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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릿한 스피드 즐기려다 ‘악’, 스키장 사고 예방법과 주의사항

    짜릿한 스피드 즐기려다 ‘악’, 스키장 사고 예방법과 주의사항

    매섭게 몰아치는 겨울바람은 몸을 움츠러들게 하지만, 오히려 이런 추위와 날리는 눈발이 반가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겨울 스포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스키장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사고와 부상 방지를 위한 안전 수칙이 그것이다. 스키와 스노보드는 시원한 활공과 빠른 스피드로 짜릿한 쾌감을 안겨주지만, 그만큼 부상위험도 높은 스포츠 중 하나이다. 스키장 내 안전사고의 경우 빠른 스피드로 인해 다른 사람이나 스키장 내 시설물과 충돌하는 경우뿐 아니라 혼자 넘어졌을 때도 발목, 골반, 무릎 등에 심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이 2010년 이후 발생한 스키장 관련 위해정보 천백 여 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 상해 사고 중 스키와 스노보드 모두 신체 일부 파열과 골절이 각각 37%와 41%로 가장 많았다. 특히 스노보드는 사고가 났을 때 뇌진탕이나 뇌출혈이 일어날 비율이 사고 10건당 1건 꼴로 스키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송도 정형외과 플러스병원 유동석 원장은 “겨울철에는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하체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에 갑자기 스키와 같은 격렬한 운동을 할 경우 작은 사고에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스키어와 스노보더처럼 손발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낙상사고나 충돌사고가 발생하면 발목관절, 골반 틀어짐, 무릎 부상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넘어지는 사고와 충돌이 자주 발생하는 스키장에서는 발목과 무릎 부상이 자주 발생한다. 특히 스키를 타다가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지는 경우 전방십자인대 파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발목이 고정된 상태에서 엉덩방아를 찧으면 자연스레 무릎이 구부러지게 되는데, 이 상태로 몸이 전진하면서 무릎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될 수 있다. 또한 양 발목이 일직선상에 고정돼 있는 스노보드는 수직 낙상의 위험이 더욱 높은 만큼 척추 및 골반 부상도 조심해야 한다. 고공 점프 등 고난이도 기술을 즐기는 젊은층의 경우 척추 부상과 무릎 골절을 동반하는 ‘점퍼(Jumper) 골절’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점퍼골절의 경우 심한 경우 신경손상까지 이어져 하반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자신의 실력에 맞는 보딩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유 원장은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신체활동이 전반적으로 떨어져 통증 민감도 역시 떨어질 수 있다. 스키장에서 넘어지거나 충돌 후 느껴지는 각종 통증을 단순 근육통으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 자칫 치료시기를 놓쳐 더 큰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통증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즉시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스키장에서의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하고, 운동 전 안전하게 넘어지는 방법 등 스키장 내 안전수칙을 익혀 부상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충분한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으로 체온을 높이고, 관절의 운동범위를 넓히는 것도 부상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송도 정형외과 플러스병원에서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직접 진료하는 척추/관절센터를 통해 염좌, 골절 등 스포츠 활동으로 인한 각종 부상을 체계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또한 별도의 운동 및 재활 클리닉을 통해 빠른 회복과 재발방지를 돕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뽀샵’ 전문가들이 바꿔놓은 ‘견공 사진’ 5선

