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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경찰청 ◇치안감 전보△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전담직무대리 박찬현◇경무관 전보△경비국장 김홍희△장비기술국장 김영모 ■국민연금공단 ◇본부 실장 전보△기획조정실장 이훈상△인사혁신실장 정준택△총무지원실장 안성근△국민소통실장 김정학△고객지원실장 서정태△연금급여실장 유동완△노후준비지원실장 우제광△기초연금실장 최우용△정보전략실장 정일호△감사실장 김미경△운용지원실장 이말용△국제협력센터장 김정후◇지역본부장 전보△서울북부지역본부장 백수현△서울남부지역본부장 이래광△경인지역본부장 김희권△대전지역본부장 김종진△광주지역본부장 윤우용△대구지역본부장 김용국◇지사장 전보△종로중구지사장 배성훈△동대문중랑지사장 이병원△도봉노원지사장 최기영△성동광진지사장 정석규△구리남양주지사장 이순영△강남역삼지사장 이충근△송파지사장 염춘미△강동하남지사장 서영보△강서지사장 마희열△용인지사장 김완수△화성오산지사장 정대성△안양과천지사장 빈경민△성남지사장 신옥철△평택안성지사장 김선규△안산지사장 김신철△남인천지사장 신동관△부평계양지사장 채희욱△동대전지사장 이경구△청주지사장 이성주△천안지사장 이종신△전주완주지사장 이강칠△익산군산지사장 노대우△순천지사장 박라연△제주지사장 김응환△서대구지사장 고광영△대구수성지사장 김백기△포항지사장 정경화△남울산지사장 하상철△창원지사장 안현주△김해밀양지사장 강병창 ■중앙대 △인문대학장 김종대△자연과학대학장 겸 공동기기센터장 안상두△공과대학장 겸 정보대학원장 박광용△사회과학대학장 박희봉△적십자간호대학장 박경숙△체육대학장 허정훈△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최병선△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김성천△건설대학원장 이은택△심리서비스대학원장 박정윤△신문방송대학원장 이민규△산업·창업경영대학원장 이정희△예술대학원장 정석길△국악교육대학원장 김재영△교무처장 겸 국가시험지원단장 이정형△학술정보원장 겸 박물관장 오세훈△사회교육처장 겸 평생교육원장 서혜옥△대외협력처장 최재오 ■조선대 △정보전산원장 신석주 ■KB국민카드 ◇승진△PA추진부 부장 배주식
  • [인사]

    ■해양수산부 ◇국장급 승진△국제원양정책관 양동엽◇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홍래형△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영호△어촌양식정책과장 최용석△항만운영과장 류종영△항만투자협력과장 장기욱△국립해양조사원 운영지원과장 윤상린△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고송주△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수산환경과장 최광수 ■방위사업청 ◇실장급 임용△사업관리본부장 강은호◇국장급 전보△방산진흥국장 김일동△지휘정찰사업부장 김종출△계획지원부장 이정용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이승기 ■서울시교육청 ◇지방부이사관 승진△총무과장 장석윤△정책·안전기획관 안은용△교육시설관리본부장 최영식 ■BC카드 ◇부문장 전보△경영기획총괄장 신광석(부사장)△마케팅부문장 김진철(전무)◇상무 승진△가맹점사업단장 박상범◇본부장 전보△경영지원본부장 채병철(상무)△경영기획본부장 조현민(상무)△프로세싱본부장 김경주(상무)◇실장 승진△상품운영실장 박복이◇실장 전보△업무지원실장 김규형△마케팅기획실장 이혁△상품개발실장 김완권 ■KB국민카드 ◇상무 이동△영업지원본부 이인호△경영지원본부 변성수◇지역본부장 이동△동부지역본부(강남지점) 정하진△서부지역본부(영업부) 신기준◇부장 승진△체크카드사업부 이은경△라이프커머스부 김재현△플랫폼사업부 이재연△디지털채널부 송호영△데이터혁신부 조세훈△회원심사부 신동원△시스템운영부 김강용△직원만족부 최수근△정보보호부 박규하◇부장 이동△영업추진부 권순형△상품기획부 장우석△글로벌사업부 강남채△마케팅추진부 최상규△고객마케팅부 장영준△기업카드사업부 이정곤△고객서비스부 김종식△페이먼트사업부 황주현△미래사업부 윤은섭△PA추진부 권철△데이터분석부 임영권△전략기획부 이해정△자금부 이성한△업무지원부 방유철△채권관리부 서영덕△IT상품개발부 정옥영△정보개발부 서상태△경영지원부 박진욱△감사부 이상욱△스마트 워킹 애자일 그룹(Smart Working Agile Group) 동영철◇지점장 승진△전주지점 김성락△대전지점 정원석△동래지점 한경창△창원지점 김대영◇지점장 이동△수원지점 조재호△목동지점 정경일△영등포지점 김병만△마포지점 윤상규△인천지점 한성욱△부천지점 장용일△일산지점 이용섭△천안지점 장원탁△제주지점 홍호선 ■삼성웰스토리 ◇승진△전무 김한규△상무 박한진 ■삼성물산 ◇상사부문 승진△부사장 정주성△전무 박성민 조성기△상무 김용덕 원광희 이창원 정호영◇건설부문 승진△부사장 이병수 정찬범 최남철△전무 강병일 김완수 백종탁 송규종 정해린 황춘길△상무 구원석 김명석 김병년 김성곤 김종칠 남효승 도규 도율호 박성혁 박형규 배준철 이기환 황철오△마스터(Master) 김종훈 김하영◇패션부문 승진△전무 김형목 신권식△상무 김동운 윤정희 주웅상◇리조트부문 승진△상무 박형근 이동우 ■포스코건설 ◇전무 승진△엔지니어링본부장 한기원△경영지원본부 HR지원실장 김희대◇상무 승진△에너지사업본부 에너지사업실장 조태채△경영기획본부 투자전략실장 최경환△건축사업본부 LCT사업단 PD 정희민△경영기획본부 사업관리실장 이경섭△플랜트사업본부 플랜트영업실장 이태석◇상무보 승진△경영기획본부 투자전략실 해외사업개발그룹장 변종억△엔지니어링본부 EIC ENG실 EIC융합ENG그룹장 심우현△경영지원본부 HR지원실 조직인사그룹장 김유석△플랜트사업본부 플랜트사업실 포항 3고로 3차 개수 현장 PM 이규철△인프라사업본부 인프라사업실 철도사업단장 온상웅△건축사업본부 건축사업실 중부사업단장 김우기△엔지니어링본부 Chief PCP 이용준 ■롯데건설 ◇승진△전무 석균성△상무 윤해식 현호석 박창근△상무보A 백재학 김돈상 김학용 김종수 이병준 백용석△상무보B 신만수 서태근 김성근 김성철 정광수 이택기 황규석 심원택 이명희 신경석 송대의 ■롯데로지스틱스 ◇승진△상무 김공수 ■롯데글로벌로지스 ◇승진△상무보A 남도기△상무보B 최명호 장기룡 ■대홍기획 ◇승진△상무 구본욱△상무보A 김경호△상무보B 이승조 김수진 ■롯데네슬레코리아 ◇승진△상무보A 백승훈 ■한국무역협회 ◇실장 전보△감사실장 배길수△비서실장 정희철△홍보실장 김병훈△통상지원단장 박천일△인사총무실장 김고현△재무관리실장 고재수△무역정책지원실장 심준석△산업정책지원실장 박준△신성장산업실장 조상현△FTA활용지원실장 이동복△FTA원산지지원실장 한창회△차이나데스크실장 송형근△아중동실장 김용태△미구주실장 장상식△회원정책실장 박철용△현장지원실장 심남섭△회원서비스통합센터장 이권재△무역전략실장 이미현△전략시장연구실장 성백웅△글로벌연수실장 심상비△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승욱△충북지역본부장 천진우△브뤼셀지부장 박연우△두바이지부장 김기현◇1직급 승진△FTA활용지원실장 이동복△북경지부장 김병유△상해지부장 서욱태◇2직급 승진△ MICE추진실장 이상준
  • [금융 CEO 새해 설문조사] “공정 경제·3%대 성장 J노믹스 양호…규제 위주 부동산 우려”

