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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주혁 교통사고 사망···“가슴 움켜쥐며 돌진해 추돌”

    배우 김주혁 교통사고 사망···“가슴 움켜쥐며 돌진해 추돌”

    중견 배우 김주혁(45)씨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숨져 국민적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30일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쯤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벤츠 쥐바겐을 몰다 인근을 달리던 그랜저 차량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김씨 차량은 인도로 돌진, 인근에 있던 한 아파트 벽면을 들이받은 뒤 계단 밑으로 추락하며 전복됐다. 당시 김씨 차량에는 김씨 혼자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김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인근 건국대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오후 6시30분쯤 김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에서 그랜저차량 운전자 A씨는 “김씨가 뒤에서 추돌 후 가슴을 움켜 잡더니 갑자기 돌진, 다시 차량을 추돌한 뒤 아파트 벽면을 들이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김주혁의 교통사고 사건 관련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불의의 사고로 숨진 배우 김주혁은 데뷔 20년 차의 중견 배우다. 1972년생인 김주혁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고(故) 김무생의 아들로 주목받았으나 다양한 작품에서 그만의 연기세계를 구축하며 연기파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영화 ‘싱글즈’(2003), ‘광식이 동생 광태’(2005), ‘청연’(2005), ‘사랑따윈 필요없어’(2006), ‘아내가 결혼했다’(2008), ‘방자전’(2010), ‘비밀은 없다’(2016) 등 주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서 인간적이고 따뜻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층을 확보했다. 올 초에는 영화 ‘공조’(2017)와 ‘석조주택 살인사건’(2017)에서 악역을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2005), ‘무신’(2012), ‘구암 허준’(2013) 등 안방극장에서도 팔색조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tvN 월화극 ‘아르곤’에서 앵커 김백진 역을 맡아 HBC의 탐사보도팀 ‘아르곤’을 이끌며 호평을 받았다. 김주혁은 올 초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저 자신을 포장하는 일을 잘 못 한다. 가식을 떨거나 허세를 부리는 것도 싫어한다. 자존심이 너무 세서 남한테 아부하는 것은 죽어도 못한다”며 “그래서 오해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김주혁은 자신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TV 예능프로그램에도 도전했다. 2013년 12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 합류해 2년간 ‘구탱이 형’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가 2년만인 2015년 12월 자진 하차했다. 그는 끊임없이 연기에 대해 고민하던 배우였다. ‘아르곤’ 이후 인터뷰에서 “최근에야 연기의 참 재미를 느낀다”고 했다. 그는 “그 전까지는 여러 갈래 길 앞에서 ‘이리 가는 게 맞나?’ 고민했다면 이제는 ‘저쪽에 내 먹을거리가 많겠구나’ 정도는 알겠더라. 그런 느낌이 든 지 한 2∼3년 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주혁은 올초 17살 연하인 배우 이유영(28)과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현아에 뽀뽀 거절… 샘 “너무 튕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현아에 뽀뽀 거절… 샘 “너무 튕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가수 현아가 만났다.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04회는 ‘우리에게도 비밀이 필요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을 데리고 방송국을 방문했다. 샘 해밍턴이 출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 팀들은 윌리엄을 반겼다. 특히 가수 현아가 윌리엄이 왔다는 소식에 달려왔다. 현아는 윌리엄에게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시도해 성공했고, 샘은 “뽀뽀도 해주라”고 말했다. 이에 윌리엄은 뽀뽀를 하려는 듯 고개를 들이밀더니 이내 포옹으로 마무리해 폭소를 자아냈다. 아들의 모습에 샘은 “이건 너무 튕기는 거다. 적당히 해야 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박시후, 남매 끝→연인 될까 ‘눈물 키스’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박시후, 남매 끝→연인 될까 ‘눈물 키스’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와 신혜선이 입맞춤을 나누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18회에서는 키스를 나누는 최도경(박시후)과 서지안(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안은 자신에게 주어진 회사 이벤트를 잘 치렀다. 회식 자리에서 그는 기분이 좋은 나머지 만취해 버렸다. 그런 서지안에게 최도경은 “오늘 너 정말 잘했다. 오늘만 아니라 오늘까지 너무 잘 했고, 정말 고생 많았다, 서지안”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서지안은 취중 진담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은 진짜 오빠 같다. 오빠였을 때 진짜 좋았는데”라면서 “그땐 인사 못할 것 같으니까 지금 하겠다. 미안했다. 고마웠다. 잘 지내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도경은 서지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우리 다신 보지 말자”라고 얘기했다. 서지안과의 남매 관계를 끊겠다는 것. 그 의미로 최도경은 서지안에게 입을 맞추며 깊은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유닛’ 양지원, 녹즙 배달하며 생계 유지 “제 힘으로 스스로 일어설 것”

