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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슛돌이’ 이동국X김종국도 놀라게 한 FC 슛돌이 멤버는?

    ‘슛돌이’ 이동국X김종국도 놀라게 한 FC 슛돌이 멤버는?

    ‘FC 슛돌이’가 팀 창단과 동시에 첫 평가전을 펼친다. 오늘(7일) 드디어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이 첫 방송된다. 2005년 1기부터 2014년 6기까지 이어진 ‘날아라 슛돌이’는 2020년 7기로 새롭게 부활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강원도 태백의 ‘FC슛돌이 클럽하우스’에 입성한 7기 슛돌이들은 첫 만남에 첫 훈련, 그리고 첫 평가전을 치르는 바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FC슛돌이의 첫 상대팀은 강원 최강 유소년 축구단 ‘춘천 스포츠클럽’. 김종국은 15년 전 21:0으로 대패했던 1기 슛돌이들과의 아픈 추억을 떠올렸다고. 무엇보다 스페셜 감독 이동국은 아직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은 슛돌이들 걱정에 가슴을 바짝 졸였다고 한다. 이동국은 경기를 앞둔 채 벌어진 상황에 “그건 안 가르쳐줬는데, 큰일났다”고 말하며, 김종국-양세찬 코치와 함께 애타는 마음으로 슛돌이들을 바라봤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마침내 시작된 첫 평가전. 슛돌이들은 시작부터 역대급 기록을 남겼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이고 있다. 과연 열정 충만 슛돌이들은 어떻게 데뷔전을 치뤘을까. 몸을 일으킨 채 휘둥그레 눈을 뜬 이동국, 김종국의 모습이 과연 그들을 깜짝 놀라게 한 슛돌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두근두근 슛돌이들이 좌충우돌 첫 평가전은 오늘(7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되는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노광선씨 모친상, 이광진씨 모친상, 이종덕씨 장인상, 양용철씨 모친상

    ●노광선(전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인선(칸텔레콤 대표)·애정·혜순 씨 모친상, 김길선(유레카논술학원 원장)씨 시모상, 7일 오후 1시, 부산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9일 오전 10시30분. 051-933-7488 ●이광진(전 충북도의원)씨 모친상, 6일 오후 11시, 충북 음성군 금왕읍 농협연합장례식장 국화실, 발인 9일 오전 9시. 043-883-4444 ●박재권(대우여객자동차 대표이사)·박귀숙씨 부친상, 이종덕(한국은행 상해주재원)씨 장인상, 7일 오후 1시 20분,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영락공원 4빈소, 발인 9일 12시. 051-790-5000 ●양용철(KBS 보도본부 영상취재1부 기자)씨 모친상, 7일,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042-600-6660
  • 김하영, 유민상에게 “술 한잔하자” 이유가..

    김하영, 유민상에게 “술 한잔하자” 이유가..

    배우 김하영이 개그맨 유민상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김하영은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유민상과 함께 스페셜 DJ로 출격했다. 김태균은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불거진 두 사람의 핑크빛 열애설에 관해 물었고, 김하영은 “유민상 씨와 동갑이다. 함께 코너에 출연한 적이 있어서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고, 유민상은 “그냥 설이다. 코너에서 재밌게 하려고 그런 것”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김하영에게 유민상의 첫인상에 대해 “정말 거대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귀엽더라”고 말해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이심전심 테스트에서 만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김하영은 유민상에게 “술 한잔하자”고 제안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편 김하영은 2004년부터 MBC ‘서프라이즈’에서 재연 배우로 활동하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개그콘서트’의 ‘노래 따라 삼천리’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현서의 각양각세] 2020년이 두려운 ‘우주의 원더키디’

    [송현서의 각양각세] 2020년이 두려운 ‘우주의 원더키디’

