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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여름 더 뜨거운 ‘걸그룹 대전’

    뜨거운 여름 더 뜨거운 ‘걸그룹 대전’

    “아무리 여름이 걸그룹의 계절이라지만 올해같이 경쟁이 치열했던 적은 없던 것 같아요.”(한 가요기획사 이사) 올여름 가요계가 ‘걸그룹 대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레드 오션’은 일단 피하고 보는 것이 상식이지만 어찌된 일인지 하루가 멀다 하고 유명 걸그룹들이 쏟아지고 신인까지 가세했다. 이번 여름에 컴백하는 걸그룹만 10여개 팀이 넘는다. 올해 ‘걸그룹 빅매치’는 지키려는 자와 빼앗기는 자의 게임으로 압축된다. 2007년 가요계의 아이돌 열풍 이후 걸그룹 시장은 사실상 소녀시대(SM), 원더걸스(JYP), 2NE1(YG)의 3강 구도가 장기화됐다. 하지만 멤버들의 열애와 결혼, 탈퇴 및 해체설 등으로 세 그룹의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고 포스트 국민 걸그룹의 자리를 노리는 후발 주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졌다. 이 때문에 올여름은 국내는 물론 케이팝 시장의 판세를 가늠할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건강한 섹시미를 앞세운 씨스타가 지난달 22일 컴백해 ‘셰이크 잇’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의 위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멤버 혜리가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출연해 인지도가 대폭 상승한 걸스데이는 7일 컴백한다. 청순 걸그룹이라는 콘셉트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에이핑크도 16일 출사표를 던진다. 모두 데뷔 5~6년차를 맞은 걸그룹으로 선두를 바짝 뒤쫓고 있다. 신인 걸그룹들도 언니들에 맞서 새 앨범을 내고 도약을 꿈꾸고 있다. 2012년 데뷔해 지난해 ‘짧은 치마’와 ‘단발머리’로 주목받은 AOA는 씨스타와 같은 날 음원을 내는 과감한 전략을 펼쳤고 마마무와 소나무, 여자친구, 밍스 등 1~2년차들도 걸그룹 대전에 뛰어들었다.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김영실 본부장은 “신인에게 선배 걸그룹과의 대결은 잘되면 좋고 안 되도 본전이다. 선배들과 맞물리는 그림만으로도 상당한 홍보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나상천 이사는 “한꺼번에 컴백하면 오히려 이슈화돼 상생하는 효과가 있다. 경쟁이 아닌 걸그룹 축제로 봐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왕좌를 사수하려는 이들의 수세도 볼만하다. 자타 공인 넘버원 걸그룹인 소녀시대는 7일 새 앨범을 내고 컴백한다. 싱글 1곡에 후속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2곡까지 총 3곡으로 공세를 펼칠 계획이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소녀시대는 데뷔 9년차이지만 아직 멤버들의 나이가 많지 않고 8인 체제로는 첫출발이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걸그룹의 원조 원더걸스는 다음달에 4인 체제에다 밴드라는 실험적인 형식으로 컴백한다. 이들의 데뷔를 진두지휘했던 박진영이 타이틀곡을 작곡했다. 걸그룹에 있어 여름 시장은 노출 패션에 대한 거부감이 적고 신나는 댄스곡으로 승부를 걸 수 있어 놓칠 수 없는 시장이다. 특히 올해의 이런 현상은 지난해 여름 세월호 참사로 사회적인 분위기가 어두웠고 하반기에는 90년대 발라드 가수의 컴백이 이어지면서 걸그룹이 침체를 겪은 데 대한 반작용으로 풀이된다. 한 가요기획사 관계자는 “여름은 가을 행사철을 앞두고 컴백하는 걸그룹이 늘어나는 시기지만 올해는 특히 지난해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활동이 주춤했던 걸그룹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면서 “걸그룹은 보이그룹에 비해 팬덤이 약하기 때문에 동시 컴백의 이슈가 도움이 되고, 개별 활동으로 인지도를 쌓은 걸그룹들은 잊혀지기 전에 활동을 이어 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과도한 경쟁 속에 일부 히트 작곡가 쏠림 현상이 심해지는 부작용도 있다. 예를 들어 씨스타와 걸스데이는 둘 다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컴백하고 AOA는 씨스타의 ‘나혼자’를 히트시킨 바 있는 용감한형제의 ‘심쿵해’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콘셉트로 차별화하려는 전략을 세우지만 이마저도 겹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중음악평론가 강태규씨는 “자신들의 음악을 직접 만들지 못하는 태생적 한계를 지니는데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보는 음악의 또 다른 방향성을 제공해 준다”면서도 “하지만 과도한 콘셉트 및 노출 경쟁으로 인해 생명력의 한계에 봉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지소울(G.soul) 신곡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 티저 공개

