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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대중음악 꽃이 피었습니다

    5월 대중음악 꽃이 피었습니다

    5월은 일 년 열두 달 중 대중음악 축제가 만개하는 시기다. 크고 작은 축제 십여 개가 그야말로 난무한다. 미세먼지와 황사를 맞닥뜨리지 않는다면 최고의 나들이가 될 게 분명한 축제들을 장르별로 꼽아봤다.●‘인디’ 13·14일 뷰민라&20·21일 그플 봄 음악 축제의 지평을 넓혀온 인디 음악 축제가 잇따라 개최된다. 올해 7회째인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오는 13, 1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어반자카파, 정준일, 페퍼톤스, 노리플라이, 브로콜리너마저, 옥상달빛, 신현희와 김루트 등 40팀이 봄을 감성 연주한다. 일주일 뒤인 20, 21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는 8회를 맞은 그린플러그드 서울이 열린다. 김윤아, 국카스텐, 장기하와얼굴들, 에피톤프로젝트, 글렌체크, 박재범, 악동뮤지션, 정기고, 볼빨간사춘기 등 거의 모든 장르에 걸쳐 82개팀이 무대에 오른다.●‘재즈’ 27·28일 서울재즈페스티벌 봄 하면 ‘서재페’를 떠올리는 음악 팬들이 많을 터. 가을 자라섬과 함께 국내 재즈 축제의 양대 산맥인 서울재즈페스티벌이 27, 2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핵심은 4년 만에 내한하는 영국 출신 원맨 밴드 자미로콰이다. 솔, 재즈, 디스코를 바탕으로 애시드 재즈에서 일렉트로닉 훵크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7년 만에 선보인 정규 8집에서 복고 전자음 사운드가 가득한 ‘오토마톤’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릴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현존 최고의 재즈 디바 다이안 리브스, 50주년을 앞둔 10인조 빅밴드 타워 오브 파워, 재즈기타의 거장 팻 마르티노, 일렉트로닉·솔 듀오 혼네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록페’ 19·20일 춘밴&26~28일 자라섬 국내 양대 록 페스티벌로 꼽히는 지산과 펜타포트가 장르의 용광로로 변모하는 등 순수 록페를 찾아보기 힘든 요즘이다. 그래서 국내 록 밴드 중심의 축제 소식이 반갑다. 춘천 밴드 페스티벌이 19, 20일 송암 레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 4회째로, 25개 팀이 참여하는 이 축제에서는 7080 향기가 느껴지는 박상민 밴드, 박강성 밴드, 한영애 밴드, 김창기 밴드, 심신 밴드, 홍서범과 옥슨 밴드 등이 주목된다. 미국 밴드 스모키의 원년 보컬리스트 크리스 노먼의 특별 무대도 곁들여진다. 1주일 뒤인 26~28일에는 경기 가평에서 자라섬 스프링 사운드 페어가 처음 문을 연다. 춘밴보다는 조금 더 강한 사운드의 라인업이다. 조용필 밴드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 최희선, 부활, 블랙홀, 블랙신드롬, H2O, 공중전화, 제로지, YB 등 국내 록 밴드의 맏형들이 대거 출격한다. 이철호가 지키고 있는 사랑과 평화도 특별 출연한다.●‘EDM’ 13·14일 월디페&6월 울트라 세계에서 잘나가는 DJ, 프로듀서에게 몸을 맡기고 신나게 흔들 수 있는 EDM 축제도 빼놓을 수 없다. 춘천에서 7년 만에 서울로 돌아온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 13, 14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프랑스의 천재 DJ 마데옹, 노르웨이의 앨런 워커, 캐나다의 슈퍼스타 제드스 데드와 익시전, 미국의 자우즈 등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50팀이 무대에 오른다. 다음달 10, 11일 같은 장소에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 코리아가 개최된다.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해 전세계 23개 도시에서 열리고 있는 EDM 축제다. 스웨덴 출신 천재 DJ 알레소, 호주의 전설적인 그룹 펜듈럼, 네덜란드 군단 하드웰, 니키 로메로, 티에스토, 대시 베를린를 비롯해 국내외 100여팀이 나선다. ●‘K팝’ 26·27일 아이돌콘 아이돌 박람회도 대열에 합류한다. 26,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컨벤션과 토크 콘서트를 곁들인 ‘아이돌콘’이 열린다. 블락비 바스타즈, B1A4, 오마이걸, 데이식스, 구구단이 토크 콘서트를, 크나큰과 MVP, 임팩트, 소년24, 에이프릴, 드림캐쳐 등은 체험 컨벤션을 책임진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음악 흐르는 정동길 ‘봄소풍’

