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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 ‘모어 앤드 모어’, 걸그룹 최다 음반 판매량 경신

    트와이스 ‘모어 앤드 모어’, 걸그룹 최다 음반 판매량 경신

    트와이스가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로 걸그룹 최다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다. 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달 1일 발표한 이 앨범은 전날 가온차트 출고량 기준 누적 판매량 56만 3000장을 기록했다. 이 앨범은 지난 5월 27일 선주문 수량 50만을 넘기며 정식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을 지칭하는 초동 판매량도 자체 최고 성적을 거뒀다.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발표한 데뷔 앨범 ‘더 스토리 비긴스’를 시작으로 국내 음반 누적 판매량 526만장을 달성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모어 앤드 모어’ 활동 종료 후에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그룹 통산 106번째 음악 방송 1위에 올랐다. 이 역시 걸그룹 최다 기록이다. ‘모어 앤드 모어’ 뮤직비디오도 1억 뷰를 돌파해 13연속 1억뷰를 기록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방시혁 의장·정욱 대표, 빌보드 ‘인디파워’ 선정

    방시혁 의장·정욱 대표, 빌보드 ‘인디파워’ 선정

    “BTS 큰 성취 이뤄…산업 확장” JYP 소속 그룹 세계 시장 공략”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의장과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미국 빌보드가 꼽은 ‘2020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됐다. 15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방 의장은 전 세계 120여 명의 ‘2020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명단은 빌보드가 2017년부터 미국의 3대 메이저 레이블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 뮤직 그룹을 제외하고 세계 음악 시장에서 독자적인 성과를 이룬 레이블과 유통사 인물을 선정하는 것이다. 올해는 방 의장과 켄 번트 디즈니 뮤직 그룹 회장, 스캇 보체타 빅 머신 레이블 그룹 설립자 등이 꼽혔다. 빌보드는 “방 의장 방탄소년단과 함께 멀티 플래티넘 앨범, 글로벌 스타디움 투어, 글로벌 팬덤 ‘아미’라는 큰 성취를 이루어냈다”며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올랐으며, 이어 ‘맵 오브 더 소울:7’ 앨범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또 2018년 대비 95% 증가한 빅히트의 2019년 매출액을 언급하며 영상 콘텐츠, IP,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등 산업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방 의장은 빌보드를 통해 “빅히트는 기성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지금의 성장을 이루어냈다”며 “콘텐츠와 팬에 집중한다는 우리만의 비전이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방 의장은 앞서 2018년과 2019년 빌보드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와 버라이어티 ‘인터내셔널 뮤직 리더’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빌보드는 JYP 정욱 대표에 대해서는 글로벌 음악 유통사 오차드(Orchard)와 유통 파트너십을 맺고 갓세븐, 데이식스,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있지 등의 세계 시장 공략을 언급했다. 정 대표가 트와이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유니버설 뮤직 산하 레이블인 리퍼블릭 레코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것도 거론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트와이스가 왜 거기서 나와… 아이돌 ‘입틀막 컴백’

    트와이스가 왜 거기서 나와… 아이돌 ‘입틀막 컴백’

