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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5인조 전설, 오는 10월 30일 신곡 ‘로스트’로 컴백 ‘시크+섹시 매력’

    남성5인조 전설, 오는 10월 30일 신곡 ‘로스트’로 컴백 ‘시크+섹시 매력’

    남성 5인조 그룹 전설(리토, 리슨, 로이, 유제혁, 이창선)이 오는 10월 30일 신곡 ‘로스트(Lost)’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전설의 소속사 제이케이스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24일 멤버들의 절제된 섹시미가 담긴 단체 티저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섹시하면서도 엘레강스한 멤버들의 매력이 제대로 담겨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깊어진 가을을 떠오르게 하는 버건디 컬러 또는 남성미를 자아내는 검은색 슈트로 멋을 냈다. 제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통해 농축된 시크함과 남성 특유의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발표를 앞둔 전설의 신곡 ‘로스트’는 업 템포 비트에 록 장르가 더해진 노래로 알려졌다. 어쿠스틱한 악기들부터 일렉트로닉 신스, 오케스트라 팀파니까지 다양한 사운드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다. 또한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함께 헤어진 연인에게 전하는 마음 속 이야기가 세밀하게 표현돼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된다. 데뷔곡 ‘미.남(미련이 남아서)’와 마찬가지로 멤버 리토(Lito)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전설의 컬러를 음악에 풀어냈다. 전설은 30일 컴백과 함께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해외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비주얼로 데뷔부터 숱한 해외 러브콜을 받아온 전설은 이번 활동부터 해외 프로모션을 함께 하며 신 한류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전설은 지난 7월 ‘미련이 남아서’를 발표하고 데뷔, 눈에 띄는 외모와 184cm에 이르는 평균 신장으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가요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대형 기획사 연습생 출신으로, 데뷔까지 4년이라는 오랜 준비 기간을 거친 만큼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장기로 하며 단단한 팬덤을 확보하는 등 가요계를 이끌 차세대 그룹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돌’에 얽매이지 않고 무엇이든지 ‘업그레이드’ 해 대중 앞에 서겠다는 각오로, K팝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외국 아티스트들의 곡을 받아 작업하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 역시 영국의 인기가수 원 디렉션(One Direction), 우리나라 그룹 동방신기와 작업했던 미국 작곡가 이언 제임스(Iain James)의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외국인들도 극찬하는 호텔부티크나인에 가보니…

    외국인들도 극찬하는 호텔부티크나인에 가보니…

    “방이 넓어서 참 편했습니다. 주변에 동대문 쇼핑센터와도 가까워서 좋았고요. 조만간 다시 한국에 올 생각인데, 꼭 이곳에 다시 묵고 싶습니다” 지난 13일, K팝 커버댄스 대회 출전을 위해서 한국에 온 중국인 주젱젱(24)씨의 말이다. 호텔부티크나인(대표이사 오용석)에 대한 외국인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6월 1일에 문을 연 이곳은 20년 동안 호텔업을 해온 오용석 대표의 호텔 철학이 묻어난 공간이다. 객실은 총 9개의 각기 다른 콘셉트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빌리어드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에서는 포켓볼을 즐길 수 있고, 퍼니스위트룸(주중 15~19만원/주말 18~21만원)은 X박스를 즐길 수 있는 게임룸과 자동차 레이싱 시트에서 즐기는 경주용 게임룸으로 구성돼 있다. 스파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에서는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방에서 사우나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다녀간 제프리 렁(19‧캐나다) 군은 “인테리어가 매우 현대적이고 감각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방이 참 예뻤던 것이 기억에 남았고, 서비스도 매우 훌륭했어요”라고 말했다. 부티크나인(www.boutique9.co.kr)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복층 형태로 만들어진 가든스위트룸(주중 19만원/주말 21만원)이다. 복층 룸을 통해서 외부로 나가면 넓은 옥상 정원이 펼쳐진다. 예약 고객에 한해서는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180인치 대형 화면에서 영화와 노래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과 돔형 형태의 공간에 원형침대로 이뤄진 오리엔탈스위트룸(주중 15만원/주말 18만원), 일반 객실고객을 위한 디럭스룸(주중 13만원/주말 15만원) 등 다양한 형태의 객실이 마련돼 있어서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1층에 있는 카페나인에서는 이탈리아 명품커피인 illy아메리카노와 함께 1인당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의 룸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케이터링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오용석(65) 대표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연간 1000만 명이 넘는다. 우리호텔은 이에 걸맞은 숙박시설과 서비스로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늘 노력한다”고 말했다. 디자인호텔을 표방하는 호텔부티크나인은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92개 객실이 있다. 객실료는 주중기준으로 1박에 13~50만원이고, 4시간만 이용할 경우 3~9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 데스크(02-925-0720~2) 또는 홈페이지(www.boutique9.co.kr)를 이용하면 된다. 10월중에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주중·말 상관없이 전 객실을 30% 할인하며, 다른 이벤트와의 중복할인은 제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무대…데뷔곡 ‘폰 인 러브’ 화제

