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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연속극 복귀 장신영, 미모는 여전

    [NOW포토] 연속극 복귀 장신영, 미모는 여전

    이상우, 장신영, 조여정, 심형탁, 박혜원, 최민환이 출연하는 KBS 1TV 일일연속극 ‘집으로 가는 길’(이금림 극본·문보현 연출)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신영·이상우 ‘떨리는 마음으로 커플호흡’

    [NOW포토] 장신영·이상우 ‘떨리는 마음으로 커플호흡’

    이상우, 장신영, 조여정, 심형탁, 박혜원, 최민환이 출연하는 KBS 1TV 일일연속극 ‘집으로 가는 길’(이금림 극본, 문보현 연출)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여정, 생애 첫 ‘주부’역… “동안외모 틀 벗겠다”

    조여정, 생애 첫 ‘주부’역… “동안외모 틀 벗겠다”

    ’대표 동안’ 조여정(27)이 비로소 외모 컴플렉스를 벗어나 처음으로 ‘주부’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조여정는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집으로 가는길’(극본 이금림·연출 문보현) 제작발표회에서 그간 ‘동안 외모’로 인해 성숙한 배역을 맡지 못했던 아쉬움에 대해 토로했다. 조여정은 미혼임에 불구, ‘두 아이의 엄마’로 등장하는 데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그러한 배경에 이끌려 더욱 욕심이 났다.”는 반론을 펼치며 이 같은 속내를 털어놨다. 조여정이 맡게 된 여주인공 ‘장미령’은 극의 배경이 되는 개인 종합병원 평화의원의 며느리이자 두 아이를 둔 20대 후반 주부. ’장미령’은 대학시절 유민수(윤상현 분)와 사귀다 뜻하지 않는 임신으로 어린 나이에 가정을 꾸리게 되지만 꿈을 향한 의지를 접지 않는 씩씩하고 당찬 신세대 주부로 그려지고 있다. ”그간 동안(童顔)외모로 인해 나이보다 어린 배역이나 귀여운 캐릭터 역을 맡았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문을 연 조여정은 “동안 외모의 틀을 벗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장미령 역이 더욱 욕심 났다.”고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실은 나는 능청스러운 부분이 꽤 있는 성격”이라고 너털 웃음을 지으며 “이번 배역을 통해 두 아이를 키우며 꿈을 키우는 젊은 주부의 노련함과 생활력을 제대로 그려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조여정, 이상우, 장신영 주연의 ‘집으로 가는 길’은 개인 종합병원인 평화의원을 운영하는 한 가족의 구성원이 저마다 상처를 치유하면서 진정한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되찾는 과정을 담아내게 된다. ’미우나 고우나’, ‘너는 내 운명’에 이어 KBS 1TV의 인기 가족 드라마의 맥을 이어갈 ‘집으로 가는 길’은 오는 12일 첫 회가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여정 ‘섹시한 쇄골 미녀’

    [NOW포토] 조여정 ‘섹시한 쇄골 미녀’

    이상우, 장신영, 조여정, 심형탁, 박혜원, 최민환이 출연하는 KBS 1TV 일일연속극 ‘집으로 가는 길’(이금림 극본, 문보현 연출)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파업노조 복귀 촉구

    노조가 한나라당의 언론 관련 법안 처리 중단을 촉구하며 8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엄기영 MBC 사장은 2일 “파업을 접고 현업으로 복귀할 것을 다시 한번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엄 사장은 그러나 “국가의 방송 구조 근간을 바꾸는 법안과 정책은 방송이 국민 생활에 미치는 중대성을 감안해 선진국도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서 신중하게 결정하고 있다.”면서 “충분한 토론을 거친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공정한 방송법과 제도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해 사실상 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조와 뜻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시사했다. 엄 사장은 이날 사원의 상당수가 파업에 가담하고 있는 상황에서 별도의 새해 시무식을 열지 않는 대신 온라인으로 이 같은 내용의 신년사를 사원들에게 전달했다.1일부터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한 KBS 노조는 이날 오후 첫 집행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연대해 언론관계법 및 공영방송법 개정을 저지하는 데 참여하기로 했다.KBS 노조는 “노조를 곧바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투쟁 방법과 일정과 관련한 결정 권한을 위원장에게 일임해 국회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반면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MBC 등이 방송법 개정에 반대해 파업하는 것은 자기 밥그릇을 지키려는 의도”라고 비난했다.신 차관은 “신문은 태생적으로 정파적이어서 독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 보지 않으면 되지만,국민의 재산인 전파를 사용하는 방송은 정파적이어서는 안 된다.”면서 “최근 MBC의 보도는 스스로 공영성을 저버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신경민 앵커는 1일 ‘뉴스데스크’ 의 마무리 코멘트에서 “이번 보신각 제야의 종 분위기는 예년과 달랐다.각종 구호에 1만여 경찰이 막아섰고,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이 있었다.”고 KBS의 제야의 종 타종 방송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이와 관련,지난 31일 밤 KBS 1TV의 생방송 ‘가는해 오는해 새 희망이 밝아온다’의 중계가 주변에서 열린 촛불집회 현장 모습과 목소리를 의도적으로 내보내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이날 보신각 주변에는 언론노조 조합원과 언론시민단체 등 수천명이 언론 관련 법안의 철회를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다.”면서 “그럼에도 KBS가 집회 현장을 비추지 않고 참가자들의 구호 대신 박수 소리를 삽입하는 등 영상과 음향을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KBS 제작진은 “보신각 타종과 함께 새해 희망을 전하는 쇼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집회 현장 분위기를 전하는 것이 맞지 않았다.”면서 “통상 쇼 프로그램에는 박수 소리를 삽입하며,이날은 프로그램과 상관없는 사운드를 가급적 차단하고자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KBS ‘큰언니’, 장년층 선호로 시청률 15%대 ‘유종의 미’

