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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예담, 4년 만에 방송 출연 ‘실력 보니...’

    방예담, 4년 만에 방송 출연 ‘실력 보니...’

    방예담이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하며 4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보였다.지난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키즈’에서는 YG 소속 연습생들과 JYP 소속 연습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예담은 YG 소속 연습생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방예담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2’ 출신으로, 4년 만에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던 박진영은 “예담이구나. 잘생겨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이어 “적당히 해라”고 말하며 그를 견제하는 모습도 보였다. 중학교 3학년이 된 방예담은 션 멘데스의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을 선곡해 차분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무대가 끝난 뒤 박진영은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이 어릴 때부터 놀라웠다. 무시무시한 보컬로 성장하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방예담을 극찬했다. YG 수장 양현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Mnet ‘스트레이키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美도 홀린 ‘AMA’ 데뷔 무대 성공적

    방탄소년단, 美도 홀린 ‘AMA’ 데뷔 무대 성공적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미국 TV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방탄소년단은 한국 시간 20일 오전 10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씨어터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20팀의 퍼포머 중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총 17개의 무대 중 16번째로 공연한 방탄소년단은 국내에서 판매량 137만장을 기록한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허’(LOVE YOURSELF 承-Her)의 타이틀곡 ‘DNA’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20팀의 퍼포머 중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이 시상식에선 2012년 싸이가 ‘뉴미디어상’을 받고 세계적인 래퍼 MC해머와 함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지만 K팝 그룹이 공연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은 머리 언니와 금발 동생 나란히 평창 링크에 설 날 꿈꾼다

    검은 머리 언니와 금발 동생 나란히 평창 링크에 설 날 꿈꾼다

    “언니 마리사가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걸어 들어가고, 날 때의 이름을 유니폼 등에 붙이고 스케이팅하는 모습을 생각해요. 일종의 운명 같은 것이죠.”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가 유력한 포워드 한나 브랜트(23)는 11개월 위인 언니 마리사(25)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링크에 서는 꿈을 꾸고 있다. 하지만 두 자매의 가슴에는 다른 국기가 새겨지게 된다. 한나는 금발이지만 마리사는 검은 머리다. 언니는 1992년 한국에서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미네소타주의 한나 부모에게 입양됐다. 한나는 11개월 뒤에 태어났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6일(한국시간) 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각기 다른 나라를 대표하게 된 자매의 애틋한 사연을 조명했다. 양부모는 어릴 적부터 차별을 두지 않고 모든 것을 자매에게 함께 시켰다. 춤, 피겨스케이팅, 체조에 이어 아이스하키까지 함께 하며 세상에 둘도 없는 사이가 됐다. 양부모는 입양한 마리사가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주말에는 한국인 학교에 보냈고, 여름에는 태권도와 춤을 배우는 한국 문화 캠프에도 보냈다. 한나는 좋아라 했지만 오히려 마리사는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 말만을 되뇌었다. 한나는 “언니는 한국인 입양아란 사실을 떠오르게 하는 그곳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조국과의 연결은 우연히 이뤄졌다. 마리사는 2015년 미네소타 출신의 한국 대표팀 골리 코치 레베카 룩제거로부터 한국 대표팀에 지원해보라는 제의를 받았다. 북미 여자 아이스하키 2부리그에 속한 구스타부스 아돌프스 대학에서 4년 내내 선수로 뛴 마리사의 재능을 룩제거 코치가 눈여겨본 것이다.마리사는 고민 끝에 수락했다. 그해 7월 입양 뒤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을 때는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한글도 몰랐고 아는 이 하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년이 흘러 매운 음식을 싫어했던 그는 이제 휴식을 위해 미네소타 집에 돌아올 때면 가족과 함께 불고기와 만두 등 한국 음식을 먹으러 다닌다. 동생 한나에게는 유행하는 K팝 음악을 들려줬다. 마리사는 지난 4월 강릉에서 열린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 2 그룹 A 대회에서 ‘박윤정’이란 이름이 적힌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한국이 5전 전승으로 우승한 뒤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올라가고 애국가가 연주될 때 그는 비로소 자신이 한국인임을 알았다고 했다. 그는 “그때 생각했죠.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것이 내가 찾아야 할 정체성이라고 말이죠”라고 말했다. 동생인 한나 역시 꿈인 올림픽 출전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한나는 이번 주 초에 열린 4개국 컵 대회에서 미국 대표팀 공격수로 2골을 넣는 활약을 펼치며 최종 엔트리 발탁을 눈앞에 뒀다. 현재 세미 프로팀에서 뛰는 한나는 아이스하키 명문인 미네소타대 2학년 시절 소치동계올림픽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다. 마리사는 그때 동생이 집으로 돌아와 펑펑 울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했다. 마리사는 지난해 겨울 한국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한나의 세미 프로팀 경기를 보러 왔다. 일일이 한국 선수들을 동생과 미국 선수들에게 소개하며 어울렸다. 아버지 그렉은 “두 팀 선수들이 떠드는 소리가 체육관을 들었다놨다 했다“며 웃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폭풍성장, 교복 자태 포착 ‘더 훈훈해진 외모’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폭풍성장, 교복 자태 포착 ‘더 훈훈해진 외모’

