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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 신곡 ‘TT’ 뮤비 속 멤버들 모습 엿봤더니…

    트와이스 신곡 ‘TT’ 뮤비 속 멤버들 모습 엿봤더니…

    걸그룹 트와이스 신곡 ‘TT’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0시 네이버TV캐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1’(TWICEcoaster : LANE1) 타이틀곡 ‘TT’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으스스한 분위기로 시작해 트와이스 멤버들의 깜찍한 모습으로 끝이 난다. 특히 티저 영상에는 ‘이러지도 못하는데 저러지도 못하네 / 그저 바라보며 ba-ba-ba-baby’라는 가사가 담긴 신곡 ‘TT’의 음원 일부와 트와이스 멤버들의 상큼발랄한 안무도 일부 공개돼 트와이스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상황이다. 한편 트와이스의 신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이모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트와이스는 오는 24일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1’(TWICEcoaster : LANE1)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사진·영상=TWICE(트와이스) “TT(티티)” M/V TEASER 2/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온차트 누적 1위 트와이스 ‘CHEER UP’ 2016 최다 스트리밍 “샤샤샤 매직”

    가온차트 누적 1위 트와이스 ‘CHEER UP’ 2016 최다 스트리밍 “샤샤샤 매직”

    트와이스 ‘치얼 업(CHEER UP)’이 가온차트 2016년 스트리밍 누적 1위에 올라섰다. 20일 발표된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 발표된 트와이스 두번째 미니앨범 ‘PAGE TWO’ 타이틀 곡 ‘CHEER UP’은 2016년 42주차에 누적 스트리밍 93,733.703을 기록하며 올해 스트리밍 누적 1위에 올라섰다. 이미 여러 음원사이트 2016년 최장 일간과 실시간 1위라는 기록을 세웠던 ‘CHEER UP’은 4월 발표된 곡이라는 상대적으로 불리한 누적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6개월도 되지 않아 올해 가온차트 스트리밍 누적수 1위까지 기록하며 명실상부 올해 최고 히트곡임을 또 한번 입증했다. 더욱이 가온차트 2016년 누적 스트리밍 1위를 기록한 10월20일은 트와이스가 데뷔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오는 24일 컴백을 앞둔 트와이스는 올해 누적 스트리밍 1위는 물론 ‘CHEER UP’과 데뷔곡 ‘우아하게’의 1억 스트리밍,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억뷰 건 등의 대기록을 앞두고 있어 올해 누적 스트리밍 1위를 시작으로 역대급 신기록 행진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트와이스는 24일 세번째 미니앨범 ‘TWICEcoster:lane1’을 발표하며 타이틀 곡 ‘TT’로 활동할 예정이다. 데뷔 1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10월2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21일 0시 두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프로모션을 이어나간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1위에 박진영 “축하해 얘들아”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1위에 박진영 “축하해 얘들아”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가 1위를 하는 가운데 박진영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17일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오아이 축하해 얘들아! 다들 정말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밝게 웃으며 열심히 하던 모습들이 생각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마지막 활동을 앞둔 아이오아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 음원차트의 화면이었다. 이날 0시 공개된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는 오후 3시 기준 멜론, 지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작사·작곡은 물론 의상, 안무, 뮤직비디오, 앨범 재킷 등 제작에 참여한 박진영이 뿌듯한 마음을 담아 소감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래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좋은 노래 덕분이죠~ 소미 완전 예뻐요”, “박진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완전체 활동을 중단한다.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트와이스 정연 미나 나연 모모, ‘미모 라인’ 티저 공개 “심쿵 소녀들”

    트와이스 정연 미나 나연 모모, ‘미모 라인’ 티저 공개 “심쿵 소녀들”