    KBS ‘큰언니’, 장년층 선호로 시청률 15%대 ‘유종의 미’

    KBS 1TV 아침 소설 ‘큰 언니’(홍성덕 연출·호영옥 극본)가 15%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가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종영한 ‘큰 언니’ 최종회(150회)는 전국기준 15.2%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서도 15.2%로 같은 시청률을 기록, 15%대 꾸준한 사랑 속에 막을 내렸다. 옛 향수와 추억에 젖게 했던 드라마 스토리는 60대 이상 고연령층 시청자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았다.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60대 이상 여성이 24%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으며 60대 남성 시청자도 22%를 기록했다. 지난해 6월 9일 첫 방송된 ‘큰언니’의 평균 시청률은 13%였으며 최고 시청률은 지난해 12월 11일 방영했던 134회로 기록한 17.5%였다. 한편 ‘큰 언니’는 13살 나이에도 불구, 돌아가신 부모를 대신해 두 동생들을 가난 속에 돌봐야 했던 큰 언니의 꿋꿋하고 눈물 겨운 삶을 그려냈다. 작가는 물질주의 및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대 사회에서 불평과 자책을 일삼는 현대인과 달리 희생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일궈내는 큰언니(인옥 분, 전혜빈)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조명해 냈다. 후속으로는 오는 1월 5일 부터 KBS 1TV 새 TV소설 ‘청춘예찬’(연출 이진서·최민기 극분)이 방송된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시대극으로 유다인,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 문보령, 서신애, 박창익 등이 캐스팅 됐다. 사진 제공 = KBS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제야의 종’ 방송 놓고 진중권-조갑제 ‘맞짱’

    ‘KBS 제야의 종’ 방송 놓고 진중권-조갑제 ‘맞짱’

