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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예술대학교 뷰티메이크업전공,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 전원 수상

    백석예술대학교 뷰티메이크업전공,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 전원 수상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 공연예술학부 뷰티메이크업전공 재학생 5명이 사단법인 월드뷰티아트협회(회장 박혜경)에서 주최·주관한 ‘제15회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에서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제15회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은 K-뷰티를 대표하는 아이디어와 기량을 가진 젊은 예술가를 육성하고자 하며, 해외미용대회 및 해외전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참가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헤어, 메이크업, 아트마스크, 일러스트 등 7개 부문에서 작품 출품이 이뤄졌다. 백석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뷰티메이크업전공 1학년 재학생 5명이 참여해 아트마스크 부문에서 이가연(국회의원상), 최은진(금상), 구선형(은상) 학생이 수상했고 일러스트 부문에서는 박현서(은상), 염지인(동상) 학생이 성과를 거뒀다. 백석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뷰티메이크업전공은 이번년도 신설돼 준오뷰티, 포쉬네일과 협약을 맺고 K-뷰티 산업을 선도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 대구보건대, 월드뷰티엑스포 & 뷰티페스티벌 참가자 전원 수상

    대구보건대, 월드뷰티엑스포 & 뷰티페스티벌 참가자 전원 수상

    대구보건대 뷰티코디네이션과는 최근 월드뷰티엑스포 & 뷰티페스티벌에 출전해 참가자 16명이 전원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뷰티창업경영전문가협회, KBS스포츠예술과학원 주관으로 뷰티서비스와 콘텐츠 산업의 핵심 인재들에 대한 역량 향상과 한국뷰티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 19로 비대면 공모전으로 진행됐으며 미용관련 학과와 뷰티산업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뷰티서비스 분야의 기술 증진을 위해 헤어미용, 피부미용, 네일미용, 메이크업 등에 대한 기술 콘테스트를 실시했다. 대회에 참가한 뷰티코디네이션학과 2학년 참가학생들은 헤어부문, 메이크업 부문, 피부 부문에서 대상 2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 장려상 3명, 입상 2명 등이다. 수상자는 헤어 부문 대상에 강미경(응용헤어커트), 최우수상에 김수진(기초와인딩), 우수상에 서영은, 박민주(혼합외인딩), 입상에 김민규(기초헤어커트), 메이크업 부문에 대상 이태빈(시대메이크업), 최우수상에 이화영(웨딩메이크업), 우수상에 손효정(웨딩메이크업), 전주연(시대메이크업), 장려상에 정성희, 조은영(웨딩메이크업), 김지현(시대메이크업) 입상에 국도연(웨딩메이크업), 피부 부문 최우수상에 송영채, 우수상에 박소은, 김은아 학생이 차지했다. 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뷰티코디네이션과 이현주, 신수정 교수가 수준 높은 미용 교육과 학생지도로 미용전문기술 향상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최우수 지도자상과 표창상을 수상했다. 헤어 부문(응용헤어커트) 대상을 수상한 2학년 강미경(19) 학생은“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도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대회준비를 하며 열심히 노력한 경험과 수상 경력은 미용전문 직업인으로서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뷰티코디네이션과 학과장 이현주 교수는“시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뷰티산업의 중심에서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미용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2021 국제뷰티아트공모전에서 탁월한 성적

    2021 국제뷰티아트공모전에서 탁월한 성적

    대구보건대 뷰티코디네이션과는 최근 (사)한국뷰티산업진흥협회가 주최하는 2021 국제뷰티아트공모전에 출전해 참가자 17명이 전원 수상했다. 특별대상 1명, 대상 2명, 금상 6명, 은상 4명, 동상 6명 등이다. 또 뷰티코디네이션 김미정 교수, 신수정 교수가 수준 높은 미용 교육을 통한 열정적인 학생지도로 미용전문기술 향상에 기여한바 최우수 지도자상도 수상해 경사를 더했다. 수상자는 헤어 부문 특별대상에 강미경(살롱헤어커트), 금상에 김수진(9등분 와인딩), 이창완(원랭스 커트), 은상에 최미성, 김현수(원랭스 커트), 동상에 김다은, 김민규, 장지환(원랭스 커트) 학생이 차지했다. 메이크업 부문 대상에는 전주연(시대 메이크업), 금상에 이화영, 손효정(웨딩 메이크업), 이태빈(시대 메이크업), 은상에 조은영(웨딩 메이크업), 동상에 전성희, 국도현(웨딩 메이크업), 김지현(시대 메이크업) 학생 등 대회에 참가한 2학년 학생들이 수상을 거머줬다. 네일 부문에는 1학년 김미숙 학생이 대상(스톤아트), 금상(살롱매니아트), 은상(인조네일)을 모두 휩쓸었다. 헤어 부문(살롱헤어커트) 특별대상을 수상한 2학년 강미경(19) 학생은“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도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대회준비를 하며 열심히 노력한 경험과 수상 경력은 미용전문 직업인으로서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뷰티코디네이션과 학과장 이현주 교수는“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의 노력과 전공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지도가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미용인재 양성대학으로 뷰티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XHOWOL, 샤오홍슈 ‘뷰티 케어 트렌드 브랜드’ 선정.…K-뷰티 열풍 이끈다