    음악 흐르는 정동길 ‘봄소풍’

    바쁜 도심 속 힐링을 원한다면 정동길로 나서 보는 건 어떨까. 싱그러운 봄날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6일간의 특별한 음악 소풍이 펼쳐진다. 정동극장은 오는 15~20일 극장 야외마당에서 시민들을 위한 야외 공연 시리즈 ‘돌담길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돌담길프로젝트의 주제는 ‘봄 소풍 길’이다. 대중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년 전 발표한 ‘오빠야’로 음원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은 어쿠스틱 혼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첫 무대를 장식한다. 일상의 조각들을 유쾌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담아 들려준다.2015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에서 특유의 달콤한 음색과 가창력으로 3위를 차지한 이진아도 돌담길 무대를 장식한다. 드라마 ‘아일랜드’,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의 OST에 참여했던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은 2014년 정동극장 기획공연 ‘전통ing’에서 선보였던 판소리 춘향가를 다시 공연한다. 지난해 음반으로 발매한 ‘판소리 춘향가’는 다양한 유럽 민속 악기와 우리 전통 판소리를 결합한 음악으로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에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남다른 입담으로 화제가 된 소리꾼 남상일은 퓨전 국악 음악으로 소풍의 흥을 돋운다. 가야금, 피리, 해금, 건반 연주자 등 7인의 국악 밴드와 함께 국악 실내악, 민요, 아리랑 등을 선보인다.싱어송라이터 이상은은 대표곡 ‘언젠가는’을 비롯해 국악적 요소가 가미된 ‘공무도하가’, 발랄한 리듬의 ‘비밀의 화원’을 잇따라 들려준다. 이 외에도 9인조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와 스카 음악에 맞춰 추는 춤인 스캥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정동길에 위치한 예원학교의 오케스트라와 정동극장의 협업 무대도 기대해 볼 만하다.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은 정동극장 홈페이지(www.jeongdo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02)751-1500.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영상] 베트남 뒤흔든 구구단…‘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축하 무대

    [영상] 베트남 뒤흔든 구구단…‘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축하 무대

    지난 6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시 벤탄극장은 한류 팬 2500여명의 함성으로 가득했다. 서울신문사가 주최한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축하무대에 걸그룹 구구단이 깜짝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날 구구단이 ‘나 같은 애’로 안무를 선보일 때마다 관객석에서는 폭발적인 함성이 터져 나왔다. 노래가 클라이막스로 접어들자 관객 모두가 떼창을 부르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지난해 데뷔한 신인 걸그룹 구구단에게 이번 행사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의 인기를 실감하는 자리였다. 베트남이 첫 방문인 구구단은 이날 심사위원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한편 베트남에서 열린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에서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커버한 슈퍼노바팀이 16개팀 가운데 우승을 차지했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크리샤 츄, 어린 시절 사진 공개!

    크리샤 츄, 어린 시절 사진 공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출신의 크리샤 츄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크리샤 츄는 오늘(5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이날”이라며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샤 츄는 가지런히 내린 앞머리, 커다란 눈으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엄마 품에 안겨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은 지금의 상큼하고 귀여운 모습 그대로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크리샤 츄 못지않게 예쁜 외모를 가진 6세 터울의 여동생과 나란히 계단에 앉은 츄자매의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샤 츄는 김소희, 김혜림과 함께 퀸즈로 ‘K팝스타6’ 결승 무대까지 올라,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와 치열한 경합 끝에 준우승했다. 크리샤 츄는 5월 데뷔를 앞두고 막바지 앨범 준비 중이다.사진 영상=얼반웍스이엔티 제공. ‘K팝스타6’ 퀸즈 무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소희 속한 엘리스, ‘5인5색’ 프로필 티저 영상 공개