    ‘KBS 제야의 종-촛불 방송 왜곡 논란’을 놓고 대표적인 진보 논객 진중권씨와 보수 인사 조갑제씨가 ‘간접적으로’ 맞붙었다.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씨가 MBC에 “왜곡과 편파보도의 왕이 KBS를 비판하다.”며 창을 겨눈 반면,진중권(중앙대 겸임교수)씨는 “한 편의 판타지”라고 KBS를 비난했던 것.  진 교수는 지난 2일 오후 진보신당 홈페이지 게시판 ‘세상사는 이야기’에 “판타지물이 된 중계방송”이라며 KBS의 보도 행태를 비판했다.  그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만든 방송 테크닉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며 “현장에 존재했던 모든 것들, 즉 플래카드 노란 풍선 커다란 구호소리 등은 화면 안으로 들어오는 길을 거의 완벽하게 차단당했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이어 “자유의 여신상을 사라지게 만든 데이비드 카퍼필드마저 울고갈 듯 하다.”고 비꼬면서 “중계방송이 아니라, 한편의 판타지물”이라고 KBS를 공격했다.  반면 같은 사안을 놓고 조 대표는 같은날 오후 자신의 홈페이지 ‘조갑제닷컴’에 ‘왜곡과 편파보도의 왕이 KBS를 비판하다!’는 글을 통해 ‘MBC는 KBS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는 요지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글에서 “지난해 4월 29일 MBC 뉴스 데스크의 촛불-광우병 관련 보도가 희대의 오보 날조 왜곡 거짓 선동이었음이 백일하에 드러났는데도 그 진행자가 징계를 당하지 않고, 사표도 내지 않고, 아직도 시청자를 대하고 있다는 것은 MBC가 구제불능의 조직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이어 ‘공정언론시민연대’가 광우병-촛불시위 관련 보도를 분석한 자료를 근거로 “신경민씨의 MBC 뉴스 데스크는 모든 부문에서 정연주 사장下의 KBS보다 더 심한 편향성을 보였다.”며 “신경민씨는 가히 ‘편향보도의 왕’”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이같은 사태는 KBS가 지난해 31일 밤 1TV의 생방송 ‘가는해 오는해 새 희망이 밝아온다’ 현장 중계시 촛불집회 모습과 현장음을 의도적으로 내보내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며 시작됐다.  이어 1일 MBC 신경민 앵커가 ‘뉴스데스크’를 마무리하면서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이 있었다.”고 KBS를 공개적으로 언급해 파문이 확산됐다.  이와 관련 KBS측은 “보신각 타종과 함께 새해 희망을 전하는 쇼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집회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은 맞지 않았다.”면서 “통상 쇼 프로에는 박수 소리를 삽입하며,이날은 프로그램과 상관없는 사운드를 가급적 차단하고자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가기] MBC 신경민 앵커”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 “MB, 박정희 닮고자 했지만 모습은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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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정보화기획과장 전득환△심판사무2〃 김영우△재정기획과 장유식△심판행정과 김기호△심판사무1과 윤용오△국방대 파견 김성수△통일교육원 〃 황병일■법무부 ◇고위공무원 전보 △광주교도소장 김선태△국방대 교육파견 김기현◇고위공무원 승진△성동구치소장 송방식△인천〃 이상희◇3급 승진△대구교도소 부소장 나진영◇4급 전보△법무부 교육교화팀장 권민석△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정재홍△청송교도소장 박종관△의정부〃 배명수△영등포〃 지정수△대구구치소장 서병석△군산교도소장 박현조△천안소년〃 경의성△청송직업훈련〃 홍종우△안동〃 유승만△김천〃 김재곤△공주〃 최강주△충주구치소장 이봉련△경주교도소장 윤종우△강릉〃 조명형△장흥〃 허익성△대전교도소 부소장 안희용△부산구치소 〃 김길성△성동〃 〃 김영균△인천〃 〃 박광식△영등포〃 〃 김선녀△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홍남식△대구〃 〃 김종국△대구교도소 교육교화과장 황성환△대전〃 〃 임을화△광주〃 〃 한상교△부산구치소 〃 임봉기△수원〃 〃 임동섭△성동〃 〃 주점숙△전주교도소 〃 김재익△통일교육원 교육파견 김안식◇4급 승진△법무부 교정기획팀 김승만△서울지방교정청 보안관리과장 오홍균△〃 작업훈련〃 배갑동△대구지방교정청 보안관리〃 민육기△광주지방교정청 〃 박형배△대구교도소 총무과장 문병일△안양〃 〃 배희창△인천구치소 〃 배종섭△청송교도소 교육교화과장 유인엽■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홍보담당관 민병춘△노사협력〃 오진섭△감사〃 김혜순△조사〃 김경원△지역발전과장 박정오△광주청사관리소장 민병대△지방세운영과장 이보환△지방세분석〃 진명기△인력개발총괄〃 강민구△정부통합전산센터 기획전략〃 장한△이북5도위원회 함경남도 사무국장 유재한 ◇부이사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파견 박성환■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김성일△국립중앙박물관 기획운영단장 강배형◇과장급 전보△문화정책국 여가정책팀장 노일식△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정책과장 윤필상△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능력발전〃 김성화△국립중앙극장 과장직위 윤용준◇과장급 승진△문화콘텐츠산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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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모△광주지방청장 이한배△강원〃 우영명△경남〃 강경훈△제주〃 강정세■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왕기현△법인납세국장 조홍희△부동산납세관리〃 이준성△조사〃 채경수△근로소득지원〃 김영근△대전지방국세청장 김덕중△광주〃 김 광△대구〃 서현수△부산〃 김창환△서울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김문수△〃 조사3국장 김상현△〃 조사4국장 김 연근△〃 국제거래조사국장 임환수 ◇국장 직무대리△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직무대리 원정희△〃 조사3국장 직무대리 김명섭■기상청 ◇과장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김영신△예보상황1과장 육명렬△수치모델개발〃 유희동△기상관측표준화〃 김경식△관측기술운영팀장 이명수△기후변화과학대책과장 김성균△자료관리서비스팀장 김진배△국립기상연구소 예보연구과장 장동언△광주지방기상청 방재기상〃 이재병△전주기상대장 우덕모△대전지방기상청 방재기상과장 김학송△대전지방기상청 동네예보〃 김인태△수원기상대장 이병렬◇과장 보직△예보상황5과장 이재원■산림청 ◇4급 승진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영철△국제산림협력과 임은호△국유림관리과 김영환△휴양등산과 이중락△녹색일자리사업단 부단장 원상호△산림항공과장 김상수△북부지방청 운영〃 진헌무△동부지방청 산림경영〃 강대찬△UNCCD 고용휴직예정 김경수◇4급 전보△국유림관리과장 오연섭△산림인력개발원 산불훈련교육〃 이문원△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 유세걸△북부지방청 춘천국유림관리소장 정민호△남부지방청 산림경영과장 강호구■병무청 ◇과장급 전보 △강원영동병무지청장 김지환 ■해양경찰청 ◇치안정감 승진 △차장 윤혁수◇치안감 승진△기획조정관 임창수◇경무관 승진△장비기술국장 김석균△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이정포◇경무관 전보△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김수현■방위사업청 ◇부이사관 승진 △계약관리본부 절충교역계약팀장 김형택△특수무기계약〃 강용규◇서기관 전보△대변인 김영산△계약관리본부 계약운영관리팀장 이경호△〃 제도심사〃 김한복△〃 정밀무기원가〃 박승환△〃 지상장비원가〃 최병휘■소방방재청 ◇소방감급 전보 △중앙소방학교장 최진종△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 이기환△경기도 〃 최웅길△소방방재청(교육입교 예정) 조성완◇소방준감급 전보△전북 소방안전본부장 손은수■KOTRA △KOTRA아카데미 원장 오세광△전시컨벤션처장 겸 전시컨벤션총괄팀장 윤희로△기획조정실 경영혁신〃 선석기△지방사업지원단 수도권 지역담당관 이채경△〃호남권 지역담당관 구자경△〃충청권 지역담당관 김승철△〃 동남권 지역담당관 유종헌■KT&G ◇상무 전보 △마케팅본부장 허승오△중앙연구원장 겸 R&D〃 박강제△김천원료공장장 이철수 ◇상무보 전보△인재개발원장 최정일△남서울본부장 김해성△부산〃 김대성△대구〃 방형봉 ◇임원대우 전보△글로벌본부장 홍문봉△글로벌본부 해외사업실장 백철만△제조본부 품질관리〃 이문수△R&D본부 제품개발〃 박재민△신탄진제조창 지원〃 김영회△중앙연구원 담배연구소장 최윤주 ◇1급 전보△마케팅본부 