    인기가요 알맹,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무대…데뷔곡 ‘폰 인 러브’ 화제

    알맹의 데뷔 무대가 공개돼 화제다. 알맹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를 선보였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 출신의 혼성 듀오인 알맹, 두 사람은 상큼함이 묻어나는 무대로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상큼한 콘셉트와 달리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호흡으로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를 보이기도 했다. 알맹의 데뷔곡인 ‘폰 인 러브’는 휴대전화로만 연결된 현대인들의 사랑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세미 힙합 곡이다. 인기가요 알맹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역시 무대매너 최고다.” “인기가요 알맹, 만족스러운 무대다.” “인기가요 알맹, 신인 맞아?” “인기가요 알맹, 오디션프로그램에서보다 더 멋지다.” “인기가요 알맹, 데뷔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파 창작 뮤지컬 ‘온조’ 실력파 배우로 인기 견인

    서울 송파구의 창작 뮤지컬이 내로라하는 실력파 배우들을 앞세워 인기 몰이를 이어 간다. 구는 다음달 2일까지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창작 뮤지컬 ‘온조’ 공연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초연에 이어 세 번째 무대다. 송파구를 중심으로 백제를 건국한 온조왕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잠실관광특구 지정과 롯데월드타워 건립 등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는 관광객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9월부터 작품을 기획했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2000년 전 한성백제 역사를 간직한 송파의 태동을 노래와 춤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2년간 쏟아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뮤지컬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온조’ 역에 남성 2인조 R&B 그룹 포맨의 김원주, 온조와 사랑에 빠지는 ‘수’ 역에 박혜미, ‘비류’ 역에 이상현, ‘소서노’ 역에 이윤표, 온조의 최측근 ‘오간’ 역엔 KBS 개그콘서트에서 열연 중인 이동윤이 등장한다. 티켓 할인도 눈에 띈다. 송파구민과 장애인·국가유공자에겐 각각 30%, 50% 할인해 준다. 구 관계자는 “발광다이오드(LED) 영상무대 세트, 록발라드 선율과 전통악기의 조화로 현대음악과 국악의 만남, 태권도 퍼포먼스와 K팝 스타일의 다이내믹한 안무 등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대기실 앞 연예인포스 “너무 떨려요”

    인기가요 알맹, 대기실 앞 연예인포스 “너무 떨려요”

