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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 “아직도 ‘사춘기’ 이미지…조급할 필요없다” (인터뷰)

    정준 “아직도 ‘사춘기’ 이미지…조급할 필요없다” (인터뷰)

    - 배우 한채아와 함께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홍보대사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파트너십을 맺은 소감이 궁금하다. 한채아와는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처음 만났다. 한채아에 대해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실제로 보니 한층 예쁘고 성격도 착한 것 같다. - 지난해 군 제대 이후 지난 5월 드라마 ‘커피하우스’에 깜짝 등장해 컴백을 알지만, 공식적인 첫 활동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홍보대사다. 이 영상축제에 대해 알고 있었나. 솔직히 말하면,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 대해 처음 알게 됐다. 나 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열심히 활동해서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를 대중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사실 가족을 위한 영상축제는 국내에 드물다. 국내에는 가족을 위한 영화 자체가 부족한 것 같다. 미국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처럼 가족과 함께 볼만한 영화가 많지 않다. 얼마 전, 영화관을 찾았는데 온통 연인뿐인 관객들 사이에서 한 가족이 어색해하고 있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이런 영상축제를 통해 가족영화는 물론, 가족이 영화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측은 “정준의 이미지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들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했다. 그동안 출연했던 드라마 때문일까. 내 외모가 옆집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친근한 이미지 아닌가(웃음). 또 ‘사춘기’나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같은 가족 드라마를 많이 한 것도 사실이다. - 올해로 데뷔한 지 20년 차에 접어들었다. 12살에 데뷔해서 현재 30대 배우가 됐다. 27살의 한채아와 비교하면 참 나이를 많이 먹었다. 하지만 아직도 대중들은 나를 드라마 ‘사춘기’, 영화 ‘체인지’의 철부지 소년으로 기억하는 것 같다. - 이미지 변신에 목말라있나. 갑작스러운 캐릭터 변신은 원치 않는다. 현재 나는 내 안의 어떤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또 부담스럽지 않은 현재 이미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웃음) - 대중들은 주로 드라마를 통해 배우 정준을 만났다. 영화 출연 계획은 없나. 영화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드라마처럼 접근하기가 쉬운 것 같지는 않다. 최근에는 영화 제작 편수도 많이 줄어들었다. 배우들도 영화 캐스팅 소식을 전하면 “축하한다”는 인사를 하더라. 영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그래야 부족한 가족영화도 많이 나오지 않겠나. -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하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난 앞으로도 오랫동안 배우 생활을 하고 싶다. 나를 천천히 만들어갈 계획이다. 차근차근 해나가면 마흔쯤에는 만개한 배우가 되지 않을까.(웃음)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개 학대남, 세제 사용 잔인한 고문 ‘네티즌 공분’

    개 학대남, 세제 사용 잔인한 고문 ‘네티즌 공분’