    XHOWOL, 샤오홍슈 ‘뷰티 케어 트렌드 브랜드’ 선정.…K-뷰티 열풍 이끈다

    ‘단순함 속에 담겨 있는 특별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2월 론칭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XHOWOL’이 지난달 25일 ‘2021 뷰티 케어 트렌드 콘퍼런스(Beauty Care Trend Conference)’에서 한국 브랜드 중 유일하게 ‘뷰티 케어 트렌드 브랜드(Beauty Care Trend Brands)’에 선정됐다. ‘2021 뷰티 케어 트랜드 콘퍼런스’는 샤오홍슈(XIAOHONGSHU)와 주메이(Jumei)가 공동 주최한 컨퍼런스로, 샤오홍슈는 월 사용자가 1억 명 이상인 중국 대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다. 금번 콘퍼런스에서는 샤오홍슈에 입점된 5000개 이상의 브랜드 중 30개의 뷰티 케어 브랜드가 ‘뷰티 케어 트렌드 브랜드’에 등극했다. 특히 ‘XHOWOL’은 샤오홍슈 내 K-뷰티 열풍을 주도하며 한국 브랜드 중 유일하게 ‘뷰티 케어 트렌드 브랜드’에 선정돼 주목을 받았다. ‘XHOWOL’의 남현우 브랜드 총괄(CBO)은 “론칭 이후 핵심 성분과 기능에 집중한 다양한 뷰티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중국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온 것이 이번 선정의 배경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중국 내 K-뷰티 열풍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XHOWOL’은 샤오홍슈 플랫폼 내에서 모델링 마스크팩, 애프터 레이저 크림(After Laser Cream)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 이후 진행한 왕홍 라이브 판매에서는 제품이 10초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진전문대 K-뷰티케어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선다

    영진전문대 K-뷰티케어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선다

    영진전문대가 2022학년도에 ‘뷰티융합과’를 신설하고 스마트융합시대를 선도할 뷰티 분야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인구 고령화로 인해 건강 수명 및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으로써 ‘K-뷰티케어 분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뷰티케어 분야를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교육과 인력에 대한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또 코로나 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K-뷰티케어 분야와 관련된 품목 수출액은 60억 달러가 넘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이러한 사회적 수요와 관심에 힘입어 주문식교육을 바탕으로 한 현장 실무형 ‘K-뷰티케어 분야’전문가를 교육, 양성할 목표로 2022학년도에 60명 정원의 ‘뷰티융합과(2년제)’를 신설한다.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관계자는 “이론 및 실무교육을 통하여 뷰티 산업 즉 헤어, 피부케어, 네일 및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융합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며, 스마트 융합시대를 맞아 K-뷰티케어 분야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신설되는 뷰티융합과에서는 미용사(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자격증 관련 과목뿐만 아니라,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교육에 필요한 소비자행동분석, 뷰티마케팅, 서비스마케팅, 고객관계관리, CS관리 등 뷰티케어 분야의 경영 교육을 통하여, 뷰티융합 전문가를 양성한다. 또한, 뷰티스타일리스트, 방송분장사, 무대분장사, 업스타일아티스트, 천연아로마활용전문가 등과 같은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게 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백석예술대학교, 준오뷰티와 산학협력체결

    백석예술대학교, 준오뷰티와 산학협력체결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와 준오뷰티(대표 강윤선)가 상호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교육에 대한 상호협력지원 및 학술적 업무 교류에 합의했다. 준오뷰티는 국내 1위 헤어브랜드 기업으로 ‘JUNO HAIR, JUNO ACADEMY, AVENUE JUNO’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백석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뷰티메이크업전공 학생을 위한 현장체험학습과 실습에 대한 상호협조, 교육과정개발, 글로벌 뷰티산업 트랜드특강, 견학 및 졸업생 취업 등의 분야에서 교류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대외협력부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백석예술대학교 김성호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하여 이은미 공연예술학부 뷰티메이크업 전공장, 허정록 공연예술학부 뷰티메이크업전공 교수. 황성완 산학협력단부장과, 준오뷰티 박진현 전무, 신영화 준오헤어 선릉테헤란로점 원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류와 협력을 통해 앞으로 K-뷰티산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양성을 위하여 상호간의 발전과 이익증진을 도모하기로 결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프레이, 뷰티 디렉터 오민과 손잡았다… ‘엑스퍼트라인’ 새롭게 선보여

    아이스프레이, 뷰티 디렉터 오민과 손잡았다… ‘엑스퍼트라인’ 새롭게 선보여

    뷰티 브랜드 ‘아이스프레이(Icepray)’가 패션위크 총괄 뷰티 디렉터 오민과 손을 잡고 엑스퍼트 라인을 출시,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오민 뷰티크리에이티브 그룹 오민 대표는 지난 30년간 4,500회의 패션쇼를 진행, 150명과 함께하는 아트팀을 보유하고 있다.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 축하 패션쇼 헤어메이크업 총괄 디렉터 및 서울패션위크 총괄 뷰티 디렉터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디렉터로 손꼽힌다. 아이스프레이는 피부 진정, 보습에 특화된 ‘피부소화기’를 콘셉트로 한 ‘열’케어 미스트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뷰티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좀 더 전문화된 뷰티 제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아이스프레이는 이번 전문가용 엑스퍼트라인 출시를 통해 제품의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엑스퍼트 라인은 패션위크 총괄 뷰티 디렉터 오민 대표의 노하우를 특허를 완료한 쿨링 물질을 기반으로 생산된 아이스프레이 제품에 담아낸 것이다. 이번 제품은 평소 메이크업을 많이 하는 모델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정교한 메이크업 전 피부 열케어를 위한 용도 및 클렌징 등으로 지친 피부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하다는 오민 대표의 아이디어와 아이스프레이의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하게 됐다. 이번 출시와 함께 아이스프레이는 다양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국모델협회, 페이스 오브 코리아 2021의 공식 지정 브랜드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또한,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델들과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에게 제품을 선공개, 모델들 사이에 메이크업 전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메이크업을 지운 후에는 빠르게 피부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빠르게 입소문 나고 있다. 비웨이브컴퍼니 관계자는 “아이스프레이는 이달 치러진 ‘페이스 오브 코리아 2021’의 공식 지정 브랜드로, 패션모델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일반 소비자들과도 소통을 확대하고자 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피부 건강을 위해 원료부터 생각하며 더욱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자 계획하고 있다”며 “아이스프레이의 가치를 유지하며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해당 제품은 아이스프레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25년 수출 7000억달러 달성 청사진 마련

