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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름진 멜로’ 정려원 “마지막 실감 안 나..시원섭섭해” 종영 소감

    ‘기름진 멜로’ 정려원 “마지막 실감 안 나..시원섭섭해” 종영 소감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7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정려원의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기름진 멜로’에서 단새우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로코퀸의 진수를 선보인 정려원은 ‘화룡점정’의 주방에서 요리사 복을 입고 마지막 회 대본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억울한 누명을 벗은 아버지 덕에 파산녀 신세를 벗어났지만 여전히 서풍(이준호 분)의 주방에서 불판 막내로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단새우이기에 일과 사랑에서 모두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정려원은 “‘기름진 멜로’가 마지막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고 전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기름진 멜로’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그동안 ‘기름진 멜로’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정려원은 KBS2 ‘마녀의 법정’에서 에이스 검사 마이듬 역을 맡아 독종 마녀 검사의 똑 부러지는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기름진 멜로’를 통해 ‘마녀의 법정’때와는 전혀 다른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단새우 캐릭터로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매회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단블리’의 매력과 ‘단새우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등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해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추가했다. 정려원은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성장 과정을 탁월하게 그려냈다. 재벌 2세에서 파산녀로, 동네 중국집 ‘헝그리웍’ 불판 보조에서 호텔의 자랑 ‘화룡점정’의 불판 막내가 되기까지 단새우의 면면을 세세하게 표현, 단새우 그 자체로 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서풍을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하는 직진 사랑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기도. 이처럼 연기는 물론 화제성까지 겸비한 정려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기름진 멜로’ 마지막 회는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키이스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동근 고백 “아내가 이혼서류 들고 온 적 있어”

    양동근 고백 “아내가 이혼서류 들고 온 적 있어”

    양동근이 아내와 이혼위기를 맞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김보민, 양동근, 이현주 아나운서, 박성광, 알베르토 몬디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동근은 신혼 1년 차에 권태기를 맞은 남편의 사연에 대해 “난 결혼 7년차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아내가 이혼서류를 들고 온 적도 있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양동근은 “내 아내도 자존심 긁는 말을 많이 했다. 난 그래서 해결이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 사람은 그런 사람이구나’라고 인정을 하게 됐다. 그 순간 평화가 오더라. 이렇게 쉬운 건데 왜 못했지 싶었다”고 조언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대100’ 이문식 “역할 때문에 생니 발치...‘1억 받았다’ 루머 돌아”

    ‘1대100’ 이문식 “역할 때문에 생니 발치...‘1억 받았다’ 루머 돌아”

    ‘1대 100’ 배우 이문식이 작품을 위해 생니를 발치한 사연을 공개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2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는 배우 이문식이 출연한다. 이문식은 이날 “드라마 ‘일지매’를 촬영할 때였는데 원래 6회에서 죽는 역할이었다.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 새로운 인물 만들어보고자 치과 의사인 친구를 찾아가 생니를 발치했다. 그러고 방송국에 들어가니 모두가 경악하더라. 덕분에 6회에서 죽지 않았고, 출연분이 10회 이상 늘어났다”며 남다른 연기 투혼을 드러냈다. 이어 MC가 “생니를 뽑고 나서 여러 가지 루머가 돌았다고 들었다”고 하자, 이문식은 “‘이를 뽑고 1억 원을 받았다’, ‘뽑을 걸 뽑았다’는 등 소문이 돌아서 억울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 자리에서 밝히지만, 제 돈으로 임플란트했고, 전혀 돈 받은 사실이 없다”며 항간에 떠돌았던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이문식이 출연하는 ‘1대 100’은 17일 오후 8시 55분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정♥’ 도경완, 똑 닮은 아들 연우와 단둘이 여행 “엄마 좀 쉬라고”