    ‘뽀샵’ 전문가들이 바꿔놓은 ‘견공 사진’ 5선

    영미권에서 인기 높은 미국 최대 소셜 사이트인 ‘레딧’에서는 ‘포토샵 배틀’(PsBattle), 즉 이미지 수정 대결이 종종 펼쳐진다. 포토샵 배틀은 레딧에서 450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구독하고 있을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물론 이런 대결은 한때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화제가 됐었고 최근에는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을 중심으로도 이뤄지고 있는데, 최근 국외에서 진행된 포토샵 배틀이 인터넷상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미국 IT전문 매셔블 등 외신에 따르면, 한 레딧 사용자(아이디: MerkyMerkinsmith)가 게시한 ‘점프하는 견공’(제목 PsBattle: A Havanese Dog jumping off a Bale of Hay) 사진을 두고 많은 이미지 수정 실력자들이 솜씨 대결을 펼쳤다. 사진 공유 사이트 ‘임거’를 통해 공개돼 ‘레딧’에 링크로 소개된 사진에는 쿠바가 원산인 허배너스라는 견종의 개 한 마리가 한 건초 꾸러미에서 다른 건초로 멋지게 점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생동감 넘치는 이 사진을 국외 네티즌들은 어떻게 바꿔놨을까. 해당 게시글에 등록된 추천을 많이 받은 링크를 살펴보면 사진 속 견공이 돌고래들과 함께 바다를 점프하는 모습부터 사람을 등에 태우고 멋진 배경을 뒤로하고 점프하는 장면까지 참가자 대부분은 피사체인 견공이 바람을 가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잘 드러나도록 이미지를 수정했다. 그런데 한 여성이 담긴 사진에서는 얼핏 봐도 피사체인 견공이 어디에 있는지 보기 어렵다. 이는 마치 숨은그림 찾기처럼 이 여성의 왼쪽 어깨에 옷과 완전히 동화돼 있었다. 또 한 참가자는 미국 뮤지션 벡(벡 한센)이 최근 발표한 앨범 ‘오들레이’(Odelay) 표지 사진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합성해내기도 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로 “돌고래와 함께 점프하는 사진이 좋다” “소리내 웃고 말았다” “창조적이다” “시각이 독특하다”와 같이 호응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임거/레딧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美 ‘뽀샵’ 전문가들이 바꿔놓은 ‘개 사진’ 5선

    美 ‘뽀샵’ 전문가들이 바꿔놓은 ‘개 사진’ 5선

    영미권에서 인기 높은 미국 최대 소셜 사이트인 ‘레딧’에서는 ‘포토샵 배틀’(PsBattle), 즉 이미지 수정 대결이 종종 펼쳐진다. 포토샵 배틀은 레딧에서 450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구독하고 있을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물론 이런 대결은 한때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화제가 됐었고 최근에는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을 중심으로도 이뤄지고 있는데, 최근 국외에서 진행된 포토샵 배틀이 인터넷상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미국 IT전문 매셔블 등 외신에 따르면, 한 레딧 사용자(아이디: MerkyMerkinsmith)가 게시한 ‘점프하는 견공’(제목 PsBattle: A Havanese Dog jumping off a Bale of Hay) 사진을 두고 많은 이미지 수정 실력자들이 솜씨 대결을 펼쳤다. 사진 공유 사이트 ‘임거’를 통해 공개돼 ‘레딧’에 링크로 소개된 사진에는 쿠바가 원산인 허배너스라는 견종의 개 한 마리가 한 건초 꾸러미에서 다른 건초로 멋지게 점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생동감 넘치는 이 사진을 국외 네티즌들은 어떻게 바꿔놨을까. 해당 게시글에 등록된 추천을 많이 받은 링크를 살펴보면 사진 속 견공이 돌고래들과 함께 바다를 점프하는 모습부터 사람을 등에 태우고 멋진 배경을 뒤로하고 점프하는 장면까지 참가자 대부분은 피사체인 견공이 바람을 가르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잘 드러나도록 이미지를 수정했다. 그런데 한 여성이 담긴 사진에서는 얼핏 봐도 피사체인 견공이 어디에 있는지 보기 어렵다. 이는 마치 숨은그림 찾기처럼 이 여성의 왼쪽 어깨에 옷과 완전히 동화돼 있었다. 또 한 참가자는 미국 뮤지션 벡(벡 한센)이 최근 발표한 앨범 ‘오들레이’(Odelay) 표지 사진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합성해내기도 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로 “돌고래와 함께 점프하는 사진이 좋다” “소리내 웃고 말았다” “창조적이다” “시각이 독특하다”와 같이 호응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임거/레딧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강승현, 기본 스타일링으로도 숨길 수 없는 8등신 명품 몸매

