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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투4’ 정준호, 김보라에 사과..유재석 “혼자 드라마 속에 계신 듯”

    ‘해투4’ 정준호, 김보라에 사과..유재석 “혼자 드라마 속에 계신 듯”

    ‘해투4’에서 정준호가 둘째 임신 소감을 전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해투4)는 ‘캐슬의 아이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뜨거운 화제 속에 있는 JTBC 드라마 ‘SKY 캐슬’의 아이들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출연해 드라마 뒷이야기를 털어 놓는 것은 물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탱탱볼 같은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깜짝 전화 연결을 한 정준호가 드라마에선 차마 하지 못한 말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혜나’ 김보라에게 “딸인 걸 알았으면 수술을 바로 했을 것”이라며 “아빠가 정말 죽을 죄를 지었다”고 뒤늦게 사과를 전한 것. 이에 유재석은 “혼자만 드라마 속에 계신 것 같다”며 일침을 가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정준호는 둘째 임신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이날 “둘째가 딸이라면 예빈이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정준호에 이어 윤세아 역시 극중 쌍둥이 아들 조병규-김동희에게 깜짝 전화 연결로 응원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고. 이 가운데 윤세아는 “드라마 속 노승혜 안에 윤세아는 하나도 없다. 나와 완전히 다르다”며 캐릭터 비하인드까지 덧붙여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전언. 이에 윤세아가 직접 들려 줄 드라마 비하인드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조병규는 “다른 작품에서 윤세아 선배님과 상대역으로 만나고 싶다”는 폭탄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엄마 역할을 하기엔 너무 아름다우시다”면서 윤세아와 함께 찍고 싶은 시나리오까지 즉석에서 구상하는 열의를 보였다. 하지만 조병규는 뜻밖의 캐릭터 설정으로 현장을 웃음으로 뒤흔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그 전말에 관심이 높아진다. 31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병규, 김보라와 열애설 해명 ‘SKY 캐슬’ 메이킹 보니 ‘손을 덥썩?’

    조병규, 김보라와 열애설 해명 ‘SKY 캐슬’ 메이킹 보니 ‘손을 덥썩?’

    배우 조병규가 김보라와 열애설을 해명했다.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호흡을 맞춘 조병규 김보라가 KBS2TV ‘해피투게더4(해투4)’에 나란히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전현무는 “보라 씨하고 병규 씨 열애설이 있었어요?”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맞아요”라고 답했다. 조세호가 “되게 조심스러운 질문이라서..”라고 말하자 조병규는 “내가 얘기해, 누나가 얘기할래?”라고 상남자 면모를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보라와 조병규의 열애설은 지난 2일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메이킹 영상이 공개된 후 불거졌다. 당시 영상에서 조병규가 김보라의 손을 잡으려고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뭔가 있는 것 같다”며 열애설을 제기한 것. 이에 조병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보라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조병규는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거 이야기해드리겠다. 연애 안 합니다. 아시겠죠. 진짜에요”라며 부인했다. 김보라도 최근 인터뷰를 통해 “그때 캐슬에 입성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이들과 번호도 없던 사이였다. 이렇게 엮일 수 있구나 신기했다”고 열애설이 사실무근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오는 31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에는 조병규 김보라를 비롯해 ‘SKY 캐슬’에 출연 중인 김혜윤, 찬희, 김동희, 이지원이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병규, 이선균 성대모사 완벽 소화에 ‘스튜디오 초토화’

    조병규, 이선균 성대모사 완벽 소화에 ‘스튜디오 초토화’

    ‘SKY 캐슬’ 조병규가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개인기를 공개하는 모습이 선공개돼 화제다. 29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측은 “해투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오는 2월 1일 방송분에 출연하는 JTBC ‘SKY 캐슬’ 배우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 가운데 조병규가 성대모사 개인기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조병규는 그룹 빅뱅의 멤버 탑 목소리를 완벽 모사하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이어 조병규는 배우 이선균의 성대모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그는 이선균 특유의 목소리 톤과 발음을 완벽 모사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오는 2월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김보라 조병규 열애설 질문에 “내가 얘기해, 누나가 할래?”

    ‘해투4’ 김보라 조병규 열애설 질문에 “내가 얘기해, 누나가 할래?”

