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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경주에서 열려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경주에서 열려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본 고장서 만나는 아리랑의 향연

    아리랑을 세계에 알리는 ‘정선 아리랑 축전’이 강원 정선에서 펼쳐진다. 9일 정선군에 따르면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을 세계에 알리는 제39회 정선아리랑축전이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정선읍 아라리공원 특설무대에서 세계 전통민요축제 형식으로 열린다. 첫날 정선아리랑의 근원설화에 등장하는 칠현들의 애국충절을 기리는 ‘칠현제례 및 기로연’이 열린 데 이어 둘째 날인 10일 아라리촌에서 전국한시백일장, 청소년 창작가사 정선아리랑 경창대회, 밀양·진도아리랑 초청공연이 선보인다. 셋째 날인 11일 정선아리랑제 최고의 인기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전국 다문화 아리랑 경창대회와 전산옥 주모 선발대회 등이 진행되며 세계 민요초청공연으로 노르웨이 미잉거마리 밴드와 독일 글로벌 플레이어스가 무대에 오른다. 폐막일에는 K팝 커버댄스 경연대회,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가 특설무대에서 연이어 열리고 오후 6시 ‘7080콘서트’로 축제의 막을 내린다. 메인 상설프로그램으로 활용되는 아리랑 주제관은 ‘아리랑, 오감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총 3개 관으로 나눠 정선아리랑을 비롯한 국내 대표 아리랑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명창들로부터 각 지역의 아리랑을 직접 배워보고 즉석에서 미니콘서트에 참가하는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 상설프로그램은 장승깎기 재현, 전통문화 및 전래놀이체험 등이 마련됐다. 이종영 정선아리랑제위원장은 “우리의 삶 속에 숨 쉬는 아리랑의 대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전해주는 행사로 마련됐다”고 말했다. 정선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숨소리도 빼닮은 K팝 고수들 열창… 경주 하늘 ‘들썩’

    숨소리도 빼닮은 K팝 고수들 열창… 경주 하늘 ‘들썩’

    서울신문사와 서울시, 경북도, 경주시가 세계 각국에 한류(韓流)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네 번째로 개최한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서 일본의 4인조 그룹 ‘퀸’이 우승했다. 여성 4인방으로 걸그룹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2위는 갓세븐의 ‘난 니가 좋아’ 춤을 춘 태국의 7인조 그룹 ‘스테이션5’, 인기상은 홍콩의 9인조 그룹 ‘미스 에코’에게 각각 돌아갔다. 9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 경북 경주 보문단지 내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 행사의 결선은 세계 8개국에서 참가한 K팝 고수 11개 팀(중국·캐나다·한국 각 2개 팀, 러시아·일본·홍콩·태국·베트남 각 1개 팀)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들은 세계 57개국에서 총 1722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팀들을 대상으로 8개국 9개 도시에서 진행한 현지 본선 우승팀이다. 인기 개그맨 황현희의 사회로 결선이 시작되고 참가자들은 와썹, 방탄소년단, 씨스타, AOA, 빅뱅, 현아, 갓세븐, 베스티, 에프엑스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의상, 춤, 스타일을 흡사하게 재현했다. 오전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2000여명의 국내외 K팝 팬은 노래와 춤을 따라 하며 피부색에 상관없이 하나가 됐다. 캐나다의 ‘크리스티’팀이 처음 무대에 올라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솔로곡 ‘빨개요’와 다이나믹듀오의 ‘뱀’을 조합한 춤 실력을 보이자 관객들은 관람석이 떠나갈 듯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심사는 아이돌 가수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맡아 현장의 열기가 더 뜨거웠다. 이들은 화려한 축하 공연도 선봬 관객들을 또다시 흥분하게 만들었다. 엔소닉의 리더 J하트는 “참가자들의 아이돌 가수를 빼닮은 춤 실력은 물론 의상, 스타일을 비롯해 숨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그대로 표현하려는 노력에 놀라움과 즐거움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포미닛의 현아는 “참가자들의 실력이 놀랄 정도로 정말 대단했다. 아이돌 가수에 전혀 손색없는 실력을 갖춘 팀도 많았다”고 심사평을 했다. 우승의 영광을 안은 ‘퀸’의 멤버인 노리코(22)는 “세계 K팝 커버댄서의 최정상에 서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일본 전역에 K팝을 널리 보급하면서 더 유명해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자들은 지난 2일 방한해 7박 8일 동안 서울과 경주 등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경주 양동마을, 첨성대, 동궁과 월지 등에서 펼친 이색 플래시몹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www.coverdance.org)를 비롯해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세계에 홍보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한류와 K팝을 사랑하는 지구촌 팬들의 축제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거듭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 축제를 통한 한류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글 사진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K-POP’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로 짚어본 한계와 미래

