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JYP엔터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유족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남편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능력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위축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23
  • 수지, 악플러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변

    수지, 악플러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변

    9일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악플러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악플에 댓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수지, 악플에 댓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9일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악플러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악플에 직접 댓글 달아..

    수지, 악플에 직접 댓글 달아..

    9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악플러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악플러 고소 예정, 뭐라고 했나 보니 “교통사고 나서 죽어벼려” 충격

    수지 악플러 고소 예정, 뭐라고 했나 보니 “교통사고 나서 죽어벼려” 충격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악플에 답을 남겼다. 수지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악플러에게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악플러는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수지에게 악성 댓글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악플러는 그동안 수지에게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벼려”,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해당 악플러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저희 회사는 악성 댓글에 대한 입장이 항상 똑같다”며 “회사 법무 팀이 상황을 파악하고 나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나쁜 마음먹지 않기를”, “수지 악플러, 대체 왜 저러는 거야”, “수지, 악플러 선처 하지 말아야”, “수지 힘들었겠다”, “수지 악플러, 정말 너무 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지난해 12월 방송한 KBS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악성 댓글에 관해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 “그래도 스트레스가 쌓이면 소리를 지르며 한강을 달린다”고 말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 수지 트위터 연예팀 chkim@seoul.co.kr
  • 용병 아이돌… 한류 식히나

    용병 아이돌… 한류 식히나

    아이돌 그룹이 주름잡는 가요계도 ‘차이나 쇼크’로 술렁거리고 있다. 인기 다국적 아이돌 그룹에서 외국인 멤버들의 탈퇴 소송이 잇따라 터지며 한류 전선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 5월 그룹 엑소의 중국계 캐나다인 멤버 크리스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소송을 낸 데 이어 지난주 같은 그룹의 중국인 멤버 루한도 소송과 함께 탈퇴를 선언한 것. 이들이 소송 이유로 꼽는 것은 한국인 멤버들과의 차별 대우 등이지만 가요계 일각의 목소리는 다르다. “중국 연예 자본이 끼어들어 자국 출신의 한류스타를 빼내 간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좁은 국내 가요 시장에 한계를 느낀 가요 기획사들은 5~6년 전부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국 등 외국인 멤버들을 적극 영입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다국적 아이돌 그룹 1호는 2008년 결성된 슈퍼주니어-M.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의 중화권 유닛인 슈퍼주니어-M을 결성, 당시 슈퍼주니어 멤버였던 한경을 리더로 조미, 헨리 등 중국인 멤버를 줄줄이 영입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들의 성공에 자극받은 기획사들이 같은 전술을 동원하면서 다국적 아이돌 그룹 붐이 이어졌다.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룹 2PM에 태국계 미국인 닉쿤을 포함시켰고, 2010년 데뷔한 미쓰에이에는 중국인 멤버 지아와 페이를 영입했다. 걸그룹 에프엑스에도 중국인 빅토리아와 타이완계 미국인 엠버 등이 가세했다. 정점을 찍은 것은 2012년 데뷔한 그룹 엑소. SM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시장을 정조준해 엑소-M과 한국 멤버로 구성된 엑소-K를 한날한시에 데뷔시켰다. 시간차를 두지 않고 양국에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이 톡톡한 효과를 봤고 이들은 데뷔 2년 만에 대표적인 K팝 스타로 성장했다. 최근 소송에서 외국인 멤버들이 탈퇴의 이유로 내세우는 것은 한국 멤버들과의 차별 대우와 혹독한 공연 일정 등이다. 루한 측이 공식적으로 밝힌 소송 이유는 “중국인 멤버 M팀이 한국인 멤버 K팀에 비해 차별을 받았다”는 것. 중국 포털사이트인 ‘소후’의 뉴스섹션 ‘소후위러’에 실린 한 기사에는 “한경에서 크리스, 루한까지 SM에 소속된 중국인 멤버들은 개인 발전에 제약을 받고 있다. 크리스의 경우 소송 전에 10여편의 영화 제의가 들어왔지만 소속사 측이 거절했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문화적 차이로 강도 높은 훈련을 버티는 데 한계를 드러내는 것도 사실이다. 중국계 캐나다인인 엑소의 크리스는 팀을 이탈해 개인 활동을 자주 하다가 결국 탈퇴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국내 기획사들 쪽의 주장은 이와 다르다. SM 측은 “루한은 최근 중국 개봉을 앞둔 영화(‘20세여 다시 한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고, 빅토리아는 ‘엽기적인 그녀2’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JYP 황준민 홍보팀장도 “현재 닉쿤을 비롯한 지아와 페이가 중국 드라마에서 주연급으로 활동하는 등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국인 멤버들에 대한 차별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양측 주장이 판이한 가운데 다국적 아이돌 그룹에 균열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가요계에서는 “거대 자본을 앞세운 중국 엔터테인먼트사들의 입김이 어떤 식으로든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중국 연예기획사들이 한국 기획사들의 스타 시스템을 익힌 중국인 멤버들을 빼 가고 있다는 것. 중국 멤버들에게 브로커가 접근한다는 얘기도 나돈다. 한 관계자는 “브로커들이 중국인 멤버들에게 더 좋은 계약금과 활동 조건을 제시하면서 이탈을 부추기기도 한다”며 “브로커들의 접촉을 막기 위해 한국 본사 직원들이 중국 등 현지에 파견되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중국의 막강한 자본력에 국내 가요계도 휘둘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따라서 다국적으로 한류 시장을 개척해 온 국내 가요 시장도 전략 수정에 들어가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진다. 당장 외국인 멤버의 이탈이 이어지면 국가 간 감정싸움으로 비화돼 K팝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루한은 중국에 돌아간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집에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남겨 현지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양국 간 감정 대립은 앞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많은 신인에게도 득이 될 수 없다”며 “당장 중국 현지 파트너들과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등 대책 수립 중”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JYP 출신 한나, 10개월전 자살..JYP “기사보고 알았다” 도대체 왜?