    걸그룹 트와이스가 정연 미나 나연 모모의 추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상큼 소녀들의 매력을 보여줬다.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15일 자정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정연 미나 나연 모모, 네 명의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트와이스 네 멤버는 파란 하늘과 시원한 들판을 배경으로 상큼하면서도 화사한 소녀들의 매력을 과시했다. 풍선껌을 불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네명의 멤버들의 모습은 장난끼가 다분하면서도 화사한 소녀들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냈다. 14일 두 가지의 단체 이미지를 공개한 트와이스는 유닛 이미지는 물론 TT Film,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앨범 하이라이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앨범명 ‘TWICEcoaster : LANE1’은 트와이스와 함께 놀이공원 내 롤러코스터를 타듯 즐겁고 짜릿한 시간을 보내자는 뜻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은 ‘TT’(티티)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앞으로 이어나갈 컴백 프로모션을 통해 차츰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려진 시간’ 신은수·강동원, 실제 연인인 듯 훈훈 케미 ‘다정한 스킨십’

    ‘가려진 시간’ 신은수·강동원, 실제 연인인 듯 훈훈 케미 ‘다정한 스킨십’

    ‘가려진 시간’ 신은수 강동원의 영화 제작보고회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생애 첫 제작보고회를 앞두고 잔뜩 긴장한 배우 신은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보고회 대본을 손에 꼭 쥐고 있는 신은수는 마치 시험공부를 하는 학생처럼 열심히 외우고 있어 보는 이들을 엄마미소 짓게 했다. 상대 배우 강동원과 함께 있는 사진에서 신은수는 스무 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인상적인 케미를 보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지난 11일 열린 ‘가려진 시간’ 제작보고회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신은수는 귀여우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외모와 300: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다는 점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제작보고회 종료 후에도 하루종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 세상은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컴백 앞둔 트와이스, 두 번째 티저 이미지 공개

    [포토] 컴백 앞둔 트와이스, 두 번째 티저 이미지 공개

    컴백을 앞둔 걸그룹 ‘트와이스’의 단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14일 트와이스의 두 번째 단체 티저 이미지를 게시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TWICEcoaster : LANE1’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TT(티티)’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오아이 완전체 ‘너무너무너무’ 티저 영상 보니? ‘발랄+상큼’

    아이오아이 완전체 ‘너무너무너무’ 티저 영상 보니? ‘발랄+상큼’

    아이오아이 완전체의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YMC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아이오아이(I.O.I)의 ‘너무너무너무(Very Very Very)’ 티저 영상에는 11명이 모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통통 튀는 노란색, 민트색, 빨간색 컬러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또래 친구들과 장난치듯 발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이오아이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가수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곡이다. 박진영이 지금껏 만들었던 곡 중 가장 빠른 206bpm의 리듬에 현란한 사운드들이 펼쳐지면서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곡이다. 5개월 만에 앨범을 들고 온 아이오아이 완전체를 그리워했던 팬들에게 ‘보고싶었어?’라는 물음과 동시에 ‘앞으로도 그리워해줄거지?’라고 물으며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한편, 오는 17일 0시 미니앨범 ‘Miss Me?’를 발매하는 아이오아이는 16일 오후 11시 30분 Ment 특별생방송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24일 컴백 확정’ 트와이스 쯔위·미나, 빛나는 외모 ‘눈길’

    ‘24일 컴백 확정’ 트와이스 쯔위·미나, 빛나는 외모 ‘눈길’

    트와이스가 오는 24일 컴백을 확정한 가운데 멤버들의 근황도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쯔. 트와이스 미나 쯔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미나가 차에 탄 모습이 포착됐다. 쯔위는 빨간색 옷으로 상큼함을 표현한 반면, 미나는 파란 상의로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미나의 빨간 베레모가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조각 같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가 오는 24일 컴백을 확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MVP 박진영 “음악프로 1위보다 농구 우승이 더 기뻐요”