    ‘K팝스타 시즌 2’ 준우승자 방예담(16)이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폭풍성장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예담 폭풍성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서 방예담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 2’에서의 앳된 모습은 사라지고 훈훈한 교복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K팝스타2’ 출연 이후 YG행을 택한 방예담은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해 JYP 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과 배틀을 펼친다. 1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스트레이 키즈’에는 JYP와 YG, 두 소속사 연습생 간 자존심을 건 대결이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K팝스타2 ’ 당시 앳된 모습 보니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K팝스타2 ’ 당시 앳된 모습 보니

    ‘스트레이 키즈’에 YG 소속 연습생 방예담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 키즈’에는 JYP와 YG, 두 소속사 연습생 간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방예담(16)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방예담은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K팝스타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자다. 그는 어린 나이답지 않은 끼와 재능으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참가자들과의 대결에서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으로 당시 K팝스타2의 심사위원인 박진영과 양현석, 보아에게 극찬을 받았다. 방예담은 방송 출연 이후 YG와 계약한 뒤 4년간 실력을 갈고닦았다. YG 측은 올해 초 “방예담이 7인조 그룹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예고편에 잠시 등장한 방예담은 4년 전 앳된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4년의 트레이닝 후 성장한 방예담의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Mnet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방송·영상·한류문화 콘텐츠 갖춘 광명미디어아트밸리 ‘첫삽’

    방송·영상·한류문화 콘텐츠 갖춘 광명미디어아트밸리 ‘첫삽’

    경기 KTX광명역세권 ‘광명미디어아트밸리’ 사업이 첫삽을 떴다. 광명시는 13일 1조 2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복합단지내 광명미디어아트밸리 사업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는 2021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미디어아트밸리에는 방송제작 지원센터를 갖추는 미디어타워가 조성된다. 또 K팝 공연무대인 상설 다목적 공연장과 방송체험 스튜디오, 특수영상 제작 스튜디오가 들어선다. 한류스타 자료실과 한류문화 체험거리도 조성된다. 4성급 이상 관광호텔을 비롯해 수영장을 갖춘 스포츠센터와 판매·업무시설이 갖춰진다.미디어타워 A·B동에는 방송 제작 지원센터와 영상콘텐츠 제작 관련 업체가 입주한다. 판매시설 5~6층에는 한류스타 자료실을 포함해 뉴스와 드라마·영상제작 등 방송체험 스튜디오가 조성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특수효과와 가상현실 등 첨단 미디어 제작 기법을 활용한 특수영상 제작 스튜디오가 들어선다. 복합단지 내 보행통로에는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 한류스타 거리가 만들어진다. 미디어타워 B동 뒤 4~5층에는 K팝과 뮤지컬을 공연할 수 있는 6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이 설치된다. 바로 옆 건물 3~4층에는 라디오 제작 스튜디오와 공개홀이 조성된다. 관광호텔은 210실 규모 4성급 이상으로, 관광호텔 아래 3~4층에는 수영장을 갖춘 스포츠센터가 입주한다. 시 관계자는 “미디어아트밸리가 조성되면 방송·영상산업과 유통·관광호텔 등 서비스 분야에 모두 25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300억원 이상 세수 증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청와대 입성’ 앞둔 가수 박효신 ‘말끔한 모습’ 눈길