    강승현, 기본 스타일링으로도 숨길 수 없는 8등신 명품 몸매

    지난 10월 29일 이태리 브랜드 ‘파라점퍼스(PARAJUMPERS)’ 의 15-16 FW 시즌 프레젠테이션에 모델 강승현이 포착 되어 화제다.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배우 이선균, 이제훈, 이다희, 김효진과 같은 스타를 비롯한 뮤지션 등 패션 피플이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강승현은 블랙 레더 스키니 팬츠와 화이트 셔츠로 가장 기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거기에 그레이 컬러의 점퍼를 매치해 카리스마 있는 겨울 코디를 완성 하였다. 행사에 참석 한 셀럽들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파라점퍼스의 신제품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승현은 황광희, 전효성과 함께 KBS W ‘뷰티바이블’ 의 MC 로 활약 중이다. 사진출처: 파라점퍼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2회 ‘아이젠’ 아이디어 공모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경상남도, 두산그룹이 후원하는 ‘제2회 아이젠 챌린지(I-Gen Challenge)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젠은 아이디어(Idea), 상상력·창의성(Imagination)과 혁신(Innovation)의 ‘I’와 세대를 뜻하는 제너레이션(Generation)의 ‘젠’(Gen)을 합성한 표현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만들고 키워나가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브랜드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스타트업·벤처·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화 지원을 통한 기술창업 활성화와 지역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1회 공모전은 지난 1월 열렸다.  혁신센터는 다음달 9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접수하고 서류심사 및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11월 말에 최종 선정 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청년아이디어 부문, 점프업(Jump-up) 중소기업 부문, 6차산업 비즈니스모텔 부문 등 3개 부문이다.  접수방법은 창조경제타운 공모전 사이트(https://www.creativekorea.or.kr/contest)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할 수 있으며,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수천 번 강하·무술의 달인… 놀라운 여군 특전사들

    수천 번 강하·무술의 달인… 놀라운 여군 특전사들

    국방부는 지난 7월 기준으로 여군은 총 9783명으로 장군 2명, 영관급 731명, 위관급 3867명, 원사 23명, 상사 416명, 중사 2085명, 하사 2659명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 안에 1만명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 해군은 2020년쯤 3000t급 잠수함(장보고Ⅲ)에도 여군을 배치할 예정이다. 육군은 6일 여군 창설 65주년을 맞아 여군 1만명 시대의 역사를 새로 쓴 특수전사령부 ‘검은 베레 특전우먼 3인방’을 4일 소개했다. 33년간 특전사로 복무한 전명순(55) 준위는 1988년 1000회 강하를 달성해 ‘골드윙’(Gold Wing) 마크를 단 최초의 여군이 됐다. 육군 현역간부 중에도 2명뿐인 4000회 이상의 강하 경력을 가진 전 준위는 내년 1월 31일 특전사 여군 최초로 34년 최장기간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최애순(44) 원사는 여군이 받을 수 있는 특전사의 모든 훈련과정을 마친 최초이자 최고의 전투 여군이다. 최 원사는 공수기본, 고공기본과정(HALO), 대테러 특수임무, 강하조장 교육(JUMP MASTER)뿐만 아니라 정보사령부 인간정보교육, 심리전교육 등을 이수하고 태권도, 특공무술, 일반격투기 도합 9단인 유단자이다. 김정아(44) 상사는 여군 최초로 세계군인체육대회 태권도 대표선수로 나가 1993년 캐나다대회 은메달, 1994년 페루대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상사는 태권도에 음악과 에어로빅 동작을 가미한 ‘태권무’를 제작해 전군에 보급했을 뿐만 아니라 특전사 최초로 여군 부중대장을 맡아 천리행군을 완주하기도 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아무데서나 다리 찢는 뉴욕 남성 화제