    ‘더유닛’ 양지원, 녹즙 배달하며 생계 유지 “제 힘으로 스스로 일어설 것”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28일 오후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 유닛’)에서는 리부팅 기회를 얻은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피카라는 걸그룹으로 비교적 인지도를 얻었던 양지원이 무대에 오르자, 관중은 술렁였다. 양지원은 “초등학교 때 꿈이 뭐냐고 물으면 항상 가수였다”고 말하며 가수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그는 걸그룹 오소녀와 스피카로 두 번을 데뷔했지만, 모두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에 대해 “매년 데뷔의 꿈이 절망으로 바뀌었다. 솔직히 말하면 무서웠다”라고 말했다. 양지원은 “스피카를 데뷔하고 나서 AOA와 1위를 놓고 경쟁하게 됐는데 이후에 AOA는 승승장구 했고, 저희는 해체를 하게 됐다. 지금 뭐든 도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인 것 같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그는 생계유지를 위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꿈을 향한 재도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양지원은 “누군가에게 폐를 끼칠 수 없어서 시작하게 됐다”라며 “숙소에 방치된 채로 시간이 흐르다 보니 출구가 없었다. 제 힘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무대에 오른 양지원은 스피카의 ‘투나잇’을 열창했고, 멘토 조현아는 ”저렇게 노래를 잘했느냐“고 놀라워 했다. 이날 양지원은 최단시간 슈퍼부트로 합격에 성공하는 기쁨을 누리며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더 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KBS2 ‘더 유닛’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아름, 티아라 탈퇴 이유? ‘불화설+신병설 언급’

    티아라 아름, 티아라 탈퇴 이유? ‘불화설+신병설 언급’

    티아라에서 탈퇴한 한아름이 ‘더 유닛’에 출연했다.한아름은 28일 밤 9시15분 처음 방송된 KBS2 ‘더 유닛’에 참가, 티아라 출신 멤버로 주목 받았다. 그는 티아라 탈퇴 이유로 불화설에 대해 “아니라고는 못 한다. 왜냐면 가족들끼리도 싸운다. 당시엔 언니들은 어렸고 저는 더 어렸다. 그렇게 예민할 때 간혹 서로 말을 안 하고 이럴 때 사진을 찍어서 불화라고 내보낸다든가. 불화가 있었다면 가족 간에도 있던 그 사소함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탈퇴 이유로 추측을 받은 신병설에 대해 그는 “할로윈 데이에 분장해서 올린 사진이 그렇게 올라가고 그랬다”고 얘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더 유닛(KBS2 토요일 밤 9시 15분) 지상파 방송사 처음으로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 첫 방송을 시작한다. 아이돌 지망생을 대상으로 한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이미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인지도가 높지 않거나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한 가수들을 새로운 아이돌 유닛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그린다. 예선을 통과한 126명의 참가자 가운데 남자 9명, 여자 9명을 시청자 투표에 부쳐 최종 선발한다. 이미 첫 남녀 단체곡 ‘마이 턴’과 남자 단체곡 ‘빛’, 여자 단체곡 ‘샤인’이 선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멘토로는 가수 비와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가 나온다. ■세계의 눈(EBS 일요일 오후 4시 45분) 베트남 전쟁에 관한 10부작 다큐멘터리 ‘베트남 전쟁’이 시작된다. 미국의 켄 번스와 린 노빅 감독이 10년에 걸쳐 제작한 10시간에 달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시리즈를 10회에 걸쳐 방송한다.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이들과 전쟁을 반대했던 이들 등 60여명의 증언을 토대로 베트남 전쟁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세계적 첼리스트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의 연주곡들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다. ■살짝 미쳐도 좋아(SBS 토요일 밤 12시 25분) 스타들의 은밀하고도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새 심야 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는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해 취미와 관심사를 소개한다. 생활 정보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숨겨진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예능 스타 이상민은 궁상맞으면서도 ‘럭셔리’함을 잃지 않는 ‘궁셔리’ 인생을 즐긴다.
  • [촛불 1년<상>] ‘10년 블랙홀’ 탈출…공영방송 정상화 박차

