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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독 보라 열애, 용감한 형제 인터뷰에서 뭐라고 했길래?

    필독 보라 열애, 용감한 형제 인터뷰에서 뭐라고 했길래?

    작곡가이자 브레이브사운드 대표인 ‘용감한 형제’(강동철)가 자신의 회사에 소속된 ‘빅스타’ 멤버 필독과 ‘씨스타’ 출신 보라의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6일 한 매체는 용감한 형제 인터뷰를 공개했다. 용감한 형제는 아이돌 그룹 빅스타의 멤버 필독과 ‘나 혼자’ 등의 곡을 함께 작업했던 씨스타 출신 보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정말 모르고 있었다”며 “열애 사실을 알게 된 뒤 약이 올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빅스타는 내가 만든 팀이지만 씨스타 역시 데뷔 때부터 나와 작업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고 덧붙였다. 필독과 보라는 지난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방영한 Mnet의 힛더스테이지에서 부터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필독은 10월부터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더 유닛)’에 출연할 예정이다.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보라는 최근 가수로 활동했던 그룹 씨스타가 해체한 뒤 본명 윤보라로 배우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리라운드 ‘최강 배달꾼’ OST ‘나를 봐요’ 발매 ‘따뜻+아련 감성’

    메리라운드 ‘최강 배달꾼’ OST ‘나를 봐요’ 발매 ‘따뜻+아련 감성’

    가수 메리라운드가 ‘최강 배달꾼’ OST를 맡았다.6일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OST 제작사 이센트이엔티 측은 메리라운드가 부른 OST ‘나를 봐요’가 이날 정오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메리라운드의 곡 ‘나를 봐요’는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선율이 이끄는 악기 구성으로 따뜻하지만 아련한 사운드를 표현한 곡이다. 극 중 주인공인 최강수(고경표 분)의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운 마음을 담겼다. 잔잔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목소리로 그리움의 정한을 실어 보내는 메리라운드의 감성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메리라운드는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촉촉하게 다양한 음색과 연주로 앨범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어쿠스틱 듀오다. 제작사 이센트이엔티는 “많은 분들께서 ‘최강 배달꾼’ OST에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메리라운드의 곡 ‘나를 봐요’와 함께 연일 재미를 더해가는 ‘최강 배달꾼’에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이센트이엔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학교 2017’ 종영, 김세정 “그 시절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깨달아”

    ‘학교 2017’ 종영, 김세정 “그 시절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깨달아”

    구구단 세정에서 배우 김세정으로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김세정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김세정은 지난 5일 막을 내린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는 라은호로 분해 열연했다. ‘무한 긍정녀’ 라은호를 만난 그는 우정부터 사랑까지 아우르며 여러 배우들과 케미를 자랑했다. 종영 이후 김세정은 “처음으로 연기하게 된 작품으로 ‘학교 2017’을 만난 게 참 다행이라는 기분”이라며 “막상 데뷔라는 꿈을 이루고 나니 잊고 있었던 그때가 생각났다. 꿈꾸는 것에 기뻐하고 눈을 반짝이던 나를 은호를 통해 다시 한 번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김세정은 “잠깐이지만 은호가 되어 보고 나니 그 시절 내가 얼마나 꿈, 친구, 학교로 인해 행복해했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라며 었습니다”라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은호를 연기하면서 느꼈던 소중한 감정들에 대해 털어놨다. 또한 그는 “처음이라는 수식어처럼 늘 부족해서 죄송하고 걱정했던 내게 응원해주시고 힘을 더해주신 감독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관계라는 걸 잠시 잊고 있던 제게 친구라는 존재를 일깨워준 금도고 2학년 1반 친구들 너무 사랑한다.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우리 은호네집 식구들 모두 모두 감사하다. 촬영장에서 사랑받는 은호를 만들어주신 시청자분에게도 감사드린다. 늘 언제나 그렇듯 열심히 하는 모습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라며 ‘학교 2017’을 통해 사랑과 가르침을 안겨준 분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도 잊지 않았다. 한편 ‘학교 2017’ 마지막 회는 4.6%(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지선, “정인, 내 기운 받고 임신했다” 다산의 기운