    배우 조병규가 김보라와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9일 선공개 된 KBS2 ‘해피투게더4’ 예고편에서는 김보라, 조병규 두 사람이 열애설을 해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라와 조병규는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김혜나와 차기준을 연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MC 전현무는 “보라 씨하고 병규 씨 열애설이 있었어요?”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맞아요”라고 답했다. 조세호가 “되게 조심스러운 질문이라서..”라고 말하자 조병규는 “내가 얘기해, 누나가 얘기할래?”라고 상남자 면모를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조병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보라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조병규는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거 이야기해드리겠다. 연애 안 합니다. 아시겠죠. 진짜에요”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에는 ‘SKY 캐슬’에 출연 중인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광장] ‘더불어한국당’의 이해충돌/박현갑 논설위원

    [서울광장] ‘더불어한국당’의 이해충돌/박현갑 논설위원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이어 자유한국당의 장제원, 송언석 의원의 의정활동이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의무에 위배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뜨겁다. 장 의원은 형이 총장으로 있는 대학이 포함된 역량강화대학 재정지원 확대를 촉구해 논란에 휩싸였다. 송 의원은 가족 명의로 구입한 김천역 인근 상가 건물이 있는 상태에서 남부내륙철도 분기점을 김천역으로 하자고 주장, 이해충돌 위반 아니냐는 눈총을 받고 있다. 여당은 손 의원의 투기 의혹에 처음에는 ‘문화재를 사랑한 게 무슨 문제냐’며 옹호하다 야당 의원의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지자 손 의원도 잘못했다며 모든 국회의원 이해충돌 시비를 가리자는 전수조사 방안을 들고나왔다. 야당은 사실관계를 조사하겠다고 하면서도 손 의원의 범죄행위를 가리려는 물타기라고 여당을 비판한다. 물타기 맞다. 똥 묻은 개는 옹호하면서 겨 묻은 개 욕한다는 비아냥이 나온다. 살인자가 절도범 신고하는 것이나 비슷하다는 반응도 나왔다. 여당이 손 의원의 국회 상임위 간사직 박탈과 다른 상임위 배정 및 윤리위 고발 이후, 그리고 야당 의원의 의혹이 제기되기 전에 전수조사를 하자고 했다면 그 진정성을 인정받았을 게다. 국민 눈에는 차떼기 원조로 인식되는 야당도 그 나물에 그 밥이요, 도긴개긴이다. ‘더불어한국당’, ‘적폐커플’이라는 비아냥이 절로 나온다. 국회의원의 각종 혜택을 없애고, 숫자도 줄이라는 비판이 달리 나오는 게 아니다. 이해충돌 방지 조항은 공직자가 직무상 권한을 남용해 자신이나 가족이 인·허가, 계약, 채용 등의 과정에서 이익을 보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당초 김영란법에 포함됐다가 포괄적이고 모호하다는 이유로 빠졌다. 국회의원은 저마다 입법기관으로 의정활동의 포괄성을 감안하면 의정활동과 이해충돌 여부를 두부모 자르듯 규정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하나 둘 나오는 이해충돌 사례를 보면 이번에 입법 보완을 하지 않으면 분탕질만 늘어날 게다. 직위를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얻었거나 윤리적 문제가 불거진 의원들의 차기 총선 불출마 선언, 재산 기부 등 책임 있는 행동을 기대하는 것은 언감생심 아닌가. 여당 주장대로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서의 이해충돌 여부를 전수조사 해 보자. 야당도 손해 볼 게 없는 일이다. 지역구 국회의원이 지역구에 부동산 하나 없는 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지역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지 않으면 그 또한 직무유기로 비판받을 일 아닌가. 장·차관이나 자치단체장도 구체적인 이해충돌 방지 의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핵심 정보를 토대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정책을 수립하거나, 각종 인·허가권을 토대로 사익을 추구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아쉬운 점은 이해충돌 양태가 정치권뿐만 아니라 언론이나 노조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있다는 점이다. 손석희 앵커가 지난 24일 JTBC 방송에서 뉴스 시작 전 자신이 연루된 폭행 의혹 사건을 언급한 것은 이해충돌 논란감이다. 방송이라는 공공재를 자기 입장을 변호하는 사유재로 활용한 것은 이해충돌 위반 소지가 있다. 언론사 대표는 공인이다. 아무런 언급도 없이 뉴스를 진행하는 게 적절했느냐는 반문이 있을 수 있지만 해명은 보도자료로 대체하면 그만이었다. 노조는 어떤가? 국내 일부 대기업 노조에서 관행처럼 해 온 노조원 자녀 고용세습 논란은 자기 자식의 이익을 노동자 계급의 이익보다 우선시해서다. 카를 마르크스가 주장하는 진정한 계급의식이 없는 것이다. 3년 전 촛불을 든 이유를 되짚을 때다. 촛불 민심의 목적은 부정비리 청산이자 공직사회의 ‘선공후사’ 가치 추구였다. 이를 위해 정권교체라는 목표가 제시됐을 뿐이다. 여당이 국민이 공감할 수 없는 구태의연한 오리발 내밀기나 물타기 주장만 한다면 전 정권과 뭐가 다르냐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중국 전국시대 말기 사상가인 한비자의 행적을 담은 책에 이런 대목이 있다. 굴비를 끔찍이도 좋아하는 재상이 있었다. 하루는 굴비가 한두 마리도 아니고 엄청난 상자로 들어온다. 재상은 바로 하인에게 그 굴비 상자들을 돌려보내라고 한다. 의아한 하인이 그 이유를 묻자 “나는 굴비가 싫어서가 아니라 오랫동안 굴비를 즐기면서 먹기 위해서 돌려보낸다”고 답한다. 굴비라는 뇌물을 먹고 잘리는 것보다 재상 월급으로도 오랫동안 굴비를 즐기고 싶다는 것이다. 부자로 살 것인가, 부자로 죽을 것인가. 자문해 볼 일이다. eagleduo@seoul.co.kr
  • JTBC “손석희-안나경 동승자 소문, 가짜뉴스…법적대응”

