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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다함께 춰봐요’… 열정적으로 춤추는 싸이

    [서울포토] ‘다함께 춰봐요’… 열정적으로 춤추는 싸이

    가수 싸이가 8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열린 ’C-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강남대로에서 ‘강남스타일’ 춤추는 싸이

    [서울포토] 강남대로에서 ‘강남스타일’ 춤추는 싸이

    가수 싸이가 8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열린 ’C-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한번 놀아 볼까’… 열정적인 무대 선보이는 싸이

    [서울포토] ‘한번 놀아 볼까’… 열정적인 무대 선보이는 싸이

    가수 싸이가 8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열린 ’C-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불꽃 속에서 말춤 추는 싸이

    [서울포토] 불꽃 속에서 말춤 추는 싸이

    가수 싸이가 8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열린 ’C-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있다. 손형준기자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관객과 하나된 싸이

    [서울포토] 관객과 하나된 싸이

    가수 싸이가 8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열린 ’C-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있다.손형준기자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싸이 ‘다 함께 신나게 놀아요’

    [서울포토] 싸이 ‘다 함께 신나게 놀아요’

    가수 싸이가 8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열린 ’C-페스티벌 K-POP 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다가오는 5월 황금연휴... 도심 속 문화축제 열려

    다가오는 5월 황금연휴... 도심 속 문화축제 열려

    -‘C-페스티벌’, 전시부터 KPOP콘서트까지 볼거리 가득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무역센터 전역에서 ‘C-페스티벌 2016’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전시회와 컨벤션이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C#은 C-페스티벌을 반올림 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콘텐츠들로 채워진다. 우선 평소 맛 볼 수 없는 수제 과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과자전’, 신진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처음 선보이는 ‘서울디자인페스타’ 및 ‘일러스트 아지트’ 그리고 유명 팝아트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팝아트 아지트’를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랍의 신비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제9회 아랍문화제’ 및 한류를 느낄 수 있는 ‘한류 홍보관’ 등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하다. 이 밖에도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6’와 ‘전시컨벤션 학회 학술대회’가 개최되며, 동시개최행사 전시회로서 ‘아트토이컬쳐’와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또한 코엑스에서 열린다. ‘C-페스티벌 2016’은 ‘도심 속 최고의 축제 - 코드대로 즐겨라’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컨벤션코드 ▲나들이코드 ▲일상탈출코드 ▲설렘코드 ▲힐링코드 등 5가지 테마로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즐길 수 있는 200여 회의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5일, ‘인생 최고의 순간’을 주제로 최대 규모 퍼레이드 펼쳐져 5일 어린이날에는 초대형 벌룬 퍼레이드인 ‘C-퍼레이드’가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경기고부터 삼성역까지 코엑스 주변 영동대로 위에서 펼쳐진다. 약 30팀 15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대형 캐릭터 벌룬 퍼레이드 및 거리 공연, 화합의 피날레 공연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대규모 맥포머스 체험관을 비롯해 아이들이 즐길 것이 가득한 ‘하늘 어드벤처’와 환경과 관련돼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부 친환경 놀이동산’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코엑스 야외와 로비에서 진행된다. ◆ 8일, 싸이,위너,아이콘,I.O.I 등 초대형 K-POP 콘서트 개최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8일 저녁 8시부터는 K-POP 콘서트가 열려 C-페스티벌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싸이(PSY)를 비롯해 위너, 아이콘, I.O.I(프로듀스101), 크나큰, 스누퍼 등 여러 명의 가수들이 ‘K-POP 콘서트’에 참가해 코엑스 일대 영동대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변보경 운영위원장(코엑스 사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모두가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마이스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페스티벌을 계기로 코엑스와 무역센터가 모두가 방문하고 싶은 아시아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육성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설현, 강추위 잊은 아찔한 초미니 ‘믿기지 않는 현실 몸매’

    설현, 강추위 잊은 아찔한 초미니 ‘믿기지 않는 현실 몸매’

    걸그룹 AOA의 설현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6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설현은 몸에 밀착되는 초미니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설현의 명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6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올해의 가수, 올해의 신인상, 올해의 작곡가상, 올해의 작사가상, 팬투표 인기상 등 뮤지션에 대한 시상과 작사가, 작곡가, 안무가, 스타일리스트 등 K-POP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 대한 시상 외에 뉴미디어 플랫폼상, 올해의 실연자상 등 총 17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사진=더팩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어떤 내용이 담겨있나?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어떤 내용이 담겨있나?

