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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1 ‘러브인’ 200회 특집

    다문화 가정의 사연을 전하는 KBS 1TV ‘러브 인 아시아’가 200회를 맞아 새달 1일 오후 7시30분 특집 방송을 마련한다. 국내 거주 외국인 100만명 시대를 맞아 2005년 11월 첫선을 보인 ‘러브 인 아시아’는 지난 4년간 45개국, 200여가족의 사연을 소개했다. 200회 특집에서는 그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가슴 찡한 감동의 주인공을 다시 찾아보고, ‘러브 인 아시아’로 달라진 다문화 가정에 관한 시선을 전한다. 또 신분과 국경을 넘은 커플, 스님의 길을 버리고 사랑을 택한 커플 등을 소개하고 한국에서 자식을 키우며 겪는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어려움을 돌아본다.
  • KBS 1TV ‘소비자 고발’ ‘횡성한우’편 시청자 사과

    KBS 1TV ‘소비자 고발’이 지난 20일 방송된 ‘횡성한우’편과 관련, 해당업소와 시청자에게 사과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제작팀이 업소를 방문했을 때 종업원이 실수로 횡성한우라 말했고, 제작팀이 사장에게 확인했을 때 ‘횡성한우가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사 온 고기였다.’고 말했다.”면서 “마치 해당 업소가 횡성한우라고 고의로 속이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킨 측면이 있었다.”고 밝혔다. 소비자 고발은 ‘횡성한우’편에서 일반 한우를 횡성한우라고 속여 판매한 사례들을 보도했었다.
  • 자살로 비춰본 우리사회 자화상

    2009년을 들썩이게 했던 키워드 가운데 하나가 ‘자살’이다. 지난 2월 탤런트 장자연의 자살은 연예계에 구태의연하게 행해지는 로비와 비리의 단면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정치보복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져줬다. 최근엔 연쇄살인범 정남규의 자살로 교정당국의 수감자 관리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렇게 자살은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결과물이다. KBS 1TV에서 24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되는 ‘시사기획 쌈’은 우리 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자살을 파헤친다. 특히 한국에서만 한해에 1만 3000여명이 자살로 사망,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단연 1위인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담았다. 취재진은 한 병원 응급실에 일주일간 머물며 병원에 실려온 환자들을 분석했다. 거의 하루에 한 명꼴로 자살을 시도해 병원에 실려왔으며 연령대도 다양했다. 또 인터넷을 통해 함께 자살할 사람을 구하는 20대 남성과 나눈 생생한 인터뷰도 담았다. 문제는 예산도, 법도 없다는 것. 현재 국회에 제출된 자살 방지 관련 예산은 7억원이다. 이 가운데 자살예방 공익광고 예산 3억원을 빼면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제2차 자살예방종합대책을 시행하려면 200억원가량이 들 것으로 예측됐음을 감안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자살방지법도 표류하고 있다. 지난 17대 국회에도 자살방지법이 제출됐지만 논의도 없이 폐기됐다. 자살 방지를 위해 어떤 법적·제도적 장치가 필요한지 알아본다. 취재진은 영국과 미국의 사례를 통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영국의 자살률은 우리나라의 4분의1밖에 되지 않는다.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미국 역시 자살과 우울증은 부끄러운 질병이 아니라는 자살 관련 교육을 강화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막장드라마’ 9시뉴스 제쳤다