    방송가 정치풍자 코너 잇달아 부활 문체부 쇄신… 문화계 새바람 기대 지난해 뜨겁게 타올랐던 촛불은 보수정권 10년간 방송 및 문화예술계에 드리워졌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냈다. 특히 소문만 무성했던 방송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난 것이 가장 큰 충격이었다.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방송·연예인들이 언젠가부터 서서히 얼굴을 감추고, 즐겨 보던 프로그램이나 뉴스가 갑자기 왜 폐지되고, 망가졌는지 국민은 뒤늦게 해답을 얻었다. 지난해 10월 말 촛불집회가 시작되자마자 방송가에서부터 당장 변화의 조짐이 나타났다. 정치 풍자가 살아난 것이다. 개그콘서트(KBS2)는 한때 시원하게 정치 권력을 비판하다 사라진 ‘민상토론’을 7개월 만에 시즌2로 부활시켰다. 지난 3월 시즌9를 맞은 ‘SNL코리아’(tvN)는 첫 방송부터 탄핵 선고와 최순실 게이트를 직접적으로 패러디하며 즐거움을 줬다. SNL코리아는 정권을 비판한 ‘여의도 텔레토비’ 등의 코너 때문에 PD 및 출연자 교체 또는 하차로 몸살을 겪었을 뿐 아니라 일부 관계자는 세무조사까지 받는 등 외압에 시달렸다. 특정 영화를 노골적으로 지원하는 화이트리스트 때문에 영화계는 특히 상처가 컸다. 그중 20년 명성의 부산영화제가 당한 수모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2014년 세월호를 다룬 영화 ‘다이빙벨’ 상영 이후 특별 감사를 받고 예산이 반 토막 나는가 하면, 집행위원들이 고발당했다. 올해는 문재인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영화제를 방문해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해 회생의 발판을 마련했다. 촛불 시민의 응원에 힘입은 공영방송 정상화도 조만간 매듭지어질 모양새다. KBS, MBC가 54일째 총파업 중인 가운데 과거 정권에 부역했던 경영진 퇴임 및 해임이 가시화되면서 8부 능선을 넘었다는 시각이다. 무엇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쇄신이 억눌렸던 문화계에 큰 기대를 주고 있다. 과거 정권에서 블랙리스트 실행으로 사회·문화적 퇴행에 일조한 문체부는 블랙리스트 관여 고위 공무원에 대해 전례 없는 징계 인사를 단행했으며,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를 꾸려 자체 조사와 시정 방안을 마련 중이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안현수 딸, 남다른 운동신경 ‘귀요미 자태’

    ‘슈퍼맨이 돌아왔다’ 안현수 딸, 남다른 운동신경 ‘귀요미 자태’

    ‘슈퍼맨이 돌아왔다’ 안현수 딸 안제인이 리듬체조 요정으로 변신했다.26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29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딸 안제인이 체조 복장을 하고 등장한 모습이 담겼다. 안제인은 리듬체조 선수의 스트레칭 동작을 곧잘 따라하며 운동선수 딸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애니메이션 ‘뽀로로’ 주제곡이 나오자 앙증맞은 율동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후의 명곡’ 김용진 출연, 누군가 봤더니..OST계 숨은 강자

