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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에이, 화장실 캐스팅 비화 ‘스케치북’서 깜짝고백

    미스에이, 화장실 캐스팅 비화 ‘스케치북’서 깜짝고백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독특한 캐스팅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2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미쓰에이가 출연해 화끈한 무대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미쓰에이의 네 멤버들은 독특한 캐스팅 비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막내 수지는 “타방송사에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캐스팅 됐다”며 “잠깐 화장실을 가는 도중 모르는 여자분이 ‘몇 살이냐’고 물으며 명함을 주더라”고 다른 멤버들에 비해 다소 독특한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중국인 멤버 지아와 페이는 중국 현지 학교에서 오디션을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경위를 밝혔고 민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이 됐다”며 “이후 6년 동안 미국을 오가며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고생스러웠던 데뷔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미쓰에이는 팀명에 대해 ‘에이클래스 그룹’ 즉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이 된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활동의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닉쿤-조권, 미쓰에이 첫 1위 트위터에 축하글

    닉쿤-조권, 미쓰에이 첫 1위 트위터에 축하글

    2PM 닉쿤과 2AM 조권이 미쓰에이(Miss A)의 첫 1위를 축하했다. 닉쿤과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Miss A가 일등이다! 너무 잘해서 자랑스럽다. 파이팅”이라며 “내일도, 일요일에도 일등 고고!”라는 축하와 응원의 글을 올렸다. 조권 역시 같은 날 “7~8년이란 긴 시간은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인 정말 소중한 시간이다”며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이고 초심을 잃지 말고 축하해”라고 따뜻한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미스에이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생애 첫 1위를 거머쥐었다. 데뷔 22일 만에 음악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둔 미쓰에이는 “박진영 PD님과 JYP식구들에게 감사한다”며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한편 미쓰에이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서브레이블 AQ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신인 걸그룹이다. 사진 = 조권,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2PM, 첫 단독콘서트 준비 한창 ‘근황공개’

    2PM, 첫 단독콘서트 준비 한창 ‘근황공개’

    2PM이 콘서트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2PM은 지난 18일 자신들의 팬까페(cafe.daum.net/2pm)를 통해 콘서트를 준비하는 모습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콘서트 회의에 임하고 있는 2PM 멤버들의 모습으로,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느낌의 수수한 차림과 진지한 표정으로 스태프들과 함께 회의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연 기획사 솔트 이노베이션측은 “2PM의 콘서트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대규모의 공연인 만큼 준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2PM 멤버들도 어느 때보다 진지한 자세로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어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2PM의 콘서트는 2008년 9월 데뷔 이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로 그동안 무대 및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여준 매력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2PM의 첫 콘서트는 7월 31일과 8월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양일간 진행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영건 이민, 2AM 탈락 전 JYP연습생 ‘화제’

    영건 이민, 2AM 탈락 전 JYP연습생 ‘화제’

    신인그룹 영건의 이민(21)이 연습생 시절 그룹 2AM, 2PM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의 이민은 2AM의 조권, 임슬옹과 2PM의 택연, 찬성, 준호 등 JYP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들과 친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JYP의 원더걸스 출신인 포미닛의 현아와 단 둘이 찍은 사진도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민의 사진들은 각 멤버들의 미니홈피와 포털 게시판 등을 통해 확산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민은 2003년 중학생 시절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해 연습생으로 지냈다. 3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친 이민은 2AM 최종 멤버로 뽑혔지만 데뷔 직전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후 이민은 모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시 한번 기회를 노렸다. 당시 이민의 모습을 본 현 소속사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그에게 연락을 취해 그룹 영건의 멤버로 합류시켰다. 이민의 합류로 나창수(21), 홍석재(22) 등 3인조를 완성한 영건은 지난 8일 알앤비(R&B) 발라드 ‘너를 보내줘야 한다’와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 ‘마이걸’(My Girl)이 수록된 디지털 싱글 음반으로 정식 데뷔했다. 한편 영건은 ‘V.O.S’와 ‘SG워너비’를 잇는 차세대 3인조 남성 보컬그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지나, 데뷔전 닉쿤-조권 등 JYP 식구들과 ‘다정 셀카’

    지나, 데뷔전 닉쿤-조권 등 JYP 식구들과 ‘다정 셀카’