    10일에도… 다현은 기상캐스터로엔플라잉도 ‘TV쇼! 진품명품’에 시청층 1020 아닌 여러 프로 도전“트와이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지난 3일 KBS 1TV 장수 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의외의 손님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1일 컴백한 걸그룹 트와이스다. ‘오!만보기’ 코너에 등장한 트와이스는 다랑이논에 들어가 모내기를 하며 노동요를 불렀다. 9개월 만에 컴백한 후 첫 지상파 방송이다. 예능과 음악 방송 위주로 신곡 활동을 펼치던 아이돌 그룹들이 기존에 나오지 않던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시청층이 10~20대가 아닌 교양은 물론 뉴스에도 등장했다. 가수와 방송 모두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이러한 출연은 점차 늘어나는 모습이다. ‘6시 내고향’에 트와이스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궁금증은 일찌감치 커졌다. 첫 회에는 양평 세미원 정원에서 신곡에 맞춰 안무를 하고 트레이닝복과 일바지, 장화 차림으로 트로트를 부르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오는 10일에도 농사일을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소속사의 제안으로 자연스럽게 성사됐다. 앞서 같은 회사의 보이그룹 데이식스도 ‘6시 내고향’에 나왔다. 이 외에도 멤버 다현은 지난 2일 JTBC 뉴스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날씨를 전했다. 이후 앵커와 인터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신곡을 홍보하고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랐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트와이스의 뜻밖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한 기획”이라고 설명했다.오는 10일 미니 7집으로 컴백하는 보이밴드 엔플라잉은 14일 방영되는 KBS ‘TV쇼 진품명품’ 녹화를 마쳤다. 중견 연예인들이 주로 맡아 온 감정단에 멤버 김재현과 유회승이 합류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타이틀곡 이름인 ‘아 진짜요’와 맞아떨어지고, 신곡 뮤직비디오에도 TV쇼 진품명품을 패러디한 장면이 포함돼 제작진에게 제안했다”고 밝혔다. 할아버지가 도예가인 김재현이 예전부터 ‘진품명품’에 관심이 많은 점도 영향을 줬다. 금요일 오전에 편성된 SBS 교양 ‘톡톡 정보 브런치’에서는 아이돌 멤버들이 잇달아 자신이 읽은 책을 소개하고 있다. 첫 미니앨범을 낸 보이그룹 비투비의 서은광은 지난달 1일 전역 직후 첫 방송으로 ‘브런치 북토크’ 코너에 나와 “군 복무 기간 동안 책을 많이 읽으면서 독서에 관심이 늘었다”고 말했다. 지난달 15일 보이그룹 SF9의 찬희도 자신이 읽은 소설가 이철환의 에세이에 관한 이야기를 풀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트와이스 뮤직비디오 해외 작품 도용 논란…JYP “검증 보완”

    트와이스 뮤직비디오 해외 작품 도용 논란…JYP “검증 보완”

    원작자 SNS로 “저작권 침해” 주장JYP “오늘 인지…원작자와 대화”걸그룹 트와이스 신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뮤직비디오에 외국 예술가의 작품과 흡사한 구조물이 등장해 원작자가 문제를 제기했다. 트와이스의 소속사는 “원작자와 대화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트와이스가 지난 1일 발표한 미니 9집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이 연못 위에 설치된 무대에서 춤을 추는 장면이 등장한다. 무대에는 알록달록한 색깔의 아치가 설치돼 있다. 이 아치는 한 외국 조형예술 작가가 앞서 선보인 ‘펄스 포털’(PULSE PORTAL)이라는 이름의 작품과 매우 흡사해 논란이 됐다. 이 작가는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저작권 침해라고 주장했다. 이같은 주장이 나오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입장을 내 “‘모어 앤드 모어’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한 세트가 기존에 있는 특정 작품과 유사하다는 사실을 오늘 오전에 인지하게 됐다”며 유사성을 인정했다. 이어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기존 작품의 원작자와 대화를 통해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며 “이런 일이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검증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뮤직비디오 제작은 외주 제작사가 맡아 만들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JYP 측 “트와이스 M/V 표절 논란 인지, 원작자에 대화 요청” [공식입장]

    JYP 측 “트와이스 M/V 표절 논란 인지, 원작자에 대화 요청” [공식입장]

    그룹 트와이스 새 타이틀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 뮤직비디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응 밝혔다. 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MORE & MORE’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한 세트가 기존에 있는 특정 작품과 유사하다는 사실을 3일 오전에 인지하게 됐다”며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기존 작품의 원작자와 대화를 통해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출시하는 회사로서, 이런 일이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검증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라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앞서 지난 2일 조형예술작가 Davis McCarty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트와이스가 내 조형물을 표절해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며 “이것은 예술에 대한 노골적인 저작권 침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공개 된 사진에서는 지난 2018년 Davis McCarty가 전시했던 조형물의 모습이 담겼다. 트와이스 신곡 뮤직비디오 속 야외 무대가 해당 조형물과 흡사한 모습을 보이면서 표절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어 앤드 모어‘ 차트 휩쓴 트와이스, ‘6시 내고향‘도 나온다