    JTBC “손석희-안나경 동승자 소문, 가짜뉴스…법적대응”

    JTBC가 손석희 대표이사와 안나경 아나운서 간 각종 소문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안나경 앵커에 대한 각종 소문은 모두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가짜뉴스로 명백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JTBC는 현재까지 작성되고 유포된 근거 없는 SNS 글과 일부 매체의 기사를 수집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을 작성하고 유통하는 모든 개인과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프리랜서 기자 김모 씨는 손석희 대표이사가 과거 접촉사고 당시 여성 동승자와 함께 있었으며, 이에 관한 기사화를 무마하기 위해 자신에게 JTBC 채용을 제안했으며 폭행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여성 동승자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항간에는 해당 인물이 안나경 아나운서라는 소문이 돌았다. 손 대표는 김씨의 이러한 주장에 “김씨가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협박한 것이 이번 사안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손 대표이사는 김씨의 주장이 모두 사실무근이며 동승자 존재 역시 부인했다. 이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는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JTBC 측 “안나경 관련 악의적 가짜뉴스, 법적 대응할 것” [공식]

    JTBC 측 “안나경 관련 악의적 가짜뉴스, 법적 대응할 것” [공식]

    JTBC 측이 안나경 아나운서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9일 JTBC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안나경 앵커에 대한 각종 소문은 모두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며 “이와 관련된 내용을 작성하고 유통하는 모든 개인과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JTBC 공식입장 전문. JTBC 안나경 앵커 관련 악의적인 가짜뉴스에 대한 JTBC 입장을 밝힙니다. 현재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안나경 앵커에 대한 각종 소문은 모두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가짜뉴스입니다.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에 해당합니다. JTBC는 현재까지 작성되고 유포된 근거없는 SNS 글과 일부 매체의 기사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작성하고 유통하는 모든 개인과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힙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돌룸’ 신화·비투비·레드벨벳 미방송분 공개..차렷댄스 성공?

    ‘아이돌룸’ 신화·비투비·레드벨벳 미방송분 공개..차렷댄스 성공?

