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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군의무사, 코로나 진단기술 첫 국내 특허 등록

    국군의무사, 코로나 진단기술 첫 국내 특허 등록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에 따라 진단 키트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국내에서 진단 기술이 처음으로 특허 등록됐다. 특허청은 20일 국군의무사령부가 올해 2월 출원한 코로나19 진단 기술에 대해 이날 특허 등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역전사고리매개등온증폭법(RT-LAMP)을 이용해 적은 시료를 가지고도 1시간 이내 진단이 가능하다. 특허청은 국군의무사령부가 우선심사를 신청함에 따라 심사관 3명이 신속심사를 거쳐 2개월 만에 등록을 마쳤다. 진단 키트는 강한 전파력으로 빠른 진단이 필요한데 현재 특허청에는 검사 시간 단축과 정확도 향상 등 20여건의 코로나19 진단 기술이 출원된 가운데 2건이 우선심사 중이다. 특허청은 사스·메르스에 대한 유전자 정보 공개 후 1~3년 사이 진단 기술 개발이 활발했던 것을 감안할 때 향후 코로나19 진단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 심사관으로 구성된 합의형 협의심사를 통해 빠른 권리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백영란 특허청 바이오헬스케어심사과장은 “코로나19 진단 기술 등에 대한 신속·정확한 심사로 우리 기업이 ‘K바이오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WHO “코로나19 백신 3건 임상시험 진입…중국이 가장 빨라”

    WHO “코로나19 백신 3건 임상시험 진입…중국이 가장 빨라”

    미국과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프로젝트 총 3건이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 자료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11일(중부 유럽 현지시간)까지 WHO에 보고된 프로젝트 70건 중 가장 앞서가고 있는 프로젝트는 중국 바이오기업 칸시노 바이올로직스와 베이징생물기술연구원이 공동 개발하는 백신이다. 이들은 제1상과 제2상 임상시험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임상시험 제1상은 소수를 대상으로 의약품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투여 용량을 도출하는 단계다. 제2상에서는 소수 집단을 대상으로 의약품의 효과를 확인하게 된다. 미국 제약기업 모더나와 이노비오제약은 각각 임상 1상 시험 단계에 있다. 나머지 67건은 인체시험 이전 단계, 즉 전임상단계 연구가 진행 중이다. 미국, 영국, 중국, 일본의 다수 대학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뛰어들었으며, 독일, 스웨덴, 러시아, 인도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의 백신 대기업 중에는 화이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사노피 등이 대학이나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1건 이상을 진행하고 있다. 외국업체의 백신 중 일부는 곧 한국에서도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1일 “외국에서 유명 개발자가 진행하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임상시험에 우리나라가 조만간 참여할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WHO에 보고된 70건 외에도 세계 각지 기업이 백신 개발에 나섰거나 준비 중이다.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의 제롬 김 사무총장은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11일자에 실린 인터뷰에서 “한국의 관련 협회에 따르면 6개 한국 기업이 백신을 개발 중이며,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르면 9월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5월초 코로나19 치료제 1건·백신 2건 영장류 시험 시작”

    “5월초 코로나19 치료제 1건·백신 2건 영장류 시험 시작”

    정부가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자금을 지원하고 공공 연구 인프라를 민간에 개방하는 등 전방위적인 지원에 팔 걷고 나선다. 또 코로나19 관련 임상시험 계획을 신속히 심사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9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파스퇴연구소에서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분야 산·학·연·병 전문가와 만나 이같이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셀트리온, 제넥신, SK바이오사이언스,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서울아산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부는 이 자리에서 추가경정예산, 긴급연구자금, 예비비 등을 통해 기존 의약품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약물 재창출 연구를 독려하는 한편 항체 치료제, 혈장 치료제 등의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동안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제, 백신의 효능 검증을 위해 필요한 감염 동물 모델을 개발해왔다. 이에 따라 내달 초에는 원숭이 등 영장류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치료제 1건, 백신 2건의 효능 검증에 돌입할 예정이다. 공공 연구인프라도 민간과 공유하기로 했다. 바이러스 연구에 필수적이지만 민간에서 자체 구축하기 어려운 생물안전연구시설(BSL3급)을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인프라뿐만 아니라 병원체 자원, 임상데이터 등도 민간과 공유할 수 있는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향후 치료제,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시험을 우선해서 신속 심사하는 방안도 마련됐다. 통상 30일 소요되는 임상시험 계획 심사를 코로나19 치료제, 백신의 경우 하루 만에 승인토록 하는 등 획기적으로 단축할 계획이다. 또 여러 병원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임상을 진행 중이라면 한 군데서만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심사를 받아도 그 결과를 인정하기로 했다. 생활치료센터 환자를 임상시험 대상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하고, 환자가 임상시험에 동의할 때 유선으로 설명하거나 음성 녹음한 자료도 인정케 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이밖에 해외 주요국과 코로나19 관련 긴밀한 정보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아시아 지역에서 현지 연구센터를 확대하는 등 국제 공조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문 대통령 “우리의 치료제와 백신으로 인류 구할 수 있기를”