마케팅실장 박종선△R&D본부 기술개발〃 임무수△중앙연구원 연구기획〃 서석록△성장사업본부 신사업〃 전장호△신탄진제조창 생산〃 전충열△영주제조창 생산〃윤여대△영주제조창 지원〃 전은철△광주제조창 생산〃 차영언△인쇄창 인쇄〃 정헌영△남서울본부 영등포지사장 민병환■SH공사 ◇승진 △고객지원본부장 김영세△보상본부장 박용한■한국석유공사 ◇처·실장급 승진 △비서실장 김승호△가스전관리사무소장 천봉호△예멘〃 최병구△캄차카〃 신석우△신규사업1처장 송병진△여수지사장 김승회 ◇처·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권흠삼△경영지원처장 정회환△재무〃 손경락△생산운영〃 정창석△시추선사업〃 양동룡△탐사사업1〃 한상근△석유사업〃 박재익△인도네시아사무소장 이홍규△이라크〃 이승국△미주생산자산인수단총괄반장 윤재암△서산지사장 박수천△평택건설출장소장 김상문△용인지사장 구본중△곡성〃 김강석△동해〃 김정규△연구개발실장 최재원■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상임이사 장기태■서울시설공단 ◇전보 △시설관리본부장 남정윤△감사실장 홍종명△도로환경관리팀장 우선근△교통정보〃 이장희△장애인이동지원〃 김윤기△강북공사관리〃 이정엽△상수도공사관리〃 이청한△청계천관리〃 강신정△교통시설관리〃 홍동빈△경영혁신실장 박행구△추모공원건설지원팀장 김종철■세종문화회관 △경영본부장 유승엽△예술단발전추진단장 김광래■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통신정책연구실장 염용섭△동향분석〃이종화△방송정책연구그룹장 초성운△국제기구협력그룹장 남상열△방송통신통상센터장 강하연■국토연구원 ◇본부장 전보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서태성△녹색국토·도시연구본부 최영국△주택토지·건설경제연구본부 손경환 △국토인프라·GIS연구본부 류재영△기획경영본부 박재길◇센터장 전보△광역경제권전략센터 김동주△수도권전략센터 이동우△산업입지전략센터 류승한△한반도.글로벌국토전략센터 김영봉△녹색성장국토전략센터 김선희△도시재생전략센터 민범식△문화국토전략센터 채미옥△부동산시장연구센터 김근용△주거복지전략센터 진정수△토지전략센터 정희남△건설경제전략센터 김성일△국토인프라전략센터 조남건△도로정책연구센터 정일호△GIS연구센터 사공호상△국토정책시물레이션센터 유재윤△연구전략센터 윤여훈△행정관리센터 양용태■두산 ◇부사장 승진 △임성기 ◇전무 승진△최승주 김명우 ◇상무 승진△박화규 최영태 김종보 박정봉 이기용 이수언 김수용 김석관 호준 ◇전무 승진△김영성 이정근 이홍구 이우영 ◇상무 승진△오승현 양승우 주재진 장호철 주종윤 신동성 김기중 공영권 이종완 ◇부사장 승진△김재권 ◇상무 승진△이태선 조현수 김학규 오창석 ◇전무 승진△정종헌 최성우 권순영 최재우 ◇상무 승진△황성기 차기용 조민호 신동규 ◇상무 승진△피광준 ◇상무 승진△서정일 장창호 ◇상무 승진△박덕수 권오영 김만균 ◇부사장 승진 △엄항석 ◇두산중공업△전무 유지환 ◇두산 DST△상무 김병영 김정수 정해봉 신원철 기훈 권정열 성익경△연구위원 이석구 ◇네오플럭스△상무 김일천 ◇삼화왕관△상무 김무환 ◇두산생물자원△상무 신희창■르노삼성 △전사커뮤니케이션 본부장 이교현△전사 품질본부장 임종성△구매본부장 크리스토프 드샤량트네■빙그레 ◇상무 승진 △구매담당 박정환△연구소장 김수종 ◇상무보 승진△재경부장 박창훈△마케팅담당 이성천■동일하이빌 ◇신규 선임 △사업관리본부 전무 서기석◇이사대우 승진△외주구매실 허두영△천안용곡현장소장 임정환△분당오피스빌딩 현장소장 이상구△카자흐스탄 지사 강정대■동부그룹 ◇승진 △부사장 심동섭 김만기 △상무 이원상 △상무 김종식 김종현■동국제강 ◇승진 △상무 김철환△이사 김세동 이태신 이성호 엄중렬◇상무 전보△관리담당 박자홍 봉형강 담당 정광용 부산공장장 박영훈 ◇이사 전보△포항제강소 김종율△인천제강소 전병로△감사담당 진흥열△판매생산계획 김세동△기획조정팀장 이성호■유니온스틸 ◇승진 △상무 손구열△이사 우남철 ◇상무 전보△감사 김군하△건설본부 이용수◇이사전보△경영기획 손구열△정비·시설 우남철 ■국제종합기계 ◇승진 △상무 심두진△이사 하준호 ◇상무전보△브랜슨트랙터 대표이사 심두진 ■동국통운 ◇승진 △이사 이인식 ■국제통운 △관리 이사 전태호 ■DK UIL 유테크 ◇승진 △이사 심준구△이사대우 김기태 ◇전무 전보△DK유테크 대표이사 나정곤■대원강업㈜ △이사 김형석■KBS ◇팀장급 △비서실장 정지환△정책기획센터 대외정책팀장 이선재△〃 지역정책〃 임오진△〃 계열사정책〃 배관태△〃 법무〃 김광석△〃 예산〃 김윤로△인력관리실 조직제도〃 유석근△〃 인사운영〃 김원한△〃 인재개발〃 김동주△남북협력단장 우동혁△국제협력팀장 김경희△뉴미디어센터 뉴미디어개발〃 김경수△〃 뉴미디어사업〃 권오석△〃 IT개발운영〃 박희찬△〃 IT인프라〃 서강원△〃 방송콘텐츠〃 김상인△시청자센터 홍보〃 강선규△〃 방송문화연구소장 이화섭△〃 KBS홀팀장 직무대리 진종철△편성본부 편성운영〃 최용규△〃 편성국 편성기획〃 서재석△〃 〃 1TV편성〃 서재원△〃 〃 2TV편성〃 홍혜경△〃 외주제작국 EP 김덕기 주연자△〃 아나운서실 아나운서팀장 박태남△〃 〃 한국어〃 김성수△〃 중계기술국 중계제작〃 설창규△〃 지적재산권〃 김성오△보도본부 보도운영〃 노남종△〃 보도국 1TV뉴스제작〃 박인섭△〃 〃 2TV뉴스제작〃 이현님△〃 〃 라디오뉴스제작〃 성창경△〃 〃 인터넷뉴스〃 임흥순△〃 〃 정치외교〃 김정훈△〃 〃 경제〃 김시곤△〃 〃 사회〃 정은창△〃 〃 행정복지〃 김인영△〃 〃 네트워크〃 최정길△〃 〃 문화과학〃 한상덕△〃 〃 국제〃 김혜례△〃 〃 보도기술 총감독 김영종△〃 보도제작국 탐사보도팀장 권순범△〃 〃 시사보도〃 김대회△〃 스포츠국 스포츠사업〃 박영문△〃 〃 스포츠취재제작〃 배재성△〃 〃 스포츠중계제작〃 김춘길△〃 영상취재국 영상편집〃 백승민△〃 영상그래픽〃 정현철△TV제작본부 TV제작운영〃 박상섭△〃 교양제작국 EP 김재연 김기표 신동인△〃 기획제작국 〃 조인석 서현철 이강주△〃 예능제작국 〃 오진규 이근형△〃 드라마제작국 〃 이덕건 김명욱△〃 영상제작국 총감독 동중우 강원식 김형탁△〃 TV기술국 〃 이위찬 김규영 문정호△〃 컴퓨터영상팀장 정동욱△라디오제작본부 라디오편성〃 서기철△〃 라디오제작운영〃 박갑진△〃 라디오1국 EP 장옥님 이종만 변석찬△〃 라디오2국 〃 이인숙 김혜영△〃 라디오기술국 총감독 강충실 이윤만△기술본부 기술관리국 기술기획팀장 김순기△〃 방송시설국 제작송신시설〃 강수길△〃 〃 건축기전〃 소돈영△〃 방송망운용국 방송시설운용〃 송승길△〃 〃 소래송신소장 김선권△〃 〃 남산〃 조해남△〃 〃 관악산〃 김윤택△〃 〃 김제〃 강성삼△〃 방송기기보전국 전력운용팀장 정훈△경영본부 총무국 총무〃 남인식△〃 〃 후생안전〃 신창섭△〃 〃 시설관리〃 신광식△〃 재원관리국 재원운영〃 노승희△〃 관재〃 정복승△〃 재무〃 임형순△울산방송국장 박홍일△안동〃 안희구△포항〃 김동우△충주〃 김시연△강릉〃 김성환△원주〃 문창석 △감사실 기획감사역 이윤복△〃 방송〃 김재명△〃 기술〃 양세주△〃 경영〃 윤용호△보도본부 보도국 국제팀 워싱턴지국장 윤제춘△〃 〃 〃 파리〃 채일△〃 〃 〃 도쿄〃 홍지명△〃 〃 〃 베이징〃 최창근△〃 〃 〃 모스크바〃 이춘구△기술본부 방송망운용국 당진송신소장 정화섭△〃 〃 여주〃 김홍범△〃 〃 김포〃 장윤식△〃 〃 화성〃 이용우△〃 〃 양주중계소장 황병택△경영본부 재원관리국 강북사업지사장 홍광표△〃 〃 강남사업〃 김영균△〃 〃 인천사업〃 이기백△〃 〃 경기남부사업〃 조하룡△〃 〃 경기동부사업〃 정중석△〃 〃 경기북부사업〃 이창현△부산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백항규△〃 보도〃 감일상△〃 기술〃 김정호△〃 총무〃 공원보△〃 김해송신소장 이세형△창원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고영산△〃 보도〃 강철구△〃 기술〃 구자룡△〃 총무〃 황상기△대구방송총국 편성제작〃 권오주△〃 보도〃 정일태△〃 기술〃 김영동△〃 총무〃 김혁년△〃 영일송신소장 박영찬△광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정현동△〃 보도〃 박익원△〃 기술〃 최성현△〃 총무〃 조병철△전주방송총국 편성제작〃 김영두△〃 보도〃 한현철△〃 기술〃 조남명△〃 총무〃 조석준△대전방송총국 편성제작〃 신경섭△〃 보도〃 방석준△〃 기술〃 김영찬△〃 총무〃 강광석△청주방송총국 편성제작〃 박흥영△〃 보도〃 이재호△〃 기술〃 신건명△〃 총무〃 김상규△춘천방송총국 편성제작〃 진재중△〃 보도〃 조병관△〃 기술〃 김대현△〃 총무〃 이재원△제주방송총국 편성제작〃 김학순△〃 보도〃 김방홍△〃 기술〃 조진구△〃 총무〃 한승현 ◇프로젝트팀장 △경영개혁단 수신료프로젝트팀장 백운기△〃 난시청프로젝트〃 최수철△뉴미디어센터 IPTV추진프로젝트〃 이준용△보도본부 뉴스시스템혁신프로젝트〃 강성호■동아일보 △부국장급 김일동 △광고지원팀장(부국장급) 박동원■한국일보 △상무이사 신우철△문화사업단장(이사대우) 서순주 △논설위원실장 강병태△사회부 대전취재본부(춘천·부국장대우) 곽영승 △기획관리부장(부장대우) 우성태 △본부장 홍석철△마케팅본부 부국장대우 김근식△마케팅1부장(부장대우) 신복현△마케팅관리〃(〃) 박진석△부장 이현걸 △경영지원부장(부국장) 최성범△회계관리〃(〃) 김경순△정보지원〃 기진서△채권관리〃 조광연△제작지원〃 강용운△자금관리〃(부장대우) 류구선△정보자료〃(〃) 현상원 △마케팅사업부장 조용준■조선일보 △미래전략팀장 방준오△마케팅전략〃 우병현△자산〃 한수진△국제부 북경특파원 최유식■스포츠동아 ◇승진 △편집국 기획담당 부국장 겸 레저생활부장 김종건◇전보△광고마케팅국 광고전략기획팀장 이종욱△〃 광고영업〃 이승욱△〃 광고관리〃 김동민■메트로신문사 ◇승진 △편집국장 류수근△경영기획실장 유종규△편집국 정치경제팀장(부국장대우) 김주선△〃 뉴스팀장(부장) 최승진■서울대 △행정대학원 부원장 김준기△치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한중석△〃 학생부원장 김현덕■고려대 △교수학습개발원장 정진택■서울아산병원 △진료부원장 박성욱△교육〃 김병식△기획조정실장 이상도△진료지원〃 박승일△입원부장 김건석△외래〃 이제환
  • [KBS 연기대상] 윤아 신인상·네티즌상 2관왕 ‘눈물’