    ‘청와대 입성’ 앞둔 가수 박효신 ‘말끔한 모습’ 눈길

    청와대 만찬 행사에 참석 예정인 가수 박효신 사진이 공개돼 반가움을 사고 있다.7일 스타일리스트 임철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와대 영빈관 간다는 대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수 박효신(37)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효신은 말끔한 검정색 머리에 흰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은 차림이다. 박효신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 청와대 국빈만찬에서 자신이 직접 작곡·작사한 곡 ‘야생화’를 부른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부부, 각계 인사 등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청와대는 만찬 공연에 박효신을 초청한 것과 관련 “박효신의 곡 야생화는 K팝 발라드의 대표곡이다. 한미 양국 간 관계가 야생화처럼 어려움을 딛고 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곡을 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박효신, 국빈 환영 만찬서 ‘야생화’...“트럼프 대통령 귀 호강 하겠네”

    박효신, 국빈 환영 만찬서 ‘야생화’...“트럼프 대통령 귀 호강 하겠네”

    ‘애절한 목소리’를 뽐내는 가수 박효신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앞에서 ‘야생화’를 부를 전망이다.6일 청와대는 트럼프 미 대통령 국빈 환영 만찬에서 가수 박효신(37)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 ‘야생화’를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청와대 측은 해당 곡을 부르게 된 배경에 대해 “‘야생화’는 K팝 발라드의 대표적인 대중음악”이라면서 “야생화는 수많은 고난과 고통 속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꽃으로, 한미 양국이 그동안 함께 겪어낸 어려움을 이겨내고 결국 야생화처럼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7일 오후 9시 열리는 국빈 환영 만찬에는 두 정상 내외와 양국 각계 주요 인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참석자 인사, 만찬장 입장, 양국 국가 연주, 문재인 대통령 만찬사, 트럼프 미 대통령 만찬사, 만찬, 공연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는 박효신뿐만 아니라 연주자 정재일, KBS 교향악단도 함께한다. KBS 교향악단은 ‘경기병 서곡’ 등을 연주할 계획이며, 정재일은 국립창극단 소리꾼 유태평양과 함께 ‘비나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트럼프 미 대통령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오는 7~8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이찬혁, 검게 그을린 피부+상남자 포스 ‘7주 만의 변화’

    이찬혁, 검게 그을린 피부+상남자 포스 ‘7주 만의 변화’

    이수현이 오빠 이수혁의 훈련소 퇴소를 축하했다.악동뮤지션 이수현은 2일 인스타그램에 “7주 만에 딴 사람이 되버렸어으엉. 멋찌다 수료 축하해 필승!!”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현과 부모님은 이찬혁의 훈련소 수료식을 찾아간 것으로 보인다. 검게 그을린 피부와 늠름해진 이찬혁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찬혁은 지난달 18일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았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SBS ‘K팝스타2’에서 우승하며 데뷔한 남매 듀오로,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사진 = 이수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라이키, 선주문 33만장 ‘역시 아시아 넘버원 걸그룹’

    트와이스 라이키, 선주문 33만장 ‘역시 아시아 넘버원 걸그룹’