    혹자는 2020년을 ‘원더키디의 해’라고 부른다.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이하 2020 원더키디)를 보지 않은 사람도 이 만화가 1989년 KBS에서 방영된 국산 애니메이션이라는 것과, 소름이 끼칠 정도로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했다는 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환경이 오염되고, 지구인들은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기 위해 우주로 떠난다는 내용은 2020년 현재 기준으로 그다지 획기적이지 않은, 흔하디흔한 스토리에 불과하다. 영화와 문학작품에 그려진 암울한 미래  ‘2020 원더키디’를 포함해 2020년 전후의 미래를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와 문학작품에서는 디스토피아를 쉽게 접할 수 있다. 현대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이 극단적으로 표출된 암울한 미래를 그린 대표적인 디스토피아 영화로는 ‘블레이드 러너’(1982), ‘가타카'(1997),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아이 로봇'(2004), '토탈리콜'(2012) 등이 있는데, 나열하고 보니 의문이 든다. 왜 많은 사람들은 과학이 고도로 발전한 미래를 그토록 암울하게만 예측했을까. 실제로 21세기를 약 20년이나 보낸 지금, 우리는 스마트폰, 소셜미디어,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근심이 깊어졌다. 아이러니한 사실은 사람들이 대다수의 혁신적인 산업 및 기술과 그것이 가져온 또는 가져올 부작용을 두려워하면서도, 동시에 혜택을 마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동차가 유발하는 미세먼지를 비난하면서도 자동차 없이는 못 살 것처럼 구매에 눈독을 들이고, 스마트폰 중독을 걱정하면서도 보다 신박한 기능을 장착한 신형 스마트폰을 기대하며, 로봇에 잠식당할 것을 우려하면서도 인공지능(AI)이 내장된 스마트 기기로 일상을 채운다. 진짜 두려운 것은 기술 혁신을 잘못 사용하는 인류이쯤 되니 ‘2020 원더키디’ 등 다수의 디스토피아 작품들이 두려워한 것은 기술의 혁신이 가져올 부정적 미래가 아닌, 이를 ‘틀리게’ 사용해 부작용을 초래할 인류였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들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당할 것이라고, 그리하여 결국 우리 스스로를 파괴하고 말 것이라며 인류를 못내 못 미더워했던 것이 아닐까. 더불어 새로운 기술과 과학의 순기능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한 것이 아닐까. 뉴욕타임스는 과학 및 산업 혁명에 따라 반드시 일어나게 될 기술 발전에 대해 우리가 불안을 느끼는 것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모르는 기술에 대한 사회의 제어능력을 의심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놀랍게도 이러한 진단은 지금으로부터 무려 41년 전인 1979년에 나온 것이다. 여기에 등장하는 사회의 제어능력이란 결국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고 이용하는 사람들의 태도다. 그러니 우리는 눈이 번쩍 뜨일 만큼 신선하고 새로운 기술 그 자체를 우려하기보다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것이 훨씬 중요할지도 모른다. 그 치열한 고민의 결과와 행동에 따라, 2020년이 ‘2020 원더키디’보다는 한 뼘이라도 더 나은 현실이 될 수 있을테니 말이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개리, 3년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돌아온 이유

    개리, 3년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돌아온 이유

    ‘아빠’ 개리의 모습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첫 공개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1월 7일 개리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개리는 ‘런닝맨’ 하차 이후 3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하게 됐다. 리쌍 개리는 SBS ‘런닝맨’으로 많은 사랑을 받다 2016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2017년 극비 결혼한 뒤 그해 10월 득남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개리와 그의 아들이 새 식구로 합류 예정이다”며 “개리는 1997년 데뷔 이후 독보적인 스타일로 음악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발히 활동, 국내외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16년 10월 이후 방송에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개리의 ‘슈돌’ 합류 소식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 4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개리는 남편과 아빠로서의 삶에 집중하며 자연스럽게 휴식기간을 가졌다. 이제 26개월이 된 개리의 아들 이름은 ‘강하오’. 아빠를 닮아 음악을 사랑하고 취미가 악기연주, 노래 부르기라고. 특히 26개월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언어구사력과 자유로운 영혼을 지니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개리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해 빈 자리” 대체 MC는 임수민 아나운서-이호섭

    “송해 빈 자리” 대체 MC는 임수민 아나운서-이호섭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설특집 ‘전국노래자랑’ MC로 확정됐다. 7일 KBS 측에 따르면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아나운서는 건강 문제로 잠시 자리를 비운 송해를 대신해 KBS 1TV ‘전국노래자랑’ 설특집 MC로 나선다. 설특집 ‘전국노래자랑’은 이달 12일 녹화가 진행되며 설 연휴인 26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송해는 지난 2일 기침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많은 이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건강을 회복해 곧 퇴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1927년생인 송해는 ‘전국노래자랑’을 40년째 진행해온 국내 최고령이자 최장수 MC다. 그의 자리를 잠시 대신할 임수민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열린 ‘전국노래자랑 2019 연말결선’에서 송해와 함께 진행을 맡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현무 이혜성 올해 결혼운..속전속결로 가야”