    “음악프로에서 1위 할 때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박진영(44·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 함박웃음을 지은 채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에서의 우승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3일 서울 중구 서울마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연예인 농구단 ‘예체능’ 소속으로 출전해 ‘신영E&C’를 74-58로 누르고 팀이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는 데 앞장섰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어린 선수들 틈에서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 것을 인정받아 결승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우승은 여러 역경을 딛고 차지한 것이라 박진영에게 더욱 특별했다. 전날 4강전이 우천으로 연기되며 이날 4강전과 결승전을 연달아 치르다 보니 체력이 바닥난 상태였다. 팀원들이 스케줄 관계로 많이 참석하지 못해 7명만이 결승전에 뛰면서 대체해 줄 선수가 많지 않았다. 결승전 4쿼터 막판에 박진영이 5반칙으로 퇴장을 당하고 또 다른 선수 한 명이 부상으로 시합을 뛰지 못해 잘못하면 네 명이 경기를 치를 뻔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박진영은 우승이 확정되자 양 주먹을 불끈 쥔 채 포효했고 우승컵에 연신 입을 맞췄다. 박진영은 “팀이 준우승을 많이 해서 이번에도 또다시 준우승을 하면 팀 이름을 ‘준우승’으로 바꾸려 했다. 오늘 우승해서 정말 다행”이라며 “어떻게 이겼는지도 모르겠다. 동료 선수 한 명 한 명이 고비마다 결정적인 역할을 해 줬던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중석에 팬들도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하다. 준우승을 여러 번 한 것을 미리 알고 응원을 열심히 해 주신 것 같다”며 “(팀원들과의 뒤풀이를 위해) 카드를 가져왔다. 오늘 (뒤풀이는) 무한대”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유커 사로잡은 ‘농구 스타워스’… 박진영의 ‘예체능’ 챔피언 등극

    유커 사로잡은 ‘농구 스타워스’… 박진영의 ‘예체능’ 챔피언 등극

    서울 도심에서 펼쳐진 별들의 농구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박진영(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최정원(가수), 서지석(연기자), 김승현(연기자), 신용재(가수) 등 60여명의 연예인이 출전한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가 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 특설코트에서 열린 ‘예체능’과 ‘신영E&C’의 결승전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박진영이 이끄는 ‘예체능’이 최정원이 나선 ‘신영E&C’를 74-58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일 연예인 농구단 7개 팀과 여성 사회인 동호회 팀 우먼프레스 등 총 8개 팀의 8강전을 시작으로 개막한 이번 대회는 연휴를 맞아 서울 도심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한류팬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했다. 결승전에서는 치어리더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박기량이 시투에 나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서울신문사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박진영 박기량이 떴다

    박진영 박기량이 떴다

    서울 도심에서 펼쳐진 별들의 농구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박진영(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최정원(가수), 서지석(연기자), 김승현(연기자), 신용재(가수) 등 60여명의 연예인이 출전한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가 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 특설코트에서 열린 ‘예체능’과 ‘신영E&C’의 결승전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박진영이 이끄는 ‘예체능’이 최정원이 나선 ‘신영E&C’를 74-58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일 연예인 농구단 7개 팀과 여성 사회인 동호회 팀 우먼프레스 등 총 8개 팀의 8강전을 시작으로 개막한 이번 대회는 연휴를 맞아 서울 도심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한류팬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했다. 결승전에서는 치어리더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박기량이 시투에 나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서울신문사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박진영 ‘예체능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우승

    박진영 ‘예체능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우승

    서울 도심에서 펼쳐진 별들의 농구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박진영(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최정원(가수), 서지석(연기자), 김승현(연기자), 신용재(가수) 등 60여명의 연예인이 출전한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가 3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 특설코트에 열린 ‘예체능’와 ‘신영E&C’의 결승전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박진영이 이끄는 ‘예체능’이 최정원이 나선 ‘신영E&C’를 74-58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일 연예인 농구단 7개 팀과 여성 사회인 동호회 팀 우먼 프레스 등 총 8개 팀의 8강전을 시작으로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연휴를 맞아 서울 도심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한류팬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했다. 결승전에서는 치어리더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박기량이 시투에 나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서울신문사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주말 광화문 후끈 달군 연예인 슬램덩크… 오늘 서울마당서 ‘마지막 승부’

    주말 광화문 후끈 달군 연예인 슬램덩크… 오늘 서울마당서 ‘마지막 승부’