    [KBS 연기대상] 윤아 신인상·네티즌상 2관왕 ‘눈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연기 신인상과 네티즌상을 수상해 눈물의 수상소감을 밝혔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생방송된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덕화, 최정원 아나운서 김경란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여자 신인상 부문에 KBS 1TV ‘너는 내운명’에서 장새벽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아가 호명됐다. 윤아는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눈물을 흘리며 기쁨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윤아는 트로피를 받아든 채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 수상소감을 말했다. 더욱이 이날 윤아는 네티즌들의 투표로 선정된 네티즌상도 수상해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MC 신인상] 이지애 아나, ‘상플’ 이효리 후임MC로 ‘호평’

    [여MC 신인상] 이지애 아나, ‘상플’ 이효리 후임MC로 ‘호평’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의 새 안방 마님으로 활약했던 이지애 아나운서가 ‘KBS 연예 대상’에서 ‘쇼 오락 여성 MC부문-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 연예대상’에서 ‘뮤직뱅크’의 서인영, ‘가족 오락관’의 이선영을 제치고 ‘쇼 오락 여성 MC부문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동엽, 김성은과 함께 이날 시상식의 공동 MC로 마이크를 잡고 있던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예상치 못한 듯 무대로 내려와 트로피를 안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감사하다. 사실 매주 ‘상상 플러스’를 진행하며 고민을 한다.”며 “상상 플러스냐, 상상 더하기냐를 두고 고민할 만큼 우리말을 지켜나가는데 많은 고민을 해왔다. 그런 노력을 격려해 주는 상으로 알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노현정, 최송현 등 스타 아나운서를 배출한 ‘상플’의 새 여성 MC로 전격 캐스팅되며 톱스타 이효리의 후임MC 자리를 꿰찼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최송현, 전현무, 오정연 등과 함께 2006년 KBS에 입사한 32기 공채 아나운서. ‘상플’의 전 안방마님 노현정과 닮은꼴 외모로 알려지면서 ‘제 2의 노현정’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현재 KBS 1TV ‘6시 내고향’과 ‘문화지대’, ‘남북의 창’, ‘좋은나라 운동본부’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이지애 아나운서는 밝고 명랑한 어투와 단아한 이미지로 ‘상상플러스’의 제2 전성기를 이끌어 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쇼 오락 남성 MC부문’의 ‘신인상’ 역시 ‘상상 플러스’의 이수근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두살 민요 신동, 전국 노래왕 됐다