    ‘장윤정♥’ 도경완, 똑 닮은 아들 연우와 단둘이 여행 “엄마 좀 쉬라고”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4년 만에 출연해 시청자 반가움을 산 가운데, 이들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가수 장윤정 남편이자 KBS 아나운서인 도경완은 SNS를 통해 아들 연우와 일상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5일 생방송하고 이틀뿐인 주말은 쉬고 싶은데, 미련하게 또 놀러 다닌다”라며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보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도경완과 그의 아들 연우 모습이 담겼다. 똑 닮은 두 사람 외모가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물놀이하며 뽀뽀를 나누고 있다. 도경완은 “집에서는 보여주지 않던 미소를 이상하게 여행 가서 보여주고, 집에서는 하지 않던 말을 신기하게 여행 가서 툭 던져주고, 집에서는 쥐잡듯 잡던 아빠를 기특하게 여행 가서 안아준다. 그래서 이번 주도 둘이 다녀왔다...제주도”라며 여행 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1박 2일 부자여행. 수영 신동. 1년 만에 다시 찾은 제주. 바다다. 뷰가 좋네. 호텔 가서도 챙겨보는 티비. 둘만의 휴가. 엄마 좀 쉬라고. 아빠 친구랑 셋이 흑돼지도 먹음. 너 잠들고 혼맥했다. 또 가야지. 다음 주엔 남양주 간다 아들아. 고맙고 고생했다”며 아내 장윤정과 아들 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2013년 결혼, 이듬해 첫아들 연우를 얻었다. 현재 장윤정은 둘째를 임신 중이다. 두 사람은 전날인 15일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서 설 자리 없는 코미디, 밖에서 웃음 찾다

    정통 코미디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있는데 TV 밖에서 코미디 부활을 위한 개그맨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스탠드업 코미디, 개그 페스티벌 등 다양한 시도가 눈길을 끈다. 20년째 정통 코미디 프로그램의 명맥을 잇고 있는 ‘개그콘서트’(KBS2)는 최근 전국 시청률 5~7%(닐슨코리아 기준)를 오가고 있다. 최고 30%에 이르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국민 예능’으로 군림하던 전성기도 있었지만 최근 몇 년간 한 자릿수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는 처지다. ‘코미디 빅리그’(tvN)도 3%를 넘지 못한 채 고전하고 있다. SBS는 지난해 5월 ‘웃찾사’ 폐지 후 후속 코미디 프로그램을 내놓지 않았고 MBC도 편성 계획이 없다. 반면 코미디 활성화를 위한 TV 밖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김대희, 김준호, 유민상 등은 지난 11일 서울 홍대 인근에 JDB스퀘어를 열었다. 120석 규모의 극장과 카페, 펍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형식의 코미디 공연을 선보인다. 박나래의 ‘나래바’를 콘셉트로 한 이색공간도 마련됐다. 극장장을 맡은 김대희는 “극장 개관은 JDB엔터테인먼트 숙원 사업이었다”며 “지망생 육성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홍대에 자리잡은 ‘홍대 윤형빈소극장’은 최근 개관 3주년을 맞았다. 윤형빈이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관한 코미디 전용공연장으로 홍대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윤형빈은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홍대 인근 10여개 공연장에서 ‘2018 코미디위크 인 홍대’를 연다. 페스티벌에는 남희석, 박수홍, 유세윤, 김영철 등 인기 개그맨들이 대거 참여한다. ‘개콘’ 황금기를 이끌었던 박준형, 정종철, 김시덕도 페스티벌에 합류해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달 8일 강남구 논현동에는 스탠드업 코미디 전용극장 ‘코미디 헤이븐’이 문을 열었다. 미국, 유럽 등에서 흔히 보는 코미디 클럽처럼 관객들이 술을 마시며 코미디를 즐기는 바 겸 공연장이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스탠드업 코미디쇼가 열리고, 화·수요일에는 ‘오픈 마이크’ 무대로 코미디언 지망생들에게도 기회를 준다. TV 밖 코미디 공연이 많아지는 데는 코미디 프로그램 ‘퇴출’ 등 변화로 개그맨들의 설 자리가 좁아진 탓도 있다. 과거 ‘웃찾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던 윤성한, 이동엽, 오지헌 등은 지난달 22일부터 한양대 엔터식스에서 매주 금·토·일요일 ‘웃찾사 리턴즈’ 공연을 열고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X시하 특급 만남 ‘꽁냥꽁냥 데이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X시하 특급 만남 ‘꽁냥꽁냥 데이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수대와 시하의 특급 만남이 성사됐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설아, 수아, 시안이와 시하가 만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시하와 시안이는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등장했다. 기품을 뿜어내는 도련님 시안이와 수줍어하는 귀요미 시하의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두 아이는 즉석 사진을 찍거나 손을 꼭 잡고 걷는 등 죽이 척척 맞는 케미를 뿜뿜하고 있다. 이날 설아-수아-시안이는 시하와 첫 만남을 가졌다. 포스 넘치는 설수대와 낯가리는 시하의 모습은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전언이다. 잠시 후 밖에 나가 놀고 싶었던 시안이는 시하와 한옥마을로 데이트를 떠났다고 한다. 시안이와 시하는 그곳에서 한복을 입고 즉석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뿐만 아니라 시안이는 부끄러운 듯 볼을 붉히며 시하 앞에서 폭풍 매너를 선보이기도 했다는 후문. 유난히 시하 앞에서 쑥스러워 하는 시안이의 모습은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시안이가 부끄러워한 이유는 바로 시하를 여자아이라고 생각한 것. 오해에 빠진 시안이와 그것을 모르는 시하의 꽁냥꽁냥 데이트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연 “이효리 까다롭다는 소문에 긴장했다”

