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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TV, 내달 ‘Embracing the world’ 시즌2 방송

    아리랑TV, 내달 ‘Embracing the world’ 시즌2 방송

    아리랑TV(사장 방석호)는 다음달부터 세계 각국의 시청자가 자국에서 경험한 한국문화의 가치와 정서를 직접 이야기하는 ‘엠브래싱 더 월드(Embracing the world) 시즌2’를 전세계에 방송한다고 20일 밝혔다. ’엠브래싱 더 월드 시즌2’는 주요 방송 프로그램이 끝나고 다음 프로그램이 시작하기 전 막간을 활용한 ‘스테이션 브레이크’(SB) 형식으로 방송한다. ’엠브레싱 더 월드 시즌2’는 전 세계 아리랑TV 시청자들을 주인공으로 설정, 성우 더빙없이 직접 참여하도록 했다. 방송에 참여한 프랑스인 레티시아(Laetitia)와 알렉산드라(Alexandra)는 패션의 본고장인 프랑스와 차별화된 한국의 패션과 한국 전통주 막걸리의 맛에 매료됐다고 평가했다. 한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던 그들은 한국 막걸리와 프랑스 패션의 콜라보레이션을 영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두 사람은 고국으로 돌아가 한국 막걸리와 패션을 접목시킨 ‘MAKIOLY(마키올리)’라는 브랜드를 론칭, 그들만의 독특한 한류를 즐기고 있다. 한국에서 찍은 6만장의 사진으로 미니 다큐를 만든 스페인의 세자르 푸(Cesar Puchol)는 한국영화를 유난히 좋아해 박찬욱감독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영상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의 다음 프로젝트는 500일간 한국에서 찍은 수많은 사진으로 자신만의 한국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것이다. 남미의 명문 부에노스아이레스대 건축디자인학부 교수 안드레아 아로사(Andrea Arosa)는 2010년 ‘한글 디자인 수업’을 개설해 수많은 학생들에게 학문을 전파하고 있다. 그는 4년째 한국 문화원에서 한글디자인 전시를 기획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한글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번 방송에도 참여했다. 이외에도 브라질 상파울루 젊은층 사이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K-pop 커버댄스그룹 ‘Stand Out‘과 사물놀이팀의 합동공연이 상파울루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모습도 나온다. 1970년대 평화봉사단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미국인 미국 니엘 랜드레빌(Neil Landreville)은 그리운 한국 풍경을 수묵화로 그려낸다. ’엠브래싱 더 월드 시즌 2’는 시즌1의 높은 완성도와 시청자들의 호평으로 제작됐다. 시즌 1은 지난 13일 ‘2014 케이블대상 PP작품상(영상그래픽부문)’을 수상을 하기도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3·1절 앞두고 대한민국 훈장을 만나다