    지소울(G.soul) 신곡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 티저 공개

    가수 지소울(G.Soul)이 신곡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7일 자정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소울의 디지털 싱글 ‘러브 미 어게인 (Love Me Again)’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소울의 잔잔한 피아노 연주와 매력적인 음색이 담겨 있어 강한 잔상과 함께 눈길을 끈다. 특히 일상적 풍경들을 섬세하게 담아낸 시선 또한 하나의 볼거리다. 지소울의 디지털 싱글 ‘러브 미 어게인 (Love Me Again)’은 피아노 선율의 애절하고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게 묻어난 감성적인 곡으로, 지소울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다. 한편 지소울은 지난 1월 데뷔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의 수록곡 전부를 직접 작사·작곡하며 음악적 내공을 과시한 바 있다. 지소울(G.Soul)은 29일 자정 디지털 싱글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을 공개한다. 사진·영상=G.Soul “Love Me Again” Teaser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원년 멤버 선미까지 합류? ‘엄마 선예도 합류하나보니?’

    원더걸스 컴백, 원년 멤버 선미까지 합류? ‘엄마 선예도 합류하나보니?’

    ‘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것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P 측 관계자는 “원더걸스 컴백 관련한 내용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컴백 여부 및 일정, 멤버 구성 등 아직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원더걸스의 컴백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선미가 합류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지난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 한 후 최근까지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선미가 올해 원더걸스 앨범에 참여하면 약 5년만에 원더걸스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그러나 배우로 활동 중인 소희(안소희)와 결혼 후 육아에 힘쓰며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선예는 원더걸스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다시 말해 원더걸스가 앞으로 낼 새 앨범은 선미, 예은, 유빈, 혜림 등 총 4인조로 재정비된 그룹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컴백이 확실시되면 지난 2012년 발매한 ‘Like this’(라이크 디스) 이후 약 3년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한편,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멤버 예은의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8월 FM4U ‘써니의 FM데이트’ 방송 중 DJ 써니가 “원더걸스는 언제쯤 다시 볼 수 있냐”고 묻자 예은은 “일단 지금은 각자의 활동을 위주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끼리 모일 때는 항상 음악에 대한 얘기를 한다. 기다려준다면 금방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원더걸스 컴백, 원더걸스 컴백, 원더걸스 컴백, 원더걸스 컴백, 원더걸스 컴백, 원더걸스 컴백 사진 = 서울신문DB (원더걸스 컴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완전체로 컴백하나 봤더니..

    원더걸스 컴백, 완전체로 컴백하나 봤더니..

    ‘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것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P 측 관계자는 “원더걸스 컴백 관련한 내용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컴백 여부 및 일정, 멤버 구성 등 아직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원더걸스의 컴백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선미가 합류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지난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 한 후 최근까지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선미가 올해 원더걸스 앨범에 참여하면 약 5년만에 원더걸스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그러나 배우로 활동 중인 소희(안소희)와 결혼 후 육아에 힘쓰며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선예는 원더걸스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완전체 컴백하나 봤더니?

    원더걸스 컴백, 완전체 컴백하나 봤더니?