    오소녀 출신 지나(G.NA)의 데뷔전 사진이 깜짝 공개돼 눈길을 끈다. 17일 오전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지나의 데뷔 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앳된 모습의 지나는 전 JYP 소속 재범과 2PM 닉쿤, 2AM 조권, 미쓰에이(miss A) 페이와 각각 사진을 찍었다. 공교롭게도 재범을 제외한 나머지 가수들은 현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나도 JYP 식구였는지 몰랐다. 풋풋한 모습이 귀엽다.”, “데뷔전도 예쁘다. JYP 식구들과 친하다니 부럽다.”,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가수들과 친분이 있었다니... 지나의 실력도 기대된다. 좋은 활동 부탁한다.”등 다양한 의견을 표했다. 한편 지나는 지난 14일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Feat. 비스트 용준형) 음원 공개 직후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이어 15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비스트의 용준형과 함께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활발히 활동 중 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JYP연습생 공채 오디션, “다음 통해 예비스타 만나요”

    JYP연습생 공채 오디션, “다음 통해 예비스타 만나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JYP 연습생 공채 7기 오디션’을 9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JYP 연습생 오디션’은 국내 온·오프라인 통합 오디션으로 다음 ‘tv팟’을 통해 진행된 지난 6기 오디션의 경우 1만 건 이상의 동영상이 올라오는 등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7기 오디션은 기존의 온·오프라인 오디션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동영상서비스’, ‘마이크로블로그’, ‘다음코드(QR코드)’ 등 IT가 접목된 오디션으로 진행돼 주목을 끈다. 다음과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달 28일까지 다음의 동영상 서비스 ‘tv팟’을 통해 오디션 지원자들의 UCC를 접수받으며 UCC를 통한 지원자들에게는 20점의 가산점을 준다는 방침이다. JYP측은 ‘다음코드’를 삽입한 4만장의 포스터를 전국 각지에 배포, 부착했으며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Daum 앱’을 활용한 간단한 코드 인식만으로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자들에 대한 정보를 스마트폰 상에서 보고 즐길 수 있다.다음 고미경 동영상·SNS기획팀장은 “이번 오디션은 동영상을 비롯해 인터넷 서비스 마이크로블로그, 다음코드를 활용해 젊은 층의 참여를 넓혔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오디션 참가자는 물론 다음 이용자들과 즐거운 오디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 tv팟은 국내 대형 제작사 및 기획사들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오디션 이벤트를 마련하고 네티즌들에게 스타로 발돋움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재범·missA 민, 과거 엽기사진에 ‘폭소’

    재범·missA 민, 과거 엽기사진에 ‘폭소’

    가수 겸 배우 재범과 걸그룹 미쓰에이(missA)의 민이 과거 같은 소속사였던 시절에 함께 찍은 ‘엽기사진’으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룹 2PM의 전 멤버였던 재범과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걸그룹 미쓰에이의 민이 코믹한 모습을 연출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의 재범과 민은 한 눈에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망가진(?) 표정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흰자위를 보이며 혀를 내밀고 있는 재범의 모습은 앞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드러냈던 해맑은 모습이라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민 역시 털털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며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재범과 장난을 치고 있다. 이는 민이 미쓰에이의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무대에서 선보이는 섹시하고 이국적인 매력과 상반되는 친숙한 모습이다. 현재 재범과 민은 절친한 사이만큼이나 사이좋은 행보를 걷고 있다. 재범은 오는 13일 발매되는 첫 솔로앨범 ‘믿어줄래’로 각종 음반판매 사이트 예약판매차트와 종합판매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영화 ‘하이프네이션’을 위해 국내에 머물며 영화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민은 미쓰에이 멤버로서 지난 1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 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그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타이틀곡의 완성도를 높이며 안정적인 라이브로 ‘실력파 신인’으로 인증 받았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친구끼리 닮는 다더니 서로서로 잘 풀리는 모습 보기좋다.”,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의 꿈을 지켜봤을 텐데 참 신기하겠다.”, “누구 하나 상하지 말고 함께 잘됐으면 좋겠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미쓰에이, 뮤직쇼 ‘뉴턴’서 셀카 공개…빛나는 미모