    정부가 2025년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정부는 10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제4차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를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충 및 무역구조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전략은 무역혁신 생태계 개선과 금융지원 확대, 편의 지원 등으로 요약된다. 먼저 차세대 유망품목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5조원을 투자해 유망제품 개발 및 기존 수출상품 고도화에 집중하여 투자한다. 특히 혁신 신약, 의료기기 개발에 1조 6000억원이 투입된다. 연구개발·환경규정·인증제도를 개선·합리화해 기업부담을 줄여주고, 민간펀드 조성으로 유망기업 투자여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친환경차 전환 설비투자는 공장증설 없이도 각종 보조금을 지원한다. 유망기업의 해외마케팅도 추진한다. 예를 들어 화장품 수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코트라 해외 협력유통망을 2배 확대하고,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K-뷰티 체험·홍보관’을 신설, 운영하기로 했다. 대외무역법을 개정, 서비스무역 대상을 모든 업종으로 확대한다. ‘6대 K-서비스’를 중심으로 2025년까지 20조원 이상 무역금융도 공급한다. 6대 K-서비스는 콘텐츠, 디지털서비스, 의료·헬스케어, 에듀테크, 핀테크, 엔지니어링이다. 올해 안에 K-서비스 통합 온라인 전시관도 세우기로 했다. 디지털 무역체제로의 전환도 가속한다. 하반기 중 AI·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무역 정보·사업을 추천하는 ‘무역투자 24’를 구축하고, 시장별 최신정보를 연중 200편 이상 동영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온라인 B2B 수출플랫폼에 유망 테마·기업별 전용관 30개를 마련한다. 소상공인·중소기업 수출 지원책도 나왔다. 이달 중 코트라에 소상공인 수출지원센터를 만들고 500개 기업에 맞춤형으로 지원해준다. 중소기업 1만개를 대상으로 코트라 현지무역관을 활용한 해외지사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부장·뿌리기업에게는 비대면 실사 지원도 한다. 정부·은행·기금만 가능했던 무역보험기금 출연 범위를 민간 협회·단체 등으로 확대한다. 올해 중으로 무역협회를 중심으로 1500억원 규모의 수출혁신 펀드를 조성해 유망 기업에 투자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2분기부터는 중요 경제활동을 위한 단기 국외방문 기업인에게 소관부처 심사와 질병관리청 승인을 거쳐 코로나 19 예방접종을 먼저 받을 수 있게 지원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질주영선, 버럭영선 광야로 떠난다”…박영선 장관 이임사

    “질주영선, 버럭영선 광야로 떠난다”…박영선 장관 이임사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20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직을 사임한 박영선 전 장관이 자신의 SNS를 통해 직원들에게 긴 작별인사를 남겼다. 박 전 장관은 ‘사랑하는 나의 중소벤처기업부 직원들에게’란 제목의 글에서 “이제 결국 헤어질 시간이 되었군요. 정녕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떠나야만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인사를 시작했다. 지난 2019년 4월 8일 임기를 시작한 박 전 장광은 지난 654일 동안 참 치열하게 뜨겁게 진하게 살았다고 돌아봤다. 부임 첫날 직원들로부터 큰 박수소리와 함박웃음으로 환영받은 기억이 생생하지만, 잘 보답했는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박 전 장관은 재임중 한 일로 코로나의 터널을 지나 코스피 3000시대를 열고, 코스닥 1000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혁신벤처 중소스타트업이 주역인 시대도 열었다고 꼽았다. 중소기업이 수출의 버팀목이 되는 기록을 만들어 진단키트, K-방역, K-뷰티가 온라인 수출을 2배이상 끌어 올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발적 상생기업, 소부장 강소기업, 스마트상점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부처가 됐다고 평가했다. 박 전 장관은 “때론 질주영선, 버럭영선을 꾹 참고 따라와 주신 직원 여러분께 뜨거운 사랑을 보낸다”면서 “사상최초로 소상공인에게 직접 현금지원을 한 새희망자금과 버팀목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밤을 새던 직원들 여러분의 노고를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곳간을 곡식을 쌓아두기 위해서만 지으면 복이 이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면서 “정부부처는 곳간에 곡식을 쌓기도 해야하지만 국민과 함께 잘 나누는 기회가 부여된 국민의 머슴”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광야로 떠난다면서 중소벤처기업부 직원들은 대한민국 소상공인, 중소기업, 벤처기업들이 힘들때 기대는 친구이자 그들을 보듬어 주는 엄마의 품과 같은 곳이라고 격려했다. 박 전 장관은 선거 출마를 앞두고 출연한 예능 방송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오전 6시 40분에 직원들에게 문자로 업무지시를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위기를 기회로”...지자체 코로나 극복 비대면 아이디어 백출