    ‘아이돌룸’에 출연했던 신화, 비투비, 레드벨벳의 미방송분 영상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은 겨울방학 특집으로 꾸며진다. 신화, 비투비, 위너, 레드벨벳, 세븐틴, NCT 127, 아이즈원 등 ‘아이돌룸’에 함께했던 아이돌들의 시간관계상 전파를 타지 못했던 매력 넘치는 영상이 전격 공개된다. 먼저 신화, 비투비, 레드벨벳의 방송 초기에 만들어진 댄스 코너로 팔을 사용하지 않고 다리로만 안무를 춰야하는 ‘차렷댄스’ 도전기가 공개됐다. 아이돌의 군무는 시원하고 화려한 팔 동작이 포인트가 되는 만큼, 팔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일. 여태껏 차렷댄스에 도전했던 아이돌 모두가 대 혼란을 일으키며 기존의 칼군무는 온데간데없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신화, 비투비, 레드벨벳의 차렷댄스 역시 끊임없이 터지는 멤버들의 웃음은 물론, 이제까지 그들에게서 볼 수 없던 신개념 군무가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들 중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차렷댄스에 완벽히 성공한 팀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즈원의 ‘한국어 신조어’ 배우기, ‘한국어 스피드 퀴즈’ 현장과 위너의 ‘운동돌’ 도전기 등이 전파를 탄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2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 ♥ 김유정과 이별 후 닥친 시련 ‘예기치 못한 사고’

    ‘일뜨청’ 윤균상, ♥ 김유정과 이별 후 닥친 시련 ‘예기치 못한 사고’

    ‘일뜨청’ 윤균상을 향한 김유정의 뜨거운 눈물이 포착됐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 측은 15회 방송을 앞둔 29일, 가슴 아픈 이별 후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의식을 잃은 장선결(윤균상 분)과 그를 보며 오열하는 길오솔(김유정 분)의 모습을 공개해 슬픈 전개를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 오돌(이도현 분)이 징계위원회에서 부당한 결과를 받게 된 가운데, 오솔과 가족들은 선결이 AG그룹의 외손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큰 충격에 빠졌다. 오솔의 엄마를 죽음으로 내몬 것도 모자라, 오돌의 인생까지 망치려 드는 AG그룹과 차회장(안석환 분)의 음모에 공태(김원해 분)는 “왜 하필이면 네 엄마 죽인 원수 같은 집안 핏줄이냐”며 원망했다. 결국 오솔은 선결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이유도 모른 채 이별을 맞은 선결과 그를 뿌리치고 돌아선 오솔의 폭풍 오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리게 했다. 그런 가운데 선결에게 예기치 못한 사고가 찾아온다. 이별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의식불명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온 선결의 충격적인 모습은 안타까움과 함께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솔을 붙잡기 위해 찾아간 곳에서 다시 차가운 외면을 당한 선결. 그가 겪었을 실연의 상처를 짐작게 하기에 더욱 애처롭다. 선결을 바라보며 오열하는 오솔의 모습도 공개돼 슬픔을 증폭한다.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로 선결을 밀어낸 후, 의식불명 상태로 그를 마주한 오솔의 눈물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엉켜 있다. 사고 후 여러 날 동안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듯한 오솔의 애틋하고 아련한 눈빛이 마음을 울리며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이어질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29일) 방송되는 15회에서는 AG그룹과 오솔의 관계를 알게 된 선결이 오솔을 향한 죄책감과 이별의 후유증으로 점점 더 위태롭게 변해가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극한다. 마지막까지 거듭되는 위기와 시련을 맞은 ‘솔결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선결과 오솔 사이에 얽힌 슬픈 과거와 악연이 밝혀지며 ‘솔결커플’이 애틋한 이별의 순간을 맞았다. 오솔에 이어 선결까지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며 두 사람이 어떤 선택으로 관계의 변화를 불러올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일뜨청’은 2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원책 “손석희, 솔직히 털어놓으면 대부분 이해해줄 것”

    전원책 “손석희, 솔직히 털어놓으면 대부분 이해해줄 것”

    최근 프리랜서 기자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손석희 JTBC 대표이사와 관련, 전원책 변호사가 “솔직히 털어놓으면 대부분 이해해줄 것”이라고 논평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1TV 시사토크쇼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사실 누구나 명성만큼 추악하고 털면 다 털린다”면서 “정황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에겐 먼지가 있는 법이다. 손석희 대표이사가 솔직히 털어놓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이해를 해 준다. 왜냐면 자기도 그 비슷한 동일한 먼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대화하면서 녹음하고 녹화합니까? 녹화, 녹음이 공개되는 것은 정상적인 대화가 아니라고 본다”라면서 “의도적인 대화, 의도적인 녹음이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우리 사회의 관음증 문제”라면서 “언론이 선정적인 태도에 같이 넘어가서 그걸 보도를 하고 박수를 치고 하느냐. 관음증을 자극하는 이런 행위들에 대해서 우리가 관대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날 ‘오늘밤 김제동’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4.4%를 기록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손석희 대표측, 동승자 관련 ‘소문 유포’도 법적 대응