    문 대통령 “우리의 치료제와 백신으로 인류 구할 수 있기를”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세계 시장에서 이른바 ‘K바이오’로 불릴 한국 바이오산업의 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방역 분야의 중요성을 절감한 가운데 세계 각국에서 호평이 이어지는 한국의 역량을 토대로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주도권을 쥠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문 대통령은 9일 오전 경기도 성남 한국파스퇴르연구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산·학·연 및 병원 합동 회의’에 참석했다. 치료제·백신개발 관계자 격려…“위축된 경제에 희망 되길”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에 힘쓰는 연구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이들의 노고가 전 세계 방역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높이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전 세계가 절실하게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을 기다린다”며 “우리가 남보다 먼저 노력해 진단기술로 세계의 모범이 됐듯 우리의 치료제와 백신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우리가 방역 모범국가가 됐듯이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서도 앞서가는 나라가 돼 국민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고 위축된 우리 경제에도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이러한 언급은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통한 감염병 위기를 벗어나는 데 이어 한국 경제의 새로운 ‘먹을거리’가 될 가능성에 주목한 것이다.바이오 분야에서 선진국의 연구나 세계적인 제약사에 비해 경험이 부족한 게 약점이었으나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와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기술 개발에 노력한 덕에 경쟁력에서 뒤질 게 없다는 확신에서 비롯된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뒤 문 대통령에게 통화를 요청한 각국 정상은 한국의 대응을 배우고 싶다고 하는 등 우리의 방역 역량에 신뢰를 표하는 상황이다. 문 대통령은 이를 통해 단순히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넘어서서 그간의 대응을 중심으로 한국형 방역모델이 세계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까지 타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감염병 백신과 치료제 개발은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돼 민간의 노력만으로는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렵다”며 “정부는 민관 협력을 강화해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확실히 돕겠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 “정부 지원 필요” 강조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도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염준섭 연세대 감염내과 교수는 “약물 개발부터 임상시험까지 여러 단계에서 다양한 지원이 이어져 빠르게 임상 검증을 거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송만기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처장도 “미국은 민간에서 개발한 백신의 임상을 공공 분야에서 책임지고 주도한다”며 “독성시험 면제 등 규제를 간단하게 함으로써 신속하게 임상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서정진의 셀트리온 3총사, 이르면 내년 합병

    제약 주가 19% 급등… 거래소 조회 공시 이르면 내년에는 셀트리온그룹이 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과 합병될 전망이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프랜시스호텔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질의응답에서 “주주들에게 의견을 물어 이들이 원한다면 내년에 상장회사인 3개 회사의 지분 통합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서 회장이 셀트리온그룹을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게임체인저’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에서 비롯됐다. 서 회장은 “K바이오를 끌고 나가려면 종합제약회사로 가야 한다”면서 “제약사의 규모를 글로벌 제약사만큼 키울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셀트리온이 ‘일감 몰아주기’ 논란에 시달렸던 것과 이번 결정이 무관치 않다고 본다. 셀트리온은 회사가 개발한 제품을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구매해서 외국으로 다시 판매하는 사업구조를 취하고 있다. 이 때문에 허위 매출이나 분식회계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합병을 요구하는 주주들도 많다. 재계 일각에서는 올해 말 은퇴를 앞둔 서 회장이 일선에서 물러나기 전 이런 논란을 해소하고 가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내놓고 있다. 서 회장이 합병 추진 의사를 밝히자 이들 종목 주가가 16일 강세를 보였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셀트리온제약은 전날보다 19.32%나 급증한 4만 5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셀트리온헬스케어(5.96%)와 셀트리온(2.27%)도 동반 상승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조회 공시가 들어온 상태”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신약개발, 뇌연구, 바이오빅데이터 연구에 4200억원 투자한다

