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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해명, 남자 손이 수지 허벅지를?

    수지 해명, 남자 손이 수지 허벅지를?

    ‘수지 해명’ 수지의 소속사가 신촌 물총축제에서 불거진 성추행 논란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해인 것 같다. 영상을 아래쪽에서 찍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원본을 보면 MC 보시는 분이 안내를 하려다가 슬쩍 닿은 것뿐이다.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닌 것 같다. 수지도 관련해서 언급한 말이 없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측 해명 “성추행 아냐…수지도 관련해서 언급 없었다”

    수지 측 해명 “성추행 아냐…수지도 관련해서 언급 없었다”

    수지 측 해명 “성추행 아냐…수지도 관련해서 언급 없었다” 수지 소속사가 신촌 물총축제에서 불거진 성추행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해인 것 같다. 영상을 아래 쪽에서 찍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원본을 보면 MC 보시는 분이 안내를 하려다가 슬쩍 닿은 것뿐이다.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닌 것 같다. 수지도 관련해서 언급한 말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신촌 물총 축제를 진행한 스프라이트 관계자 역시 “행사를 진행한 장소가 굉장히 비좁았고, 1층 높이여서 위험한 부분이 있었다. 또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서 흔들리다 보니 진행자가 수지를 붙잡아줬는데 그게 의도치 않게 오해로 불거진 것 같다”고 전했다. 수지는 26일 서대문구 창천동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된 신촌 물총축제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하지만 수지의 모습을 찍은 한 영상이 성추행 의혹을 불러왔고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수지 해명, 그냥 행사장에서 스친 것 같은데 이제 논란이 끝났으면 좋겠네”, “수지 해명, 논란만 됐네”, “수지 해명, 역시 그랬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해명,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왜?

    수지 해명, 물총축제 성추행 논란..왜?

    ‘수지 해명’ 수지의 소속사가 신촌 물총축제에서 불거진 성추행 논란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해인 것 같다. 영상을 아래쪽에서 찍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원본을 보면 MC 보시는 분이 안내를 하려다가 슬쩍 닿은 것뿐이다.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닌 것 같다. 수지도 관련해서 언급한 말이 없다”라고 밝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해명, 신촌 물총축제 영상보니..

    수지 해명, 신촌 물총축제 영상보니..

    수지의 소속사가 신촌 물총축제에서 불거진 성추행 논란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해인 것 같다. 영상을 아래쪽에서 찍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원본을 보면 MC 보시는 분이 안내를 하려다가 슬쩍 닿은 것뿐이다.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닌 것 같다. 수지도 관련해서 언급한 말이 없다”라고 밝혔다. 신촌 물총 축제를 진행한 스프라이트 관계자 역시 “행사를 진행한 장소가 굉장히 비좁았고, 1층 높이여서 위험한 부분이 있었다. 또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서 흔들리다 보니 진행자가 수지를 붙잡아줬는데 그게 의도치 않게 오해로 불거진 것 같다”라며 “저 또한 현장에 함께 있었는데 전혀 그런 의도로 보이지 않았다. 더 이상 오해는 하지 않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연예계 취업 완벽 가이드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스테이지’ 개최

    연예계 취업 완벽 가이드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스테이지’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이 주최하고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가 후원하는 <2014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스테이지>가 오는 7월 19일(토) 코엑스 3층(307호, 308호)에서 개최된다. 한류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를 위한 이번 행사는 가수와 연기자가 되기 위해 꿈을 키우고 있는 연예인 지망생과 그 학부모를 대상으로 현장 오디션(가수․연기자 부문)과 세미나, 진로상담, 체험 등을 통해 연예․음악 산업에 대한 정보와 전문가들의 상담을 통해 올바른 진로선택의 기회가 제공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데뷔하는 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14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스테이지>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소속 회원사(팬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로엔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제이튠캠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버튼숲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썬앤스타 등)에서 K-POP과 드라마 분야 현업 최고 엔터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지망생 오디션과 진로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오디션 이란, “ 장르별 데뷔방법과 트레이닝 시스템, “기획사 선택요령과 전속계약시 유의사항”,“선배 연예인과의 대화”등 총 4개의 주제로 운영되는 세미나를 통해 멘토링 스테이지 참가자들에게 엔터테인먼트에 직접 뛰어들고자 하는 지망생들을 위한 유익하고 생생한 정보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를 후원하고 있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김영진 회장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창조경제를 일선에서 움직이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이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집약해 놓은 산업임을 뜻한다. 따라서 이번 행사를 통해 예전과 달라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전반을 경험하고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해 한류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갈 동량들을 준비시킬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찬성, 중국 배우와 열애설 “전혀 사실 아냐”