    한혜연 “이효리 까다롭다는 소문에 긴장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가수 이효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최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혜연, 이국주, 강혜진, 홍진영, 허경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연은 자신을 긴장하게 하는 연예인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한혜연은 “배우 고소영 씨나, 가수 이효리 씨처럼 아우라가 남다른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 앞에서는 긴장한다. 입소문이 있지 않냐. 무성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이효리에 대해 어떤 입소문을 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연은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지 않냐. 그러다 보니까 ‘까다롭다’, ‘옷의 핏에 민감하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준비를 많이 해갔다. 흰 티셔츠 하나와 청바지 하나만 필요한 촬영인데도 딱 맞는 티셔츠, 루즈한 티셔츠, 커팅된 티셔츠, 디자인 된 티셔츠 등 종류별로 다 챙겨갔다. 아니나 다를까 (예쁜 옷을) 딱 골라 내더라. 그것을 입고 촬영을 잘 마쳤다”고 답했다. 한혜현은 이어 이효리의 반어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혜연은 “이효리의 경우, 메이크업이 잘 된 날이면 장난으로 ‘오늘 메이크업 왜 이따위야?’라고 말한다. 그럼 옆에서도 웃으면서 ‘잘못했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옷이 마음에 안드는 날이면 ‘옷이 너무 판타스틱하네? 어디 바로 나가도 되겠어’라고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빌보드, 트와이스 집중 조명 “전세계에 통한다…K팝 본보기”

    빌보드, 트와이스 집중 조명 “전세계에 통한다…K팝 본보기”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를 발표하고 컴백한 가운데 미국 빌보드로부터 “전 세계에 통하는 트와이스만의 쾌활한 사운드”라는 호평과 함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12일(현지 시간 기준) 트와이스의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과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소개하고 K팝 안에서 그룹 트와이스가 갖는 영향력에 주목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빌보드는 “트와이스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트와이스만의 쾌활한 사운드가 어떻게 전 세계 팬들에게 어필하는지 알려주는 훌륭한 예시”라고 소개하며 “트와이스 특유의 활기찬 멜로디와 비트를 내세운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동안 유튜브 조회수 2000만 건을 넘어섰다”고 알렸다. 특히 빌보드는 “다음 주 화요일 빌보드 차트가 갱신될 때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성공 여부에 따라 K팝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트와이스의 영향력을 언급하고 “트와이스는 이번 컴백을 통해 그룹이 어떻게 강력한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라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는 지난 9일 오후 6시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과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특별한 행복을 품고 살아가는 트와이스의 청춘을 표현한 업템포 팝곡이다. 트와이스의 첫 서머송으로 아홉 멤버들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내면서 한여름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만큼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음원은 공개 6일째인 14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MV 역시 14일 오전 9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 3596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데뷔곡 ‘OOH-AHH하게’부터 전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까지 모든 활동곡을 1억뷰 반열에 올리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온 트와이스는 이번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통해 ‘9연속 1억뷰 돌파’라는 대기록 수립을 기대하게 한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시그널(SIGNAL)’에 이어 올해 4월 ‘박진영 X 트와이스’의 최강 조합이 다시 만난 ‘왓 이즈 러브?’를 선보이고 각종 온라인 음원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 석권, 가온차트 4관왕을 차지했다. 또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도 12관왕에 올랐고 MV 역시 유튜브서 1억뷰를 넘어 ‘8연속 1억뷰 돌파’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13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댄스 더 나잇 어웨이’ 퍼포먼스를 공개한 트와이스는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격해 청량한 서머퀸 매력을 선사한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 복귀’ 김보민 “프리랜서 선언한 아나운서들, 후회하게 만들 것”