    김지선, “정인, 내 기운 받고 임신했다” 다산의 기운

    개그우먼 김지선이 정인과 인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5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한 김지선은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어떻게 하면 다산의 기운을 가질 수 있냐는 질문에 김지선은 “저도 모릅니다.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본능이 이끄는 대로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포수의 역할을 한다. 투수가 던지는 어떠한 공도 다 받는 역할을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김지선은 임신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동료 개그맨 이병진이 임신이 되지 않아 자신을 찾아와서 방송국 S본부 로비에서 서로의 배에 손을 얹고 기운을 줬다고 밝혔다. 김지선의 다산의 기운 때문일까. 이병진 부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지선은 “가수 정인 씨도 다산의 기를 쏴줬더니 한 달 만에 임신이 됐다”며 “저도 가끔 제 손이 무서워요. 저도 제 손을 배에 안 갖다 댄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동생에게 외모 비하 막말하는 언니 ‘쌍밍아웃까지’

    ‘안녕하세요’ 동생에게 외모 비하 막말하는 언니 ‘쌍밍아웃까지’

    언니와의 외모 비교로 힘들다는 동생의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외모 비하와 막말로 동생 기죽이는 언니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언니는 이야기를 하던 중 “동생 빼고 가족 모두가 쌍커풀이 있다. 쟤(동생)는 (쌍커풀 수술을 해서) 만든 것”이라며 동생의 쌍커풀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언니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동생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동생의 당황한 모습에도 언니는 굴하지 않고 “쌍밍아웃”(‘쌍커풀 수술 커밍아웃’의 줄임말)이라고 말했다. MC 이영자가 “동생의 애매한 표정이 재밌냐”고 묻자 언니는 그렇다고 답했다. MC 신동엽이 “동생이 언니에게 그런 말을 했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는 데에는 “모욕적이긴 할 것 같다. (계속 그런 말을 하면) 한 대 쳐야할 것 같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동생은 쌍커풀 수술을 한 이유에 대해 “자꾸 언니랑 외모 비교를 당해서 하게 됐다. 하지만 수술 이후 언니는 내게 ‘이제 성형괴물 됐네’, ‘너는 인조고 나는 자연이야’라며 놀렸다”고 말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지 다혜, 베스티 탈퇴 공식 발표 “해령 혜연, 당분간 솔로 활동”

    유지 다혜, 베스티 탈퇴 공식 발표 “해령 혜연, 당분간 솔로 활동”

    베스티가 유지 다혜의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베스티의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베스티의 유지 다혜가 전속계약 해지로 팀을 떠나게 됐다”며 “당사는 멤버들과 오랜 시간 진로에 대하여 논의했고, 충분한 협의 끝에 최근 이들 두 멤버와 계약을 해지했다”고 알렸다. 이어 “회사를 떠나는 두 멤버의 미래와 남은 멤버들이 다시 활동을 재개할 때까지 응원해주시길 바란다. 팬 여러분께는 감사와 미안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베스티 해령과 혜연은 회사에 남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팀의 방향이 정해질 때까지 각각 솔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3년 데뷔한 베스티는 ‘두근두근’ ‘별처럼’ ‘핫 베이비’ 등을 발표했다. 2015년 그룹 활동을 끝으로 개인 활동에 주력했다. 유지는 지난해 JTBC ‘걸스피릿’에 출연했고, 해령은 2016년 KBS2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주연에 이어 MBC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에 출연했다. <이하 유지 다혜 베스티 탈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NB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인 걸그룹 베스티의 두멤버인 유지와 다혜가 전속계약 해지로 회사를 떠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멤버들과 오랜 시간 진로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충분한 협의 끝에 최근 이들 두 멤버와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 참고로 두 멤버인 해령과 혜연은 회사에 남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팀의 방향이 정해질 때까지 각각 솔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회사를 떠나는 두 멤버의 미래와 남은 멤버들이 다시 활동을 재개할 때까지 응원해주시고, 팬 여러분께 감사와 미안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석 제이스타즈와 재계약, 소속사 측 “배우 발전 위해 노력할 것”

    김지석 제이스타즈와 재계약, 소속사 측 “배우 발전 위해 노력할 것”

