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JYP엔터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가나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입국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캐릭터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교섭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23
  • 갓세븐 주니어·JB·영재, 신종플루 확진…어떤 증상이길래

    갓세븐 주니어·JB·영재, 신종플루 확진…어떤 증상이길래

    최근 10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인 남그룹 갓세븐(GOT7)의 멤버 주니어(Jr.), JB, 영재가 신종플루 확진을 받았다. 갓세븐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전날 갓세븐의 멤버 주니어가 몸에 이상을 호소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면서 “주니어의 검사결과가 신종플루로 나와서 나머지 멤버들도 검사를 했는데 그중 JB, 영재가 추가로 신종플루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신종플루로 판정을 받은 갓세븐 멤버들은 건강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7명의 멤버 중 3명이 신종플루 확진을 받게 됨에 따라 갓세븐은 남은 일정을 소화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갓세븐은 다음달 중순까지 미니 1집 ‘갓 잇?’으로 활동할 계획이었지만 멤버들의 건강 악화로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 신종플루는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새로운 바이러스로 2009년 전 세계적으로 유행을 일으킨 바 있는 호흡기 질환이다.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2009년 3월 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에서 발열, 기침 및 구토로 내원한 10세 소아의 비인두 흡입 검체에서 처음으로 검출됐으며 올해도 캘리포니아에서만 95명이 신종플루로 사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먹는 모습에서 성격보여 ‘비주얼 폭발’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먹는 모습에서 성격보여 ‘비주얼 폭발’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그룹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이 화제다. 19일 갓세븐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인기가요 현장 먹방 대방출! 팬 여러분들도 밥 맛있게 꼭꼭 챙겨드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도시락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갓세븐 멤버 JB, 마크, Jr., 잭슨, 영재, 뱀뱀, 유겸은 제각각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도시락 인증샷을 남겨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네티즌들은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귀여워”,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먹을 때도 멋있네”, “갓세븐 도시락 인증샷, 음식 앞에서 행복한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갓세븐은 JYP엔터테인먼트가 2PM 이후에 6년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지난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인 아이돌, 아이들이 키운다

    신인 아이돌, 아이들이 키운다

    # 중학생 A(13)양은 한 연예기획사의 연습생 B(14)군의 팬이다. 오늘 아침에는 B군이 노래와 춤을 연습하는 모습이 소속사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불과 두달 전만 해도 음 이탈이 잦았던 B군이 이번에는 한 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자 A양은 기분이 좋다. 다음 달에는 B군이 소속사 선배 가수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어떤 노래를 부를지 팬 투표로 결정한다는 소식에 A양은 고민에 빠졌다. A양은 1년째 B군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우리나라 가요계에 가상의 사례인 A양과 같은 팬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연예기획사들이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을 미리 공개하고 이들의 트레이닝에서 데뷔까지의 과정에 팬들을 참여시키는 ‘쌍방향 아이돌’ 프로젝트를 속속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팬덤을 먼저 선점하려는 연예기획사의 필요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하며 능동적인 소비자가 된 팬들의 성향이 맞아떨어진 결과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연습생들로 꾸린 프리데뷔팀 ‘SM 루키즈’를 공개했다. 데뷔를 앞둔 연습생들이 스타가 되는 과정을 미리 대중에게 공개한다는 것이다. SM은 ‘SM루키즈’의 SNS와 유튜브 채널에 이들의 프로필과 일상생활 모습, 연습 동영상을 게시했다. 연습생들을 다양한 조합으로 엮어 음원을 발매하고 공연, 버라이어티쇼 등에서 활동하게 할 예정이다. SM 관계자는 “이들의 활동 과정에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넓힐 계획”이라면서 “팬들이 연습생들의 데뷔 전부터 이들과 상호 작용하는 ‘동반 성장’이자 ‘코 크리에이션’(co-creation)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12년부터 17인조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트레이닝 과정을 공개하는 ‘세븐틴 TV’를 인터넷방송 유스트림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팬들은 모니터로 연습실을 들여다보고 콘서트 무대에 누가 설지 결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플레디스의 김연수 부사장은 “아이돌 가수들이 회사의 기획에 의해 쉽게 만들어진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과정을 1년 반에 걸쳐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신인 아이돌을 데뷔 전부터 공개하는 마케팅 전략은 2000년대 중반 2세대 아이돌과 함께 등장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빅뱅을 내놓기 전인 2006년 7월부터 케이블채널 MTV와 인터넷채널 곰TV의 ‘리얼다큐 빅뱅’을 통해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빅뱅은 고된 트레이닝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구축할 수 있었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비스트도 데뷔 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이어 팬들이 참여하는 ‘서바이벌’로 진화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엠넷의 ‘열혈남아’를 통해 연습생 13명 중에서 신인 그룹의 멤버를 선발했다. 노래와 춤 연습, 게릴라 콘서트 등을 거친 뒤 네티즌 투표로 선발된 멤버들은 그해 2PM과 2AM으로 데뷔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도 2012년 엠넷의 ‘마이돌’을 통해 10명의 연습생 중 6명을 선발해 같은 해 그룹 빅스로 데뷔시켰다. 연습생들을 두 팀으로 나누고 경쟁시켜 우승팀을 가린 YG의 ‘윈: 후 이즈 넥스트’(2013)는 연습생 서바이벌의 ‘정점’과도 같았다. ‘SM루키즈’와 ‘세븐틴TV’는 이 같은 과정이 1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로 진화된 사례다. 연예기획사들이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들을 대중에게 노출하는 것은 한 해 수십 팀의 아이돌 그룹이 쏟아져 나오는 틈바구니에서 팬덤을 사전에 구축해 놓기 위함이다. 특히 팬들은 예비 스타의 일상생활을 엿보며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 한 가요기획사 관계자는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과정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들의 데뷔 과정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팬들이 연예기획사의 ‘상품’을 수동적으로 소비하지 않는 경향도 이와 맞물린다. 요즘 팬들은 SNS를 활용해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한다. 연예기획사들도 이러한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김 부사장은 “이미 만들어진 아이돌을 팬들에게 내놓고 관심을 얻는 것보다 그 전부터 팬들이 아이돌을 만들어 나가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증시 전망대] 엑소에 싸이까지… ‘엔터주’ 날개 달까