    ‘K-POP’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로 짚어본 한계와 미래

    싸이 ‘강남스타일’ 이후의 K팝 한류가 가요계의 과제로 떠올랐다. 일본 내 한류는 침체기에 접어들었고,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미국과 유럽은 아직까지 ‘난공불락’의 시장이다. 세계시장 진출에 나선 아이돌 그룹들이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확인한 가운데 록을 중심으로 한 인디 뮤지션들은 미국과 영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막을 내린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뮤콘)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의 뮤지션들과 세계 음악산업 관계자들 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 한국 뮤지션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뮤콘2014에서는 댄스와 일렉트로닉, 록, 재즈 등 장르를 아울러 총 45개 팀의 쇼케이스와 콘퍼런스 등이 열렸다. 올해 뮤콘에서는 ‘K팝=아이돌’이라는 틀의 극복과 K팝 저변 확대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콘퍼런스에 참가한 세계 대중음악계 인사들은 K팝 아이돌의 영향력과 개선점을 지적하는 동시에 다양한 장르의 K팝 한류의 가능성을 점쳤다. 각국에서 온 음악산업 관계자들은 K팝의 다양성에 주목했다. 비욘세, 레이디 가가, 제임스 브라운 등을 비롯해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와 조용필의 ‘헬로’ 음반을 프로듀싱한 토니 마세라티는 “소녀시대와 작업하면서 K팝 아이돌의 사운드에는 어느 정도 익숙했는데 조용필과 작업하면서 예상 밖의 사운드에 ‘즐거운 놀라움’을 경험했다”며 “이번 뮤콘에서도 K팝의 다양성에 놀라고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의 음악 콘퍼런스 CMW 프로그래머인 존 캐스트너는 “지난 3월 SXSW(미국 오스틴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에서 한국 밴드들의 쇼케이스를 봤는데 밴드마다 각양각색이고 개성이 있었다”며 “한국에 와서 바버렛츠와 같은 독특한 팝 그룹도 인상 깊게 봤다”고 밝혔다. K팝 아이돌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미국의 대표 연예지 ‘할리우드 리포터’와 ‘빌보드’의 사장 재니스 민은 지난 6일 기조연설을 통해 “K팝은 음악과 춤, 미용까지 엔터테인먼트산업이 원하는 모든 요소를 담고 있는 ‘완벽히 포장된 콘텐츠’”라면서도 “미국의 대중은 지나치게 포장된 모습을 ‘가짜’로 여길 수 있으며 포장 뒤에 숨겨진 진솔한 모습을 더 보고 싶어 한다”고 조언했다. K팝 장르의 다변화에 대해서는 국내 업계도 필요성을 공감했다. 최근 멀티 레이블화를 선언한 안석준 CJ E&M 음악사업본부장은 “록과 힙합,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발전시켜야 한류의 토대를 다질 수 있다”며 “기존 기획사에 투자하는 것을 넘어 장르별로 특화된 레이블을 집중 지원하는 방식으로 선회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뮤콘에서는 시모어 스타인 워너뮤직 부회장이 노브레인과의 계약 체결 사실을 밝혔다. 올해는 이러한 ‘깜짝 발표’는 없었지만, 세계 대중음악계 인사들이 저마다 점찍어 둔 팀의 이름을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K팝의 한국적인 특색과 독창성에 주목했다. 재스퍼 도넷 뮤직매터스 대표는 “동일한 장르인데도 한국의 음악들은 미국의 음악과 다른 독특한 지역색이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토니 마세라티는 “K팝에는 분명 한국적인 소리가 있다”면서 “미국적 요소보다 한국적 요소가 있는 뮤지션들을 찾고 있으며 뮤콘 쇼케이스에서 유심히 살펴본 팀들도 그런 기준에 따라 골랐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쇼케이스 인기위너팀 하이라이트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쇼케이스 인기위너팀 하이라이트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K-POP Cover Dance Festival)’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온라인 예선에 참여한 1722개 팀 중 현지 본선 우승을 거머쥔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캐나다, 러시아 등 8개국 11개 팀 참가자들이 씨스타, 베스티, f(X), 현아, 투애니원, AOA, 빅뱅, 와썹, 방탄소년단, 갓세븐 등의 K팝 인기 곡을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으로 커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경연 결과 ‘인기 위너 3팀’은 일본의 ‘퀸(Qieen)’, 홍콩의 ‘미스 에코(MS. ECHO)’,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 5)’에게 돌아갔다. DSP미디어, FNC엔터테인먼트 등 유명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심사를 맡은 6인조 한류그룹 엔소닉은 “춤 실력도 중요하지만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세계 많은 국가에서 한류를 사랑해 주어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매년 세계 각국의 K팝 팬들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에 초대된다. 