    신약개발, 뇌연구, 바이오빅데이터 연구에 4200억원 투자한다

    정부가 신약개발과 뇌연구, 바이오빅데이터 등 바이오분야를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4200억원을 투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도 바이오분야 원천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 투입되는 연구개발 예산은 지난해 3807억원보다 10.1%가 늘어난 4193억원이다. 정부는 지난해 바이오헬스를 3대 신산업 분야로 선정하고 범부처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을 수립하는 등 바이오분야 집중 육성에 나서고 있다. 육성전략에 따라 SK바이오팜에서 뇌전증치료제를 개발해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시판허가를 받기도 했다. 올해는 신약개발, 의료기기, 뇌연구 같은 바이오 핵심 분야에 대한 지원 강화를 하는 한편 바이오빅데이터, 인공지능을 이용한 신약개발, 유사장기인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인체 장기의 기능과 특성을 모사한 3D 생체조직칩 등 바이오융복합기술 확보에도 투자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우선 신약 타겟발굴과 검증을 위한 기술확보를 위해 61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 융복합 의료기기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올해 259억원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6년간 1조 1971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정밀의료 예측과 진단기반 기술 개발을 위해 생체정보 데이터를 통합 발굴, 분석하기 위한 연구에도 41억 7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부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합동으로 2만명 규모의 바이오 빅데이터 수집과 활용체계를 시범 구축하는데도 42억 6000억원을 투입하고 신약개발 소요 비용과 시간 단축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도 55억 5000만원을 투자한다. 정부는 이와 함께 최근 고령화 사회 진입이 가속화되면서 나타나는 치매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각종 신종 감염병에 대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한 분야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과기부와 복지부는 올해부터 치매 원인규명, 발병 메커니즘, 예측과 조기진단, 예방, 치료기술 개발을 위해 29억 5000만원을 투입하고 뇌발달장애, 우울증 같은 정서장애, 뇌신경계 손상 같은 뇌질환 진단 및 예측 치료기술 개발에도 새로 45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신종, 변종 바이러스 대응기술을 개발해 감염병 대응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도 244억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고서곤 과기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바이오분야는 기술기반 산업이기 때문에 핵심기술 확보가 시장선점으로 이어지고 이를 융합한 기술들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는 특성이 있다”라며 “이번 시행계획은 이런 특성에 따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과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바이오와 융합한 기술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인사]

    ■SK㈜ ◇사장 승진△조정우 SK바이오팜 사장 겸 SK LSI 사장◇신규 선임△남정현△손성철△조성옥△채준식△박제두△방섭주△신장수△유진호△윤중식△임주환△최석주△한윤재△정희영△박정신△정구민△정지영 ■SK이노베이션 ◇신규 선임△장영익△장웨이△김영광△최훈용△김승주△류진숙△김현석 ■SK에너지 ◇신규 선임△김광현△김기태△문종필△박기원△전영록△최성준△이동열△고종환 ■SK종합화학 ◇신규 선임△이태근△최우혁△박종혁 ■SK루브리컨츠 ◇신규 선임△이중우△서정흔 ■SK텔레콤 ◇신규 선임△Eric Davis△김성준△김영준△김정규△오경식△이갑재△이원민△정창권△최정환△하민용 ■SK브로드밴드 ◇신규 선임△최정호 ■SK하이닉스 ◇사장 승진△진교원△진정훈◇신규 선임△김정수△김진배△김진혁△김천성△김현중△류성수△박준식△박찬동△서정민△이강민△이상환△이성훈△이순범△이일우△전종민△진성곤△최명섭△최우진 ■SK건설 ◇신규 선임△김광윤△김도형△양재웅△이대혁△이왕재△정영도 ■SK E&S ◇신규 선임△김봉진△이종수△이호식△정재학 ■SK네트웍스 ◇신규 선임△김주형△서성준△윤민호△이병준△이영길△장영욱△전형일 ■SKC◇신규 선임△고도일△나윤아△신정환△차주현△이영진△하민호 ■SK머티리얼즈 ◇신규 선임△양재훈△유신△이재호△전석룡 ■SK실트론 ◇신규 선임△손명승△이영석△장근준 ■SK디스커버리 ◇사장 승진△박찬중◇신규 선임△김희나 ■SK케미칼 ◇신규 선임△최병규△최재영 ■SUPEX추구협의회 ◇신규 선임△남재인△박지수△이수범△이진모△전채란△최영진 ■SK University ◇사장 승진△조돈현◇신규 선임△김도윤△김병준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 승진 △유재권 ◇사장 △이은백(미주본부장) ◇부사장 승진 △길형도(기획본부장) ■㈜삼천리ENG ◇대표이사 사장 승진 △손원현 ■삼천리자산운용㈜ ◇사장 승진 △이재균
  • [인사] SK그룹, 한국일보