    [금융 CEO 새해 설문조사] “공정 경제·3%대 성장 J노믹스 양호…규제 위주 부동산 우려”

    국내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은 서울신문이 진행한 경제 현안 등 설문조사에서 ‘문재인 노믹스’(J노믹스)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변했다. 전체 응답자의 80%가 ‘보통 이상’이라고 답했다. ‘약간 긍정적’과 ‘긍정적’, ‘매우 긍정적’을 합친 이른바 ‘잘한다’는 평가는 절반이 넘는 52%이다.국내 금융 CEO들은 어떤 정책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일까. 한 시중은행장은 “현 정부가 지난해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 및 골목상권 보호, 청년일자리 확대 추진 등 공정한 경제질서 확립에 주력하고, 2017년 연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에 진입하는 등 지표 면에서도 양호한 성적을 내놨다”며 “지금까지는 매우 성공적”이라고 말했다. 한 증권사 CEO 역시 “소득주도 성장론을 전개하고 한·중 스와프 연장 및 관계 개선을 이루는 동시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방어를 잘하고 있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중은행장도 “그동안 수출 대기업에 의존한 경제정책을 운영한 결과 소득 양극화와 자원 배분의 왜곡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소득주도 성장과 더불어 ‘문재인 노믹스’의 또 다른 축인 혁신 성장 면에서 아직까지 눈에 띄는 정책이 나오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탄핵 등으로 2016년 가을에 낮은 성장률이 나타났는데, 이런 ‘기저 효과’ 역시 우호적 평가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증권사 CEO는 “공정 경쟁과 민생 우선 정책은 우리 경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역시 또 다른 증권사 CEO도 “일자리 창출이나 소득 재분배 등 정책의 방향은 긍정적”이라고 거들었다. 부정적인 견해도 일부 제기됐다. 한 금융협회 CEO는 “국민들에게 정부에 대한 과도한 기대심리를 유발하고 있다. 자칫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이 나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 시중은행장은 “부동산 규제나 가계부채 조이기 등 규제 일변도 경제정책이 시장의 자율조정 기능을 약화시키면 성장엔진의 연비가 저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가장 뜨거운 현안인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긍정적인 답변으로 증권 쪽에서 나왔다. 한 증권사 CEO는 “자영업자의 부담을 정부 재정으로 지원해 주기 때문에 경제 전체 후생의 증대라는 측면에서는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증권사 CEO도 “소득 수준 개선을 통한 소비 증가로 내수 순환의 단초가 될 것”이라면서 “소상공인은 피해를 보겠지만 대기업 위주의 우리 경제는 거시경제 지표에 주는 충격은 크지 않다”고 단언했다. 반면 고용 부담이 큰 은행이나 보험 등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비판적이었다. 한 시중은행장은 “인건비 상승은 결국 국내 일자리 감소와 스마트 공장 대체, 중국·베트남 등 해외 생산시설 이전 등의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다른 시중은행장도 “소상공인 등에게 충격이 가해지면서 가계 및 기업 부채의 부실 가능성 등 금융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 경제단체 CEO는 “기반이 취약한 중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는 경쟁력을 상실하고, 서민과 청년의 실업 가능성은 가중될 것”이라면서 “단기 처방이 아닌 구조적인 저성장 탈출을 위한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사 CEO들은 가상화폐 정책에 대해 60%가 ‘적절 수준에서의 규제가 이뤄지는 현 상태 유지’가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전면 금지’를 주문한 CEO도 20%였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설문 참여해 주신 분들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 구한서 동양생명 사장,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사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김용범 메리츠화재 사장,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 나재철 대신증권 사장,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사장,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성대규 보험개발원장, 손태승 우리은행장, 순레이 ABL생명 사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위성호 신한은행장,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윤경은 KB증권 사장,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 이용배 현대차투자증권 사장,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이철영 현대해상 부회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 조재민 KB자산운용 대표,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부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허 인 국민은행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가나다순)
  • [2017 하반기 히트상품] KB국민카드 - KB국민 탄탄대로 이지홈카드

    [2017 하반기 히트상품] KB국민카드 - KB국민 탄탄대로 이지홈카드

    ‘KB국민 탄탄대로 이지홈카드’는 주요 생활요금 자동납부에 대해 월 최대 6만원을 할인해주는 자동납부 특화 카드다. 생활밀착업종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생활요금 혜택을 보면 통신요금, 아파트관리비, 전기요금, 도시가스비를 자동납부할 시 10%가 할인된다. 통신요금의 경우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8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3만원이 할인된다. 할인 혜택은 SKT·KT·LG유플러스 등 3개 통신사의 이동통신, 유선전화, 인터넷결합상품 요금 자동납부 시만 제공된다. 아파트관리비·전기요금·도시가스비는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7000원, 8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된다.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주유소, 대중교통 등 다양한 생활밀착업종 할인도 누릴 수 있다. 주유소(SK주유소·GS칼텍스 리터당 80원)와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5%), 학원(5%)의 3개 업종을 통합해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된다.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백화점(신세계, 롯데, 현대), 커피의 3개 업종은 통합해 월 최대 5000원 범위에서 5%가 할인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인사]

