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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방 용팔이 박혜수, 주원 동생 역으로 첫 연기 신고식

    첫방 용팔이 박혜수, 주원 동생 역으로 첫 연기 신고식

    SBS ‘K팝스타4’ 출신 박혜수가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에서 배우 주원의 동생 역으로 첫 연기 신고식에 나섰다. 5일 첫 방송된 ‘용팔이’ 1회에서 돈이라면 조폭 치료도 마다않는 용한 돌팔이 김태현(주원)의 동생 김소현 역으로 박혜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혜수는 신장 투석을 앓고 있는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오빠를 위해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하며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과거 회상 신에서는 오빠에게 투정을 부리면서도 애교 많은 여동생의 모습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박혜수는 ‘K팝스타4’ 이후 주원이 소속된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팔이 박혜수, 알고보니 ‘K팝스타4’ 출연자 ‘물오른 청순미모’

    용팔이 박혜수, 알고보니 ‘K팝스타4’ 출연자 ‘물오른 청순미모’

    SBS ‘K팝스타4’ 출신 박혜수가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에서 배우 주원의 동생 역으로 첫 연기 신고식에 나섰다. 5일 첫 방송된 ‘용팔이’ 1회에서 돈이라면 조폭 치료도 마다않는 용한 돌팔이 김태현(주원)의 동생 김소현 역으로 박혜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혜수는 신장 투석을 앓고 있는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오빠를 위해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하며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과거 회상 신에서는 오빠에게 투정을 부리면서도 애교 많은 여동생의 모습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박혜수는 ‘K팝스타4’ 이후 주원이 소속된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원순 시장, 중국스타 천쉐둥과 마무리 홍보나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중국 출장 마지막 날인 5일 원조 한류스타 강타, 1901만명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팔로워가 따르는 중국 배우 천쉐둥(진학동)과 서울관광 홍보에 나선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30분(현지시간) 베이징 최대 번화가인 왕푸징루 노천카페에서 강타, 천쉐둥, 100명의 K팝 커버댄스단과 ‘서울관광, 지금 이때다’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고 플래시몹을 선보인다. 강타와 천쉐둥을 서울시 명예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도 열린다. 박 시장과 강타, 천쉐둥은 노천카페에 모인 베이징 시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울 어디까지 아니’ 퀴즈쇼, 스타와의 포토타임 등 각종 이벤트를 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성 고양시장 ‘100만 행복도시, 고양시 미래비전’ 제시

    최성 고양시장 ‘100만 행복도시, 고양시 미래비전’ 제시

    최성 고양시장은 4일 고양시청 시민콘퍼런스룸에서 100만 도시 진입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100만 행복도시, 고양시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지난해 8월 1일 인구 100만 도시에 진입한 고양시는 민선 5기 최성 시장 취임 이후 4년 연속 꽃박람회에서 3000만 달러 수출계약을 달성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유치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최 시장은 고양시의 이런 성과를 토대로 ▲국제적인 신한류 문화도시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창조교육·복지도시 ▲사람 중심의 시민참여·안전자치도시 ▲통일한국을 선도하는 ‘평화통일특별시’ 등 5대 미래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최 시장이 발표한 미래비전은 고양도시기본계획 재수립 내용 등 시의 핵심 정책을 종합적으로 망라한 것으로, 향후 모든 정책수립의 기본 방향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구체적으로 K컬처밸리와 킨텍스, 한류월드, 호수공원과 연계해 K팝거리, K필름거리, K스타일거리 등 다양한 한류관광 콘텐츠를 마련한 뒤 신한류 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지역내 창조적 교육 특구를 조성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동국대·중부대·항공대 등과 연계해 연구·개발(R&D) 분야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스텔라 ‘떨려요’ 가온소셜차트 2위 기염, 이유는?

    스텔라 ‘떨려요’ 가온소셜차트 2위 기염, 이유는?

