얄미운 장예진 아니에요~’

    표예진, 귀여운 표정 4종 세트 공개 ‘얄미운 장예진 아니에요~’

    배우 표예진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표예진은 카메라를 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표예진은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극 중 회사 선배 김주만(안재홍 분)을 짝사랑하는 ‘장예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주만의 여자친구 ‘백설희’ 역을 맡은 송하윤과 대립 구도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얄미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모습과는 달리 일상에서는 귀여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7일의 왕비’ 박민영♥연우진, 시청자 울린 애틋한 사랑

    ‘7일의 왕비’ 박민영♥연우진, 시청자 울린 애틋한 사랑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이 서로를 향한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태웠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는 박민영과 연우진의 생존과, 그의 정체를 알고 난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낙천’이라는 자가 이역(연우진 분)이라는 것을 직감한 신채경(박민영 분)은 그를 뒤에서 와락 끌어 안으며 이역임을 확인했다. 그러나 재회의 감정을 나눌 여유도 없었다. 이역을 쫓던 살수들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결국 이역은 신채경의 손을 붙잡고 산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쫓고 쫓기는 상황에서 이역은 어깨에 화살까지 맞았다. 두 사람은 힘겹게 동굴 안으로 피했다. 이역은 여전히 신채경을 밀어내려 했다. 그럼에도 신채경은 이역의 어깨 상처를 치료하며 그의 곁을 지켰다. 이역이 이융(이동건 분)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차렸다. 그렇기에 신채경은 다음 날 살수들에게 잡혔을 때, 스스로 미끼가 되어 이역이 도주하도록 했다. 신채경은 도적을 도주시킨 죄로 의금부에 갇혔다. 동료들에게 붙잡힌 이역은 어떻게든 신채경을 구하기 위해 달렸다. 그러나 자신을 쫓는 살수들, 정체를 드러내면 자결하겠다는 어머니 자순대비(도지원 분)의 읍소 때문에 주저 앉을 수밖에 없었다. 그 가운데 신채경 또한 도주 당시 살수가 쏜 화살에 상처를 입으며 위기에 처하게 됐다. 이때 옥사에 등장한 명혜(고보결 분)는 이역을 온전한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신채경을 죽이려고 시도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역경 커플(이역-신채경)의 역경 로맨스가 주를 이뤘다. 탄탄한 스토리, 박민영, 연우진 두 배우의 섬세하고도 울림 있는 연기가 어우러져 시청자의 감정 몰입도는 치솟았다. 두 사람의 애틋한 로맨스의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KBS2 ‘7일의 왕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과 재회 “너라서 다행이다” 이동건에겐 거짓말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과 재회 “너라서 다행이다” 이동건에겐 거짓말

    ‘7일의 왕비’ 박민영과 연우진이 다시 만났다.21일 방송된 KBS2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에서는 이역(연우진)의 정체를 알게 되는 신채경(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두 사람은 감격의 재회를 하는듯 했으나 곧 쫓기는 신세가 됐다. 겨우 몸을 피해 목숨을 건졌고 신채경은 이역의 상처를 치료했다. 그는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있는 줄도 모르고”라며 감격했다.하지만 이역은 “내가 멀쩡해 보이냐. 언제까지 속이려 했냐고? 할 수 있다면 평생 속였을 거다. 지금도 봐라, 댁이랑 있으면 자꾸 위험한 일에 휘말리지 않냐”며 화를 냈다.신채경은 눈물을 흘리며 “정말 나 안 보고 싶었냐”고 말했고 이어 다시 미소를 지으며 “다행이다. 내가 다시 좋아하게 된 사람이 대군마마라. 내가 이상한 놈한테 마음을 준 줄 알고 걱정했다”고 말했다.하지만 과거 이역이 겨우 목숨을 구하고 지금까지 살았던 얘길 들은 신채경은 “날이 밝으면 대군마마를 부르지 않겠다. 기다리지도 않겠다. 기다리겠다고 한 약속도 무효다”하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신채경은 혼자 잡히고 말았다. 임사홍(강신일)은 신채경을 진상품 도적을 도피시켜준 죄로 옥사에 가뒀다.연산군(이동건)은 임사홍을 통해 신채경이 의금부에 잡혀왔다는 사실을 보고받고는 직접 신채경을 만났다.연산군은 신채경에게 “그놈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하라. 그놈만 잡으면 널 풀어주겠다”고 했다. 신채경은 연산군이 이역을 위험에 빠트릴 수도 있음을 알아챈 터라 거짓을 고했다.신채경은 “그 사람은 일개 장사꾼이다”라며 “아무것도 모른다. 그냥 함께 있었을 뿐이다”라고 이역의 존재를 숨겨주고자 했다. 연산군은 “과인을 속일 참이냐. 과인한테까지 거짓말을 해? 역이 때문이냐. 역이 닮은 자라는 이유로 날 기만하는 거냐”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시양, ‘쌈 마이웨이’ 특별출연..황복희와 어떤 관계?