    3·1절 앞두고 대한민국 훈장을 만나다

    박근혜 대통령, 26년간 전국 노래자랑을 지켜온 방송인 송해,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산소탱크’ 박지성 선수,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를 구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석해균 선장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언뜻 보면 나이와 성별, 직업 등이 달라 공통점을 찾기가 쉽지 않지만 이분들의 가슴에는 모두 제가 달려 있습니다. 국가와 사회 발전에 노력한 유공자만 받을 수 있는, 제 이름은 ‘훈장’입니다. 3·1절을 앞두고 저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 고향은 경북 경산 갑제동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입니다. 지폐와 동전을 찍어내는 곳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부의 상징인 돈과 명예의 상징인 훈장을 한곳에서 만든다니 좀 의외죠. 그래도 이곳에 쌓여 있는 수많은 현금을 다 줘도 저를 살 수는 없으니까 제가 돈보다 더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故 노무현·이명박 대통령 “나라 위해 일 한 뒤 받겠다”… 관례 깨고 퇴임 때 받아 화폐본부에는 1985년 이사 왔습니다. 이전에는 배지 등을 제작하는 민간업체 ‘정일사’에서 만들어 정부에 납품했는데요. 제 몸통에 용접으로 붙였던 고리가 종종 떨어지는 등 건강에 문제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고향을 떠나 저를 좀 더 튼튼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조폐공사로 짐을 쌌죠. 제가 태어나기까지는 30번이나 손을 거쳐야 합니다. 지폐나 동전처럼 생산 과정이 기계화되지 않아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야 하니까요. 우선 99.99%의 순은을 965도 이상에서 2시간 동안 녹여 은괴를 만듭니다. 은괴를 기계로 눌러 은판이 되면 훈장 모양을 찍습니다. 어렸을 때 먹었던 추억의 ‘뽑기’처럼 훈장 모양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떼어내는 ‘타발 과정’이 이어집니다. 이어 빨간색 등 여러 색상의 옷을 입히는 ‘칠보’와 광택으로 멋을 낸 뒤 순금으로 도금하고 조립·포장을 거치면 완성입니다. 제 형제는 모두 56명입니다. 무궁화대훈장, 건국훈장, 국민훈장, 무공훈장, 근정훈장, 보국훈장, 수교훈장, 산업훈장, 새마을훈장, 문화훈장, 체육훈장, 과학기술훈장 등 12종으로 각각 1~5등급으로 나뉩니다. 다만 훈장 중에서 최고의 훈격을 갖는 무궁화대훈장에는 등급이 없습니다. 무궁화대훈장은 우리나라 대통령과 우방국의 원수, 배우자에게 수여합니다. 은으로 만드는 다른 훈장과 달리 순금으로도 제작됩니다. 루비 4개와 자수정 36개도 들어갑니다. 대통령은 취임할 때 받는 것이 그동안 관례였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위해 일하기도 전에 훈장부터 받는 것은 잘못됐다는 비판도 적지 않았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은 “잘하고 받겠다”는 뜻에서 이 관례를 깼지요. 이명박 전 대통령도 같은 의미에서 퇴임 직전에 훈장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훈격’ 무궁화대훈장만 순금 제작… 남성용 3071만원, 여성용 1951만원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하면서 저를 가슴에 달았는데요. 역대 대통령이 받았던 훈장과는 다릅니다. 무궁화대훈장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나뉩니다. 들어가는 금도 남성용 717g, 여성용 455.4g으로 차이가 납니다. 저를 목에 걸고, 어깨에 두르고, 가슴에도 달아야 하기 때문에 남녀의 체격을 고려한 것입니다. 역대 대통령은 영부인 훈장까지 2개씩 받았지만 박 대통령은 여성용 1개만 받았습니다. 제 몸값은 ‘국가 기밀’이라고 하는데요. 그래도 얘기하자면 일반적으로 20만~100만원입니다. 5등급에서 1등급으로 높아질수록 재료인 은이 많이 들어가서 몸값이 비싸집니다. 무궁화대훈장은 27일 국내 금 시세(1g당 4만 2832원)로 보면 남성용 3071만원, 여성용 1951만원입니다. 훈장이라는 제 이름과 이미지 탓에 주로 공무원, 군인 등만 받는다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저는 산업, 문화, 체육, 과학기술 등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공을 세운 분들께 수여됩니다. 최근에도 2012년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에 ‘케이팝’(KPop)을 널리 알린 가수 싸이가 옥관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전 국민의 심장을 뛰게 했던 2002년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를 4강으로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도 체육훈장 청룡장이 전달됐습니다. ●공무원연금 개혁 후폭풍에 명퇴 공무원 급증… 작년 수훈자 2만여명 일반 국민이 직접 수상자를 추천할 수도 있습니다. 2011년부터 우리 사회의 숨은 유공자를 찾아내기 위한 ‘국민추천포상제도’가 시행되고 있는데요. 첫해에는 영화 ‘울지마 톤즈’로 알려진 고 이태석 신부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수여됐고, 지난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정부보조금 등으로 모은 재산 1억 2000만원을 불우학생 장학금으로 기부한 김군자(88) 할머니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김 할머니를 포함해 총 2만 1669명이 훈장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인구(5042만명) 기준으로 국민의 0.03%만 가질 수 있는 영예죠. 지난 5년간 연평균 수상자는 1만 5700명인 데 반해 지난해 수훈자가 크게 늘어난 이유는 정부의 공무원연금 개혁 추진에 따른 후폭풍 때문입니다. 명예퇴직한 공무원이 1만 7000명으로 전년 대비 72%나 늘었거든요. 재직 기간이 33년 이상인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원, 별정우체국 직원에게 주는 근정훈장과 군인·군무원에게 수여하는 보국훈장이 대거 나갔습니다. 화폐본부 훈장과에서는 지난해처럼 일이 몰린 적이 1997년 외환위기를 겪은 뒤 처음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일하고 훌륭한 분들에게 훈장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나라 사정이 안 좋을 때 수훈자가 늘어나는 것은 다소 씁쓸합니다. 경산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30년 장인’ 배연창 작업과장 “천안함 용사 위해 만들 때 가슴 먹먹…그런 훈장은 다시 만들고 싶지 않아” 조폐공사 화폐본부 훈장과에는 저를 이 세상에 나오게 하는 직원 10명이 있습니다. 이 중 배연창(57) 작업과장은 지난 30년간 저만 만들어온 최고의 장인으로 꼽힙니다. 고 김대중 대통령부터 4명의 대통령에게 수여한 ‘무궁화대훈장’도 배 과장의 손을 거쳤습니다. 하지만 배 과장의 기억에 가장 남는 훈장은 2010년 3월 천안함 46용사를 위해 만든 ‘화랑 무공훈장’이라고 합니다. 무공훈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사자에게 주로 수여돼 그동안 6·25 전쟁 전사자들의 유골이 발굴되면 가끔씩 만들곤 했습니다. 배 과장은 “훈장을 만들면서 가장 가슴이 메이고 숙연한 마음이었다”면서 “앞으로 이런 훈장을 다시 만들지 않는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 피에스타, 관능미 돋보이는 실루엣 퍼포먼스 ‘짠해’ 티저 공개