    정부가 8일 정오부터 대북확성기 방송은 전면 재개하겠다고 결정하면서 이날 오후부터 북한 최전방 부대에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인권 탄압 및 북한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고발하는 내용이 울려 퍼지게 됐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김 제1위원장의 생일이다. 군 관계자는 이날 오전 “이번에도 대북확성기는 지난해 8월과 같이 심리전 FM 방송인 ‘자유의 소리’를 그대로 방송할 것”이라면서 “내용도 당시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대북확성기 방송 내용은 주로 ▲자유민주주의 우월성 홍보 ▲대한민국 발전상 홍보 ▲민족 동질성 회복 ▲북한 사회 실상 등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여기서 핵심은 북한 사회 실상에 관한 것으로 북한 정권의 폭압과 인권 유린 실태를 고발하는 내용이 낯낯이 전달된다. 그러다 보면 자연히 김 제1위원장에 대한 비판이 이뤄지게 된다. 지난해 8월에는 대북확성기 방송을 통해 김 제1위원장이 집권 이후 한 번도 외국 방문을 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에서는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것이 중대한 죄이자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부분이어서 북한의 실상을 꼬집는 내용은 파급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과 대조되는 한국의 발전상을 홍보하는 것도 비중이 크다. 자유와 개방성을 부각시켜 북한의 현실이 얼마나 뒤쳐져 있는가를 역설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탈북자들도 대북확성기 방송에 참여한다. 또 시사 프로그램에는 핵실험 등 현 상황의 책임이 북한에 있고, 북한을 국제사회로부터 더욱 고립시켜 아무런 이익도 가져올 수 없다고 비판하는 내용도 담긴다. 대북확성기 방송에는 이같은 정치나 시사 문제 외에도 엔터테인먼트도 가미된다. 지난해 8월 대북확성기 방송에서는 가수 노사연의 ‘만남’을 비롯해 1990년대 가요와 함께 아이유의 ‘마음’,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빅뱅 ‘뱅뱅뱅’ 등 최근 K-POP 열풍을 일으킨 아이돌들의 최신곡도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송에서 “최근 유행하는 이애란의 ‘백세인생’도 틀어줄 것”이라면서 “케이팝 스타 중 걸그룹 여자친구와 에이핑크의 노래도 최신곡으로 선별했다”고 밝혔다. 이런 음악들은 주로 밤에 방송하는데, 최전방에 배치된 북한군 신세대 장병들의 감성을 파고든다는 전략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밖에 성우들이 등장하는 라디오 드라마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한국 사회의 발전상을 알리기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pt.2’, 미국 빌보드도 인정했다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pt.2’, 미국 빌보드도 인정했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선정 2015년 최고의 K팝 앨범과 곡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빌보드는 지난해 12월 30일(현지시간) ‘2015 베스트 K팝 앨범’과 ‘2015 K팝 곡 20’(The 20 Best K-Pop Songs of 2015)을 발표하며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pt.2’와 이 앨범 타이틀곡인 ‘RUN’을 각각 4위와 3위로 선정했다. 베스트 앨범 1위는 원더걸스의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 베스트 곡 1위는 빅뱅의 ‘루저’(Loser)에게 돌아갔다. 빌보드는 미국 기준으로 한 주간 인기를 얻은 노래와 앨범을 정리한 순위표로, 빌보드의 이번 2015년 베스트 K팝 앨범과 노래 순위에서 동시에 이름을 올린 것은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빌보드는 “‘화양연화 pt.2’는 타이틀곡 ‘RUN’을 통한 힙합과 감성의 결합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다른 K팝 가수들이 일반적으로 회피하는 주제에 대해 전면적으로 부딪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점을 증명해냄으로써 K팝에서 방탄소년단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고 설명했다. 또 ‘RUN’에 대해서는 “봄에 발표한 ‘I NEED U’는 거친 힙합 스타일과 감상적인 성향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였다. 7개월 후 발표한 ‘RUN’은 이러한 감정들을 좀 더 편안하게 소화해낸 더욱 완벽한 곡이었다”고 평가했다. 사진=빌보드 웹사이트 캡처, 영상=[MV] BTS(방탄소년단) _ Ru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적인 작곡가&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내한 20주년 기념 앙코르 콘서트