    곽시양, ‘쌈 마이웨이’ 특별출연..황복희와 어떤 관계?

    배우 곽시양이 ‘쌈, 마이웨이’에 특별출연한다. 곽시양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곽시양이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에 특별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곽시양은 부산에서 진행되는 촬영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시양이 맡은 역할은 남일 역이다. 주인공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이 살고 있는 곳이 ‘남일빌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곽시양이 연기하는 남일은 남일빌라의 주인 황복희(진희경)와 함께 고동만(박서준) 최애라(김지원)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민효린, 청량미 넘치는 ‘거울 셀카’… 여신 미모 인증

    [포토] 민효린, 청량미 넘치는 ‘거울 셀카’… 여신 미모 인증

    배우 민효린이 근황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가기 전 내가 고른 파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하얀색 티셔츠와 데님팬츠의 수수한 패션임에도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 팬츠에 블루 컬러의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한편, 민효린은 KBS2 2부작 드라마 ‘개인주의자 지영씨’와 영화 ‘엄복동’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민효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범수 아들 다을, 훈훈하게 자란 근황 ‘아빠 미니미’

    이범수 아들 다을, 훈훈하게 자란 근황 ‘아빠 미니미’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아들 다을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다을이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을이는 아빠를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범수는 지난 5월까지 딸 소을, 아들 다을이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의 다을이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 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키스로 시작한 1일 “우리 사귀자”

    ‘쌈 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키스로 시작한 1일 “우리 사귀자”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는 박서준과 김지원이 알고 지낸 지 20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동만(박서준 분)의 전 여자친구 박혜란(이엘리야 분)은 최애라(김지원 분)에게 흔들리는 그에게 “20년간 안 엮였으면 아닌 거잖아”라며 매달렸다. 하지만 고동만은 박혜란을 뿌리치고 최애라에게 뛰어갔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키스를 했다. 당황한 최애라에게 고동만은 “다시는 안 놓쳐. 우리 이제 그만 돌아서 가자. 어차피 키스했고, 난 썸이니 뭐니 그런 거 몰라. 키스 했으면 1일. 우리 사귀자”라며 돌직구 고백을 했다. 최애라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했다. 사진=KBS2 ‘쌈 마이웨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헬스보이’ 김수영, 70kg 감량 후 충격적인 근황 포착 ‘요요현상?’

    ‘헬스보이’ 김수영, 70kg 감량 후 충격적인 근황 포착 ‘요요현상?’

    ‘헬스보이’로 인기를 얻은 개그맨 김수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맨 김수영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그는 이전에 비해 살이 찐 모습이었다. 김수영은 지난 2015년 개그콘서트 ‘헬스보이’라는 코너에서 몸짱 개그맨 이승윤의 지도 하에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16주 만에 7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김수영의 모습은 요요현상이 온 듯 보였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딸 인하은, 훌쩍 큰 근황 ‘말도 잘하네~’

    인교진♥소이현 딸 인하은, 훌쩍 큰 근황 ‘말도 잘하네~’

    배우 인교진, 소이현 딸 인하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욕하기 전♡ 인하은이 한글놀이~^^ 요새 부쩍 말도 잘하고 단어 연결도 하고. 엄마 이리와~도 하고ㅋㅋ 진짜 신기해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부부의 딸 인하은이 단어 몇 개를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인하은은 ‘아빠’,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악어’, ‘꽃’, ‘기린’ 등 다양한 단어를 말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인하은은 아빠 인교진과 함께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4년 결혼한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슬하에 딸 인하은을 뒀다. 최근 소이현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쌈 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우리 지금 친구는 아닌거지?” 핑크빛 예고

    ‘쌈 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우리 지금 친구는 아닌거지?” 핑크빛 예고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이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20일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측은 “우리 지금… 친구는 아닌거지?”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서준과 김지원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하려는 서로의 마음을 직접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앞서 전날 방송분에서 고동만(박서준 분)과 최애라(김지원 분)는 서로가 서로에게 설레고 있음을 확인했다. 고동만은 최애라에게 “네까짓 게 자꾸 예쁜 것도 같다. 손잡으면 스킨십 같고, 네가 이렇게 쳐다보면 뽀뽀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라며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이에 최애라는 “그런 건 혼자 생각해야지”라며 그 사실을 외면했다. 하지만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최애라가 “우리 지금 친구는 아닌거지?”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기며 본격적인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에 “너는 내가 아직도 꼬맹이로 보이냐?”라고 답하는 고동만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했다. 반면, 김주만(안재홍 분)과 백설희(송하윤 분) 커플은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직장 동료 장예진(표예진 분)을 데려다주기 위해 늦은 밤 집에서 나오는 김주만의 행동을 백설희가 목격한 것. 6년간 이어 온 이들 커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서언·서준, 생후 24개월 당시 여권사진 보니 ‘귀여움 폭발’