지난 2일 입국한 8개국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오는 10일까지 한국의 명소를 돌아다니며 K팝 뿐만 아니라 한국의 음식과 문화들을 체험한다.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시, 경상북도, 경주시, 연예제작자협회, 음반산업협회,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한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쇼케이스 성황리 개최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쇼케이스 성황리 개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시, 경상북도, 경주시, 연예제작자협회, 음반산업협회,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DSP미디어, FNC엔터테인먼트 등 유명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온라인 예선에 참여한 1722개 팀 중 현지 본선 우승을 거머쥔 8개국 11개 팀이 경연을 펼쳤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캐나다, 홍콩, 러시아, 태국, 베트남 등의 각국 참가자들은 씨스타, 베스티, f(X), 현아, 투애니원, AOA, 빅뱅, 와썹, 방탄소년단, 갓세븐 등의 K팝 인기 곡을 출중한 춤 실력으로 커버해 내 우열을 가리기 힘들게 했다. 심사를 맡은 6인조 한류그룹 엔소닉은 “춤 실력도 중요하지만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세계 많은 국가에서 한류를 사랑해 주어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연 결과 ‘인기 위너 3팀’은 일본의 ‘퀸(Qieen)’, 홍콩의 ‘미스 에코(MS. ECHO)’,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 5)’에게 돌아갔다. 한편, 지난 2일 입국한 8개국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오는 10일까지 우리나라에 체류하며 한양도성, 한강, 세종가온길, 동대문 DDP 등 서울의 명소를 찾는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앞 세종대로에서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도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 및 참가자의 서울 투어 등 생활을 영상으로 만들어 전 세계에 송출할 예정”이라면서 “많은 국가에서 온 참가자들이 한류의 중심지로서 서울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쇼케이스 위너팀 하이라이트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쇼케이스 위너팀 하이라이트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시, 경상북도, 경주시, 연예제작자협회, 음반산업협회,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K-POP Cover Dance Festival)’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온라인 예선에 참여한 1722개 팀 중 현지 본선 우승을 거머쥔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캐나다, 러시아 등 8개국 11개 팀 참가자들이 씨스타, 베스티, f(X), 현아, 투애니원, AOA, 빅뱅, 와썹, 방탄소년단, 갓세븐 등의 K팝 인기 곡을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으로 커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경연 결과 ‘인기 위너 3팀’은 일본의 ‘퀸(Qieen)’, 홍콩의 ‘미스 에코(MS. ECHO)’,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 5)’에게 돌아갔다. DSP미디어, FNC엔터테인먼트 등 유명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심사를 맡은 6인조 한류그룹 엔소닉은 “춤 실력도 중요하지만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세계 많은 국가에서 한류를 사랑해 주어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매년 세계 각국의 K팝 팬들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에 초대된다. 지난 2일 입국한 8개국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오는 10일까지 한국의 명소를 돌아다니며 K팝 뿐만 아니라 한국의 음식과 문화들을 체험한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K팝 따라하며 진짜 한국문화 만나게 돼 기뻐요”