    H대학에 재학 중인 한 남성이 자신의 여자 친구가 기르는 개를 학대한 뒤 죽였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고양이 은비사건’에 대한 경위를 전했던 동물사랑실천협회는 29일 추석연휴 직전 접수된 강아지 쿠쿠의 안타까운 사연과 사건경위를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강아지 쿠쿠는 주먹과 발로 학대당한 뒤 세제를 사용한 고문에 시달리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쿠쿠를 죽음으로 내몬 이는 현재 H대학교 제2캠퍼스에 재학 중인 A(25) 씨. A 씨는 여자친구 B(24) 양의 눈을 피해 집안에서 기르는 강아지 두 마리를 지속적으로 폭행해 왔고 억지로 세제를 먹이거나 소독용 세제를 눈에 넣는 등 ‘고문’에 가까운 가혹행위를 벌여왔다. B 양은 원인모를 질병에 시달리던 강아지들을 병원에 데려갔지만 쿠쿠는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치료과정에서 죽고 말았다. 지난 7월에서야 이 같은 사실을 알게된 B 양은 병원의 진료기록과 쿠쿠의 상처를 토대로 A 씨를 추궁했다. A 씨는 거듭된 추궁에 “자려는 데 귀찮아서 던졌다.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아무리 때려도 하도 안죽길래 그냥 던졌다”며 “전에 아팠을 때도 내가 그랬다. 눈에 옥시크린도 넣고 슈퍼타이도 먹여봤다. 죽지는 않고 하얀 거품 물고 토하더라”고 학대를 인정했다. B 양은 곧바로 관할 지구대에 남자친구 만행을 신고했지만 A 씨는 서울서부지검에서 “혐의는 인정되지만 기소하지 않는다”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당시 B씨의 가족들은 정신적 충격을 받은 B 양의 안정을 위해 A 씨의 처벌결과를 알리지 않았다. 뒤늦게 자신의 강아지를 죽인 A 씨에게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음을 알고 분노한 B 양은 추석 연휴 직전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쿠쿠의 사건을 제보했다. 조사에 착수한 동물사랑실천협회 측은 “당시 피해자의 거주지 관할인 광주동부경찰서의 사건사실확인서에는 ‘약 40만원 상당의 재물의 효용가치를 해한 것’이라고 기재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결국, 쿠쿠의 목숨 값은 40만원으로 책정돼 재물손괴죄 혐의로 처리 됐던 것. 협회 측은 “개인이 신고를 해 동물학대사건을 가볍게 다뤘던 것으로 판단된다”며 피해자와 함께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A 씨를 공동고발했고 고발장을 접수했다. A씨는 현재 자신의 동물학대 행위를 전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8년커플’ 세븐·박한별, 동반출연 뮤직비디오 관심고조

    ‘8년커플’ 세븐·박한별, 동반출연 뮤직비디오 관심고조

    뮤직비디오 동반출연으로 화제가 된 8년 커플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28일 공개된 디지털 싱글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엔 세븐과 박한별이 연인으로 나와 심하게 다투는 장면이 여러번 등장, 보는 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라는 오래된 연인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툼이 잦아지는 노래 가사에 맞춰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한 싸움 연기를 소화했다.트위터와 미니홈피 등을 통해 평소 다정한 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8년 동안 싸움 한 번 안하고 마냥 좋기만한 연인관계를 이어오지는 않았을 터. 뮤직비디오에서 서로 바쁜 스케줄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형식적인 만남을 갖는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은 실제 연인의 사랑싸움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세븐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팬들은 “섭섭하다”와 “대박날 것 같다”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섭섭함을 느끼는 팬들은 “팬으로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보는 게 슬프다”, “연인관계 공개한 것까지 이해했는데 이렇게 대놓고 뮤비까지 찍다니, 가슴 아프다” 등의 소감을 꺼내놓는 모습. 반면 기대감을 드러낸 팬들은 “두 사람 모습 부럽다”, “뮤직비디오에서 예쁘게 나왔으니 노래도 잘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또래커플’ 세븐·박한별vs김용준·황정음, 커플동반 뮤비 ‘눈길’

    ‘또래커플’ 세븐·박한별vs김용준·황정음, 커플동반 뮤비 ‘눈길’