    12살 ‘민요 신동’이 탄생했다. KBS 1TV ‘전국 노래자랑’이 21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 2008 연말 결선대회에서 ‘창부타령’을 부른 송소희양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송양은 상반기 결선 최우수상에 이어 연말결선 대상까지 거머쥐었다. 예산군 덕산초등학교 5학년생인 송양은 5세 때부터 국악과 시조에 남다른 소질을 보이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악 신동으로 불리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으로 유명세를 탄 송양은 SBS ‘스타킹’,KBS ‘윤도현의 러브레터’ 등의 TV프로그램과 영화 ‘참 잘했어요’ 등에도 출연했다. 이날 대회에는 7~12월 지역 대회에서 입상한 팀을 대상으로 한 예심을 통과한 24개 팀이 최우수상을 향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상반기 최우수상 수상자인 송소희양은 하반기 최우수상 수상자와 1대1 대결을 통해 대상을 차지했으며,이번 특집 방송은 28일 낮 12시10분에 방송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연기력 논란’ 박재정 “부족함 받아들이겠다”

    ‘연기력 논란’ 박재정 “부족함 받아들이겠다”

    최근 연기력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배우 박재정이 “자신의 부족함을 겸허이 받아들이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KBS 1TV ‘너는 내운명’에서 주인공 강호세 역을 맡은 박재정은 어색한 연기와 부정확한 발음 처리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며 ‘발호세’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박재정은 26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나의 부족함을 알고 있다. 그 부족함에 움츠러들거나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 이겨내겠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더 드라마틱한 상황을 만들어내겠다.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늘 웃을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 폭풍우가 몰아쳐도 늘 웃고 있는 깊은 바다처럼 늘 웃을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굳은 각오를 전했다. 이같은 박재정의 솔직한 고백에 네티즌들은 “노력하다보면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마지막까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달라” 등의 글로 응원을 보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용재 오닐 ‘클래식 전도사’로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아마추어 연주자들을 지도하는 과정이 리얼 다큐멘터리로 카메라에 담긴다.KBS 1TV ‘문화지대’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오디션을 거쳐 연주를 배워 무대에 서는 전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 다큐멘터리 ‘드림 프로젝트’를 방송한다. 28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되는 제1탄 ‘세종로 81번지 앙상블’은 리처드 용재 오닐이 주부,회사원,의사 등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된 ‘세종로 81번지 앙상블’을 가르치며 감동의 첫 무대를 돕는 과정을 담는다. 그는 누구나 클래식을 즐기고 연주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꿈을 위해 ‘클래식 전도사’로 변신했다.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 없는 아마추어 연주자들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등에 도전한다.
  • “내년 넘기면 희망이…”