    피에스타, 관능미 돋보이는 실루엣 퍼포먼스 ‘짠해’ 티저 공개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가 관능미가 돋보이는 실루엣 퍼포먼스로 제2의 도약을 예고했다. 26일 정오 피에스타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글로벌 K-POP 브랜드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의 타이틀곡 ‘짠해’의 뮤직비디오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피에스타 재이와 린지는 한 남성(백승헌)을 사이에 두고 묘한 긴장감 속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이후 펼쳐지는 피에스타 멤버들(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의 아찔한 엉덩이 라인이 돋보이는 실루엣 퍼포먼스는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피에스타의 신곡 ‘짠해’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이호양)와 작곡팀 4번타자(강준석, 김하늘)가 의기투합해 내놓은 댄스곡으로, 이별 후 뒤늦게 다시 손을 내미는 남자를 보며 느끼는 여자의 복잡한 감정을 담은 노래다.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비스타(VISTA)로 데뷔한 이후 그간 힘이 넘치는 음악과 무대를 선보여온 피에스타는 이번 앨범 ‘블랙 라벨’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한 고품격 음악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각오다. 한편, 피에스타는 오는 3월 2일 ‘짠해’의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이번 1차 티저에서 숨겨둔 멤버들의 달라진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FIESTAR(피에스타) _ You’re pitiful(짠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케이티, ‘헤이 헤이’ 음원 발매 ‘막강 스펙+청순 미모’ 주목

    케이티, ‘헤이 헤이’ 음원 발매 ‘막강 스펙+청순 미모’ 주목

    한국형 트랜스 음악의 대중화를 선언한 당찬 싱어송라이터 케이티(K-Trance)의 첫 데뷔곡 ‘HEY HEY(헤이 헤이)’가 오늘 2월 6일(금)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4살부터 음악을 시작한 케이티는 15살부터 재즈 밴드에서 플룻 연주자로 활동한 것은 물론 클래식, 대중문화,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공부한 ‘정통 엘리트 뮤지션’이다. ‘클럽음악’ 정도로 인식되는 트랜스 음악의 대중화를 통해 K-POP 장르의 다양화를 목표로 이번 데뷔곡 ‘HEY HEY’를 선보이는 그녀는 나아가 한국형 트랜스 음악을 선보임으로써 세계 시장 진출까지 꿈꾸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그녀의 첫 작품인 ‘HEY HEY’는 록과 업리프팅 트랜스(달리는 느낌을 강조한 빌드업 구성과 메인 멜로디를 제외한 많음 음들을 급격히 감소시키는 브레이크다운을 통해 분위기를 점차 상승시키는 트랜스 장르)를 조합해 몽환적이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뮤직 페스티벌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렘과 자유로움을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는 그녀는 기타 선율에 신디사이저의 거친 사운드를 믹스해 엔도르핀의 상승을 이끌어 낸다. 가사 역시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무아지경 속에 하나가 되자는 희망적 내용으로 “듣는 순간 행복감에 빠져들 것”이라 자신했다. 특히 그녀는 무엇보다 트랜스 장르의 대중화를 이끌고 싶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이번 첫 곡 또한 업리프팅 트랜스의 틀을 두고 대중음악을 적절히 믹스해 한국 대중들에게 친숙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데 주력했다고 한다. 이런 노력 덕에 ‘HEY HEY’는 늦겨울에 접어든 지금, 봄의 설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분 좋은 중독성을 지니고 있다. 작사, 작곡, 편곡,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한 케이티는 출중한 음악 실력과 함께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3개 국어 능통은 물론 우월한 미모까지 겸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 ‘헤이 헤이’ 발매 “한국형 트랜스 뮤직” 첫 시도