    아무데서나 다리 찢는 뉴욕 남성 화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장소와 타이밍에 다리를 찢는 남성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그 주인공은 20세 청년 로건 폴(Logan Paul).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30초가량 영상에는 뉴욕의 지하철, 횡단보도, 인도, 레스토랑 앞, 도로 등지에서 다리를 찢는 로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생각지 못한 장소와 타이밍에 다리를 찢는 로건의 모습에 사람들은 놀라워하거나 재미있어한다. 로건은 지난 7월 18일 동영상 공유 서비스 바인(Vine)에 ‘키티 고양이 자동차 점프’(Kitty Cat Car Jump!)란 영상을 올려 현재 3347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영상에는 자동차 위로 점프하며 질주하는 오토바이를 피해 고양이를 구하는 그의 아찔한 묘기가 담겨 있다. 한편 로건은 작년에 오하이오 대학교를 중퇴했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했다. 로건의 꿈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연예인이 되는 것이다. 사진·영상= MrDailyVine | Try not to laug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름 속에서 ‘뛰어다니는’ 빛줄기

    구름 속에서 ‘뛰어다니는’ 빛줄기

    미확인비행물체(UFO)일까, 강림한 천사일까? 정체모를 빛기둥이 구름 속에서 좌우로 꿈틀대며 뛰어다니듯 움직이는 신기한 광경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지난 12일(현지시간) 올라온 이 영상은 미국 인디애나 주 그린우드에서 촬영된 것이다. 영상을 보면 밝은 빛줄기가 마치 생명을 가진 듯 활발하게 구름 속을 오가는 모습이 확인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영상을 소개하고 해당 기현상은 ‘뛰어다니는 환일’(jumping sundog)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뛰어다니는 환일’ 현상은 또다른 대기광학 현상 ‘환일’(幻日, sundog)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환일은 대기 중에 떠있는 육각형의 얼음결정들이 태양광을 반사하며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현상이 일어나면 태양의 양쪽으로 한 쌍의 빛 덩어리가 형성된다. 드문 현상이지만 이론적으론 세계 어디서나 관측될 가능성이 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설명에 따르면 이렇게 빛을 반사하고 있는 얼음 결정 근처에서 ‘번개 방전’이 일어나면 ‘뛰어다니는 환일’ 현상이 발생한다. 번개로 인해 전기장이 변화해 얼음결정의 배치가 바뀌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본래 정지해 있던 빛 덩어리가 마치 자유자재로 뛰어 다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NASA는 뛰어다니는 환일현상을 다룬 자체 웹페이지에서 “전기장의 상태는 곧 원래대로 복원되고 이에 따라 얼음결정의 배치도 기존으로 돌아오면서 현상은 금세 끝난다”고 설명하고 있다. 아래 링크에서 해당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https://youtu.be/CPk0mKVnnCs 사진=ⓒ유튜브/QuadeM13(위), ⓒ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FIFA 여자 월드컵 프랑스와 영국전...”어떻게 이런 격렬한 뒤엉킴이...(해답 아래)”

    FIFA 여자 월드컵 프랑스와 영국전...”어떻게 이런 격렬한 뒤엉킴이...(해답 아래)”

    영국 미드필더 질 스코트(오른쪽)과 프랑스의 여자 지단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루이자 네시브가 9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몬크턴 스타디엄에서 열리는 2015 피파 여자 월드컵 F그룹 영국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볼을 잡지 위해 점프하고 있다. England’s midfielder Jill Scot (R) and France’s midfielder Louisa Necib jump for the ball during a Group F match at the 2015 FIFA Women’s World Cup between France and England at Moncton Stadium on June 9,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헤엄치는 거대 상어 위로 뛰어든 남성 ‘아찔’

    헤엄치는 거대 상어 위로 뛰어든 남성 ‘아찔’