    찬성, 중국 배우와 열애설 “전혀 사실 아냐”

    7일 2PM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류옌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중화권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 중국오락망은 “류옌과 찬성이 가상 커플에서 실제 커플로 맺어졌다”고 보도했다. 류옌은 지난 4일 친한 친구인 류퉁의 신작 출시 발표회에 참석해 “남자친구가 있고 열애 중이다. 부모님도 만나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결혼은 이르다”고 말했다는 것. 찬성 류옌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TV의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찬성, 10살 연상 류옌 열애설 부인 “부모님도 만나 마음에 들었다” 주장.. 사진 보니

    찬성, 10살 연상 류옌 열애설 부인 “부모님도 만나 마음에 들었다” 주장.. 사진 보니

    ‘찬성 열애설 부인’ 그룹 2PM 찬성 측이 중국 배우 류옌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7일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찬성 류옌 열애설이 불거지자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류옌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중화권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 중국오락망은 “류옌과 찬성이 가상 커플에서 실제 커플로 맺어졌다”고 보도했다. 류옌은 지난 4일 친한 친구인 류퉁의 신작 출시 발표회에 참석해 “남자친구가 있고 열애 중이다. 부모님도 만나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결혼은 이르다”고 말했다는 것. 찬성 류옌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TV의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류옌은 찬성보다 10살이나 많은 연상이며 배우와 MC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찬성 열애설 부인, 다행이다”, “찬성 열애설 부인, 류옌이 일방적으로 낸 거 아냐?”, “찬성 열애설 부인, 류옌 대체 무슨 말이지”, “찬성 열애설 부인, 또 한중 커플 탄생하는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류옌 웨이보(찬성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찬성, 중국 여배우와 열애설 “사실 무근”

    찬성, 중국 여배우와 열애설 “사실 무근”

    7일 2PM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류옌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중화권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 중국오락망은 “류옌과 찬성이 가상 커플에서 실제 커플로 맺어졌다”고 보도했다. 류옌은 지난 4일 친한 친구인 류퉁의 신작 출시 발표회에 참석해 “남자친구가 있고 열애 중이다. 부모님도 만나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결혼은 이르다”고 말했다는 것. 찬성 류옌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TV의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찬성, 10살 연상 中 배우와 열애설 ‘황당’

    찬성, 10살 연상 中 배우와 열애설 ‘황당’

    그룹 2PM 찬성 측이 중국 배우 류옌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7일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찬성 류옌 열애설이 불거지자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류옌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중화권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 중국오락망은 “류옌과 찬성이 가상 커플에서 실제 커플로 맺어졌다”고 보도했다. 류옌은 지난 4일 친한 친구인 류퉁의 신작 출시 발표회에 참석해 “남자친구가 있고 열애 중이다. 부모님도 만나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결혼은 이르다”고 말했다는 것. 찬성 류옌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TV의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류옌은 찬성보다 10살이나 많은 연상이며 배우와 MC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찬성-류옌, 또 한중 커플 탄생? “전혀 사실 아니다”

    찬성-류옌, 또 한중 커플 탄생? “전혀 사실 아니다”

    7일 2PM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류옌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중화권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 중국오락망은 “류옌과 찬성이 가상 커플에서 실제 커플로 맺어졌다”고 보도했다. 류옌은 지난 4일 친한 친구인 류퉁의 신작 출시 발표회에 참석해 “남자친구가 있고 열애 중이다. 부모님도 만나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결혼은 이르다”고 말했다는 것. 찬성 류옌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TV의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찬성, 중국판 ‘우결’ 파트너 류옌과 열애설

    찬성, 중국판 ‘우결’ 파트너 류옌과 열애설

    7일 2PM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류옌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중화권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 중국오락망은 “류옌과 찬성이 가상 커플에서 실제 커플로 맺어졌다”고 보도했다. 류옌은 지난 4일 친한 친구인 류퉁의 신작 출시 발표회에 참석해 “남자친구가 있고 열애 중이다. 부모님도 만나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결혼은 이르다”고 말했다는 것. 찬성 류옌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TV의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찬성, 중국 배우 류옌과 열애설 “사실무근”

    찬성, 중국 배우 류옌과 열애설 “사실무근”