    세계적인 작곡가&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내한 20주년 기념 앙코르 콘서트

    화려한 수상 경력을 지닌 작곡가, 뮤직 프로듀서, 피아니스트이자 가수인 스티브 바라캇(Steve Barakatt)이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콘서트의 대성공에 힘입어, 앙코르 콘서트를 12월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스티브 바라캇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 김봉미 지휘자가 지휘하는 헤럴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HPO)의 80명의 뮤지션들과 함께 연주한다. 특히 세계적인 찬사를 받은 그의 교향곡의 애드 비탐 에테르남(AD VITAM AETERNAM: 영원)을 공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16개의 악장으로 구성된 애드 비탐 에테르남은 인간 본성의 생리적, 정신적, 감정적, 영적인 측면들로부터 영감을 얻었으며, 이처럼 다양한 인간 본성을 반영한 작품으로, 현대 관현악의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서울의 청중들 앞에서 다시 한번 애드 비탐 에테르남을 공연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2015년은 대한민국 국민들과 매우 뜻깊은 관계를 맺어온 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제가 작곡한 가장 웅장한 곡으로 20주년을 기념을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전했다. Ad Vitam Aeternam 뿐만 아니라 ‘Rainbow Bridge’, ‘Flying’, ‘Dreamers’, ‘Day by Day’, ‘He is from Seoul, She is from Pyongyang’과 같이 그가 작곡한 가장 유명한 곡들의 교향모음곡인 ‘Symphony of Greatest Hits’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음악을 공연할 예정이다. 한편 스티브 바라캇은 지난 1995년 대한민국을 처음 방문한 이래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가장 사랑 받는 국제적인 아티스트 중 한 명이 됐다. 이후 대한민국의 일류 뮤지션 및 가수들과 함께 여러 차례 예술적인 협연을 펼쳤으며, 여러 장의 성공적인 앨범을 발매했다. 그가 작곡한 음악은 수많은 한국인들을 감동시켰다. 또한 대한민국의 여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사용됐고, K-POP 아티스트들이 공연하기도 했으며, KTX 역마다 방송되기도 했다. 다재다능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뮤지션인 바라캇은 여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를 위한 음악을 작곡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며, 다양한 음반과 라이브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수년간 그는 막심 벤게로프, 정명훈, 나나 무스쿠리, 나타샤 셍피에르, 앙젤리끄 키조, 여명, 아그네스 찬과 같은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했다.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알렉산드로프 앙상블, 빌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합창단, 홍콩 차이니스 오케스트라 등의 여러 앙상블과 협연하기도 했다. 지난 2010년에는 캐나다의 작곡가, 작사가, 음악 퍼블리셔의 협회인 SOCAN(Society of Composers, Authors and Music Publishers of Canada)으로부터 ‘올해의 작곡가 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K-POP Cover Dance Festival] 축하공연 선보인 아이돌 걸그룹 베스티