    ‘모어 앤드 모어‘ 차트 휩쓴 트와이스, ‘6시 내고향‘도 나온다

    9개월만의 신곡 음원 차트 정상 올라다현, JTBC 기상캐스터 깜짝 등장도9개월 만에 컴백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로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1일 오후 6시 발표한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의 동명 타이틀곡은 2일 오전 9시 멜론, 지니뮤직,벅스, 소리바다 등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일본에서도 신곡 공개 직후 현지 음악사이트 라인 뮤직의 ‘실시간 톱 100’ 차트 최정상에 올랐다. 브라질,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해외 30개 지역에서도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지난해 발매한 미니 8집 타이틀곡 ‘필 스페셜’까지 모든 활동 곡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12연속 히트를 기록했다. ‘모어 앤드 모어’는 히피풍으로 스타일링 변신을 꾀하고 난도 높은 군무를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멤버들은 전날 소속사를 통해 “지금까지 활동한 노래 중에서 안무가 가장 어렵기도 하고, 아홉 명이 다 같이 합을 맞춘 퍼포먼스에 멋진 부분이 많다”고 소개했다. 뜻밖의 TV 프로그램에도 잇따라 출연하고 있다.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2일 오전 JTBC 뉴스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출연해 생방송을 했고, 3일에는 그룹 데이식스에 이어 트와이스 멤버들이 KBS 장수 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 모내기하는 장면을 선보인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트와이스 신보 선주문 50만장 ‘자체 최고’

    트와이스 신보 선주문 50만장 ‘자체 최고’

    걸그룹 트와이스의 신보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가 선주문 50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2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 발표되는 미니 9집 앨범은 지난 11일 예약 판매를 시작해 이날 기준 선주문 50만장을 넘겼다. 9개월 만에 컴백하는 트와이스는 최근 콘셉트 필름과 티저 사진에서 반전의 비주얼과 환상적인 군무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데뷔 후 처음으로 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31일 음원 일부를 선공개 한다. 앞서 2월 방탄소년단 역시 정규 4집 타이틀곡 ‘온’(ON) 일부를 정식 발매 열두시간 전 틱톡에 먼저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JYP는 “트와이스의 컴백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이 신곡을 색다르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선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모어 앤드 모어’는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서로를 원하게 되는 감정을 담은 댄스곡으로,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가 작사와 편곡에 참여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트와이스, 다음달 ‘모어 앤드 모어‘로 컴백…박진영 참여

    트와이스, 다음달 ‘모어 앤드 모어‘로 컴백…박진영 참여

    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음 달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다음달 1일 트와이스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가 발매된다”고 19일 밝혔다. 타이틀곡은 앨범 이름과 같은 ‘모어 앤드 모어’로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가 작사와 편곡에 참여했다. 앞서 박 프로듀서는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시그널’(SIGNAL) 등 트와이스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이외에도 영국 출신 작곡가 엠넥, 가수 겸 작곡가 자라 라슨, 저스틴 비버 등 유명 팝스타와 작업한 작곡가 줄리아 마이클스, 저스틴 트랜터 등이 타이틀곡 작곡과 편곡에 힘을 보탰다. JYP 측은 “‘모어 앤드 모어’는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더 원하게 되는 감정을 담은 댄스곡”이라며 “트렌디한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이 특징이며 화려하고 신선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외에 ‘옥시전’(OXYGEN), ‘파이어워크’(FIREWORK)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이 중 ‘메이크 미 고’는 나연이 작사를, ‘스위트 서머 데이’는 정연과 채영이 각각 작사와 랩 메이킹을 맡는 등 멤버들이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트와이스가 컴백 일정을 확정함에 따라 블랙핑크, 레드벨벳 유닛(아이린·슬기), 아이즈원 등 6월은 걸그룹 컴백 대전의 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데이식스, 컴백 앞두고 활동 중단 “일부 멤버 불안 증세”

    데이식스, 컴백 앞두고 활동 중단 “일부 멤버 불안 증세”