    ‘불후의 명곡’ 김용진 출연, 누군가 봤더니..OST계 숨은 강자

    가수 김용진이 ‘불후의 명곡’에서 첫 단독 무대를 꾸민다.김용진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故 김광석 추모 특집에 출연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유미와 함께 故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김용진은 이번 녹화를 통해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 단독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김용진은 지난 2005년 I(아이)라는 예명으로 SBS 드라마 ‘봄날’ OST 가창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2007년 첫 정규앨범 ‘소울메이트(Soulmat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에는 3인조 그룹 보헤미안(Bohemian)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탄탄한 음악적 내공을 갖춘 보컬 실력자로 인정받았다. 또한 드라마 ‘봄날’뿐만 아니라 ‘뿌리 깊은 나무’, ‘각시탈’, ‘화려한 유혹’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는 등 OST계의 숨은 강자로도 평가받고 있다. 한편, 김용진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故 김광석 추모 특집은 오는 28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에이치엔에스 에이치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유닛’ 태민 “비 득녀 축하, 눈은 꼭 김태희 닮았으면” 웃음

    ‘더 유닛’ 태민 “비 득녀 축하, 눈은 꼭 김태희 닮았으면” 웃음

    ‘더 유닛’ 태민이 비의 득녀 소식을 축하했다.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지영 PD, 가수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앞서 비, 김태희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이로 인해 제작발표회에 불참한 비에 대해 태민은 “기사를 보고 소식을 알았다. 너무 축하한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태민은 이어 “(딸이) 눈은 꼭 엄마(김태희)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 위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참가자들의 재능, 잠재력을 발굴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닛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남자 유닛그룹 9명, 여자 유닛그룹 9명을 최종 선발하며 두 팀이 각각 활동하게 된다. 오는 2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우혁, 다이어트 코치로 등장..아내·어머니 표정 보니?

    민우혁, 다이어트 코치로 등장..아내·어머니 표정 보니?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건강 다이어트’ 지도사로 나선다.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민우혁이 어머니와 아내의 ’건강 다이어트‘ 지도사로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외출하고 돌아온 민우혁의 어머니는 지인으로부터 살을 빼라는 얘기들 들었다며 체중을 줄이겠다고 선포했다. 이를 들은 민우혁 아내 이세미는 어머니에게 함께 헬스를 하자고 제안했고, 민우혁은 자신이 짠 프로그램으로 함께 다이어트를 하자고 말했다. 어머니와 아내는 즉시 옷을 갈아 입고 민우혁의 지도하에 운동을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시범을 보이는 반면 어머니와 아내는 힘겨워 하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내 이세미의 표정에서는 힘든 기색이 역력하다. 한편, 다른 사진 속 민우혁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높인다. 온 몸에 기운이 빠진 듯 멍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이세미의 곁에 다가와 머리 냄새를 맡고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운동 중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KBS2 ’살림남2‘는 이날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목드라마 ‘매드독’ 유지태-우도환, 비행기 사고 진실 밝힐 수 있을까

    수목드라마 ‘매드독’ 유지태-우도환, 비행기 사고 진실 밝힐 수 있을까

    수목드라마 ‘매드독’ 유지태와 우도환이 비행기 추락 참사의 진실에 다가서기 위한 치열한 추적에 나선다.25일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 측은 최강우(유지태 분)를 비롯한 사설 보험범죄 조사팀 ‘매드독’과 김민준(우도환 분)이 반전의 키를 쥔 보험설계사 이미란을 찾아 나서는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매드독’은 최강우와 김민준이 죽은 줄 알았던 비행기 추락 참사에 연루된 이미란의 생존을 확인하는 엔딩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미란은 보험금을 노린 자살비행으로 사고를 일으킨 부조종사이자 김민준의 형 김범준의 34억 원 생명보험을 설계한 인물이다. 사고 이후 이미란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비행기 추락 사고에 숨겨진 진실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미란 추적에 나선 ‘매드독’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휴대폰을 바라보며 이미란의 흔적을 찾는 최강우와 김민준의 진지한 얼굴에서 느껴지는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할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장하리(류화영 분)와 박순정(조재윤 분)도 함께 이미란의 뒤를 쫓는 가운데 앞서 이수오 사망 사건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매드독과 김민준의 공조가 다시 한번 펼쳐질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유닛’ 비 “오디션 프로 심사위원 제의, 모두 거절” 왜?

    ‘더 유닛’ 비 “오디션 프로 심사위원 제의, 모두 거절” 왜?