    “위기를 기회로”...지자체 코로나 극복 비대면 아이디어 백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비대면 사업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수출지원과 도시농업 교육을 진행하는가 하면 로봇을 이용해 치매환자를 돕거나 온라인 해외봉사활동단을 꾸리는 등 코로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달 2일부터 27일까지 경과원 디지털무역상담실에서 상시 운영한 ‘G-FAIR KOREA 2020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지난 10월 개최된 ‘G-FAIR KOREA 2020’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들을 위해 마련됐다. 경과원 내 8석 규모의 디지털무역상담실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수출 상담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16명의 통역요원이 현장에 배치됐다. 총 248개의 국내 중소기업이 참가해 38개국 285명의 바이어와 총 749건의 상담을 진행, 8716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이계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글로벌통상본부장은 “코로나19로 바이어를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 10개월째 이어지고 있다”며 “꾸준한 사후관리와 함께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청년농업인과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위해 비대면으로 도시농업 교육및 컨설팅,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텃밭 농사 재배기술과 교육, 약용 작물 및 버섯 재배 이론 및 실습, 귀농정책 및 작물별 재배기술 등 도시민들을 위한 농업교육 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했다. 이에 더해 벼, 과수, 채소 등 농경지의 토양을 분석하는 사업도 올해는 시료 수거함을 비치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토양의 영양상태와 적합한 비료량 등을 맞춤형으로 알려주는 ‘비료 사용 처방서’까지 우편으로 발급해주는 이 사업에 700여 점의 토양이 접수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용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치매환자 교육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AI로봇을 활용해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형 모습을 한 AI로봇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정서교감을 하도록 해 가정 내 치매환자 돌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로봇에는 센서가 내장돼 있어 머리 쓰다듬기, 토닥거리기 등 교감 활동이 가능하고 맞춤 알림을 통해 약 복용 시간도 알려준다. 체조, 퀴즈, 음악, 영어교실, 회상놀이 등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 지원이 가능해 치매환자가 다양한 신체활동을 하도록 돕는다. 온라인 해외봉사단도 선보인다. 경기도는 이날 ‘경기청년 온라인 해외봉사단’을 출범시켰다. 도는 코로나19 탓에 봉사활동에 제약을 받는 상황이지만, 국제개발 협력사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봉사단을 꾸렸다고 밝혔다. 빌대식도 유튜브를 통한 100%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협력사업 대상국은 에티오피아와 키르기스스탄 등 2개 국가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35세 청년 23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K-방역과 기초위생 보건, 예체능 등 교육 콘텐츠와 K팝, 태권도, K-뷰티 등 관련 다양한 영상을 만들어 현지와 온라인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들에 대한민국의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BHL, 그린온과 MOU 체결 “‘K-뷰티’ 방역 확산에 기여할 것”

    BHL, 그린온과 MOU 체결 “‘K-뷰티’ 방역 확산에 기여할 것”

    이·미용업계의 경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의 선도기업 ㈜BHL (CEO 김영훈)이 ICT/IOT 기반 통합 플랫폼 스마트 방역 시스템의 선도 기업인 ㈜그린온과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BHL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해 이·미용실을 포함한 K-뷰티(K-BEAUTY) 방역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BHL은 이·미용실 전용 고객관리, 정산, (CRM+ERP)솔루션 개발 및 IOT기반의 스마트 미러, 스마트 스토어 등의 기기 연동 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그린온은 특화기술로 대한항공 등 국적항공사 및 국내 출발 외항기 기내 소독 전문기업이다. 이 두 기업이 협력을 진행하게 되면서, BHL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이·미용 업계의 안정적인 사업을 위한 비대면, 언택트 아이템 출시와 12월에는 미용 헬스 복합관의 개관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 큰 발전이 될 것이라 전했다. 특히 그린온은 자사의 감염예방을 위한 하이브리드형 공기청정제균기가 2020년 우수발명품 및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이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미용 협회 등 다중이용시설에 해당 기술 및 제품의 신속한 확산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하이브리드 공기 청정 제균기는 수돗물로 반감기가 향상된 제균 버블수로 생성된 알고리즘 모듈화 솔루션으로 공기청정효과, 공간 제균 효과, 이미용실에 최적화된 탈취 및 가습 효과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BHL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이 양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동개발 등의 합의가 이뤄진 만큼 두회사가 발전할 수 있는 상품개발에도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20 베스트브랜드 대상] 피부에 붙이면 녹아내려… 모공·탄력·톤 등 관리

    [2020 베스트브랜드 대상] 피부에 붙이면 녹아내려… 모공·탄력·톤 등 관리

    지앤코스(GNCOS)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메르셀(MERCELL)’은 ‘샤르르 마스크 멜팅 콜라겐 100㎖ 패키지’(이하 샤르르팩)를 출시, 지난 7월 14일 홈앤쇼핑에서 처음으로 론칭한 뒤 8차 방송까지 ‘완판’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21일 ‘프리한마켓10’ 에서는 가심비 있는 명절선물로 소개됐고, 이보다 앞선 지난 9일에는 ‘겟잇뷰티’에서 ‘G사 마스크팩’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샤르르팩은 특허받은 신소재 마스크로 피부에 부착하면 얇고 투명하게 흡착된다. 시트 속 콜라젠이 피부에 녹아들어 보습·탄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한 앰풀이 골고루 도포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터를 장착해 손에 묻지 않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머리카락 1000분의 1 굵기의 나노 입자로 특허받은 프랑스산 마린 콜라젠 시트가 콜라젠 앰풀과 만나 피부에 닿자마자 100% 녹아내린다. 마스크팩 1장으로 간편하게 피부의 탄력·영양·각질·모공·리프팅·보습·진정·톤 등을 관리할 수 있는 홈에스테틱 제품이라는 게 지앤코스 측의 설명이다. 지엔코스 관계자는 “피부 임상 연구센터에서 13가지 임상 항목이 입증됐다”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 유명 인플루언서 손채리, 중국 왕홍 등이 메르셀 샤르르 마스크팩을 소개하기도 했고 최근엔 아마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아마존 라이프스타일’에 K-뷰티 대표 제품으로 포스팅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예뻐지고 싶으면 클릭하세요”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팡파르