    ■교육부 ◇고위공무원△정책기획관 김태훈△고등교육정책관 김규태△대학학술정책관 박성수△직업교육정책관 김영곤△학교혁신정책관 최은희△교육복지정책국장 신익현△학생지원국장 정종철△평생미래교육국장 최은옥△교육부 오승현 홍민식◇부이사관△국정화진상조사팀장 최승복△사립대학정책과장 이재력△대학학사제도과장 강병구△전문대학정책과장 염기성△교육협력과장 최창익△미래교육기획과장 유지완△평생학습정책과장 권성연△학교안전총괄과장 유정기△교육통계분석과장 양창완△교육부 이윤홍△한국방송통신대 사무국장 최인엽△금오공과대 사무국장 이강국△장관비서실장 박대림△교육일자리총괄과장 고영종△교육기회보장과장 배동인△전남대 여수캠퍼스 행정본부장 정오채◇장학관△교육과정정책관 남부호△홍보담당관 안순억△교육과정정책과장 권영민△특수교육정책과장 이한우△동북아교육대책팀장 박종은△교육부 김대원 박희동 강순나 송달용◇서기관△국민소통지원팀장 정승화△기획담당관 김영진△혁신행정담당관 최성부△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오신종△국제교육협력담당관 김현주△교육국제화담당관 강정자△재외동포교육담당관 하유경△반부패청렴담당관 임용빈△고등교육정책과장 이해숙△국립대학정책과장 최수진△국립대자원관리팀장 이의석△사학혁신지원과장 김정연△대학재정장학과장 이강복△대입정책과장 송근현△산학협력정책과장 김우정△중등직업교육과장 최보영△전문대학법인팀장 안상훈△교원정책과장 장미란△교원양성연수과장 김형기△교과서정책과장 조훈희△교수학습평가과장 신미경△고교학사제도혁신팀장 이혜진△교육복지정책과장 김도완△지방교육재정과장 천범산△지방교육재정분석팀장 김태경△유아교육정책과장 권지영△방과후돌봄정책과장 박지영△학교생활문화과장 이상돈△학생건강정책과장 조명연△장애학생진로교육팀장 이홍열△융합교육팀장 정윤경△진로교육정책과장 송은주△이러닝과장 김석△교육부 이주희 문상연 김주연 오응석△서울과학기술대 최기수△한국방송통신대 김석권△국립특수교육원 신용갑△강릉원주대 김성겸 김종길△강원대 양승택 박정호△경북대 황경섭△공주대 신경현△군산대 유승완△목포대 김은수△부산대 최형장△전남대 고영훈△전북대 이창휴△충남대 이선우△충북대 이진영△한국교원대 김아영 이정섭△한국교통대 정형태△한국체육대 박준기△한국해양대 이우관△경인교육대 총무과장 권영직△춘천교육대 총무과장 박기학△강릉원주대 기획평가과장 최용하△충남대 연구지원과장 남궁일 ■환경부 ◇승진△부이사관 안세창△서기관 김경석 민광식 조정환△기술서기관 권상윤 신석효 한명실 황상연 이관영 박영신 ■인사혁신처 △개방교류과장 안보홍△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글로벌교육과장 이진◇과장급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관리자교육과장 김도형△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문역량교육과장 이현옥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중부지방국세청장 김용준◇고위공무원 나급△대전지방국세청장 양병수△대구지방국세청장 박만성△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최정욱△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구진열△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형환△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기봉△국세청 소득지원국장 한재연◇고위공무원 승진△미국 국세청(파견) 송바우◇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이하 서울청) 감사관 최시헌△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박재형△성동세무서장 이동운△중부지방국세청(이하 중부청) 감사관 김지훈△대구지방국세청(이하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장동희△국세청 이경열◇과장급 전보 <본청>△감사담당관 박해영△심사1담당관 최성일△심사2담당관 장철호△국제협력담당관 강성팔△상호합의팀장 이성글△징세과장 이한종△법무과장 김태호△부가가치세과장 정용대△법인세과장 이현규△소비세과장 윤종건△부동산납세과장 김오영△상속증여세과장 유병철△자본거래관리과장 현석△소득관리과장 강상식△김진우 주효종 권승욱<서울청>△개인납세1과장 임상진△전산관리팀장 박정준△송무2과장 박진하△조사1국 조사1과장 김상훈△조사1국 조사2과장 박수복△조사3국 조사2과장 조세희△조사4국 조사1과장 우제홍△조사4국 조사3과장 노삼식△국제조사관리과장 박영병△국제조사1과장 윤승출<세무서장>△용산 김종문△강서 김종환△양천 이길용△구로 이용군△금천 신우현△관악 현재빈△삼성 황도곤△역삼 박성훈△동대문 정병룡△잠실 정현철<개청준비단장>△은평세무서 김상윤<중부청>△납세자보호2담당관 박종태△운영지원과장 반재훈△징세과장 정평조△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용관△조사1국 조사1과장 최인순△조사2국 조사2과장 나정엽△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염학수△조사3국 조사1과장 이영중△조사4국 조사1과장 구재완△조사4국 조사2과장 신방환△조사4국 징세송무팀장 김익태<세무서장>△서인천 양동구△남인천 한경선△부천 나명수△안산 조계민△수원 신규명△성남 박은학△이천 임연△의정부 김성동△포천 최승일△남양주 최재호△고양 정기현△광명 김승현△동고양 신종범△경기광주 이경희△김포 최회선<개청준비단장>△기흥세무서 김광규<대전청>△조사2국장 김영철<세무서장>△서대전 정형엽△세종 김해진△충주 김휘영△논산 전승배△보령 이선주△예산 권태성△북광주 박광종△군산 정재윤△전주 박기현△나주 정순오<대구청>△조사2국장 안민규<세무서장>△동대구 배창경△서대구 최인우△남대구 박병익△김천 윤영일<개청준비단장>△수성세무서 전상은<부산청>△개인납세1과장 신예진△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황남욱△납세자보호담당관 김수경△운영지원과장 권순재<세무서장>△서부산 손병환△부산진 이준홍△해운대 구제승△동래 임호택△마산 김광칠<국세공무원교육원>△교수과장 배상재<파견>△금융위원회 강영진△캐나다 국세청 이태훈<세무서장>△영월 김운걸△강릉 이은규△속초 최호재△영동 최진복△광주 전태호△서광주 김정호△북전주 