    연예계 공식연인을 선언한 두 커플이 뮤직비디오에 동반출연해 리얼리티를 살려 각기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과거 연예계는 ‘공개연애=인기하락’이라는 공식이 성립했던 탓에 자신들의 사랑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를 꺼려했다. 남녀연예인들이 대놓고(?) 연애할 수 있는 공간은 SBS ‘연애편지’,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의 프로그램에서 커플게임 정도가 전부였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대중은 솔직을 원하고, 리얼을 쫓는다. 그 영향일까. 최근 타의든 자의든 두 또래 커플이 연애중이라는 사실을 당당히 공개했다.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용준과 배우 황정음 커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사랑싸움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리얼 연애담을 펼쳐냈다. 데뷔 후부터 사귄다는 의혹을 받았던 가수 세븐과 배우 박한별 커플은 지난해 미니홈피가 해킹돼 커플사진이 유출되면서 당시 7년째 열애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방송출연과 트위터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게다가 두 커플은 실제로도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김용준 세븐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안양예술고등학교 동창생이다. 빠른 1985년생인 황정음은 학교를 1년 빨리 입학해 박한별과 함께 선화예술중학교를 다녔던 친구사이다. ◆ 김용준 황정음 커플-달달한 애정신으로 사랑 과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서로 끔찍하게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종종 사랑싸움도 한 김용준 황정음 커플은 두 편의 뮤직비디오에서 마음껏 사랑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2008년 옥주현의 노래 ‘거짓말이야’ 뮤직비디오에 연인으로 출연해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몇 번에 걸쳐 달달하고 진한 키스신까지 보여줬다. 2009년 김용준이 노래하고 황정음이 피처링한 ‘우리 결혼했어요’ 테마곡 ‘커플’ 뮤직비디오에서도 이들은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그대 좋아하는 건 다 주고 싶어요. 슬픈 얼굴도 이제 환하게 웃게 할게요. 그대요 결혼 할까요. 시작해 볼까요”라는 달콤한 가사처럼 뮤직비디오에서도 서로 꼭 붙어서 장난을 치고 포옹까지 하며 두 사람 간의 깊은 사랑을 당당하게 보여줬다. ◆ 세븐 박한별 커플-폭언과 고함으로 오랜된 연인의 아픔표현 8년된 연인 세븐과 박한별 커플은 세븐의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냉랭한 연인관계를 보여줬다. 극중 세븐과 박한별은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라는 가사에 맞게 오래된 연인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툼이 잦아지는 상황을 연기로 표현했다. 이들은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붓는 등 격렬한 싸움 연기를 소화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둘은 연예인으로 등장, 서로 바쁜 스케줄을 이해해주지 못해 결국 싸움에 이르는 과정을 여실히 담아냈다. 마치 이들의 실제 사랑싸움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하지만 세븐 팬들은 두 사람의 동반출연 자체만으로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닉쿤, 3자머리 스타일 변신 “손오공 돋네”

    닉쿤, 3자머리 스타일 변신 “손오공 돋네”

    2PM 멤버 닉쿤이 손오공 3자머리를 하고서 풋풋한 소년 느낌으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닉쿤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학생처럼 보이나요?(Nice Kid Look! Haha a school boy look?)”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닉쿤의 모습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만화 캐릭터 손오공을 닮은 듯한 헤어스타일. 앞머리를 가운데로 모아 3자머리를 연출한 닉쿤은 짙은 눈썹과 더불어 입가에 살짝 미소를 띠고서 단정한 체크 무늬 셔츠를 입고 ‘학생’스러운 단정한 이미지를 뽐냈다.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단정하지만 어딘가 손오공 같다”, “눈썹에 송충이 두 마리가 꿈틀꿈틀”, “왜 우리학교엔 이런 학생이 없을까” 등 더 어려진 닉쿤의 훈훈한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슈퍼스터K 2’의 참가자이자 훈남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존박의 과거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존박과 외국 여성들이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 2장이 공개됐다. 존박과 함께 사진을 찍은 여성들은 과거 존박이 출연했던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만난 동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메리칸 아이돌’은 미국 폭스TV의 연예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미국 전역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았다. 당시 존박은 아쉽게 고배를 마셨지만, 현재 출연 중인 한국의 ‘가수 발굴 프로젝트’인 엠넷(Mnet) ‘슈퍼스터K 2’에서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인터넷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주원, 길에서 등짝 맞고 인기 실감?

    ‘제빵왕’ 주원, 길에서 등짝 맞고 인기 실감?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원이 길에서 등짝을 맞은 사연을 무엇일까. 주원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해 사람들이 많이 알아봐 겪게 된 웃지 못 할 해프닝을 공개했다. MC 유재석이 “인기를 실감 하냐”고 묻자, 주원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지나가는 아줌마들이 갑자기 등짝을 때리면서 탁구 좀 그만 괴롭히라고 말했다”며 당황스러웠던 에피소드를 털어 놓았다. 이어 아줌마들의 이러한 행동에 주원은 “이제 시작이다”라고 장난으로 받아 넘기며 의연하게 대처한다고 말해 재치있는 면모를 보였다. 방송은 오는 30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이기광 “저 여자친구 있는데…” 폭탄 발언