    ‘막장드라마’ 9시뉴스 제쳤다

    SBS TV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이 MBC TV ‘뉴스데스크’에 이어 방송 한 달 만에 KBS 1TV ‘뉴스9’도 제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7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천사의 유혹’은 전날 19.6%의 시청률로 20%에 육박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뉴스9’의 시청률은 18.1%, ‘뉴스데스크’는 8.2%였다.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8.6%였다. SBS는 월·화 저녁 10시대에 맹위를 떨치는 MBC TV 드라마 ‘선덕여왕’ 때문에 자사 드라마가 계속 한 자릿수대 시청률에 머물자 지난달 12일 처음 방송한 ‘천사의 유혹’ 시간대를 저녁 9시대로 전진 배치하는 파격 편성을 단행했다. 덕분에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맹위를 떨친 ‘선덕여왕’은 피했지만 고정 시청자가 있는 MBC·KBS의 메인뉴스와 한판 승부를 벌여야 했다. ‘천사의 유혹’은 방송 첫날 시청률 10.3%를 기록하며 시청률 9.4%의 ‘뉴스데스크’를 곧바로 따돌렸다. 그러나 ‘뉴스9’과의 경쟁에서는 계속 뒤처졌다. 최근 여주인공의 복수에 이어 남자 주인공의 복수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시청률이 상승하기 시작한 ‘천사의 유혹’은 결국 ‘뉴스9’도 제쳤다. ‘천사의 유혹’은 지난해 안방극장에 막장드라마 논란을 몰고 왔던 ‘아내의 유혹’의 김순옥 작가가 집필을 맡고 ‘조강지처클럽’의 손정현 PD가 연출한 작품이다. ‘아내의 유혹’의 남성판으로 아내에게 버림받은 남편이 전신 성형까지 감행하고 복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극 전개가 빨라 흡입력이 크지만 설정이 지나치게 자극적이어서 이 드라마도 ‘막장’ 논란이 거세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최영미의 유년시절 노트에 담긴 詩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로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시인 최영미, 그녀가 자신이 사랑하는 시들을 들고 낭독 무대에 오른다. 10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하는 KBS 1TV ‘낭독의 발견’에서 최영미는 등단 30년이 가까워오는 자신의 시 세계를 되짚어 보고, 가슴에 품고 있는 명시들을 소개한다. 시인은 자신의 산문집 ‘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로 문을 연다. 자신의 여행 체험이 담긴 책을 소개하며 그는 “길 잃기를 두려워 말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실제 길을 잃었던 스페인 여행과 그 길에서 만났던 풍성한 보물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시인은 어린 시절 낡은 노트에 정성껏 베껴 두었던 시들을 차례로 낭독한다. 예이츠 시의 한 구절 ‘그러나 어떤 남자가 그대 속의 방황하는 영혼을 사랑했고 / 그대의 변화하는 얼굴에 깃든 슬픔을 사랑했으니’(‘When You Are Old’)를 읊으면서 그는 이야기를 짓고 일기장에 한자 한자 시를 썼던 어린 시절 추억담을 유쾌하게 전한다. 낭독무대에는 시노래 가수 전경옥씨도 함께한다. 전씨는 최영미의 시 ‘아도니스를 위한 연가’에 선율을 붙여 노래하면서 시를 노래하는 즐거움을 전한다. 최 시인은 이 작품이 좋아하던 남자에게 바친 연가였다고 고백한다. 또 무대에는 시낭송가 이상진씨가 오른다. 그는 ‘사계절의 꿈’, ‘과일가게에서’ 등 최 시인의 작품을 차례로 낭독한다. 한편 최영미 시인은 자신의 시론이 담긴 작품 ‘나는 시를 쓴다’를 낭독하면서 “정확하고 옳고 아름다운 문장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교육현장에서 시를 말하는 삶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모닝 브리핑] 이재오위원장 “권익위 임기 못채울 수도”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은 25일 KBS 1TV ‘일요진단’에 출연, “공직자가 자기 의도대로 임기를 마치는 것은 아니다.”면서 “(위원장 임기를) 채울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는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의 지난 22일 의원직 상실로 내년 7월 치러지는 서울 은평을 재·보선이나 당 대표 경선 등에 출마할 가능성을 열어 둔 것으로 분석된다.다만 이 위원장은 “아직 한 달도 안 됐고, 위원회 일이 많아 아직까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이지운기자 jj@seoul.co.kr
  • ‘유이 남편’ 박재정, 新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나?

    ‘유이 남편’ 박재정, 新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나?