    배우 김지석이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다.최근 재계약을 앞둔 김지석은 다른 엔터테인먼트의 제의에도 불구하고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깊은 신뢰를 증명했다. 무엇보다 김지석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기존 소속사와의 각별한 신뢰를 드러냈다. 지난 2014년 첫 계약 체결 이후 다양한 작품으로 김지석이 더 큰 배우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준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와 그 동안 다져온 서로를 향한 믿음과 두터운 애정을 토대로 재동행을 약속한 것. 이에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석 배우와 함께 일을 시작하면서 맺은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생각했고 배우 역시 소속사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며 “그의 발전을 위해 더욱 애쓰며 버팀목 역할을 해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인데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석은 2004년 MBC 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로 데뷔한 후 영화 ‘국가대표’에서 강칠구 역을 맡아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KBS1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KBS2 ‘추노’, tvN ‘로맨스가 필요해’, KBS2 ‘발칙하게 고고’, tvN ‘또! 오해영’ 등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로 호연을 펼치며, 탄탄한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올해에는 MBC ‘역적’에서 연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한층 폭 넓고 성숙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안방 극장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한편, 김지석은 오는 9월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출연한다. 사진제공=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풍문쇼’ 김성경 열애 상대 김지용 누구? 태아산업 부사장 겸 대주주

    ‘풍문쇼’ 김성경 열애 상대 김지용 누구? 태아산업 부사장 겸 대주주

    ‘풍문쇼’ 출연진들이 최근 열애를 고백한 김성경(46)의 열애 상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출연진들이 김성경과 열애 중인 김지용 씨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경은 최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이 미모에 (남자친구가) 없겠냐”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방송 이후 열애 상대로 김지용 씨가 지목됐다. 강일홍 기자는 “김지용 씨가 대기업도 부러워하는 알짜 기업의 실질적인 후계자 겸 대주주인 만큼 화제가 많이 됐다. 김성경 씨보다 한 살 연하인 그는 태아산업 부사장 겸 대주주”라고 설명했다. 이준석은 “태아산업은 고속도로에 위치한 휴게소를 운영하는 기업”이라며 “현재 음성, 여주, 하남 세 곳의 휴게소를 운영하고 있다. 작년 매출만 387억 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현민 기자는 “김지용 씨는 사업 이외에도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그는 현재 국민대학교를 운영 중인 국민학원의 이사장직을 겸하고 있으며, 대한스키지도자연맹 회장까지 맡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에게는 이혼 후 슬하에 아이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김성경은 지난 2000년도에 KBS 기자와 합의 이혼을 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용은 현대그룹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손녀와 이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수증’ 김생민, 어머님도 예외 없다 “핫요가는 방문을 닫고”

    ‘영수증’ 김생민, 어머님도 예외 없다 “핫요가는 방문을 닫고”

    김생민이 어머님에게도 ‘스튜핏’을 날렸다.최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김생민은 60대 큰손 어머니의 영수증 분석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생민은 “어머님이기 때문에 공손하게 두손 스튜핏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생민은 핫요가 15만원 수강 내역을 본 뒤 “핫요가 한 달 치를 15만원을 냈다. 이게 뭐냐. 찜질방에서 요가 하는 거냐”고 질문했다. 핫요가에 대해 알게 된 김생민은 “방문을 닫고 요가를 하자”며 “70세가 넘은 최고의 톱스타 인터뷰를 많이 했다. 박근형 선생님, 이순재 선생님 등. 아침에 일어나면 침대 옆에서 하는 스트레칭이 교집합이더라. 스트레칭은 노머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진, 서언-서준 일일 삼촌 ‘누가 보면 세 쌍둥이’

    전진, 서언-서준 일일 삼촌 ‘누가 보면 세 쌍둥이’

    전진이 서언이 서준이의 삼촌으로 등장했다.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전진이 이휘재의 두 아들 서언, 서준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진은 이휘재에게 알리지 않고 몰래 서언, 서준의 앞에 등장했다. 전진은 트램펄린에서 다양한 묘기를 보여주며 형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들을 보러 온 이휘재는 전진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미 전진의 매력에 빠진 서언, 서준은 이휘재에게 “아빠 이제 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은 “데뷔 초 때부터 휘재 형이 챙겨줬다. 19년 된 인연이다. 아기들과 잘 맞을 것 같다. 서언서준 전진이 새로운 3인조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S 드라마 ‘맨홀’ 제작 지원 중인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KBS 드라마 ‘맨홀’ 제작 지원 중인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아이스크림’이 KBS2 수목 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을 제작 지원 중이다. 지난달 9일 첫 방송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은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 등 개성 충만한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맨홀’은 하늘이 내린 갓백수 봉필(김재중 분)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시간여행을 그린 랜덤 타임슬립 코믹어드벤처 드라마다. 바세츠아이스크림 본사 윤미아 대표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비용,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추구하는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디저트카페 및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의 국내 진출 첫 매장인 양재본점의 경우 매장 인테리어에 원목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면서도 도회적인 감성의 세련된 문화공간으로서의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아이스크림카페 바세츠아이스크림 관계자는 “155년 전통의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를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가맹점과 본사가 모두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드라마 맨홀 제작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카페 바세츠아이스크림은 9월 8일 오후 2시 양재점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에도 참가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조정치, 붕어빵 딸 공개 “6개월째 열광 중”