    [2015 K-POP Cover Dance Festival] 축하공연 선보인 아이돌 걸그룹 베스티

    20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201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 대회에서 태국의 7인조 그룹 ‘데프발렌’이 우승했다. 남성 7인조 그룹으로 인피니트의 ‘베팅’과 ‘베드’를 조합·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서울신문사가 세계 각국에 한류(韓流)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다. 서울시와 경북도,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메가존 등이 후원했다. ‘커버댄스’란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와 춤, 스타일까지 그대로 따라하는 것으로, 이 페스티벌은 한류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댄스 대회로 자리잡았다. 2위는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춤을 춘 일본의 4인조 걸그룹 ‘퀴인’이 차지했다. 이 팀은 지난해 우승팀이다.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 경주에서 이날 열린 결선 무대에서는 세계 8개국에서 참가한 케이팝 고수 13개 팀(한국·홍콩·일본·러시아·필리핀 각 2개 팀, 중국·독일·러시아 각 1개 팀) 61명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세계 70여개국 총 1600여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지에서 본선 우승을 한 쟁쟁한 팀들이다. 공연장 주위는 아침 일찍부터 공연을 보러 온 1000여명의 국내외 케이팝 팬으로 붐볐다. 방송인 리아와 신인 아이돌 투포케이(24K)의 멤버 코리가 사회를 맡았다. 필리핀의 4인조 걸그룹 ‘싸이퍼’팀이 첫 번째로 무대에 올라 4인조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와 ‘셰이크잇’을 조합한 춤 실력을 보이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미쓰에이, 엑소, 씨스타, 인피니트, 레인보우, 걸스데이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의상, 춤, 스타일을 거의 똑같이 따라하자 경주예술의전당은 온통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우승을 한 데프발렌의 리더 류치 모리(27)는 “세계 케이팝 커버댄스의 최정상에 서 무척 기쁘다. 내년 대회에도 반드시 참석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사를 맡은 소년공화국의 민수는 “참가자들의 춤 실력과 아이돌의 의상과 스타일, 표정까지 그대로 표현한 노력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경주시민공원에서 열린 ‘2015 한류드림 콘서트’ 무대에 올라 한국 아이돌과 공연을 함께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5일 한국을 찾아 7박 8일 동안 서울과 경주 등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경험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첨성대 등에서 펼친 플래시몹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www.coverdance.org)와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계에 홍보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케이팝 월드 파이널 대회에 참가한 것을 열렬히 환영하고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북 경주에서 케이팝 대회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단순히 보는 케이팝에서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케이팝과 한류 문화를 세계 속에 확산시켜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 경주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영상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글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2015 K-POP Cover Dance Festival] 축하공연 펼치는 베스티 ‘땡큐 베리 머치’

    [2015 K-POP Cover Dance Festival] 축하공연 펼치는 베스티 ‘땡큐 베리 머치’

    20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201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 대회에서 태국의 7인조 그룹 ‘데프발렌’이 우승했다. 남성 7인조 그룹으로 인피니트의 ‘베팅’과 ‘베드’를 조합·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서울신문사가 세계 각국에 한류(韓流)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다. 서울시와 경북도,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메가존 등이 후원했다. ‘커버댄스’란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와 춤, 스타일까지 그대로 따라하는 것으로, 이 페스티벌은 한류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댄스 대회로 자리잡았다. 2위는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춤을 춘 일본의 4인조 걸그룹 ‘퀴인’이 차지했다. 이 팀은 지난해 우승팀이다.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 경주에서 이날 열린 결선 무대에서는 세계 8개국에서 참가한 케이팝 고수 13개 팀(한국·홍콩·일본·러시아·필리핀 각 2개 팀, 중국·독일·러시아 각 1개 팀) 61명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세계 70여개국 총 1600여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지에서 본선 우승을 한 쟁쟁한 팀들이다. 공연장 주위는 아침 일찍부터 공연을 보러 온 1000여명의 국내외 케이팝 팬으로 붐볐다. 방송인 리아와 신인 아이돌 투포케이(24K)의 멤버 코리가 사회를 맡았다. 필리핀의 4인조 걸그룹 ‘싸이퍼’팀이 첫 번째로 무대에 올라 4인조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와 ‘셰이크잇’을 조합한 춤 실력을 보이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미쓰에이, 엑소, 씨스타, 인피니트, 레인보우, 걸스데이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의상, 춤, 스타일을 거의 똑같이 따라하자 경주예술의전당은 온통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우승을 한 데프발렌의 리더 류치 모리(27)는 “세계 케이팝 커버댄스의 최정상에 서 무척 기쁘다. 내년 대회에도 반드시 참석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사를 맡은 소년공화국의 민수는 “참가자들의 춤 실력과 아이돌의 의상과 스타일, 표정까지 그대로 표현한 노력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경주시민공원에서 열린 ‘2015 한류드림 콘서트’ 무대에 올라 한국 아이돌과 공연을 함께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5일 한국을 찾아 7박 8일 동안 서울과 경주 등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경험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첨성대 등에서 펼친 플래시몹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www.coverdance.org)와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계에 홍보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케이팝 월드 파이널 대회에 참가한 것을 열렬히 환영하고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북 경주에서 케이팝 대회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단순히 보는 케이팝에서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케이팝과 한류 문화를 세계 속에 확산시켜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 경주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영상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글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2015 K-POP Cover Dance Festival] 태국 7인조 그룹 ‘데프발렌’ 우승