    ‘유이 남편’ 배우 박재정이 ‘신 한류 열풍’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박재정은 지난 달부터 일본 위성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는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DVD발매 프로모션 차 일본을 방문했다. 당시 박재정은 ‘한류선풍’, ‘한국&아시아 TV드라마 가이드’, ‘KBOOM’(GUM 출판), ‘TV 가이드 재팬’, ‘DVD 비전’, ‘DVD 데이터웹’ 등의 일본 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TV 프로그램 ‘듬뿍 한국 영화’에도 출연해 90분간 한국 영화에 대해 열띤 대화를 나눴다. 박재정은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배우로서의 긍지와 열정, 드라마 에피소드, 인간 박재정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일본 언론매체들은 “박재정이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천천히 말을 이어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면서 “단어 하나하나에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집념이 엿보이는 성실한 배우”라고 박재정을 소개했다. 이어 “본인의 힘으로 늦깎이 데뷔한 박재정은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도 도전하는 등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라고 호평했다. 한편 박재정은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의 가상 남편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에서 하차하며 당분간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에 매진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글의 어제와 오늘 다채롭게 조명

    세계 속의 우리의 자랑 한글, 9일 한글날을 맞아 방송사들은 한글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우선 MBC는 9일 오후 6시50분 국립국어원과 공동기획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말의 힘’을 방송한다. ‘말의 힘’은 2001년부터 이어온 한글날 특집 기획 다큐 시리즈의 하나로 이번에는 ‘소통하는 사회’라는 주제로 한글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던진다. 프로그램은 실험 다큐의 형식으로 각종 언어실험과 과학적 분석을 통해 ‘막말’의 메커니즘, ‘외계어’ 문제, 말의 파급력 등을 분석해 본다. 법원 판결문과 병원 처방전 등 도통 이해하기 힘든 ‘공공 언어’를 고발하고, 국립국어원이 펼치는 ‘공공언어 순화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한다. 또 9일 오후 3시5분에는 한글날 특선 다큐 ‘문자, 천년의 여정-신라 이두에서 한글까지’를 방송한다. 한글 창제 이전 우리말의 표기 방식과 쓰임을 시대별로 밝혀 그 변화 양상을 추적한 프로그램으로 문자가 없던 시기의 어려움을 통해 고유 문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KBS 1TV는 9일 오전 11시50분 한글날 특집 ‘바른말 고운말’을 통해 우리말 쓰기의 현주소를 짚어 본다. 제작진은 거리의 시민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 자음의 이름 쓰기, 받아쓰기 시험 등을 벌인다. 더불어 KBS 태의경 아나운서와 함께 헷갈리는 우리말 표현과 올바른 언어표현도 알아본다. 아리랑TV는 간판 프로그램인 ‘아리랑투데이’를 한글날 특집으로 꾸몄다. 9일 오전 7시 방송분은 개설 40년 동안 90개국 2000여명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온 서울대 언어교육원을 찾아가 외국인 학생들의 생활을 전한다. 또 한글 연구에 평생을 바친 서울대 이현복 명예교수에게 문자올림픽 소식과 함께 한글의 세계화 방안도 들어 본다. 한편 EBS는 5~11일을 한글날 주간으로 전하고 ‘지식채널e’,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리얼리티 쇼 유아독존’ 등을 한글날 특집으로 꾸몄다. 또 KBS 2TV는 9일 새벽 0시30분 방송한 ‘책 읽는 밤’을 한글날 특집 ‘책 속에서 만난 우리말의 아름다움’으로 준비해 방송했다. SBS는 1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국립국어원과 함께 ‘방송언어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불륜전문’ 이종원 “이젠 로맨티스트 전문”

    ‘불륜전문’ 이종원 “이젠 로맨티스트 전문”

    불륜 전문 배우 이종원이 로맨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다. 이종원은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서 남편을 사고로 잃고 온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심혜진을 사랑하는 로맨틱한 만화가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그런 와중에 최근 가수 이종박의 데뷔곡 ‘누나는 짱’의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의 상처로 아파하는 여인을 구하는 남자로 출연하며 로맨틱한 이미지 굳히기에 나선 것. 이종원은 뮤직비디오 후반부에 바람을 피운 이종박을 따귀로 응징한 연상의 여인을 차에 태우고 홀연히 사라지는 멋진 남자로 등장한다. 이종원은 10년 이상 연기자의 길을 걷다 가수로 진로를 바꾼 이종박을 격려하며 흔쾌히 뮤직비디오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이종박은 “이종원 선배께서 요즘 일일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어 바쁜 일정 중에도 주저 없이 출연을 결정해 줘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선배 덕분에 뮤직비디오가 정말 잘 나왔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비트레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신영, 진짜 이혼 이유는?… “남편 빚 때문”