    [증시 전망대] 엑소에 싸이까지… ‘엔터주’ 날개 달까

    아이돌 가수의 등장은 소녀 팬과 삼촌 팬들만의 관심사가 아니다. 아이돌 가수를 키우고 데뷔시키는 기획사의 투자자들에게도 초미의 관심사다. 지난해 주가 하락을 면치 못했던 엔터테인먼트 관련주(엔터주)가 새해 들어 주목받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엔터주 3인방’ 가운데 하나인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의 주가는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6.30% 올랐다. 같은 기간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3.42%,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53%씩 올랐다. 이들 ‘엔터주 3인방’은 지난해 실적 악화로 주가가 하락세였으나 올해는 지난해와 다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기획사는 일본 시장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최근 엔화 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 김창권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엔터주 가치를 평가하는 가장 큰 기준은 콘텐츠 경쟁력으로 기획사 소속 연예인들의 인기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기획사들이 일본 시장만이 아니라 더 넓은 중국 시장으로 범위를 넓히겠다고 목표를 세워 엔저 타격을 덜 입게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새로운 아이돌 그룹 데뷔와 인기 가수들의 컴백도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요소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종목은 가수 싸이가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다. 싸이가 2월 말에서 3월 초 컴백을 앞두고 스티브 타일러, 스눕독 등 다수의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등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기대를 더 키우고 있다. 에스엠 주가는 그룹 엑소가 주요 포인트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엑소의 SM엔터테인먼트 매출액 기여도는 2013년 7%, 2014년 11%, 2015년 13%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또 엑소는 올해부터 중국 매니지먼트사와 손잡고 체계적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다소 주춤한 모양새다. 한 증권사 연구원은 “간판 스타인 수지 외에 다른 가수들의 인기가 예전만 못한 상황이라 다른 기획사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최근 그룹 2PM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시킨 그룹 갓세븐이 얼마만큼 인기를 끌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엔터주 3인방’은 아니지만 배우 배용준이 최대주주인 기획사 키이스트의 주가도 볼 만하다. 소속 배우 김수현이 출연하고 있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시청률 20%를 넘는 인기를 끌면서 주가도 지난달 18일 드라마 시작 때보다 17일 현재 28.21% 올랐다.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드라마의 시청률이 높을 경우 그 주연배우가 앞으로 더 좋은 역할을 맡고 광고에도 출연하는 등 인기를 모을 것이라는 기대심리에 따라 상장된 소속 기획사의 주가가 뛰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수지, 갓세븐 응원 위해 ‘어깨 드러낸 아찔 셀카’ 공개