    7일 2PM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류옌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중화권 연예 전문 인터넷매체 중국오락망은 “류옌과 찬성이 가상 커플에서 실제 커플로 맺어졌다”고 보도했다. 류옌은 지난 4일 친한 친구인 류퉁의 신작 출시 발표회에 참석해 “남자친구가 있고 열애 중이다. 부모님도 만나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결혼은 이르다”고 말했다는 것. 찬성 류옌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TV의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엔 “2PM 찬성, 우리 부모님도 만났다” 열애 고백?…논란 확산되자 한 말이

    류엔 “2PM 찬성, 우리 부모님도 만났다” 열애 고백?…논란 확산되자 한 말이

    류엔 “2PM 찬성, 우리 부모님도 만났다” 열애 고백?…논란 확산되자 한 말이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찬성(24)과 중국 배우 류옌(34)의 열애설에 대해 찬성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는 7일 언론을 통해 “찬성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류엔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류엔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열애설에 대해 “단순히 근거없는 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날 중국 언론은 류엔이 지난 4일 지인의 신작 발표회에서 “류옌이 지난 4일 지인의 신작 발표회에서 2PM의 찬성과 열애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류옌이 이 자리에서 “남자친구가 부모님을 뵌 적도 있으며 부모님이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사실을 말하기에는 이르다”며 말을 아꼈지만 계속 질문이 이어지자 ‘10살 연하’ 2PM 찬성이라고 실토했다고 보도했다. 찬성과 류엔은 10살 연상 연하 커플로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 TV 가상 연예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논란이 계속되자 류엔 역시 “(연인 관계는)프로그램의 설정이고 두 사람은 현실에서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뒤늦게 해명했다. 류옌의 매니저는 열애설이 보도된 후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애설이 언급된 부분은 류옌이 최근 불거진 부동산 재벌과의 혼인신고설을 부인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라며 “부모님을 만났다고 언급한 부분도 프로그램속의 가상 상황 을 언급한것”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에이 페이, 민 생일기념 축하 ‘더 예뻐지는 외모 비결은?’

    미쓰에이 페이, 민 생일기념 축하 ‘더 예뻐지는 외모 비결은?’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가 멤버 민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페이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귀염둥이 민영이 생일축하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페이와 민이 함께 담요를 덮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페이는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민은 눈을 감은 채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페이와 민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미쓰에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2014 제이와이피 네이션-원 마이크(2014 JYP NATION-ONE MIC)’ 콘서트에 참여한다. 콘서트는 오는 8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사진 = 페이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도리화가’ 여주인공 물망..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

    수지, ‘도리화가’ 여주인공 물망..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

    수지가 차기작으로 ‘도리화가’를 검토 중이다. 22일 한 매체는 수지가 영화 ‘도리화가(桃李花歌)’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고, 현재 이를 위해 판소리를 배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며 “개인적으로 (판소리에) 관심을 갖고 있던 부분이라 영화와 무관하게 자신이 배우고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수지가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른 ‘도리화가(桃李花歌)’는 조선 고종 때 신재효가 지은 단가로 제목에서는 단순히 봄 경치를 노래하는 작품임을 암시하고 있으나, 사실은 특정한 개인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내용이 담긴 작품이다. 영화는 해당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수지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왔으며 지난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드라마 ‘드림하이’, ‘빅’, ‘구가의 서’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한편 ‘도리화가’는 영화 ‘전국노래자랑’을 연출하고 ‘아저씨’에 출연했던 배우 겸 감독인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양자 재혼, 구원파 창시자 아들과.. ‘유병언 조카사위 박진영과 관계 보니’

    전양자 재혼, 구원파 창시자 아들과.. ‘유병언 조카사위 박진영과 관계 보니’

    탤런트 전양자의 재혼 사실이 화제다. 전양자는 구원파 창시자인 고 권신찬 목사의 둘째 아들 권오균 씨와 지난 2009년 재혼했다. 고 권신찬 목사는 침몰한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사실상 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인어른. 탤런트 전양자는 유병언의 처남댁인 것. 이에 전양자와 박진영의 관계도 눈길을 끈다. 박진영은 지난해 유병언의 동생 유병호의 딸과 재혼했다. 박진영은 유병언의 조카사위다. 결국 전양자는 박진영의 처백부의 시매부로 먼 인척관계다. 앞서 박진영은 아내가 유병언 전 회장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구원파 신도 자금 중 약 5억원이 JYP엔터테인먼트로 유입됐다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박진영은 트위터를 통해 “아내가 문제가 된 회사 소유주들과 친척이라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연관도 없는데 아무 얘기나 막 써도 되는 나라인가요”라며 루머를 강력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YP 박진영·전양자, 유병언 출판기념회 참석… “유명 아나운서, 유병언 시 낭송”