    미쓰에이, 뮤직쇼 ‘뉴턴’서 셀카 공개…빛나는 미모

    다국적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빛나는 외모와 출중한 한글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미쓰에이는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뮤직쇼 ‘뉴턴’의 출연을 기념해 6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 민, 페이, 지아, 수지는 각자의 매력을 살려 직접 사진 촬영에 나섰다. 특히 중국인 멤버 페이는 “뉴턴 시청자께, 미쓰에이 많이 사랑해주세용, 감사합니다.”라는 다정한 메시지로 인사를 전했다. 또 지아는 막내 멤버답게 귀여운 브이(V)자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는 깜찍한 당부를 건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흰 피부에 큰 눈이 매력적인 지아의 외모를 칭찬하며 “형광등 피부 한명 더 추가요.”라고 재치있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제2의 원더걸스’로 불리는 미쓰에이는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안정적인 라이브와 강렬한 안무를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사진 = tvN 뮤직쇼 ‘뉴턴’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JYP의 그녀들 ‘miss A’, 브랜드 모델로 급상승

    JYP의 그녀들 ‘miss A’, 브랜드 모델로 급상승

    캐주얼 패션 브랜드 에드윈(EDWIN)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의 서브레이블 AQ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걸 그룹 ‘miss A(미쓰에이)’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miss A는 신인 걸 그룹으로 데뷔 전에 이미 모델로 기용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에드윈 관계자는 모델 발탁 배경에 대해 "miss A는 풋풋하고 신선한 이미지가 에드윈과 잘 어울리며 무엇보다 앞으로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을 높이 샀다.”고 말했다.miss A는 올 하반기 주목받는 신인 걸 그룹으로 지난 1일 엠넷(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춤, 노래, 언어 등을 아우르는 A Class급 실력을 갖췄으며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대대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사진 = 에드윈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택연·두준·유이..★들 지나 ‘지원사격’..끈끈한 인연 눈길

    택연·두준·유이..★들 지나 ‘지원사격’..끈끈한 인연 눈길

    쟁쟁한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신인가수 지나(G.NA)의 데뷔에 적극지원하고 나서 이들의 끈끈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지나는 오는 14일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를 발매할 예정이다. 앞서 지나는 재킷사진과 티저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보다 쟁쟁한 아이돌 스타들이 지나의 데뷔에 적극 동참해 더욱 주목받았다. 시작은 2PM멤버 택연이었다. 택연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나누나가 드디어 데뷔하네용!! G.NA 마니 살랑해주세요!!”라고 응원글을 남겼다. 이는 지나가 한때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었던 데다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의 10점’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지나는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홍승성씨가 독립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함께 적을 옮기게 됐다. 그와 함께 비스트와 또 다른 인연을 맺게 됐다. 비스트의 윤두준과 용준형은 9일 공개된 지나의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에 등장했다. ‘꺼져줄게 잘살아’의 세련된 멜로디가 흐르는 30초 분량의 영상에서 지나와 윤두준은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다. 여기에 상반된 분위기로 용준형이 등장하며 세 사람이 ‘삼각관계’임을 암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애프터스쿨의 유이, 원더걸스의 유빈, 시크릿의 효성은 최근 지나의 데뷔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촬영했다. 이 영상은 다음 주 지나의 방송데뷔 무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인기 걸그룹 멤버들인 이들이 나선 것은 네 사람이 한때 걸그룹 오소녀의 멤버로 한솥밥을 먹은 인연 때문이다. 네 사람은 2005년 오디션을 통해 오소녀의 멤버로 선발돼 2007년 데뷔를 앞두고 있었지만 소속사의 사정으로 가수 데뷔를 하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이후 2PM, 비스트는 물론 유이와 유빈, 효성까지 모두 인기 걸그룹의 주축멤버로 자리 잡으며 스타로 발돋움했다. 오는 14일 데뷔앨범을 발매하는 지나도 이들처럼 인기가수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2PM 택연, ‘신예’ 지나 열성응원 “사랑해달라”

    2PM 택연, ‘신예’ 지나 열성응원 “사랑해달라”

    2PM 택연이 데뷔를 앞둔 G.NA(지나)를 응원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택연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나누나가 드디어 데뷔하네용!! G.NA 마니 살랑해주세요!!”라고 응원글을 남겼다. 택연이 이처럼 응원에 나선 것은 지나가 한때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였기 때문이다. 특히 지나는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의 10점’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 지나는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홍승성씨가 독립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함께 적을 옮기게 됐다. 한편 데뷔 전 해체된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 리더 지나는 5일 월드스타 비와 함께 부른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선공개하며 정식데뷔를 알렸다.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with Rain)’은 어반 알앤비(Urban R & B) 리듬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녹아있는 팝 발라드. 이 곡은 비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부른 듀엣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택연응원·오소녀리더..‘화제’의 신예 지나 베일 벗어

