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K2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현아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계엄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수학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03
  • 이문세 “‘슈퍼스타K2’ 허각 ‘조조할인’, 나보다 낫네”

    이문세 “‘슈퍼스타K2’ 허각 ‘조조할인’, 나보다 낫네”

    ‘슈퍼스터K 2’ 참가자 허각이 가수 이문세의 노래 ‘조조할인’으로 이문세의 극찬을 받아냈다. 허각을 비롯, 장재인, 존박 등 ‘슈퍼스터K 2’ TOP 8 멤버들은 9월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2’에서 2번째 본선 무대를 펼쳤다. 이날 허각은 무대에 오르기 전 “처음 시도해보는 경쾌한 곡”이라며 다소 걱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허각은 발랄한 안무와 표정으로 ‘조조할인’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문세는 “‘조조할인’은 부르기는 쉽지만 실제로 표현하긴 어려운 곡”이라며 “나보다 허각이 더 잘 불렀다”는 극찬의 심사평을 전했다. 이날 가장 높은 심사위원 점수를 받은 허각은 1위에 오르며 TOP 7에서의 탈락이 면제됐다. 이로써 시청자들은 TOP 6까지 허각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슈퍼스타K2’ 본선 2라운드에서는 박보람과 앤드류 넬슨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슈퍼스타K2’가 지난주와 사뭇 다른 도전자들의 심사결과로 흥미를 더하며 또 한 번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지난주 “음색이 하나”라고 혹평을 받았던 허각은 이날 ‘조조할인’을 불러 1위를 차지했다. 존박 역시 지난 방송에서 “뭘 해도 그냥 존박” 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이날은 ‘빗속에서’를 열창해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반면 그간 최고의 평을 들어오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불려왔던 장재인은 이날 상대적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이었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부른 장재인은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고 지적받았다. 박보람의 탈락도 예상 외였다. ‘세월이 가면’을 불러 이승철에게 “완벽했다. 가수의 점수를 주겠다”고 극찬을 받았던 박보람은 ‘이별이야기’를 열창해 358점을 받았지만 시청자투표 점수에서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반면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부른 강승윤은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청자 문자 투표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처럼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슈퍼스타K2’는 시청률조사회사 TNmS미디어리서치 집계 기준 14.3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3.778%의 시청률보다 0.6%P 가량 상승한 것으로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시크남’ 용준형 “너무 멋있는 척 했다”…수줍게 고백

    ‘시크남’ 용준형 “너무 멋있는 척 했다”…수줍게 고백

    그룹 비스트의 대표 ‘시크남’ 용준형이 수줍은 자기 고백을 전했다.용준형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티저 영상에서 너무 멋있는 척을 했네요. 케케”라는 글과 함께 용준형 특유의 표정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용준형의 ‘멋있는 척’은 지난 24일 공개된 비스트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숨’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만날 수 있다. 영상 속 용준형은 블랙 의상을 입고 폐허에 숨이 멈춰 있는 듯 누워있다.기존과는 달리 색다른 모습을 공개한 용준형은 여자주인공 손나은이 호흡기를 가져다주면 서서히 눈을 뜨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용준형의 소감을 접한 팬들은 “멋있는 척이 아니라 원래 멋있다”, “부끄러우니까 멋있는 척이라고 하는구나. 귀엽네”, “티저에서 정말 너무 멋있었다.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용준형 트위터, 티저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슈퍼스타K2’ 존박-김은비 러브라인 형성 ‘눈물의 백허그’

    ‘슈퍼스타K2’ 존박-김은비 러브라인 형성 ‘눈물의 백허그’