    ‘슈퍼맨’ 서언·서준, 생후 24개월 당시 여권사진 보니 ‘귀여움 폭발’

    ‘슈퍼맨’ 서언, 서준이의 여권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이휘재가 서언, 서준이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 서언, 서준이는 비행기 티켓을 끊기 위해 승무원에게 여권을 제시했다. 쌍둥이의 여권 사진을 본 승무원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서언, 서준이의 생후 24개월 당시 모습이 담겼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당시에 비해 훌쩍 큰 쌍둥이의 모습은 그간 흐른 시간을 실감케 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김승현, 딸과 오붓한 첫 데이트 ‘딸의 소감은?’

    ‘살림남2’ 김승현, 딸과 오붓한 첫 데이트 ‘딸의 소감은?’

    ‘살림남2’ 김승현이 딸과 오붓한 첫 데이트를 즐겼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 김수빈 부녀가 오랜만에 함께 나들이를 나서는 다정한 일상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주 ‘살림남2’ 방송에서 김승현은 딸이 아끼는 색조 화장품을 떨어뜨려 깨뜨리는가 하면 가까워지려는 마음과는 달리 폭풍 잔소리로 갈등을 빚었다. 이에 그는 화장품 변상을 핑계로 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데이트를 계획했다. 딸이 사춘기에 접어들고는 첫 나들이에 함께 나선 두 사람 사이에는 조금 어색하고 어설픈 분위기가 흘렀지만 이내 화장품 쇼핑과 오락실 삼매경에 빠져 여느 부녀의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는 전언이다. 아빠 김승현의 노력하는 모습에 딸 김수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재밌긴 했고 노력하는 게 보여서 좋긴했는데 아직 어색하고 많이 피곤하다”는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현은 딸 수빈이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해 당시 상황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안타까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김승현은 “아이들한테 암암리에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얘기를 수빈이에게 직접 들었을 때 청천벽력같았다”며 “너네 아빠가 어렸을 때 너 잘못 낳았다”는 잔인한 폭언들로 큰 상처를 입었을 딸을 걱정하며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는 오는 2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쌈 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결국 선 넘었다 ‘술 마시고 동침’

    쌈 마이웨이 박서준♥김지원, 결국 선 넘었다 ‘술 마시고 동침’

    박서준 김지원 주연의 KBS2 월화극 ‘쌈 마이웨이’가 시청률 1위를 탈환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쌈 마이웨이’ 9회는 시청률 12.1%(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8회 시청률 9.8%보다 2.3%포인트 상승한 기록이자 자체 최고 성적이다. 이날 ‘쌈 마이웨이’에서는 “큰일 났다. 왜 이제 너 우는 게 예뻐 보이냐?”는 고백 이후 거침없이 애정의 돌직구를 날리기 시작한 고동만(박서준)과 이를 밀어낼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 최애라(김지원)가 급기야 한 침대에서 나란히 눈을 뜨며 월요일 밤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경기에서 질까 봐 눈을 감은 채 귀를 막고 있던 애라를 밖으로 데리고 나온 동만. 제 손가락을 살포시 하나만 잡은 애라를 보며 “근데 너 왜 손 이렇게 잡냐? 떨려서?”라고 물었고 “너만 이상한 거 아닌 거 같아서. 나도 이상해서. 그 멀리서도 너만 보이고 니까짓 게 자꾸 예쁜 것도 같고”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애라의 손을 꼭 잡더니 “이렇게 손잡으면 스킨십 같고. 니가 이렇게 막 쳐다보면 뽀뽀하고 싶다는 생각도 잠시 잠깐 들어”라며 순도 100%의 돌직구를 날렸다. 숨 쉴 틈 없이 무방비로 밀려드는 동만의 고백에 “얘가 왜 이렇게 솔직해? 그런 건 혼자 생각해야지”라며 부끄러워하던 애라였지만 자신을 단순히 ‘팬’이라고 지칭한 기사에 “아 내가 왜 팬이냐고?”라며 툴툴댔다. 파이트머니를 딴 후 “순금은 돈이 되니까”라는 이유로 반지를 선물한 동만에게 “왜 하필 반질 사냐고! 사람 쫄게”라며 잠시 잠깐 설레고 기대됐던 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우린 친구야”라는 흔한 밀어내기 없이 빠르고 솔직했지만, 20년을 넘게 친구로 지낸 만큼 바퀴벌레 때문에 한 방, 한 침대에 함께 하게 됐어도 남매처럼 그저 털털했던 두 사람. 하지만 술이나 한잔하자던 두 사람은 다음 날, 한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됐다. 그리고 이어진 에필로그에서는 동만이 잠결에 애라를 품에 안으며 1차 심쿵을, 밀착한 두 사람의 얼굴이 2차 심쿵을 일으켰다. ‘쌈 마이웨이’ 10회는 오늘(20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손하 논란, SBS 기자 “유일하게 사과한 학부모”