    수지, 갓세븐 응원 위해 ‘어깨 드러낸 아찔 셀카’ 공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신인그룹 갓세븐(GOD7)을 응원하고 나섰다. 16일 수지는 트위터에 “갓세븐 파이팅! 걸스 걸스 걸스”라며 같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갓세븐을 응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셀카에서 수지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수지 응원 셀카, 힘이 절로 날 듯”, “수지 갓세븐 응원, 의리 빛나네”, “수지 쇄골까지 예뻐”, “수지 갓세븐 응원,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갓세븐은 JYP엔터테인먼트가 2PM 이후에 6년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지난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수지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살짝 벌린 입과 완전히 드러낸 쇄골

    수지, 살짝 벌린 입과 완전히 드러낸 쇄골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소속사 후배인 신인 아이돌 그룹 ‘GOD7’(갓세븐)을 응원했다. 수지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갓세븐 파이팅. girls girls girls(걸스 걸스 걸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수지는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 수지는 매끈한 쇄골 라인과 늘씬한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갓세븐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갓세븐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갖고, 첫 앨범 타이틀곡 ‘걸스 걸스 걸스’와 수록곡 ‘따라와(Follow me)’를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 옥택연 사과…JYP 비판 왜 했을까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 옥택연 사과…JYP 비판 왜 했을까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자신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비판글을 삭제한 뒤 사과글을 남겼다. 옥택연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회사의 경영에 관해 공개적으로 글을 쓴 게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JYP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다는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로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회사와 더욱 잘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옥택연이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3일 옥택연은 트위터에 자신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옥택연은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 또 옥택연은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 분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고 덧붙였다. 옥택연 사과에 대해 네티즌들은 “옥택연 사과, JYP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옥택연 사과, 왜 사과하지?”, “옥택연 사과, 옳은 말 한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택연 “JYP엔터, 개혁이 필요하다” 일침

    옥택연 “JYP엔터, 개혁이 필요하다” 일침

    그룹 2PM 멤버 옥택연(25)이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일침했다. 옥택연은 4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며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고 밝혔다. 이같은 글이 화제가 되자 옥택연은 “제가 회사의 경영에 관해 공개적으로 글을 쓴 게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든다. JYP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다는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로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회사와 더욱 잘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옥택연이 되겠다”고 사과글을 남기고 앞서 쓴 글을 삭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택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일침…“개혁 필요하다” 무슨 일 있나 보니

    옥택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일침…“개혁 필요하다” 무슨 일 있나 보니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2PM 멤버 옥택연이 자신의 소속사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3일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 또 옥택연은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 분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그들을 위로했다. 옥택연의 트위터 글에 대해 네티즌들은 “옥택연, 용감하다”, “옥택연 비판, JYP에 무슨 일이 있나보다”, “옥택연, 무슨 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옥택연 사과, JYP 비판글 삭제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

    옥택연 사과, JYP 비판글 삭제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자신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비판글을 삭제한 뒤 사과글을 남겼다. 옥택연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회사의 경영에 관해 공개적으로 글을 쓴 게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JYP가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다는 애정과 열정이 과해 쓴 글로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회사와 더욱 잘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옥택연이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3일 옥택연은 트위터에 자신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옥택연은 “돕지도 않고 관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승진했다고 하면 내 옆에서 돕고 관리해준 분들은 뭐가 되는 것이며 이해 가능한 선택을 한 것인가? 회사에 연예인으로서 있는 나도 이해 못 하는 회사를 팬들은 이해해줄 것인가? 2014년 JYP는 지금 개혁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옥택연은 이어 “출퇴근 시간만 찍는 것이 아닌 일할 맛 나는 회사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니는 사람이 엔터테인 되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겠는가? 3대 기획사니 뭐니 이름을 중요시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할 시간이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이어갔다. 또 옥택연은 “우리 회사가 2014년도 다시 한 번 더 최고를 노린다면 그것은 프로듀서의 힘뿐만이 아닌 회사 직원 분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YP 새달 7인조 보이그룹 첫 선