    5인조 밴드 데이식스(DAY6)가 새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일부 멤버들의 불안 증세 호소로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일부 멤버들이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해 정밀 검사를 진행해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의 신중한 논의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자 이번 앨범을 포함한 팀 전체로서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컴백을 앞두고 부득이하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며 “향후 팀 활동 재개와 관련해서는 추후 공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데이식스는 11일 오후 6시 미니 6집 ‘더 북 오브 어스:더 디먼’(The Book of Us : The Demon)을 발매하기로 했다. 그러나 팀 활동 중단으로 컴백 활동은 하지 못하고, 음반 발매만 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타이틀곡 ‘좀비’를 비롯해 8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데이식스, 다음 달 11일 미니 6집으로 컴백

    데이식스, 다음 달 11일 미니 6집으로 컴백

    5인조 밴드 데이식스(DAY6)가 다음 달 여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3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다음 달 11일 오후 6시 미니 6집 ‘더 북 오브 어스:더 디먼’(The Book of Us : The Demon)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5집 ‘더 북 오브 어스:그래비티’와 같은 해 10월 내놓은 정규 3집 ‘더 북 오브 어스:엔트로피’에 이어지는 시리즈다. JYP는 “감정의 불균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앨범으로, 타이틀곡 ‘좀비’에도 사랑의 균형을 방해하는 무언가로 인해 마주한 절망감을 담았다”고 밝혔다. 앨범에는 ‘해와 달처럼’, ‘틱 톡’, ‘러브 미 오어 리브 미’, ‘때려쳐’, ‘원 투 텐’, ‘어프레이드’, ‘좀비’ 영어 버전 등 총 8곡이 수록된다. 전곡의 작사·작곡에 멤버들이 참여했다. 데이식스는 2015년 미니 앨범 ‘더 데이’로 데뷔한 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백예린도 LP발매…정규 1집 2000장 제작

    백예린도 LP발매…정규 1집 2000장 제작

    “공들여 투명 블루디스크 제작”크러쉬 등 최근 LP 제작 잇따라가수 백예린이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을 한정 수량 LP로 발매한다. 24일 백예린의 독립레이블 블루바이닐에 따르면 백예린은 첫 번째 정규앨범 ‘에브리 레터 아이 센트 유.’를 2000장 제작해 다음 달 11일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앨범 수록 전곡이 LP 두 장으로 나뉘어 담겼으며, 표지 사진은 디지털 음원과 다르게 디자인됐다. ‘에브리 레터 아이 센트 유.’는 백예린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 후 처음 내놓은 앨범으로 발매 후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사랑받았다. 블루바이닐 측은 “투명 블루디스크 제작을 위해 작년 말부터 해외에서 재료를 공수해왔다”며 “좋은 품질의 바이닐을 제작하기 위해 준비 기간이 다소 오래 소요되었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뉴트로’ 열풍이 일어나면서 LP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최근 신승훈아 30주년 기념 앨범의 한정판 LP를 내 매진됐고,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선우정아, 크러쉬, 검정치마, 소란 등 젊은 가수들도 LP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박지민, 새 이름 ‘제이미‘로 워너뮤직코리아 둥지

    박지민, 새 이름 ‘제이미‘로 워너뮤직코리아 둥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수 박지민(23)이 워너뮤직 코리아에 둥지를 틀고 새 이름 ‘제이미’로 활동에 나선다. 워너뮤직 코리아는 21일 “박지민과 전속계약을 했으며 활동명은 ‘제이미’로 변경됐다”며 “앞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이미’는 박지민이 어린 시절부터 사용한 영어 이름으로 새 활동명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박지민은 2012년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팝스타’ 시즌 1에서 10대답지 않은 풍성한 가창력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해 JYP에 둥지를 틀고 동갑내기 백예린과 듀오 ‘피프틴앤드’를 구성해 데뷔, ‘아이 드림’, ‘섬바디’, ‘티가 나나봐’ 등으로 사랑받았다. 2015년에는 싱글 ‘호프리스 러브’, 2016년 ‘19에서 20’, 2018년 ‘지민 x 제이미’, 지난해 ‘스테이 뷰티풀’ 등을 발표하며 솔로 뮤지션으로도 활동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갓세븐, 4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1위…쇼케이스 177만 접속