    가수 비가 ‘더 유닛’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25일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측은 “Prologue + I DOL + 멘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이돌 출연진들과 멘토 군단의 모습이 담겼다. 멘토 군단의 대표 비는 18년 전 아이돌 그룹 ‘팬클럽’으로 데뷔한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비는 “98년도에 ‘팬클럽’으로 데뷔했지만 그룹이 성공적이지 않았다. 그룹이 해체되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더 유닛’ 출연진들과 비슷한 처지에 있었음을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끝에 솔로 가수로 재기에 성공, 한류스타로 성장하게 됐다. 비는 “3년 전부터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 제의가 너무 많이 왔다. 그런데 저는 기본적으로 누군가를 평가하기가 싫었다. 그래서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절했다. 그런데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에게 다시 기회와 여건을 줘서 능력을 표출하도록 하는 ‘더 유닛’의 취지를 듣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겠다 생각했다”며 출연 계기를 언급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제가 18년 전 그 때로 돌아간다면 지금 이 친구들처럼 용기를 내기 못했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친구들은 존중받아야 마땅하고 정말 잘 돼야 하는 친구들이다”라며 출연진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 전체를 대상으로 그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대한민국 대표 유닛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사진=KBS2 ‘더 유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녀의 법정’ 정려원♥윤현민 키스 “네 짝사랑 받아줄게” 착각의 늪

    ‘마녀의 법정’ 정려원♥윤현민 키스 “네 짝사랑 받아줄게” 착각의 늪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윤현민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며 입맞춤까지 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는 여진욱(윤현민 분)의 매너를 사랑으로 착각하는 마이듬(정려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듬은 범인 검거 과정에서 발을 헛디뎌 여진욱 대신 칼에 베였다. 입원한 이듬은 노인부터 아이까지 모두 보호자가 있는데, 혼자 병실을 지키는 자신을 보며 쓸쓸함과 심심함을 느꼈다. 이후 그는 진욱에게 이거 가져오라, 저거 갖다 달라며 온갖 심부름을 시켰다. 진욱은 자신 대신 칼을 맞았다고 주장하는 이듬을 보며 미안한 마음에 부탁을 다 들어줬다. 진욱은 배려였는데, 이듬은 진욱이 자신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고 착각했다. 이듬이 설렐 만큼 진욱의 매너는 훌륭했다. 진욱은 이듬이 퇴원한 후 그녀의 집에 맥주를 사들고 찾아갔다. 맥주를 마시던 이듬은 진욱에게 “여검이 날 좋아하는 거 모르는 척 하느라 피곤했다”고 말문을 열고는 “나도 이제 더이상 밀당하는 거 싫으니까 여기서 툭 털고 가자”고 김칫국을 들이켰다. 진욱은 자신이 이듬을 좋아하고 있다는 주장에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물었다. 이에 이듬은 “간호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먹고 싶다는 것도 사다주고, 어머니도 병문안 오시지 않았냐. 좋아하는 여자니까 어머니가 보시러 오신게 아니냐”고 말했다. 진욱은 “강요된 간호였다. 사심 같은건 하나도 없었다”고 선을 그었지만 이듬은 “그날 내가 여검 집에서 잤던 날, 내 얼굴 쓰담 하지 않았느냐. 키스하려던 것 아니냐”고 말하며 진욱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술에 취해 곧장 잠이 든 이듬. 주사였지만 그녀는 모든 걸 기억하고 있었다. 이튿날에도 이듬은 “잠을 잘 잤을리가 없지. 설레서 어떻게 자? 짝사랑하는 사람이 고백을 받아줬는데”라고 말하면서 한발 앞서갔다. 여진욱은 “짝사랑한 적 없고, 고백한 적도 없다”라며 “뽀뽀만 인정”이라고 밝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마녀의 법정’은 11.0%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23일)이 기록한 시청률 10.2%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KBS, MBC, SBS)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19회 6.5%, 20회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11회 3.0%, 12회 3.0%로 각각 집계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 현역 입대 ‘팬들에게 준 선물은..’

    이준, 현역 입대 ‘팬들에게 준 선물은..’