    가수 박진영이 대표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내년 1월 7인조 보이그룹을 새로 선보인다. 이들은 7인조 구성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갖춰 가요계에서 ‘포스트 2PM’으로 불린다. 팀원으로는 JYP 소속 2인조 그룹 JJ프로젝트 멤버인 JB와 주니어가 합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내년에 보이그룹 2팀과 걸그룹 1팀을 출격시킬 예정이다.
  • 원더걸스 멤버 소희 연기자로 전향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연기자로 전향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11일 “소희가 개인적으로 변화의 시기라 판단하여 새로운 분위기에서 연기자로서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많은 상의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그 구체적 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더걸스 멤버 선예, 예은, 소희는 오는 21일 계약이 만료되며 유빈은 내년 9월 계약이 만료된다. 소희는 2007년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6년 동안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여가수로 활약했지만 올 초 원더걸스 리더 선예가 결혼하면서 사실상 솔로활동에 주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YP “소희 탈퇴·계약만료 연말까지 결정”

    JYP “소희 탈퇴·계약만료 연말까지 결정”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소희가 연기자로 전향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측은 하지만 소희가 원더걸스를 완전히 탈퇴해 새 둥지를 찾을 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회사 측은 11일 “소희가 개인적으로 변화의 시기라 판단하여 새로운 분위기에서 연기자로서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많은 상의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사 측은 소희가 원더걸스를 탈퇴할 지와 다른 소속사로 이동할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직 탈퇴·계약 만료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이달 말 결정 사항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원더걸스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그 구체적 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Y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더걸스 멤버 선예, 예은, 소희는 오는 21일 계약이 만료되며 유빈은 내년 9월 계약이 만료된다. 소희는 2007년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6년 동안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여가수로 활약했지만 올 초 원더걸스 리더 선예가 결혼하면서 사실상 솔로활동에 주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JYP 재계약 안할 수도…원더걸스 3인 체제? 새 멤버? 해체?

    소희, JYP 재계약 안할 수도…원더걸스 3인 체제? 새 멤버? 해체?

    걸그룹 원더걸스가 소희의 소속사 이동을 계기로 또 다시 해체설에 휩싸였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더걸스 멤버인 선예, 예은, 유빈은 본사와 재계약에 기본적으로 동의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며 “소희는 연기자로서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했다. JYP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게 되면 소희는 자연스럽게 팀에서 탈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팀에서 귀여운 막내 역할을 담당했던 소희가 팀에서 탈퇴하면 원더걸스는 또 다시 멤버 구성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다. 원더걸스는 선예가 올해 1월 결혼한 뒤 그룹 활동은 접어둔 채 개인 활동에 매진해 왔다. 또 선예가 딸을 낳은 데다 이후 선교활동에 매진할 뜻을 내비쳤던 바 있어 언제 다시 팀으로 복구할지 미지수다. 선예의 공백기는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다. 이 시점에서 소희마저 연기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면서 원더걸스의 향후 행보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됐다. 소희를 제외하고 현재 활동이 가능한 멤버는 예은, 유빈, 혜림 세 명이다. 이 중 유빈과 혜림은 중간에 합류했고 원년멤버는 예은 한 명뿐이다. 연기에 전념하겠다는 소희가 원더걸스 활동을 겸한다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특히나 소희는 JYP와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멤버 변화가 잦았던 원더걸스가 또 한 번 새로운 멤버를 합류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3인 체제도 무리가 있다. 그렇다고 국내외에서 입지를 다져온 원더걸스라는 브랜드를 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다. JYP 측 역시 원더걸스라는 브랜드에 애착을 갖고 있다. JYP 측은 “탈퇴나 해체는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으며 연말쯤 결과가 나올 것 같다”면서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원더걸스의 활동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법도박·접대 의혹’ 이수근, 연예인 주식부자 10위…타이밍 참…

    ‘불법도박·접대 의혹’ 이수근, 연예인 주식부자 10위…타이밍 참…

    불법도박 및 경찰관 접대 협의를 받고 있는 개그맨 이수근이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재벌닷컴이 발표한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에서 이수근은 평가액 1억 4000만원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이수근은 지난 2일 탁재훈(본명 배성우)씨 등 유명 연예인들이 룸살롱에서 경찰관을 접대하며 수사 관련 청탁과 함께 금품을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2일자 본지 단독 기사 바로가기) 확인됐다. 이수근과 탁재훈은 함께 수년간 휴대전화를 이용해 해외 축구 경기에 돈을 거는 ‘맞대기 도박’에 억대의 돈을 건 혐의로 기소돼 오는 6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재벌닷컴이 발표한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에 따르면 1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1866억 8000만원)이 차지했다. 2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1740억 2000만원),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246억원), 4위는 키이스트 대주주인 배우 배용준(238억700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5위에는 주정 제조 전문업체 풍국주정 대표이사 이한용의 부인인 탤런트 박순애(75억원)가 이름을 올려 큰 관심을 집중시켰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이수만, 연예인 주식부자 1위 탈환…‘500억 증발’ 양현석 2위로