    ‘방송 복귀’ 김보민 “프리랜서 선언한 아나운서들, 후회하게 만들 것”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3년 만에 방송에 복귀, 프리랜서 선언을 한 아나운서들을 언급했다. 13일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방송 복귀 소식을 알렸다. 김보민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KBS2 교양 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김보민은 이날 “20대 입사하기 전에 아나운서가 되면 보랏빛 꿈만 펼쳐질 것이라는 로망이 참 많았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매일 출퇴근해야 하고, 주어지는 업무는 일반 직장인과 같다. 우리도 숙직, 당직 이런 것도 다 있다. 그것에 더불어 방송을 할 뿐이다”라며 “그래서 (직장인과) 더 공감할 수 있는 방송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간 유명했던 분들이 프리랜서로 많이 나갔다”라며 “방송을 하면서 업무를 처리하는 것에 많이 힘들어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것을 받아들이며 방송을 하고 싶어서 입사한 것이다.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보민은 “프리랜서들이 후회하게 만들고 싶다. ‘여기 있을걸’ 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게 목표”라면서 “나는 공채를 포기할 수 없었다. 아나운서들이 더 방송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김보민은 KBS 교양 등 다수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2007년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남일과 결혼한 그는 육아와 남편 외조 등을 이유로 휴직했다. 김보민이 진행하는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오는 16일 오전 9시 40분에 첫 방송 한다. 사진=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소율 “김지철 만나고 일도 더 열심히 해” 공개 연애의 좋은 예

    신소율 “김지철 만나고 일도 더 열심히 해” 공개 연애의 좋은 예

    배우 신소율이 공개 열애 중인 김지철을 언급해 화제다. 13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보도된 인터뷰에서 신소율은 “일과 사랑은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의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신소율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고 일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면서 “뮤지컬 하는 친구기 때문에 내가 잘못하면 그 친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연애하니까 그렇지’란 말을 들을까 봐 더 열심히 한다. 처음으로 공개 연애를 하는 건데 좋은 시너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철과 신소율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건 올 3월. 당시 신소율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김지철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으며, 서로가 좋은 영향력을 주며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6월 신소율은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열애설이 터지던 시기에 같이 순댓국을 먹으러 갔다. 그런데 옆에 연예부 기자 분들이 회식을 하고 있었다. (열애 사실을) 물어보는데 ‘아니요’라는 말을 못 할 것 같아서 인정했다”면서 “많은 축하를 받고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민우혁 하차-김동현 합류 “11년 열애 미모의 예비신부”

    ‘살림남2’ 민우혁 하차-김동현 합류 “11년 열애 미모의 예비신부”

    예비신랑 김동현이 ‘살림남2’에 합류한다. 매력 넘치는 스타들의 리얼살림기를 보여주며 화제가 되고 있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출연중인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하차하고 예비신랑 김동현의 합류가 확정되었다. ’살림남2‘를 통해 4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의 화목한 일상과 완벽한 살림솜씨는 물론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요리실력들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던 민우혁이 뮤지컬 공연 등 스케줄 관련으로 11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고, 오는 9월 11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앞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18일 방송을 시작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김동현은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상남자다운 모습부터 반전의 귀여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김동현과 예비신부는 1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한 장수커플로, 연인에서 부부로 거듭나 알콩달콩 가정을 꾸려나가는 모습으로 설렘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살림남2‘ 제작진은 “’살림남‘ 출연을 통해 대가족의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신 민우혁씨에게 감사한다.”며 그 동안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사랑을 이끌어냈던 민우혁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동현과 예비신부의 첫 등장이 공개될 ’살림남2‘는 오는 18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진영 “철벽 메이크업 화장품 모두 품절”

    홍진영 “철벽 메이크업 화장품 모두 품절”