    걸그룹 스텔라(Stellar)의 신곡 ‘떨려요’(vibrato)가 ‘가온소셜차트’(Social Chart) 2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31일 한국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는 31주차(2015.07.19 ~ 2015.07.25) 가온소셜차트 2위에 올랐다. ‘가온소셜차트’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와 웨이보의 데이터를 수집해 집계하는 차트로 디지털 기반의 음원 시장에서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팬들의 K팝 소비패턴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단순한 음원 차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가온소셜차트’ 1위는 인피니트 ‘배드’(BAD)에 돌아갔다. 이밖에 AOA의 ‘심쿵해’는 4위, 마마무의 ‘음오아예’(Um Oh Ah Yeh)는 6위, 에이핑크의 ‘리멤버’(Remember)는 12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스텔라의 ‘떨려요’는 스트리밍, 다운로드, BGM 판매량에 가중치가 부여되는 ‘디지털 차트’에서도 100위권 내에 진입하며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7월 걸그룹 대전을 결산해보는 이번 31주차 가온차트에서 거둔 스텔라의 성과는 매우 주목할 만하다. 이 같은 결과는 스텔라의 이번 음반의 음악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티저 때부터 화제를 불러모은 섹시 콘셉트의 뮤직비디오가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 20일 발매된 스텔라의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는 누 디스코(Nu Disco)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앞서 소녀시대의 ‘첫눈에’와 ‘비타민’, 샤이니의 ‘방백’, 나인뮤지스의 ‘세치혀’ 등 유명 아이돌의 곡을 도맡아 작업해 온 작곡가 ‘황현’이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나답지 않게 왜 이래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떨려요”라는 가사에서 드러나듯 도도하기만 했던 여성이 사랑에 빠진 이후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영상=스텔라 ‘떨려요’ 쇼케이스 현장(멀티캠)/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유노윤호 입대에 절친 손호준 “흑흑”…짧은머리에도 잘생긴 유노윤호

    유노윤호 입대에 절친 손호준 “흑흑”…짧은머리에도 잘생긴 유노윤호

    ‘유노윤호 입대’ 유노윤호가 입대했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29)가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노윤호가 오늘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며 “가족, 친구, 회사 매니저들과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어제 만나 인사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소속사를 통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지만 K팝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인 만큼 입영 현장에는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팬들이 몰렸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까지 SBS 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촬영을 마쳤다. 유노윤호의 군 입대에 절친인 배우 손호준도 함께 했다. 손호준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안녕. 흑흑. 그런데 짧은 머리 잘 어울리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입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 아시아권 팬까지 몰려 ‘대박’

    유노윤호 입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 아시아권 팬까지 몰려 ‘대박’

    유노윤호 입대 유노윤호 입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 아시아권 팬까지 몰려 ‘대박’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29)가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노윤호가 오늘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면서 “가족, 친구, 회사 매니저들과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어제 만나 인사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소속사를 통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지만 K팝을 대표하는 한류 스타인 만큼 입영 현장에는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팬들이 몰렸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까지 SBS 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입대…절친 손호준과 입대 전 인증샷 “짧은머리도 잘 어울려”

    유노윤호 입대…절친 손호준과 입대 전 인증샷 “짧은머리도 잘 어울려”

    ‘유노윤호 입대’ 유노윤호가 입대했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29)가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노윤호가 오늘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며 “가족, 친구, 회사 매니저들과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어제 만나 인사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소속사를 통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지만 K팝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인 만큼 입영 현장에는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팬들이 몰렸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까지 SBS 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촬영을 마쳤다. 유노윤호의 군 입대에 절친인 배우 손호준도 함께 했다. 손호준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안녕. 흑흑. 그런데 짧은 머리 잘 어울리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입대에 절친 손호준 “흑흑”…짧은머리도 잘 어울리는 유노윤호