    손석희 대표측, 동승자 관련 ‘소문 유포’도 법적 대응

    경찰이 손석희 JTBC 대표의 출석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가운데 손 대표 측이 이번 사안을 둘러싼 루머 유포자와 이를 사실로 전달하는 매체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9일 손 대표 측에 따르면 손 대표는 최근 “2017년 접촉사고 당시 동승자가 있었다는 주장과 일부 보도는 명백한 허위”라며 “이를 증명할 근거도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을 의도적으로 ‘손석희 흠집내기’로 몰고 가며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의도”라고 지적했다. 손 대표 측은 이어 이번 사안을 둘러싼 모든 루머 작성자와 유포자, 이를 사실로 전하는 매체를 추가로 고소할 방침이다. 경찰은 손 대표를 조사한 뒤 폭행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기자 김모(49)씨도 추가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경찰은 김씨로부터 이메일을 통해 피해 진술서를 받았다. 손 대표가 김씨를 공갈미수·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은 이르면 이번 주 검찰로부터 경찰에 수사지휘가 내려올 전망이다. 경찰은 고소 사건을 폭행 사건과 병합해 수사할 계획이다. 김씨는 “손 대표가 연루된 교통사고 제보를 취재하던 중 손 대표가 기사화를 막고 나를 회유하려고 JTBC 기자직 채용을 제안했다”며 “제안을 거절하자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손 대표는 “김씨가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협박한 것이 이번 사안의 본질”이라고 반박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뛰어난 입지에 안정성까지…‘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 3차 조합원 모집

    뛰어난 입지에 안정성까지…‘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 3차 조합원 모집

    정부의 강도높은 부동산 규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투기 열풍은 어느정도 잠재워진 듯 하지만 그에따른 부작용으로 심각한 양극화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 ‘풍선효과’로 지방과 수도권에 수요자들이 급격히 줄면서 집값이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투자가치가 높은 서울 등 일부지역은 청약자들이 줄을 서는 상황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입지여건, 투자가치 등을 꼼꼼하게 살펴 안정성을 더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이윤과 토지, 금융비용 등 각종 부대비용 절감으로 안정성만 확보되면 내 집 마련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우수한 입지여건에 안정성을 갖춘 ‘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이 1차와 2차분의 조합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차 조합원을 모집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은 작년 11월 23일 JTBC ‘알짜왕’ 53회에 ‘치솟는 서울의 집값, 탈출구는 이곳!’이라는 주제로 투자 조건을 만족시키는 알짜 단지로 소개된 바 있다. 해당 지역주택조합은 현대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선정됐으며, 업무 대행은 트라움 아파트 등 다양한 주거형 건축물을 공급한 부산의 중견 건설 업체인 ㈜한울종합건설&한울D&C가 맡았다. 단지 전용면적 59~84㎡ 총 47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원스톱 주거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은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교통특구로, 서울 진출입이 편리하다.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국철 1호선, 4호선 환승역 금정역이 가까울 뿐만 아니라 일반 버스 및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해 대중교통으로 여의도까지는 30분대, 강남권까지는 20분 대에 진·출입 가능하다. 또한 개인 차량 이용 시에는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평촌 IC 및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간 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지난 6일 국토교통부가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산업 기본계획’안을 발표해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진행에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월곶판교 복선전철은 수인선 신안산선과 연계돼 수도권 서남부 광역교통망의 한 축이 될 전망이다. 개통 뒤에는 급행열차를 타면 월곶에서 판교까지 3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아파트 단지 1.5KM 이내에 나눔초, 벌말초, 동안초, 민백초, 귀인초, 인덕원초, 평촌중, 귀인중, 부림중, 인덕원중, 부안중, 관양중, 인덕원고, 동안고, 관양고, 백영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3대 학원가인 평촌학원가 역시 아파트 인근에 위치해있어 학군도 우수하다. 편리한 쇼핑, 문화, 의료시설까지 갖춰 생활 인프라도 완벽하게 갖추었다. 단지에서 약 5분거리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성심병원 등이 위치해 있고 안양종합운동장, 실내빙상장, 학의천 수변공원, 안양시청, 안양패션아울렛 등이 근접해 있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여주기 위해 맘스테이션, 북카페, 작은 도서관, 키즈랜드 등 각종 커뮤니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은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맞물려 있어 투자가치와 전망이 좋다. 안양 호원지구 개발, 2030 안양도시기본계획, 4호선 인덕원역 복합환승역 개발, 월곶판교 복선전철 개통(2026년 개통예정) 등의 전망이 밝은 개발호재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은 인근 지역 대비 낮은 조합설립 인가가 확정되었으며, 조합설립 후 조합가입비를 납부하기 때문에 안정적이다. 사업인허가 과정 중 지구단위계획 및 건축심의 통과 등 공동주택 용지가 확정되어 토지확보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등 안정성까지 확보되었다. 평촌동 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은 입지 조건이 뛰어난 데다 공동주택 용지 확정 등 토지확보에 대한 리스크도 최소화되어 안정성까지 갖춘 상태”라며, “지역주택조합의 낮은 인가 확정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춰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평촌동 지역주택조합 관련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본지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제50회 한국기자상 수상