    조정치, 붕어빵 딸 공개 “6개월째 열광 중”

    가수 조정치가 딸 바보로 등극했다. 조정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살 때 이후로 만사 시큰둥 살아왔는데, 너에게 6개월째 열광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정치 정인 부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정치를 빼닮은 딸은 깜찍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7월 조정치는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딸이 아빠 판박이”라며 “정인이 서운해할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13년 부부가 된 정인과 조정치는 결혼 4년만인 지난 2월 득녀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가 계절이라면’ 채수빈,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 등극

    ‘우리가 계절이라면’ 채수빈,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 등극

    ‘우리가 계절이라면’ 채수빈이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우리가 계절이라면’에서 채수빈은 첫사랑의 아픔을 겪는 ‘윤해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우리가 계절이라면’은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두 남녀의 순수했던 시절을 그린 청춘 멜로드라마다. 채수빈, 장동윤, 진영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라며 둘도 없는 친구였던 해림과 기석(장동윤 분)은 사춘기가 온 이후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다. 친구인 듯 연인인 듯 서로가 가장 편한 친구였던 두 사람 사이에 어느 날 전학생 동경(진영 분)이 등장한다. 이후 해림이 흔들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채수빈은 긴 생머리에 깔끔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모습, 귀여운 사복, 순수한 눈빛 등을 통해 ‘윤해림’ 역을 완벽 소화했다. 또한 채수빈은 해맑게 웃는 모습, 주변 인물들과 티격태격하는 모습, 괴로워하며 우는 모습 등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KBS2 ‘우리가 계절이라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케치북’ 비와이, “성경에 있는 단어나 신앙심 많이 담는다” 이유는?

    ‘스케치북’ 비와이, “성경에 있는 단어나 신앙심 많이 담는다” 이유는?

    비와이가 래퍼의 조건을 언급했다.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래퍼 비와이가 출연했다. 이날 비와이는 래퍼의 조건으로 ‘나다움’과 ‘뻔뻔함’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비와이는 “나는 가사에 성경에 있는 단어나 신앙심을 많이 담는다. 처음에 주변에서 가사가 종교적이고 대중적이지 않아 듣는 사람들에게 부담이 될 것 같다는 조언을 많이 해줬다”고 밝혔다. 하지만 비와이는 “그러나 래퍼는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는 게 멋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생각에 집중하는 뻔뻔함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와이는 가장 자신답고 뻔뻔한 노래를 골라달라는 요청에 ‘Forever’, ‘Day Day’, ‘The Times Go On’을 꼽았다. 비와이는 “그 무대는 내가 봐도 역사다. 다시 봐도 은혜를 받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생민 정상훈, “무명시절 돈 봉투 챙겨 줬다” 왜?

    김생민 정상훈, “무명시절 돈 봉투 챙겨 줬다” 왜?