    ■ SK그룹 <sk㈜> ◇ 사장 승진 △ 박성하 SK C&C 사장 △ 조정우 SK바이오팜 사장 겸 SK LSI 사장 ◇ 신규 선임 △ 남정현 IR담당 △ 손성철 행복디자인센터 임원 △ 조성옥 투자2센터 임원 △ 채준식 재무1실장 △ 박제두 금융1본부장 △ 방섭주 에너지Digital추진그룹장 △ 신장수 Infra그룹장 △ 유진호 정보보호담당 △ 윤중식 Cloud그룹장△ 임주환 에센코어 경영지원본부장 △ 최석주 DT Mgmt. Office그룹장 △ 한윤재 CPR담당 △ 정희영 SK China 경영지원실장 △ 박정신 SK바이오팜 신약개발사업부장 △정구민 SK바이오팜 신약연구소장 △ 정지영 SK바이오팜 재무실장 겸 SK LSI CFO <sk이노베이션> ◇ 신규 선임 △ 장영익 BUE(옌청) CEO △ 장웨이 Battery중국사업개발실장 △ 김영광 재무5실장 △ 최훈용 연구지원실장 △ 김승주 최적화실장 △ 류진숙 경영전략실장 △ 김현석 Portfolio Option개발담당 <sk에너지> ◇ 신규 선임 △ 김광현 최적운영실장 △ 김기태 생산관리실장 △ 문종필 산업에너지사업부장 △ 박기원 석유1공장장 △ 전영록 석유2공장장 △ 최성준 Asphalt사업부장 △ 이동열 경영기획실장 △ 고종환 베트남TF 담당 <sk종합화학> ◇ 신규 선임 △ 이태근 Packaging사업부장 △ 최우혁 Account2담당 △ 박종혁 경영기획실장 <sk루브리컨츠> ◇ 사장 승진 △ 차규탁 ◇ 신규 선임 △ 이중우 윤활유Global사업부장 △ 서정흔 경영관리실장 <sk텔레콤> ◇ 신규 선임 △ Eric Davis Global AI개발그룹장 겸 Enterprise AI Solutions그룹장 △ 김성준 유통1본부장 △ 김영준 AI NUI Tech그룹장 △ 김정규 말레이시아 Country Office 지사장 △ 오경식 스포츠마케팅그룹장 △ 이갑재 중부마케팅본부장 △ 이원민 ADT캡스 영업본부장 △ 정창권 서부Infra본부장 △ 최정환 IR2그룹장 겸 IR1그룹장 △ 하민용 경영기획2그룹장 <sk브로드밴드> ◇ 사장 승진 △ 최진환 ◇ 신규 선임 △ 최정호 SK브로드밴드 고객서비스그룹장 <sk하이닉스> ◇ 사장 승진 △ 진교원 △ 진정훈 ◇ 신규 선임 △ 김정수 △ 김진배 △ 김진혁 △ 김천성 △ 김현중 △ 류성수 △ 박준식 △ 박찬동 △ 서정민 △ 이강민 △ 이상환 △ 이성훈 △ 이순범 △ 이일우 △ 전종민 △ 진성곤 △ 최명섭 △ 최우진 <sk건설> ◇ 신규 선임 △ 김광윤 Infra OM혁신그룹장 △ 김도형 감사그룹장 △ 양재웅 건축OM혁신그룹장 △ 이대혁 해외Infra Marketing그룹장 △ 이왕재 연료전지사업그룹장 △ 장현 SHE그룹장 △ 정영도 법무그룹장 ◇ 신규 선임 △ 김봉진 보령LNG터미널 대표이사 △ 김혜진 지속경영본부장 △ 이종수 LNG기획본부장 △ 이호식 SK E&S Americas COO △ 정재학 LNG System본부장 <sk네트웍스> ◇ 신규 선임 △ 김주형 SK렌터카 임원 △ 서성준 화학·소재사업부장 △ 윤민호 SK렌터카 임원 △ 이병준 Global사업부장 △ 이영길 재무실장 △ 장영욱 SK렌터카 임원 △ 전형일 유통사업담당 ◇ 신규 선임 △ 고도일 일하는방식혁신추진실장 △ 나윤아 DBL추진실장 △ 신정환 Tech. Center장 △ 차주현 생산본부장 △ 이영진 New Biz. BM임원 △ 하민호 BM혁신추진실장 <sk머티리얼즈> ◇ 사장 승진 △ 이용욱 ◇ 신규 선임 △ 양재훈 경영관리실장 △ 유신 기반기술실장 △ 이재호 공무실장 △ 전석룡 SK에어가스 마케팅&사업개발실장 <sk실트론> ◇ 신규 선임 △ 손명승 DT추진실장 △ 이영석 행복Design지원실장 △ 장근준 전략기획실장 <sk디스커버리> ◇ 사장 승진 △ 박찬중 ◇ 신규 선임 △ 김희나 기업문화실장 <sk케미칼> ◇ 신규 선임 △ 최병규 에너지&Composite생산담당 △ 최재영 재무지원실장 <supex추구협의회> ◇ 신규 선임 △ 남재인 SV추진팀 임원 △ 박지수 인재육성CoE 임원 △ 이수범 신규사업팀 임원 △ 이진모 Global성장지원팀 임원 △ 전채란 신규사업팀 임원 △ 최영진 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 사장 승진 △ 조돈현 ◇ 신규 선임 △ 김도윤 SK University 임원 △ 김병준 SK University 임원 ■ 한국일보 △ 논설위원 김영화 △ 논설위원 이왕구 △ 논설위원 김지은 △ 지식콘텐츠부장 한창만 △ 편집위원 진성훈 △ 정치부장 최문선 △ 산업부장 허재경 △ 정책사회부장 양홍주 △ 지역사회부장 박석원 △ 국제부장 양정대 △ 기획취재부장 강철원 △ 문화부장 조태성 △ 멀티미디어부장 박서강 △ 그래픽뉴스부장 김대훈 △ 산업부 선임기자 조재우 △ 문화부 선임기자 라제기(영화전문 기자) △ 멀티미디어부 선임기자 왕태석 △ 그래픽뉴스부 선임기자 김문중 △ 디지털콘텐츠부 이슈365팀장 박상준
  • 최태원 27년 뚝심… 7조 시장 공략할 국내 첫 독자신약 결실