    “K팝 따라하며 진짜 한국문화 만나게 돼 기뻐요”

    “K팝의 진짜 문화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6일 서울 강남구 ‘한국국제예술원’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한 안나(20·여·러시아)는 커버댄스가 단순히 춤을 따라하는 것을 넘어서 한국의 ‘진짜’ 문화를 만나는 시간이어서 즐겁다고 했다. 그는 “처음에는 유튜브에서 동작이 예뻐서 따라하기 시작했는데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이 생기더라”면서 “직접 한국에 오고 한류 스타들도 만나고 여러 한국 문화를 접하면서 진짜 한국을 만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쇼케이스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8개국 11개팀이 경연을 펼쳤다. 이들은 1722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팀들을 대상으로 8개국 9개 도시에서 진행한 현지 본선 우승팀들이다. 이날 DSP미디어, FNC엔터테인먼트 등 유명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은 ‘미래의 한류스타’를 찾는 데 여념이 없었다. 심사를 맡은 6인조 한류그룹 엔소닉은 “춤 실력도 중요하지만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세계 많은 국가에서 한류를 사랑해 주어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베스티의 커버댄스로 막을 연 일본팀 ‘퀸’의 한 멤버는 “오사카에서 왔는데 아다시피 일본에서 한류의 열풍이 거세다”고 전했다. 중국 난징에서 온 셴슈후(27)는 “중국에는 1995년에야 댄스음악이 들어왔고 음악의 유행이 느린 편이기 때문에 한류를 배우는 것이 큰 영감이 된다”면서 “한류를 바탕으로 우리만의 창작 안무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씨스타를 커버한 팀이 2팀으로 가장 많았다. 다른 9개팀은 각각 베스티, f(X), 현아, 투애니원, AOA, 빅뱅, 와썹, 방탄소년단, 갓세븐 등의 춤을 보여 주었다. 국가별로는 한국과 중국, 캐나다팀이 2팀씩 결선에 올랐고 일본, 홍콩, 러시아, 태국, 베트남 등이 1개팀씩 배출했다. 경선 결과 ‘인기 위너 3팀’은 일본의 퀸, 홍콩의 미스 에코,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였다. 서울시는 이들과 한양도성, 한강, 세종가온길, 동대문 DDP 등을 찾는다. 지난 5일에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앞 세종로에서 참가자들이 플래시몹을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2일에 입국한 이들은 오는 10일까지 우리나라에 체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 및 참가자의 서울 투어 등 생활을 영상으로 만들어 전 세계에 송출할 예정”이라면서 “참가자들이 많은 국가에서 왔다. 한류의 중심지로서 서울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시, 경상북도, 경주시, 연예제작자협회, 음반산업협회,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K팝 커버댄스 결선팀들 광화문서 플래시몹

    K팝 커버댄스 결선팀들 광화문서 플래시몹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커버댄스팀들이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앞 세종로에서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올해 4회째로 매년 세계 각국의 K팝 팬들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에 초대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영상]K팝 커버댄스 결선진출자 50여명, 세종로서 플래시몹 공연 펼쳐