    이수만, 연예인 주식부자 1위 탈환…‘500억 증발’ 양현석 2위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보유 주식 평가액이 올 들어 500억원 가까이 증발하면서 2위로 내려갔다. 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2일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회장이 지분 가치 평가액 1866억 8000만원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1위를 차지했다. 이 회장의 지분 평가액은 연초보다 83억 5000만원(4.3%) 감소했다. ’싸이’ 열풍 등에 힘입어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랐던 양현석 대표는 1740억 2000만원으로 이수만 회장에 이어 2위였다. 양 대표의 평가액은 연초 2227억 4000만원보다 487억원(21.9%) 감소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는 최근 비상장사 합병으로 보유주식 수가 크게 늘어나 3위에 올랐다. 합병으로 그의 JYP엔터테인먼트 보유 주식 수는 기존 134만 8000여주에서 559만 3000여주로 4배 이상 불어났다. 이에 따라 그의 주식 보유액은 연초 74억원에서 246억원 규모로 급증했다. 이어 키이스트 대주주인 한류스타 배용준 씨가 연초보다 6.4% 감소한 238억 7000만원으로 4위였고,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의 부인인 탤런트 박순애 씨가 최근 이 회사 주가 상승으로 평가액 75억원을 기록해 5위에 올랐다. 영화배우 장동건 씨 주식 지분 평가액은 36억원으로 연초 46억 7000만원보다 23.5% 감소했고, 방송인 강호동 씨와 신동엽 씨는 SM C&C 유상증자에 참여해 취득한 주식 가치가 19억 8000만원 씩으로 집계됐다. 그 외 개그맨 김병만 씨와 이수근 씨가 보유한 SM C&C 주식 평가액은 각각 2억 1000만원과 1억 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박순애는 누구? 풍국주정 이한용 대표 부인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박순애는 누구? 풍국주정 이한용 대표 부인

    연예인 주식부자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5위에 오른 배우 박순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전날(2일)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지분가치 평가액이 1866억 8000만원을 기록하며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랐다. 이는 연초에 비해 83억 5000만원(4.3%) 감소한 수치다. 이어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싸이 열풍’이 불어온 데 힘입어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랐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740억 2000만원으로 2위로 내려왔다. 양현석 대표의 평가액은 연초 2227억 4000만원에 비해 487억원(21.9%) 감소했다. 두 사람의 순위가 바뀌게 된 것은 싸이 열풍이 한풀 꺾인 반면 엑소가 국내는 물론 중화권에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차지했다. 최근 비상장사 합병으로 보유주식 수가 기존 134만 8000여주에서 599만 3000여주로 크게 늘어나면서 주식 보유액도 연초 74억원에서 246억원 규모로 급증했다. 4위는 키이스트 대주주인 한류스타 배용준이 차지했다. 한편 5위에는 대중에게 다소 생소한 인물이 올라 관심을 끌고 있다. 연예인 주식부자 5위는 탤런트 박순애로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 이사의 부인이기도 하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박순애는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로 데뷔해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 1988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1994년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와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남편 이한용 대표를 도와 풍국주정공업 이사를 역임하며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박순애는 최근 회사 주가 상승에 따라 지분 가치 평가액 75억 원을 기록하며 배용준에 이어 5위에 올랐으며, 영화배우 장동건,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등이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 부인 박순애,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누구길래…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 부인 박순애, 연예인 주식부자 5위? 누구길래…