    이기광 “저 여자친구 있는데…” 폭탄 발언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여자친구가 있다는 폭탄발언을 해 주목을 끌었다.비스트는 최근 MBC every1 ‘아이돌 메이드’ 녹화에서 정가은, 신봉선이 모셔온 영어 선생님과 함께 월드스타로 거듭나기 위한 영어 트레이닝을 받았다.이기광은 선생님에게 영어로 레벨 테스트를 받던 중, 여자 친구가 언제 있었느냐는 질문에 “저 여자 친구 있어요(I have girlfriend)”라고 대답해 주변을 충격에 빠뜨렸다.하지만 이기광은 곧 “중학생 시절 얘기”라는 말로 뒤늦게 수습하며 영어로 대화하기에 난색을 표했다.이기광에 이어 리더인 윤두준도 선생님의 영어 질문에 당황하며 짧은 영어로 여자 친구에 관련한 이야기를 늘어놓기도 했다.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비스트는 이 날의 월드스타 대비 영어 수업에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했다. 그러나 평소의 영어 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 촬영 현장에서 큰 웃음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비스트의 과거 여자친구와 영어 실력이 대공개 될 ‘아이돌 메이드’ 촬영분은 29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행사가수 출신’ 허각, 변함없는 패션센스…“허각표스타일”

    ‘행사가수 출신’ 허각, 변함없는 패션센스…“허각표스타일”

    ‘슈퍼스타K 2’ 맏형 허각의 과거 행사가수 당시의 동영상이 화제가 된 가운데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일관된 허각표 패션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공개된 한 영상에는 허각이 Mnet ‘슈퍼스타K 2’에 출연했을 때 입었던 것과 같은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최근에도 즐겨 쓰고 있는 야구 모자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허각스럽다”, “허각표 스타일이다”, “야구모자에 박스티는 허각 트레이드 마크”, “멀리서도 알아보겠다- 저 티 참 좋아하는 듯”, “연예인 되려는 애들 대부분 허세도 많던데 그런 것도 없고 검소하다”며 그의 패션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허각은 지난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 2’에서 폭발 가창력을 뽐낸 ‘조조할인’으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슈퍼세이브 제도로 합격했다. 이번주 방송에서는 TOP6으로 뽑힌 장재인 존박 김지수 강승윤 김은비 등과 경쟁을 펼친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Mnet ‘슈퍼스타K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뺑소니 물의’ 권상우 첫 심경고백 “일련의 사고 죄송하다”

    ‘뺑소니 물의’ 권상우 첫 심경고백 “일련의 사고 죄송하다”

    ‘뺑소니 사고’ 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가 첫 공식삭상에 나서 심경고백을 전했다. 권상우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일단 드라마 ‘대물’을 함께 하는 선후배 배우들에게 우선 사과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한 사건에 대한 첫 심경고백이었던 것. 권상우는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 사고로 인해서 피해를 입히고 시작하게 돼서 죄송하다. 또 이 자리에 오신 기자들한테도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대물’에서 권상우가 맡은 하도야 역은 지극히 붕량하고 엉뚱한 잡놈 스타일의 검사다. 검찰의 양심을 대변하지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가장해 살해당하자 검사를 때려치우고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존박 과거사진 속 외국여성들 관심집중…뜨거운 인기 입증

    존박 과거사진 속 외국여성들 관심집중…뜨거운 인기 입증

    존박 과거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되면서 사진에 함께한 외국 여성들에 대해서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2장의 사진엔 존박이 외국 여성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존박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이 여성들은 과거 존박이 출연했던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만난 동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과거사진 공개로 존박의 뜨거운 인기가 입증됐다. 케이블방송 엠넷의 ‘슈퍼스터K2’에 출연해 훈남 외모로 많은 이들로부터 주목받았지만 인기의 정도는 알 수 없던 상황. 이번 과거 사진 공개가 존박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 셈이다. 한편 존박은 과거 ‘아메리칸아이돌’에 도전, 아쉽게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엠넷미디어, 인터넷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보아엄마, ‘자녀교육’ 책 출간…미공개 가족사진 공개