    “전현무 이혜성 올해 결혼운..속전속결로 가야”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KBS 아나운서의 커플의 결혼운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X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는 역술가가 출연해 스타 커플의 결혼운을 점쳤다. 이날 전현무와 이혜성의 결혼운을 본 역술가는 “80점 이상이다. 궁합이 너무 좋다. 거의 천생연분”이라며 “서로의 인연을 이렇게 만났나 싶을 정도로 좋게 봤다”고 감탄했다. 이어 “전현무의 경우에는 2019년부터 결혼운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2023년까지 계속 들어온다. 그리고 이혜성 경우에도 결혼운이 2019년부터 해서 똑같이 2023년까지 들어오고 있다”며 “서로가 서로의 연분을 만날 수 있는 운이 들어왔다는 거다”라고 해석했다. 이 역술가는 “단, 두 분의 연애 성향이 속전속결로 가야 한다”고 뼈있는 한마디를 더했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 공개 연애 중이다. 역술가는 6년차 커플인 배우 김우빈 신민아에 대해서는 “궁합이 굉장히 좋다. 70점 이상이 나오더라. 일반 커플들에 비해선 굉장히 점수가 높은 편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면서 “한 번 인연을 맺으면 쉽게 헤어지기가 어려운 궁합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이어 “신민아가 2020년, 2021년에 자녀가 들어오는 운이다. 그러니까 올해부터는 결혼운이 들어온 것. 그리고 김우빈은 2020년, 2021년에 연인과 인연이 되는 운이다. 두 사람의 결혼운이 동시에 들어오는 2020년이 결혼운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류승범, 공효진에 여전한 애정 “많이 떴더라”

    류승범, 공효진에 여전한 애정 “많이 떴더라”

    배우 류승범이 옛 연인 공효진의 연기대상을 축하했다. 류승범은 6일 밤 tbs 라디오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류승범은 안부를 묻는 말에 “어떻게 지내는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지내는 게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라...”라며 자유로운 영혼다운 답변을 내놨다. 또 류승범은 “머리스타일을 정할 때 기준이 있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1~2년 정도 섬에 있으면서 머리를 자를 수가 없었다. 마침 ‘타짜’ 감독님이 머리스타일을 마음에 들어 하셔서 그대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을 찍게 됐다”고 답했다. 류승범은 “누구의 양아치 연기를 인정하냐”는 질문에는 “양아치 연기는 제가 쭉 특화하고 싶다. 나도 설 자리가 있어야 하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류승범은 “연기를 시작할 때 친할머니가 형 류승완 감독과 나를 두고 ‘왜 잘생긴 애가 감독을 하고, 못생긴 애가 배우를 하느냐’란 말을 했다”며 “솔직히 형이 더 잘생겼다. 내가 배우 할 얼굴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워낙 둘의 성향이 달라 서로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주진우가 “한국 드라마를 보느냐. ‘동백꽃 필 무렵’은 봤냐”고 묻자 류승범은 “효진이가 나와서 봤더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하며 “걔가 많이 떴어요”라고 웃었다. 또한 류승범은 공효진의 연기대상 대상 수상에 대해 “안 그래도 얼마 전에 통화해서 축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공식 커플이었던 류승범 공효진은 10년의 열애 끝에 2012년 결별했다. 그러나 결별 후에도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공효진은 2017년 배정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승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자 “아이고 우리 멋쟁이 승범이 또 왔니?”라며 전 연인에 대한 애정 어린 댓글을 달아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달 31일 열린 ‘2019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KBS N △스포츠국장 이효종△스포츠제작팀장 강의권△스포츠제작팀 수석 지승준 ■한국지멘스 ◇전무 승진 △윌 반몰 ◇상무 승진 △한병엽△김진국△고세진 ◇이사 승진 △하성곤△장희돈△이순학△이호진△정화진△안혁기△김정렬△최진석△정정현△민혁기
  • [부고]

    ●이봉희(전 KBS 해설위원실장·전 미주한국방송 사장)씨 별세 김경희씨 남편상 이학승(PN풍년 전략감사팀장)·나승씨 부친상 6일 분당제생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31)781-6725 ●김애교씨 별세 문재희(삼현종합 회장)씨 부인상 문승용(삼현종합 대표이사)·준용(삼현종합 상무)씨 모친상 정희재·김현주씨 시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11시 010-9986-6085 ●문병윤씨 별세 문승훈(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씨 부친상 문선재(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씨 조부상 6일 광주남문장례식장,발인 8일 오전 8시 (062)675-5000
  • [인사]