    본지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제50회 한국기자상 수상

    서울신문 탐사기획부가 지난해 8회에 걸쳐 연속 보도한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이 한국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서울신문의 한국기자상 수상은 ‘2017 대한민국 과로리포트-누가 김부장을 죽였나’에 이어 2년 연속이다.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배정근 숙명여대 교수)는 28일 제50회 한국기자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기획보도부문에는 서울신문 탐사기획부(유영규·임주형·이성원·신융아·이혜리 기자)의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을 선정했다. 우리 사회 가족 간병의 암울한 현실을 직시하고 사회적 해법을 찾아보려는 이 기사는 단순한 기사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은 바 있다.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은 연재 이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언론상을 휩쓸고 있다. 관훈클럽이 수여하는 ‘관훈언론상’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 등을 받았다. 이 밖에 취재보도부문에서는 MBC의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와 JTBC의 ‘안태근 성추행 사건 폭로 및 미투 운동’, 기획보도부문에서는 SBS의 ‘에버랜드의 수상한 땅 값 급등과 삼성 차명부동산’, 지역에서는 부산일보의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조계창 국제보도상’ 수상작에는 연합뉴스의 ‘프랑스 내 한국독립운동사 재발견’이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2월 21일(목)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서울공연예술고, 재학생 외부행사 동원…“성희롱도…”

    서울공연예술고, 재학생 외부행사 동원…“성희롱도…”

    수지, 혜리, 설리 등 유명 아이돌을 다수 배출해 명성을 얻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가 최근 감사에서 재학생을 부적절한 외부행사에 동원하고 일부 교원을 특혜 채용한 정황이 적발됐다고 JTBC가 28일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서울공연예술고는 최근 서울시교육청 감사에서 18건의 지적을 받았다. 지난해 학교에 채용된 교사 4명 가운데 1명은 교장의 자녀, 나머지 3명은 교장 가족의 지인들로 확인돼 특혜 채용이 의심됐다. 또 구로구청으로부터 최근 3년간 받은 1억 1000만원의 보조금을 유용한 정황도 포착됐다. 교장은 파면조치를 받았고 교장의 부인인 행정실장은 해임 처분을 받았다.학교 측은 군부대 공연 등 외부행사에 재학생을 강제 동원한 의혹도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외부행사에서 신체 접촉과 성희롱을 겪었거나 목격한 학생이 절반에 달했다고 JTBC는 전했다. 교장이 “다음에는 더 대중적인 걸로 섹시하게 하라”고 학생에게 요구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에 대해 교장은 JTBC와 인터뷰에서 강제적으로 동원하거나 선정적인 공연을 요구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놓치지 않을 거예요” ‘SKY 캐슬’ 윤세아♥염정아, 눈부신 미모

    “놓치지 않을 거예요” ‘SKY 캐슬’ 윤세아♥염정아, 눈부신 미모

    배우 윤세아가 염정아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세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정아 #윤세아 놓치지 않을 거예요. 정아언니 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염정아와 윤세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세아는 염정아의 손을 꼭 잡고 애정을 드러냈다. 윤세아 염정아는 신드롬적 인기를 끌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 부모들의 입시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2월 1일 대망의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부해’ 손담비 “와인 1일 1병, 다른 술도 30잔은 마셔”…‘술담비’ 등극

