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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체능 이이경 등장에 정형돈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깜짝

    예체능 이이경 등장에 정형돈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깜짝

    7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션, 강민혁, 유리 등 수영 편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을 앞두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이경의 소개가 끝나자, 정형돈은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하더니 장난으로 “통과”라고 외쳤다. 예체능 멤버들의 반응에 이이경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쩔줄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이이경, 아버지 대체 누구길래? 예체능멤버 관심집중

    예체능 이이경, 아버지 대체 누구길래? 예체능멤버 관심집중

    7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션, 강민혁, 유리 등 수영 편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을 앞두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형돈은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하더니 장난으로 “통과”라고 외쳤다. 예체능 멤버들의 반응에 이이경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쩔줄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이경의 아버지는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이이경, 정형돈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 누구길래?

    예체능 이이경, 정형돈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 누구길래?

    7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션, 강민혁, 유리 등 수영 편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을 앞두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형돈은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하더니 장난으로 “통과”라고 외쳤다. 예체능 멤버들의 반응에 이이경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쩔줄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이경의 아버지는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이이경, 아버지 언급에 당황 ‘왜?’ 아버지 이웅범 누군가 보니..

    예체능 이이경, 아버지 언급에 당황 ‘왜?’ 아버지 이웅범 누군가 보니..

    7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션, 강민혁, 유리 등 수영 편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을 앞두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형돈은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하더니 장난으로 “통과”라고 외쳤다. 예체능 멤버들의 반응에 이이경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쩔줄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이경의 아버지는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이이경, 아버지 누구길래.. “통과!” 강호동 외친 이유는?

    예체능 이이경, 아버지 누구길래.. “통과!” 강호동 외친 이유는?

    7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션, 강민혁, 유리 등 수영 편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을 앞두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형돈은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하더니 장난으로 “통과”라고 외쳤다. 예체능 멤버들의 반응에 이이경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쩔줄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이이경, 정형돈 “이 분 아버지가.. “ 깜짝

    예체능 이이경, 정형돈 “이 분 아버지가.. “ 깜짝

    7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션, 강민혁, 유리 등 수영 편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을 앞두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형돈은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하더니 장난으로 “통과”라고 외쳤다. 예체능 멤버들의 반응에 이이경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쩔줄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이이경, 정형돈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 언급에 강호동 반응은?

    예체능 이이경, 정형돈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 언급에 강호동 반응은?

    7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션, 강민혁, 유리 등 수영 편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을 앞두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형돈은 이이경의 자기소개가 끝나자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다”고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하더니 장난으로 “통과”라고 외쳤다. 예체능 멤버들이 자신의 아버지를 언급하자, 이이경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색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이이경, 아버지 언급에 난감한 표정 ‘눈길’

    예체능 이이경, 아버지 언급에 난감한 표정 ‘눈길’

    7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션, 강민혁, 유리 등 수영 편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수영 오디션을 앞두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형돈은 이이경의 자기소개가 끝나자 “중요한 건 이 분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의 대표이사님이다”고 언급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 분이 그분이냐”라고 하더니 장난으로 “통과”라고 외쳤다. 예체능 멤버들이 자신의 아버지를 언급하자, 이이경은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색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불금 뒤흔든 예능 드라마… 현실성 떨어지는 로코?