    ■KBS N △스포츠국장 이효종△스포츠제작팀장 강의권△스포츠제작팀 수석 지승준 ■한국지멘스 ◇전무 승진 △윌 반몰 ◇상무 승진 △한병엽△김진국△고세진 ◇이사 승진 △하성곤△장희돈△이순학△이호진△정화진△안혁기△김정렬△최진석△정정현△민혁기
  • 알고보면 거친 남자? ‘걸어보고서’ 정해인의 반전 과거

    알고보면 거친 남자? ‘걸어보고서’ 정해인의 반전 과거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반전 과거를 공개해 화제다. 화요일 밤 최고의 힐링 예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쌩초보 다큐 피디’ 정해인과 그의 절친 은종건-임현수의 별천지 뉴욕 여행기를 그린 프로그램. 오는 7일 방송에서는 정해인-은종건-임현수가 비 내리는 뉴욕에서 낭만적인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정해인이 군필 인증과 함께 ‘사단장 운전병 출신’이라는 깜짝 이력을 밝혔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정해인은 앳된 외모로 인해 미필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사실 예비군도 끝난 군필 연예인. 이날 정해인은 “이등병 시절엔 두돈반(2.5톤) 군용트럭을 몰았다”며 남다른 운전 스케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정해인은 9:1의 경쟁률을 뚫고 사단장 운전병으로 발탁됐던 일과 함께 한 순간 운전 실수로 영창의 문턱까지 갔던 사연을 털어놔 흥미를 한껏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정해인은 “투스타를 모시고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차가 고장 나 덤프트럭에 치일 뻔 한 적이 있다”며 아찔한 사고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고. 이에 정해인의 흥미진진한 운전병 스토리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정해인은 난생 처음 뉴욕길 운전임에도 불구하고 은종건-임현수에게 남다른 승차감을 선사하며 ‘사단장 운전병 출신’의 클래스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덕분에 정해인-은종건-임현수의 드라이브가 뉴욕의 감성과 낭만으로 가득 찼다는 전언. 이에 시청자들의 동행 욕구를 자극할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일명 걷큐멘터리로 여행 예능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오는 7일 화요일 밤 10시에 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이봉희씨 별세, 정현호씨 장모상, 윤영근씨 부친상, 문승훈씨 부친상

    ●이봉희(전 KBS 해설위원실장·전 미주한국방송 사장)씨 별세, 김경희씨 남편상, 이학승(PN풍년 전략감사팀장)·이나승씨 부친상, 6일 오전 7시40분,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31-781-6725 ●박영일(국민대 교수)·영혁(개인사업)·선희·경희(한국오라클 부사장)·정언 씨 모친상, 임형종(The 소아청소년과 원장)·정현호(메디톡스 대표이사)·김재일(성심내과 원장)씨 장모상, 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 발인 8일. 02-2258-5940 ●윤영근(한국예탁결제원 혁신창업지원단 팀장)씨 부친상, 6일,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8일. 031-910-7114 ●문승훈(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씨 부친상, 문선재(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씨 조부상, 6일, 광주광역시 광주남문장례식장 201호, 발인 8일 오전 8시, 062-675-5000
  • [인사] 서울파이낸스, 오늘경제, 한국지멘스, KBS N

    ■ 서울파이낸스 ◇ 편집국 △ 김무종 부국장 ■ 오늘경제 △ 편집국 금융부 겸 부동산부 부국장 이범석 △ 산업부 부국장 정수남 ■ 한국지멘스 ◇ 전무 승진 △ 윌 반몰 ◇ 상무 승진 △ 한병엽 △ 김진국 △ 고세진 ◇ 이사 승진 △ 하성곤 △ 장희돈 △ 이순학 △ 이호진 △ 정화진 △ 안혁기 △ 김정렬 △ 최진석 △ 정정현 △ 민혁기 ■ KBS N △ 스포츠국장 이효종 △ 스포츠제작팀장 강의권 △ 스포츠제작팀 수석 지승준
  • [부고] 홍현익씨 모친상, 백두인씨 장인상, 권용욱씨 부친상, 박정옥씨 시모상