    트와이스의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과 타이틀곡 ‘라이키(Likey)’가 국내는 물론 해외 차트 정상 석권 및 앨범 선 주문량 33만장을 달성하며 6연속 인기홈런의 힘찬 신호탄을 쐈다.30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트와이스타그램’의 타이틀곡 ‘라이키’가 공개된 가운데 이 곡은 31일 오후 4시 기준 지니, 네이버, 올레,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6개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몰이를 입증했다. 아울러 앨범 ‘트와이스타그램’은 31일 오후 2시 기준 일본, 홍콩, 싱가포르를 비롯해 해외 1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또 타이틀곡 ‘라이키’는 홍콩, 필리핀, 태국 등 5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1위에 올라 아시아 넘버원 걸그룹의 면모를 재확인시켰다. 유튜브에서의 또렷한 강세도 여전하다. 음원 발표와 함께 30일 오후 6시 유튜브에 공개된 ‘라이키’ 뮤직비디오는 31일 4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 1012만 1184건을 기록하며 공개 만 하루가 되기도 전인 22시간 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며 가파른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트와이스는 전 세계 유저를 대상을 하는 유튜브에서 각종 신기록을 보유중이다. 지난 5월 ‘TT’ MV로 K팝 여가수 사상 최초로 유튜브 조회수 2억뷰를 돌파한 데 이어 8월 ‘치어업(CHEER UP)’ MV로 또다시 2억뷰를 넘어서며 K팝 여가수 최초로 2억뷰 뮤비를 2개 보유한 팀이 됐다. 또한 ‘우아하게’부터 ‘치어업’, ‘티티(TT)’, ‘낙낙(KNOCK KNOCK)’, ‘시그널(SIGNAL)’까지 모든 활동곡 MV가 1억뷰를 기록해 ‘5연속 1억뷰 돌파’의 신기록을 세웠다. ‘우아하게’ 역시 31일 오후 기준 1억 9952만뷰를 넘어서 2억뷰를 눈앞에 두고 있는 데 이 MV가 2억뷰를 돌파한다면 K팝 아이돌그룹 사상 최초로 2억뷰 MV를 3개 보유한 팀으로 등극한다. ‘트와이스타그램’은 앨범 선주문량에서도 33만장을 기록했다.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발표한 앨범으로만 100만장 판매량 돌파도 가능하리라는 전망이다. 데뷔 2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은 기억하고 싶은 다양한 일상을 담은 SNS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지금의 트와이스’를 마음껏 표현하고자 했다. 총13트랙이 수록되는 이번 앨범에는 블랙아이드필승을 필두로 전군, e.one, earattack, Pop Time, 키겐, 조울, Fox Stevenson, Darren Smith, mr.cho 등 국내외 유명 프로듀서들이 총출동해 힘을 실었으며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한 트랙들도 수록돼 의미를 더했다. 타이틀곡 ‘라이키’는 생기발랄한 팝적 요소가 돋보이는 퓨처 일렉트로 팝 사운드로 트와이스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뤘다. 해당 곡 MV는 캐나다를 배경으로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18일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One More Time’으로 각종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K팝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트와이스는 국내에서도 이같은 호성적을 기록하며 한일 양국에서 최고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이번 주 각종 음악방송에서 신곡 ‘라이키’ 무대로 팬들에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현 전민주 누구길래? 데이데이 해체 발표에 ‘아쉬움 폭발’

    이수현 전민주 누구길래? 데이데이 해체 발표에 ‘아쉬움 폭발’