    ‘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것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P 측 관계자는 “원더걸스 컴백 관련한 내용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컴백 여부 및 일정, 멤버 구성 등 아직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원더걸스의 컴백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선미가 합류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지난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 한 후 최근까지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선미가 올해 원더걸스 앨범에 참여하면 약 5년만에 원더걸스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그러나 배우로 활동 중인 소희(안소희)와 결혼 후 육아에 힘쓰며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선예는 원더걸스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다시 말해 원더걸스가 앞으로 낼 새 앨범은 선미, 예은, 유빈, 혜림 등 총 4인조로 재정비된 그룹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컴백이 확실시되면 지난 2012년 발매한 ‘Like this’(라이크 디스) 이후 약 3년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아이 엄마 선예는? 컴백설 깜짝

    원더걸스 컴백, 아이 엄마 선예는? 컴백설 깜짝

    ‘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것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P 측 관계자는 “원더걸스 컴백 관련한 내용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컴백 여부 및 일정, 멤버 구성 등 아직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원더걸스의 컴백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선미가 합류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지난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 한 후 최근까지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선미가 올해 원더걸스 앨범에 참여하면 약 5년만에 원더걸스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그러나 배우로 활동 중인 소희(안소희)와 결혼 후 육아에 힘쓰며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선예는 원더걸스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컴백하는 멤버 누구?

    원더걸스 컴백, 컴백하는 멤버 누구?

    ‘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것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P 측 관계자는 “원더걸스 컴백 관련한 내용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컴백 여부 및 일정, 멤버 구성 등 아직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원더걸스의 컴백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선미가 합류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지난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 한 후 최근까지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선미가 올해 원더걸스 앨범에 참여하면 약 5년만에 원더걸스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그러나 배우로 활동 중인 소희(안소희)와 결혼 후 육아에 힘쓰며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선예는 원더걸스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선미까지 합류?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원더걸스 컴백, 선미까지 합류?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것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P 측 관계자는 “원더걸스 컴백 관련한 내용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컴백 여부 및 일정, 멤버 구성 등 아직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원더걸스의 컴백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선미가 합류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지난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 한 후 최근까지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선미가 올해 원더걸스 앨범에 참여하면 약 5년만에 원더걸스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원더걸스 컴백,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것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P 측 관계자는 “원더걸스 컴백 관련한 내용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컴백 여부 및 일정, 멤버 구성 등 아직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원더걸스의 컴백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선미가 합류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지난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 한 후 최근까지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선미가 올해 원더걸스 앨범에 참여하면 약 5년만에 원더걸스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그러나 배우로 활동 중인 소희(안소희)와 결혼 후 육아에 힘쓰며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선예는 원더걸스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과거 원더걸스 함께한 사진봤더니..

    원더걸스 컴백, 과거 원더걸스 함께한 사진봤더니..

    ‘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것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P 측 관계자는 “원더걸스 컴백 관련한 내용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컴백 여부 및 일정, 멤버 구성 등 아직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원더걸스의 컴백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선미가 합류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지난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 한 후 최근까지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선미가 올해 원더걸스 앨범에 참여하면 약 5년만에 원더걸스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컴백설 왜 나왔나? 반가워

    원더걸스 컴백, 컴백설 왜 나왔나? 반가워

    ‘원더걸스 컴백’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것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JYP 측 관계자는 “원더걸스 컴백 관련한 내용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컴백 여부 및 일정, 멤버 구성 등 아직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원더걸스의 컴백설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선미가 합류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지난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 한 후 최근까지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선미가 올해 원더걸스 앨범에 참여하면 약 5년만에 원더걸스로 돌아오게 되는 셈이다. 그러나 배우로 활동 중인 소희(안소희)와 결혼 후 육아에 힘쓰며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선예는 원더걸스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컴백, 타이틀곡 ‘우리집’ 뮤직비디오 보니

    2PM 컴백, 타이틀곡 ‘우리집’ 뮤직비디오 보니

    그룹 2PM의 신곡 ‘우리집’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면서 뮤직비디오 또한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2PM 정규 5집 ‘넘버파이브(NO.5)’ 타이틀곡 ‘우리집’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미에 2PM 멤버들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한 여자(김유미 분)를 두고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2PM 멤버들의 모습은 여심을 흔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2PM의 이번 정규 5집 ‘넘버파이브(NO.5)’는 그간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한 2PM 멤버들이 총 9곡에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등 2PM만의 음악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우리집’은 스윙 리듬이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곡으로,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표현해냈다. 2PM 멤버 Jun.K가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완성해낸 가사와 비트, 멜로디도 주목할 만하다. 2PM은 9개월 간의 공백을 깨고 15일 밤 9시 ‘2PM 네이버 스타캐스트 온에어’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영상=2PM “우리집(My House)” Music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PM ‘우리집’ 2차 티저…오는 15일 컴백 예고