    “예뻐지고 싶으면 클릭하세요”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팡파르

    “예뻐지고 싶으면 클릭하세요”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0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수출진흥 엑스포로 기업과 바이어간 화상 비즈니스상담이 중심이지만 홈페이지 내에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일반인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넘쳐난다. 온라인 전시관은 참가 기업 152곳과 참여제품 513개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꾸며졌다. 관심 기업을 클릭하면 자사 홈페이지로 연결돼 궁금한 사항을 질문할수 있다. 뷰티관련학과 학생들이 미리 사용해본 제품사용 후기를 본 후 클릭 한 번으로 제품구매도 할 수 있다. 50개 기업은 10~50% 할인 또는 1+1행사를 실시한다. 연예인 유튜버 전효성을 포함 미현, 셈니, 아우라M, 귄펭, 윤터터 등 6명의 유명 유튜버가 참가기업 제품을 시연하는 뷰티스튜디오도 운영된다. 이곳에선 뷰티라이프의 트랜드 변화와 직장인, 남성, 주부, 청소년 대상 맞춤형 정보가 제공된다. 영상은 20일부터 24일까지 날짜별로 오전 11시에 엑스포 홈페이지에 1개씩 업로드된다. 경품이벤트도 풍성하다. 엑스포 홈페이지 내 ‘뷰티스탬프 랠리’, ‘오송 OX퀴즈’, ‘신규회원가입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총 2200명에게 1~5만원 상당의 화장품 뷰티박스와 4000원 상당의 커피 쿠폰이 지급된다. 이벤트 중복참여가 가능해 이곳저곳을 클릭하면 경품당첨 가능성을 높일수 있다. 화장품 수출전문 엑스포답게 행사 기간중 바이어 24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수출계약 등을 체결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화상 상담은 700회가 진행된다. 충북의 화장품산업 발전상을 살펴볼수 있는 K-뷰티관, 국내외 전문강사 18명이 화장품 뷰티 트랜드를 설명하는 E-컨퍼런스도 운영된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올해 8번째인 엑스포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화장품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누메루노, ‘2020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 참가… 두피케어 샴푸 소개

    누메루노, ‘2020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 참가… 두피케어 샴푸 소개

    두피관리 전용 샴푸 전문기업 누메루노(대표 이은주)는 10월 개최되는 ‘2020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2020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화장품뷰티 분야 수출진흥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온라인을 통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기업관과 제품홍보관을 비롯해 K-뷰티관, 화상수출상담장, E-콘퍼런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누메루노는 전시기간 동안 온라인 기업관, 제품홍보관, 화상수출상담회 등에 참여해 자사 브랜드 ‘프로티크’의 두피케어 샴푸 제품인 ‘프로티크 블랙진저 두피활력 샴푸’를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티크 블랙진저 두피활력 샴푸’는 흑생강(흑생강 추출물 및 기능성 식품 추출물을 포함하는 두피용 화장료 조성물)과 허브, 3종의 폴리펩타이드의 조합으로 피부 첩포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두피 각질 개선효과, 두피 피지 개선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프리미엄 두피케어 샴푸다. 특히, 흑생강은 국내 최초로 화장품에 적용하여 피부 진정과 보습, 활력에 뛰어난 천연원료로 누메루노 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천연원료다. 출시 전 와디즈를 통해 진행한 크라우드펀딩에서 블랙진저 스케일러, 샴푸, 컨디셔너 등 3종을 선보이며 500% 이상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하는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또한 앞서 진행된 카카오 헤어숍 크흐딜 게릴라에서는 15초 만에 100명에게 Pick을 받는 등 주목을 받아온 프로티크 블랙진저 두피활력 샴푸는 현재 카카오헤어숍, 누메루노 온라인 몰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누메루노는 이번 엑스포 참가를 통해 블랙진저 두피활력 샴푸의 특장점 및 두피케어를 위한 효과적인 제품 사용법 등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는 물론 온라인 미팅 및 무역 상담회 등을 통해 수출 가능성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누메루노 이은주 대표는 “오송 화장품 뷰티 산업 엑스포는 프로티크 블랙진저 두피활력 샴푸를 잠재고객과 바이어들에게 알리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품질과 기능을 갖춘 제품인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 및 온라인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고객과 만나는 한편, 수출 활로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의 멋’ 전 세계에 알리다…서울메이드, 코스맥스와 MOU 체결