    갓세븐, 4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1위…쇼케이스 177만 접속

    보이그룹 갓세븐이 새 미니앨범 ‘다이’로 전 세계 40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이날 오전 1시 30분 기준으로 호주, 네덜란드, 뉴질랜드 등 40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그룹의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낫 바이 더 문’은 같은 날 오전 8시 기준 태국, 우크라이나, 페루 등 6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국내 차트에서는 벅스,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다이’는 갓세븐이 지난해 11월 ‘콜 마이 네임’ 이후 5개월 만에 발표한 앨범으로 고전소설 속 주인공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갓세븐이 전날 오후 8시 네이버 브이라이브로 진행한 컴백 쇼케이스는 동시 접속자 수가 177만 명에 달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갓세븐·뉴이스트·엔시티 드림…남성 아이돌 속속 ‘컴백’

    갓세븐·뉴이스트·엔시티 드림…남성 아이돌 속속 ‘컴백’

    갓세븐, 오늘 미니앨범 발매엔시티 드림 ‘리로드’ 29일 공개뉴이스트·아스트로도 새달 활동팬들이 기다려 온 남성 아이돌들이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속속 컴백하고 있다. 첫 테이프는 갓세븐이 끊는다. 이들은 20일 오후 6시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한 일문일답에서 “전곡을 다 들어 보시면 진짜 소설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새 앨범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멤버들은 새 미니앨범 ‘다이’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영상과 이미지에서 달리는 마차에 앉아 편지를 쓰거나 고풍스러운 셔츠와 액세서리, 반짝이는 메이크업, 베일 등으로 낭만적 면모를 뽐냈다. 타이틀곡 ‘낫 바이 더 문’은 “달처럼 변하는 것에 사랑을 맹세하지 말자”는 의미가 담겼다.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JB는 “트랙리스트나 로맨틱한 가사 등 전체적인 앨범의 흐름이 마음에 들고, 스토리가 담긴 음반이라 의미가 깊다”면서 “분위기를 놓고 보자면 (전작)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의 연장선이지만 조금 더 파워풀하고 애절한 느낌이 담긴 곡”이라고 설명했다. 새 앨범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담긴다. 이날 오후 8시에는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생중계한다. 엔시티 드림은 새 앨범 ‘리로드’를 29일 오후 6시 공개한다. 타이틀곡 ’라이딩‘을 비롯한 다양한 감성의 총 5곡으로 구성됐다. ‘라이딩’은 어반 트랩 장르의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강렬한 비트가 질주 본능을 일깨우는 곡으로, 가사에는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는 엔시티 드림의 열정과 포부를 담았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20일 자정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새 앨범 콘셉트로 변신한 티저 이미지를 첫 공개한 이들은 시크하고 개성있는 분위기를 미리 선보였다.뉴이스트도 다음달 11일 여덟번째 미니앨범 ‘더 녹턴’을 발매한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7집 ‘더 테이블’ 이후 7개월 만이다. 20일 자정 뉴이스트 공식 SNS에는 멤버 JR을 주인공으로 한 컴백 예고 영상도 올렸다. “며칠째 낮은 계속되고 있고 잠 못 드는 사람들은 밤을 찾아 거리를 헤맨다. 잃어버린 우리의 밤”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해당 영상에서 JR은 숲속을 걷다 발견한 상자 단추를 누르고, 비로소 도시에 밤이 찾아든다. 아스트로도 활동을 중단한 문빈을 포함해 6인조 완전체로 돌아온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이들이 다음달 4일 일곱번째 미니앨범 ‘게이트웨이’를 발매하며, 지난해 11월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문빈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빅히트, 작년 영업익 987억원 ‘역대 최고’

    빅히트, 작년 영업익 987억원 ‘역대 최고’