    이준이 입대 소감을 밝혔다.이준은 24일 오후 소속사를 통해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다 건강하고 성실하게 의무를 다하고 오겠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이준은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포천 소재 신병교육대에 입대했다. 조용히 의무를 다하고 오고 싶다는 본인 의사에 따라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입대했다. 지난 18일 디지털 싱글 ‘내가 주고 싶은 건’을 깜짝 발표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2009년 그룹 엠블랙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준은 2014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톱스타 안중희 역으로 호평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유닛’ 미션곡 ‘마이턴’ 무대에 들어간 제작비는? ‘약 9억원’

    ‘더 유닛’ 미션곡 ‘마이턴’ 무대에 들어간 제작비는? ‘약 9억원’

    ‘더 유닛’ 첫 번째 미션 ‘마이턴’(My Turn) 무대를 위해 투입된 제작비가 화제다.지난 11일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측은 첫번째 미션 무대인 ‘마이턴’ 무대를 공개했다. 이번 무대를 위해 ‘더 유닛’의 연출 박지영PD와 워너원, 마마무, 여자친구, 슈퍼주니어, f(x)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뮤직비디오계의 거장 홍원기 감독이 만났다. 세트 제작비만 9억 3000만원을 투입, 제작 기간만 7일이 소요된 이번 무대는 한국에서 보지 못한 압도적인 세트와 역대급 무대 구성으로 이뤄졌다. 대규모 아이돌 군단을 한 무대에 등장시킨 무대에서는 화려함이 돋보였다. 무대 촬영을 위해 한국에 단 한 대 뿐인 특수카메라까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카메라는 렌탈비만 1억 5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 전체를 대상으로 그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대한민국 대표 유닛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현수, 딸 제인 업고 스케이트 타기 ‘이런 모습은 처음’

    안현수, 딸 제인 업고 스케이트 타기 ‘이런 모습은 처음’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가 딸 제인이를 업고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보였다.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안현수가 딸 제인 양과 48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현수는 코치에게 제인이를 맡겨두고 훈련에 몰입했다. 이내 훈련을 마무리한 안현수가 코치와 대화를 나누자 제인이는 손짓을 하기 시작했다. 이내 제인이는 안아달라고 보챘고, 안현수는 능숙하게 딸을 업었다. 그는 분홍색 포대기를 꺼내 딸을 업은 채 스케이트를 탔다. 제인이의 환한 미소에 안현수 또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 대박이 여자친구 질투 “잘 놀고 있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 대박이 여자친구 질투 “잘 놀고 있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가 대박이의 여자친구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의 집에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 친구 민채가 놀러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박이는 민채와 서로에게 ‘여보’라고 부르며 다정하게 소꿉놀이를 했다. 이를 보던 쌍둥이 누나 설아는 “시안아, 잘 놀고 있지? 민채랑?”이라며 둘을 질투했다. 설아는 이어 “누나랑 노는 것보다 재미있어?”라고 물었다. 대박이가 “응”이라고 답하자 설아는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수아, 민채, 대박이와 함께 놀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동건♥조윤희, 태교 여행 떠난 모습 포착 ‘손 꼭 잡고...’

    이동건♥조윤희, 태교 여행 떠난 모습 포착 ‘손 꼭 잡고...’

    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괌에 위치한 두짓 타니 괌 리조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동건, 조윤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숙소에 도착해 현지인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임신 7개월 차인 조윤희는 수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동건은 아내 조윤희의 손을 꼭 잡으며 자상하면서도 든든한 면모를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 부부가 됐다. 올해 5월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한 두 사람은 지난달 29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안현수 딸 제인, 귀여운 옥수수 먹방 포착

    ‘슈퍼맨이 돌아왔다’ 안현수 딸 제인, 귀여운 옥수수 먹방 포착

    ‘슈퍼맨이 돌아왔다’ 안현수가 딸 제인이와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지난 19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22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로 귀화환 안현수가 딸 제인이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안현수는 제인이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인 옥수수를 샀다. 찜통에서 방금 꺼낸 옥수수가 뜨겁자 안현수는 제인이에게 식혀 주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옥수수가 먹고 싶은 마음이 급했던 제인이는 옥수수를 입으로 덥석 물었다. 뜨거운 옥수수가 입으로 들어오자 제인이는 우는 듯 싶었지만 이내 맛있게 옥수수를 먹으며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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