    서울 도심에서 별들의 농구 축제가 펼쳐졌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 특설코트에서 유명 연예인 100여명이 출전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가 펼쳐져 국내외 관광객은 물론 해외 한류팬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했다. 대회는 서울신문사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① 연예인 농구팀 ‘예체능’의 박진영(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 빠르게 드리블을 하며 상대 코트로 쇄도하고 있다. ② ‘예체능’ 선수들이 개그맨 농구팀 ‘더 홀’과의 8강전에서 득점을 시도하고 있다. ‘예체능’은 이날 81-47로 대승을 거두며 4강에 안착했다. ③ ‘인터미션’의 오만석(연기자)이 ‘아띠’와의 8강전 도중 주변을 돌아보며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박진영 슛… 시민 “와”… 오늘도 ‘스타워즈’

    박진영 슛… 시민 “와”… 오늘도 ‘스타워즈’

    수천명 시민들 관람… 450석 ‘빼곡’외국인 관광객도 발길 멈추고 응원 “시내 한복판서 시민들과 농구로 함께 즐기니 너무 좋네요.” 지난 1일 서울 중구 서울마당을 찾은 박진영(44·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 거친 숨을 내쉬며 한바탕 농구 시합을 뛴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날 열린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연예인 농구대회)에 연예인 농구단 ‘예체능’ 소속으로 경기에 나서 15득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 주며 해당 경기의 수훈선수(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진영 덕분에 ‘예체능’은 ‘더 홀’을 81-47로 크게 누르며 4강전에 올라갔다. 박진영은 “나에게 있어 농구는 음악과 거의 비슷한 존재이다. 한마디로 정말 사랑하는 대상인 것”이라며 “(다른 대회에서) 준우승만 두 번을 해서 이번에는 기필코 우승하고자 하는 의식이 팀 내에 퍼져 있다”고 말했다. 선선한 가을 날씨에 펼쳐진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첫째날 경기는 일반 시민과 연예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 한마당이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네 번의 시합이 열리는 동안 수천 명의 시민이 경기장을 찾아 450개의 좌석에 빈틈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8개팀 100여명의 연예인 선수들이 땀흘리는 모습을 지켜봤다. 박진영을 비롯해 가수 정진운·나윤권·신용재, 연기자 오만석·서지석·김승현 등은 시합 전후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겼다. 연예인 농구단 ‘아띠’의 서지석은 “다 같이 즐기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나섰다. 광화문을 지나가다 쉽게 볼 수 있어서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응원을 해 준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스케줄 표에서 꼭 일주일에 두 번은 농구를 위해 시간을 빼놓는다. 국내에 있는 한 목요일과 일요일에 팀 동료들과 항상 연습을 한다”며 “동료들이 패스를 잘해 줘서 MVP도 탈 수 있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레인보 스타즈’의 정진운은 “시합 막판 다리에 쥐가 나서 아쉬웠지만 재밌는 경기였다. 길거리 농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시민들도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친구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직장인 안정희(30·여)씨는 “사실 농구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직접 경기를 보니까 친밀감이 들고 재미있다”며 “특히 박진영씨가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굉장히 열심히 뛰어 농구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들도 경기를 보러 많이 와서 신기하다. 앞으로 풋살 경기 같은 것도 열렸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광화문에서 주말을 보내다 두세 경기를 보게 됐다는 이영재(43)씨는 “연예인들이 지닌 매력과 스포츠가 가져다주는 생동감이 합쳐지니 색다른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첫날 열린 8강전에는 아띠·훕스타즈·예체능·신영E&C가 각각 인터미션·레인보 스타즈·더 홀·우먼프레스를 상대로 승리했다. 