    인기가요 알맹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 출신 혼성 듀오 알맹이 19일 ‘인기가요’를 통한 정식으로 데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알맹(최린, 이해용)은 공식 SNS를 통해 19일 오후 진행되는 SBS ‘인기가요’ 생방송에 앞서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이 공개 됐다. 알맹은 “오늘 드디어 알맹이 데뷔합니다. 2시 40분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최초 공개되는 타이틀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 많이 기대해 주세요. 너무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알맹은 ‘인기가요’ 출연자 대기실 앞에서 각자 포즈를 취하며 데뷔 무대를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알맹은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TOP6에 오른 혼성 듀오로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인기가요 알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가수의 꿈을 이뤘네. 데뷔무대라니 놀랍다” , “인기가요 알맹, 노래 진짜 잘하던데” , “인기가요 알맹, 벌써 데뷔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소개팅 받기 전 꼭 하는 행동은? ‘100% 이해가’

    인기가요 알맹, 소개팅 받기 전 꼭 하는 행동은? ‘100% 이해가’

    ’인기가요 알맹’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알맹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폰 인 러브(Phone in Love)’를 선보였다. ‘폰 인 러브’는 휴대전화로 연결된 현대인들의 사랑을 개성 있게 표현한 곡이다. ’K팝스타3’ 출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알맹은 데뷔 무대에서도 톡톡튀고 센스 있는 노래 가사와 퍼포먼스로 알맹 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알맹은 전매특허인 재치 넘치는 가사는 물론, 두 사람은 뛰어난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신인답지 않은 무대를 꾸몄다. 인기가요 알맹 데뷔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데뷔, 역시 노련미가 느껴져”, “인기가요 알맹 데뷔, 많이 기다렸는데 역시 최고다”, “인기가요 알맹..노래 딱 내 스타일”, “인기가요 알맹..기대된다 다음 주도”, “인기가요 알맹..완전 공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인기가요 알맹) 연예팀 chkim@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K팝스타 때와 비교해보니…확 바뀐 스타일?

    인기가요 알맹, K팝스타 때와 비교해보니…확 바뀐 스타일?

    인기가요 알맹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 출신 혼성 듀오 알맹이 19일 ‘인기가요’를 통한 정식으로 데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알맹(최린, 이해용)은 공식 SNS를 통해 19일 오후 진행되는 SBS ‘인기가요’ 생방송에 앞서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이 공개 됐다. 알맹은 “오늘 드디어 알맹이 데뷔합니다. 2시 40분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최초 공개되는 타이틀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 많이 기대해 주세요. 너무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알맹은 ‘인기가요’ 출연자 대기실 앞에서 각자 포즈를 취하며 데뷔 무대를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알맹은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TOP6에 오른 혼성 듀오로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인기가요 알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가수의 꿈을 이뤘네. 데뷔무대라니 놀랍다” , “인기가요 알맹, 노래 진짜 잘하던데” , “인기가요 알맹, 벌써 데뷔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기대이상의 무대

    인기가요 알맹, 기대이상의 무대

    ’인기가요 알맹’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알맹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폰 인 러브(Phone in Love)’를 선보였다. ‘폰 인 러브’는 휴대전화로 연결된 현대인들의 사랑을 개성 있게 표현한 곡이다. ’K팝스타3’ 출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알맹은 데뷔 무대에서도 톡톡튀고 센스 있는 노래 가사와 퍼포먼스로 알맹 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K팝스타 때와 비교해보니…연예인 아우라