    ‘서울의 멋’ 전 세계에 알리다…서울메이드, 코스맥스와 MOU 체결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과 글로벌 No.1 화장품 연구, 개발, 생산(ODM)기업 코스맥스(대표이사 최경·이병만)는 25일 서울메이드 국내외 확산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이사와 코스맥스그룹 이경수 회장, 이병만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의 멋’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서울메이드 브랜드의 국내·외 인지도 확대 ∆서울메이드 브랜드 상품 개발을 위한 양 기관 보유자원의 활용 ∆서울시 관련 산업 및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이 있다.지난해 12월 공식 출범한 서울메이드는 서울의 감성이 투영된 상품과 컨텐츠를 큐레이션하여 MZ세대 소비자와 소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브랜드다. 글로벌 MZ세대를 타겟으로 그들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서울의 감성’을 직접 발굴하고, 힙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자 한다. 현재 서울의 맛, 서울의 멋, 서울의 안전, 서울의 편리라는 네 가지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상품을 발굴 및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기존 공공브랜드의 인증마크 및 유통지원에서 벗어나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는 역동적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코스맥스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젤 아이라이너, 쿠션 파운데이션, CC크림 등 K-뷰티 제품을 만들어낸 한국 화장품 대표 기업이다. 세계 인구 1/3이 코스맥스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생산능력(CAPA)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 600여 개 뷰티 기업의 파트너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코스맥스는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국내외 고객사에 제공하는 B2B연구소 제형과 견본용기’에 서울메이드 B.I.를 일부 적용했다. 이를 통해 서울메이드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 ‘서울의 멋’을 대표하는 뷰티 상품 공동 기획, 개발, 서울메이드 브랜드 공간을 통한 체험 프로모션 운영 등을 전개하며 타겟층이 직접 ‘서울의 멋’을 경험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이사는 “K뷰티가 가진 헤리티지에 ‘서울의 도시적 감성’을 더하여 ‘서울메이드’라는 공공 브랜드가 ‘메이드 인 코리아’ 이상의 가치로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이 ‘서울의 멋’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진씨엔티, 대마화장품 ‘헴픽’ 출시…신소재 화장품으로 주목

    ㈜현진씨엔티, 대마화장품 ‘헴픽’ 출시…신소재 화장품으로 주목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화장품’과 성분, 환경, 사회까지 고려하는 ‘클린 뷰티’ 등 자연 친화적인 뷰티 트렌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에스테틱 업계에서는 새로운 도전이라 평가받는 대마화장품이 출시돼 주목받고 있다. 2017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인증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 이미용부문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증명한 ㈜현진씨엔티(대표 정성한)가 브랜드 ‘헴픽’을 통해 토너와 크림, 페이셜 오일, 시트 마스크, 선크림 등 10여 종의 제품을 출시했다.헴픽은 항상 새로운 아이템을 찾는 ㈜현진씨엔티 정성한 대표의 오랜 연구와 관심에서 탄생했다. 이미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다양한 대마 제품이 출시되어 있고, 국내에서는 껍질을 완전히 제거한 햄프시드(hempseed, 대마씨)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햄프시드가 클린뷰티를 실현하는 핵심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대마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고 제품을 다각적으로 타진해오고 있다. 그 결과, 햄프시드를 활용한 뷰티 제품의 개발에 성공했다. 마약류로 분류되는 대마초(마리화나)와 달리, 환각을 일으키는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가 법적 기준치인 0.3% 이하인 ‘햄프’는 THC의 환각 작용을 억제하는 CBD(칸나비디올)의 함량이 높다. 이에 글로벌 시장에서는 산업용으로 허용되는 햄프 추출물인 CBD를 활용한 ‘CBD 화장품’의 개발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 CBD가 희귀난치성 질환의 치료제로서만 허가되고 있으나, 대신 햄프의 씨앗인 ‘햄프시드’ 추출물은 허용되고 있다. ‘헴픽’도 THC를 배제한 햄프시드 오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다. 햄프시드는 단백질과 비타민, 아르기닌,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세계 6대 슈퍼푸드로 꼽히며, 극건성 피부와 가려움증, 주름, 노화 피부 케어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헴프시드는 이에 더해 오메가3, 6, 9를 WHO가 인정한 황금 비율인 1:3:1의 비율로 함유하고 있으며, 필수 아미노산과 필수 지방산을 함유해 항염과 항산화, 항박테리아, 항스트레스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했다. 주원료인 햄프시드는 최근 산업용 햄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경북 안동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과 ㈜현진씨엔티에서 자체적으로 김포에 시험재배하는 것에서 얻는다. ㈜현진씨엔티 정성한 대표는 “내년까지 30여 종을 추가로 출시해 국내 에스테틱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라며, “산업용 햄프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대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와 다양한 제품 출시의 전기가 마련됐으며, 향후 수출의 기회가 열리면 K-뷰티를 해외시장에 알리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준오아카데미, 중국 미용인 대상 온라인 교육 서비스 제공