    불금 뒤흔든 예능 드라마… 현실성 떨어지는 로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많았다. 하지만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밥상은 아니었다. 숱한 화제를 뿌렸던 KBS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가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의 결말이 초미의 화제를 모은 마지막회는 17.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프로듀사’는 여러모로 실험적인 작품이었다. KBS 예능국에서 처음으로 만든 예능 드라마인데다 보통 16부작인 미니시리즈보다 짧은 12부작이었다. 여기에 드라마와 예능계의 미다스 손인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의기투합했고 한류스타 김수현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둔갑’했다. 배우 및 제작진들은 지나치게 높아진 기대감에 부담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프로듀사’는 이 같은 부담감을 떨쳐내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른 금요일 밤에 뒤늦게 뛰어든 KBS는 ‘프로듀사’ 카드로 동시간대 1위를 고수하던 SBS ‘정글의 법칙’을 누르고 시청 흐름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박중민 KBS 예능국장은 “예능과 드라마의 시너지가 잘 발휘됐고 금요일 밤 판세를 흔들겠다는 목적은 달성했다고 본다. 앞으로 이 흐름을 어떻게 유지할 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KBS 예능국의 한 관계자도 “요즘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이 10%를 넘기기 어려운데 예능국에서 만든 드라마로 좋은 성적을 거둬 내부 평가도 좋은 편”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예능 작가 출신인 박지은과 예능국에서 잔뼈가 굵은 서수민 PD는 프로그램 제작 과정은 물론 PD와 연예인, 매니저들의 알력 다툼을 현실적으로 그려 흥미를 끌었다. 동시간대 맞붙은 tvN ‘삼시세끼’와의 대결도 호재로 작용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프로듀사’는 콩트 같은 상황 설정과 방송가 뒷이야기가 웃음과 흥미를 유발하는 등 예능적인 측면에서 합격점을 줄 만하다”면서 “방송 전부터 KBS 출신 나영석 PD의 ‘삼시세끼’와의 경쟁 구도가 관심을 높이며 서로 윈윈하는 결과를 냈다”고 말했다. 배우들도 자기 몫은 확실히 챙겼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의 판타지적인 이미지를 걷어내고 어리바리하고 수더분한 신입 PD의 매력을 잘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자타 공인 ‘로코퀸’ 공효진과 예능인으로 각인되는 듯했던 차태현도 배우로서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가수 출신인 아이유도 맞춤옷을 입은 듯한 연기로 배우로서 교두보를 확보했다. 회당 4억원가량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 드라마는 광고가 완판됐고 간접광고와 중국어판권 등으로 총 84억원가량을 벌어들였다. 하지만 드라마의 관점에서 아쉬운 점도 적지 않았다. 등장인물의 캐릭터는 잘 살았지만 드라마로서의 완결성은 다소 떨어졌다. 초반 KBS의 간접 홍보 드라마, 예능 다큐 같다는 비판을 의식한 탓인지 러브스토리로 방향을 급선회하면서 결국 예능의 옷을 입은 로맨틱 코미디라는 지적도 나왔다. 드라마 평론가 윤석진씨는 “에피소드가 나열식이고 이를 하나로 관통하는 내러티브나 함축성이 떨어져 12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이라면서 “PD들의 애환이나 현장감도 의도만큼 잘 드러나지 않아 예능도 드라마도 아닌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면도 적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한 연예기획사 이사는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그려졌지만 PD를 ‘을’로 묘사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졌다. ‘프로듀사’에 등장한 수십명의 카메오만 봐도 PD의 영향력을 잘 알 수 있다”면서 “연예인이 PD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것도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또 낳을까요”… 순임씨의 따뜻한 입양 이야기