    이익 24%·매출 95% 증가플랫폼 성장·북미 매출 증가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987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빅히트는 이날 감사보고서를 통해 매출액은 587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5%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은 72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빅히트는 “멀티 레이블 체제 구축 등 기업 구조의 고도화를 추진하면서 폭발적인 매출 확장과 높은 성장률 유지를 동시에 이어나간 한 해로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이어갔다”고 자평했다. 지난해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페르소나’ 앨범이 가온차트 기준 약 372만 장 판매됐고,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앨범까지 총 6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가 성과로 이어졌다. 빅히트는 “특히 플랫폼 부문에서 전년 대비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매출 비중을 크게 늘려 나갔다”고 덧붙였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빅히트의 지난해 플랫폼 부문 수익은 782억 원으로 전년(140억원)보다 대폭 늘었다. 지역별로는 북미 시장의 매출과 성장률이 크게 올랐다. 빅히트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대 기획사인 SM엔터(404억원)·JYP엔터(435억원)·YG엔터(20억원)가 공시한 지난해 영업이익을 모두 합한 수치(약 859억원)보다 많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부가 취소·연기되는 등 악재가 있다. 빅히트는 감사보고서에서 “보고기간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4월로 예정된 방탄소년단의 국내 공연을 취소했다”며 “코로나 19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한 상황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을 현재로서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양정철, 3철통일 이루다

    양정철, 3철통일 이루다

    양정철은 비선?… NO. 명실상부 당직자양정철은 실세?… YES. 캐스팅 권력 과시VOG “양정철에 쏠린 주목이 文 대통령 정치적 보호하기도”● 녹화일 3월23일, 업로드 3월25일● 가수 박진영이 JYP 대표가 아니란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럼에도 JYP 하면 박진영이 떠오르는건 그가 캐스팅 권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캐스팅 권력은 직함으로만 유지되진 않습니다. 캐스팅 실적이 연이어 좋아야 미래 권력이 보장됩니다.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 또한 그러한데요, 자세한 내용은 강남의소리(VOG)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강남의소리(VOG) 전편은 유튜브 패스추리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원더걸스 혜림, 7년 열애 상대는 신민철 ‘데이트 포착’

    원더걸스 혜림, 7년 열애 상대는 신민철 ‘데이트 포착’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공개 열애 후 심경을 직접 밝혔다.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남자친구와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혜림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는 익스트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다. 지인들과 가까운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10년 가까이 활동하며 열애 사실을 한 번도 언급한 적 없던 혜림이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열애를 이어온 사실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에 남자친구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민철은 1986년생으로 1992년생인 혜림보다 6살 연상이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출신으로 현재 익스트림 태권도팀인 미르메 태권도의 대표다. 신민철 대표는 태권도에 다양한 무술, 음악을 결합한 공연예술분야인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로 유명하다.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활동하고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아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주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최고의 실력자로 통한다. 2016년 레드불 킥잇 1위, 세계태권도 한마당 단체전 태권체조부문 MVP 등을 수상했다.혜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은 저에게 조금 특별한 날”라며 “처음으로 제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나누며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하고 싶은 인연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인연의 형태를 예쁘게 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곧 여러분들께 저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상황이 저에게 과분하게 느껴져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설명했다. 또 혜림은 “이 모든 것이 다 유빈 대표님의 르 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되면서 겹경사가 생기는 것 같아 기대도되고 설레고 또 즐겁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운 지는거다’에 새로운 커플로 합류해 진솔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 멤버로 합류해 활발히 활동했다. 2017년 원더걸스 해체 후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해 학업에 매진했다. 영화 ‘찻잔처럼’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그는 최근 유빈이 대표로 있는 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했다. 다음은 혜림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혜림입니다. 여러분들의 오늘 하루 시작은 어떠셨나요? 언제나 같은 햇살을 받으며 시작한 아침이지만, 오늘은 저에게 조금 특별한 날이에요. 그건 아마도 여러분들께 어느 따뜻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인 것 같아요. 가장 처음으로는 제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저, 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나누며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하고 싶은 인연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 인연의 형태를 예쁘게 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곧 여러분들께 저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MBC에서인데요. 방송명은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이지만 이 모든 상황이 저에게 과분하게 느껴져 너무 감사하고 행복할 따름이에요. 이 모든 것이 다 유빈 대표님의 ‘르 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되면서 겹경사가 생기는 것 같아 기대도 되고, 설레고, 또 즐겁습니다. 저를 위해 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분들께 제일 먼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깜짝 뉴스로 인해 많이 놀라셨을 테지만 앞으로도 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즐겁게 노력할테니까요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늘 밝고 행복한 기운을 전달할 수 있는 혜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스트레이키즈 日 데뷔…입국 제한에 이달 활동 없어