    인기가요 알맹, K팝스타 때와 비교해보니…연예인 아우라

    인기가요 알맹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 출신 혼성 듀오 알맹이 19일 ‘인기가요’를 통한 정식으로 데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알맹(최린, 이해용)은 공식 SNS를 통해 19일 오후 진행되는 SBS ‘인기가요’ 생방송에 앞서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이 공개 됐다. 알맹은 “오늘 드디어 알맹이 데뷔합니다. 2시 40분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최초 공개되는 타이틀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 많이 기대해 주세요. 너무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알맹은 ‘인기가요’ 출연자 대기실 앞에서 각자 포즈를 취하며 데뷔 무대를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알맹은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TOP6에 오른 혼성 듀오로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인기가요 알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가수의 꿈을 이뤘네. 데뷔무대라니 놀랍다” , “인기가요 알맹, 노래 진짜 잘하던데” , “인기가요 알맹, 벌써 데뷔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가수 꿈 이뤘다…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가수 꿈 이뤘다…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K팝스타’ 출신 혼성 듀오 알맹이 데뷔 무대를 가졌다.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알맹(최린, 이해용)은 현대인의 사랑을 재치 있게 표현한 신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알맹은 상큼한 노래 가사와 귀여운 퍼포먼스로 경쾌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알맹은 신인답지 않게 노련한 무대 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알맹의 타이틀곡 ‘폰 인 러브’는 휴대전화로만 연결된 현대인들의 사랑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세미 힙합 곡이다. ‘인기가요 알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가수의 꿈을 이뤘네. 데뷔무대라니 놀랍다” , “인기가요 알맹, 노래 진짜 잘하던데” , “인기가요 알맹, 벌써 데뷔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맹은 지난해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 시즌3’(K팝스타)에서 TOP6안에 들며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냈다. 당시 심사위원 박진영과 유희열은 “둘 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노래를 잘 한다”며 알맹의 개성을 높이 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드디어 데뷔 “너무 떨려요” 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드디어 데뷔 “너무 떨려요” 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 출신 혼성 듀오 알맹이 19일 ‘인기가요’를 통한 정식으로 데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알맹(최린, 이해용)은 공식 SNS를 통해 19일 오후 진행되는 SBS ‘인기가요’ 생방송에 앞서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이 공개 됐다. 알맹은 “오늘 드디어 알맹이 데뷔합니다. 2시 40분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최초 공개되는 타이틀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 많이 기대해 주세요. 너무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알맹은 ‘인기가요’ 출연자 대기실 앞에서 각자 포즈를 취하며 데뷔 무대를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알맹은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TOP6에 오른 혼성 듀오로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인기가요 알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가수의 꿈을 이뤘네. 데뷔무대라니 놀랍다” , “인기가요 알맹, 노래 진짜 잘하던데” , “인기가요 알맹, 벌써 데뷔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강 둘러싸인 한국, 정치·군사·문화 역량 100년 전보다 막강”

    “열강 둘러싸인 한국, 정치·군사·문화 역량 100년 전보다 막강”

    “1902년 대영제국은 이례적으로 일본과 동맹을 맺어 러시아의 동진을 막고 동아시아의 이권을 분할하려 했죠.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어요. 1905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제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면서 속내를 드러냈죠. 최근 아베 정권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 시도를 미국이 두둔하면서 상황이 비슷해진 것 아니냐는 우려도 큽니다. 미국이 일정한 군사·정치적 역할을 일본에 맡긴다는 뜻인데, 100년 전과는 다릅니다. 한국은 정치·군사·문화적 역량이 이미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대해졌어요.” 문명사학자인 이언 모리스(54) 미국 스탠퍼드대 역사학과 교수는 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과 일본 등 강대국에 둘러싸인 한국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펼쳐놨다. 모리스 교수는 제15회 세계지식포럼 참석차 처음 한국을 방문했다. 그러나 그의 한국사에 대한 관심은 놀라웠다. “한국은 세계 최고 목판활자와 금속활자 인쇄본을 지녔을 만큼 과거에 강력한 소프트파워를 자랑했어요. 지금 중동에서 K팝을 듣는 사실이 전혀 놀랍지 않은 이유죠. 역사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며, 늘 롤러코스터를 탑니다. 200년 전 미국의 문화를 하찮게 여겼던 유럽이 50년 전부터 오히려 미국 문화에 지배된 현실과 비슷하죠.” 그는 역사를 바라보는 두 시각인 ‘장기고착론’과 ‘단기우연론’을 모두 거부한 채 독립적 해석을 담은 저서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2010년)로 세계 역사학계에 충격파를 던졌다. 지난해 한국에 번역 소개된 책에선 에너지 획득과 도시성, 전쟁 수행능력 등을 지표 삼아 동서양의 사회발전 지수를 매겼다. 이를 바탕으로 수나라 문제의 통일(541년) 이후 동양의 사회발전지수가 서양을 앞질렀다가 15세기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을 전후해 주도권이 다시 서양으로 넘어갔다는 독특한 이론을 전개했다. 그는 “중국의 급부상 덕분에 지난해가 동양이 다시 서양을 추월하는 시발점이 됐다”며 “역사는 늘 똑같은 이야기의 반복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초강대국인 미국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지배력 약화가 국지적 무력충돌을 더 빈발하게 만든다고 우려하지만, 미국은 급속히 붕괴하지 않고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재도약 기회를 가질 것”이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나 중동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부상 등 최근 미국의 세력 약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1800년대 유럽에서처럼 엄청난 폭력 사태로 번지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을 과거 로마제국과 구분 짓는 특징으로는 “무역을 통해 상대국에 번영의 기회를 제공하는 점”을 꼽았다. 한국과 타이완, 일본이 이 같은 혜택을 받은 동반자라고 덧붙였다. 영국계 이민 2세로 광부의 아들인 모리스 교수는 “교육이란 보편적 가치가 향후 세계 분쟁을 완화하고 지정학적 불안을 낮추는 요소가 될 것”이라며 “교육기회의 불균등 해소에 각국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용병 아이돌… 한류 식히나