    김소희 속한 엘리스, ‘5인5색’ 프로필 티저 영상 공개

    신인 걸그룹 ELRIS(엘리스)가 데뷔를 알렸다.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4일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엘리스 멤버들의 프로필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 엘리스 다섯 멤버가 등장하는 이번 영상에는, 각각의 멤버가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는 모습, 어항 속 물고기를 바라보는 모습, 나무 밑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 바람개비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모습, 붉은 실을 날려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멤버들은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사랑스럽고 소녀다운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아직 멤버들 얼굴은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인연을 뜻하는 ‘붉은 실’이 영상마다 걸려 있어 눈길을 끈다.☞ 엘리스, 멤버별 프로필 티저 영상 보러 가기 소속사 측은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엘리스라는 팀 명과 앨범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가 포함돼 있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엘리스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 차게 론칭하는 5인조 걸그룹으로, SBS ‘K팝스타6’에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김소희가 멤버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K팝스타6’ 김소희 속한 엘리스, 데뷔 신호탄 ‘5인 프로필 티저 공개’

    ‘K팝스타6’ 김소희 속한 엘리스, 데뷔 신호탄 ‘5인 프로필 티저 공개’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엘리스(ELRIS)가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4일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엘리스 멤버들의 프로필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엘리스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차게 론칭하는 5인조 걸그룹으로, SBS ‘K팝스타6’에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김소희가 멤버로 확정됐다. 엘리스 다섯 멤버가 등장하는 이번 영상에는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며 누군가를 생각하는 모습, 어항 속 물고기를 바라보는 모습, 나무 밑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모습, 바람개비를 가지고 놀며 장난치는 모습, 붉은 실을 날려 보내는 모습들이 각각 담겨 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 다른 소품을 사용해 사랑스럽고 소녀다운 모습을 발산하고 있으며, 아직 멤버들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아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운명과 인연을 뜻하는 ‘붉은 실’이 멤버들의 영상마다 걸려있어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엘리스 멤버 5명의 영상 오픈에 이어 콘셉트 컷 공개를 완료하고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에는 엘리스라는 팀명과 앨범에 대한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들이 포함되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인 인증샷에 사전투표율 쑥쑥

    연예인 인증샷에 사전투표율 쑥쑥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스타들도 저마다 ‘투표 인증샷’을 올리며 사전 투표를 독려했다. 이런 영향으로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가운데 401만 6380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은 9.45%로 집계됐다. 선관위 관계자는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시행된 사전투표는 2014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치러졌고 이번이 3번째”라면서 “12.2%로 가장 높았던 작년 총선의 사전투표율을 이번에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사전투표 열기가 높을 경우 본선거에도 다른 유권자들이 참여하도록 견인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MBC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은 이날 공식 트위터에 MBC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이 서울 성수2가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무한도전’ 멤버 5인 사전투표 완료!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꼭 투표하세요”라고 밝혔다. 배우 김지훈과 가수 보아는 오전 일찍 투표에 참여했다.김지훈은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카’를 올리고 “예전엔 부재자 투표라고 해서 절차가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신분증만 챙겨 가면 바로 투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아도 비슷한 시간 인스타그램에 서울 청담동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하고 “일정상 해외에 나가게 돼 오늘 투표했다”며 “소요시간 5분 정도.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잊지 마시고 투표하시라”고 말했다. 촬영 차 충북 제천에 머무르는 배우 이시영도 인스타그램에 봉양읍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모두 투표해달라”며 “사전투표 정말 쉽다”고 독려했다. 아이돌 가수들도 사전 투표에 동참했다.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 청담동 주민센터를 찾아 생애 첫 투표를 했고, 걸그룹 데이데이로 데뷔할 SBS ‘K팝 스타 시즌 6’ 출신 전민주와 엠넷 ‘프로듀스 101’ 출신 이수현도 같은 장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ity Of Stars... 라라랜드에서 펼쳐진 K팝 열정 팬들의 한류 무대