    케이티, ‘헤이 헤이’ 발매 “한국형 트랜스 뮤직” 첫 시도

    세계적인 대세 장르로 손꼽히는 트랜스 음악이 한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엘리트 뮤지션 ‘케이티(K-Trance)’가 오는 2월 6일(금) 한국형 트랜스 음악 ‘HEY HEY(헤이 헤이)’를 출시하며 “한국형 트랜스 음악의 세계 진출을 기대한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트랜스 음악이란, 1980년대 만들어진 전자 음악의 한 종류로, 반복되는 비트와 몽환적인 신디사이저의 멜로디로 듣는 이들을 ‘무아지경(Trance)’ 상태로 만든다는 데서 유래했다. 한국에서는 클럽 음악 정도로 인식되어 있다. 이에 케이티는 “트랜스 음악이 클럽 음악이라는 이미지를 깨고 싶다. 대중 음악들이 전자 사운드를 많이 사용하며 이미 익숙해져 있지만 본격적인 장르 음악으로는 아직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 기존 트랜스 음악의 구성을 한국적으로 소화함으로써 한국형 트랜스 음악을 탄생시키고자 한다”는 기획 의도와 함께 “K-POP의 다양성이 절실하다. 트랜스 음악을 대중화하여 대중들이 더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게 하는 것이 최종 목표. 나아가 세계 진출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에 소개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기타, 플룻, 섹소폰, 아코디언까지 섭렵한 케이티는 12살 때 홀로 미국으로 가 본격적인 음악 공부를 시작한 ‘정통 엘리트 뮤지션’이다. 미국 재즈 밴드에서 플룻 연주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공연 경력을 쌓은 그녀는 재즈 플룻 전공은 물론 클래식, 재즈, 대중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공부했다. 이후 2012년 EDM(Electronic Dance Music)까지 전공한 그녀는 지난 2013년 일렉트로닉 트랜스 전문 엔터테인먼트 <MEIN 엔터테인먼트>까지 설립하며 본격적인 트랜스 전문 아티스트의 길에 나섰다. 또한 이번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 <HEY HEY>에서 작사, 작곡, 편곡, 뮤비 제작까지 전 과정을 홀로 마스터하며 놀라운 음악적 역량을 담아냈다. 청량한 여성 보컬에 중독성 강한 사운드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케이티의 첫 싱글 앨범 <HEY HEY>는 오는 2월 6일(금) 출시되며 한국형 트랜스 음악의 대중화에 나선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1회 로엔뮤직캠프 성료 ‘제2의 아이유를 꿈꾸며’