    데이데이 해체 결정으로 이수현과 전민주의 데뷔가 무산됐다.21일 이수현 전민주의 소속사 HYWY 엔터테인먼트는 “데이데이 멤버들은 회사의 여러가지 사정과 멤버들의 의견차이로 긴 논의 끝에 함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데이데이는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4위를 기록한 이수현과 ‘K팝스타 시즌6’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사랑 받은 전민주가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그룹이다. 팬들은 이수현과 전민주의 정식 데뷔를 고대해왔다. 이수현은 SS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푼수 캐릭터로 사랑 받았고, ‘프로듀스 101’ 시즌 종료 이후에도 프로젝트 걸그룹 I.B.I(아이비아이)로 데뷔한 바 있다. 하지만 이수현은 S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벌이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이수현은 SS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인 HYWY에서 걸그룹을 준비했다. 그러나 이수현의 데뷔는 21일 데이데이 해체 소식으로 또 한번 무산됐다. 전민주 역시 2015년 걸그룹 ‘디아크’로 데뷔했지만 해체됐다. 전민주는 ‘K팝스타’ 마지막 시즌인 ‘K팝스타 시즌6’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새로운 소속사 HYWY 엔터테인먼트에서 데이데이로 데뷔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실력과 미모를 모두 겸비한 이수현과 전민주의 데뷔가 무산되자 팬들은 안타까움을 쏟아내며 더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현-전민주 포함 걸그룹 데이데이, 데뷔 전 해체 ‘초유 사태’

    이수현-전민주 포함 걸그룹 데이데이, 데뷔 전 해체 ‘초유 사태’

    걸그룹 데이데이(Dayday)의 데뷔가 결국 무산됐다.데이데이(이수현 전민주 신설아 김은비 데비)의 소속사 HYWY엔터테인먼트는 21일 “데이데이 멤버들은 회사의 여러가지 사정과 멤버들의 의견차이로 긴 논의 끝에 함께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데이데이라는 팀으로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각자의 길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다섯 명에게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팬분들께도 죄송하다”며 오는 23일 데이데이의 공식 SNS 계정 및 팬카페 역시 폐쇄한다고 덧붙였다. 데이데이는 지난해 ‘프로듀스101(프듀)’ 13위였던 이수현을 주축으로 결성된 걸그룹으로, 이후 ‘K팝스타6’ 세미 파이널 진출자인 전민주가 합류해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3월부터 소속 멤버들과 팀명, 공식 로고를 선보였고, OST 참여 및 네이버 V앱 생방송, 데뷔 리얼리티 촬영 소식을 전하며 데뷔를 목전에 뒀다. 하지만 당초 5-6월로 예상됐던 데이데이의 데뷔는 계속 늦어졌고, 6월 이후로는 소식이 끊겼다. 멤버들의 SNS는 지난 5월 이후 모두 정지된 상태이며, 방송 출연 등의 활동도 전혀 없었다. 팬들의 불안감은 급속도로 커졌다. 지난 7월에는 핵심 멤버 이수현이 열애설에 휩싸였고, 멤버 이탈부터 그룹 해체, 데뷔 백지화, 소속사 해체에 이르는 흉흉한 소문도 퍼졌다. 소속사 측은 “컨셉트 변경으로 인한 그룹 재정비 중이다. 올해 하반기내에 데뷔한다”고 해명했지만, 이 같은 공식 입장을 전한 관계자 또한 타 회사로 옮긴 상태다. 그룹만 해체된 것인지, 멤버와 소속사의 계약관계가 마무리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박진영, “헤이즈와 연락처 주고받았는데..” 우는 이모티콘이?

    최파타 박진영, “헤이즈와 연락처 주고받았는데..” 우는 이모티콘이?