    보아엄마, ‘자녀교육’ 책 출간…미공개 가족사진 공개

    가수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 씨가 자녀교육 비법과 가족이야기를 다룬 책 ‘황금률’을 출간했다. 성씨는 막내인 ‘아시아의 별’ 보아를 비롯, 피아니스트인 첫째 권순훤 교수, 뮤직비디오 감독인 둘째 권순욱 감독까지 세 남매를 모두 훌륭한 문화 아이콘으로 키워냈다. 책에는 서울에 상경해 새로운 터전에서 안정된 삶을 일구어낸 성영자 씨의 인생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성공적으로 자란 세 남매를 키워 낸 교육 방법과 이들에 관한 여러 가지 성장 스토리들도 어우러져있다. 특히 성씨 가족과 보아의 미공개 사진과 숨겨진 뒷이야기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팬과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출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의 교육방법이 드디어 공개됐다”, “3남매가 어쩜 다 저렇게 훌륭하게 컸을까? 비법이 궁금하다” 등의 기대 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메타올로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매혹적인 세련미’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매혹적인 세련미’

    유진 소유진 고은아 백지영 간미연 전소민이 웨딩화보를 통해 10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29일 보이드바이박철 대표 박철 원장은 6명의 미녀들과 함께한 ‘2010.보이드 바이 박철 웨딩컬렉션 인블러썸’(In Blossom)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전문매거진 마이웨딩과 함께 작업한 이번 웨딩 화보는 박철 헤어디자이너와 김보하 사진작가의 만남으로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인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 에 출연 중인 소유진은 연보라 섀도우와 과감한 짙은 핑크색 립스틱을 사용했다.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 위에 붉은색 생화를 이용해 세련미 강조해 헤어를 완성시켰다. 최근 종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유경 역으로 출연했던 유진은 짙은 눈썹 아래 깨끗한 피부표현과 누드 톤의 색조를 사용함으로써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볼륨을 많이 살린 업스타일 뒤로 붉은색 코사지를 살짝 보이도록 연출했다. 신인 탤런트 전소민은 살구빛 볼터치와 붉은색 틴트로 맑고 매혹적인 소녀의 느낌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오렌지와 살구빛 색조를 섞어 소녀다움을 표현했으며 생화를 연결하고 화관을 만들어 사랑스러운 헤어장식으로 사용했다. 배우 고은아는 티 없이 깨끗한 피부아래 레드 립으로 입술만 강조함으로써 복고적이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짧게 자른 앞머리와 화이트 코사지, 핑크색 리본을 얼굴에 코디해 러블리한 느낌을 표현했다. 여섯 명의 미녀스타와 함께한 이번 화보전은 온, 오프라인인 보이드바이박철 공식홈페이지(www.voidvoid.co.kr)와 마이웨딩 10월호를 통해서 각각 공개됐다. 사진 = 보이드 바이 박철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반항적인 뮤지션”..디바인, 음악·비주얼 완벽 변신

    “반항적인 뮤지션”..디바인, 음악·비주얼 완벽 변신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디바인(DEEVINE)이 비주얼과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디바인은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gRowing Vol.2’를 발매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파격적이다 싶을 만큼 음악색깔에 변화를 줬지만 여전히 파워풀한 보컬로 매력을 더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배드’(Bad)는 디바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지금껏 추구하던 어쿠스틱 사운드 대신 강렬한 전자음과 비트와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파워풀한 보컬과 디바인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또 이번 앨범에는 그간 선보였던 R&B 발라드곡 ‘프로포즈’(Propose)와 국내 최고의 코러스 세션인 원혜정이 함께 부른 ‘프로포즈’ 보사노바버전이자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연주곡 ‘포 어웨이’(For always) 등 총 7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변신은 음악뿐만 아니다. 감미로운 보컬의 디바인은 이날 비공개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자신의 트위터(@thedeevine)를 통해 공개한 이번 사진에서 디바인은 짧은 머리와 밀리터리룩,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드러내며 강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예상외의 탄탄한 근육에 깜짝 놀랐다”, “거칠고 반항적인 뮤지션 같다”, “처음 보는 디바인의 강한 모습에 금방이라도 빠져들 것 같다. 진정한 남자다” 등 변신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바인은 “음악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걱정도 됐는데 다행히 많은 팬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방송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타이틀 곡 ‘배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디바인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김흥수, ‘여자 좋아하는 배우’ 누명에 ‘화들짝’…“아냐!”