채중석△순천 임진정△여수 최재훈△포항 이동찬△안동 김재환△영주 남영안△동울산 송우진△통영 이상모△진주 김태우△제주 곽정안<개청준비단장>△양산세무서 이인섭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철도국장 홍지선△복지여성실장 이춘구△국제협력관 김현수△교통국장 홍귀선△공유시장경제국장 이종호△수자원본부장 김문환△건설본부장 김철중△부천부시장 송유면△김포부시장 장영근△포천부시장 조학수△의왕부시장 최계동 ■언론중재위원회 △사무총장 권오근 ■한국관광공사 △경영지원실장 박정하△마케팅지원실장 조덕현△지역관광실장 안득표△뉴욕지사장 용선중 ■조선일보 △편집국장 박두식△논설위원 김창균 ■KT ◇전무 승진△KT DS 고객서비스본부장 윤동식◇전무 승진 및 전보△KT에스테이트 경영기획실장 차재연◇상무 신규 선임△KT DS 이머징테크본부장 문상룡△나스미디어 광고본부장 박평권◇선임△BC카드 경영기획부문장 신광석△KT스카이라이프 운영총괄 강국현◇전보KT SAT 사업총괄 임태성 ■현대산업개발그룹 ◇HDC현대산업개발△전무 육근양 권순호△상무 박상일 장경일△상무보 김동진 황종홍 나성근 김의성 배영선 정상민 김풍년◇HDC현대EP△상무 채경석△상무보 김태상 김상수◇HDC아이콘트롤스△상무 최익훈△상무보 김영유◇HDC현대아이파크몰△이사 서일엽△이사대우 한희권◇HDC아이서비스△상무보 최용준◇HDC아이앤콘스△상무보 최원석◇HDC영창뮤직△상무보 김병철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IDT△전무 고석남△상무 이찬성◇에어서울△대표이사 부사장 조규영◇아시아나에어포트△대표이사 전무 오근녕◇금호리조트△대표이사 전무 김현일◇금호고속△부사장 정희기△전무 이계영 이송호△상무 오종회 채형옥◇금호건설△부사장 이동학△전무 양성용 조완석△상무 문왕현 박한철 서원상 최종원 최준희◇아시아나항공△부사장 김광석△전무 기철 김영헌△상무 김광석 김광현 안효경 오윤규 이강현 최재국◇에어부산△상무 김재수◇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전무 서현재◇T&1△상무 이관형◇AH△상무 장회식◇KR△상무 이상현◇KO△상무 선종록◇AO△상무 박정교◇STM△상무 김성철◇KI△상무 남경윤 ■KB금융지주 ◇신규 선임△CIB총괄 전무 오보열△리스크관리총괄 상무 신현진△글로벌전략총괄 상무 조남훈△HR총괄 상무 권순범◇승진△준법감시인 전무 임필규△내부감사담당 전무 조영혁 ■KB국민은행 ◇부행장 전보△영업그룹총괄 오평섭△WM그룹총괄 박정림△경영지원그룹총괄 전귀상◇전보△데이터전략본부 전무 박영태△경영기획그룹 상무 이재근△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상무 성채현△기관영업본부장 김동현△아웃바운드사업본부장 허진△업무지원본부장 구승열◇전무 승진△CIB고객그룹 오보열△여신그룹 이계성△리스크관리그룹 서남종◇상무 승진△개인고객그룹 이환주△IT그룹 이우열△자본시장본부 하정△외환사업본부 이길성△정보보호본부 권혁운◇본부장 승진△전략 허상철△스마트고객 변기호△여신심사 김태구△IT 이지애△HR 이기노◇지역영업그룹대표 승진△강서·양천 김명원△동부 정회철△북부 조순옥△중부 정순학△경기북 한형구△경기중앙 이창길△경서 김교란△경북 강석곤△대전·충남 김운태△충북 윤증근△광주·전남 이승재△전북 한상견◇지역영업그룹대표 전보△강남 신선균△강동 박형수△남부 신덕순△서초 김영연△영등포 김청겸△중앙 김환국△강원·경기남 양재영△경수 공승배△인천 정기영△인천북·부천 송인성 ■KB국민카드 ◇전무△영업본부 이몽호△금융사업본부 김능환◇상무△기획본부 박성수△IT본부 이동욱△소비자보호본부 김명원△준법감시인 김기엽 ■KB증권 ◇전무 승진△파생상품영업본부장 김선창◇신규 선임 <부사장>△IB부문장 오보열<전무>△정보보호본부장 이민수<상무>△연금사업본부장 박승권△고객지원본부장 배인수 ■KB손해보험 ◇전무 승진△개인영업부문장 이화성△경영관리부문장 박경희◇상무 신규 선임△부산본부장 서홍규△장기상품본부장 오영택△자동차보상1본부장 서명희△인사총무본부장 박청△소비자보호본부장 이승재△리스크관리본부장 인혜원△보험리스크관리실장 전점식◇임원 보직 변경△전략영업부문장 겸 제휴영업본부장 전무 김대현△개인마케팅본부장 상무 한동석△경인강원본부장 상무 이공재△대구본부장 상무 조흠준△법인영업부문장 상무 남상준△법인영업1본부장 상무 허봉열△법인영업3본부장 상무 강성훈△GA본부장 상무 장형△준법감시인 상무 김혜성 ■KB손해사정 ◇상무 신규 선임△경영지원본부장 조찬형◇임원 보직 변경△자동차보상1본부장 상무 고낙현 ■KB손보 CNS ◇전무 승진△대표이사 겸 업무본부장 엄성만◇상무 신규 선임△경영지원본부장 김경애 ■KEB하나은행 ◇부행장 승진△글로벌사업그룹 지성규△리스크관리그룹 황효상◇전무 승진△기업사업본부 김인석△경인영업본부 박의수△소비자보호본부 백미경△경영기획그룹 이승열△영업지원본부 정석화◇본부장 승진△정보보호본부 김동건△부산영업본부 김영철△변화추진본부 서일범△대전세종영업본부 이무성△외환사업단 조종형△강남영업본부 조현철△송파영업본부 채규갑△중앙영업본부 한백규◇전무 전보△경영지원그룹 겸 HR본부 강성묵△IB사업단 배기주△여신그룹 박승오△기업영업그룹 박지환△소비자브랜드그룹 안영근△중앙영업그룹 이호성◇본부장 전보△동부영업본부 강대영△글로벌영업2본부 권호상△남부영업본부 김남희△영등포영업본부 김성엽△구로영업본부 김원형△ICT본부 박근영△WM사업단 박세걸△디지털금융사업단 박하용△경기영업본부 성만용△글로벌사업그룹소속 이문성 ■SH수협은행 ◇특정업무전담본부장△정보보호본부장 이충렬△신탁사업본부장 박장환◇부장 승진△세종지점 이해균△IT지원부 강인범△심사부 주성윤△인사총무부 오미석△감사부 최임수△오금동지점 이미혜△동탄지점 최계정△영등포지점 김정만△홍대역지점 임규창△전남지역금융본부 윤창식△강남금융센터지점 장현규◇팀장 및 지점장 승진△개인금융부 이동우△IT지원부 진정숙△심사부 박윤서△IT개발부 남백연△IT개발부 이창덕△리스크관리본부 서문숙△감사부 박광일△중부금융센터 김도경△중부금융센터 김민철△뚝섬역지점 성기환△양재역지점 강일귀△위례지점 이재만△강서시장지점 최동국△청라지점 변철미△상무역지점 류수중△순천지점 김문형△포항지점 김경배△울산지점 김완석◇광역본부장△동부광역본부장 김영갑△남부광역본부장 최정수△서부광역본부장 사공대창◇부서장△기업금융부장 장현규△인사총무부장 임동훈△글로벌외환사업부장 김근수△디지털금융부장 박해영△고객자산관리부장 금창윤△디지털개발부장 한상우△금융소비자보호단장 강정식△여신관리센터장 김재현
  • KB증권 윤경은·전병조 ‘투톱체제’ 유지