    [2015 K-POP Cover Dance Festival] 태국 7인조 그룹 ‘데프발렌’ 우승

    20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201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 대회에서 태국의 7인조 그룹 ‘데프발렌’이 우승했다. 남성 7인조 그룹으로 인피니트의 ‘베팅’과 ‘베드’를 조합·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서울신문사가 세계 각국에 한류(韓流)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다. 서울시와 경북도,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메가존 등이 후원했다. ‘커버댄스’란 케이팝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와 춤, 스타일까지 그대로 따라하는 것으로, 이 페스티벌은 한류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의 댄스 대회로 자리잡았다. 2위는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춤을 춘 일본의 4인조 걸그룹 ‘퀴인’이 차지했다. 이 팀은 지난해 우승팀이다.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 경주에서 이날 열린 결선 무대에서는 세계 8개국에서 참가한 케이팝 고수 13개 팀(한국·홍콩·일본·러시아·필리핀 각 2개 팀, 중국·독일·러시아 각 1개 팀) 61명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세계 70여개국 총 1600여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지에서 본선 우승을 한 쟁쟁한 팀들이다. 공연장 주위는 아침 일찍부터 공연을 보러 온 1000여명의 국내외 케이팝 팬으로 붐볐다. 방송인 리아와 신인 아이돌 투포케이(24K)의 멤버 코리가 사회를 맡았다. 필리핀의 4인조 걸그룹 ‘싸이퍼’팀이 첫 번째로 무대에 올라 4인조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와 ‘셰이크잇’을 조합한 춤 실력을 보이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미쓰에이, 엑소, 씨스타, 인피니트, 레인보우, 걸스데이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의상, 춤, 스타일을 거의 똑같이 따라하자 경주예술의전당은 온통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우승을 한 데프발렌의 리더 류치 모리(27)는 “세계 케이팝 커버댄스의 최정상에 서 무척 기쁘다. 내년 대회에도 반드시 참석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사를 맡은 소년공화국의 민수는 “참가자들의 춤 실력과 아이돌의 의상과 스타일, 표정까지 그대로 표현한 노력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경주시민공원에서 열린 ‘2015 한류드림 콘서트’ 무대에 올라 한국 아이돌과 공연을 함께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5일 한국을 찾아 7박 8일 동안 서울과 경주 등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경험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첨성대 등에서 펼친 플래시몹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www.coverdance.org)와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계에 홍보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케이팝 월드 파이널 대회에 참가한 것을 열렬히 환영하고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북 경주에서 케이팝 대회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단순히 보는 케이팝에서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케이팝과 한류 문화를 세계 속에 확산시켜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 경주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영상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글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더원 “중국에선 못 돌아다녀” 인기 어느 정도기에? ‘한래지성’에서 확인