    용병 아이돌… 한류 식히나

    아이돌 그룹이 주름잡는 가요계도 ‘차이나 쇼크’로 술렁거리고 있다. 인기 다국적 아이돌 그룹에서 외국인 멤버들의 탈퇴 소송이 잇따라 터지며 한류 전선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 5월 그룹 엑소의 중국계 캐나다인 멤버 크리스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소송을 낸 데 이어 지난주 같은 그룹의 중국인 멤버 루한도 소송과 함께 탈퇴를 선언한 것. 이들이 소송 이유로 꼽는 것은 한국인 멤버들과의 차별 대우 등이지만 가요계 일각의 목소리는 다르다. “중국 연예 자본이 끼어들어 자국 출신의 한류스타를 빼내 간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좁은 국내 가요 시장에 한계를 느낀 가요 기획사들은 5~6년 전부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국 등 외국인 멤버들을 적극 영입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다국적 아이돌 그룹 1호는 2008년 결성된 슈퍼주니어-M.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의 중화권 유닛인 슈퍼주니어-M을 결성, 당시 슈퍼주니어 멤버였던 한경을 리더로 조미, 헨리 등 중국인 멤버를 줄줄이 영입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들의 성공에 자극받은 기획사들이 같은 전술을 동원하면서 다국적 아이돌 그룹 붐이 이어졌다.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룹 2PM에 태국계 미국인 닉쿤을 포함시켰고, 2010년 데뷔한 미쓰에이에는 중국인 멤버 지아와 페이를 영입했다. 걸그룹 에프엑스에도 중국인 빅토리아와 타이완계 미국인 엠버 등이 가세했다. 정점을 찍은 것은 2012년 데뷔한 그룹 엑소. SM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시장을 정조준해 엑소-M과 한국 멤버로 구성된 엑소-K를 한날한시에 데뷔시켰다. 시간차를 두지 않고 양국에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이 톡톡한 효과를 봤고 이들은 데뷔 2년 만에 대표적인 K팝 스타로 성장했다. 최근 소송에서 외국인 멤버들이 탈퇴의 이유로 내세우는 것은 한국 멤버들과의 차별 대우와 혹독한 공연 일정 등이다. 루한 측이 공식적으로 밝힌 소송 이유는 “중국인 멤버 M팀이 한국인 멤버 K팀에 비해 차별을 받았다”는 것. 중국 포털사이트인 ‘소후’의 뉴스섹션 ‘소후위러’에 실린 한 기사에는 “한경에서 크리스, 루한까지 SM에 소속된 중국인 멤버들은 개인 발전에 제약을 받고 있다. 크리스의 경우 소송 전에 10여편의 영화 제의가 들어왔지만 소속사 측이 거절했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문화적 차이로 강도 높은 훈련을 버티는 데 한계를 드러내는 것도 사실이다. 중국계 캐나다인인 엑소의 크리스는 팀을 이탈해 개인 활동을 자주 하다가 결국 탈퇴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국내 기획사들 쪽의 주장은 이와 다르다. SM 측은 “루한은 최근 중국 개봉을 앞둔 영화(‘20세여 다시 한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고, 빅토리아는 ‘엽기적인 그녀2’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JYP 황준민 홍보팀장도 “현재 닉쿤을 비롯한 지아와 페이가 중국 드라마에서 주연급으로 활동하는 등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국인 멤버들에 대한 차별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양측 주장이 판이한 가운데 다국적 아이돌 그룹에 균열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가요계에서는 “거대 자본을 앞세운 중국 엔터테인먼트사들의 입김이 어떤 식으로든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중국 연예기획사들이 한국 기획사들의 스타 시스템을 익힌 중국인 멤버들을 빼 가고 있다는 것. 중국 멤버들에게 브로커가 접근한다는 얘기도 나돈다. 한 관계자는 “브로커들이 중국인 멤버들에게 더 좋은 계약금과 활동 조건을 제시하면서 이탈을 부추기기도 한다”며 “브로커들의 접촉을 막기 위해 한국 본사 직원들이 중국 등 현지에 파견되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중국의 막강한 자본력에 국내 가요계도 휘둘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따라서 다국적으로 한류 시장을 개척해 온 국내 가요 시장도 전략 수정에 들어가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진다. 당장 외국인 멤버의 이탈이 이어지면 국가 간 감정싸움으로 비화돼 K팝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루한은 중국에 돌아간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집에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남겨 현지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양국 간 감정 대립은 앞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많은 신인에게도 득이 될 수 없다”며 “당장 중국 현지 파트너들과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등 대책 수립 중”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포미닛 ‘이름이 뭐예요’ 축하공연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포미닛 ‘이름이 뭐예요’ 축하공연