    KB증권 윤경은·전병조 ‘투톱체제’ 유지

    KB금융지주는 20일 ‘상시지배구조위원회’를 열고 KB증권 사장에 윤경은·전병조 기존 각자 대표를 유임시키는 등 11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선정했다. 또 KB부동산신탁에 부회장직을 새로 만들고 친노무현(친노) 인사인 김정민 전 KB부동산신탁 사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당초 이번 KB금융지주 계열사 대표이사 선정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KB증권이었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현대증권 출신인 윤 사장의 해임과 제3자 영입설 등 소문이 분분했다. 하지만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연임 체제를 안정적으로 끌어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KB손해보험, KB캐피탈,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KB신용정보는 기존 대표가 연임한다. 부회장직 신설 여부에도 이목이 쏠린다. KB금융은 2008년 지주사가 설립된 이래 2010년 김중회 전 KB금융지주 사장을 KB자산운용 부회장으로 영입한 바 있다. 다만 이번에 검토된 부회장직은 지주 차원이 아닌 계열사 자문역 성격이라고 KB금융은 해명했다. 내정설이 나도는 김정민 전 사장은 부산 상고를 나와 1970년 국민은행에 입행했다. 2004년에는 2002년 대선에서 역삼동지점장으로 일하며 노무현 캠프의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의혹으로 당시 김진흥 특검팀에서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기도 했다.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캠프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 일각에서는 KB금융 부회장직 신설이 현 정권이나 노조와 가까운 인사를 영입해 금융당국의 ‘셀프 연임’ 비판 등을 막으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KB국민카드 대표에 이동철 KB금융지주 부사장을, KB생명보험에 허정수 KB국민은행 부행장, KB저축은행에 신홍섭 KB국민은행 전무, KB데이타시스템에 김기헌 KB금융지주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각각 선정했다. 신임 대표이사 임기는 2년이며 KB금융지주 부사장을 겸직하는 KB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의 임기는 1년이다. 선정된 후보는 21일과 22일 양일간 해당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의 최종 심사·추천을 거쳐 주주총회에서 각각 확정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 우대금리 확대 케이뱅크는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의 우대금리를 0.4%에서 0.5%로 올렸다. 케이뱅크로 급여이체를 설정하면 우대금리를 받아 최저 연 3.12%(12일 기준)에 마이너스통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슬림K 신용대출’의 한도를 최고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늘렸다. 케이뱅크는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서도 더 높은 예·적금과 저렴한 대출 금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혜택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KB 국내전용카드, 日·동남아서도 사용 KB국민카드 국내전용카드를 조만간 일본과 동남아 지역 해외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KB국민카드는 12일 일본 통신사 NTT 자회사인 NTT데이터, 현지 가맹점 전표 매입사 규슈카드사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KB국민카드의 국내전용 신용카드를 NTT데이터 또는 규슈카드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일본 내 모든 패미리마트 편의점을 비롯해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지의 백화점, 렌터카, 음식점 등 2만여곳이다. ●하이자산운용, 사회책임투자 ETF 상장 하이자산운용은 사회책임투자 우량기업으로 구성된 ‘KRX ESG 리더스 150’ 지수를 추종하는 ‘하이 포커스 ESG 리더스 150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 사회책임투자는 기업의 재무적 요소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al)·사회책임(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고려해 이른바 ‘착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최영권 하이자산운용 대표는 “‘하이 포커스 ESG 리더스 150 ETF’ 1주를 사면 우량기업 150종목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키움증권 ‘삼성·페북 기초자산 ELS’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와 페이스북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키움 제736회 ELS’를 출시했다.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으로, 만기는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보통주와 페이스북 주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2% 이상이면 세전 연 1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청약 마감은 15일 오후 1시.
  • 리바트 용산점, ‘자녀방 특별전’ 및 ‘2017년 F/W 시즌 오프’ 행사 개최

    리바트 용산점, ‘자녀방 특별전’ 및 ‘2017년 F/W 시즌 오프’ 행사 개최

    리바트용산점아이파크몰이 12월1일부터 2018년 1월31일까지 ‘자녀방 특별전’ 및 ‘2017년 시즌 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자녀방 행사는 엔슬립 매트구매 시 인기품목인 버킨, 리브로, 밀리, 루디 침대프레임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리바트이벤트 행사다. 또한 의자 균일가 행사도 진행한다. 진행품목은 꼬마완두, 버킨, 루아 및 신상품인 그로잉 체어도 포함돼 있다. ‘2017 시즌 오프’ 행사는 침실류, 소파, 식탁, 거실장, 서재 등 가구전반에 걸쳐 진행되며, 일부 품목은 최대 50%까지 리바트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 리바트 아이파크몰점은 단독으로 서대문구 북한산 더샾 입주민을 위한 특별 행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벤트존에서는 진열상품 할인전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연말을 맞아 KB국민카드와 제휴를 통해 12월1일~11일 150만원이상구매시 4만5000원, ​300만원 이상 구매시 9만원의 캐쉬백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150만원이상 구매 시 바이오에에, 250만원이상 구매 시 테팔 노베오플러스 미니오븐, 500만원 이상 구매 시 하우쎈 침구 살균청소기 등 사은품증정 행사도 진행 중이다. 리바트 용산점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가족들을 위한 각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은혜·송하진·정원오 등 혁신·열정… ‘석세스 대상’

    유은혜·송하진·정원오 등 혁신·열정… ‘석세스 대상’

    정치·경제·문화 18명 수상 정세균 의장 등 800명 참석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송하진 전북도지사,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최동용 강원 춘천시장 등이 각 분야 혁신가에게 돌아가는 ‘2017 서울 석세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유 의원을 비롯한 정치·경제·문화 부문 수상자(단체) 18명과 정세균 국회의장 등 각계 인사 8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9회째인 석세스 어워드는 서울신문과 STV가 다양한 분야에서 창조적 사고와 열정으로 국가와 사회문화 발전에 공헌한 단체나 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정 의장은 축사에서 “4차 산업혁명 물결은 미증유의 혁신을 요구하고 한반도 국제정세는 살얼음판이다. 새로운 시대를 열 돌파구가 필요하다. 각자 자리에서 사회 모범을 보여준 여러분이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들”이라고 말했다. 정치 부문 정치대상은 유 의원, 광역단체장 대상은 송 지사가 받았다. 유 의원은 ‘좌절 없는 세상, 힘이 되는 정치’를 구현하는 데, 송 지사는 인적·물적 자원이 풍부한 전북을 만드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유 의원은 “정치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 줘야 한다”며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알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송 지사는 “전북을 잘살게 하는데, 그리고 자치단체장으로서 맑고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는 데 앞장을 서고자 한다”고 했다. 또 기초단체장 대상은 정 구청장과 최 시장이 받았다. 정 구청장은 청년 소셜벤처기업 육성,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선정 등 성동구가 ‘명품 경제·교육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 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춘천 100년 미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정 구청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제게 큰 상을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성동구민들의 행복한 변화를 위해 ‘바른 행정’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최 시장은 “춘천을 전국 최고 관광도시로 만드는 춘천 시민에게 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경제 부문에서는 식음료대상에 서울우유, 패션대상에 진도, 카드대상에 KB국민카드, 사회공헌대상에 그래미, 스포츠의류대상에 케이티에이지, 신재생에너지대상에 대재에너지, 바이오대상에 RNC바이오가 선정됐다. 문화 부문에서는 영화계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배우 이경영이 문화대상을 받았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서문탁이 가수대상을, 국악계의 블루칩으로 각광받는 남상일이 국악대상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소프라노 김순영이 성악대상을, 탄탄한 노래 실력으로 다수 뮤지컬에서 주역을 맡고 있는 카이가 뮤지컬대상을 받았다. 신인가수대상은 매력적인 목소리로 호평을 받는 가수 유성은과 SF9에게 돌아갔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은행권 대출 조이자 카드론 다시 증가세

    2분기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감소세를 보였던 카드론 이용액이 3분기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21일 신한과 삼성, KB국민, 현대, 하나, 우리, 롯데 등 전업계 카드사가 발표한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카드론 이용액은 9조 3578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 6290억원(7.2%) 증가했다. 지난 2분기에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4% 줄었다. 회사별로는 삼성카드가 1조 709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4.2%나 증가했다. 하나카드(8477억원, 13.4%)와 신한카드(2조 1956억원, 12.9%)의 증가율도 높았다. 반면 KB국민카드는 1조 4061억원(9.1%) 감소했다. 3분기까지 누적 기준 카드론 이용액은 27조 2533억원으로 4.3% 늘었다. 지난해(10.7%)보다 증가세가 둔화됐다. 올해 카드론 이용액 증가율이 높지 않은 이유는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정책 때문이다. 금융 당국이 지난해 말부터 은행 가계대출 조이기에 들어가자 카드론 등 2금융권 대출이 급증하는 풍선 효과가 나타났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머니테크] 새 차 사시게요? 공무원은 은행 자동차 대출로… 할부이자보다 쌉니다