    스트레이키즈 日 데뷔…입국 제한에 이달 활동 없어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앨범을 발매하며 일본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키즈가 18일 국내와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 ‘SKZ2020’를 발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본에서의 정식 데뷔다. 앞서 스트레이키즈는 지난해 12월 일본 도쿄 쇼케이스에서 관객 8000여명을 모았다. 이번 앨범에는 2018년 1월 발표한 프리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헬리베이터’, 지난해 12월 발매한 ‘바람’ 등 지금까지 앨범을 망라한 27곡이 담겼다. ‘바람’, ‘더블 낫’, ‘마이 페이스’ 세 곡은 일본어 버전으로 수록됐으며 선공개한 ‘마이 페이스’ 등 2곡은 발매 당일 일본 라인 뮤직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현지 활동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부터 일본 정부가 시행중인 입국 제한 조치에 따른 것이다. 2018년 3월 데뷔한 스트레이키즈는 그 해 가요시상식에서 8관왕에 오르며 기대주로 꼽혔다. 내부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앨범에 실리는 곡들을 작사·작곡한다. 지난 1~2월에는 미국 8개 도시를 포함해 첫 월드투어를 마쳤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JYP 수장 박진영, 연년생 딸 아빠 됐다

    JYP 수장 박진영, 연년생 딸 아빠 됐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9일 둘째 득녀 소식을 직접 알렸다.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막 태어난 둘째 딸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제가 조금 전 예쁜 딸아이를 맞이해서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가 됐습니다. 어려워져가는 세상에 이 아이들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잘 가르치겠습니다”며 “이렇게 모두들 힘드신 상황에서 저만 좋은 소식을 알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다 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지난해 1월 딸을 득녀한 데 이어 일 년 만에 또 다시 딸을 품에 안았다. 이하 박진영 SNS 게시글 전문 #JYPgirl #JYP딸 #연년생딸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조금 전 예쁜 딸 아이를 맞이해서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어려워져가는 세상에 이 아이들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잘 가르치겠습니다. 이렇게 모두들 힘드신 상황에서 저만 좋은 소식을 알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다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한국인 입국제한’에 슈퍼주니어 일본 공연 보류

    ‘한국인 입국제한’에 슈퍼주니어 일본 공연 보류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책으로 한국발 입국자를 사실상 2주 격리하기로 하면서 한류스타를 중심으로 한 일본 공연도 파행이 가시화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한국과 중국에서 입국한 사람에 대해 검역소가 지정한 장소에서 2주간 대기하도록 요청하는 조치를 오는 9일 0시부터 이달 말까지 우선 시행한다.이미 일본에서 예정됐던 K팝 공연은 대부분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되거나 연기된 상황이지만, 일정을 그대로 유지하다 일본 정부의 이번 조치 피해를 보게 된 공연도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는 오는 25∼2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예정했던 공연을 보류했다. 6일 슈퍼주니어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는 “일본 정부가 어제 발표한 입국자 억제책으로 인해 슈퍼주니어 공연 개최는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대체 공연의 유무, 환불 상세 내용 등은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이달 열릴 일본 공연은 일단 취소된 게 맞다”면서 “이후 공연 일정이 잡히게 되면 다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의 이번 조치는 일단은 이달 말까지만 적용되지만, 이후 일정과 관련해서도 공연계는 현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다음 달 3∼5일에는 일본 도쿄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한류 페스티벌 케이콘(KCON) 재팬이 예정돼 있고, 그룹 트와이스는 이번 달 열 예정이었던 도쿄돔 공연을 한 차례 미뤄 다음 달 15~16일로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공연 관련 상황에 대해 “예의주시 중”이라고 전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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