    JYP 출신 한나, 10개월전 자살..JYP “기사보고 알았다” 도대체 왜?

    ‘JYP 출신 한나’ 가수 겸 배우 한나가 지난 1월 자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 말을 빌려 “실력 좋고 밝았던 한나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한나는 지난 1월 경기도 분당의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전해졌다. 한나는 숨지기 전 공황장애를 앓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앨범을 한 장 내고 계약이 만료된 친구였다. 연락이 안 된지 굉장히 오래됐고, 소재 파악도 전혀 안 됐다.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밝혔다. 한나는 2002년 강성훈 2집 ‘회상’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이후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했다. 배우로서는 한지서라는 예명으로 활동, 2011년 영화 ‘돈가방’과 2012년 단편 영화 ‘까만 크레파스’에 출연했다. JYP 출신 한나 자살에 네티즌들은 “JYP 출신 한나 자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YP 출신 한나, 자살이라니..안타깝다”, “JYP 출신 한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YP 출신 한나 자살..도대체 왜”, “JYP 출신 한나 자살..좋은 곳으로 가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늘연못엔터테인먼트 제공 (JYP 출신 한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나, 지난 1월 자택에서 자살.. JYP도 몰랐다..

    한나, 지난 1월 자택에서 자살.. JYP도 몰랐다..

    JYP 출신 한나가 지난 1월 자살한 소식이 알려졌다. 1일 한 매체는 실력파 가수 한나가 자택서 자살, 생을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약이 만료돼 연락이 안 된지 오래됐다고 밝히며 한나의 자살소식을 몰랐다고 전했다. 한나는 2002년 강성훈 2집 ‘회상’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이후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했다. 사진=하늘연못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한나 cf 스카이 “같이 들을래?” 속 초절정미녀…지난 1월 자살

    가수 한나 cf 스카이 “같이 들을래?” 속 초절정미녀…지난 1월 자살

    가수 한나 cf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한나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 등을 통해 한나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한나, 지난 1월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가수 한나, 지난 1월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나, 지난 1월 공황장애 앓다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한나, 지난 1월 공황장애 앓다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한나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 등을 통해 한나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한나, 숨진채 발견…유명 TV광고속 그녀

    가수 한나, 숨진채 발견…유명 TV광고속 그녀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준케이, 日 ‘야마삐’ 새 앨범 ‘유’(YOU) 프로듀싱 참여