    유노윤호 입대에 절친 손호준 “흑흑”…짧은머리도 잘 어울리는 유노윤호

    ‘유노윤호 입대’ 유노윤호가 입대했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29)가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노윤호가 오늘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며 “가족, 친구, 회사 매니저들과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어제 만나 인사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소속사를 통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지만 K팝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인 만큼 입영 현장에는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팬들이 몰렸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까지 SBS 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촬영을 마쳤다. 유노윤호의 군 입대에 절친인 배우 손호준도 함께 했다. 손호준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안녕. 흑흑. 그런데 짧은 머리 잘 어울리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입대…절친 손호준과 입대 전 인증샷 “짧은머리도 훈남”

    유노윤호 입대…절친 손호준과 입대 전 인증샷 “짧은머리도 훈남”

    ‘유노윤호 입대’ 유노윤호가 입대했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29)가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노윤호가 오늘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며 “가족, 친구, 회사 매니저들과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어제 만나 인사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소속사를 통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지만 K팝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인 만큼 입영 현장에는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팬들이 몰렸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까지 SBS 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촬영을 마쳤다. 유노윤호의 군 입대에 절친인 배우 손호준도 함께 했다. 손호준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안녕. 흑흑. 그런데 짧은 머리 잘 어울리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입대, 팬들을 위한 편지 “얼굴보면 약해질까봐 비공개로 가게 됐습니다”

    유노윤호 입대, 팬들을 위한 편지 “얼굴보면 약해질까봐 비공개로 가게 됐습니다”

    유노윤호 입대 유노윤호 입대, 팬들을 위한 편지 “얼굴보면 약해질까봐 비공개로 가게 됐습니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29)가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노윤호가 오늘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면서 “가족, 친구, 회사 매니저들과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어제 만나 인사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소속사를 통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지만 K팝을 대표하는 한류 스타인 만큼 입영 현장에는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팬들이 몰렸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까지 SBS 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촬영을 마쳤다. 한편 유노윤호는 입대 당일 SM타운 공식 홈페이지에 팬들을 위한 편지를 남겼다. 그는 “드디어 제가 군대를 가게 되었네요. 이 편지를 볼 때쯤에는 전 군대에 들어가, 훈련을 받고 있겠지요? 지금은 아는 지인들과 친구들과의 마지막 송별회를 하고 집에서 이렇게 한자, 한자 적어 나가고 있습니다”고 글을 시작했다. 유노윤호는 “정말 힘들 때부터 즐거웠던 일, 행복한 일 함께 했는데 벌써 이런 날이 오네요. 학생이었던 제가 군대를 가다니(30살이란 이유겠죠?) 돌이켜 보면 미안한 게 많네요”라면서 “이번 군대 갈 때에도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가고 싶었지만, 이제는 유노윤호가 아닌 인간 정윤호로서 아티스트의 꿈을 꾸었던 처음 마음처럼 다시 시작하고 성장하고 싶어서 비공개로 이렇게 가게 되었습니다. 또 여러 얼굴을 보면 약해질까봐”라고 설명했다. 유노윤호는 이어 “항상 저만의 스타일로 열심히 해왔지만 군대에서 제대할 때는 보다 든든하고 더욱 더 깊어진 멋진 괴물이 되어서 돌아올게요. 지금까지도 늘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응원해 주세요. 다시 무대 위에서 만나기를 약속하면서 우리 다시 만나요. 사랑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FNC 김용만 노홍철, “만난 것 사실이지만 사적인 자리” 영입 최종 불발된 진짜 이유는?

    FNC 김용만 노홍철, “만난 것 사실이지만 사적인 자리” 영입 최종 불발된 진짜 이유는?