시합별 수훈선수로는 서지석(아띠)·김승현(훕스타즈)·박진영(예체능)·우종현(신영E&C)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3일 열리는 준결승전은 박진영이 이끄는 ‘예체능’과 김승현이 이끄는 ‘훕스타즈’, 서지석이 이끄는 ‘아띠’와 우종현이 이끄는 ‘신영E&C’가 맞붙는다. 본래 2일 4강전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연기돼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이어 오후 3시 30분에는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 시투는 치어리더 박기량이 맡을 예정이다. 장소는 8강전과 마찬가지로 서울마당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미리 보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미리 보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국민 치어리더’ 박기량의 시투와 걸그룹 ‘에이걸스’의 공연, 박진영(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멋진 드리블까지….’ [생중계]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생중계 바로가기 ●치어리더계 여신 박기량, 3일 결승전 시투 나서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출전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가 1일부터 사흘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 특설코트에서 펼쳐진다. 오는 3일 열리는 결승전에서는 치어리더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박기량이 시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사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연예인 농구대회에는 예체능 어벤저스의 박진영과 훕스타즈의 배우 김승현, 인터미션의 배우 오만석, 더홀의 개그맨 유민상 등이 소속된 연예인 농구단 7개 팀과 여성 사회인 동호회 팀 우먼 프레스 등 총 8개 팀이 참가해 사흘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걸그룹도 뜬다…오늘 에이걸스, 내일 제이영대회 첫날인 1일에는 예선 4경기와 함께 걸그룹 에이걸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시투는 야구하는 배우 윤주가 맡을 예정이다. 윤주는 조재현 감독의 데뷔작 ‘나홀로 휴가’에서 20대 요가강사로 열연했다. 오전 10시 30분 아띠와 인터미션의 첫 경기가 끝난 뒤 낮 12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걸그룹 에이걸스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2013년 야구를 콘셉트로 데뷔한 에이걸스는 지난 5월 ‘피트니스’를 통해 대중에게 건강미를 발산하겠다는 각오로 두 번째 싱글 앨범 ‘유후’를 발매했다. 이어 훕스타즈-레인보 스타즈(낮 12시 30분), 예체능 어벤저스-더 홀(오후 2시 30분), 신영이앤씨-우먼프레스(오후 4시 30분) 등의 예선 경기가 진행된다.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준결승 1경기 하프타임 때는 트로트 걸그룹 제이영이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제이영은 지난 13일 신곡 ‘몰라요’를 발표했다. 이날 준결승 1경기에 앞서 트로트 여신 가수 숙행이 시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한 케이블 방송 소찬휘 편에서 모창능력자로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우천 시엔 경기 일정 순연·변경 가능성도올스타전(오후 1시 30분)과 결승전(오후 3시 30분)이 열리는 3일에는 걸그룹 도로시가 축하공연을 한다. 특히 이날 결승전에서는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선수이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인 박기량이 시투를 한다. 박기량은 지난 7월 미니앨범 ‘럭키 참’을 발매하기도 했다. ‘럭키 참’은 ‘행운의 부적, 행운의 마스코트, 행운의 여신’이라는 뜻으로 그동안 치어리딩을 통해 승리를 위한 에너지를 발산했던 박기량이 팬들과 본인 스스로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의미다. 우천 시에는 대회 일정이 순연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 대회] 올스타 반짝 코트에 뜬다 가슴이 뛴다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 대회] 올스타 반짝 코트에 뜬다 가슴이 뛴다