    김흥수, ‘여자 좋아하는 배우’ 누명에 ‘화들짝’…“아냐!”

    배우 김흥수가 ‘여자를 좋아하는 배우’라는 누명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김흥수는 29일 오전 서울 소격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권칠인 감독의 전작 ‘뜨거운 것이 좋아’에 이어 ‘참을 수 없는.’에서도 ‘나쁜 남자’ 캐릭터로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을 수 없는.’은 답답한 싱글녀 지흔(추자현 분)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한 경린(한수연 분)의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다.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다른 여자를 유혹했던 김흥수는 이번에는 선배(정찬 분)의 아내 경린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연하남으로 분한다.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은 장항준 감독은 “김흥수는 여자를 좋아하는 배우”라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흥수는 “절대 그렇지 않다”며 손을 내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흥수는 추자현과 정찬 등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로부터 ‘저돌적인 사랑을 할 것 같은 남자’로 꼽히기도 했다. 특히 추자현은 “김흥수는 자기표현이 솔직해 사랑도 감추지 않을 것 같다”며 “게다가 매력적이라 여자가 많이 따를 것”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참을 수 없는.’은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배우 구혜선이 숏커트로 헤어스타일을 변화하자, 미소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얼굴로 변신했다. 구혜선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 여행 다녀온 사실을 알리면서 동시에 짧은 헤어스타일의 현재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구혜선은 사진 속에서 흰 피부와 함께 짧은 헤어스타일이 미소년의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연예계 데뷔 후 긴 헤어스타일을 주로 선보였던 구혜선은 당시 얼짱 출신답게 청초하면서도 귀엽고 앳된 모습으로 인기를 얻었다. 팬들은 구혜선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뭘 해도 예쁘다”, “예전에 미소녀였다면, 이번에는 미소년 느낌”, “내가 머리 잘라도 구혜선 느낌이 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구혜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누가 더 예쁘나’▶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추자현, 주량도 미모에의 자신감도 최고…“맞아요”

    추자현, 주량도 미모에의 자신감도 최고…“맞아요”

    배우 추자현이 주량은 물론, 미모에 대한 자신감도 최고인 여배우라는 평을 들었다. 추자현은 29일 서울 소격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중국에서 입국했다. 그는 함께 ‘참을 수 없는.’의 권칠인 감독을 비롯,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정찬과 김흥수로부터 “최고 주량의 여배우”로 지목됐다. 김흥수는 “추자현은 촬영 현장은 물론 술자리 분위기까지 휘어잡는다”고 했고, 정찬은 “술을 함께 마시다가 내가 전사해도 추자현은 2시간 이상을 더 버티더라”고 감탄했다. 또한 권칠인 감독은 “추자현은 다른 여배우들과 달리 얼굴의 붓기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촬영 당일 새벽까지도 술을 마신다”며 “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나다”고 폭로했다. 3명의 남자로부터 주량이 드러난 추자현은 “나는 술을 사랑하고 특히 막걸리를 좋아한다. 술자리도 즐긴다”고 인정했다. 이어 “극중 내가 분한 지흔 캐릭터는 자유분방한 캐릭터라 일부러 예쁘게 보일 필요가 없었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했다. 또한 추자현은 “술뿐만 아니라 노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 선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 그는 “남자배우가 그러면 과감하다고 하는데 여배우에게는 용기가 가상하다는 평가가 떨어진다”며 “하지만 이건 용기가 아니라 캐릭터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을 수 없는.’은 자유분방한 싱글녀 지흔(추자현 분)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한 경린(한수연 분)의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다. 영화 ‘미인도’, ‘실종’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온 추자현은 ‘참을 수 없는.’에서는 사랑스럽고 털털한 지흔으로 분해 친근한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다가설 전망이다. 다른 여배우들이 도전하지 않는 캐릭터로 분하는 것이 좋았다는 추자현은 “하지만 나도 30대 여배우가 됐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참을 수 없는.’은 여성 내면의 숨겨진 무엇을 끌어내는 캐릭터를 그리고 있어 욕심이 났다”고 전했다. 한편 ‘참을 수 없는.’은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추자현이 ‘싱글즈’의 엄정화와 고(故) 장진영보다 한층 섹시하고 과감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10월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정찬 “추자현, 베드신 연기가 가장 편했던 여배우”