    FNC 김용만 노홍철, “만난 것 사실이지만 사적인 자리” 영입 최종 불발된 진짜 이유는? ‘FNC 김용만 노홍철’ 방송인 유재석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가운데, FNC 측이 현재 자숙 중인 김용만, 노홍철과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 말을 빌려 노홍철 김용만의 FNC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가능성을 보도했다. FNC 김용만 노홍철 접촉설에 대해 FNC 측 관계자는 “김용만, 노홍철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친분에 의한 사적인 자리일 뿐 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최종 영입은 불발됐다”고 영입설을 부인했다. 현재 노홍철과 김용만은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두 사람의 상황을 감안해 실제 계약까지 추진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5년간 소속사 없이 활동해온 방송인 유재석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6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유재석의 영입 소식을 밝혔다. FNC 측은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조재윤, 정우, 성혁,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NC 김용만 노홍철, “만난 것 사실이지만 사적인 자리” 최종 영입 불발… 왜? 이유 보니

    FNC 김용만 노홍철, “만난 것 사실이지만 사적인 자리” 최종 영입 불발… 왜? 이유 보니

    FNC 김용만 노홍철, “만난 것 사실이지만 사적인 자리” 최종 영입 불발… 왜? 이유 보니 ‘FNC 김용만 노홍철’ 국민MC 유재석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가운데, FNC 측이 현재 자숙 중인 김용만, 노홍철과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국민MC 유재석이 FNC와 전속 계약을 했다는 소식과 함께 김용만, 노홍철도 FNC와 만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이에 대해 FNC 측 관계자는 “김용만, 노홍철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친분에 의한 사적인 자리일 뿐 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다”며 “최종 영입은 불발됐다”고 전했다. 현재 노홍철과 김용만은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두 사람의 상황을 감안해 실제 계약까지 추진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송인 유재석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6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조재윤, 정우, 성혁,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10년간 함께한 매니저도 함께’ FNC 선택한 진짜 이유는? 알고보니

    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10년간 함께한 매니저도 함께’ FNC 선택한 진짜 이유는? 알고보니

    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동고동락했던 매니저도 함께… ‘의리 지켰다’ 역시 국민MC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 5년간 소속사 없이 활동해온 방송인 유재석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6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유재석의 영입 소식을 밝혔다. FNC 측은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FNC엔터테인먼트와 유재석의 만남은 내부에서도 극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FNC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내부에서도 거의 몰랐다. 일부만 알았다. 직원들도 기사를 보고야 알았다. 극비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유재석이 회사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계약한 것으로 본다. 유재석이 SBS ‘런닝맨’ 등으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있는데. FNC의 중국 쪽 인프라가 탄탄하며 아카데미도 설치돼 있고 계속 확장 중이다. 그런 점들이 유재석에게 신뢰를 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것은 친한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싶어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 유재석 측 관계자는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송은이 정형돈 등 유재석과 절친한 이들이 소속돼 있다. 유재석 역시 친한 사람들과 일을 하고 싶어했고, 그래서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자신과 십수년간 손발을 맞춰온 매니저와의 의리도 지켰다. 유재석은 자신과 호흡을 맞춰왔던 매니저와 함께 동반 이적을 결심한 것. 유재석은 이 매니저에게 FNC에 함께 갈 것을 먼저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과 15년 가까이 함께 일해 온 매니저도 향후 FNC에서 일한다. 물론 이 매니저는 유재석이 FNC로 옮긴 이후에도 유재석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활동할 계획이다. 그의 최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활동 및 매출이 많아지면서 유재석이 회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런데 그 회사가 FNC라는 건 나도 모르고 있었다. 다만 유재석이 ‘같이 움직일 거다. 회사가 생겼을 뿐 하는 일이 달라질 건 없다’라고 해줬다”고 전했다. 한편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조재윤, 정우, 성혁,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소속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유재석 FNC 전속계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이어 노홍철 김용만도 접촉? 불발된 이유 보니..

    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이어 노홍철 김용만도 접촉? 불발된 이유 보니..