    ●홍현익(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홍현규(전 동화은행지점장)·홍현준(전 정화폴리테크공업 대표)·홍현숙·홍현정씨 모친상, 이정구(전 정화폴리테크공업 회장)·석기룡(전 현대엘리베이터 연구소장)씨 장모상, 5일 오전 6시,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8호실,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8 ●백두인(경인방송 기술국 부장)씨 장인상, 5일 오전 9시 30분, 강원도 인제군 북면 인제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33-461-1444 ●권용욱(전 KB증권 고객센터장)·권유철(BM그룹 이사)·권기훈(메디플랙스 세종병원 신경외과장)씨 부친상, 김선미(아시아나항공 차장)·변영리(전 경북대 치과대학 조교)씨 시부상, 5일 오전 10시,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02-6986-4451 ●현상윤(전 KBS 노조위원장)씨 모친상, 박정옥(KBS교향악단 사장)씨 시모상, 4일 오후 10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장지 충남 예산 선영. 02-2227-7580
  • [부고]

    ●황의신씨 별세 방용원(EY 한영회계법인 부회장)·경원(KT 차장)·경순·희숙씨 모친상, 정명수·박병삼(KT 법무실장)씨 장모상 5일 서울 아산병원 30호, 발인 7일 오전 5시 전북 남원 선영 (02)3010-2000 ●윤영기씨 별세 홍현익(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현규(전 동화은행지점장)·현준(전 정화폴리테크공업 대표)·현숙·현정씨 모친상 이정구(전 정화폴리테크공업 회장)·석기룡(전 현대엘리베이터 연구소장)씨 장모상 5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8 ●임명복씨 별세 안재균(경인방송 보도국 팀장)씨 장인상 5일 인천 가천대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32)460-9404 ●오복수씨 별세 현상윤(전 KBS 노조위원장)씨 모친상 박정옥(KBS교향악단 사장)씨 시모상 4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227-7580 ●권오유씨 별세 권용욱(전 KB증권 고객센터장)·유철(BM그룹 이사)·기훈(메디플랙스 세종병원 신경외과장)씨 부친상 5일 이대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6986-4451 ●허만희(전 영선종합고등학교 교장)씨 별세 허준혁(사업)·세연(SRT 근무)씨 부친상 한임택(특허사무소 근무)씨 장인상 4일 영광종합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61)350-8044
  •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연우 9시 뉴스 앵커 체험기 [SSEN컷]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연우 9시 뉴스 앵커 체험기 [SSEN컷]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과 투꼼남매(연우 하영 남매, 제작진이 자제적으로 만든 별칭)가 방송국 나들이를 떠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1회는 ‘새해에도 이쁘쥐 귀엽쥐 사랑스럽쥐’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도플갱어 가족 도경완과 투꼼남매 연우, 하영이는 아빠의 일터 KBS 방송국을 찾는다. 흥 넘치는 이들 가족의 방송국 정복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할 전망이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도경완은 투꼼남매와 함께 자신의 일터인 KBS 방송국을 방문했다. 엄마 장윤정의 일하는 모습만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일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이들은 뉴스 보도국부터 라디오 부스, ‘가요무대’ 무대까지 가는 곳마다 시선을 사로잡으며 인싸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지난 방송에서 엄마 장윤정의 홍보대사 노릇을 톡톡히 했던 효자 연우는 이날 역시 아빠의 홍보대사로 활약했다고 한다. 가는 곳마다 “우리 아빠 잘 부탁드립니다”를 외치는 연우가 얼마나 귀여울지 기대가 샘솟는다. 또한 투꼼남매 앞에서 처음으로 아나운싱에 도전하는 11년 차 아나운서 도경완이 무사히 방송을 마칠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이어 방문한 엄마 장윤정도 자주 찾는 ‘가요무대’ 스튜디오에서는 특급 만남이 펼쳐졌다고 한다. 이와 함께 연우는 ‘가요무대’ 데뷔 무대도 가졌다는 전언. 언제나 간드러진 트로트 노래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연우의 이번 선곡은 ‘내 나이가 어때서’. 이에 연우의 이번 노래는 또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연우는 처음으로 올라간 큰 무대에서 무사히 노래를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5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산슬 펭수, 특급 만남 “10살답지 않은 입담 당황”[놀면 뭐하니]