    ‘냉부해’ 손담비 “와인 1일 1병, 다른 술도 30잔은 마셔”…‘술담비’ 등극

    ‘냉부해’에서 손담비가 호탕한 ‘애주가’의 면모를 뽐낸다. 28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는 ‘댄싱퀸’ 손담비와 ‘제대한 예능 대세’ 광희가 출연해 활약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손담비는 “혼자 산 지 13년 째”라며 자취 냉장고를 공개했다. 그의 냉장고 속에는 맥주부터 와인, 보드카까지 다양한 종류의 술은 물론 화장품 사이에도 도수 높은 소주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담비는 “1일 1병 와인은 기본, 다른 술도 30잔은 마신다” “요리는 안 해도 뱅쇼는 만들어 먹는다”며 거침없는 주당 면모를 드러냈다. 연예계 알아주는 술꾼 안정환도 “손담비인지 술담비인지 모르겠다”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손담비의 냉장고에는 먹다 남은 배달음식부터 포장이 뜯어진 채 그대로 방치돼 있는 각종 식재료가 들어있어 요리를 해야 하는 셰프들의 걱정을 샀다. 그러나 냉장고 주인 손담비는 “먹으려다 귀찮아서 다시 넣어놨다”며 털털하게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애주가’ 손담비를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와인 안주 대결이 펼쳐졌다. 완성된 요리를 맛본 손담비는 크게 놀라며 “이건 진짜 굿 아이디어다” “흠잡을 데 없는 맛이다”라며 극찬해 승리를 거머쥘 셰프가 누구일 지 기대를 모았다. 손담비의 못 말리는 주량과 알코올이 가득한 냉장고는 28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KY 캐슬’ 염정아, 사복패션도 우아+럭셔리 “한서진 그 자체”

    ‘SKY 캐슬’ 염정아, 사복패션도 우아+럭셔리 “한서진 그 자체”

    서울 강남구에서 ‘예서 엄마’ 염정아가 포착됐다. 지난 26일 염정아가 JTBC ‘SKY 캐슬(스카이캐슬)’ 종방연에 참석한 가운데 멋스러운 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염정아는 우아한 사모님 ‘한서진’다운 럭셔리 패딩 패션을 선보였다. 풍성한 퍼 디테일과 여성스러운 쉐입이 돋보이는 다운재킷을 포인트로 세련미를 한껏 뽐낸 모습이다. 염정아가 선택한 다운재킷은 몽클레르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 부모들의 입시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2월 1일 금요일 밤 11시 대망의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경찰 “손석희 출석 일정 조율 중…피혐의자 신분”

    경찰 “손석희 출석 일정 조율 중…피혐의자 신분”

    손석희 JTBC 대표의 폭행 혐의를 내사 중인 경찰이 출석 일정을 손 대표와 조율 중이다. 서울 마포경찰서 측은 28일 “손 대표 측으로부터 ‘날짜를 정해서 알려주겠다’는 내용의 답변을 받았다”면서 “정확한 조사 날짜를 정하기 위해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폭행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기자 김모(49)씨도 손 대표를 조사한 뒤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경찰은 김씨로부터 이메일을 통해 피해 진술서를 받았다. 손 대표가 김씨를 공갈미수·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은 이르면 이번 주 검찰로부터 경찰에 수사 지휘가 내려올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고소 사건을 폭행 사건과 병합해 수사할 방침이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식 주점에서 손 대표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손 대표를 피혐의자 신분으로 내사 중이다. 김씨는 “손 대표가 연루된 교통사고 제보를 취재하던 중 손 대표가 기사화를 막고 나를 회유하려고 JTBC 기자직 채용을 제안했다”면서 “제안을 거절하자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SKY 캐슬’ 김병철, ‘닥터 프리즈너’ 주인공 캐스팅 “상승가도”

    ‘SKY 캐슬’ 김병철, ‘닥터 프리즈너’ 주인공 캐스팅 “상승가도”