    [영상]K팝 커버댄스 결선진출자 50여명, 세종로서 플래시몹 공연 펼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초청된 8개국 결선 진출자 50여명이 2014 하이서울페스티벌 협력으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서 K-POP 곡에 맞춰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벌였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초청된 러시아, 일본, 태국, 중국, 브라질 등 8개국 결선 진출자들은 EXO의 ‘으르렁’, 걸그룹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Mr.Chu)’, 와썹의 ‘와썹(WA$$UP)’ 등 인기 K-POP 곡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러시아팀이 노래 ‘와썹(WA$$UP)’에 맞춰 커버댄스 공연 펼치는 가운데 실제 ‘와썹(WA$$UP)’을 부른 동명의 걸그룹 ‘와썹(Wassup)’이 깜짝 등장, 서프라이즈 공연을 펼쳐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이후 와썹 멤버들은 외국인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등 K-POP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와썹은 “외국인 친구들을 응원해주러 왔지만 오히려 저희가 기를 받고 가는 것 같다”면서 “말로 형용할 수 없이 감동적이어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지난 3월부터 공식 홈페이지(coverdance.org)를 통해 동영상을 접수해 10여개국 1722개 팀이 온라인 1차 예선을 진행했다. 이후 각국별 현지 본선 오디션을 통해 최종 8개국 11개팀 50여명의 참가자들을 최종 선발했다. 페스티벌 최종 결선은 오는 9일 경주 동궁원에서 열린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2일 방한해 7박8일 일정 동안 한국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걸그룹 ‘와썹’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함께 세종로서 깜짝 공연

    [영상]걸그룹 ‘와썹’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함께 세종로서 깜짝 공연

    걸그룹 와썹(Wassup)이 K팝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깜짝 공연을 펼쳤다. 5일 오후 서울 세종로에서는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초청된 8개국 결선진출자들 50여명이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펼쳤다. 특히 이날 러시아팀이 노래 ‘와썹(WA$$UP)’에 맞춰 커버댄스 공연 펼치는 가운데 실제 ‘와썹(WA$$UP)’을 부른 동명의 걸그룹 ‘와썹(Wassup)’이 깜짝 등장,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K팝스타3 남영주, ‘11kg 감량’ 볼륨몸매에 다이어트 비법은? ‘따라하지 마세요’

    K팝스타3 남영주, ‘11kg 감량’ 볼륨몸매에 다이어트 비법은? ‘따라하지 마세요’

    ‘남영주’ ‘K팝스타3 남영주’ ’K팝스타3’ 출신 가수 남영주가 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영주는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를 한층 성숙해진 창법으로 열창했다. 남영주는 금발 웨이브 헤어에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1kg을 감량한 날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남영주의 11kg 감량한 모습에 과거 남영주의 다이어트 방법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는 남영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남영주는 “급하게 빼느라 막판에는 거의 안 먹었다”며 “닭 가슴살과 고구마만 먹으면서 매일 두 시간씩 운동했다”고 전했다. 이어 남영주는 “그렇게 딱 한 달동안 11kg를 감량했다”고 고백하며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추천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K팝스타3 남영주 데뷔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K팝스타3 남영주, 살 정말 많이 뺐더라”, “남영주 아닌 줄 알았어”, “K팝스타3 남영주,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영주의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는 남성밴드 씨엔블루 이종현이 남영주의 목소리를 듣고 작사·작곡한 곡으로 힙합 사운드를 기반한 팝 댄스 장르의 곡이다. 사진=방송캡쳐(‘남영주’ ‘K팝스타3 남영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중 1100여명 춤추며 한국어 ‘떼창’… K팝으로 물든 LA