    홍진영이 철벽 메이크업을 공개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허경환, 한혜연, 이국주, 홍진영, 강혜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철벽 메이크업으로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 최근 tvN ‘인생술집’에 출연했던 홍진영은 철벽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홍조가 있음에도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빨갛게 변하지 않았던 것. 이에 홍진영은 “술을 마시는 프로그램이다보니 평상시에 하는 메이크업보다 한 겹 더 깔았다. 방송이 나간 이후 SNS를 통해 하루에 몇천 통씩 메이크업 정보를 묻는 쪽지가 왔다. 같은 고민을 가진 여자로서 이 정보를 알려주고 싶었다”고 철벽 메이크업 정보를 공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홍진영은 이어 “당시 제가 화장품 모델을 하고 있었다. 모델을 하면 다른 브랜드는 언급을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제가 관계자분에게 (다른 브랜드 화장품을) 언급해도 되냐고 물었다. 관계자분께서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이후 홍진영은 생방송을 통해 철벽메이크업 정보를 공개했다. 홍진영은 “방송 중에 비비크림은 품절됐고 이후 컨실러, 파운데이션, 틴트, 스펀지 모두 품절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 이후 화장품 광고가 10개가 넘게 들어왔다. 그런데 그 광고를 하게 되면 제가 실제로 쓰는 제품이 아니니까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아 모두 거절했다. 그럴 바엔 차라리 내가 만들어야겠다 생각해서 7월 말에 화장품을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혜진 “연매출 20억, 1년 만에 구독자 97만 명”

    강혜진 “연매출 20억, 1년 만에 구독자 97만 명”

    지니언니 강혜진의 연매출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강혜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강혜진에 대해 “유통령이라 불린다. 캐리 언니에서 지니 언니로 돌아 온 강혜진”이라고 소개했다. 전현무는 “2016 국내 유튜버 누적 조회수, 광고수익 모두 1위에 올랐다. 올해에는 경제 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인물 30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개했다. 강혜진은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의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린다”고 설명했다. 구독자수에 대해서는 “지니언니로 활동한 지 1년 정도 됐는데 97만명”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혜진은 수익에 대해서는 “지니언니로 창출되는 수익은 20억 정도 된다. 그런데 저도 회사에 소속돼 있다 보니 월급을 받는다”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3’ 홍진영 “김종국 해외 팬들에 협박 메시지 받아”

    ‘해피투게더3’ 홍진영 “김종국 해외 팬들에 협박 메시지 받아”

    가수 홍진영이 김종국의 팬에게 협박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허경환, 홍진영, 한혜연, 이국주, 강혜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영은 방송에서 친분을 보인 박수홍과 김종국 중에 한 명을 선택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김종국을 선택한 홍진영은 “지금도 해외 팬들이 저한테 ‘널 죽여버리겠다’고 쪽지를 보낸다”고 협박을 받는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웬만하면 언급을 안 하고 싶은데 그렇지만 김종국은 진짜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이고 편한 오빠”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이 “해외팬들한테 그런 얘기 들으면 박수홍 선택할 수도 있지 않나”고 말하자, 전현무는 “마음을 속일 수는 없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쓰레기더미 앞 수상한 움직임 포착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쓰레기더미 앞 수상한 움직임 포착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의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12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측은 한밤중에 쓰레기더미 앞에 앉아있는 김지운(하석진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어두운 밤에 손전등을 입에 물고 쓰레기봉투를 헤집고 있는 지운의 행동은 하나하나 수상쩍다. 여기에 지운을 보고 당황한 임다영(보나 분)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지운이 쓰레기봉투를 뒤지고 있는 이유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전날 방송에서 지운은 본격적으로 다영의 집 정리를 시작했다. 쉽게 버리지 못하는 추억의 물건들을 사진으로 남겨놓거나 사용하지 않고 묵혀둔 물건들의 보관 기간을 정해주는 등 자신만의 노하우로 단숨에 집을 깔끔하게 변신시켰다. 이를 본 다영이 “마법사 같아”라고 감탄할 정도로 말이다. 지운과 다영의 사이 또한 서로를 안 좋게만 보며 신경전을 펼쳤던 지난날과 확연히 달라져 있었다. 그런 가운데 12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평소 깔끔함으로 무장한 지운과 대비되는 행동이 담겨있다. 어두운 골목길에 쭈그리고 앉은 지운은 손전등을 입에 물고 쓰레기를 하나하나 뒤적이고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버려진 수첩을 열어보기까지 하는 지운, 그리고 이를 바라보고 있는 다영의 얼굴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지운은 왜 쓰레기를 헤집고 있을까, 또한 두 사람이 쓰레기더미 앞에서 만난 이유는 무엇일까. 김 선생의 수상한 행동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당신의 하우스헬퍼’ 관계자는 “지운이 어울리지 않게 쓰레기봉투를 펼쳐놓은 이유가 오늘 공개된다”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거기가 어딘데’ 지진희 차태현 조세호 배정남, 셀프탐험 미션에 ‘당황’