    City Of Stars... 라라랜드에서 펼쳐진 K팝 열정 팬들의 한류 무대

    지난 28일(현지시간) 오후 6시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에 위치한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전에 150여 개가 넘는 동영상이 접수됐으며, 이중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15개 커버댄스팀이 미주 본선 무대에 초대 됐다. LA인근은 물론 뉴욕, 오하이오, 조지아, 아리조나 등 타주에서도 많은 팀들이 참가하여 열띤 무대를 빛냈다. K-POP 댄스를 배우고 싶어하는 참가자와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워크샵 프로그램에서 K팝 댄스 강사의 힘찬 구령에 맞춰 모두가 일사분란하게 춤을 추며 포문을 열었다. 500여 명의 K팝 팬들과 함께 열린 본선 무대의 우승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과 걸스데이의 I‘ll be yours를 믹스해 완벽히 표현한 5인조 혼성팀 ’더 퍼스트 바이트(The first bite)‘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작년에도 아틀란다 조지아에서 출전하여 한국을 방문했던 흑인 자매팀 다이아몬드 해일-제닝스는 “작년에 전세계 파이널 무대에 초청되어 3위를 했었다“며, ”이번에는 전세계 우승을 목표로 4인조로 팀 구성을 업그레이드해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했지만 아쉽게도 2위에 그쳤다. 우승팀 더 퍼스트 바이트는 다음 달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최종 결선에 참가해 전세계 우승을 노리게 된다. 김낙중 LA한국문화원장은 “올해는 더 많은 한류 팬들에게 K팝을 소개하기 위해 오렌지 카운티 야외 무대에서 열었는데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열기를 실감했다”면서 “한류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뜨겁고 순수한 관심이 너무 고맙고 그 뿌듯한 자리를 함께 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울러 “K팝과 한식에 대한 관심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 열리는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네시아 더위도 날려버린 K팝 팬들의 축제

    인도네시아 더위도 날려버린 K팝 팬들의 축제

    지난 29일(현지시간) 오후 1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도심에 위치한 롯데 쇼핑 애브뉴(Lotte Shopping Avenue)의 아이스 팰리스(Ice Palace)에서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인도네시아’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사전에 200개에 가까운 동영상이 접수되었을 만큼 행사 전부터 인도네시아의 한류 팬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었을 뿐 아니라, 이들 중 단 15개 팀만이 본선 무대에 초청을 받아 행사 전부터 뜨거운 경쟁이 예고되었다. 특히 1,000여 명의 K팝 팬들이 행사장은 물론, 해당 쇼핑몰의 일부를 차지해 인산인해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행사가 열린 자카르타(Jakarta) 지역 뿐 아니라 말랑(Malang)과 반둥(Bandung) 등 상당한 거리를 한 걸음에 달려온 팀도 다수 참가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의 K팝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심사 후 집계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기까지 20여 분이 걸렸을 정도로 우수한 팀들이 각축을 벌인 이번 인도네시아 본선 무대는 해외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신인 그룹 카드(K.A.R.D)의 ‘오나나’와 ‘Don’t recall’을 완벽히 커버한 4인조 혼성팀 ’에이스(A.C.E.S)’가 우승을 차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우승 팀의 리더인 아르야 프라타마(Arya Pratama, 26)씨는 “인도네시아 내 최고의 커버댄스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도 포기하고 왔는데, 정말 기쁘다. 한국 가기 전까지 열심히 가다듬어 최고의 무대를 보이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 행사를 공동주최한 천영평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은 축사를 통해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면서 “한국문화원은 여러분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한국 문화가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 열리는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각 국의 본선 우승자들은 5월 31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 최종 결선 무대에 초청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오늘 난 누구보다 신나!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오늘 난 누구보다 신나!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 참가한 팀이 혼신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엔젤레스에서는 사전에 150여 개가 넘는 동영상이 접수됐으며, 이중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15개 커버댄스팀이 미주 본선 무대에 초대 되어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I Luv K-POP! 맘에 쏙 들어~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I Luv K-POP! 맘에 쏙 들어~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 주최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 참가한 관객이 응원하는 팀에게 환호하고 있다.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엔젤레스에서는 LA인근은 물론 뉴욕, 오하이오, 조지아, 아리조나 등 타주에서도 많은 팀들이 참가하여 열띤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올해는 우리가 City Of Stars! 우승이라니 너무 기뻐요!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올해는 우리가 City Of Stars! 우승이라니 너무 기뻐요!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 주최로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우승한 5인조 혼성팀 ‘더 퍼스트 바이트(The first bite)’가 우승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인 한류 5.0을 선도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 엠마스톤 처럼!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 엠마스톤 처럼!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 주최로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참가자와 관객들이 공연 전 K-POP 댄스 체험 프로그램에 맞춰 일사분란 하게 춤을 추고 있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 열리는 본 행사는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지역 우승 내게로 와!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지역 우승 내게로 와!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 참가한 팀이 섹시한 표정과 안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엔젤레스에서는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난 최선을 다했어!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난 최선을 다했어!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 주최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 참가한 참가자가 혼신을 다 한 공연 후 숨을 고르고 있다.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엔젤레스에서는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라라랜드 인트로같은 신나는 댄싱타임