    JYP 박진영·전양자, 유병언 출판기념회 참석… “유명 아나운서, 유병언 시 낭송”

    JYP 박진영·전양자, 유병언 출판기념회 참석…유명 아나운서, 유병언 시 낭송 세월호 침몰과 관련,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출판기념회에 탤런트 전양자와 가수 JYP 박진영 등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유병언 전 회장의 출판기념회는 지난해 1월말 서울 강남의 유명 호텔에서 열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 출판기념회는 ‘아해’라는 예명을 쓰면서 얼굴없는 사진작가로 활동했던 유병언 전 회장이 이례적으로 얼굴을 공개한 자리로 알려졌다. TV조선·중앙일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유병언 전 회장의 조카사위인 박진영 JYP엔테테인먼트 대표와 탤런트 전양자 등 연예인들과 앵커 출신 유명 아나운서, 각국 대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던 A씨는 중앙일보를 통해 “(유병언 전 회장의)시집은 한국어와 러시아 ·프랑스 등 8~9개 외국어본이 있었다”며 “사회를 본 아나운서가 아해의 시를 낭송한 뒤 각국 대사 부인들이 자기 나라 말로 그 시를 낭송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달 28일 증권가에선 ‘박진영이 지난해 10월 재혼한 부인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동생의 딸, JYP엔터테인먼트에 구원파 신도들의 자금 중 5억원이 흘러들어갔다’라는 내용의 루머가 확산됐다.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의 부인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인 것은 맞지만 이와 관련해 그 어떤 불법자금 도 유입된 적이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었다. 하지만 금감원은 불법자금 의혹을 밝히기 위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또 전양자가 대표로 있는 국제영상 역시 유병언 전 회장 일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박진영, 전양자도 참석”…유병언 회장 늘어놓은 무용담은?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박진영, 전양자도 참석”…유병언 회장 늘어놓은 무용담은?

    ‘유병언 출판기념회’ ‘박진영’ ‘전양자’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각국 대사, 연예인 등 수백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일보는 1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지난해 1월 말 서울 강남의 유명 호텔에서 각국 대사와 연예인, 사진업 종사자 등 수백 명을 초청해 호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아해’라는 예명으로 주로 해외에서 사진전시회를 열어 ‘얼굴 없는 사진작가’로 불렸던 유병언 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얼굴을 처음 공개한 것은 물론 두시간여 동안 인생역정을 설명했다고 한다. 당시 행사에 참석했던 A씨에 따르면 행사는 지난해 1월 25일 열렸다. 유럽 여러 나라의 대사를 비롯한 외교관들, 유병언 전 회장의 조카사위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씨, 앵커 출신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다. 또 유병언 전 회장과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진 탤런트 전양자씨도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던 가수, 탤런트, 아나운서 등은 유병언 전 회장과 유병언 전 회장이 창립한 종교 종파인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사진집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고급 서적 전문인 아술린 출판사가 제작했는데 현장에서 수백만원대에 판매했다”며 “시와 사진으로 구성된 시집만 33만원에 샀다”고 말했다. 그는 테이블마다 ‘아해 2012’라고 새겨진 파리의 최고급 드보브에갈레 초콜릿 선물 세트가 놓여 있었다고 전했다. 형태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좋아했다는 ‘피스톨 초콜릿’이었으나 오렌지꽃향이 아닌 다크 초콜릿이었다고 한다. 유병언 전 회장의 차남 혁기씨는 드보브에갈레 뉴욕점의 CEO다. 행사 분위기는 기묘하고 낯설었다고 기억했다. A씨는 “시집은 한국어와 러시아 ·프랑스 등 8~9개 외국어본이 있었다”며 “사회를 본 아나운서가 아해의 시를 낭송한 뒤 각국 대사 부인들이 자기 나라 말로 그 시를 낭송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고 말했다. 당일 아해는 무대에 올라 장시간 얘기를 했다고 한다. 사진 작품보다는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집 옆에 폭탄이 떨어져 이웃들은 다 죽었는데 자기 가족만 불사조같이 살아남았다는 등의 무용담 위주였다고 한다. A씨는 “오대양 얘기는 거론하지 않았다”며 “다만 어떤 사람(세력)이 자기를 죽이려고 음해해서 정권의 탄압을 받았는데 결국은 그 사람이 죽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대균씨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의 몽테크리스토 카페가 들어선 빌딩 21층에는 유병언 전 회장 관련 갤러리가 있다. 이에 대해 또 다른 참석자는 “거기엔 사진 전시회를 열었던 장소와 세계 각국 귀족들과의 관계를 과시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YP 박진영,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참석… “유명 아나운서 유병언 시 낭독” 증언