    김생민 정상훈 미담이 화제다.배우 정상훈은 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김생민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상훈과 김생민은 오랜 우정을 나눈 사이다. 정상훈은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사람에게 한 마디하고 싶다”며 “제가 무명 시절 공연할 때 항상 와서 돈 봉투를 준 사람이다. 핸드폰도 없을 시절에 15만원, 20만원씩 주면 그걸 갖고 생활했다”고 말했다. 이어 “끊임없이 제가 좋은 길로 가게끔 매일 체크하듯 충고했다”며 “그분이 있지 않다면 지금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훈이 깊은 감사를 표현한 ‘그분’은 바로 김생민이었다. 정상훈은 김생민에게 깜작 선물을 전했고, 이에 김생민은 “그분이 저냐”면서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황금빛 내 인생(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여성에서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기회가 주어지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주말 드라마로 이날 첫방송한다. 서지안(신혜선)은 ‘돈 없고, 백 없고, 운조차 없는’ 3무(無) 캐릭터다. 대기업 해성그룹에서 정직원이 되기 위해 서러운 계약직으로 2년을 버텨 온 지안은 하루만 버티면 정직원이 될 수 있는 상황. 차를 몰던 지안은 해성그룹의 후계자 도경(박시후)의 차량과 사고를 내고 만다. ■도둑놈, 도둑님(MBC 토요일 밤 9시 45분) 돌목(지현우)이 일권(장광)의 상속 변호사를 맡았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는 소주(서주현). 시계가 도청장치임을 안 돌목과 준희(김지훈)는 중태(최종환)를 속이기 위한 쇼를 시작한다. 한편 일권 일가에서는 누가 일권을 죽인 것인지를 두고 서로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기 시작한다. ■판타스틱 듀오2(SBS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블루스의 여제’ 가수 한영애가 ‘감성 발라드 여제’ 백지영과 만나 ‘판타스틱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한영애는 신현희와 김루트 등 많은 후배 가수들이 ‘꿈의 컬래버 가수’로 꼽는 레전드 가수 중 한 명. 한영애와 백지영은 ‘바람’, ‘누구 없소’를 연달아 선보이며 다른 가수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묘한 매력으로 모두를 열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빅뱅 태양의 솔로 오프닝과 함께 역대급 판듀 찾기도 공개된다. 시즌 1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판듀 중 하나인 ‘리듬 깡패’에 이어 태양의 새로운 판듀는 누가 될지 기대된다.
  • 김선아, 여진구에게 또 러브콜 “나랑 고모 할래?”

    김선아, 여진구에게 또 러브콜 “나랑 고모 할래?”

    김선아가 여진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게릴라 데이트 주인공으로 김선아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아는 “2년 만에 이렇게 또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난 김선아는 “자신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생겨서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선아는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로 여진구를 꼽았다. 과거 여진구와 함께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언급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언급했던 것. 김선아는 “나랑 고모 할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다혜 이문재 결혼, 달달한 럽스타그램 ‘금반지 커플링 눈길’

    한다혜 이문재 결혼, 달달한 럽스타그램 ‘금반지 커플링 눈길’

    한다혜, 이문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달달한 데이트가 공개된 인스타그램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7월 한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문재와 금반지를 나눠 끼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금반지에는 ‘한다혜 꺼’, ‘이문재 꺼’라는 글자가 굵게 적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한다혜와 이문재가 내년 1월 13일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문재는 2011년 KBS 26기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에서 ‘두근두근’이라는 코너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채널 ‘캔디TV’ 대표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2014년 S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한다혜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종신 ‘좋니’ 뮤직뱅크서 1위...워너원 꺾었다 ‘대이변’

    윤종신 ‘좋니’ 뮤직뱅크서 1위...워너원 꺾었다 ‘대이변’

    윤종신 ‘좋니’가 ‘뮤직뱅크’에서 워너원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1일 오후 생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윤종신 ‘좋니’와 워너원 ‘에너제틱’이 1위 후보로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종신의 ‘좋니’는 14관왕을 달성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워너원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음악 방송에서 한 번도 선보이지 않은 곡이 1위를 한 만큼 의미는 더욱 크다. ‘좋니’는 지난 6월 윤종신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 프로젝트 일환으로 발표된 노래였다. 진솔한 가사로 뒤늦게 각광을 받은 이 곡은 역주행의 신화를 쓰고 있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그맨 한다혜, 이문재와 2018년 웨딩마치 ‘어디에 나왔지?’

    개그맨 한다혜, 이문재와 2018년 웨딩마치 ‘어디에 나왔지?’

    이문재, 한다혜가 부부가 된다.1일 한 매체는 KBS2 ‘개그콘서트’ 이문재,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한다혜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1월 13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그동안 각자의 SNS을 통해 열애 소식을 밝혀왔다. 한편 이문재는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개그콘서트’에서 ‘두근두근’이라는 코너로 인기를 끌며 2013년 제 12회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현재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채널 ‘캔디TV’ 대표로 활발하게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한다혜는 2014년 S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활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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