    더원 “중국에선 못 돌아다녀” 인기 어느 정도기에? ‘한래지성’에서 확인

    “사실 한국보다 중국에서 돌아다니기가 더 불편해요. 안경을 벗어도 팬들이 알아보고 달려온다니까요” 가수 더원이 너스레를 떨며 중국에서의 인기를 증명하듯 말했다. 한류스타들의 모든 것. <한래지성>의 열 번째 시간에는 요즘 중국 각 지역에서 콘서트를 열면서 대세를 입증한 가수 더원을 만났다. 중국판 <나가수>에서 ‘그 남자’를 불러서 1위를 했던 더원은 “한국어와 중국어를 반씩 섞어서 불렀다. 서툰 발음에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팬들이 많이 좋아해 준 것 같다”며 성공 비결을 밝혔다. 이어 더원은 “노래를 할 때는 중국어를 표준어처럼 구사한다. 하지만 인터뷰할 때 발음은 아기가 옹알이하듯 말해서 중국에서의 이미지는 귀여운 가수다”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또한 “달려드는 중국 팬들에게 ‘자 이제 그만이요’라고 말하면, 수십 명이 무질서로 달려들다가 자신의 한마디에 모두 동작을 멈춘다”며 본인과 팬들만의 룰을 설명하면서 중국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4일 열린 ‘그랜드 K팝 페스티벌(Grand K-Pop Festival)’의 생생한 현장도 공개한다. 무대에 오르기 전에 만난 아이돌그룹 EXO의 첸은 “혼자 큰 무대에 서는 것도 처음인데, 멤버들 없다는 게 좀 부담된다”면서 “그래도 많은 중국 팬들이 오셔서 열심히 해보겠다”며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출연한 소녀시대‧샤이니 태민‧EXID‧비스트‧블락비 등 정상급 K팝스타들을 만나서 무대 뒤의 이야기를 듣는다. 이밖에 한류퀸 최지우가 아줌마로 변신한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 제작발표회와 K뷰티 ‘반영구 화장’에 대한 코너. 상큼한 걸그룹 플레이백과의 만남 등이 준비돼 있다. <한래지성(韓來之星)>은 ‘한국에서 온 스타’란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스타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서 스타들의 근황은 물론, 작품 뒷이야기와 스타를 둘러싼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드라마 <프로듀사>의 판권을 사서 방영예정인 중국 소후TV와 <별에서 온 그대>를 방영한 아이치이에 동시 방영된다. 중국 소후TV에서는 저녁 8시에 방영되며, 유쿠와 텐센트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섹시 계보 잇는다’ 따라갈 수 없는 섹시미 폭발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섹시 계보 잇는다’ 따라갈 수 없는 섹시미 폭발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걸그룹 ‘EXID’의 하니, ‘걸스데이’의 유라, ‘AOA’의 찬미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K-ICT와 함께하는 ‘K-POP 슈퍼콘서트’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이날 콘서트에 출연한 하니, 유라, 찬미는 섹시 계보를 이어온 솔로 여가수들의 댄스를 재해석한 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손담비의 ‘미쳤어’로 의자춤을 선보인 ‘EXID’의 하니부터 이효리의 ‘유고걸’을 선보인 ‘걸스데이’의 유라, 박지윤의 ‘성인식’으로 아찔함을 선보인 ‘AOA’의 찬미까지 화려한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K-POP 슈퍼콘서트’는 방송 콘텐츠와 ICT(차세대 정보통신기술)가 결합된 신개념 방송통신융합 한류 페스티발인 ‘2015 DMC 페스티발’의 개막식으로 김건모, 김연우, 백지영,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B1A4, 걸스데이, 에일리, AOA, 틴탑, 빅스 등이 참여했다.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사진 = 서울신문DB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니 유라 찬미, 하니 과거 허벅지 콤플렉스 고백 “지방흡입 수술 생각”