    박진영 헤이즈 언급이 화제다.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박진영이 출연해 헤이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헤이즈가 ‘파티피플’에 출연했을 때, 노래만 시작하면 완전히 확 바뀌어서 가사에 맞는 표정과 목소리로 노래를 하더라”라며 “가창력은 두 번째다. 얼마나 진심으로 그 얘기를 들려주느냐가 중요한데, 그렇게 몰입해서 말하듯이 노래하는 친구를 오랜만에 봤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방송 후 연락처를 주고받았는데, 목소리가 너무 머릿속에 남아 곡을 하나 보내도 되냐고 했다”면서 콜라보를 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그는 “‘후회해’는 철없고 경험이 많지 않은 여자와 나이 많은 오빠의 이야기다. 오빠가 정말 잘해주는데, 이 오빠가 내게 전부일까? 망설이다가 얘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자에 대해서는 “자상하고 사려깊고 경험 차이가 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최화정은 이에 대해 “한 방이 없네”라고 지적했고, 박진영은 “자극적이진 않은 거죠. 그런데 진실하면서도 자극적인 남자를 찾지만, 그런 사람은 없다. 둘 중 하나를 고르기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진영은 “저는 가창력은 중요하지 않고 제 곡에 얼마나 몰입하고 와 닿느냐가 중요한데, 처음에 곡을 보냈는데 노래 너무 좋다고 우는 이모티콘이 오더라”라며 “헤이즈는 자기가 연예인인줄 아직 모르고 아직 고향에 있는 것처럼 순수하다. 그러면서도 또 강한 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음원퀸 헤이즈와 함께 한 듀엣곡 ‘후회해’를 발표한 후 “발매 전 수지랑 맥주 한 잔 하기로 했던 날 수지에게 들려줬다. 정말 잘 될거라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진영, 헤이즈 두 사람은 지난 7월 29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의 MC와 게스트로 인연을 맺었다. ‘비도 오고 그래서’를 통해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었음에도 좀처럼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헤이즈는 데뷔 24년 만에 첫 MC를 맡은 박진영의 프로그램에 최초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진영은 그동안 K팝을 대표하는 히트 댄스곡들을 발표하며 가요계를 대표하는 ‘댄싱킹’으로 군림해왔지만 ‘너의 뒤에서’, ‘나 돌아가’, ‘대낮에 한 이별’ 등 본인의 노래부터 이기찬의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김조한의 ‘사랑해요’, 김범수의 ‘지나간다’, 별의 ‘안부’, 2AM의 ‘이 노래’ 등 수많은 발라드 명곡들을 만들어온 ‘발라드 장인’이기도 하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동뮤지션 이찬혁, 훈련소 근황 포착 “해병대에서 살고 싶습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 훈련소 근황 포착 “해병대에서 살고 싶습니다”

    해병대에 입대한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군생활이 공개됐다.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는 1226기 훈련병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찬혁은 군복을 입고 큰 목소리로 “여기 너무 좋습니다. 해병대에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외치고 있다. 짧게 깎은 머리에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찬혁은 여동생 이수현과 악동뮤지션을 결성, SBS ‘K팝스타 시즌2’(2012~2013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4년 정식 데뷔해 ‘200%’ ‘시간과 낙엽’ ‘오랜 날 오랜 밤’ ‘DINOSAUR’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달 18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수영·서현, SM과 재계약 불발···소녀시대 완전체 유지될까

    티파니·수영·서현, SM과 재계약 불발···소녀시대 완전체 유지될까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K팝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수영, 서현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9일 가요계 등에 따르면 소녀시대 8명 멤버 중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는 최근 SM과 재계약했지만 티파니, 수영, 서현은 재계약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티파니는 미국 유학을 떠나며, 수영과 서현은 연기 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세 멤버와 SM의 계약은 종료됐지만 소녀시대 팀은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향후 소녀시대 활동이 어떻게 전개될지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8월 소녀시대는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를 발표하며 팀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 자부심”을 강조했던 터라 음악 활동에 있어서는 어떤 식으로든 완전체가 유지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세 멤버가 각자 활동에 집중하기로 한 만큼 완전체 활동은 어렵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있다. 이와 관련, SM 측은 “소녀시대는 저희 SM에게도, 팬 여러분께도 아주 소중하고 의미 있는 그룹이다. 멤버들 또한 해체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다만, 계약이 종료된 멤버들이 있으므로 소녀시대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논의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하며 감사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원더걸스 예은 아닌 핫펠트로…‘새 신발’ 가사 스포일러 영상