    2PM 준케이, 日 ‘야마삐’ 새 앨범 ‘유’(YOU) 프로듀싱 참여

    2PM의 준케이(Jun. K)가 일본 인기 가수 겸 배우인 야마시타 도모히사의 새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했다. 1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따르면 준케이는 오는 10월 8일 일본에서 발매될 야마시타의 새 앨범 ‘유’(YOU)의 수록곡 ‘브로디아’를 프로듀싱했다. ’브로디아’는 준케이가 작곡하고 야마시타가 작사한 발라드다. JYP 관계자는 “야마시타는 국내에서도 팬이 많은 일본 스타로 일명 ‘야마삐’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며 “준케이가 2PM으로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이번 앨범에 참여하는 인연을 맺었다”고 말했다. 준케이는 이미 지난 5월 자작곡을 채운 일본 솔로 앨범 ‘러브 & 헤이트’(LOVE & HATE)로 오리콘차트 1위에 오르며 작곡 역량을 보여줬다. 그는 이어 지난 15일 국내에서 발표한 2PM의 4집 타이틀곡 ‘미친 거 아니야?’도 작사·작곡했다. 이 곡은 17일 일본에서 출시한 2PM의 8번째 싱글 타이틀곡으로도 수록됐다. 그는 또 오는 22일 발매될 후배 그룹 갓세븐의 일본 데뷔 싱글 수록곡 ‘소 러키’(SO LUCKY)를 프로듀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미친 거 아니야, 클럽 옥타곤에서 파티를? ‘언제 만날 수 있나’

    2PM 미친 거 아니야, 클럽 옥타곤에서 파티를? ‘언제 만날 수 있나’

    ‘2PM 미친 거 아니야’ 2PM의 신곡 ‘미친 거 아니야?’의 티저 이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2PM은 1일 0시 2PM 공식 사이트와 JYP 공식 SNS인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를 통해 티저 이미지 4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개성있는 표정과, 감각적인 패션, 그리고 더 멋있어진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1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2PM은 신곡 ‘미친 거 아니야?’ 제목답게, 신나는 파티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컴백 전후로 2PM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파티인 프리 파티, 게릴라 파티, 애프터 파티를 준비했다”다고 전했다. 이어 “2PM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 말 그대로 미친 듯이 함께 놀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단체 사진에는 신나는 파티 후 후유증이 온 듯 머리에 손을 얹고 있는 Jun.K, 신나게 소리치고 있는 닉쿤, 닉쿤을 바라보며 어깨를 들썩이는 택연, 선글라스 위로 윙크를 하며 브이를 그리고 있는 우영, 신나게 웃고 있는 준호, 재미있어 어쩔 줄 몰라 하는 찬성 등의 모습을 담고 있다. 2PM 미친 거 아니야 티저 이미지를 본 네티즌들은 “2PM 미친 거 아니야, 표정 정말 귀여워”, “2PM 미친 거 아니야, 스타일 너무 멋진 거 아니야”, “2PM 미친 거 아니야, 기대된다”, “2PM 미친 거 아니야..역시 짐승돌”, “2PM 미친 거 아니야..수트입고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의 ‘프리 파티(PRE-PARTY)’는 9월 10일 오후 9시 클럽 옥타곤에서 팬들과 함께 진행되며 네이버 뮤직을 통해 생중계된다. 게릴라 파티와 애프터 파티는 추후 상세 일정이 공개된다. 2PM은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15일에는 음원 공개 및 오프라인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2PM 미친 거 아니야)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동참 “영광이다” 물에 젖은 모습 ‘섹시’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동참 “영광이다” 물에 젖은 모습 ‘섹시’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동참’ 미쓰에이 수지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지는 2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수지는 “이런 뜻 깊은 캠페인을 류승룡 선배님 덕분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너무 너무 영광이고요. 저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앞서 이날 오전 류승룡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며 영화 ‘도리화가’에서 연기 호흡을 맞출 수지를 지목한 바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수지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대상자는 지목하지 않았다. 사진 = 유튜브 캡처(수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까지..‘눈에 띄는 차이점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까지..‘눈에 띄는 차이점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 수지와 클라라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했다. 지난 20일 클라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제너레이션의 홍기대 대표의 지목을 받고 얼음물샤워를 받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클라라는 “날 지목해주신 위제너레이션의 홍기대 대표에게 감사하다. 이번 계기로 루게릭 환자들을 위한 기부금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고, 이런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끈하게 얼음물샤워에 동참한 클라라는 신동엽과 장나라, 진중권 교수를 다음 타자로 선정했다. 미쓰에이 수지 역시 2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수지는 “이런 뜻 깊은 캠페인을 류승룡 선배님 덕분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너무 너무 영광이고요. 저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앞서 이날 오전 류승룡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며 영화 ‘도리화가’에서 연기 호흡을 맞출 수지를 지목한 바 있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이렇게 섹시해도 돼?”,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아이스버킷의 본 의도를 잊지 말자”,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좋은 일에 동참했네요”,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미모 여전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 수지가 동참한 얼음물샤워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미국 ALS협회가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모금 운동의 일환이다. 현재 해외 및 국내 스타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클라라 얼음물샤워) 연예팀 chkim@seoul.co.kr
  •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 이수만·양현석·서태지100억대 빌딩부자 18명...여자 연예인중 1위는 전지현, 빌딩 시가로 230억원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 이수만·양현석·서태지100억대 빌딩부자 18명...여자 연예인중 1위는 전지현, 빌딩 시가로 230억원