    [머니테크] 새 차 사시게요? 공무원은 은행 자동차 대출로… 할부이자보다 쌉니다

    40대 공무원 A씨는 첫 자동차를 장만한 지 10년 만에 새 차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 4000만원 선의 국산 대형차를 사려고 알아보니 선수금 없이 60개월 할부로 하면 매달 75만원을 내야 했다. 할부이율은 연 5%였다. 더 좋은 조건을 찾던 A씨는 은행의 자동차 대출을 이용하기로 했다. 특히 공무원이면 연 3%대 초반의 금리를 적용받는 상품이 있어 마음을 굳혔다. 그는 매년 40만원의 이자 비용을 아낄 수 있었다.# 시중은행 車금융 경쟁… 공무원엔 금리 3%대 캐피탈과 카드사를 넘어 시중은행까지 자동차 금융 시장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만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을 따져볼 수 있게 됐다. 할부를 선택하면 카드 포인트 등 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신용등급이 5등급 이내라면 금리가 저렴한 은행 자동차 대출이 유리하다. 공무원에겐 신용대출 금리보다 저렴한 금리를 제공하는 자동차 대출 상품도 있다. # 신용 5등급 이내면 신용대출 금리보다 저렴 은행권에서는 신한은행이 최초로 2010년 ‘마이카대출’을 선보였다. 이후 모바일 전용 자동차 대출상품인 ‘써니마이카대출’도 나왔다. 대출 한도는 최고 1억원으로 신차 구입 시 고정금리로 최저 연 3.50%를 제공한다. 신한 ‘마이카대출’이 지난달 기준 누적 대출금액 4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써니마이카대출’도 1조 14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8월 말 기준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의 자동차 대출 잔액은 2조원을 넘어섰다. KEB하나은행의 ‘1Q오토론’은 최대 1억원을 신차 기준 최저 연 3.48%의 금리로 빌려준다. 특히 하나은행은 공무원과 교직원, 지정업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자동차를 살 때 필요한 비용의 120%까지 최대 1억 5000만원을 빌려주는 ‘1Q오토신용대출’ 상품도 출시했다. 이 상품의 금리는 최저 연 3.12%까지 내려간다. 현재 하나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보다도 0.2% 포인트가량 낮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신용대출은 용도가 다양하지만, 자동차 대출은 용도가 차량 구매에만 한정되기 때문에 오히려 금리가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 연소득 초과해도 차값 100% 빌릴 수 있어 국민은행의 ‘매직카 대출’은 최대 1억원을 신차 기준 최저 연 3.39%의 금리로 빌려준다. 급여이체, KB국민카드 실적 등에 따라 최대 1.3% 포인트의 금리를 우대해 준다. 우리은행은 ‘위비 모바일 오토론’을 판매하고 있다. 최저 연 3.52%의 금리를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의 ‘NH간편오토론’은 최저 연 3.49%로 최대 3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은행 지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신용등급이 좋은 공무원들은 1금융권인 은행에서 저렴한 금리로 자동차 대출을 받는 게 유리하다”면서 “연소득을 초과해도 차 가격의 100%를 빌릴 수 있고 마이너스통장 등 다른 신용대출이 있어도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KB국민카드 ‘빅디퍼’ 공동 투자

    KB국민카드는 리얼미터, 넷마블게임즈, 아이엠그루 등 3개 회사와 빅데이터 지식사업 스타트업인 ‘빅디퍼’에 공동 투자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KB국민카드는 빅디퍼 지분 34.5%를 가진 2대 주주가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카드 등 4개 회사는 신기술 접목 빅데이터 사업 발굴, 빅데이터 비즈니스 관련 공동 마케팅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빅디퍼는 소비지출액지수 등 ‘소비자 지수’, 정책 홍보와 평가를 위한 ‘공공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내수 활성화 효과…추석 황금연휴에 카드 많이 긁었다

    내수 활성화 효과…추석 황금연휴에 카드 많이 긁었다

    역대 가장 길었던 지난 추석 황금연휴에 국내 카드 하루 평균 사용액이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해 추석이나 올해 설 연휴보다 30% 이상 증가했다.15일 KB국민카드가 자사 카드사용액과 이용 건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9일까지 열흘 연휴에 하루 평균 국내 카드사용액은 191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추석(1412억원)보다 35.8%, 올해 설(1396억원)보다 37.4% 많았다. 하루 평균 이용 건수도 약 702만건으로 지난해 추석보다 29.2% 늘었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 사용액이 87.6% 늘면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다. 30대는 24.0%로 증가율이 가장 낮았다. 업종별로는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병원과 약국에서 하루 평균 이용액이 117.9% 늘었다. 특히 일반 병원·치과·한의원에서 224.0%나 뛰었다. 국민카드는 긴 연휴를 이용해 상대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시술이나 수술을 한 사람이 많은 것으로 분석했다. 다음으로는 음료·식품 업종이 68.6%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건강식품점에선 119.2%나 늘었다. 반려동물 관련 업종도 66.6% 증가했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전용 호텔 등에 맡기면서 특수를 누린 것으로 풀이된다. 항공사나 철도 등 교통 관련 업종은 20∼40%가량 늘었지만 고속버스는 이례적으로 3.1% 감소했다. 해외 카드사용액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석 연휴 하루 평균 해외 카드사용액은 3억 9364만원으로 지난해 추석보다 49.3%, 올해 설보다 61.7% 증가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긴 연휴 덕분에 전체 카드사용액은 물론 하루 평균 사용액도 늘면서 내수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긴 명절연휴 카드 혜택 ‘그레잇’

    농협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삼성·우리 주유비 캐시백 팡팡 현대, 놀이동산 50% M포인트 장장 열흘간의 긴 명절 연휴이다. 똑똑한 소비자라면 ‘그레잇’(great)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신용카드별로 할인행사와 경품을 챙겨야 한다. 카드별로 어떤 ‘꿀이득’을 챙길 수 있는지 짚어 봤다. NH농협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추석선물세트를 사면 최대 50%까지 할인해 준다. KB국민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의 할인율도 최대 30%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특정 카드사와 협업하니 할인율 높은 신용카드와 마트를 매칭해 써야 좋다. 고향 오가는 ‘길’도 가볍게 해 준다. 롯데카드는 귀성·귀경 고객들을 위해 15일까지 고속버스모바일앱에서 고속·시외버스를 롯데카드로 2만원 이상 예매 시 5%를 청구할인해 준다. 삼성카드는 주유소에서 5만원 이상을, 철도 업종이나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1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모두 1000명을 추첨해서 1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우리카드도 주유업종에서 5만원 이상 이용 때 추첨을 통해 9일까지 100명에게 주유비 전액을 캐시백(최대 10만원)으로, 또는 1000명에게 주유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쏜다. 연휴를 맞아 국내외 여행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KB국민카드는 호텔스닷컴 국민카드 전용 페이지에서 호텔을 예약하면 최대 12%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기에 KB국민카드(KB국민 체크카드, 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원화 환산금액 기준으로 건당 5만원 넘는 일시불 품목을 2~5개월 무이자 할부해 준다. 연말까지로 결제일 이전에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 등에서 신청한다. 현대카드는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패밀리레스토랑 및 피자전문점 등에서 가격의 50%를 M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영화관에서는 5000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이천 테르메덴에서 10일까지 결제하면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50% 할인되며 나이트 스파 상품은 1인당 1만 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BC카드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사가 선정한 맛집에서 카드를 쓰면 10%를 깎아 주거나 무료 메뉴를 준다. 맛집은 전국 220개 식당이며 BC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추석 황금연휴에 신용카드로 “그뤠잇!” 한 지출을 해보자