    장신영, 진짜 이혼 이유는?… “남편 빚 때문”

    배우 장신영(26)이 결혼한 지 3년 만에 파경을 맞아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공식적인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지만 실제 가장 큰 이유는 남편 위 모씨(33)의 빚 때문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한다. 6일 오후 서울신문NTN 기자와 만난 두 사람의 한 측근은 “장신영의 남편 위씨가 사업 실패로 적지 않은 빚을 진 상태”라며 “슬하의 아들을 생각해 이혼만은 만류했지만 결국 파경에 이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장신영의 향후 활동 등에 지장을 줄 것을 우려한 남편 위씨의 결단도 일부 작용했을 것으로 추측된다.”며 “둘 다 인간적으로 나무랄 데 없는 착한 사람들이라 두 사람의 이혼이 더욱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측근에 따르면 배용준의 소속사 BOF에서 마케팅 이사로 재직했던 위씨는 결혼 후 퇴사해 아기용품 관련 사업을 벌여 오다 실패,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어 왔다. 장신영에게 조차 차마 다 말하지 못한 위씨의 사업 빚은 점차 불어났고, 지금은 보험업계에 종사하며 열심히 살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이미 부부간의 신뢰에 금이 가고 말았다는 설명. 두 사람은 8개월 전부터 별거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3살 된 아들의 양육권은 장신영이 맡기로 합의했다. 장신영은 지난 5일 서울 동부지방법원에 협의이혼을 신청한 상태다. 남편 위 모씨와는 지난 2004년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출연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06년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2001년 제 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장신영은 최근 KBS 1TV 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을 마친 뒤 향후 왕성한 활동을 예고한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신영, 결혼 3년만에 파경… “성격 차이”

    장신영, 결혼 3년만에 파경… “성격 차이”

    배우 장신영(26)이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5일 오후 장신영은 서울 광진구 동부지방법원에 협의이혼을 신청했다. 8개월 전부터 별거 상태였던 장신영과 위 모씨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신영과 위 씨 사이에서 태어난 3살짜리 아들의 양육권은 장신영이 맡기로 합의했다. 지난 2006년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에 출연했던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난 위씨와 인연을 맺고 결혼한 장신영은 3년 만에 종지부를 찍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1년 제 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 한 장신영은 이후 MBC 드라마 ‘귀여운 여인’ ‘죽도록 사랑해’ 등을 통해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KBS 1TV 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에서 세련된 PD를 연기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석연휴 ‘KBS천하’…드라마·예능·특집 ‘석권’

    추석연휴 ‘KBS천하’…드라마·예능·특집 ‘석권’

    추석연휴 방송3사의 시청률 경쟁은 KBS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KBS가 정규편성된 드라마, 예능에 이어 추석특집 방송까지 1위를 거머쥔 것. 5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은 4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올 추석 연휴 방송된 프로그램들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솔약국집 아들들’은 추석당일인 지난 3일 방송분이 29.9%를 기록하며 두 달여 만에 30% 밑으로 떨어졌지만 이 역시 추석 연휴 전체 2위에 해당하는 시청률이다. SBS 드라마는 ‘천만번 사랑해’가 18%로, MBC에서는 ‘보석비빔밥’이 15.8%로 ‘솔약국집 아들들’ 절반에도 못 미쳤다. 예능프로그램들 중에서도 KBS 2TV ‘해피 선데이’가 유일하게 20%를 넘어서며 전체 시청률 3위에 올랐고 ‘개그콘서트’가 19.7%로 전체 4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SBS ‘패밀리가 떴다’가 19.3%로 3위를 기록했고 MBC ‘세바퀴’ 역시 16%로 선전했지만 16.4%를 기록한 KBS 1TV ‘중국선양노래자랑’에 뒤졌다. 정규방송 외에도 ‘이승기의 이상형 월드컵’이 SBS ‘동안선발대회’(12%), ‘스타댄스 대격돌-바꿔’(11.8%), MBC ‘달콤한 걸’(10.1%), ‘아이돌 빅쇼’(8.8%)를 제치고 추석특집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장신영, 결혼 3년만에 파경