    최태원 27년 뚝심… 7조 시장 공략할 국내 첫 독자신약 결실

    SK바이오팜이 개발한 뇌전증(간질) 신약 ‘엑스코프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 허가를 받았다. 국내 제약사가 신약을 기술수출하지 않고 FDA에 직접 판매허가 신청해 승인 받은 것은 처음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27년 뚝심이 결실을 봤다는 평가가 나온다. SK바이오팜은 22일 엑스코프리가 FDA 허가를 받은만큼 내년 2분기부터 미국 시장서 제품 마케팅과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보 밝혔다. 엑스코프리는 SK바이오팜이 2001년 후보물질 탐색부터 임상시험, 지난해 FDA 허가 신청까지 독자적으로 진행한 뇌전증 신약이다. FDA로부터 성인 뇌전증 환자의 부분발작 치료제로 허가받았다. 이 약은 1~3개 뇌전증 치료제를 복용하는데도 불구하고 부분 발작이 멈추지 않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엑스코프리는 위약 투여군 대비 유의미하게 발작 빈도를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뇌전증 치료제 시장은 2018년 61억 달러(약 7조 1400억원) 규모에서 2024년까지 7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SK는 엑스코프리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제2,제3의 세계적인 신약 개발을 지속할 방침이다. SK는 1993년부터 신약 개발에 뛰어들었다. 바이오는 고성장, 고부가가 예상돼서 누구나 탐내는 영역이지만 쉽게 발을 들이밀기는 어려운 분야로 알려져 있다. 통상 10∼15년이라는 긴 기간과 수천억원 이상의 막대한 비용을 투입하고도 5000∼1만개 후보물질 중 단 1∼2개만 신약으로 개발될 만큼 성공확률이 낮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영진의 의지가 다른 어떤 분야보다 중요하다. 최 회장이 바이오 사업에 비전을 제시한 것은 2002년이다. 그는 당시 신약 개발에서 의약품 생산, 마케팅까지 모든 단계를 통합해서 독자 사업 역량을 갖춘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을 키워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2030년 이후에는 바이오를 그룹의 중심축으로 세운다는 장기 목표를 내놨다. 최 회장은 2016년 6월 경기도 판교의 SK바이오팜 생명과학연구원에서는 “실패를 경험하기도 했지만 20년 넘게 혁신과 패기, 열정으로 지금까지 성장했다. 글로벌 신약개발 사업은 시작할 때부터 여러 난관을 예상했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에서 꾸준히 투자해왔다. 혁신적인 신약 개발의 꿈을 이루자”며 격려하기도 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안동 바이오산단 확충 탄력… 2차 단지 843억원 들여 2022년 완공

    경북 안동 바이오산업단지 확장에 탄력이 붙었다. 8일 안동시에 따르면 풍산읍 매곡리 52만 8000㎡에 2022년까지 843억원을 들여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를 만든다. 이를 위해 오는 10일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공용주차장에서 기공식을 갖는다. 시는 2021년까지 29만 9000여㎡를 우선 개발하고 22만 8000여㎡는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2차 일반산업지에는 백신과 바이오, 음식료품, 비금속광물, 일반 제조업체가 입주할 수 있다. 시는 산업 집적화로 일자리 600여개를 창출하고 경제유발 효과가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본다. 앞서 2010년 완공한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와 맞닿아 있어 관련 산업 사이에 시너지 효과도 기대한다. 경북바이오일반산단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 등 40여개 기업체,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동물세포실증센터, 경북바이오연구원 등이 입주해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북 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서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최태원 SK 회장 장녀 윤정씨 미국 유학길 오른다