    JYP 박진영,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참석… “유명 아나운서 유병언 시 낭독” 증언

    JYP 박진영,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참석… “유명 아나운서 유병언 시 낭독” 증언 세월호 침몰과 관련,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출판기념회에 탤런트 전양자와 가수 JYP 박진영 등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유병언 전 회장의 출판기념회는 지난해 1월말 서울 강남의 유명 호텔에서 열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 출판기념회는 ‘아해’라는 예명을 쓰면서 얼굴없는 사진작가로 활동했던 유병언 전 회장이 이례적으로 얼굴을 공개한 자리로 알려졌다. TV조선·중앙일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유병언 전 회장의 조카사위인 박진영 JYP엔테테인먼트 대표와 탤런트 전양자 등 연예인들과 앵커 출신 유명 아나운서, 각국 대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던 A씨는 중앙일보를 통해 “(유병언 전 회장의)시집은 한국어와 러시아 ·프랑스 등 8~9개 외국어본이 있었다”며 “사회를 본 아나운서가 아해의 시를 낭송한 뒤 각국 대사 부인들이 자기 나라 말로 그 시를 낭송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달 28일 증권가에선 ‘박진영이 지난해 10월 재혼한 부인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동생의 딸, JYP엔터테인먼트에 구원파 신도들의 자금 중 5억원이 흘러들어갔다’라는 내용의 루머가 확산됐다.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의 부인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인 것은 맞지만 이와 관련해 그 어떤 불법자금 도 유입된 적이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었다. 하지만 금감원은 불법자금 의혹을 밝히기 위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또 전양자가 대표로 있는 국제영상 역시 유병언 전 회장 일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각국 대사, 연예인 등 참석” 관심 집중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각국 대사, 연예인 등 참석” 관심 집중

    ‘유병언 출판기념회’ 유병언 출판기념회에 각국 대사, 연예인 등 수백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일보는 1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지난해 1월 말 서울 강남의 유명 호텔에서 각국 대사와 연예인, 사진업 종사자 등 수백 명을 초청해 호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아해’라는 예명으로 주로 해외에서 사진전시회를 열어 ‘얼굴 없는 사진작가’로 불렸던 유병언 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얼굴을 처음 공개한 것은 물론 두시간여 동안 인생역정을 설명했다고 한다. 당시 행사에 참석했던 A씨에 따르면 행사는 지난해 1월 25일 열렸다. 유럽 여러 나라의 대사를 비롯한 외교관들, 유병언 전 회장의 조카사위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씨, 앵커 출신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다. A씨는 “사진집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고급 서적 전문인 아술린 출판사가 제작했는데 현장에서 수백만원대에 판매했다”며 “시와 사진으로 구성된 시집만 33만원에 샀다”고 말했다. 그는 테이블마다 ‘아해 2012’라고 새겨진 파리의 최고급 드보브에갈레 초콜릿 선물 세트가 놓여 있었다고 전했다. 형태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좋아했다는 ‘피스톨 초콜릿’이었으나 오렌지꽃향이 아닌 다크 초콜릿이었다고 한다. 유병언 전 회장의 차남 혁기씨는 드보브에갈레 뉴욕점의 CEO다. 행사 분위기는 기묘하고 낯설었다고 기억했다. A씨는 “시집은 한국어와 러시아 ·프랑스 등 8~9개 외국어본이 있었다”며 “사회를 본 아나운서가 아해의 시를 낭송한 뒤 각국 대사 부인들이 자기 나라 말로 그 시를 낭송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고 말했다. 당일 아해는 무대에 올라 장시간 얘기를 했다고 한다. 사진 작품보다는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집 옆에 폭탄이 떨어져 이웃들은 다 죽었는데 자기 가족만 불사조같이 살아남았다는 등의 무용담 위주였다고 한다. A씨는 “오대양 얘기는 거론하지 않았다”며 “다만 어떤 사람(세력)이 자기를 죽이려고 음해해서 정권의 탄압을 받았는데 결국은 그 사람이 죽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대균씨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의 몽테크리스토 카페가 들어선 빌딩 21층에는 유병언 전 회장 관련 갤러리가 있다. 이에 대해 또 다른 참석자는 “거기엔 사진 전시회를 열었던 장소와 세계 각국 귀족들과의 관계를 과시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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