    100억원대 고가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 ‘빌딩부자’가 18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에는 650억원 상당의 빌딩을 소유한 이수만 회장과 시가 510억원 정도의 빌딩을 보유한 양현석 대표,440억원짜리 빌딩을 갖고 있는 서태지 씨 등 3명이 꼽혔다. 6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 40명이 보유한 빌딩의 실거래 가격을 지난달 말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00억원 이상의 빌딩을 보유한 연예인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등 18명으로 집계됐다. 국세청이 정한 상업용 빌딩 기준시가(과세표준)에 따른 기준시가 기준으로, 올해 100억원 이상 빌딩을 보유한 연예인은 8명으로 작년보다 2명 늘어났다. 이수만 회장은 본인 명의로 소유한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 가격이 650억원으로 연예인 최고 빌딩부자로 확인됐다. 이들 빌딩은 국세청이 정한 기준시가 평가로도 209억 2000만원으로 가장 비싸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유한 서교동과 합정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는 510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가수 서태지 씨(본명 정현철)가 소유한 논현동과 묘동 소재 빌딩은 440억원이다. 양현석 대표와 서태지씨 소유 빌딩의 기준시가는 각각 193억 2000만원, 175억 8000만원이다. ‘별에서 온 그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전지현 씨(본명 왕지현)는 보유 중인 논현동과 이촌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가 230억원으로 여자 연예인 중 최고 빌딩부자에 등극했다. 전지현 씨 소유 빌딩은 기준시가로도 지난해보다 10% 넘게 오른 131억 5000만원으로 순위가 지난해 7위에서 4위로 뛰었다. 이밖에 송승헌은 잠원동에 210억원, 가수 비(본명 정지훈)는 청담동에 200억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청담동에 190억원, 배우 박중훈은 역삼동에 190억원 등 빌딩을 각각 갖고 있다. 권상우의 경기도 분당 소재 빌딩은 180억원,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공동 보유한 청담동 빌딩은 170억원, 김태희가 최근 산 역삼동 빌딩은 140억원에 실거래 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소유한 청담동 소재 주차장 부지는 실거래가 기준으로 170억원대에 이른다. 영화배우 장동건의 한남동 소재 빌딩, 김정은과 최란의 청담동 소재 빌딩은 각각 120억원으로 평가됐다. 장근석과 고소영은 청담동에 각각 110억원대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고 손지창·오연수 부부도 청담동 소재 100억원짜리 빌딩을 갖고 있다. 김승우·김남주 부부(청담동),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청담동), 김호진·김지호 부부(신사동), 류시원(대치동), 가수 싸이(한남동), 배우 박정수(신사동) 등 연예인 소유 빌딩의 실거래가도 각각 90억원으로 평가된다.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의 이태원 소재 빌딩, 개그맨 출신 MC 신동엽(청담동), 가수 장우혁(신사동)이 소유한 빌딩은 각각 80억원에 거래된다. 영화배우 현빈이 지난해 9월 자신이 설립한 회사 명의로 사들인 청담동 소재 빌딩도 80억원으로 평가됐다. 과세 기준이 되는 국세청이 정한 기준시가 토지는 올해 1월 1일 기준 토지 개별 공시가격을 적용하고,건물은 건축비와 건물 위치,건물 노후도,건물 감가상각 등을 고려해 평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은 “‘나다운 것’ 고민…화려함보다는 ‘진짜’ 담으려 노력”

    예은 “‘나다운 것’ 고민…화려함보다는 ‘진짜’ 담으려 노력”