    유산슬 펭수, 특급 만남 “10살답지 않은 입담 당황”[놀면 뭐하니]

    유산슬(유재석)과 펭수가 만난다.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는 지난달 29일 열린 MBC ‘2019 방송연예대상’에 신인상 후보에 나란히 오른 유산슬과 펭수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두 대세의 만남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해 기대감을 키웠다. 지난해 혜성같이 나타난 예능계의 블루칩 유산슬과 펭수는 다른 스타들에게 볼 수 없는 ‘남다른 세계관’, 지상파 방송사 간 선을 넘는 만점 활약을 펼치며 방송계 대세 중 대세로 떠올랐다. 이에 유산슬과 펭수의 만남을 고대하는 팬들이 많았던 상황. 유산슬 역시 지난달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펭수와의 만남을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었다. 드디어 많은 이들이 기대하던 ‘2019 올해의 아이콘’ 유산슬과 펭수의 투샷이 그려진다. 둘은 ‘2019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전 특급 만남을 가졌다. 본식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를 마치고 대기실로 향한 유산슬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만나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던 펭수가 MBC 대기실을 습격한 것. 유산슬은 고대하던 펭수와의 만남에 그동안 참았던 진행과 수다 본능을 잠금 해제한 듯 ‘펭수의 팬’이라며 질문을 쏟아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곧 10살답지 않은 펭수의 특별한 입담에 당황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눈에 서로의 ‘흥’을 알아본 유산슬과 펭수는 인기 아이돌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막간 대기실 ‘매력 대첩’을 벌인다. 이때 펭수는 유산슬의 히트곡 ‘사랑의 재개발’을 부르며 ‘꺾기 신공’과 포인트 안무 소화력을 뽐내더니 난데없이 “내가 트로트 선배”라는 말로 유산슬의 선배를 자처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유산슬은 MBC의 대세답게 펭수 못지않은 몸놀림을 과시했다는 전언이다. 방송계 대세로 떠오르며 라이벌로 불린 유산슬과 펭수는 이번 만남을 통해 동질감을 느낀다. 유산슬은 펭수의 2020년 계획과 바람을 듣더니 “펭수랑 나랑 공통점이 있다”라며 격하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유산슬과 펭수는 최근 주요 포털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던 대표 굿즈 ‘유산슬 달력’과 ‘펭수 달력’에 각각 서로에게 사인해주는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는 전언이다. 짧은 만남 끝자락에 펭수는 유산슬에게 EBS 방송에 출연해달라고 부탁했다고. SBS ‘영재 발굴단’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경계를 허무는 매력을 과시한 MBC 소속 유산슬이 펭수의 초대에 응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놀면 뭐하니?-뽕포유’는 4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정연 “사람 관계에 상처..우울증 척도 98%”

    오정연 “사람 관계에 상처..우울증 척도 98%”

    방송인 오정연이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해투4)’에 출연한 오정연은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보며 “2017년에 많이 힘들었다. 사람 관계 때문에 상처도 받았고, 엄청난 충격을 저 혼자 받아서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오정연은 “힘들 땐 사람도 만나고 위안도 받아야 하는데 말을 못 할 상황이라 혼자 땅굴을 파고 들어갔다”면서 “부정적인 생각만 들었고, 나는 실패자라는 생각에 휩싸여서 홀로 있었다”고 밝혔다. 그런 오정연을 일으켜 세운 건 어머니였다. 그는 “삶을 사는 이유를 잃어버려서 세상을 뜰 생각만 했다. 지인들과 연락도 다 끊었고 방 안 침대에만 누워있었다. 어머니가 제가 걱정이 돼서 혼자 사는데 오셔서, 병원을 데려갔다. 우울증 척도가 98%였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우울증을 앓았던 당시에 대해 오정연은 “1년 반 동안 식욕이 없어져서 몸무게가 많이 빠졌다”면서 “1년 넘게 그런 상황이 반복되다가 2018년 10월부터 극복했다. 이후에는 거의 조증 수준으로 살고 있다”고 웃음을 되찾았음을 전했다. 오정연은 지난해 8월 한 연예인와 교제한 사실을 뒤늦게 털어놓으면서 그가 다른 여성과 동시에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레드벨벳 조이, 이른 아침에도 ‘과즙미 팡팡’

    [포토] 레드벨벳 조이, 이른 아침에도 ‘과즙미 팡팡’

    레드벨벳 조이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열린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녹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4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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