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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계 수재민돕기 한마음

    여자프로골퍼 김미현 한희원이 수재민돕기 성금 1,000만원씩을 쾌척(대한매일 5·6일자 18면 보도)한데 이어 스포츠계가 앞다퉈 수재민 돕기에 발벗고나서고 있다.대회 입장수익금 전액을 성금으로 내놓는가 하면 수해 현장을찾아 고통을 함께 나누는 스포츠팀도 있다.그동안 팬들에게서 받은 뜨거운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 주려는 스포츠계의 작은 정성은 복구의 삽질로 분주한 수재민들의 어깨에 큰 힘을 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끝나는 아디다스컵 입장 수익금 전액을 수해성금으로 내놓기로 했다.이번 대회 예상 수익금은 약 1억원.연맹은 당초 수익금을 구단들에게 나눠줄 방침이었다.연맹은 지난해에도 올스타전 수익금 가운데 7,000만원을 수해성금으로 기탁했다.이와는 별도로 부천SK는 정규리그 승리수당의 일부를 떼내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618만5,000원을 수해성금으로전달했다. 농구계도 수재민돕기에 한몫 거들기로 했다.한국여자농구연맹은 8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릴 한빛은행배 여름리그 입장수익금 모두를 수해성금으로내놓기로 했다.예상수익금은 500만∼1,000만원. 골프와 프로야구도 동참하고 있다.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스포츠서울은 지난 6∼8일 열려다 9월초로 연기한 스포츠서울투어 JP컵 여자프로골프대회의총상금 2억원 가운데 5%(1,000만원)를 수해성금으로 기탁할 방침이다.주최측은 또 대회장인 88골프장에 모금함을 설치할 예정이다.한국야구위원회(KBO)및 8개구단도 성금 1,000만원을 내놓았다. 대교 여자배드민턴팀은 수해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서명원감독과 이주현 등 선수5명은 6일 큰 피해를 입은 문산 지역의 피해가정을 찾아다니며 쓰레기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빨래를 하느라 구슬땀을흘렸다.또 라면과 화장지 치약 비누 등을 전달했다. 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비 피해를 입은 민간체육시설에 대해 최고 2억원까지 연리 7%로 3년간 융자 지원키로 했다. 박해옥기자 hop@
  • 프로야구 올스타전 감독추천 20명 확정

    홍성흔(두산)과 김상태(LG)가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감독 추천선수로 출장한다.또 김기태(삼성)는 91년부터 9년 연속 올스타전에 나서며 홍현우(해태)도 92년부터 8년 내리 올스타전에서 뛰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팬투표로 뽑은 올스타 이외에 감독추천 선수로20명을 확정했다.감독추천 투수에는 주형광(롯데) 진필중(두산) 김용수(LG)임창용(삼성) 구대성(한화) 등이 선정됐고 김재현 유지현(이상 LG) 등 올스타 팬투표에서 아깝게 탈락한 선수들이 뽑혔다. 외국인 선수로는 펠릭스 호세(롯데)와 제이 데이비스(한화) 등 2명이 포함됐다.올스타전 양 리그 사령탑은 김재박(현대) 천보성(LG) 감독이 맡는다.
  • ‘라이온 킹’이승엽 최고 인기스타

    ‘라이언 킹’이승엽(삼성)이 프로야구 올 시즌 최고 인기스타에 뽑혔다. 이승엽은 ‘스피드 011 올스타전’ 포지션별 인기투표에서 총 유효표 147,448표 가운데 58%인 85,373표를 얻어 83,001표의 양준혁(해태)을 2,372표 차이로 제치고 득표 1위를 확정지었다.LG포수 김동수는 5년 연속 ‘베스트 10’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김태균 정경배 김한수(이상 삼성) 최익성(한화) 박진만(현대) 김동주(두산) 등 7명은 올 처음으로 올랐다. 이번 투표는 지난 6월9일부터 이달 5일까지 4주일 동안 각 구장 입장객과인터넷,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해 집계됐다.이밖에 한국야구위원회(KBO)는양 리그 감독들이 추천하는 올스타전 선수명단(한팀 10명씩)을 7일 오전 10시 구체적인 행사계획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송한수기자 onekor@
  • 김응용감독 12경기 출장금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오전 10시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29일의 심판 폭행과 관련,해태 김응용 감독에게 12경기 출장금지 및 벌금 200만원을,유남호 코치에게는 20경기 출장정지 및 벌금 300만원을 내렸다.사건은 삼성과의 경기중 3회말 해태 덕아웃의 스트라이크 판정 야유에서 비롯됐다.이에장진범 주심이 주의를 주자 김감독은 장주심의 허리띠를 잡아 실랑이가 벌어졌고 유코치는 장주심의 얼굴에 주먹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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