    준오아카데미, 중국 미용인 대상 온라인 교육 서비스 제공

    준오아카데미가 중국의 헤어디자이너 및 업계 관계자들에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준오아카데미는 2015년 비영어권 최초로 사순 아카데미 스쿨 커넥션(SASSOON ACADEMY SCHOOL CONNECTION)의 멤버 스쿨 자격을 획득한 바 있으며 웰라, 로레알과 같은 해외 유명 헤어 브랜드와의 협업 등 아시아 미용교육의 허브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준오아카데미의 수준 높은 K-뷰티 커리큘럼을 배우고자 지난 4년간 약 2만명(누적인원)이 방문한 바 있다. 준오헤어의 교육 기관인 준오아카데미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해외의 미용인들에게 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지난 6월부터 위챗기반 교육 플랫폼인 ‘샤오어퉁(小鹅通)’을 통해 동영상 및 라이브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컨텐츠 사이에서도 특히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의 ‘준오 10대 뉴스 및 강윤선의 열정 이야기’는 약 1만 2000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 강의는 준오헤어와 강윤선 대표가 함께 걸어온 지난 38년의 시간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10대 뉴스를 이야기하며 많은 현지 미용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송호 본부장의 ‘하이퍼포머 운영’ 스토리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7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동휘 부원장의 ‘열펌 테크닉 교육’ ▲나미라 원장의 ‘뿌리볼륨펌’ ▲영근 원장의 ‘퍼펙트 뱅&컬’ 등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준오아카데미 박시내 학장은 “준오아카데미의 중국 미용인 대상 온라인 교육 서비스는 현재 일 평균 150명, 약 6000여명의 누적 방문자 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중국의 헤어디자이너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 100주년 기념, 공공아트 ‘한국의 새’, ‘한국의 향’ 선보여

    동아 100주년 기념, 공공아트 ‘한국의 새’, ‘한국의 향’ 선보여

    동아일보는 2020년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고 있는 3대 공공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인 <한국의 새>와 <한국의 향> 프로젝트를 창간일을 맞아 공개했다. <한국의 새>와 <한국의 향>은 정확히 창간 100주년을 맞이하는 4월 1일부터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 동아미디어센터 1층 로비에 위치한 <한국의 상(床) :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 위에서 공개됐다. 2020년 동아일보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공공아트 프로젝트는 앞서 2019년 창간 99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현대 미술가 다니엘 뷔렌(Daniel Buren, 1928~)과의 협업으로 동아미디어센터 외관을 8가지 색상과 다니엘 뷔렌 작품의 시그니처인 8.7cm 간격의 줄무늬로 장식한 <한국의 색, 인 시튀 작업(Les Couleurs au Matin Calme, travail in situ)>으로 시작했다. 창간 100주년을 맞은 2020년에는 현재와 과거, 미래에 대한 의미와 의의를 각각 담은 <한국의 상(床)>, <한국의 향>, <한국의 새> 3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동아일보 창간 100주년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 즐기는 공공의 이벤트로 확대하고자 한다.지난 1월 1일에는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로비에 도예가 이헌정과 협업한 <한국의 상(床):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이 공개됐다. 100년의 시간의 집적과 미래의 100년을 상징해 도자 소재로 제작된 작품은 동아일보의 가치를 담아내는 ‘브랜드 쇼룸’이자 상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신진 아티스트 또는 독자들의 사연을 담은 물건 및 100주년 기념 오브제 등이 전시되고 있다. <한국의 새> 프로젝트는 미래 지향적인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사회 곳곳에 전파하는 파랑새의 이미지에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을 표방하고 있는 동아일보의 콘셉트를 투영해 기획한 것이다.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이딸라’와 ‘한국의 새’를 주제로 한 ‘동아백년 파랑새’ 오브제를 한정수량 제작해 선보인다. ‘파랑새’는 새로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해 동아일보가 1960년대 도입한 취재 목적의 경비행기와 요트의 이름이기도 하다. 동아일보는 파랑새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개인을 위한 ‘치유의 새’이자 ‘힐링의 새’로 해석해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동아백년 파랑새’는 장인이 직접 한숨 한숨 불어 제작되는 이딸라의 전통적 생산방식으로 300개 한정수량 제작됐다. 오브제 아래에는 한글로 ‘동아백년’ 각인과 1번부터 300번까지의 번호가 새겨져 있다. 이 오브제들은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1층 로비 <한국의 상(床) :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에 전시되어 있으며,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미술관, 박물관, 독립서점 등 젊은 세대가 여가 생활을 위해 즐겨 찾는 ‘힐링 맛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네덜란드의 유명 만화가 바바라 스톡이 ‘동아백년 파랑새’를 주제로 제작한 ‘당신의 오늘을 치유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라는 그래픽 노블을 통해 파랑새가 우리 사회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한국의 새 : 동아백년 파랑새>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사진, 그래픽 노블은 한국의 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31일 공개된 <한국의 향> 프로젝트는 지난 100년간 동아일보가 활자를 통해 국민들과 함께한 기억을 향으로 표현해 우리 사회에 미래에 대한 깨끗한 꿈과 향을 전달한다는 취지를 담은 프로젝트다. 글로벌 화장품 ODM 1위 회사인 코스맥스와 협업하여 ‘1920℃’ 향수와 디퓨저를 탄생시켰다. ‘1920℃’라는 향의 이름은 1920년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청년의 온도, 열정의 온도를 표현한 것이다. 고려시대부터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 전통 묵인 송연묵(소나무 그을음과 아교를 섞어 만든 한국 전통의 먹)을 재현해 특허 출원한 ‘한국의 묵향’으로, 100년의 향기와 지조 있는 선비 정신을 K-뷰티와 결합한 감각적인 제품이다. 탑노트로는 송연묵, 소나무, 컴포러스, 미들노트로는 백합, 자스민, 장미, 아이리스 향이 난다. 사향, 통카빈, 시더우드가 베이스 노트로 풍긴다. ‘1920℃’는 향수(50mL·오 드 퍼퓸)와 디퓨저(135mL)로 구성되었으며 단아한 느낌의 순백색 향수 캡과 디퓨저 용기는 한국도자기가 제작했다. <한국의 색>에 이어 <한국의 상>, <한국의 향>, <한국의 새>으로 이어지는 공공 아트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동아일보 100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한남대, 경일대, 소방청