    “내년 넘기면 희망이…”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23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서민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초청된 ‘일하는 어려운 이웃’은 환경미화원,재래시장 상인,택시기사,신문배달원 등이다.특히 이달 초 이 대통령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방문에서 만났던 무 시래기 노점상 박부자(72) 할머니도 포함됐다.당시 이 대통령은 “대통령과 나라가 잘 되길 매일 기도한다.”는 박 할머니의 말을 듣고 감격,두르고 있던 목도리를 풀어줘 화제가 됐었다.이날 오찬 메뉴도 이 대통령이 박 할머니에게서 구입한 시래기로 만든 우거지 갈비탕 등 한식 코스요리였다. 또 최근 TV 르포 프로그램(KBS 1TV ‘동행’)에 출연해 잔잔한 감동을 줬던 부산의 노점상 최승매(43·여)씨,청와대 경내에서 남편과 함께 구두 수선을 하던 중 남편의 뇌종양으로 혼자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는 이순희(36·여)씨도 초청됐다. 종로구청 환경미화원으로 청와대 인근 청소를 맡으면서 췌장암으로 투병 중인 노모를 극진히 간호하고 있는 정준섭(46)씨,지난 2월 이 대통령 취임식 전날 국민대표로 보신각종 타종식에 참여했던 대구 서문시장 노점상 박종분(59·여)씨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저도 여러분과 같은 위치에 있다가 (대통령이 돼서)청와대까지 왔다.”며 “여러분께 위로와 용기를 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이어 “저는 젊었을 때 몇 개의 직업을 갖고 있어 여러분의 마음을 이해하는 편”이라고 친근감을 표시했다. 이태원,용산 등지에서 4년 동안 환경미화원 경험담을 털어놓은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직시 월급을 4년 동안 환경미화원 자녀들에게 돌려줬다.”며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환경미화원에만 줄 수 없어 이 곳 저곳에 조금씩 나눠 주는데 우리 집사람이 다 맡아서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힘들고 고되지만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겠다.”며 “힘들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내년 한 해가 지난 뒤 웃을 일이 좀 있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배대련(51·하남시청 환경미화원)씨는 “두 아이가 고교를 다니고 있는데 교육비 부담이 크다.”며 “과외비가 덜 들어가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장숙주(51·전주 선덕효심원 노인요양보호사)씨는 “힘 없고 어려운 서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달라.”며 “특히 일하는 여성들을 위해서 육아시설을 대폭 확충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서울 재래시장 상인인 최정자씨와 최승매씨에게,김 여사는 수원에서 신문배달하는 이근옥씨와 서울에서 한부모가정을 꾸리고 있는 정경희씨에게 선물로 자주색 목도리를 직접 둘러줬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아침드라마 불륜·치정 없게 새 단장

    주로 1970~1980년대를 배경으로 주인공들의 기구한 운명을 소재로 삼았던 KBS 1TV 아침극 ‘TV소설’이 분위기를 밝게 바꾼다.‘큰언니’ 후속으로 내년 1월5일부터 방송되는 KBS 1TV 새 TV소설 ‘청춘예찬’은 1967년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젊은 작가와 PD,신인 배우들이 뭉쳐 불륜과 치정극으로 상징되는 아침연속극과는 달리 차별화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밝고 경쾌한 이야기를 전하는데 초점을 맞춘다.드라마는 전교 1등에 미모를 자랑하는 순영(유다인),왈가닥에 가수지망생인 동생 순결(문보령) 등 이란성 쌍둥이 자매와 여객회사 사장의 딸로 순영과 라이벌인 경숙(한여운) 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여기에 서울 명문대 의대생이자 경숙의 사랑을 받는 주형(이인),여객회사의 장남이자 순영을 짝사랑하는 성수(김동건),순결을 사랑하게 되는 음악선생 문규(김영준) 등이 엮여 가지각색의 사랑을 만들어간다.그동안 아침드라마에서는 다룬 적 없는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시외버스를 타는 천태만상 인간군상과 버스회사 간의 알력과 대립 등도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연출을 맡은 이진서 PD는 “1960년대는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억눌린 시대였지만 그 당시에도 꿈과 도전이 있었다.”면서 “시대적 어려움 속에서도 청춘들의 아름다운 사랑 등 밝은 쪽에 초점을 맞추고 능동적으로 꿈과 욕망을 실현하는 캐릭터를 전면에 배치했다.”고 차별점을 설명했다. 경숙 역의 한여운은 “드라마 안에서 제일 못된 캐릭터로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악역이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부모에게는 정말 잘하고 애교도 많은 인물에 매력을 느껴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밖에 쌍둥이 자매의 당돌하고 귀여운 여동생 순자 역으로 출연하는 서신애 등 아역배우들의 비중이 높고 주연 배우들이 대부분 신인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한편 1960년대 후반의 풍경을 담아야 하는 이 드라마는 경남 합천의 오픈세트를 비롯해 군산, 단양 등에서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10살 서신애가 밝힌 ‘아역배우’의 ‘명과 암’

    10살 서신애가 밝힌 ‘아역배우’의 ‘명과 암’