    2PM ‘우리집’ 2차 티저…오는 15일 컴백 예고

    그룹 2PM이 신곡 ‘우리집’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5일 컴백을 예고했다. 13일 자정 JYP엔터테인먼트는 2PM 공식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과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정규 5집 ‘NO.5(넘버 파이브)’ 타이틀곡 ‘우리집’의 2차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화려한 파티 분위기 속 매력적인 여성의 뒷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시곗바늘이 자정을 가리키는 순간 닉쿤, 준호, 우영, 택연, 찬성, Jun.K의 모습과 다급해 보이는 여성의 모습이 오버랩되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2PM의 이번 신곡 ‘우리집’은 2PM 멤버 Jun.K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일렉트로닉 소스와 어쿠스틱 기타, 신스 사운드의 균형이 돋보이는 곡.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한 화법과 중독성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한편 2PM의 이번 앨범에는 그간 일본 싱글 활동과 자작곡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한 2PM 멤버들이 총 12곡 중 9곡에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PM은 오는 15일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같은 날 밤 ‘2PM 네이버 스타캐스트 온에어’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사진·영상=2PM “우리집(My House)” Teaser Video 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남의 약속, 함께 행복 나누는 다문화

    강남구는 오는 12일 ‘함께하면 더 행복한 강남’이란 주제 아래 다문화 복지협약식과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구청 본관 3층 작은회의실에서 민간 기업 GKL사회공헌재단, 한국마사회와 복지협약을 맺고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지난해 강남구 다문화가족은 1348명이다. 구는 그간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외국인, 결혼 이주여성을 강사로 선발했다. 이들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세계문화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공무원, 복지관련 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강남구 어울림 한마당’을 연다. 다양한 전통음식, 전통의상, 전통놀이를 통해 다문화 가족을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축제다. 이외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 등이 화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리플릿 등을 제작해 지역 내 관공서, 문화센터 등에 배포한다.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다양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급속히 세계화되고 다문화 구성원이 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다문화 수용성지수(KMAI)는 51.17점으로 매우 낮다”면서 “혈통을 중시하는 국민정체성 또한 37개 비교 대상국 중 3위로 매우 높아 다문화 수용성 지수를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와 민간기업, 스타들이 함께 만드는 사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존중받는 변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직접 작사-작곡 참여까지..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직접 작사-작곡 참여까지..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자정 2PM 공식 홈페이지와 JYP공식 SNS를 통해 정규 5집 ‘NO.5’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 리스트에는 ‘USER GUIDE’(사용 설명서)라는 이색적인 제목과 타이틀곡 ‘우리집’을 포함한 총 12곡의 신곡들이 눈길을 끈다. 또 수록곡마다 멤버가 직접 전하는 감상 팁이 녹아 있다. 타이틀곡 ‘우리집’은 2PM 멤버 준케이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일렉트로닉 소스와 어쿠스틱 기타, 신스 사운드의 균형으로 어느 장르에 속하지 않는 차별화된 곡이다. 트리플럿 스윙 리듬을 바탕으로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한 화법과 중독성 있는 가사로 강렬함을 더했다. 여기에 그 동안 일본 싱글 활동과 자작곡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한 2PM이 총 12곡 중 10곡에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이번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소감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소감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소감 울컥 ‘식스틴 모모’ ‘식스틴’ 모모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팀 퍼포먼스 공연’ 미션을 통해 3위와 4위를 가리는 재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서브곡으로 선곡했고, 마이너 B팀(지원, 채영, 모모)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선곡했다. 관객 투표 결과, 238대 144로 마이너 A팀이 승리했다. 박진영은 탈락 후보가 된 채영, 모모, 지원에 대해 “세 사람 다 자랑스럽고 잘했지만 대중이 평가를 내릴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셋 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 큰 친구를 선택했다”라며 모모를 탈락자로 호명했다. 