    배우 장신영, 결혼 3년만에 파경

    배우 장신영(26)이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지난 2006년 위모씨와 결혼한 장신영은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부지방법원에 협의이혼을 신청했다. 장신영은 지난 2006년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에 출연했을 당시 지인의 소개로 위씨와 만나 결혼했다.  그러나 성격 차이로 8개월전부터 별거 상태에 이른 뒤 끝내 부부의 연을 끊은 것.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세 살짜리 아들의 양육권은 장신영이 맡기로 합의했다. 장신영 소속사 관계자 역시 언론을 통해 이혼 사실을 시인했다. 그의 최측근은 “장신영이 가정불화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내색 한번 하지 않았다.”며 “많은 고민을 하던 힘든 시간을 지나 홀로서기를 택하고 향후 왕성한 연기활동을 펼칠 장신영에게 따뜻한 시선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최근 KBS 1TV ‘집으로 가는 길’에서 세련된 PD역할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탤런트 공현주 “반 년째 열애 중”

    탤런트 공현주 “반 년째 열애 중”

    슈퍼모델 출신 탤런트 공현주가 사랑에 빠졌다. 지난 2일 오후 한 언론매체에 의해 공현주의 열애설이 보도 됐다. 보도에 따르면 공현주는 올해 초 지인에게 남자친구인 A씨를 소개받아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A씨는 과거 연예 활동을 한 적이 있으며 큰 키에 차승원을 연상케 하는 미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사실이 보도되자 공현주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라와있던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했다. 또 공현주의 소속사 측은 “연애 중이라는 소식은 처음 듣는다. 사생활이라 잘 모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1월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 출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TV무비 선덕여왕’, 추석특집 시청률 1위

    ‘TV무비 선덕여왕’, 추석특집 시청률 1위

    MBC ‘TV무비 선덕여왕’이 추석 연휴 첫 날 특집으로 편성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 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MBC ‘TV무비 선덕여왕’은 1부가 14.4%, 2부가 9.7%의 전국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 기록은 2일 추석 특집으로 편성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며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1위의 기록이다. ‘TV무비 선덕여왕’ 1부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11.5%, SBS ‘절친노트 2’는 10.0%, KBS 1TV ‘추적 60분’은 4.7%의 전국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TV무비 선덕여왕’은 현재까지 40여회 가까이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각각 90분 분량의 2회로 압축했다. ‘TV무비 선덕여왕’은 드라마 ‘석덕여왕’의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빠른 편집으로 펼쳐놓아 드라마를 모두 챙겨보지 못한 시청자들의 스토리 이해를 돕기도 했다. 하지만 새롭게 추가된 내용이 전혀 없어 단순한 재방송 같았다는 비판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쇠락한 간이역 닮은 아버지와 가족애