    정찬 “추자현, 베드신 연기가 가장 편했던 여배우”

    배우 정찬이 추자현에 대해 “베드신을 연기하며 가장 편안했던 여배우였다”고 회상했다. 29일 오전 서울 소격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찬은 “4명의 남녀가 욕망과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을 통해 질곡을 겪는 영화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참을 수 없는.’은 싱글녀 지흔(추자현 분)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한 경린(한수연 분)의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다. 극중 정찬은 사랑스러운 여인(한수연 분)을 아내로 둔 잘나가는 의사로 분한다. 그는 우연히 동거하게 된 아내의 친구 지흔(추자현 분)에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정찬은 “영화 촬영 현장에서 매 장면마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권칠인 감독 덕분에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고 감사의 뜻을 드러냈다. 또한 추자현과 김흥수, 권칠인 감독과 함께한 술자리 역시 즐거웠다고 밝혔다. 특히 정찬은 “상대배우 추자현과의 연기 호흡이 편안했다”며 “지금까지 베드신을 소화한 배우들 가운데 가장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던 사람이 바로 추자현이다”고 호평하기도 했다. 한편 ‘참을 수 없는.’은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슈퍼스타K’부터 정우성까지”..이문세 명곡 재조명

    “‘슈퍼스타K’부터 정우성까지”..이문세 명곡 재조명

    가히 뮤지션 이문세의 명곡 재조명 열풍이다. 정우성과 임수정이 출연한 한 커피 광고의 1편에서 이문세의 7집 수록곡 ‘옛사랑’이 배경음악으로 사랑을 받은 것에 이어 최근 두 번째 광고에서도 이문세의 4집 앨범 수록곡 ‘가을이 오면’이 광고음악으로 차용됐다. 1편 광고 당시 ‘옛사랑’은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하는 등 온라인 전반에 걸쳐 재조명 받은 바 있어 이번 ‘가을이 오면’에 대한 반응도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대국민오디션엠넷 ‘슈퍼스타K2’에서 이문세 명곡 퍼레이드가 펼쳐진 뒤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슈퍼스타K2’에선 ‘이문세 스페셜’을 마련해 도전자들이 1980년대부터 이어져온 이문세의 명곡들로 미션을 치러 화제가 됐다. 이문세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직접 출연, 자신의 히트곡과 함께 젊은 세대들에게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뮤지션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이문세 재조명 열풍과 함께 그는 자신의 역대 최대 공연 ‘2010 이문세 The Best’로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오는 12월 11일에는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만석 규모의 이번 공연은 매진을 눈앞에 둘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이문세는 지난해 9월 용산전쟁기념관에서 1만여 명의 관객으로 시작된 ‘붉은노을’ 투어를 23개 도시에서 47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가졌다. 9개월 동안 투어 공연을 누빈 ‘붉은노을’은 10만 명의 관객이 관람해 성공적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 = 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고현정 대통령 만들기’ SBS 새 수목 ‘대물’ 민심 잡을까?

    ‘고현정 대통령 만들기’ SBS 새 수목 ‘대물’ 민심 잡을까?

    대한민국 최초로 여자 대통령이 10월 6일 탄생한다.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주요 출연배우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구본근 CP는 “평범한 아줌마가 우연한 계기로 대통령에 당선된다. 무엇 때문에 유권자들이 정치 아마추어 여성을 대통령으로 뽑았는가에 대한 과정을 소개한다”면서 “현 정치와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다. 그저 드라마로 봐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대물’ 연출을 맡은 오종록 PD는 “일반 여성이 대통령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가 나올만큼 우리나라 제작환경이 오픈됐다는 느낌이 든다. 정치적인 의견대립을 어떻게 모을지 앞으로도 계속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드라마 제목인 ‘대물’에 대해서는 “어린 딸이 ‘대물’의 뜻을 물어서 훌륭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우리 드라마에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자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일컫는다”고 설명했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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