모모는 “오늘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쉽다. 내 팬도 있었다.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고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모모의 탈락에 대해 미나는 “모모는 ‘식스틴’ 중 가장 노력하는 친구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걸그룹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식스틴’ 모모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팀 퍼포먼스 공연’ 미션을 통해 3위와 4위를 가리는 재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서브곡으로 선곡했고, 마이너 B팀(지원, 채영, 모모)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선곡했다. 관객 투표 결과, 238대 144로 마이너 A팀이 승리했다. 박진영은 탈락 후보가 된 채영, 모모, 지원에 대해 “세 사람 다 자랑스럽고 잘했지만 대중이 평가를 내릴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셋 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 큰 친구를 선택했다”라며 모모를 탈락자로 호명했다. 모모는 “오늘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쉽다. 내 팬도 있었다.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고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모모의 탈락에 대해 미나는 “모모는 ‘식스틴’ 중 가장 노력하는 친구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걸그룹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탈락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울컥 ‘식스틴 모모’ ‘식스틴’ 모모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팀 퍼포먼스 공연’ 미션을 통해 3위와 4위를 가리는 재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서브곡으로 선곡했고, 마이너 B팀(지원, 채영, 모모)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선곡했다. 관객 투표 결과, 238대 144로 마이너 A팀이 승리했다. 박진영은 탈락 후보가 된 채영, 모모, 지원에 대해 “세 사람 다 자랑스럽고 잘했지만 대중이 평가를 내릴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셋 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 큰 친구를 선택했다”라며 모모를 탈락자로 호명했다. 모모는 “오늘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쉽다. 내 팬도 있었다.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고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모모의 탈락에 대해 미나는 “모모는 ‘식스틴’ 중 가장 노력하는 친구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걸그룹 멤버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셔츠풀고 섹시 폭발 ‘직접 작사-작곡 참여까지..’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셔츠풀고 섹시 폭발 ‘직접 작사-작곡 참여까지..’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자정 2PM 공식 홈페이지와 JYP공식 SNS를 통해 정규 5집 ‘NO.5’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 리스트에는 ‘USER GUIDE’(사용 설명서)라는 이색적인 제목과 타이틀곡 ‘우리집’을 포함한 총 12곡의 신곡들이 눈길을 끈다. 또 수록곡마다 멤버가 직접 전하는 감상 팁이 녹아 있다. 타이틀곡 ‘우리집’은 2PM 멤버 준케이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일렉트로닉 소스와 어쿠스틱 기타, 신스 사운드의 균형으로 어느 장르에 속하지 않는 차별화된 곡이다. 트리플럿 스윙 리듬을 바탕으로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한 화법과 중독성 있는 가사로 강렬함을 더했다. 여기에 그 동안 일본 싱글 활동과 자작곡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한 2PM이 총 12곡 중 10곡에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이번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앨범은 뮤지션 2PM만의 음악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앨범으로 어쿠스틱, 어반, R&B, 펑키, 일렉트로닉 사운드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PM은 15일에 음원 공개와 오프라인 음반 발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오후 9시 ‘2PM NAVER STARCAST ONAIR’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사진 = 서울신문DB (2PM 정규 5집 트랙리스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티저 공개, 원조 짐승돌의 귀환 ‘절제된 섹시미+남성미 물씬’ 여심저격

    2PM 티저 공개, 원조 짐승돌의 귀환 ‘절제된 섹시미+남성미 물씬’ 여심저격

    그룹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2PM 공식홈페이지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우리집’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멤버 별로 2장씩, 총 12장의 이미지로, 정규 5집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암시하는 감각적인 흑백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의 개별 티저 사진 속에는 정규 5집 앨범 명인 ‘NO.5’문구와 함께 타이틀곡 제목 ‘우리집’을 비롯 2PM의 공식 일정을 공개했다. 더불어 타이틀곡 ‘우리집’ 을 상징성 있게 표현하는 도어락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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