    ‘거기가 어딘데’ 지진희 차태현 조세호 배정남, 셀프탐험 미션에 ‘당황’

    ‘거기가 어딘데??’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제작진도, 베두인도 없이 오직 넷이서 ‘리얼 탐험’을 펼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간접체험 탐험예능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오만 아라비아 사막에서의 마지막 밤 여정이 그려진다.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오직 탐험대끼리만 사막 횡단을 하는 ‘셀프 탐험 미션’에 도전하는 것. 이날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제작진으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고 아연실색했다. 제작진, 카메라스태프, 베두인의 동행 없이 오직 대원들끼리GPS좌표만 보고 마지막 베이스캠프를 찾아오는 미션이 있다는 것. 갑작스러운 미션의 등장에 탐험대장 지진희는 “(제작진이) 힘들어서 그런 거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제작진은 멋쩍은 웃음을 터뜨려 의구심을 한층 더 자극했다. 이어 탐험대는 사막 최고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아이템’인 콜맥세트(콜라+맥주)를 보상으로 걸고 미션을 시작했다. 콜맥세트를 향한 부푼 기대도 잠시 탐험대는 광활한 사막에 단 넷 밖에 없는 상황을 체감하자마자 “우리 국제 미아 되는 거 아니야?”라며 걱정을 토로했다. 급기야 배정남은 멀어져 가는 제작진 차량을 발견하자마자 “우와 다들 차 타고 가네? 얄미운 차들!”이라고 외치며 설움을 폭발 시켰다는 후문. 한편 머지않아 미션에 적응한 탐험대는 순수하게 탐험의 묘미를 만끽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차태현과 조세호는 “우리끼리 오니까 재미있다”, “카메라 없으니까 진짜 우리끼리 놀러 온 것 같다”며 지금까지의 여정과는 다른 특별한 감회를 드러냈다고. 이에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셀프 탐험 미션이 시청자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돼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KBS2 ‘거기가 어딘데??’는 탐험대의 유턴 없는 탐험 생존기를 그린 10부작 탐험중계방송. 오는 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거기가 어딘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유튜버 헤이지니 강혜진 “이영애, 쌍둥이 자녀들과 내 팬미팅 왔다”

    ‘해투3’ 유튜버 헤이지니 강혜진 “이영애, 쌍둥이 자녀들과 내 팬미팅 왔다”

    ‘해피투게더3’에 아이들의 대통령 ‘지니 언니’ 강혜진이 출연해 이목을 끈다.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해투동:판매왕 특집’과 박명수-박정현-샤이니-마마무가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공연의 제왕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날 ‘해투동:판매왕 특집’에는 허경환-홍진영-한혜연-이국주-강혜진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지니 언니’ 강혜진이 출연해 특별한 고충을 털어놔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강혜진은 “장난감을 재밌게 가지고 놀다가도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든다. 문득문득 내 나이가 떠오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팬미팅 경쟁률이 1000대 1”이라고 밝혀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혜진은 “이영애도 쌍둥이들과 함께 팬미팅에 온 적이 있다. 너무 반가워하시고 사진도 찍으셨다. 감동이었다“라며 배우 이영애와 남다른 인연을 소개했다. 한편 강혜진은 장난감 리뷰 채널 ‘헤이지니’를 운영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구독자 수만 98만 명에 달하는 인기 유튜버다. 2015년부터 유튜브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1대 ‘캐리’로 활동한 그는 지난해 독자 채널을 만들어 활동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혜진은 “(원조 캐리 언니에서) 지니 언니로 변신한 후 1년 만에 유튜브 구독자 수가 94만 명을 넘었다. 연 매출이 20억 정도”라고 밝혀 MC와 출연진들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니 언니’ 강혜진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이날(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류필립 신혼여행 근황, 완벽 비키니 자태 뽐낸 미나 ‘47세 맞아?’

    미나♥류필립 신혼여행 근황, 완벽 비키니 자태 뽐낸 미나 ‘47세 맞아?’