    [서울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라라랜드 인트로같은 신나는 댄싱타임

    지난 28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에 참가한 팀들이 공연 전 라라랜드의 인트로를 방불케하는 댄싱타임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이 주최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엔젤레스에서는 K팝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이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매년 치열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되고 있다. 전 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주 본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주 본선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부에나파크에서 28일(현지시간) 밤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주 본선 대회가 열린 가운데 우승팀인 5인조 댄스팀 ‘퍼스트 바이트’가 한류팬 500여명 앞에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퍼스트 바이트는 오는 31일부터 한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참가한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부터 7년째 열리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멕시코 현지 방송도 주목한 K팝 인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멕시코 현지 방송도 주목한 K팝 인기

    K팝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정열의 나라’ 멕시코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멕시코 유력 매체인 TV 아즈테카는 아침프로그램 ‘벵가 라 알레그리아’(VENGA LA ALEGRIA)를 통해 전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멕시코 현지 본선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은 서울신문사와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주최로 개최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시티’의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비중 있게 다루며, 날로 뜨거워지는 K팝의 인기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온라인 심사를 통과하고 현지 본선 무대에 오른 커버댄스팀의 인터뷰와 우승자 발표 등 행사 전반에 대한 내용도 전해졌다. 커버댄스는 한국 아이돌 그룹의 춤과 스타일을 팬들이 따라하는 것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인들의 관심이 날로 커지는 상황이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2011년 서울신문사 주최로 첫 대회를 연 뒤 매년 세계 각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우리나라에서 최종 결선을 벌여 왔다. 올해 역시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선발된 각국의 본선 우승자들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K팝스타6 출신’ 한별, YG와 전속계약 “학업·트레이닝 병행할 것”

    ‘K팝스타6 출신’ 한별, YG와 전속계약 “학업·트레이닝 병행할 것”

    ‘K팝스타6’에 출연한 한별이 Y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한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일주일에 3~4번 트레이닝을 받는 ‘통학 엘리트 코스’를 밟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YG 측은 “한별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과 생활하고, 학교도 다니면서 트레이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BS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출연했던 한별은 당시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 심사위원에게서 “제일 좋아하는 참가자”, “1살 소녀한테 이렇게 집중하게 되는 것도 스타로서 가져야 할 매력인 것 같다” 등 칭찬을 받은 바 있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팝스타6’ 이수민,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유 후배..데뷔 형태는?’

    ‘K팝스타6’ 이수민,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유 후배..데뷔 형태는?’

    ‘K팝스타6’ 이수민이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됐다. 26일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SBS ‘K팝스타6’ 참가자 이수민이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정확한 데뷔 형태와 시기 등을 언급하기엔 이른 감이 있다. 계약을 맺은 후 트레이닝은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민은 최근 종영한 ‘K팝스타6’에서 남다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 이수민은 이후 생방송 무대에도 진출해 실력을 뽐냈으며 전민주 고아라와 함께 ‘민아리’란 팀의 걸그룹을 결성, 준결승 무대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이수민은 지난해에는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자신의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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