    ‘슈퍼스타K2’ 본선진출자 존박과 김은비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은비는 9월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감정표현 연습 도중 존박에게 백허그를 하는 등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TOP8는 배우 오만석 주연의 뮤지컬 ‘톡식 히어로’ 공연장을 찾아 감정 표현에 관한 특별 훈련을 받았다. 존박과 김은비는 오만석의 지도에 따라 ‘유학을 가는 남자친구를 잡는 여자친구’라는 상황극을 연기했다. 이 상황극에서 김은비는 존박에게 “가지 말라”며 붙잡다 급기야 백허그를 하며 스킨십을 시도하는가 하면 존박의 부드러운 눈빛에 애절한 눈물을 보였다. 김은비는 “아이컨텍 하니까 느낌이 이상했다. ‘내가 왜 이러고 있지?’하면서도 몰입을 했다”며 “내가 성인이 된 후 존 오빠를 만난다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존 오빠는 너무 멋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연기 도중 흘린 눈물에 대해서는 “존 오빠가 미국에 갈 확률이 높다. 그것에 감정이 북받쳤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추석을 맞아 TOP8의 숙소를 찾은 심사위원 윤종신은 김은비에게 “존박을 몰래 훔쳐보더라. 존을 좋아하느냐?”고 대놓고 물어보기도 했다. 이에 김은비는 “처음에는 솔직히 좋아했다. 근데 볼 꼴 못 볼 꼴 다보니까”라며 웃음으로 넘겼다. 앞서 17일 방송에서는 존박이 “김은비에게 잘해주고 싶다”며 예쁘다고 말한 바 있어 앞으로 이들의 러브라인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2’에서는 Top8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 김지수, 김은비, 앤드류 넬슨, 박보람이 이문세의 히트곡들로 대결을 펼친 가운데,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피겨퀸’ 김연아, 美인터뷰 심경고백…“LA, 편안해졌다”

    ‘피겨퀸’ 김연아, 美인터뷰 심경고백…“LA, 편안해졌다”

    ‘피겨여왕’ 김연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의 생활이 한결 편안해졌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의 결별 이후 캐나다 토론토를 떠나 LA에 새 둥지를 튼 김연아는 22일(현지시각) 미국 일간지 ‘LA타임즈’와 인터뷰를 통해 “LA에서는 한국과 달리 나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드물다”며 “한결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오서 코치와 벌인 진실게임 등 심적 부담감에 시달렸다는 김연아는 “이젠 숨을 쉴 수 있게 됐다”(I can breathe now)며 홀가분해진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현재 김연아는 LA 이스트 웨스트 아이스 팰리스에서 훈련을 하면서 거처를 물색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LA에서 열렸던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많은 교민이 응원을 해준 덕에 한국처럼 편안히 경기할 수 있었다”고 회상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10월 LA에서 미셸 콴과 함께 아이스쇼 호흡을 맞춘다. 이어 새 코치 영입해 내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를 위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매직키드마수리’ 오승윤·정인선, 미모의 ‘남신·여신’ 성장

    ‘매직키드마수리’ 오승윤·정인선, 미모의 ‘남신·여신’ 성장

    2002년 방영된 KBS 2TV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던 오승윤(19)과 정인선(19)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두 사람의 소식은 같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로부터 전해졌다. 이홍기는 23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스타패밀리 우리엄마 최고’에서 “과거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다”고 고백했다.이홍기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함께 드라마에 나왔던 오승윤과 정인선에게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옮겼다. 이어 두 사람의 미니홈피를 통해 잘 자란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게 된 것.각각의 미니홈피에 게재된 사진 속에서 오승윤은 짙은 눈썹에 남자답게 잘 자란 모습이고 정인선은 갸름한 얼굴에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긴다.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인선은 정말 여신이다”, “오승윤 저렇게 잘 자라주다니, 고맙다!”, “오랜만에 두 사람 모습 봤는데 방송에서도 보고싶다” 등의 반가운 소감을 보였다.한편 ‘매직키드 마수리’ 방송 당시, 오승윤은 주인공 마수리 역을 맡았고, 정인선은 마수리 여자친구 한세은을 소화한 바 있다.사진 = 오승윤·정인선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완전한 자기 스타일”..존박, 탈락위기서 우승후보로