    장장 열흘간의 긴 명절 연휴가 시작된다. 똑똑한 소비자라면 “그뤠잇(great)” 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혜택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할인하고 경품까지 얹어주는 다양한 혜택이 많다. ‘알면 돈, 모르면 손해’인 만큼 내가 가진 신용카드별로 어떤 ‘꿀이득’을 챙길 수 있는지 짚어봤다. NH농협카드 고객이라면 집 근처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선물을 사길 권한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농협카드로 추석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50%까지 할인을 해준다. KB국민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의 할인율도 최대 30%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는 대부분 카드사가 추석선물세트 할인행사를 진행하지만, 시기나 할인율이 조금씩 다른만큼 신용카드와 마트를 매칭해야 좋다. 온라인쇼핑몰에서는 BC카드가 좋다. BC카드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BC카드에서 선정한 맛집에서 카드를 긁으면 10%를 깎아주거나 무료 메뉴를 준다. 맛집은 서울, 부산, 대구, 창원 등 전국에 있는 220개 식당이며 BC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여행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KB국민카드는 호텔스닷컴 국민카드 전용 페이지에서 호텔을 예약하면 최대 12%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기에 KB국민카드(KB국민 체크카드, 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원화 환산금액 기준으로 건당 5만원 넘는 일시불 품목을 2~5개월 무이자 할부로 전환할 수 있다. 무이자 할부 전환은 12월 31일까지 해당 일시불 이용 건의 결제일 이전에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고향 오가는 ‘길’을 가볍게 해주는 인심도 있다. 롯데카드는 귀성·귀경 고객들을 위해 10월 15일까지 고속버스모바일앱에서 고속·시외버스를 롯데카드로 2만원 이상 예매 시 5%를 청구할인해 준다. 삼성카드는 주유소에서 5만원 이상을, 철도 업종이나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1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모두 1000명을 추첨해서 1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우리카드도 주유업종에서 5만원 이상 이용 때 추첨을 통해 10월 9일까지 ?100명에게 주유비 전액을 캐시백(최대10만원)으로 주거나 ?1000명에게 주유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쏜다. 즐길 거리를 위한 푸짐한 할인도 해준다. 현대카드는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패밀리레스토랑 및 피자전문점 등에서 가격의 50%를 M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영화관에서는 5000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이천 테르메덴에서 10일까지 결제하면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50% 할인되며 나이트 스파 상품은 1인당 1만 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윤종규 KB금융 회장 연임 결정

    윤종규 KB금융 회장 연임 결정

    새달 20일 주총서 공식 확정 새 행장 김옥찬·양종희 등 거론 KB금융지주 이사회가 윤종규 현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또 윤 회장이 겸임한 KB국민은행장은 분리하기로 했다.KB금융 확대지배구조위원회(확대위)는 26일 심층 면접 뒤 윤 회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오는 29일 이사회 후보 추천 절차를 거쳐 다음달 20일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연임을 확정한다. 확대위는 “29일 회장 후보 추천 절차가 끝나는 대로 은행장 선임 절차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회장이 첫 취임한 2014년에는 회장과 행장이 갈등하는 ‘KB사태’로 경영권 안정이 최우선 과제였으나 3년이 지난 현재는 지주사의 규모가 커져 회장·행장 분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은행권 관계자는 “신한금융과의 리딩뱅크 싸움이 본격화하는 시기라 차기 국민은행장이 누가 되느냐가 더 큰 관심사”라고 말했다. 은행장 후보로는 회장 ‘쇼트 리스트’(최종후보군)에 이름을 올렸지만 심층 면접을 고사한 김옥찬 KB금융지주 사장과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이 거론되는 가운데 윤웅원 KB국민카드 사장, 이홍 부행장, 허인 부행장, 박정림 부행장 겸 지주사 WM(자산관리) 부사장 등도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위해 KB국민카드-KSD문화교육원 손잡았다.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위해 KB국민카드-KSD문화교육원 손잡았다.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KB국민카드와 사단법인 KSD교육문화원이 손을 잡았다.19일 화성시에 따르면 KSD교육문화원과 KB국민카드는 이날 화성시 봉담읍 이삭애견훈련소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연암대학교 이웅종 교수가 설립한 KSD교육문화원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과 반려문화 급성장에 따른 갈등을 치유할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반려동물 입양 전 교육프로그램과 반려인의 펫티켓, 반려견 교육인증제 등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를 앞당기는 것은 물론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에도 힘을 쏟고 있다. 문화교육원은 이와함께 유기동물 입양율을 높이기 위해 유기견 훈련소를 운영하는 한편 유기견에 대한 교육을 통해 KSD(한국의모범견) 인증을 받은후 입양토록 할 예정이다. 교육원 대표를 맏고 있는 이 교수는 “유기견 보호의 한계점을 반려견 교육과 보호자 교육으로 해소 가능하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개를 키우는 사람의 문화의식 개선에 있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는 KSD교육문화원과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에게 교육의 중요성과 인증제의 필요성 알리는 등 반려 문화 교육의 저변 확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KB국민카드 신성훈 상무는 “KSD교육문화원과의 업무 제휴는 시장에서의 금융서비스와 공익적 활동이 함께 활성화되는 새로운 형태의 상생모델이 될 뿐 아니라 급성장중인 반려동물 시장에서 선도적 이미지를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연휴 한 달 전 임시공휴일 결정… 3~5일 고속도 통행료 면제

    연휴 한 달 전 임시공휴일 결정… 3~5일 고속도 통행료 면제

    국민·산업계 대비할 시간 제공 文 “소비진작·경제활성화 기회 일용 노동자 등 배려도 필요해” 임시공휴일 경제효과 이미 입증 일부 “항공료 등 물가만 부추겨”올 추석 연휴 직전인 10월 2일(월요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돼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확정됐다. 정부는 5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의결했다. 10월 3일(화)은 개천절이고 4~5일은 추석연휴, 6일은 대체공휴일이다.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9월 30일(토)부터 10월 9일(월·한글날)까지 최장 10일을 쉴 수 있다. 정부는 10월 3∼5일 고속도로 통행료도 면제하기로 했다.문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모처럼 휴식과 위안의 시간이 되고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기 바란다”면서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임시 공휴일을 논의하는 게 한가한 느낌이 들지 모르지만 임박해 결정하면 국민이 휴무를 계획적으로 사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수출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차질이 발생할 수 있고 어린이집 휴무 등으로 불편을 줄 수도 있어 국민이 명절 연휴를 알차게 보내고 산업계도 대비할 수 있게 조기 확정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임시 공휴일은 보통 1~2주일 전에 결정됐는데, 이번에는 이보다 훨씬 이른 연휴 약 한 달 전에 결정됐다. 여행 일정 등 계획을 세우는 데 애로가 많다는 불만을 고려했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임시 공휴일 지정이 매번 임박해서 결정돼 국민들이 여행 일정 등을 세우기 어렵다는 불만이 많았고, 또 금융기관 등에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꾸준히 있었다”면서 “이번 임시 공휴일은 관련 대책을 충분히 세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평소보다 빨리 결정했다”고 말했다. 임시 공휴일 지정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이미 입증됐다. 2015년 8월 14일, 지난해 5월 6일이 각각 임시 공휴일이 되면서 ‘징검다리 휴일’이 ‘황금연휴’로 바뀌었고, 소비가 늘어났다.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5월 연휴와 재작년 5월 연휴를 비교한 결과 백화점(16%)과 면세점(19.2%), 대형마트(4.8%) 등의 매출액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KB국민카드에 따르면 2015년 8월 연휴 때 신용카드 사용액은 전년 동기보다 10.1%가 늘어났고 지난해 5월 연휴 때는 전년 동기에 비해 5.1%가 증가했다. 반면 소비 활성화 효과가 크지 않다는 시각도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월별 휴일이 하루 늘면 1인당 국내여행 지출액은 919원, 해외여행 지출액은 337원이 는다. 물가 상승 우려도 나온다. 황금연휴가 낀 지난 5월에 국제항공료(4.1%)와 국내항공료(4.9%), 콘도이용료(3.9%) 등 여행 관련 물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0.1%) 대비 급등했다가 6월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 국민의 ‘호주머니 부담’만 키울 수도 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카드사 새 먹거리 ‘해외 제휴 서비스’