    2000년대 후반 ‘텔미’와 ‘노바디’ 등으로 걸그룹 열풍을 일으킨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25)이 솔로 가수로 새 출발한다. 하지만 그룹의 인기를 잇기 위해 전략적으로 솔로 앨범을 내는 유행과는 다르다. 그가 들고 나온 타이틀곡은 원더걸스의 신나는 후크송의 대척점에 있는 묵직한 모던 록. 콘셉트 역시 원더걸스의 복고풍이나 다른 걸그룹의 섹시 콘셉트와도 거리가 멀다. 이름부터 예명 ‘핫펠트’(HA:TFELT)를 내세운 데서 볼 수 있듯 원더걸스의 후광을 철저히 배제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번 솔로 앨범 ‘미?(Me)’는 누군가가 기획해 준 게 아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열망에서 시작됐다. 원더걸스 시절부터 조금씩 작곡을 해 온 그는 앨범에 담긴 7곡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또박또박하고 야무지게 자신의 앨범을 소개했다. “그룹 활동할 땐 노래와 춤 모두 제일 잘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다운 것’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어요. 이번 앨범은 저의 것을 찾아가려는 노력입니다.” ●앨범 7곡 전곡 작사·작곡·편곡에 참여 ‘나다운 것’을 담아내려 한 그의 음악은 대체로 어둡고 묵직하다. 타이틀곡 ‘에인트 노바디’는 록 발라드에 덥스텝을 결합해 시종일관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사랑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노래한다. 대체로 모던 록을 기반으로 하면서 트랩,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했는데 대중성보다 ‘마니악함’에 좀 더 가깝다. 가사 역시 연인과의 거짓된 관계,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움 등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많다. “가사와 멜로디, 코드 진행까지 제 감정을 100% 구현하는 걸 목표로 했어요. 화려함보다는 현실에 가까운, ‘진짜’만 담으려 했죠.”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를 설득하는 게 쉽지 않았을 듯하다. 그는 “제3차 세계대전”, “유혈사태”와 같은 말들로 앨범 제작 과정을 돌이켰다. “박진영 프로듀서는 ‘너무 짙다. 조금만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곡을 써봐라’고 하셨어요. 회사에서도 원더걸스의 음악과는 너무 다르고 어렵다는 데에 걱정을 많이 하셨죠.” 그는 앨범 작업에 임하는 자세와 곡의 의도를 입이 아프토록 설명했고 회사 관계자들과 싸우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의 뜻을 이해해 준 회사에 “평생 갚아야 할 은혜”라며 감사해했다. ●그룹 때와는 다른 색깔… 이해해 준 회사에 감사 원더걸스의 씩씩한 ‘박여사’가 어른스러운 ‘핫펠트’로 돌아오기까지 많은 일들이 그를 스쳐갔다. 미국 진출은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멤버 소희는 탈퇴, 선예는 결혼했다. 드라마와 뮤지컬에 도전하기도 했지만 꾸준히 이어지지는 못했다. 견디기 힘들었을 법하지만 그는 ‘금쪽같은 시간’이었다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대중적 인기, 1위 같은 것보다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할 때 행복하겠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자연스레 원더걸스의 미래에 대해서도 궁금해진다. 멤버 선예가 결혼을 발표했을 때 가장 먼저 나서서 팬들을 다독였던 그는 그룹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저희 모두 각자 원하는 걸 해야 할 시기는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희는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도 모두 여전하고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분명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겁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수지 해명, 남자 손이 수지 허벅지를?

    수지 해명, 남자 손이 수지 허벅지를?

    ‘수지 해명’ 수지의 소속사가 신촌 물총축제에서 불거진 성추행 논란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해인 것 같다. 영상을 아래쪽에서 찍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원본을 보면 MC 보시는 분이 안내를 하려다가 슬쩍 닿은 것뿐이다.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닌 것 같다. 수지도 관련해서 언급한 말이 없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해명, 손이 수지 허벅지에? ‘경악’

    수지 해명, 손이 수지 허벅지에? ‘경악’

    수지의 소속사가 신촌 물총축제에서 불거진 성추행 논란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해인 것 같다. 영상을 아래쪽에서 찍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원본을 보면 MC 보시는 분이 안내를 하려다가 슬쩍 닿은 것뿐이다.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닌 것 같다. 수지도 관련해서 언급한 말이 없다”라고 밝혔다. 신촌 물총 축제를 진행한 스프라이트 관계자 역시 “행사를 진행한 장소가 굉장히 비좁았고, 1층 높이여서 위험한 부분이 있었다. 또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서 흔들리다 보니 진행자가 수지를 붙잡아줬는데 그게 의도치 않게 오해로 불거진 것 같다”라며 “저 또한 현장에 함께 있었는데 전혀 그런 의도로 보이지 않았다. 더 이상 오해는 하지 않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해명, 물총축제서 남자 MC가 성추행을?

    수지 해명, 물총축제서 남자 MC가 성추행을?

    ‘수지 해명’ 수지의 소속사가 신촌 물총축제에서 불거진 성추행 논란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해인 것 같다. 영상을 아래쪽에서 찍으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원본을 보면 MC 보시는 분이 안내를 하려다가 슬쩍 닿은 것뿐이다.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닌 것 같다. 수지도 관련해서 언급한 말이 없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