    “또 낳을까요”… 순임씨의 따뜻한 입양 이야기

    “언니는 참 좋겠다. 돌아갈 집이 있어서….” 고등학교 때부터 20대 초반까지 보육원 봉사를 다닌 한 여자가 있었다. 매번 집으로 돌아올 때면 아이들이 눈에 밟혔던 그녀는 ‘언젠가 내가 가정을 이루면 한 아이에게라도 따뜻한 집이 돼 주겠다’고 자신과 약속했다. 22일부터 전파를 타는 KBS 1TV 인간극장 ‘그 여자네 집’(5부작)에서는 젊은 시절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며 살고 있는 그 여자 김순임(46)씨의 입양 이야기를 다룬다. 순임씨는 트럭기사 최영두(51)씨와 결혼해 연년생으로 혜원(20)이와 재원(19)이를 낳았다. 시골마을로 이사한 후 남편은 가족을 위한 정겨운 목조주택을 지었다. 마당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그만이었다. 그 집에서 남편은 셋째를 원했다. 그런 남편에게 순임씨는 오래전 자신과의 약속 얘기를 꺼냈고 남편은 고민 끝에 입양에 동의했다. 그렇게 부부는 눈이 크고 순한 셋째 하원(11)이를 가슴에 품었다. 마당의 나무가 자라는 동안 순임씨는 세 명의 아이를 더 입양했다. 하원이와 툭탁거리면서도 잘 뭉쳐 다니는 신원(8)이, 순하고 겁 많은 여원(4)이,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씩씩하게 자란 소원(4)이가 새 식구가 됐다. 순임씨는 지난 2월 18개월 된 아기 주원이의 위탁모가 됐다. 다섯 번째 입양을 결심하면서 더 빨리 아기에게 따뜻한 집을 마련해 주고 싶던 그녀와 남편은 주원이를 집으로 데려왔다. 네 명의 아이를 입양하고 또다시 주원이를 품에 안은 그녀에게 사람들은 묻곤 한다. “또 데리고 올 거야?” 그녀의 대답은 늘 한결같다. “글쎄요…, 또 낳을까요?” 22~26일 오전 7시 50분 방영.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에 이영덕씨

    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에 이영덕씨

    이영덕(70) 전 개인정보보호협회 부회장이 12일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제3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이 신임 원장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조선일보 기자, KBS 이사,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 등을 지냈다.
  • [부고]

    ●김홍일(자영업)영미(아름다운실버타운 원장)씨 부친상 도순욱(대구상공회의소 회원서비스팀 부장)김국연(대구교도소 팀장)임승백(사회복지법인사랑나눔 대표이사)씨 장인상 12일 경북 청송군보건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54)873-7801 ●서재덕(KBS광주총국 영상취재부장)씨 장인상 12일 충남 서산 중앙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41)669-0002 ●김상주(광주 북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장)씨 모친상 12일 광주역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7시 (062)264-4444
  • 제이에스 복재성 대표, ‘대한민국 인물 대상’ 대상 수상!

    제이에스 복재성 대표, ‘대한민국 인물 대상’ 대상 수상!