    최태원 SK 회장 장녀 윤정씨 미국 유학길 오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최윤정씨(30)가 그룹의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 부문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최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바이오인포매틱스(Bioinformatics·생명정보학) 석사 과정의 입학 허가를 받고 오는 9월부터 2년 동안 공부를 할 계획이다. 생명공학과 정보학을 합성한 단어인 바이오인포매틱스는 컴퓨터를 이용해 유전자 정보 등 바이오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신약 개발 등을 지원하는 기술로, 바이오 산업의 핵심이다. 최윤정씨는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뇌과학 연구소에서 2년 동안 연구원으로 공부했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물리화학 연구소와 국내 제약사 인턴을 거쳐 2017년 SK바이오팜 전략기획실에 입사해 신약 개발 분야에서 일했다. 최 회장 역시 제약·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 사업을 앞으로의 신성장 동력으로 보고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에는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SK바이오팜의 수면장애 신약 ‘솔리암페톨’이 품목 허가를 받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신약 잇따라 임상시험 실패… K바이오 산업 위기

    10월 헬릭스미스 임상 3상 결과 촉각 “바이오 버블 꺼져… 이제 옥석 가려야” 올해 기대를 모았던 신약들이 줄줄이 임상 실패 소식을 전하면서 K바이오 산업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올 상반기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에이치엘비의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 그리고 신라젠의 펙사벡이 글로벌 임상 3상의 관문에서 연속으로 좌초됐다. K바이오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가는 과정에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성장통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그동안 신약 개발이라는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바이오 버블’이 마침표를 찍은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라젠 쇼크’로 인해 K바이오 업계는 크게 흔들리고 있다. 신라젠은 지난 2일 미국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DMC)가 간암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시행 중인 펙사벡과 넥사바의 병용 임상 3상의 무용성 평가에서 임상 중단을 권고했다고 공시한 뒤 4일 국내 기자회견을 통해 임상 중단을 공식 발표했다. 무용성 평가는 임상 과정에서 신약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거나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는지 미리 검증해 불필요한 임상을 막기 위한 절차다. 임상 중단 권고 소식이 알려지자 코스닥 시장은 요동쳤다. 임상 중단 사태 발생 전과 비교해 반 토막이 난 신라젠의 주가와 함께 메디톡스, 헬릭스미스 등 제약·바이오주도 동반 하락했다. 앞서 터진 악재들의 영향으로 주요 바이오주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진 탓이다. 지난 3월 인보사 허가 취소 사태에 이어 지난 6월 말 에이치엘비는 말기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 3상 시험 결과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허가 신청을 내기 어렵다고 밝혔다. 약 한달 뒤 신라젠 사태까지 벌어지자 업계는 패닉에 빠졌다. 오는 10월 발표를 앞둔 헬릭스미스의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임상 3상 결과마저 부정적으로 나오면 한국 바이오 시장은 글로벌 경쟁력에서 치명타를 입을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이날 에이치엘비는 임상 3상의 최종 데이터 확보 결과 신약 승인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추가 임상을 하지 않고 신약 허가 신청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이은 K바이오 악재를 두고 업계에선 여러 시선이 교차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사도 임상 3상에 진입한 뒤 신약 허가를 받을 확률은 절반에 불과하다”면서 “선진국에 비해 신약 역사가 짧은 K바이오 산업이 거쳐가야 할 일종의 성장통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그동안 임상 3상은 신약 개발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은 단계라 보고 사업 근거가 약해도 묻지마 투자를 하는 분위기가 컸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국내 업체들의 신약 개발 능력에 대한 거품이 꺼지고 본격적으로 옥석 가리기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SK그룹, 스마트 글라스·전기차 배터리… 미래 먹거리 찾아 오늘도 해외 뛴다