    명절이면 방송사들이 앞다퉈 특집 드라마를 만들던 시절이 있었다. 아쉽지만 올해 한가위에는 SBS가 유일하게 특집극을 준비한다. 5일과 6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2부작 ‘아버지, 당신의 자리’(극본 정서원, 연출 이종한)이다. 추석과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 가족애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보건복지가족부가 제작을 지원했다. 이순재, 정혜선, 양택조 등 베테랑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장항선에서 가장 오래된 기차역인 청소역이 무대다. 문 닫을 위기에 놓인 이 역에는 50년째 근무하고 있는 이성복(이순재)이라는 역무원이 있다. 집안 제사가 있어 성복의 자녀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이즈음 말순(정혜선)이라는 장년의 여성이 성복의 집에 머무르게 되는데 성복의 가족들은 말순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성복은 23년 전 넷째 아들 희철(이디엘)을 잃어버렸다. 그 여파로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 가족 사이에서는 불화가 생겼다. 그런데 말순이 당시 희철과 또래의 아이를 잃고는 희철을 데리고 갔다고 고백한 것. 친자식처럼 키웠지만 희철은 18세가 되던 해에 사고로 숨졌다는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집안에 깊은 상처를 새긴 말순이 나타나 가족들은 크게 동요하지만 성복은 결국 용서를 택하고 집안은 가족애를 되찾게 된다. 지난해 SBS 창사특집극 ‘압록강은 흐른다’를 포함해 ‘왕룽일가’, ‘토지’, ‘연개소문’ 등을 연출했던 이종한 PD는 “쇠락한 간이역과 인생을 함께한 노인의 상처 깊은 가족사를 통해 가족간의 이해와 용서 그리고 사랑이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라는 것을 그리려 했다.”고 말했다. MBC는 2일 오후 9시50분 TV무비 ‘선덕여왕’을 한가위 특집으로 마련했다.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을 보태려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방송됐던 내용을 180분, 2부작으로 압축한다. MBC는 하이라이트 짜깁기가 아닌, 재편집을 통해 완결된 영화 같은 내용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탐나는도다’가 막을 내린 주말 드라마 시간대는 특집 예능 프로그램이 메운다. KBS는 1TV를 통해 추석 특선 앙코르 TV 문학관을 준비했다. 3일 밤 12시25분 이순원 원작의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1999년), 5일 밤 12시30분 김주영 원작의 ‘홍어’(2000년)를 내보낸다. 2TV 주말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은 그대로 방송하지만, ‘천추태후’가 막을 내린 주말특별기획 시간대는 특선 영화가 대신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누나들 주목! 이승기 이상형 알려줄게

    추석 TV는 뭐니뭐니해도 한복을 입은 연예인들이 총출동하는 추석특집 프로그램이 있어야 기분이 난다. 올해도 기존 예능 프로그램의 추석특집 외에 추석만을 겨냥해 새로 제작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추석 분위기를 한껏 띄운다. 올해 연휴 예능 프로그램들은 최근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등 아이들 스타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많다. 우선 MBC는 2일 오후 6시10분에 여성 아이들 그룹이 출연해 이색 대결을 펼치는 ‘여성 아이돌그룹 서바이벌-달콤한 걸’을 방송한다. 소녀시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애프터스쿨, 포미닛, 티아라 등 인기 걸그룹 6팀이 출연해 자신들의 매력을 발산한다. SBS도 아이들 그룹을 전면에 세운 ‘추석특집 아이돌 BIG SHOW’를 3일 오후 11시20분에 방송한다. 지드래곤, 소녀시대, 2NE1, 카라, 포미닛 등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조인트 무대를 선보이며, 서로 인터뷰도 진행한다. KBS 2TV는 2일 오후 7시10분에 스타들의 댄스스포츠 대결 ‘쉘 위 댄스’를 방송한다. 소녀시대 수영, 카라 한승연, 쥬얼리 서인영, 샤이니 민호 등이 출연한다. 또 4일 오후 10시25분에는 ‘이승기의 이상형 월드컵’에서 가수 이승기의 이상형도 찾아본다. 추석, 고향이 그리운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많다. KBS 1TV는 간판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4일 오후 12시10분)을 추석특집으로 꾸며 중국 선양을 찾아간다. ‘중국 선양노래자랑’에서는 중국인 동포 및 해외이민자들이 노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 2일 오후 12시10분에는 ‘2009 코리안 페스티벌’을 열어 국내 인기 가수와 재외동포 초청 가수들의 무대를 함께 준비했다. 또 3일 오전 9시55분에는 ‘머나먼 고국, 그리운 고향’에서 해외에 흩어져 사는 한인들의 생활과 성공 신화, 고국에 대한 향수 등을 전한다. MBC ‘스타미식기행’(2일 오전 9시20분), KBS 1TV 2부작 ‘떡볶이 세계화 프로젝트’(3일 오전 8시30분, 4일 오전 8시10분) 등 음식문화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도 여럿이다. 그외 명절단골손님인 SBS ‘동안 선발대회’(2일 오후 6시15분), 아나운서들이 출연하는 퀴즈 버라이어티 MBC ‘국가대표 아나운서’(3일 오전 9시25분) 등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들이 짧은 추석연휴에 TV를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나영이 사건’, 인면수심 강간범 12년형 확정