    원더걸스 예은 아닌 핫펠트로…‘새 신발’ 가사 스포일러 영상

    JYP에서 아메바컬쳐로 둥지를 옮긴 가수 핫펠트(예은)의 새 앨범을 미리 접할 수 있는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지난 8일 정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핫펠트의 새 싱글 앨범 ‘마이네’(MEiNE) 타이틀곡 ‘새 신발’(I Wander)의 가사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한 손에 책을 들고 가사를 읊조리는 핫펠트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모습은 히피우먼, 커리어우먼, 드렁큰우먼으로 변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핫펠트가 낭독하는 “어디론가 떠나왔어요. 없던 길도 길이 되게 끈을 조여 묶어요 / 어디로 갈지, 어디로 데려갈지. I wonder, I wander“라는 ‘새 신발’의 가사를 영어로 번역한 이번 스포일러에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녀의 다부진 각오를 엿볼 수 있게 한다.소속사 측은 “’나란 책’에 이어 ‘새 신발’의 가사에는 새로운 시작에 나선 핫펠트의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핫펠트의 솔직한 진심이 담긴 노랫말들이 어떠한 사운드와 만나 조화를 이룰지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발매한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던 핫펠트는 독일어로 ‘나의’, ‘나의 것’이라는 뜻의 새 앨범 ‘마이네’(MEiNE)로 3년 만에 솔로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앨범에는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작곡과 피처링에 참여한 타이틀곡 ‘새 신발 (I Wander)(Feat. 개코)’, 핫펠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자작곡 ‘나란 책 (Read Me)(Feat. PUNCHNELLO)’ 두 곡이 수록됐다. 지난 10년간 K팝을 이끌었던 대표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지는 핫펠트의 이번 앨범은 12일 베일을 벗는다. 사진·영상=Amoeba Culture (아메바컬쳐)/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탄소년단, 빌보드 싱글 톱10 갈까