    윤손하 논란, SBS 기자 “유일하게 사과한 학부모”

    배우 윤손하가 아들의 폭행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해당 사건을 취재한 기자가 이번 사건이 윤손하의 논란으로 쏠리는 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SBS 김종원 기자는 17일 자신의 SNS에 “이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피해 아동과 가족들에게 상처를 남긴 학교 측의 대응을 비판하고 싶었다. 그런데 보도가 나간 뒤 이런 학교의 문제가 부각되기보다 가해 아동이 누군지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기자는 “피해 아동과 가해 아동들 그리고 가족들 간에 진정한 사과와 화해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건에 대해 입장을 맑힌 윤손하 씨는 문제 해결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유일하게 아들과 함께 피해자 엄마를 찾아가 사과를 한 학부모였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반면 여론의 관심을 덜 받고 있는 가해자 학부모 중에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 통의 연락조차 안 한 인사도 있다”며 “진정성 있는 사과, 그리고 그걸 잘 모아서 화해로 이끌어내는 학교가 우리에게 필요하다. 그게 학교가 경찰과 다른 점이다. 이번 건이 학교라는 공간에서 잘 해결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앞서 SBS는 지난 4월 열린 숭의초등학교 수련회에서 초등학교 3학년 4명이 같은 반 학생 1명을 집단으로 구타한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가해자 중 재벌그룹 총수의 손자와 유명 연예인의 아들 등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보도 이후 가해자 연예인의 학부모로 지목된 윤손하는 소속사를 통해 악의적으로 편집된 방송을 지적하는 내용의 입장을 냈다. 그러나 부정적인 여론이 일었고, 윤손하는 “가족의 억울함을 먼저 생각해 변명만 한 제 모습에 깊이 반성한다”며 2차 입장을 공개했다. 그럼에도 KBS2 ‘최고의 한방’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이 일어나는 등 여론의 뭇매는 계속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최고의 한방’ 측 “윤손하, 깊이 반성 중..신중히 지켜볼 것”

    ‘최고의 한방’ 측 “윤손하, 깊이 반성 중..신중히 지켜볼 것”

    ‘최고의 한방’ 측이 윤손하 논란에 대해 “신중하게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KBS2 금토드라마 ‘최고의 한방’ 측은 윤손하 아들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어린 아이들이 관여되어 있어 모두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며 “학교 조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윤손하 씨 본인도 깊이 반성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드라마에 집중하며 신중하게 추이를 지켜볼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SBS는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 수련회에서 벌어진 폭력사건을 보도했다. 사건에는 재벌기업 회장의 손자, 연예인의 아들 등이 가해자에 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후 해당 연예인이 윤손하라는 추측이 확산됐다. 이후 윤손하는 소속사 측을 통해 해당 사건은 집단 폭력이 아닌, 친구들과 장난 치던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야구방망이로 폭행을 가했다는 것은 “스티로폼으로 감싸진 플라스틱 방망이”라고 설명했으며, ‘바나나 우유 모양 바디워시를 억지로 먹였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피해 아이가 아이들과 같이 물건을 확인하는 상황에서 살짝 맛을 보다가 뱉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은 논란을 더욱 키웠고, 결국 그는 “다친 아이와 가족, 학교와 여러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2차 사과문을 공개했다. 논란에 일부 네티즌들은 현재 KBS2 금토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홍보희’ 역으로 출연 중인 윤손하의 하차를 요구한 데 대해 제작진은 이와 같은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태웅 딸 엄지온, 친구들과 5살 생일파티 “와줘서 고마워”

    엄태웅 딸 엄지온, 친구들과 5살 생일파티 “와줘서 고마워”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이 다섯살 생일을 맞았다. 19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Sweetie♥ Love You. Thank you for coming. 2017. 06. 18”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이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고깔 모자를 쓰고 있는 엄지온은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한 윤혜진은 그해 6월 딸 엄지온을 얻었다. 엄태웅은 지난 2015년 딸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엄지온은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이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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