    SK그룹, 스마트 글라스·전기차 배터리… 미래 먹거리 찾아 오늘도 해외 뛴다

    SK그룹은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통해 미래 유망 분야를 적극 발굴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를 창출해 내는 것을 향후 목표로 내걸었다. SK그룹 경영진은 해외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현장을 누비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월 2019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별도 세션을 개최하고 사회적 가치를 강조했다. SK그룹 주요 관계사들은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박람회인 CES 2019에 모빌리티 관련 공동부스를 마련해 주목을 받았다. SK그룹은 지난해 11월에도 워싱턴 DC에서 ‘SK의 밤’ 행사를 개최해 SK그룹의 미국 사업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지속적인 투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한 사업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해 11월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국영기업 민영화 참여와 환경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최 회장은 2017년 11월에도 응우옌 총리와 면담을 갖고 베트남의 미래 성장전략과 연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SK그룹은 이 같은 최고경영진의 전방위적 활동을 바탕으로 현지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실행 단계로 옮겼다. SK그룹은 지난해 9월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중 하나인 마산그룹의 지주회사 지분 9.5%를 4억 7000만 달러(약 5300억원)에 인수했다. 더불어 지난 5월에는 베트남 빈그룹의 지주회사 지분 약 6.1%를 10억 달러(약 1조 1800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는 지난해 7월 미국 제약·바이오 기업 앰팩 인수를 결정했다. 앰팩은 미국 내 3곳의 생산 시설에서 항암제와 중추신경계·심혈관질환 치료제 등에 쓰이는 원료 의약품을 생산한다. SK바이오텍은 고부가가치 원료 의약품을 생산해 노바티스·BMS·화이자·로슈 등 글로벌 제약사에 수출하고 있다.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한 뇌전증 신약은 유럽 32개국에 5억 달러 규모의 기술 수출에 성공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 SK케미칼의 백신사업 부문을 분할해 새롭게 출범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 개발한 수두백신 ‘스카이바리셀라’를 출시하기도 했다. 글로벌 투자형 지주회사 SK㈜는 에너지 절감 솔루션으로 각광받는 스마트글라스 시장에도 본격 진출했다.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스마트글라스 생산업체 키네스트랄사에 1억 달러(약 1100억원)를 투자했다. 스마트글라스는 전기적 작용을 통해 색과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유리다. 수동 및 자동 조절에 의해 유리 색이 어두워지면서 빛과 열을 차단하는 원리를 지녔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월 미국 조지아주 커머스시에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를 결정했다. 뒤이어 지난 2월에는 이사회를 열어 신규 사업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유럽(헝가리 코마롬)에 제2 배터리 공장 건설 투자를 결정했다. SK이노베이션은 우선 유럽에 제2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9452억원의 투자를 결의했다. SK이노베이션은 급성장하고 있는 유럽 전기차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유럽 자동차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정면 승부를 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번 신설투자 결정으로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시설은 서산 공장을 포함해 유럽 2개, 중국 1개, 미국 1개 등으로 늘어나게 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다시 뛰는 K바이오

    100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오래도록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해 필요한 바이오의료산업은 대표적인 미래 신산업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건강한 사회를 위해 연구개발(R&D)에 지속적인 투자를 한 결과 해외 기술 수출 계약을 맺는 기업들이 연이어 나오는 등 K바이오 산업은 짧은 기간 눈부신 성장을 거듭했다. 정부도 바이오 분야를 반도체·미래차와 함께 3대 주력 육성산업에 포함시키고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돕고 있다. 최근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주의 품목허가 취소 사태로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미국, 유럽 등 해외 무대에서 신약 개발 경쟁력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의 최근 연구개발 단계와 성과들을 짚어봤다.
  • K바이오 ‘직격탄’… 신뢰도 추락 우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유전자치료제 1호인 ‘인보사케이주’(인보사) 품목 허가를 취소하면서 K바이오 산업도 직격탄을 맞게 됐다. 제약·바이오 업계는 ‘인보사’ 허가 취소에 대해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28일 “유전자치료제 1호라는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던 인보사의 허가가 취소되면서 활성화 단계에 접어들었던 K바이오의약품 회사들의 동력 상실이 우려된다”면서 “K바이오 전체의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치명적”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의약품은 안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식약처의 결정은) K바이오의 글로벌스탠더드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바이오 산업계 전체가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품질관리에 나서겠다”며 “깊은 성찰과 반성을 하고 품질관리의 글로벌 표준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인보사 사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첨단바이오법)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도 입장문을 통해 “의약품 사용은 안전성과 유효성에 기초한다”며 “(인보사 사태는) 원칙에서 벗어났다는 점에서 통렬한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안이 산업계에 대한 신뢰 문제로 이어지지 않기를 희망한다”며 “산업계는 개발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의약품이 탄생하는 모든 과정에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SK바이오팜 기술 수출 신약 美 식품의약국 판매승인 받아

    SK바이오팜은 자체 개발해 기술 수출한 혁신 신약 솔리암페톨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SK바이오팜에서 개발한 신약으로는 첫 번째 승인 성과다. 중추신경계 분야에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약이 FDA 승인을 받은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SK바이오팜은 솔리암페톨을 발굴해 임상 1상 시험을 마친 뒤 2011년 애리얼바이오파마에 기술 수출을 했다. 이후 수면장애 질환 글로벌 1위인 재즈파마슈티컬스가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상업화 권리를 인수해 솔리암페톨의 임상 3상 시험까지 마쳤다. 재즈사는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2017년 12월 미국 FDA에 신약 판매 허가를 신청했고, 이번에 결과가 나왔다. 솔리암페톨은 FDA로부터 기면증 및 수면무호흡증으로 인한 주간 졸림증을 겪는 성인 환자의 각성 상태를 개선하는 치료제로 쓰도록 허가받았다. 조정우 SK바이오팜 사장은 “수면장애 질환을 앓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제로 자리 잡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SK 주식가격 국내 1위 황제주 등극