    최근 결혼식을 올린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신혼여행 중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미나(47·심민아)가 새신랑 류필립(30·박필립)과 괌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미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괌#guam#신혼여행#마지막날 #필미부부 #수영복 #비키니#셀카#셀스타그램#부부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수영복 차림의 두 사람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로 멋을 낸 미나와 수영복에 금목걸이를 한 류필립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동안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나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보기 좋아요. 행복한 신혼여행 보내세요”, “필미부부 좋아~~~즐거운 시간 보내요”, “두 분 꽃길만 걸어요~~”, “축하해요”, “부럽다...필미부부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세 연상 연하인 미나와 류필립은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괌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동반 출연,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하는 남자들2’ 류필립 장모 “말도 하기 싫네” 무슨 일?

    ‘살림하는 남자들2’ 류필립 장모 “말도 하기 싫네” 무슨 일?

    ‘살림하는 남자들2’ 류필립과 장모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흘렀다.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류필립과 미나가 장모와 함께 오이김치를 담그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류필립의 장모는 굳은 표정으로 류필립을 가만히 쳐다보고, 평소와 다른 장모의 모습에 류필립은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음식이 차려진 식탁에 앉아 매서운 눈빛을 보내는 장모와 아내를 보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류필립과 동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아침 일찍 류필립은 미나, 장모와 함께 오이를 사기 위해 농장으로 향했다. 가는 차 안에서 류필립은 장모의 오이김치를 먹을 때마다 행복하다며 이번에는 많이 만들어서 오랫동안 쟁여놓고 먹고 싶다고 말했다. 류필립은 자신만만하게 오이 500개에 도전했지만 농장에서 오이를 따면서 엄청난 양임을 실감하게 됐고, 집에 도착해 오이를 나르면서부터 걱정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이에 동서까지 불러 도움을 요청, 장모의 지휘아래 본격적으로 오이김치 담그기에 돌입했다. 밤 늦도록 일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누구랄 것도 없이 곳곳에서 신음 소리가 터져 나왔다. 그럼에도 모두의 노력으로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듯 했지만 일이 마무리되기 전 장모의 분노를 유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장모는 사위들에게 “말도 하기 싫네”라며 역정을 냈고, 류필립과 동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서로 눈치만 봤다는 후문이다. 오이김치를 담던 중 무슨 일이 있었기에 그 동안 사위 류필립을 끔찍이 아끼던 장모가 잔뜩 화가 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류필립이 자신만만하게 도전한 오이김치 500개 담그기가 가져온 후폭풍이 공개될 ‘살림하는 남자들2’는 1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앞치마→수트 입은 모습 포착 ‘무슨 일?’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 앞치마→수트 입은 모습 포착 ‘무슨 일?’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이 깜짝 변신에 나선다. 그가 앞치마를 벗고 수트를 입은 이유는 무엇일까. 11일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측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고원희와 수트를 입은 하석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김지운(하석진 분)이 트레이드마크인 앞치마를 벗어던진 것. 만능 하우스헬퍼와 남들보다 열배는 더 지저분한 고객의 관계로 처음 만난 지운과 상아(고원희 분). 능력 좋은 남자친구도 스펙이라는 이유로 해외 출장을 떠난 남자친구의 집에서 지내던 상아는 지운 덕분에 집과 함께 마음까지 정리할 수 있었다. “어쩐지 집만 정리된 게 아니라 내 머릿속도 정리가 좀 된 것 같거든요”라는 상아의 인사와 함께 두 사람 사이의 의뢰는 기분 좋게 끝을 맺었다. 그래서일까. 공개된 스틸 속 파티장에 나란히 서있는 두 남녀는 낯설게 느껴진다. 앞치마를 벗고 고급스러운 수트를 차려입은 지운과 집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상아의 대외용 모습도 어색하기 그지없다. 화려한 옷과는 달리 두 사람 모두 밝지만은 않은 표정이라 이 상황에 대한 의문을 자아낸다. 그저 하우스헬퍼와 고객 사이인줄만 알았던 지운과 상아가 파티장에 함께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의 하우스헬퍼’ 관계자는 “오늘 밤, 지운과 상아가 임다영(보나 분)의 집에서 다시 만난다. 그리고 상아의 개인적인 부탁으로 파티 파트너가 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평소 앞치마를 멘 모습과 달리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지운을 볼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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