    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이어 노홍철 김용만도 접촉? 불발된 이유 보니.. 유재석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노홍철 김용만도 FNC와 접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6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 말을 빌려 노홍철 김용만의 FNC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가능성을 보도했다. 보도 이후 FNC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용만, 노홍철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친분에 의한 사적인 자리일 뿐 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다. 최종 영입은 불발됐다”고 영입설을 부인했다. 현재 노홍철과 김용만은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두 사람의 상황을 감안해 실제 계약까지 추진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16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유재석의 영입 소식을 밝혔다. FNC 측은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FNC엔터테인먼트와 유재석의 만남은 내부에서도 극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FNC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내부에서도 거의 몰랐다. 일부만 알았다. 직원들도 기사를 보고야 알았다. 극비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유재석이 회사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계약한 것으로 본다. 유재석이 SBS ‘런닝맨’ 등으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있는데. FNC의 중국 쪽 인프라가 탄탄하며 아카데미도 설치돼 있고 계속 확장 중이다. 그런 점들이 유재석에게 신뢰를 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것은 친한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싶어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 유재석 측 관계자는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송은이 정형돈 등 유재석과 절친한 이들이 소속돼 있다. 유재석 역시 친한 사람들과 일을 하고 싶어했고, 그래서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자신과 십수년간 손발을 맞춰온 매니저와의 의리도 지켰다. 유재석은 자신과 호흡을 맞춰왔던 매니저와 함께 동반 이적을 결심한 것. 유재석은 이 매니저에게 FNC에 함께 갈 것을 먼저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조재윤, 정우, 성혁,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소속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FNC와 전속계약 유재석, 노홍철 김용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FT아일랜드가 선배?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FT아일랜드가 선배?

    ‘fnc’, ‘유재석’ ‘ft아일랜드’ 유재석이 홀로서기를 벗어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윤진서,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속해있다. FNC는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FNC 소속 밴드 FT아일랜드는 16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 된 소감을 밝혔다. “FT아일랜드가 유재석의 소속사 선배냐”는 컬투의 질문에 이홍기는 “그렇게 인정하고 싶지 않다. 후배할 거다”라면서 “유재석이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오늘 아침에야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리 알았으면 주식을 했을 것이다. 이게 뭐냐”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4대 천왕’ 정형돈의 영향력?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4대 천왕’ 정형돈의 영향력?

    ‘fnc’, ‘유재석’ ‘정형돈’ 유재석이 홀로서기를 벗어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윤진서,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속해있다. FNC는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재석 측 관계자는 16일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건 유재석이 송은이, 정형돈 등 친한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싶어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4대 천왕’ 정형돈 때문?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4대 천왕’ 정형돈 때문?

    ‘fnc’, ‘유재석’ ‘정형돈’ 유재석이 홀로서기를 벗어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윤진서,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속해있다. FNC는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재석 측 관계자는 16일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건 유재석이 송은이, 정형돈 등 친한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싶어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홀로서기 접고 FNC엔터 합류 “대체 왜?”

    유재석, 홀로서기 접고 FNC엔터 합류 “대체 왜?”

    유재석 유재석, 홀로서기 접고 FNC엔터 합류 “대체 왜?” 유재석이 홀로서기를 벗어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윤진서,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속해있다. FNC는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유재석은 현재 ‘무한도전, KBS 2TV ‘해피투게더3’, SBS TV ‘런닝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등을 진행하며 예능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 소식에 소속가수 FT아일랜드 “주식 할 걸”

    유재석 FNC와 전속계약 소식에 소속가수 FT아일랜드 “주식 할 걸”

    ‘fnc’, ‘유재석’ ‘ft아일랜드’ 유재석이 홀로서기를 벗어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유재석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FNC엔터를 통해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동료와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고 밝혔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K팝 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형돈을 비롯해 송은이, 이국주 등을 영입하면서 예능계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윤진서, 김민서 등도 이 회사에 속해있다. FNC는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FNC 소속 밴드 FT아일랜드는 16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 된 소감을 밝혔다. “FT아일랜드가 유재석의 소속사 선배냐”는 컬투의 질문에 이홍기는 “그렇게 인정하고 싶지 않다. 후배할 거다”라면서 “유재석이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오늘 아침에야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리 알았으면 주식을 했을 것이다. 이게 뭐냐”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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