    “완전한 자기 스타일”..존박, 탈락위기서 우승후보로

    ’슈퍼스타K2’ 존박이 수차례 탈락위기를 딛고 절치부심, 최후 1인 가능성에 가까워졌다. 존박은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꿔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윤종신은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장재인은 그간 뛰어난 실력과 귀여운 외모를 바탕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인물. 그런 장재인을 긴장시킬 유일한 인물이란 윤종신의 발언은 존박 역시 최후 1인의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이는 존박이 어렵게 이 자리까지 올라와 더욱 의미가 있다. 존박은 팀별 미션을 수행할 당시 가사를 잊어 노래를 부르지 못해 탈락했던 바 있다. 이후 패자부활전을 통해 본선무대에 합류했지만 지난 방송에서 이효리의 ‘텐미닛’을 불러 8위로 이날 무대에 가까스로 합류했다. 하지만 “음역대가 좁다. 뭘 해도 그냥 존박”이라고 혹평했던 윤종신은 이날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고 극찬했다. 결국 존박만의 스타일을 인정한 셈. 뿐만 아니라 이승철과 엄정화 역시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무엇보다 노래가 본인과 잘 맞았고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날 특별 심사위원 이문세도 "완전히 자기 옷을 입은 듯했다"고 호평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슈퍼스타K2’ 존박, ‘빗속에서’로 급부상…장재인 ‘위협’

    ‘슈퍼스타K2’ 존박, ‘빗속에서’로 급부상…장재인 ‘위협’

    ‘슈퍼스터K 2’ 참가자 존박이 가수 이문세의 노래 ‘빗속에서’로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할 가능성을 높였다. 존박을 비롯, 장재인, 박보람 등 ‘슈퍼스터K 2’ TOP 8 멤버들은 9월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2’에서 2번째 본선 무대를 펼쳤다. 이날 존박은 특유의 표정과 배우 김래원을 닮은 눈웃음으로 ‘빗속에서’를 열창해 호평을 받아냈다. 존박은 생방송 무대 이틀 전에 만난 이문세의 권유로 갑작스럽게 곡을 바꾸는 난관을 겪었다. 준비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했음에도 불구, 이날 존박의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 이승철은 “지금까지 본 존박 중 가장 잘했다. 곡도 호흡법도 잘 맞아 떨어졌다”고 칭찬했다. 또한 윤종신은 “존박은 음악성이 있다는 것을 들으면서 느낀다. 또 다른 우승후보 장재인을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문세는 “(선곡을 바꿔준) 나에게 고마워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빗속에서’를 통해 존박은 2차 온라인투표에서 1위 장재인에 이어 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존박이 최종 결승에서 최후의 1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예측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슈퍼스타K2’ 본선 2라운드에서는 박보람과 앤드류 넬슨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아이유, 손담비 ‘퀸’ 섹시무대에 양요섭 ‘멍->열광’

    아이유, 손담비 ‘퀸’ 섹시무대에 양요섭 ‘멍->열광’

    아이유가 손담비의 ‘퀸’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시켜 추석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아이유는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 출연, 손담비의 노래 ‘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아이유는 각종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가 본격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하면서는 깜찍 발랄했던 기존 모습과는 180도 다른 섹시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아이유가 기타연주를 할 때는 넋이 나간 듯한 얼굴을 드러내는가 하면 춤을 출 때는 동작과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성악계의 여자 강호동’으로 불리는 서울대 성악과 김인혜 교수가 ‘꽃게잡이 폴포츠’ 남현봉(29) 씨의 지도 교사로 나섰다. 김인혜 교수는 25일 오후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했다. 그는 ‘스타킹’ 180회에 출연한 ‘꽃게잡이 폴포츠’를 보고 “꽃게를 잡는 어부임에도 성악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남현봉 씨의 사연에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재능은 있지만 빛을 발하지 못한 남현봉 씨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주기 위해 나왔다”고 출연의도를 밝혔다. 이날 김인혜 교수는 무대 즉석에서 남현봉 씨의 실력을 날카롭게 파악해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가능성과 색깔을 정확히 판단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남현봉 씨가 자신을 팝페라에 어울린다고 생각한 것과는 달리 김 교수는 남현봉 씨가 테너에 어울리는 음색이라는 진단을 내린 것. 또 무대에서 쌀가마니를 동원해 적극적인 트레이닝을 한 결과 남현봉 씨는 평소보다 더 높은 고음 옥타브까지 거뜬히 소화해내는 놀라운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가수 휘성은 남현봉 씨와 함께 자신의 신곡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듀엣으로 불러 가요와 성악의 환상적인 듀엣 무대도 선보였다. 김인혜 교수 역시 서울 음대 제자들과 풍성한 무대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인혜 교수는 줄리어드음대에서 동양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소프라노 김인혜 교수는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오케스트라들과 수차례 협연한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홍콩세관 “K21장갑차 계류”