    택연응원·오소녀리더..‘화제’의 신예 지나 베일 벗어

    2PM 택연의 열성응원으로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지나(G.NA)가 베일을 벗었다. 지나는 6일 데뷔앨범 1차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 속 지나는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지나는 택연이 자신의 트위터에 “지나누나가 드디어 데뷔하네용!! G.NA 마니 살랑해주세요!!”라고 응원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는 지나가 한때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었던 데다 ‘10점 만점의 10점’ 출연한 인연 때문이다.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홍승성씨가 독립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함께 적을 옮기게 된 지나는 지난 5일 비와 함께 부른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공개하며 정식데뷔를 알렸다.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 하고 싶은 일들이 감미로운 멜로디 속에 녹아들어 있다.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싸이월드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에 청신호를 켰다. 한편 지나는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전효성 등이 소속됐지만 데뷔 전 해체된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 리더 출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2PM 택연, ‘데뷔’ 지나 열성응원 “사랑해주세요”

    2PM 택연, ‘데뷔’ 지나 열성응원 “사랑해주세요”

    2PM 택연이 데뷔를 앞둔 G.NA(지나)를 응원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택연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나누나가 드디어 데뷔하네용!! G.NA 마니 살랑해주세요!!”라고 응원글을 남겼다. 택연이 이처럼 응원에 나선 것은 지나가 한때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였기 때문이다. 특히 지나는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의 10점’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 지나는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홍승성씨가 독립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함께 적을 옮기게 됐다. 한편 데뷔 전 해체된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 리더 지나는 5일 월드스타 비와 함께 부른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선공개하며 정식데뷔를 알렸다.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with Rain)’은 어반 알앤비(Urban R & B) 리듬에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잘 녹아있는 팝 발라드. 이 곡은 비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부른 듀엣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미쓰에이 페이, 데뷔전 中 애니콜모델 활약 ‘눈길’

    미쓰에이 페이, 데뷔전 中 애니콜모델 활약 ‘눈길’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의 멤버 페이의 데뷔 전 활동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원더걸스·2PM·2AM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서브레이블 AQ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걸그룹 미쓰에이는 지난 1일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제2의 원더걸스’라 불리는 미쓰에이는 민, 페이, 지아, 수지로 결성된 여성 4인조 그룹으로 타이틀곡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 개개인에게도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특히 페이는 삼성전자 애니콜의 중화권 모델로 발탁됐던 기대주로 부상했었다. 또 다른 멤버 민은 미국 데뷔를 기획했던 JYP엔터테인먼트의 유망 신예로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가 페이지? 다음에 제대로 확인해봐야지.”, “미쓰에이, 무대 장악력이 눈길을 끌었다.”, “성공예감”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에이에 대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을 목표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누구도 경험 한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미쓰에이의 데뷔 앨범 ‘배드 벗 굿’(Bad but Good)에는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 외에도 ‘딱 마주쳐’, ‘다시 사랑’, ‘브레이크 잇’ 등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뉴스팀 ntn@seoulntn.com
  • ‘JYP기대주’ 미쓰에이, 공중파 데뷔 신고식 “굿 걸!”

    ‘JYP기대주’ 미쓰에이, 공중파 데뷔 신고식 “굿 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공중파 방송에서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미쓰에이는 2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파격적인 안무로 대형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제2의 원더걸스’라 불리는 미쓰에이는 민, 페이, 지아, 수지로 결성된 여성 4인조 그룹. 미쓰에이는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공개에 앞서 ‘브레이크 잇’(Break It)의 강렬한 안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발레복 레오타드를 연상시키는 타이트한 무대 의상이 긴 팔과 다리를 뻗어 올리는 강렬한 안무를 돋보이게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어 미쓰에이는 유럽풍 음악의 선율과 미국식의 강렬한 힙합 리듬이 결합된 미디어 템포 곡 ‘배드 걸 굿 걸’ 무대에서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에이에 대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을 목표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누구도 경험 한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미쓰에이의 데뷔 앨범 ‘배드 벗 굿’(Bad but Good)에는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 외에도 ‘딱 마주쳐’, ‘다시 사랑’, ‘브레이크 잇’ 등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미쓰에이, 데뷔무대 “중국 기예단?” 파격 신고식 성공