    ■ 국민권익위원회 ◇ 고위공무원 △ 권익개선정책국장 권석원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민성심 ◇ 과장급 △ 부패심사과장 심재구 △ 신고자보상과장 배문규 △ 행정문화교육민원과장 문석구 △ 국방보훈민원과장 장경수 △ 경찰민원과장 이재구 △ 주택건축민원과장 최상근 △ 교통도로민원과장 정영성 △ 사회복지심판과장 이성섭 △ 사회제도개선과장 조덕현 △ 국민신문고과장 장차철 △ 정부합동민원센터 민원신고심사과장 김형국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원유진 △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임채수 △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최기수 ■ 한남대 △ 학사부총장 김정곤 △ 산학협력부총장 김홍기 △ 교목실장 겸 학제신학대학원장 조용훈 △ 대학원장 조만형 △ 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장 손근원 △ 교육대학원장 겸 사범대학장 김동석 △ 경영·국방전략대학원장 김종하 △ 문과대학장 이진모 △ 공과대학장 최진규 △ 경상대학장 최장우 △ 법정대학장 원구환 △ 생명·나노과학대학장 윤진환 △ 탈메이지교양교육대학장 안증환 △ 교무연구처장 서영성 △ 기획조정처장 진현웅 △ 입학홍보처장 은웅 △ 학생복지처장 김성용 △ 사무처장 이종윤 △ 취업·창업처장 이준재 △ 대외협력처장 최승오 △ 산학협력단장 김건하 △ 학술정보처장 이성광 △ 괴테교육혁신원장 정규태 ■ 경일대 △ 자동차융합대학장 김해수 △ SMART인프라대학장 안승섭 △ SMART라이프대학장 박현숙 △ 산학협력부단장 한경희 △ LINC+사업 부단장 김두연 △ 전산정보원장 정석봉 △ 보건진료실장 김미정 △ 자율전공학부장 김신영 △ 교양학부장 김영숙 △ 기계자동차학부장 신재호 △ 자율주행모빌리티학과장 유병용 △ 자율로봇공학과장 김동길 △ 컴퓨터사이언스학부장 윤은준 △ 건축학부장 엄신조 △ 건축학전공(5년) 주임교수 김병주 △ 국토정보학부장 박기헌 △ 철도학부장 우용한 △ 전기공학과장 함상환 △ 화학공학부장 함성원 △ 영상콘텐츠제작학과장 한상균 △ 상담심리학과장 김은영 △ 경찰행정학과장 박해룡 △ K-뷰티화장품산업학부장 권수경 △ 평생교육컨설팅학과장 홍효정 △ 학생생활관장 배광훈 △ 달성군 중장년기술창업센터장 김진우 △ 창업보육센터 부센터장 박충기 △ 기획처 부장 이수미 △ 자산관리팀 부장 최우성 △ 수업학적팀장 김제량 △ 기획팀장 이유호 △ 총무팀장 김준환 △ 구매팀장 박종국 △ 학술정보운영팀장 김혜진 △ 학술정보개발팀장 안영진 △ 국제키움학부 팀장 김정미 △ 학생생활관 행정팀장 조준현 ■ 소방청 ◇ 소방준감 승진 △ 울산광역시 소방본부장 엄준욱 △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장 강대훈 ◇ 소방준감 전보 △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황기석 △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 이일 △ 소방청 화재예방과장 배덕곤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최민철 △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이영팔 △ 서울특별시 소방학교장 채수종
  • 대만 메가 인플루언서 케빈, TS트릴리온 본사 방문…TS제품 설명 듣고 고객과 소통

    대만 메가 인플루언서 케빈, TS트릴리온 본사 방문…TS제품 설명 듣고 고객과 소통

    대만 인기 뷰티 예능 TV프로그램 ‘부탁해요 여신님2’의 메인 MC로, 6천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메가 인플루언서 케빈(Kevin)이 지난 16일에 국내 탈모샴푸 ‘TS샴푸’의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는 TS트릴리온 본사에 촬영팀과 함께 방문했다. 대만 미디어 그룹 싼리(三立)와 국내 콘텐츠 커머스 기업 달팩토리(대표 민병선)가 공동으로 기획/제작한 대만 최초 한국 K-뷰티 전문 예능 TV프로그램 ‘부탁해요 여신님2’는 한국과 대만 톱스타들의 뷰티 노하우와 패션 트렌드를 다뤄 대만 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영향력이 상당한 뷰티 프로그램으로, 대만의 대표 여자 MC 미란다 루를 비롯해 중화권 최고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뷰티 셀럽인 케빈, 인기 배우이자 가수인 씨야흐엉이 MC를 담당하고 있다. MC로 활약 중인 케빈은 현재 SNS에 6천만 팔로워를 거느린 메가 인플루언서로, 그가 출간한 뷰티책은 13만부의 판매를 기록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여러 방송에 출연해 친숙한 셀럽으로 손꼽힌다. 촬영팀과 함께 TS본사 및 매장 구석구석 다닌 케빈은 TS제품 하나하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표정 및 제스처로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촬영은 케빈의 열정적인 참여로 늦은 시간까지 계속됐다.한편, TS트릴리온은 대표 브랜드 TS샴푸를 중심으로 헤어 케어, 기능성 화장품, 건강기능식품까지 사업 확장을 통해 건강생활 전문브랜드 기업으로 국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기능성 제품을 앞세운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국내 탈모샴푸 시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홍콩, 대만,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샴푸 시장으로 영업 판로를 활발하게 확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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