    제1회 로엔뮤직캠프 성료 ‘제2의 아이유를 꿈꾸며’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관련된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 로엔뮤직캠프가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종합음악기업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신원수)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여성가족부의 후원으로 이뤄진 제1회 로엔뮤직캠프가 강원도 평창 소재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13박14일 동안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대하게 종료했다. 로엔뮤직캠프는 종합음악기업 로엔의 역량과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여 음악에 재능이 있지만 배움의 기회가 없었던 청소년들에게 전문음악교육과 기본소양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환원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응모한 청소년 중 심사를 통해 선발된 30명이 캠프에 참여했다. 2주 동안 진행된 로엔뮤직캠프는 전문 보컬트레이닝, 댄스트레이닝은 물론 대중소통, 자아발견, 자기계발 등 다양한 인성교육과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평소 청소년들이 접할 수 없었던 전문 교육이 체계적으로 제공됐다. 또 24일 오후에 열린 수료공연에서는 청소년들이 2주 동안 갈고 닦은 퍼포먼스 공연과 로엔 소속 가수 히스토리와 써니힐의 화려한 무대로 꾸며졌다. K-POP을 직접 접할 기회가 적었던 평창지역 주민 300여명이 공연을 보기 위해 참석하였으며, 신원수 로엔 대표이사, 김선동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지형근 평창부군수 등의 주요 인사들이 피날레 공연을 빛냈다. 참가 청소년들은 팜므파탈조의 ‘피아노맨’(마마무), 느낌있조의 ‘미스터츄’(에이핑크), 엠비셔스조의 ‘판타스틱 베이비’(빅뱅), 베네노조의 ‘사뿐사뿐’(AOA), 음성4서함조의 ‘죽어도 못보내’(2AM), 포이스조의 ‘달링’(걸스데이)으로 무대에 올랐다. 2주 동안 준비한 공연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평창 주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소년들의 수료공연과 함께, 마지막으로 30명이 모두 무대에 올라 인순이의 ‘거위의 꿈’을 부르며 수료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캠프기간 동안 성실한 태도와 우수한 재능을 보여준 청소년에게는 여가부 장관상과 다양한 개인상, 단체상이 장학금과 함께 주어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혜언 양(18세)은 “지난 2주 동안 발성과 춤을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무대에 처음 올라 긴장했지만 공연을 마치고 희열을 맛보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배채영 양(15세)도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과 만나서 좋아하는 것을 배우니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다”며, “이번 로엔뮤직캠프를 통해 배운 값진 경험을 토대로 꾸준히 노력해 좋은 가수가 될 수 있도록 희망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수 로엔 대표이사는 “이번 로엔뮤직캠프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용기를 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가수나 댄서 등 음악인이 되기 위한 방법을 배우는 것만이 아닌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이뤄나가기 위한 하나의 의미 있는 계단이 되길 희망한다” 전했다. 로엔은 2015년을 시작으로 매년 로엔뮤직캠프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종합음악사업자로서의 사회적책임 실현을 위해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재능을 계발함은 물론 자존감, 성취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펀치 ‘돌려놔’ 티저 공개, ‘제2의 듀스’ 멤버 나이가 14살? ‘대박’

    원펀치 ‘돌려놔’ 티저 공개, ‘제2의 듀스’ 멤버 나이가 14살? ‘대박’

    원펀치 ‘돌려놔’ 티저 공개, ‘제2의 듀스’ 멤버 나이가 14살? ‘대박’ ’원펀치 돌려놔’ 힙합그룹 원펀치의 데뷔 타이틀곡 ‘돌려놔’ 티저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2일 오후 원펀치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원펀치의 데뷔곡 ‘돌려놔(Turn me back)’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화려한 색감과 힙합 비트의 박자감이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날 처음 공개된 멤버 원과 펀치는 이국적이면서도 풋풋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관심이 모아졌다. 원펀치 멤버인 리더 원은 22세이며,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펀치는 14세(만 13세)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원펀치 관계자는 “원펀치 데뷔앨범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 해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 변화무쌍하게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실력파 힙합 듀오 원펀치 가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원펀치는 ‘제 2의 듀스’를 표방해 음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이 공동으로 야심차게 만든 아이돌 그룹이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현도가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현도는 1PUNCH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고 밝혔다. 사진=영상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웰재단 청소년 봉사단, 필리핀서 나눔활동