    연예인 주식부자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5위에 오른 탤런트 박순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재벌닷컴은 연예인 주식부자 명단을 발표했다. 1~4위를 이수만, 양현석, 박진영, 배용준이 차지한 가운데 5위에 오른 배우 박순애에 대해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연예인 주식부자 5위는 탤런트 박순애로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 이사의 부인이기도 하다.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박순애는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로 데뷔해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 1988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1994년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와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풍국주정공업 이사를 역임하며 남편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를 도와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박순애는 최근 회사 주가 상승에 따라 지분 가치 평가액 75억 원을 기록하며 배용준에 이어 5위에 올랐다. 한편 전날(2일)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지분가치 평가액이 1866억 8000만원을 기록하며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랐다. 이는 연초에 비해 83억 5000만원(4.3%) 감소한 수치다. 이어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싸이 열풍’이 불어온 데 힘입어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랐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740억 2000만원으로 2위로 내려왔다. 양현석 대표의 평가액은 연초 2227억 4000만원에 비해 487억원(21.9%) 감소했다. 두 사람의 순위가 바뀌게 된 것은 싸이 열풍이 한풀 꺾인 반면 엑소가 국내는 물론 중화권에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3위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차지했다. 최근 비상장사 합병으로 보유주식 수가 기존 134만 8000여주에서 599만 3000여주로 크게 늘어나면서 주식 보유액도 연초 74억원에서 246억원 규모로 급증했다. 4위는 키이스트 대주주인 한류스타 배용준이 차지했다. 그 뒤를 영화배우 장동건,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등이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들해진 오디션 예능… 24일 첫방 ‘K팝스타 3’ 운명은

    시들해진 오디션 예능… 24일 첫방 ‘K팝스타 3’ 운명은

    SBS의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인 ‘K팝스타’가 오는 24일 세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한 유희열이 만들어 낼 새로운 경쟁구도와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K팝스타’ 출신 가수들의 선전은 시즌 3의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 그러나 Mnet ‘슈퍼스타K5’의 저조한 시청률에서 보듯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의 뚜렷한 하락세는 ‘K팝스타3’에도 적잖은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K팝스타’는 2011년 12월 시즌 1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시즌 2까지 방영됐다. 심사위원인 양현석(가운데·YG엔터테인먼트)과 박진영(왼쪽·JYP엔터테인먼트), 보아(SM엔터테인먼트)로 대표되는 국내 굴지의 3대 연예기획사 간 미묘한 경쟁은 ‘K팝스타’가 기존의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화에 성공한 원동력이었다. 여기에 시즌 1 우승자 이하이가 ‘1, 2, 3, 4’와 ‘로즈’로 음악방송 및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시즌 2 우승자 악동뮤지션이 ‘콩떡빙수’와 ‘아이 러브 유’ 등으로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면서 가요계에 오디션 스타의 전성기를 열었다. ‘K팝스타3’가 마주한 악재는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이다. 지난 15일 종영한 ‘슈퍼스타K5’는 역대 시즌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결승전의 시청률은 1.7%(TNmS·전국 기준)로 시즌 2의 19.3%, 시즌 3의 11.3% 등이 무색해질 정도였다. 참가자들의 실력이 떨어졌고 눈에 띄는 스타를 발굴해 내지 못했다. MBC의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과 KBS ‘탑밴드’는 각각 시즌 3과 시즌 2를 끝으로 폐지됐다. 심사위원들의 독설과 참가자들의 굴곡 많은 사연, 작위적인 스타 만들기가 ‘그 나물에 그 밥’처럼 반복되면서 식상함을 키웠다. ‘K팝스타3’는 올 시즌부터 큰 틀의 정비에 들어간다. 가장 큰 변화로 심사위원 중 보아가 하차하고 유희열(오른쪽)이 합류한다. 그가 소속된 안테나뮤직은 정재형과 루시드 폴, 박새별 등 저마다 색깔이 뚜렷한 싱어송라이터들로 구성된 레이블이다. 우리나라 가요계의 대표적인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유희열은 아이돌 그룹들을 주로 키워 온 양현석, 박진영과는 다른 감각을 보여 줄 예정이다.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tvN ‘SNL코리아’에서 활약하는 유희열이 ‘K팝스타’에서 발휘할 예능감에 대한 기대도 크다. 제작진은 세 심사위원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재미를 더하고 좋은 음악을 발굴하겠다는 각오다. 박성훈 PD는 “유희열이 기존의 심사 패턴을 뒤엎는 견해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 심사가 다이내믹해졌고, 세 심사위원이 각각 다루는 음악 장르가 다른 데서 오는 대립 구도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성패는 좋은 음악과 무대 자체이므로 좋은 음악을 찾아내고 들려준다는 본질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JYP 새 그룹 ‘5Live’ OST 첫선

    2PM, 미쓰에이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자그룹 파이브라이브(5Live)가 KBS 2TV 새 수목극 ‘예쁜 남자’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으로 첫선을 보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파이브라이브가 오늘 ‘예쁜 남자’의 OST곡 ‘러블리 걸’(Lovely Girl)을 공개한다”며 “‘러블리 걸’은 세련된 편곡과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로 김형석 작곡가의 작품”이라고 밝혔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