    미쓰에이, 데뷔무대 “중국 기예단?” 파격 신고식 성공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는 지난 1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 다운’에서 등장을 알리는 과감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쓰에이는 기대주 민, 페이, 지아, 수지로 결성된 여성 4인조 그룹으로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공개에 앞서 기예단을 방불케 하는 강렬한 안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무용수들의 레오타드를 연상시키는 타이트한 무대 의상은 긴 팔과 다리를 뻗어 올리는 강렬한 안무를 돋보이게 했다는 평이다. 이어 유럽풍 음악적 선율과 미국적 강렬한 힙합 리듬이 결합된 미디어 템포 곡 ‘배드 걸 굿 걸’ 무대에서는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에이에 대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을 목표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누구도 경험 한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들의 바람이 현실로 이뤄질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미쓰에이의 데뷔 앨범 ‘배드 벗 굿’(Bad but Good)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딱 마주쳐’, ‘다시 사랑’, ‘브레이크 잇’(Break It) 등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 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신예 김소영, ‘리틀 고소영’ 등극… ‘붕어빵 닮은꼴’

    신예 김소영, ‘리틀 고소영’ 등극… ‘붕어빵 닮은꼴’

    신예 김소영(20)이 배우 고소영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다. 패션 매거진 ‘엘르걸’ 7월호 화보에는 고소영과 닮은 김소영의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하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과 높고 둥근 콧날이 흡사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총체적인 분위기가 닮아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김새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똑같다.”, “쌍둥이라 해도 믿겠다.”, “두 사람 모두 정말 예쁜 마스크를 가졌다.”, “이름까지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JYP엔터테인먼트 연기자팀의 첫 번째 배우다. 현재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가출소녀 이윤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JYP 1호 배우’ 김소영, 로맨틱 서머룩 화보 공개

    ‘JYP 1호 배우’ 김소영, 로맨틱 서머룩 화보 공개

    신예 김소영이 로맨틱 서머룩 화보를 깜짝 공개했다. 김소영은 패션매거진 ‘엘르걸’과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빈티지 플라워, 에스닉한 페이즐리 등 다양한 프린트로 믹스매치한 로맨틱 서머룩을 선보였다. 화보 속에서 김소영은 170cm의 늘씬한 몸매와 톱스타 고소영을 꼭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김소영은 첫 화보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김소영은 JYP엔터테인먼트 연기자팀의 첫 번째 배우로서 JYP엔터테이먼트에서 그녀를 캐스팅 하기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였다는 것은 이미 유명한 일화다. 한편 김소영은 현재 일일드라마 ‘엄마도 예쁘다’(극본 권민수/ 연출 엄기백)에서 가출소녀 이윤주 역으로 연기에 첫 발을 내딛었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JYP 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공개...’매력적’

    JYP 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공개...’매력적’

    2AM 조권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개한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베일을 벗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에이의 ‘공식 홈페이지(www.aq-ent.com)’와 ‘유튜브 공식채널(www.youtube.com/missa)을 오픈했다. AQ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주자가 될 miss A는 데뷔 전 이미 중화권 유력방송 활동과 삼성 애니콜 중화권 모델 발탁 등으로 화제가 되며 국내 데뷔시기에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 miss A는 이미 방송 및 온라인 영상 등을 통해 실력을 검증 받은 페이(FEI), 지아(JIA), 수지(SUZY) 외에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JYP에서 7년 이상 트레이닝을 받아온 최고의 유망주 민(MIN)이 최종 합류했다. JYP 관계자는 “최상의 실력을 갖춘 그룹이다. 춤, 노래, 언어 등을 아우르는 A Class급 실력에 다양한 문화 경험 등을 더해 앞으로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대대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향후 활동방향을 설명했다. 한편 miss A는 7월1일 엠넷 ‘엠 카운트다운’로 데뷔한다. 사진 = JYP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PM, 7월 첫 단독콘서트 “여름 뜨겁게 달굴 것”

    2PM, 7월 첫 단독콘서트 “여름 뜨겁게 달굴 것”

    2PM이 올 여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PM은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를 열고 그간 무대 및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여준 매력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많은 팬 분들의 관심과 사랑만큼 2PM 멤버들 역시 자신들만의 무대에서 팬 분들을 뵙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올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2PM의 첫 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동안 2PM은 비보잉, 아크로바틱을 가미한 파워풀한 무대 퍼포먼스와 파격적인 콘셉트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에 이어 ‘Only you’ ‘Again & Again’, ‘Heartbeat’ ‘Without U’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대표적인 남성 아이돌로 성장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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