    이지웰재단 청소년 봉사단, 필리핀서 나눔활동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이사장 김상용)은 청소년해외봉사단 6기와 함께 필리핀의 낙후된 보육시설을 찾아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9박 10일간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고등학생 14명과 재단 인솔자 등 총 16명으로 구성이된 6기 봉사단은 필리핀의 낙후된 산 비센테(San Vicente) 보육센터를 방문, 교육·보건·노력봉사와 문화교류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청소년 해외봉사는 재단이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글로벌 사회복지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해외봉사는 현지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교육과 환경 분야에 초점을 맞춰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참가 청소년들에게는 글로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산 비센테 보육센터 아이들에게 한국 전통놀이 소개와 함께 부채 및 탈 만 들기 체험학습, 영어동요, 색종이 접기 수업, 체육수업 등 다양한 교육봉사 활동을 펼치며 아이들 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켰다. 개인 위생(손 씻기, 양치질) 교육과 해안가 청소 등 환경 봉사활동도 펼치며 아이들에게 보건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환기시켰다. 이 밖에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센터 담장에 캐릭터 등을 그려 넣는 페인팅 작업과 나무심기 노력봉사를 펼쳤고, 현지인 가옥 3채의 보수작업도 실시하며 주민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활동 마지막 날 문화교류 시간에는 K-POP 노래에 맞춰 멋진 댄스공연을 선보여 아이들과 현지인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봉사단원들은 매일 그날의 일정이 끝난 후, 밤마다 모여 연습을 반복한 결과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할 수 있었다.  6기 단원들은 숙식이나 날씨 등 현지적응에 힘든 부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9박 10일 동안 최선을 다하며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지웰페어 손승아 사회공헌 실장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최선을 다해 나눔을 실천하고 돌아온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해외에 나가 봉사와 문화체험을 경험한 것이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개인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은 해외봉사를 마친 6기 단원들에게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다양하 고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이유있는 별명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이유있는 별명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

    ‘이현도 제 2의 듀스’ 가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영상에서 이현도는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는 짧지만 강한 한마디로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15년판 듀스’로 주목받는 원펀치가 원조 힙합듀오 듀스 이현도에게 인정받은 것. 소속사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원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이미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비주얼, 실력에 차별화된 콘셉트까지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원펀치는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추후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소름이 돋았다”,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기대감 폭발”,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이현도 느낌이 이상할 듯”,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현도 “원펀치는 제 2의 듀스” 대체 누구?

    이현도 “원펀치는 제 2의 듀스” 대체 누구?

    듀오 그룹 듀스(DEUX)의 멤버였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현도가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PUNCH 관계자는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어떤 듀오?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어떤 듀오?

    ‘이현도 제 2의 듀스’ 가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영상에서 이현도는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는 짧지만 강한 한마디로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15년판 듀스’로 주목받는 원펀치가 원조 힙합듀오 듀스 이현도에게 인정받은 것.소속사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원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극찬하는 이유는?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극찬하는 이유는?

    ‘이현도 제 2의 듀스’ 가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영상에서 이현도는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는 짧지만 강한 한마디로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15년판 듀스’로 주목받는 원펀치가 원조 힙합듀오 듀스 이현도에게 인정받은 것.소속사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원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1PUNCH 데뷔 전 ‘강한 원펀치’, 이현도 “제 2의 듀스” 극찬한 이유는?

    1PUNCH 데뷔 전 ‘강한 원펀치’, 이현도 “제 2의 듀스” 극찬한 이유는?

    1PUNCH 데뷔 전 ‘강한 원펀치’, 이현도 “제 2의 듀스” 극찬한 이유는?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1PUNCH’ 듀오 그룹 듀스(DEUX)의 멤버였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현도가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현도는 1PUNCH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고 밝혀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PUNCH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극찬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기대된다”,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엄청난 극찬 들었네”,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언제쯤 볼 수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PUNCH는 아직까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이미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비주얼, 실력에 차별화 된 콘셉트까지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인정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 모아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 모아

    ‘이현도 제 2의 듀스’ 가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영상에서 이현도는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는 짧지만 강한 한마디로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15년판 듀스’로 주목받는 원펀치가 원조 힙합듀오 듀스 이현도에게 인정받은 것. 소속사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원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이미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비주얼, 실력에 차별화된 콘셉트까지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원펀치는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추후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소름이 돋았다”,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기대감 폭발”,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이현도 느낌이 이상할 듯”,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 이현도 제 2의 듀스, 실검 싹쓸이..왜?

    이현도 제 2의 듀스, 실검 싹쓸이..왜?