    바닷물 속 거대 상어 위로 점프하는 남성의 영상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해 11월 유튜브에 게재돼 화제가 된 ‘뱀상어 위로 점프 도전한 호주 남성’(Australian man jumps on tiger shark for dare) 영상을 소개했다. 호주의 한 해안. 요트 위에 남자들이 서 있다. 이어 휴대전화 카메라가 바다를 비추자 거대한 뱀상어 한 마리가 물속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다. 잠시 뒤 한 남성이 “그냥 사람 잡아먹는 상어일 뿐이야! 팔 하나 정도만 떼어갈걸!”이라고 말한 뒤, 상어 위로 점프를 한다. 남성의 무모함에 배 위 남성들의 웃음이 터진다. 상어를 향해 점프한 남성이 재빨리 요트 위로 올라온다. 뱀상어(tiger shark)는 줄무늬가 호랑이 무늬를 닮아 ‘호랑이상어’로도 불리며 상어류 가운데 백상아리와 함께 가장 난폭한 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인터넷상에서는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아야 할 뱀상어에게 겁을 주며 덤벼든 남성의 철없는 행동에 대해 질타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사진·영상= Blinky Bil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 두 번째 높은 아파트서 베이스점프 한 사람들 ‘아찔’

    세계 두 번째 높은 아파트서 베이스점프 한 사람들 ‘아찔’

    세상에서 가장 간 큰 사람들이 있어 화제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익스트림 스포츠팀 스카이다이브두바이(SkydiveDubai)와 엑스두바이(XDubai)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아파트인 프린세스 타워(Princess Tower)에서 베이스점프(BASE Jump)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베이스점프는 고도와 낙하시간과는 상관없이 빌딩(Building), 안테나(Antenna), 교각(Span), 절벽(Earth)에서 이탈하여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익스트림 스포츠. 영상에는 스카이다이브두바이와 엑스두바이가 팀을 이뤄 두바이 마리나의 주상복합 아파트인 프린세스 타워 옥상에서 베이스 점프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프린세스 타워는 지난 2012년 완공된 지상 101층, 지하 6층으로 이뤄진 414m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아파트다. 지난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93만 4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XDuba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뉴욕 도심 한복판에 웬 침대? 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했더니…

    뉴욕 도심 한복판에 웬 침대? 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했더니…

    뉴욕 도심 한복판에 놓인 침대가 수많은 뉴욕 시민들에게 동심을 선물했다고 2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미국 ‘AMK 프로덕션’의 영상제작자 마이어 칼맨슨(24)은 여유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뉴욕 시민들에게 숨 돌릴 틈을 주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가 준비한 이벤트는 바로 ‘동심’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특히 칼맨슨은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는 비영리단체 ‘Chai Lifeline’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해야 했다. 그리고 여기에는 시민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칼맨슨은 길가에 버려진 매트리스를 보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여러 명이 동시에 뛰어도 될 만큼 튼튼한 침대를 만들어냈고, 침대 위에 ‘#Be A kid Again, Jump on Me’(다시 아이가 돼라, 내 위에 올라와 뛰어라)라고 문구를 써넣었다. 칼맨슨은 이렇게 제작한 침대를 11월 한 달간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맨하탄과 브루클린 등 뉴욕 도심 곳곳에 이틀씩 놓아두었다. 영상을 보면, 처음에는 호기심에 침대를 들여다보기만 하던 뉴욕 시민들이 나중에는 칼맨슨의 기대대로 침대 위에서 어린아이처럼 깡충깡충 뛰놀기도 하고 서로 베개 싸움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마이어 칼맨슨은 “침대 위에서 어린아이처럼 뛰노는 것은 모두가 한 번쯤 어렸을 적에 해본 공통적인 경험일 것”이라며 “시민들이 그것을 좋아했고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기뻐했다. 한편, 영상제작자 마이어 칼맨슨은 작년 말 택시를 잡기 위해 손을 흔들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도망치는 장난을 영상에 담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AMK Production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 뮤비 공개…“서프라이즈하네”

    [영상]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 뮤비 공개…“서프라이즈하네”