    국내 최대 할인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 유명 연예인들이 출전하는 농구 대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신문사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가 다음달 1~3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 특설 코트에서 열려 국내외 관광객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회에는 연예인 농구단 7개 팀과 여성 사회인 동호회 팀 우먼프레스 등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걸그룹 ‘에이걸스’와 ‘제이영’, ‘도로시’ 등이 축하 공연을 한다. 1일에는 아띠-인터미션(오전 10시 30분)의 경기에 이어 에이걸스 축하공연(낮 12시)이 열리고, 훕스타즈-레인보우 스타즈(낮 12시 30분), 예체능 어벤저스-더홀(오후 2시), 신영이앤씨-우먼프레스(오후 4시 30분) 등의 예선 경기가 진행된다.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준결승 1경기 하프타임 때는 제이영이 공연한다. 올스타전(오후 1시 30분)과 결승전(오후 3시 30분)이 열리는 3일에는 도로시가 공연을 펼친다. [생중계]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생중계 바로가기 “또 준우승을 하면 앞으로 팀명을 ‘준우승 어벤저스’로 바꾸겠습니다.” 다음달 1~3일 열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에 참가하는 ‘예체능 어벤저스’의 주장 곽희훈(모델)은 27일 팀 대표 박진영(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말을 빌려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강하게 드러냈다. ●어벤저스 “박진영 컨디션 최고 관건” 예체능 어벤저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강팀이지만 그동안 번번이 우승의 벽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코트의 황태자’로 불렸던 농구스타 우지원이 감독을 맡은 예체능 어벤저스는 박진영을 중심으로 한정수, 곽희훈, 심지오, 모세 등이 출격한다.  곽희훈은 “박진영을 주축으로 송태윤, 정윤호가 뛰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합 날에 맞춰 귀국하는 박진영의 컨디션이 최고의 관건”이라면서 “언제나 몸값을 하는 모세, 날카로운 슈터 송태윤, 골밑 슛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장신센터 정윤호의 활약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개그맨팀 더홀 “벤치 웃음은 블랑카가” 예체능 어벤저스와 1일 오후 2시 30분 경기를 펼치는 ‘더홀’은 2004년 개그맨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농구팀이다. 한기범 감독이 이끄는 더홀은 10년이 넘는 연륜을 자랑한다. 김재욱, 채경선을 중심으로 187㎝의 유민상, 맏형님 임혁필, ‘곤잘레스’ 송준근, ‘잭슨황’ 황영진, ‘옹알스’ 최기섭 등이 경기에 나선다. 연예인대회 장내 아내운서 겸 사회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영준은 “1차전이 강호 예체능 어벤저스지만 ‘공은 둥글다’는 말처럼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거리포가 좋은 황영진, 섬세한 당구TV 진행자 김민수의 ‘섬세 농구’를 바탕으로, 볼 배급 위주에서 득점원으로 전환한 제가 주전으로 나선다”면서 “벤치 웃음 담당은 블랑카 정철규가 맡는다”고 말했다. ●훕스타즈 “즐기면 성적도 좋을 것”스타즈는 매번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그동안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훕스타즈는 배우 김승현과 힙합가수 주석이 의기투합해 2006년 창단한 팀으로 농구의 림을 뜻하는 훕(hoop)과 연예인 스타(star)를 합친 말로 평균 신장이 187.4㎝에 이른다. 훕스타즈 부단장 김승현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일환인 만큼 승패와 성적보다는 진정으로 즐기면서 할 생각”이라면서 “그러면 자연스레 성적도 좋게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현은 곱상한 외모와 달리 골밑 몸싸움을 좋아해 리바운드를 잘 잡는 원조 꽃미남이다. 그는 “그동안 손발을 맞춰 온 대로 가드진에 주석, 백인이 나오고, 포워드엔 슛이 좋은 오희중, 센터엔 김승현, 노혁 등이 출전한다”면서 “서울마당에 오는 팬들과 사진도 찍고 적극적으로 어울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인터미션 “한 경기라도 이겼으면…” 훕스타즈와 1일 낮 12시 30분 경기를 펼치는 레인보우 스타즈는 2010년 창단한 팀으로 가수 정진운·나윤권, 배우 박재민 등이 소속돼 있다. 박재민은 “레인보우 스타즈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별처럼 빛이 난다’는 뜻으로 멤버들이 함께 이름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인터미션은 인기 스타 오만석을 중심으로 뮤지컬 배우들이 뭉친 팀이다. 야구와 축구를 즐기던 이들이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인터미션을 구성했다. 오만석은 “농구는 처음이라서 성적 욕심은 없다”면서 “이번 대회는 연습도 부족하고 급하게 팀을 만든 만큼 참가에 의미를 둬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한 경기라도 이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데 질 것 같다(웃음)”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이번 대회는 야외 코트에서 하는 것이라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을 것”이라면서 “팬들과 함께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라서 적극 참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미션에는 방송인 임효성이 있지만 프로농구 전자랜드 출신이라서 이번 대회에는 출전할 수 없다. 인터미션은 1일 오전 10시 30분 아띠와 첫 경기를 펼친다. 아띠에서는 모델 오영주와 배우 주민우 등이 주축 선수로 뛴다. 신영이앤씨는 아나운서와 PD를 주축으로 배우와 가수 등 각 분야 연예인으로 구성된 이번 대회 다크호스다. 배우 김지훈과 가수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를 비롯해 아나운서들이 대거 참가한 팀이다. ●신영이앤씨 “대회 위해 6개월 맹훈련” 이번 대회를 위해 서울의 한 중학교 체육관에서 6개월간 맹훈련을 했다고 한다. ‘슈가맨’ 최정원은 “상대편이 다 같은 연예인인 만큼 스포츠맨십과 동지애가 중요하다”면서 “우리 팀의 장점은 항상 밝게 연습하고 훈련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신영이앤씨는 이번 대회 유일한 비연예인팀인 우먼프레스와 1일 오후 4시 30분 경기를 펼친다. 이와 관련해 최정원은 “여자팀이지만 잘한다고 들었다”면서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재밌게 웃으며 경기하겠다”고 말했다. 우먼프레스는 프로와 실업, 대학선수 출신의 여성 농구팀이다. 여성팀이지만 웅진배, 국일정공배, 전국클럽리그에 참가해 우승과 준우승을 한 강팀이다. 2006년 ‘하모니’라는 팀으로 활동하다 2008년 ‘우먼프레스’로 팀명을 바꿨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갓세븐 하드캐리, 안무 티저 영상 공개 ‘상남자 매력 폭발’