    홍콩해관(세관)은 지난 20일 홍콩 콰이청 화물터미널에서 K21 장갑차와 관련 부품을 발견해 계류중이라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명보(明報) 등 현지 신문들이 23일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K21장갑차는 홍콩 수출입조례(進出條例)를 어긴 것으로 알려졌다. 수출입조례에 따르면 홍콩에서 수출·수입되거나 재수출, 또는 환적되는 모든 전략물품의 경우 반드시 홍콩 해관에 신고해 허가를 받도록 규정돼 있으며, 무기는 전략물품으로 분류돼 있다. 이번에 문제가 된 K21 장갑차와 관련 부품은 2개의 컨테이너에 담겨져 이달 초 사우디아라비아의 항구를 출발한 화물선에 실려 지난 18일 홍콩항에 도착했다. 이후 홍콩 콰이청 화물터미널에서 23일 출발하는 다른 배에 실려 부산으로 향할 예정이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대해 k21을 생산한 방산업체인 두산DST는 “계류 중인 K21은 사우디아라비아 수출을 위해 현지 시범을 마치고 부산항으로 복귀하는 장비로, 지난달 10일 사우디를 출발해 환적을 위해 이달 18일 홍콩항에 도착했다.”면서 “지난 20일 홍콩세관은 보세창고에서 환적물품을 확인하던 과정에서 이 장비를 발견하고 해명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두산은 이어 “홍콩세관은 환적에 필요한 서류 7개 가운데 통상 6개 서류만을 받던 것에서 추가로 최종사용자 확인서를 요구했다.”면서 “24일까지 추가 서류를 운송주관 선사인 머스크사를 통해 홍콩으로 발송하고 이달 30일 홍콩항을 출발해 다음달 5일 부산에 도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신연아, 제자 장재인 극찬 “색깔 뚜렷해 크게 될 친구”

    신연아, 제자 장재인 극찬 “색깔 뚜렷해 크게 될 친구”

    그룹 빅마마의 리더이자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인 신연아가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한 제자 장재인을 극찬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신연아는 최근 모던 아카데미 특강에서 ‘슈퍼스타 K 장재인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장재인이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으로 신연아의 제자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나온 질문이었다. 이에 신연아는 “자신의 개성이 무척 강하고 색깔이 뚜렷해 크게 될 친구다.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제자를 극찬했다. 한편 신연아의 특강 내용은 아카데미 홈페이지(ww.modernm.co.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슈퍼스타K2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존박, ‘슈퍼스타K2’서 김래원 닮은꼴 등극…“형제 아냐?”

    존박, ‘슈퍼스타K2’서 김래원 닮은꼴 등극…“형제 아냐?”

    ‘슈퍼스타K 2’ 참가자 존박이 배우 김래원과 닮은꼴로 등극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존박과 김래원의 닮은꼴 사진이 게재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본선 진출자인 존박은 서글서글한 눈매와 큰 키 등 외모는 물론, 중저음의 보이스까지 김래원과 흡사하다는 것. 네티즌들은 “볼 때 마다 닮아서 형제 같다고 생각했다”, “존박과 김래원, 둘 다 멋지다. 닮은꼴 훈남이다”, “존박 노래 부를 때 설렌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등의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이효리의 히트곡 ‘텐미닛’을 알앤비(R&B) 버전으로 선보여 톱 8에 진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왕비호 “서인국, 열심히했지만…‘슈퍼스타K2’ 우승자에 끝!”

    왕비호 “서인국, 열심히했지만…‘슈퍼스타K2’ 우승자에 끝!”