    배우들로 구성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의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전격 공개됐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18일 정오 일본, 중국, 태국 등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 프로모션 투어 개최를 기념해 발매하는 첫 번째 싱글 음원 공개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김새론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의 뮤직비디오 전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비 영상 속 서프라이즈 멤버들은 라이더 재킷으로 스트릿룩을 선보이며 바이크와 트럭을 타고 등장해 각자 다른 개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김새론은 청초한 모습으로 서프라이즈 다섯 멤버 가운데 한 사람을 짝사랑하는 소녀 역할을 맡아 아련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김새론이 과연 누구를 좋아하는지는 멤버 각자와의 상상 장면을 통해 아름다운 영상미로 연출됐다. 뮤비 후반부에는 다섯 멤버 모두 서커스 단원으로 변신해 배우 그룹답게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는가 하면, 매혹적인 눈빛의 서강준이 신비로운 금빛 가루를 흩날리는 엔딩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포토그래퍼이자 필름 디렉터인 이전호 감독에 의해 연출된 이번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뮤비는 판타지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프라이즈의 첫 싱글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는 히트메이커 조영수와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30인조의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며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표현하며 애틋한 감성을 완성했다. 한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18일 정오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및 수록곡인 ‘점프(Jump)’의 음원을 공개했으며, 같은 날 개최된 ‘서프라이즈 파티’라는 타이틀의 쇼케이스와 팬미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officialfantagio,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한뼘 치마’ 엉덩이 노출…아랑곳않고 운동 집중

    클라우디아 로마니, ‘한뼘 치마’ 엉덩이 노출…아랑곳않고 운동 집중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Claudia Romani)의 속옷 노출이 포착돼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6일(현지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캉구 점프’ 신발을 신고 신나게 점프를 하던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그녀의 소중한 재산(?)을 노출했다”는 보도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스포츠 제품인 ‘캉구 점프’ (Kangoo Jump) 신발을 신고 껑충거리며 다니다가 잠시 쉬는 중이다. 로마니는 비키니 브라와 팬티를 입고 그 위에 아주 짧은 흰색 치마를 덧입었다. 특히 오른발을 뒤로 들어 신발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짧은 치마가 들춰지고 엉덩이와 팬티가 노출되고 말았다. 평소 운동과 태닝을 즐겨하는 로마니답게 탱탱하게 힙업된 엉덩이가 눈길을 끌었다. 1982년생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2006년 남성잡지 FHM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VH1 선정 비키니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로 꼽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야밤에 마라톤을? ‘어떻게 하나 봤더니..’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야밤에 마라톤을? ‘어떻게 하나 봤더니..’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가 성황리에 종료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너자이저 코리아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에는 연인·동료·외국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마라톤은 오후 7시에 5km 코스 참가자들과 10km 코스 참가자들이 헤드랜턴을 켜고 동시에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1만 개의 불빛이 가을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장관을 연출했다. 마라톤 행사에 앞서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백만돌이 림보게임’, ‘모두 함께 줄다리기’, ‘에너지 Jumping’ 등의 다양한 참가자 경품 이벤트가 열렸으며 인기가수 장미여관의 신나는 무대와 마샬아트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소식에 네티즌은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나도 내년에는 꼭 참가 해야지”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재밌겠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요즘 마라톤이 대세”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건강해지는 느낌”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장관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소은, 점퍼 패션도 깜찍함으로 승부 ‘당당한 포즈’ [포토]

    김소은, 점퍼 패션도 깜찍함으로 승부 ‘당당한 포즈’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시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모델 강승현, 파라점퍼스 파티 포착 ‘남다른 스키니 몸매’ [포토]

    모델 강승현, 파라점퍼스 파티 포착 ‘남다른 스키니 몸매’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유리, 파라점퍼스 파티 참석 ‘국민악녀의 반전 깜찍함’ [포토]

    이유리, 파라점퍼스 파티 참석 ‘국민악녀의 반전 깜찍함’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인영, 파라점퍼스 파티 참석 ‘숨길 수 없는 섹시미’ [포토]

    유인영, 파라점퍼스 파티 참석 ‘숨길 수 없는 섹시미’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윤영, 파라점퍼스 파티 ‘청바지에 코디해봤어요’ [포토]

    최윤영, 파라점퍼스 파티 ‘청바지에 코디해봤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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