    갓세븐 하드캐리, 안무 티저 영상 공개 ‘상남자 매력 폭발’

    갓세븐 하드캐리 안무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GOT7(갓세븐)이 신곡 ‘하드캐리’의 안무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안무 티저 영상 속에서 갓세븐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안무와 함께 공개된 음원의 일부인 “하드캐리해”라는 파워풀한 외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갓세븐은 오는 27일 정규 2집 앨범 ‘FLIGHT LOG:TURBULENCE’을 발매하고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은 정진운 “3년째 열애 중” SNS 사진 보니 ‘누가 봐도 연인’

    예은 정진운 “3년째 열애 중” SNS 사진 보니 ‘누가 봐도 연인’

    원더걸스 예은과 2AM 정진운이 3년째 열애 중임을 인정하며 SNS 사진도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예은과 정진운은 빈지노가 속해 있는 아트 레이블 ‘IAB스튜디오’ 전시회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인기 유튜버 데이브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면서 공개된 것. 해당 사진에는 예은과 정진운이 한 쪽에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는 빈지노, 2AM 임슬옹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예은 정진운은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예은은 지난 2014년 7월 ‘핫펠트’(HA:TFELT)라는 예명으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전시회 ‘Me?’를 개최했을 당시, 정진운과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예은은 원더걸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훈남 스멜 풍기는 진운의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전시회를 방문한 정진운과의 다정하게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했을 당시로 풋풋한 연인의 모습이다. 한편 원더걸스 예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예은 정진운이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커플로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정진운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긴 현재까지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은 정진운 열애, 파파라치 사진 없는데 빠른 인정..왜? [공식입장]

    예은 정진운 열애, 파파라치 사진 없는데 빠른 인정..왜? [공식입장]

    예은 정진운 열애 소식이 화제다. 원더걸스 예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예은과 정진운이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커플로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JYP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정진운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긴 현재까지도 사랑을 이어왔다. 좋은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두 사람에게는 오히려 열애가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JYP 측은 “예은 양과 정진운 군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의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2014년 무렵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다음은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예은 양과 정진운 군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음악적인 교류를 통해 각별한 친분을 이어왔습니다. 음악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던 두 사람은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정진운 군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현재까지도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커플로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은 양과 정진운 군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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