    ‘개그콘서트’의 왕비호 윤형빈이 가수 서인국의 미래에 대해 코믹한 독설을 퍼부었다. 왕비호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방청객으로 참석한 서인국에게 “‘슈퍼스타K’에서 우승한 이후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했다”며 뜻밖의 칭찬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곧이어 “서인국은 ‘슈퍼스타K 2’에서 새 우승자가 나오면 끝나기 때문이다”고 독설 파워를 과시해 웃음을 나아냈다. 왕비호 윤형빈이 서인국에게 특유의 독설을 아끼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었다. 왕비호는 “서인국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격’ 합창단의 회식 인증샷을 공개하며 “회식 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댔다”고 분노를 담아 외쳤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남격’ 합창단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개그우먼 정경미에게 뽀뽀를 하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형빈은 “예쁜 건 알아가지고”라며 자신의 공개 연인 정경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추석특집으로 꾸며진 ‘개그콘서트’에는 ‘남자의 자격’ 멤버 이경규와 김국진, 이윤석 등이 특별 출연해 흥미를 더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슈주’ 김희철, ‘나는전설이다’ 카메오 등장…"재치넘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반올림 출신’ 유아인, 폭풍성장 거친 ‘마초남’ 女心장악▶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최희진, 욕설댓글 논란 심경글 “난 병신이냐?”

    최희진, 욕설댓글 논란 심경글 “난 병신이냐?”

    작사가 최희진이 악플러들의 댓글에 욕설로 맞대응하며 욕설논란을 부른데 이어 현재 심경을 담은 글을 공격적으로 써올려 다시 논란의 불을 지피고 있다.최희진은 20일 자신의 미니홈피 내 모든 게시판을 비공개로 설정하며, 메인화면에는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을 비난하며 자신을 현재 심경을 전했다.최희진은 “오늘도 굶주린 거지떼처럼 내홈피와서 ‘껀수’를 찾는 악플러들아! 니들이 하는 온갖 욕은 욕이 아니고, 내가 하는 욕은 욕이냐?”라고 반문하며 “나한테 손가락질하기 전에 니들 입이 깨끗한지나 살펴봐”라며 강하게 비난했다.이어 최희진은 “작가는 욕 못할 줄 알았어? 작가이기 전에 사람이라, 사시미 칼로 온몸을 내장을 도려낸다는 둥, 가족 싸잡아 뭐뭐라는 둥, 이런 악플 보면 나도 돌아”라며 그동안 악성 댓글로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드러냈다.또 “내가 내 잘못을 시인했고 처벌을 피하지 않겠으며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해 모두 책임진다고 했지? 그런데도 왜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서 젓갈 담그려하냐?”라며 “당사자가 아니고는 진실이 뭔지 모르는 거잖아”라고 덧붙였다.대문 아래 글에도 “니들이 죽인 스타가 몇명인지 세어는 봤니?”라며 “지금 캡쳐된 악플러만 42명. 난 싸그리 고소하고도 남을 X. 경고+부탁이야. 그만해 좀 그만해줘”라며 네티즌들에게 반 협박(?)의 어조로 비난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했다.최희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동안 저지른 잘못을 반성한다는 글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댓글에 일일이 답변하며 모든 비난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였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비난과 악성 댓글이 심해지자 자신도 같이 거친 욕설 댓글로 대응해 논란이 가중됐다.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메인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미모…네티즌 시선집중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미모…네티즌 시선집중

    ‘뜨거운형제들-박휘순 장가보내기’ 편에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26)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이하 뜨형)에 개그맨 박휘순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는 이영애와 최지우를 닮은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박휘순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로 꾸며졌으며 주인공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 앉아 있던 미모의 여성 우가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박휘순의 데이트 제의를 받아들인 우가희는 미국 뉴저지 출신의 26살 솔로로 데이트 내내 박휘순이 하자는 대로 과감히 따라주는 등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우가희는 박휘순과 비오는 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며 맨발로 걸어다니는 등 아바타 조종사들의 무리한 요구에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우가희는 박휘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우가희의 연락처를 따내기까지는 쌈디가, 이후 데이트를 마치기까지는 이기광이 박휘순을 조종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최희진, 거짓말 이어 네티즌에 욕설…“아가리닥쳐 XX”▶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몸짱 성공’ 조영구, 이번엔 보톡스 주사로 ‘얼짱 변신’

    ‘몸짱 성공’ 조영구, 이번엔 보톡스 주사로 ‘얼짱 변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몸짱 변신에 성공한 방송인 조영구가 이번에는 필러와 보톡스 주사를 맞아 얼짱 변신을 예고하고 나섰다. 최근 조영구는 서울 강남 소재의 피부과에서 필러와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 혹독한 다이어트 이후 얼굴 살이 갑자기 많이 빠지면서 다소 늙어버린 인상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후 “10년은 더 늙은 것 같다”는 냉혹한 평가를 받아 든 조영구는 날카로워 보인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쁘띠성형을 택했다. 이로써 조영구는 얼짱으로 변신을 앞두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슈퍼스타K 2’ 장재인 “탈락자 한경수, 퍼펙트남” 극찬