    ‘이현도 제 2의 듀스’ 가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영상에서 이현도는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는 짧지만 강한 한마디로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15년판 듀스’로 주목받는 원펀치가 원조 힙합듀오 듀스 이현도에게 인정받은 것.소속사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원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귀요미송2’ 계속되는 클라라의 도전

    ‘귀요미송2’ 계속되는 클라라의 도전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디지털 싱글 ‘귀요미송2’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작년 초 ‘귀요미송’를 제작해 유행을 몰고 왔던 프로듀서 단디가 기존 귀요미송을 업그레이드해 내놓은 ‘귀요미송2’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유행어 등 재미있는 가사를 가미해 흥을 돋운다. ‘귀요미송2’의 뮤직비디오 영상 속 클라라는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통해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귀요미송2’은 우리 귀에 익숙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를 비롯해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와 신나는 비트로 청각을 자극한다. 한편 클라라의 ‘귀요미송2’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도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뮤직비디오 속 클라라의 의상은 SBS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한 바 있는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의 작품. 곽현주 디자이너는 큐티, 당당, 엽기, 발랄의 4가지 요소를 염두해 두고 의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무는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가르쳐온 안무가 최정호가 담당했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귀요미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5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귀요미송2’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2015년 1월 8일 영화 ‘워킹걸’ 개봉을 앞두고 있는 클라라는 모델과 가수, 배우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MV] 귀요미송2(클라라, Clara) K-POP M/V ‘Gwiyomi song2’, kt music/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클라라 ‘귀요미송2’ 뮤비 공개…클라라의 도전은 어디까지?

    클라라 ‘귀요미송2’ 뮤비 공개…클라라의 도전은 어디까지?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디지털 싱글 ‘귀요미송2’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작년 초 ‘귀요미송’를 제작해 유행을 몰고 왔던 프로듀서 단디가 기존 귀요미송을 업그레이드해 내놓은 ‘귀요미송2’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유행어 등 재미있는 가사를 가미해 흥을 돋운다. ‘귀요미송2’의 뮤직비디오 영상 속 클라라는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통해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귀요미송2’은 우리 귀에 익숙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를 비롯해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와 신나는 비트로 청각을 자극한다. 한편 클라라의 ‘귀요미송2’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도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뮤직비디오 속 클라라의 의상은 SBS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한 바 있는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의 작품. 곽현주 디자이너는 큐티, 당당, 엽기, 발랄의 4가지 요소를 염두해 두고 의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무는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가르쳐온 안무가 최정호가 담당했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귀요미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2015년 1월 8일 영화 ‘워킹걸’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5일‘귀요미송2’로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MV] 귀요미송2(클라라, Clara) K-POP M/V ‘Gwiyomi song2’, kt music/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올해 유튜브서 가장 많이 본 케이팝 뮤비는 싸이 ‘행오버’

    올해 유튜브서 가장 많이 본 케이팝 뮤비는 싸이 ‘행오버’

    가수 싸이의 ‘행오버’가 올 한해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K팝(K-POP) 뮤직비디오로 꼽혔다. 유튜브는 올해 전 세계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를 분석한 결과, 가수 싸이의 곡에 미국 래퍼 스눕독이 피처링한 ‘행오버’가 1위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행오버’는 지난 6월 8일 유튜브에 게재됐으며 반년 새 조회수가 1억6400만건을 돌파했다. 싸이는 전 세계적인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최근 유튜브가 조회수 시스템을 개선하도록 만드는 에피소드를 남기기도 했다. 2위는 최근 인기 절정인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독’이 차지했다. 지난 5월 6일 등록된 이 뮤직비디오는 현재 조회수가 4300만건을 웃돈다. 엑소는 또 다른 뮤직비디오 ‘12월의 기적’이 10위에 올라 유일하게 10위권 안에 두곡을 포함시켰다. 화려한 퍼포먼스에 차별화된 음악성으로 사랑을 받은 여성 그룹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Mr.Mr)가 3위, 투애니원(2NE1)의 ‘컴백홈’이 4위에 각각 올랐다. 다양한 커버 프로젝트가 등장한 태양의 ‘눈, 코, 입’이 5위였으며 현아의 ‘빨개요’, 슈퍼주니어의 ‘마마시타’(아야야), 에프엑스(f(X))의 ‘레드 라이트’,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가 그 뒤를 이어 6~9위를 차지해 전반적으로 아이돌이 강세 양상을 보였다. 유튜브는 이와 함께 가장 많이 성장한 국내 유튜브 채널 20위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11월 30일까지 국내외 구독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유튜브 채널을 가리는 이 순위에서 SM타운, 싸이 공식채널, KBS 월드 TV 순으로 1~3위를 차지했다. 이어 빅뱅, 로엔뮤직, MBC케이팝, 엠넷, 투애니원이 순위에 올라 K팝이나 방송 채널의 인기가 여전함을 보여줬다. 20위권 안에는 개인 창작자가 자체 운영하는 개인 크리에이터 채널도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국내 크리에이터 중 최초로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게임 크리에이터 ‘양띵’(10위)을 비롯해 ‘대정령TV’(13위), ‘악어 유튜브’(14위), ‘대도서관TV’(19위) 등 개인이 운영하는 채널이 쟁쟁한 엔터테인먼트 채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유튜브는 “순위권에 포함된 개인 크리에이터가 한해 확보한 구독자 수가 40만~60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성장한 국내 유튜브 채널 20위 안에 포함된 개인 크리에이터 채널의 종류를 들여다보면 게임이 전체의 80%를 차지했다. K팝 등 한류 콘텐츠 수출을 통해 국내 스타들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비법에 관심이 커지면서 뷰티 채널에도 전세계 사용자들이 몰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디 태양 ‘굿보이’,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차트 1위