    ‘나영이 사건’, 인면수심 강간범 12년형 확정

    등교 중이던 9세 여아를 끌고 가 성폭행해 평생 장애를 안고 살게 한 범인이 대법원 항소심에서 원심 그대로 12년형을 확정 받았다. 지난 28일 KBS 1TV ‘시사기획 쌈’ 제작진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범인 조모씨(57)에게 원심의 12년형이 확정됐음을 알렸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씨는 12년형 외에 7년간 전자발찌를 차야하고 5년간 신상정보가 공개된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 KBS 1TV ‘시사기획 쌈’에서는 성범죄자 전자발찌 착용 제도 도입 1년을 맞아 ‘나영이 사건’을 보도했다. 이후 ‘나영이 사건’이 여러 사람에게 알려지면서 국회, 여성부, 국가인권위원회 등을 통해 아동성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하지만 조씨는 앞선 재판에서 재범임에도 불구하고 만취상태였음을 감안해 심신미약 판정으로 12년형을 선고받은데 이어 지난 24일에도 12년형에 그쳤다. 한편 지난해 말 나영이는 등굣길에 만취한 조씨에게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다. 이후 나영이는 항문과 대장, 생식기의 80%가 영구적으로 소실돼 8시간의 수술을 받았지만 회복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약국’, ‘선덕’ 잡고 ‘최고의 1분’ 등극

    ‘솔약국’, ‘선덕’ 잡고 ‘최고의 1분’ 등극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하 ‘솔약국’)이 MBC ‘선덕여왕’을 제치고 시청률 최고의 1분에 선정됐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 1분을 조사한 결과 ‘솔약국’이 50.9%로 1위에 올랐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지난 27일 방송분에서 복실(유선 분)이 아버지 역시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장면이다. 그간 복실은 자신과 어머니에게 신경조차 쓰지 않았던 아버지를 원망했지만 이 장면을 계기로 마음의 문을 서서히 열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어 2위는 순간시청률 46%를 기록한 ‘선덕여왕’이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이 장면은 덕만공주(이요원 분)에게 죽은 천명공주(박예진 분)의 모든 것은 자신의 것이라고 말하는 춘추(유승호 분)의 아픔을 담았다. 3위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스태프들이 아침에 초췌한 모습으로 기상하는 장면을 보고 이수근이 장난을 치는 장면으로 42.2%를 기록했다. 4위는 21일 방송된 KBS 1TV 일일극 ‘다함께 차차차’(30%), 5위는 27일 방송된 SBS ‘천만번 사랑해(24.6%)’가 차지했다. 사진 =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가보훈처 ◇승진 <별정직고위공무원>△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송권면<부이사관>△기획재정담당관 오진영△복지정책과장 신현재<서기관>△복지운영과 이강연△공훈심사과 홍창호◇과장급 전보△대변인 신명철△국립임실호국원장 김일환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 △상임이사 허련 박관민 이봉형 오두진 박헌석 ■KBS △비서실장 이선재△정책기획센터 대외정책팀장 이강덕△방송문화연구소장 이준삼<보도본부> [팀장]△보도국(편집) 1TV뉴스제작 장한식△〃 2TV뉴스제작 정혜승△보도국 정치외교 정지환△〃 문화과학 이준안△〃 국제 이현주△보도제작국 탐사보도 김만석△교양제작국 EP 박석규 이은수△기획제작국 EP 양희섭 김규효△예능제작국 EP 김경식△컴퓨터영상팀장 강한석<라디오제작본부>△라디오기술국 총감독 권대복◇국장△목포방송 고영규△순천방송 박대식△강릉방송 왕현철 ■MBC △시사교양 1부장 정성후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Ⅰ대학장 나장백△한국폴리텍 섬유패션대학장 김인정 ■신한은행 △신한프라이빗뱅크 태평로골드센터 지점장 신진우 ■신영증권 ◇승진 <부장>△고객자산운용부 김성수△경영기획팀 김응철△사하지점 박환석△PI팀 정하재<차장>△고객서비스지원부 장영석△경영기획팀 김동현△고객자산운용부 조성권△상품기획부 이준석△PI팀 김욱중△Structured Products부 강환규△리서치센터 이병건△기업금융부 조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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