    ‘슈퍼스타K 2’ 장재인 “탈락자 한경수, 퍼펙트남” 극찬

    ’슈퍼스타K2’가 낳은 스타 장재인이 아쉽게 탈락한 한경수를 극찬해 온라인상에서 새삼 화제인물로 떠올랐다. 최근 한 언론매체는 Mnet ‘슈퍼스타K2’ TOP11으로 뽑힌 열 한명의 오디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TOP11에 아쉽게 오르지 못한 탈락자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장재인은 한경수를 1순위로 꼽으며 "인간성도 실력도 모두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장재인이 인정한 한경수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25세의 대학생 한경수는 R&B, 록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며 가수 김건모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지난 17일 방송에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김그림은 자신과 라이벌 미션을 수행했던 김보경을 꼽으며 "정말 좋은 목소리와 재능을 가진 친구였다"고 평했고, 박보람 역시 김보경을 뽑았다. 또 이보람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보여줬던 현지혜를 꼽으며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떨어져서 아쉬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슈퍼스타K 2’에서는 지난 미션에서 살아남은 합격자 강승윤 장재인 김지수 박보람 허각 존박 김은비 앤드류 넬슨 등 8명의 다음 미션에 도전한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이상형 공개 이민정 “많이 차였지만 하자없다” 공식해명

    이상형 공개 이민정 “많이 차였지만 하자없다” 공식해명

    숟가락으로 병뚜껑을 딸 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배우 이민정이 자신의 과거 연애 경력에 대해 하자가 없다고 공식 해명하고 나섰다.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는 이민정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았다. 리포터가 “연애 중 남자를 찼던 경험보다는 차인 적이 많았다는데?”라고 묻자 이민정이 “내가 이에 대해 해명 좀 해야겠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운을 뗐다.이민정은 “예전 방송에서 ‘(차인 적이) 자주 있어요’라고 말했었다. 방송 후 지인들이 ‘하자있는 여자처럼 보인다’고 걱정하더라”며 “하자는 없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이민정은 ‘연예가중계-게릴라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남자 때문에 울어본 적 있었던 경험이 있나?”고 묻자 이민정은 “이불 덮고도 울고 차에서도 울고”라고 대답한 바 있다.이외에도 이민정은 “팔에 힘줄이 있고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 숟가락으로 병뚜껑을 딸 줄 아는 생존력이 강한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정앵순 할머니 ‘무도’ 1.5인자 등극…예능감 폭발

    정앵순 할머니 ‘무도’ 1.5인자 등극…예능감 폭발

    ’변호사’ 정앵순 할머니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예능감 넘치는 입담을 뽐내며 멤버들에게 굴욕을 안겼다. 9월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함평군 신내리로 내려간 멤버들이 연말 사진전시회에서 작가로 참여할 어르신들을 만났다. 신내리 마을의 할머니들은 모두 사진작가로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하고 각지에서 몰려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신내리의 변호사로 불리는 정앵순 할머니에게 이름 대신 ‘벼멸구’로 불리는 굴욕을 맛봤다. 정 할머니는 "유재석, 정준하는 알지만 이 사람(박명수)은 모르겠다"며 미안한 표정을 지었고 유재석의 귀띔에 "벼멸구 씨"라고 잘 못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초반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준 정앵순 할머니는 ‘산내리 퀴즈왕’에서 1.5인자 박명수를 물리치고 유재석과 더블 MC로 나서기도 했다. 할머니는 "유재석 정준하, 이름은 몰라도 박? 벼멀구도 오시고..."라며 "정현돈(?)도 길이 양반도 오시고 노옹천(?)도 오시고"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할머니는 하하에게는 ‘꼬마’라고 부르며 "꼬마님 많이 힘내시고 쭉쭉 올라가"라고 파이팅 메시지도 전해 폭발적인 예능감을 자랑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