    네이버 635만원 2위… 넷마블이 뒤이어 SK가 네이버와 넷마블 등을 제치고 국내 상장 주식의 ‘황제주’로 등극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의 환산 주가는 지난 22일 종가 기준 677만 5000원으로 국내 상장 주식 가운데 가장 높았다. 환산 주가는 회사마다 다른 주식 액면가액을 5000원으로 동일하게 맞춰서 계산한 1주의 가격이다. SK에 이어 네이버가 635만원으로 2위, 넷마블이 592만 5000원으로 3위에 올랐다. 삼성물산(577만 5000원), 엔씨소프트(430만 5000원), 삼성화재(302만원), SK텔레콤(261만원), 삼성전자(235만 7500원), 삼성SDS(230만 5000원), 아모레퍼시픽(201만원) 등이 10위 안에 포함됐다. SK가 최근 환산 주가 1위로 올라선 이유는 지난달 스마트 글라스 시장에 새로 진출하고, 이달 초 자회사 SK바이오팜의 신약 기술 수출 등 투자 성과가 나타나서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앞으로 SK바이오팜의 신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으면 기업 가치는 장부가액의 10배 이상으로 뛰어오를 것”이라면서 “SK의 투자 결실은 배당 확대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SK 뇌전증 신약 유럽에 5억弗 기술수출

    EMA 시판 허가땐 32개국에서 판매 SK가 독자 개발한 뇌전증(간질) 신약 후보물질인 ‘세노바메이트’ 기술을 유럽에 수출하는 데 성공했다. SK㈜의 자회사 SK바이오팜은 미국과 유럽의 헬스케어 유력 투자사들이 합작해 설립한 스위스 아벨 테라퓨틱스와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금은 5억 3000만 달러(약 6000억원) 규모로, 유럽 내 상업화를 목적으로 이뤄진 중추신경계 기술 수출 가운데 최대 규모다. 뇌전증이란 뇌 특정 부위에 있는 신경 세포가 흥분 상태에서 발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만성화되면 뇌 손상과 신체적·정신적 장애를 초래한다. 아벨 측은 SK바이오팜이 보유한 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유럽의약청(EMA)에 신약 판매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시판이 허가되면 세노바메이트는 영국·독일·프랑스·스위스 등 유럽 32개국에 판매된다. 앞서 SK바이오팜은 지난해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신약 판매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올해 11월쯤이면 세노바메이트의 시판 허가 여부가 결정된다. 시판이 허가되면 2020년부터 미국 내에서도 세노바메이트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조사 기관인 글로벌 데이터는 지난해 62억 달러(약 6조 8000억원) 수준이었던 뇌전증 치료제 시장 규모가 2021년에 70억 달러(약 7조 8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SK바이오팜 조정우 대표는 “이번 계약은 세노바메이트의 신약 가치를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면서 “아벨과의 긴밀한 협조로 유럽 시장에 빨리 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SK, 뇌전증 신약 기술 유럽 수출… 6000억원 규모

    SK, 뇌전증 신약 기술 유럽 수출… 6000억원 규모

    유럽 내 중추신경계 기술 수출 역대 최대 규모 SK가 독자 개발한 뇌전증(간질) 신약 후보물질인 ‘세노바메이트’ 기술을 유럽에 수출하는 데 성공했다.SK㈜의 자회사 SK바이오팜은 미국과 유럽의 헬스케어 유력 투자사들이 합작해 설립한 스위스 아벨 테라퓨틱스와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금은 5억 3000만달러(약 6000억원) 규모로, 유럽 내 상업화를 목적으로 이뤄진 중추신경계 기술 수출 가운데 최대 규모다. 뇌전증이란 뇌 특정 부위에 있는 신경 세포가 흥분 상태에서 발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만성화되면 뇌 손상과 신체적·정신적 장애를 초래한다. 아벨 측은 SK바이오팜이 보유한 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유럽의약청(EMA)에 신약 판매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시판이 허가되면 세노바메이트는 영국·독일·프랑스·스위스 등 유럽 32개국에 판매된다.앞서 SK바이오팜은 지난해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신약 판매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올해 11월쯤이면 세노바메이트의 시판 허가 여부가 결정된다. 시판이 허가되면 2020년부터 미국 내에서도 세노바메이트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조사 기관인 글로벌 데이터(Global Data)는 지난해 62억 달러(약 6조 8000억원) 수준이었던 뇌전증 치료제 시장 규모가 2021년에 70억 달러(약 7조 8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SK바이오팜 조정우 대표는 “이번 계약은 세노바메이트의 신약 가치를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면서 “아벨과의 긴밀한 협조로 유럽 시장에 빨리 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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