    9일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걸그룹 ‘포미닛’(4Minute)이 축하공연으로 ‘이름이 뭐예요’를 부르고 있다. 이날 경주를 찾은 포미닛은 ‘이름이 뭐예요’외 ‘오늘 뭐해’, ‘Hot Issue’를 불러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태국팀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준우승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태국팀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준우승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예의 1등, 일본팀 퀸(Qieen) 수상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경주에서 열려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경주에서 열려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참가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9일 경주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서울신문과 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돼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페스티벌에선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이 포미닛,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영예의 1등상은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선보인 일본의 4인조 퀸(Qieen)팀이 수상했다. 퀸은 공연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등상은 GOT7의 ‘A’이 커버한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5), 인기상은 애프터스쿨의 ‘FlashBack’을 선보인 홍콩의 미스 에코(MS.ECHO)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석했으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 무대도 선사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포미닛 ‘이름이 뭐예요’ 축하공연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포미닛 ‘이름이 뭐예요’ 축하공연

    9일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걸그룹 ‘포미닛’(4Minute)이 축하공연으로 ‘이름이 뭐예요’를 부르고 있다. 이날 경주를 찾은 포미닛은 ‘이름이 뭐예요’외 ‘오늘 뭐해’, ‘Hot Issue’를 불러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경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포미닛 ‘Hot Issue’ 축하공연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포미닛 ‘Hot Issue’ 축하공연

    9일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단지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걸그룹 ‘포미닛’(4Minute)이 축하공연으로 ‘Hot Issue’를 부르고 있다. 이날 경주를 찾은 포미닛은 ‘Hot Issue’외 ‘오늘 뭐해’, ‘이름이 뭐예요’ 를 불러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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