    방탄소년단, 빌보드 싱글 톱10 갈까

    한국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신곡 ‘DN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100’(10월 14일자)에서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인 67위를 기록했다. 종전 기록은 2009년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작성한 76위였다. ‘노바디’가 영어와 한국어를 섞은 노래였던 것에 견줘 ‘DNA’는 대부분 한국어로 녹음된 노래라 그 가치가 더한다.빌보드는 2일(현지시간) ‘BTS가 ‘DNA’로 빌보드 핫100에서 K팝 그룹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BTS Scores Highest-Charting Billboard Hot 100 Hit for a K-Pop Group With ‘DNA’)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기사에서 빌보드는 “‘DNA’는 2주 만에 85위에서 67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1주일 전 핫100에 처음 진입한 뒤 이번 주는 67위로 급등하며 K팝 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빌보드는 “이 같은 순위 상승은 높은 스트리밍 덕택”이라며 “닐슨뮤직에 따르면 9월 28일까지 스트리밍이 1140만으로 114%의 폭발적인 상승을 기록해 최근 ‘스트리밍 차트’에도 38위로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핫100 차트는 스트리밍과 싱글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를 고려해 순위가 결정된다. 핫100에서 K팝 최고 기록은 7주 연속 2위를 기록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갖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허’(LOVE YOURSELF 承-Her)도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7위에 올랐다. 빌보드 200 톱10에 진입한 것은 K팝 앨범 최고 기록으로, 방탄소년단은 자체 기록을 경신 중이다. 앞서 이들은 2015년 12월 ‘화양연화 파트2’로 171위, 지난해 5월 ‘화양연화 영 포에버’로 107위, 같은 해 10월 ‘윙스’로 26위, 올해 2월 ‘유 네버 워크 얼론’으로 61위를 기록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 67위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 67위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인 67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는 2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은 ’DNA‘로 빌보드 ’핫 100‘에서 K팝 그룹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BTS Scores Highest-Charting Billboard Hot 100 Hit for a K-Pop Group With ‘DNA’)는 제목의 칼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빌보드는 “‘DNA’는 2주 만에 85위에서 67위로 순위가 상승했다”며 “1주일 전 ‘핫 100’에 처음 등장한 뒤 이번 주는 67위로 급등하며 K팝 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DNA’는 높은 스트리밍 수치로 순위가 올랐다”며 “닐슨 뮤직에 따르면 9월 28일까지 스트리밍 수치가 1천140만으로 114%라는 폭발적인 상승을 기록해 ‘스트리밍 송’ 차트에도 38위로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빌보드에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7위를 기록해 K팝 가수로는 10위권에 첫 진입 했으며, ‘핫 100’에서는 85위에 올랐다. ‘핫 100’에서는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7주 연속 2위를 한 바 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 67위+오리콘 1위 ‘역대 최고 순위’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 67위+오리콘 1위 ‘역대 최고 순위’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핫100’ 67위에 올랐다. K팝 그룹으로는 역대 최고 순위다.2일(현지시각) 미국 음악 전문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미니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의 타이틀곡 ’DNA‘가 빌보드 싱글 메인차트인 ’핫 100‘에서 67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85위로 ’핫100‘에 처음 등장한 이후 18계단이 뛰어 올랐다. 스트리밍 증가가 순위에 반영됐다. 미국 음반 판매량 집계회사 닐슨뮤직에 따르면 지난달 28일까지 스트리밍 숫자는 1140만으로 전주 대비 114%가 늘었다. 이에 따라 스트리밍 송 차트에도 38위로 진입했다. ’핫100‘에서 K팝 가수 최고 순위는 싸이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이 기록한 2위다. ’강남스타일‘은 역시 한국어 가사로 이뤄진 K팝 중에서도 최고 순위이며 싸이의 또 다른 한국어 곡 ’젠틀맨‘도 이 차트에서 5위를 찍었다. 한국어 곡인 ’DNA‘ 67위는 K팝 솔로 가수가 아닌 K팝 그룹으로는 역대 최고 순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전까지 K팝 그룹 최고 순위는 2009년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기록한 76위였다. 그것도 영어로 된 노래였다. 이번 차트는 10월 14일자로 현지시간으로 3일 업데이트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와 함께 한국어 수입 앨범으로 일본 현지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3일 일본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한국어 미니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는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는 “일본어 앨범이 아닌 한국어 수입 앨범이 현지에서 별다른 프로모션 없이 이룬 성과로 매우 이례적”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4~15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을 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리바다 어워즈’ 워너원, 시크한 수트 자태 ‘심쿵 등장’

    ‘소리바다 어워즈’ 워너원, 시크한 수트 자태 ‘심쿵 등장’

    신인그룹 워너원이 ‘소리바다 어워즈’ 레드카펫을 밟았다.워너원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대세 그룹임을 입증하듯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7 SOBA)’가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오정연의 진행 아래 개최된다. ‘2017 SOBA’는 한류의 최전방에서 K팝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대세돌’ 그룹 엑소, 트와이스, 레드벨벳, 티아라를 비롯해 신 한류의 계보를 잇는 보이 그룹 워너원, NCT 127, 빅스, 몬스타엑스, B.A.P, 비투비, 펜타곤, 크나큰과 걸그룹 여자친구, 마마무, 다이아, 소나무, 우주소녀, 구구단이 화려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남녀노소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태진아, 감성 가득한 발라드로 대중들을 사로 잡고 있는 가수 황치열, 이루, 한동근이 합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케이블TV SBS funE, SBS MTV로 동시 생중계 되며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또한 전 세계 한류 팬들과의 진정한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7개국 다국적 언어로 번역,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60여개 국가에 실시간 전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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