    제이에스 복재성대표는 국정 운영과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인물로 인정받아 ‘2015대한민국인물대상’에서 대상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한 시상식은 지난 6월3일 국회헌정 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 되었다. 본 시상식은 주최 측 선정위원회가 공정한 심사와 절차를 거쳐 선정하는데 복재성대표는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 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국회의원 10명을 비롯 각 계층 유명인사들이 대상을 받게 되었는데 복재성씨가 이렇게 수많은 유명인사들과 나란히 대상을 받게 되자 사람들은 다시 한번 그를 주목하게 되었다. 현재 제이에스 대표이사이지만 주식고수 더 알려진 복재성씨는 19살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20대 초반에 100억 이상을 벌어들이며 대한민국 최초 ‘20대 슈퍼개미’신화를 만든 사람이다. 그의 성공신화가 KBS, SBS, tvN 등 수많은 방송을 출연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재는 연예인 못지 않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공인 중 한명이 되었다. 이번에 복재성씨가 대상을 수상 받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올해 시작한 무료법률상담서비스가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 복재성씨는 주식시장의 큰손들이 막대한 자금력을 무기로 밀어붙이며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증권가의 갑질 피해를 막기 위해 자신의 법무팀을 무료로 개방하여 주식투자 관련 사건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피해를 봐도 주식관련사건의 경우 일반 폭행사건과는 다르게 법적 절차가 복잡하여 관련 기관에 접수조차 하기 힘든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복재성씨가 이렇게 피해를 보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게 되면서 큰 호평을 받게 된 것이다. 복재성씨는 상담뿐 아니라 문의한 사건이 형사사건일 경우에는 법무팀 직원이 해당 사건을 전담하여 구속, 집행유예, 실형 등 강한 처벌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복재성씨는 이렇게 서민들을 도와준 공로를 인정받아 2015 대한민국 인물대상에 선정될 수 있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서동철△광고국 광고제작팀장 김태곤△경영기획실 인사부 차장 이석△기획부 차장 이태성 ■보건복지부 ◇국장급△대변인 류근혁△건강정책국장 김상희◇과장급△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파견 김기남△대통령비서실 전출 양윤석△복지급여조사담당관 신준호△복지정책과장 김혜진△사회보장조정과장 김충환△사회서비스정책과장 은성호△국민연금정책과장 정호원△국민연금재정과장 최홍석△원격의료추진단 원격의료사업·해외지원팀장 김유석<질병관리본부>△예방접종관리과장 홍정익△공중보건위기대응과장 이수연△생물자원은행과장 박옥△국립김해검역소장 최혜련 ■환경부 ◇3급 승진△기후대기정책과 김법정△유역총량과 서흥원◇4급 승진△감사담당관실 송세경△기획재정담당관실 고종희△창조행정담당관실 황인목△해외협력담당관실 조규원△생활환경과 조성준△물환경정책과 조순△자연정책과 정호경△생물다양성과 윤은정△국토환경정책과 오사옥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장 여태수△인사관리처장 이재훈△터미널운영처장 김창규△교통운영처장 류진형△공항시설처장 김동철△건설관리처장 배영민△토목처장 유재선△건축1처장 김영규△건축2처장 신주영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낙동강생물자원관장 안영희△담수생물연구본부장 이욱재 ■KBS 미디어 ◇콘텐츠기획본부△엔터테인먼트부장 김우민△KBS방송아카데미부장 정동섭◇뉴미디어기획본부△인터넷기획부장 김근웅△뉴미디어기획개발부장 이제엽 ■조선일보 △편집국 기획 및 행정담당 에디터(부국장) 정권현△미래기획부장 윤영신△경제부장 강경희△사회정책부장 박종세△디지털뉴스본부 취재팀장 조형래△경영기획실 기획팀장 호경업△비상계획관 홍현선 ■메트로신문사 ◇승진△전무이사(편집국장 겸임) 강세준△뉴미디어국장 김하성
  • [TV 하이라이트]

    ■여유만만(KBS2 오전 9시 40분) 지난 5000여년 한국사 속에 숨겨진 정치, 경제, 생활 문화 등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딱 맞는 생활 밀착형 주제들로 꾸며진다. 특히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수많은 비법을 소개한다. 역사 토크 첫 번째 주제로는 인삼 하나로 조선 최고의 무역 왕이 된 임상옥이다. 그에게 배워 보는 부자 되는 법을 공개한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마담뺑덕(캐치온 오후 2시 50분) 불미스러운 문제로 지방 소도시 문화센터의 문학 강사로 내려온 대학교수 학규(정우성)는 놀이공원의 매표소 직원 처녀 덕이(이솜)와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학규는 복직이 되자마자 서울로 돌아가고, 덕이는 버림받는다. 시간은 흘러 8년 후 시력을 거의 잃는 등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학규의 앞집으로 이사 온 여자는 알고 보니 그가 버린 덕이였다. ■울지 않는 새(tvN 오전 9시 40분) 유미는 본격적으로 하늬네 가족과 정을 뗄 생각에 가시가 돋친 말을 하며 혼자 울음을 삼킨다. 남규는 민지로부터 유치원 발표회에 초대를 받는다. 한편 남규와의 만남을 준비하던 중 미자는 하늬가 폐쇄회로(CC)TV를 챙겨 갔다는 사실을 듣고 자작극이 들통 날까 불안해한다. 성수는 뺑소니 범인 찾기에 열심인 하늬의 사정을 듣게 된다.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결혼,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2위…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2위…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2위…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연예인 주식부자 2위라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연예인 주식부자 2위라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연예인 주식부자 2위라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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