    지디 태양 ‘굿보이’,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차트 1위

    YG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힙합 프로젝트인 ‘지디 태양’(지드래곤, 태양)의 신곡 ‘굿보이’가 미국 빌보드의 ‘월드 디지털 송’(World Digital Songs)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케이팝(K-POP)이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는 이번이 세 번째다. 3일 빌보드는 ‘굿보이’의 1위 등극 소식과 함께 “굿보이는 빅뱅 팬들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줬을 뿐 아니라 주요 차트에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고 평했다. 지난달 21일 발매된 ‘굿보이’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해외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굿보이’ 뮤직비디오는 전날 유튜브에서 1천만 조회수를 돌파했으며 미국의 음악채널인 퓨즈TV(FUSE TV)는 ‘11월 베스트 댄스송 톱 10’으로 ‘굿보이’를 선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야(HUYA)엔터테인먼트, 문화컨텐츠 해외 확장 앞장선다

    후야(HUYA)엔터테인먼트, 문화컨텐츠 해외 확장 앞장선다

    계속되는 경제불황 속에서도 호황을 누리고 있는 분야가 있다. 문화컨텐츠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산업분야는 K-POP열풍과 함께 지속적인 한류 열풍에 힘입어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것. 많은 문화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로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게임통합 커뮤니티 방송 마케팅 대표기업으로 손꼽히는 ‘㈜지스타엔터테인먼트’가 사이버스타 양성 플랫폼 확립에 나서 분야 전문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후야(HUYA)엔터테인먼트’ 정식 출범 준비 마무리와 함께, 지분의 일부 매각을 시작으로 아프리카TV와 ‘유튜브’ 등 SNS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게임’이라는 문화 컨텐츠를 확장과 엔터테이너 매너지먼트에 주력해왔던 지스타엔터테인먼트는 중국의 인터넷 방송기업인 YY사와 합작을 통해 후야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탄생한다. E스포츠 프로그단을 운영뿐만 아니라 BJ와 프로게이머 상호간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게임 통합 커뮤니티 방송마케팅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지스타엔터테인먼트는 보다 적극적으로 싸이버스타양성 플랫폼을 확립시키기위해 후야(HUYA)엔터테인먼트를 정식 출범시킬 준비를 마치고, 지분의 일부를 매각했다. 매각된 지분 일부중 50억원을 들여 인터넷 방송강화, 음반제작 및 HUYA tigers(후야 타이거즈) ‘LOL E-스포츠 구단을 창단했다. HUYA엔터테인먼트가 가진 ‘호랑이 어금니’라는 의미를 널리 알리는 신호탄으로써 활동하게 된 HUYA tigers(후야 타이거즈)는 2015년 LOL 챔피언스 리그 참가 시드권을 두고 벌인 리그 예선에서 압도적인 실력차로 전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결승 리그는 11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게임국제박람회’에서 진행된다. 후야엔터테인먼트의 행보는 전 세계적으로 스트리밍 서비스 사용자의 증가와 함께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인터넷방송, 음반제작, LOL프로게임단운영 등을 통해 사이버플랫폼하에서 사이버 스타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 귀추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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