    신용카드사들이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정부의 가맹점 수수료 인하 압박에 시달리는 카드사 관계자는 “국내 카드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라며 “해외시장 개척 작업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BC카드는 인도의 지급결제기관인 NPCI와 네트워크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사는 ▲BC카드 국내 전용 카드로 인도 내 결제 ▲인도 국내 전용 카드로 한국 내 결제 ▲BC카드-NPCI 제휴카드 출시 등을 합의했다. 시스템 구축에 1년쯤 걸릴 것으로 예상돼 실제 결제는 내년에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BC카드 관계자는 “인도 경제는 고속 성장 중이지만 카드 보급률은 30% 미만이라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하나카드는 이달 일본에 자회사를 세우고 현지에서 위챗페이 매입서비스를 시작한다. 중국 관광객이 일본에서 위챗페이로 결제하면 하나카드가 결제대금을 지급하고 이후 위챗페이에서 해당 대금과 수수료를 받는 식이다. 하나카드는 “매년 600만명 이상의 중국 관광객이 일본을 방문하는데 위챗 결제서비스가 활성화되지 못한 점에 착안했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지난 8일 중국 금융그룹 ‘핑안그룹’의 계열사인 ‘이치엔바오’와 포인트 상호 교환 등 제휴를 체결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앞서 미국 최대의 한인 가맹점 대상 신용카드 매입사인 ‘UMS’, 미국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 오브 호프’와 제휴를 맺으면서 미국에도 진출했다. 카드사들의 해외시장 공략은 시작 단계라 실적을 따지기 어렵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에 현지법인 ‘신한인도파이낸스’를 설립하고 지난 2월 신한 하이캐시 카드를 출시했다. 카드사 최초로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직접 카드를 발급해 주목받았지만 반년이 지난 현재 발급 실적은 수천 건에 그쳤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해외에 진출해 1~2년은 영업 인프라를 다지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단독] 文대통령·이효리 효과…‘유기동물’ ‘동물학대’ 언급 5배 뛰었다

    [단독] 文대통령·이효리 효과…‘유기동물’ ‘동물학대’ 언급 5배 뛰었다

    #1. 지난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입양을 약속했던 강아지 ‘토리’를 정식 가족으로 맞았다. 2015년 남양주 인근 폐가에서 발견된 토리는 덥수룩한 털로 뒤덮인 눈과 입, 60cm 짧은 목줄에 묶인 채 움직이지도 못하며 식용으로 ‘쓰일’ 차례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구조된 후에도 검고 잡종인 탓에 2년이 넘도록 새 주인을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토리는 올해 ‘퍼스트 도그’로 한순간에 ‘견생역전’의 주인공이 됐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유기 고양이 ‘찡찡이’도 키운다. #2. 올해 스무 살이 된 선미씨는 이천의 한 대학교에서 만화를 전공한다. 서울서 통학하기 어려워 학교 앞에 원룸을 얻었다. 외동딸로 자라 외로움도 많이 타는데 자취를 하다 보니 부쩍 말수가 줄었다. 선미씨는 엄마를 졸라 올 7월 코숏(코리안쇼트헤어) 고양이 두 마리를 입양했다. 그는 “나도 혼자라 외로웠는데 우리 ‘아가’들도 둘은 돼야 잘 지낼 것 같았다. 언니 같은 마음으로 아기 고양이를 돌본다”며 웃었다.서울신문이 KB국민카드 빅데이터전략센터와 함께 ‘반려동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2016년 1월~2017년 5월)을 살펴보니 동물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는 지난해 이후로 급증했다. 김승윤 KB국민카드 빅데이터전략센터 팀장은 “포유류에 대한 관심이 68% 정도인데 강아지, 고양이를 제외하면 햄스터가 7만 800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토끼, 고슴도치 순”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인터넷 커뮤니티, 블로그 등의 글 가운데 ‘유기동물’과 ‘동물학대’ 단어 언급 수는 2016년 1월 총 2만 6567건에서 지난 5월 17만 9건으로 539.9% 증가했다. 문 대통령이나 톱스타 이효리씨 등의 유기동물 입양이 화제가 되며 동물보호법 강화에 대한 사회적 여론이 모아진 것도 이런 맥락이다. 지난해 3월엔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통과되기도 했다. 동물 학대로 논란을 빚은 강아지 공장은 허가를 받아야 영업할 수 있고 투견도 사라지게 됐다. 동물 학대 처벌 수위도 강화됐다. 2년 전과 비교한 ‘반려동물’ 연관어 역시 이런 감성 변화를 여실히 드러낸다. 2014년 6월~2015년 5월과 2016년 6월~2017년 5월을 놓고 비교해 보니 2014년 눈에 띄는 키워드가 ‘행복, 애정, 스트레스, 외로움, 도움’ 등의 단어였다. 2년 사이 새롭게 20위권에 등장한 연관어는 ‘존중, 좋아하다, 고마움, 진심’이었다. 이남홍 KB국민카드 빅데이터전략센터 상무는 “반려동물이 사람을 즐겁게 해 주는 ‘애완’의 대상에서 귀한 생명으로 ‘존중’받아야 할 대상으로 변화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중 고양이의 언급 증가 속도가 강아지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2014년에서 2016년 사이 ‘강아지, 개’의 언급량은 9.2배 늘어난 데 비해 ‘고양이’ 언급량은 10.6배 상승했다. 길냥이 등을 돌보는 ‘캣맘’의 등장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평가다.반려동물 연관 검색어 트렌드도 달라져 고양이 관련 검색어들도 새로 올라왔다. 올 5월 새롭게 등장한 단어는 ▲문재인(대통령) ▲동물보호법 ▲보험 ▲아이펫밀크(반려동물 전용우유) ▲캣타워(고양이 놀이용 인공구조물) 등이다. 2년 전보다 검색어 순위가 상승한 단어는 집사(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애견미용,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애견카페였다. 반려동물을 가꾸고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반려동물이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에 대한 관심도가 커졌다는 얘기다.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했다. ‘반려동물 건강’의 연관어는 질병, 영양, 사망 순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의 장례 시설 부족에 대한 아쉬움과 병원비가 경제적으로 부담된다는 언급도 있었다. 강아지·고양이 미용 관리 언급도 느는 가운데, 비용을 걱정해 ‘자가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도 눈에 띄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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