    탤런트 서신애(10)가 ‘아역 배우’의 명과 암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1TV 후속 TV소설 ‘청춘예찬’(극본 최민기·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신애는 데뷔 5년차 인기 아역배우로 자리매김 하기까지 자신이 느꼈던 아역배우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했다. “요즘은 학교 가는 것 보다 촬영이 더 재밌다.”며 함박 미소를 머금은 서신애는 최근 촬영 중인 ‘청춘예찬’의 순자역 재미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서신애는 “처음 TV에 나올 때는 6살이었다.” 며 ”그동안 연기해 오면서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아역배우의 장단점을 화두로 꺼냈다. “연기하면서 여러 언니 오빠 배우들에게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는 점이 가장 좋다.”고 밝힌 서신애는 “어려운 연기가 있으면 도와 주시고 때로는 친구같이 놀아 주시기 때문에 매번 촬영장 가는 것이 즐겁다.”고 전했다. 서신애는 가장 배울 점이 많은 연기자로 지난해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에서 할아버지와 손녀딸로 호흡을 맞췄던 신구를 꼽았다. 서신애는 “신구 할아버지는 연기도 잘하시지만 재밌고 자상하셔서 정말 많은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속상한 점도 있다.”고 말을 이은 서신애는 “가장 아쉬운 점은 학교에 빠지게 되는 점과 친구들처럼 공부 할 수 없다는 것, 또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학급에서 부반장이라고 밝힌 서신애는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같이 공부하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며 “어제와 오늘도 학교에 가지 못했다. 하지만 학급 친구들이 모두들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학교 생활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서신애는 연기 선생님이자 촬영 일정을 함께 소화하는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전했다. “엄마는 연기를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촬영도 함께 다니신다.”고 자랑한 서신애는 “남동생도 있는데 멀리 지방으로 촬영 갈 때면 가족들에게 더욱 미안하다. 특히 엄마가 아프셨을 때는 너무 미안했다.”고 어린이 답지 않은 속내를 드러냈다. 가장 자신 있는 연기로 영화 ‘눈부신 날에’에서 열연했던 우준 역을 뽑은 서신애는 “당차고 씩씩한 연기를 하는 것이 좋다. 이제는 눈물 연기도 많이 익숙해 졌다.”고 진지한 모습를 보였다. 장차 장래희망을 묻자 서신애는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가 ‘연기자’가 아닌 직업들을 쏟아냈다. “선생님이 제일 되고 싶고, 애니메이션 작가도 되고 싶고…” 꿈을 열거하던 서신애는 “저는 욕심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라며 천진난만하게 웃어 보였다. 한편 서신애를 캐스팅한 ‘청춘예찬’ 이진서 PD는 “모든 배역 중 서신애를 가장 먼저 캐스팅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극중 순자가 야무지고 당돌한 어린이 캐릭터 인데 연기력과 표현력을 갖춘 아역 배우로 처음부터 서신애가 딱 떠올라 가장 먼저 결정했다.”고 엄지를 추켜 세웠다. 서신애와 이진서 PD가 호흡을 맞춘 KBS 1TV의 새 TV소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시대극으로 내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KBS,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여운 “사랑의 삼각관계 지켜봐 주세요”

    [NOW포토] 한여운 “사랑의 삼각관계 지켜봐 주세요”

    KBS 1TV ‘청춘예찬’(극본 최민기ㆍ연출 이진서, 송현욱)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다인,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 문보령이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2009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보령, 첫 드라마 데뷔작서 ‘주제곡’ 부른다

    문보령, 첫 드라마 데뷔작서 ‘주제곡’ 부른다

    신인 문보령(25)이 첫 드라마 데뷔작에서 드라마 주제곡을 부르는 영예를 안았다. 문보령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1TV 후속 TV소설 ‘청춘예찬’(극본 최민기·연출 이진서)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순결 역과 더불어 드라마 주제곡을 부르게 된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배우로 활약했던 독특한 경력이 좋은 점수를 받게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연 문보령은 “본래 연기자를 지망하면서 내가 출연하는 작품의 주제곡을 부르는 것이 꿈이었는데 현실이 됐다.”고 감격 어린 소감을 전했다. 극중 문보령의 캐릭터는 순영(유다인 분)의 이란성 동생으로 철없는 사고뭉치 가수 지망생. 아빠를 빼닮은 선머슴아 같은 외모와 출중한 노래 솜씨로 여고생들의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노래 솜씨가 중요한 배역인 까닭에 문보령은 까다로운 오디션을 거쳐 순결 역을 낙점됐다. 이진서 감독은 문보령을 캐스팅 하는 과정에서 예사롭지 않은 노래 실력을 발견하고 순결 역은 물론 ‘청춘예찬’ 드라마 주제곡을 불러 줄 것을 제의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디션에서 ‘목포의 눈물’을 구성지게 불러 합격점을 받은 문보령은 “196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에 맞게 ‘목포의 눈물’을 오디션 곡으로 준비해 오라고 하셨는데 60-70연대 옛날 노래라 배우는데 애를 먹었다.”고 털어 놓으며 “부단한 노력 끝에 오디션에서 오케이 사인을 받아냈다.”고 기쁜 속내를 드러냈다. “특별히 음악을 전공하거나 보컬 레슨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고백한 문보령은 “감독님이 순결 역에 딱 맞는 연기자를 찾기 위해 굉장히 많은 사람을 염두해 뒀다고 들었는데 어렵게 맡은 배역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시대극으로 유다인,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 문보령, 서신애, 박창익 등이 캐스팅 됐으며 내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청춘예찬’ 출연 배우 한자리에

    [NOW포토] ‘청춘예찬’ 출연 배우 한자리에

    KBS 1TV ‘청춘예찬’(극본 최민기ㆍ연출 이진서, 송현욱)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다인,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 문보령이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2009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다인 ‘망사 스타킹’ 눈에 띄네

    [NOW포토] 유다인 ‘망사 스타킹’ 눈에 띄네

    KBS 1TV ‘청춘예찬’(극본 최민기ㆍ연출 이진서, 송현욱)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다인, 한여운, 이인, 김동건, 김영준, 문보령이 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청춘예찬’은 1960년대 후반 전주 시외버스 터미널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2009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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