    청중 1100여명 춤추며 한국어 ‘떼창’… K팝으로 물든 LA

    K팝이 팝의 본고장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중심가를 뒤흔들었다. 20일 오후 3시(현지시간)부터 1시간 30분 동안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서울인터내셔널파크 야외 무대에서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본선이 열렸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106개 팀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미국, 캐나다 등 2개국 11개 팀 22명의 참가자가 그동안 갈고닦은 춤 실력을 겨뤘다. 1100여명의 팬들은 모두 일어서서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스탠딩 공연장을 방불케 했다. 2011년에 열린 K팝 커버댄스 북미 본선에서 한 팀을 구성해 아이돌 그룹 티아라의 ‘롤리폴리’로 우승한 제이크(32)와 타라(여·22)가 나란히 사회자로 나서 현장의 열기가 더 뜨거웠다. 심사는 비보이 공연팀 ‘겜블러크루’의 멤버였던 썬 등이 맡았다. 참가자들은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카라, 샤이니, 소녀시대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모습을 흡사하게 재현했다. 우승은 미국의 ‘믹스 듀’ 팀과 캐나다의 ‘제퍼리 렁’ 팀에 각각 돌아갔다. 남녀 2인 혼성팀인 믹스 듀는 엑소의 ‘으르렁’, 방탄소년단의 ‘보이 인 러브’를 메들리로 선보여 높은 인기를 끌었다. ‘제퍼리 렁’은 태양의 ‘링가 링가’와 엑소의 ‘으르렁’을 믹스한 춤 실력을 한껏 뽐냈다. ‘믹스 듀’는 “고등학교 때 유튜브 K팝 채널을 통해 아이돌 가수 ‘샤이니’의 춤을 배우기 시작한 것이 오늘의 영광을 가져왔다”면서 “정말 기쁘고 꿈만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제퍼리 렁’은 “참가자들 중에 실력자가 많아 우승을 예상하지 못했다”면서도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 아이돌 가수들과 경쟁하며 열심히 활약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페스티벌을 총괄 기획한 문창호 서울신문 PD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지역 K팝 커버댄서들의 춤 실력은 K팝 열풍이 상대적으로 거센 러시아와 중국, 태국, 프랑스 등에는 못 미치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 콘텐츠로 매년 세계 각국의 K팝 팬들이 온라인 본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에 초대된다. 올해는 베트남과 중국, 러시아 등에서 성황리에 본선을 진행했고 태국과 일본 등에서도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우승팀에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 대회 참가를 위한 항공편과 숙식이 제공되는 초청권이 주어진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시와 경북도, 경주시가 후원했다. 글 사진 로스앤젤레스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우승팀, 러시아 7인조 조이비 ‘걸그룹 와썹으로 변신’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우승팀, 러시아 7인조 조이비 ‘걸그룹 와썹으로 변신’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우승팀, 러시아 7인조 조이비 ‘걸그룹 와썹으로 변신’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지코, 커버댄스 참가자에게 백만불 미소 발사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지코, 커버댄스 참가자에게 백만불 미소 발사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지코, 커버댄스 참가자에게 백만불 미소 발사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블락비, 러시아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무대에서 들뜬 표정으로..‘찰칵’

    블락비, 러시아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무대에서 들뜬 표정으로..‘찰칵’

    블락비, 러시아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무대에서 들뜬 표정으로..‘찰칵’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놀란 이유? “K-POP 열기 너무 뜨거워”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놀란 이유? “K-POP 열기 너무 뜨거워”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블락비 놀란 이유? “K-POP 열기 너무 뜨거워”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관객들에게 축하 인사 전하는 블락비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관객들에게 축하 인사 전하는 블락비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관객들에게 축하 인사 전하는 블락비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러시아스타일 24시간이 모자라 ‘선미 따라잡기’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러시아스타일 24시간이 모자라 ‘선미 따라잡기’

    ‘2014 커버댄스페스티벌’ 러시아스타일 24시간이 모자라 ‘선미 따라잡기’ ‘한러 무비자 협정 기념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러시아’의 모스크바 본선이 14일 15시(현지시간) 아레나 모스코(Arena Moscow)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개최됐다. 러시아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온라인에 참가한 전체 70여 개국 중 예선 참가팀 수가 총 320여 개팀으로 가장 많아, KPOP에 대한 열정이 가장 뜨거운 국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24개 팀이 모스크바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걸그룹 와썹(Wa$$up)의 와썹 커버댄스를 발랄하게 소화해낸 여성 7인조 여대생 커버댄스 그룹 조이비(JOY.BE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0월에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찾아오는 10여개국 커버댄스 대표팀들과 함께 결선 무대를 빛내게 된다. 이번 커버댄스 페스티벌 모스크바 본선이 열린 아레나 모스코에는 3천700여명의 관객이 몰려 러시아의 뜨거운 K-POP 열기를 반증했다. 이번 행사의 시상자로 나선 블락비는 무대에서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체 참가자들이 선물로 준비한 블락비 커버댄스 플래시몹을 본 후 러시아 KPOP 사랑에 정말 깜짝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아울러 커버댄스 팬들이 지코의 생일 축하노래까지 단체로 불러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경주시, 풋락커,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팬들이 즐기는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매년 전세계 K팝 팬들이 열띤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의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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