    하니 유라 찬미, 하니 과거 허벅지 콤플렉스 고백 “지방흡입 수술 생각”

    ‘하니 유라 찬미’ EXID 하니와 걸스데이 유라, AOA 찬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가 털어놓은 허벅지 콤플렉스가 새삼 화제다. 하니는 과거 MBC 라디오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철인 3종도 해봤기에 허벅지 근육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었다”며 “살인가 해서 지방흡입 수술도 생각해봤는데 근육이라 빼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말에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허벅지 때문에 정말 많이 울었다. 병원에 가서 상담도 받고 마사지 샵도 다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니와 유라, 찬미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DMC 페스티벌 K-POP 슈퍼콘서트’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콘서트에 출연한 하니·유라·찬미는 섹시 계보를 이어온 솔로 여가수들의 댄스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하니는 손담비의 ‘미쳤어’ 의자춤을, 유라는 이효리의 ‘유고걸’, 찬미는 박지윤의 ‘성인식’을 공연해 좌중을 사로잡았다. 하니 유라 찬미, 하니 유라 찬미, 하니 유라 찬미, 하니 유라 찬미, 하니 유라 찬미, 하니 유라 찬미 사진 = 서울신문DB (하니 유라 찬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환 에픽하이 버벌진트 구준엽..최강 아티스트가 ‘KEMF’서 한자리에!

    이승환 에픽하이 버벌진트 구준엽..최강 아티스트가 ‘KEMF’서 한자리에!

    오는 8월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인 ‘2015 KOREA EDM & MUSIC FESTIVAL in SEOUL(이하 KEMF)’가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다른 콘셉트로 개최될 KEMF는 국내 최고 여름 음악 페스티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함은 물론 일상에 지친 청춘들을 응원하고 사운드 힐링을 제공할 전망이다. ’KEMF’의 가장 큰 특징은 일렉트로닉, K-POP, ROCK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DJ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페스티벌 기간 중 8월 28일에는 가수팀 DJ DOC, 이승환, 불한당크루 배드키즈와 DJ팀 박명수, 구준엽, 보니식스, 싸이코 매드타운무스가 출연한다. 이어 다음 날인 8월 29일에는 가수팀 에픽하이(Epik High), 김경호, 범키, 울랄라세션, 문샤인, 버벌진트, 피아와 DJ팀 김기수, 맥시마이트, 지이, 줄리안, 준코코 등이 참가한다. 이처럼 최강의 라인업을 갖춘 ‘KEMF’는 티켓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오픈을 시작했으며 예매 및 문의는 1644-8552로 할 수 있다. 한편 도심에서 열리며 여름 페스티벌의 절대 강자로 떠오를 2015 ‘KEMF’는 8월 서울 공연에 이어 9월 부천에서도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소녀시대....”아직 건재하네....”

    소녀시대....”아직 건재하네....”

    소녀시대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SBS MTV ‘더쇼 시즌4’ 생방송 촬영현장에서 1위 트로피를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더쇼 시즌4’에서는 소녀시대, 틴탑,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이기찬, 마마무, 채연, TAKE, 포텐, 애즈원, 세븐틴, NS윤지, 김필, HOTSHOT, 디홀릭, 송하예, 민슬기, 러브어스, 밍스 등 K-POP가수들이 출연해 특별 무대를 꾸몄다.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 소녀시대 윤아, “화려한 무대...1위...트로피...다 좋다”

    소녀시대 윤아, “화려한 무대...1위...트로피...다 좋다”

    소녀시대 윤아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SBS MTV ‘더쇼 시즌4’ 생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앵콜곡을 부르며 트로피를 보고 있다. ’더쇼 시즌4’에서는 소녀시대, 틴탑,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이기찬, 마마무, 채연, TAKE, 포텐, 애즈원, 세븐틴, NS윤지, 김필, HOTSHOT, 디홀릭, 송하예, 민슬기, 러브어스, 밍스 등 K-POP가수들이 총출동했다. 박진업 스포츠서울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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