    배우 김병철이 KBS2 새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JTBC ‘SKY 캐슬’에서 ‘야망의 화신’ 차민혁으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병철이 KBS2 새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곧 바로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학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김병철은 극 중 교도소 의료과장 선민식 역을 맡았다. 김병철이 연기하는 선민식은 엘리트 선민의식으로 가득 찬 내과 의사이자 재벌과 손을 잡고 권력을 가지려는, 비리로 인생을 살아온 인물.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의 등장으로 자신이 지켜온 왕국에 균열이 생기자 그를 견제하기 시작한다. 김병철은 나이제와 첨예한 대립을 이루는 선민식으로 분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 할 전망이다. 이에 김병철이 그려낼 선민식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일식 역을 맡아 코믹과 진지를 오가는 능청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데 이어 ‘SKY 캐슬’의 차민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김병철이 선민식에 어떤 색을 입혀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특히 사극부터 현대극, 판타지 등 장르를 불문,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던 김병철이기에 이번 작품에서도 탄탄한 연기 내공과 특유의 매력을 바탕으로 제 몸에 딱 맞는 연기로 선보일 것으로, 또 한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며 그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김병철의 합류로 극의 완성도를 높인 KBS2 ‘닥터 프리즈너’는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집필한 박계옥 작가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어셈블리’ 등을 연출한 황인혁 감독이 의기투합해 2019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기대작으로 올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첫 영화관 데이트 포착 “설렘X달달”

    ‘일뜨청’ 윤균상♥김유정, 첫 영화관 데이트 포착 “설렘X달달”

    ‘솔결커플’ 윤균상, 김유정의 더 심쿵하고 달달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14회 방송을 앞둔 28일, 핑크빛으로 물든 장선결(윤균상 분)과 길오솔(김유정 분)의 영화관 데이트를 현장을 공개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마침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선결과 오솔의 본격 연애가 시작됐다. 24시간 내내 함께하자 약속한 선결은 어느새 ‘길오솔 껌딱지’가 되어버렸다. 오솔과 함께하기 위해 택시와 버스 탑승에 도전하는가 하면, 오솔이 이끄는 한강 데이트도 따라나섰다. 물론 남들 다하는 평범한 데이트도 불결공포증을 가진 선결에게는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그럼에도 이제 막 시작된 연인답게 두 사람의 연애는 세상 풋풋하고 달달했다. 특히, 지난 방송 말미 두 사람이 나눈 진한 입맞춤은 역대급 ‘심쿵’ 엔딩을 장식하며 또 한 번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솔결커플’이 생애 첫 영화관 데이트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오솔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극장 데이트를 해보고 싶었다는 말을 무심결에 내뱉던 중, 이내 선결이 신경 쓰이는 듯 집에서 영화를 보자고 제안했다. 결국, 영화관 대신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하고 설레는 시간을 보낸 두 사람. 하지만 남들 다하는 평범한 데이트조차 함께해줄 수 없어 미안했던 선결이 오솔을 위해 특별히 용기 낸 것이다. 상상도 못 한 깜짝 데이트에 설렘 가득한 오솔의 눈빛과 만반의 준비를 마친 듯 자신만만한 선결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솔을 만난 후 조금씩 변화된 모습을 보여온 선결이 마침내 불결공포증을 완전히 극복한 것인지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평소와 달리 한산한 영화관과 유난히 ‘솔결커플’을 반기는 아르바이트생 3인방의 정체가 조금은 수상하다. 비록 완벽하진 않지만 오솔을 위해 무엇이든 다해주고 싶은 선결의 노력과 조력자들의 활약이 유쾌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다. 덕분에 텅 빈 상영관에서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 선결과 오솔. 하지만 영화보다 자연스레 서로에게 시선이 향하는 두 사람의 ‘꽁냥’ 모먼트는 보는 이들의 심장마저 간질인다. 영화에 집중한 선결을 바라보는 오솔, 또다시 영화에 집중한 오솔을 바라보는 선결의 꿀 떨어지는 눈빛은 시간 차 설렘을 어택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사랑하는 오솔을 위해 자신의 결벽증을 고치기로 마음먹은 선결의 노력과 변화가 설렘을 자극하는 한편, 선결이 AG그룹의 외손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울 전망. 또다시 위기를 맞은 ‘솔결로맨스’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사랑이라는 특별한 감정을 통해 평범한 남자가 되어가는 선결의 모습은 또 하나의 설렘 포인트”라고 밝히며 “오솔을 위해 용기 내는 선결의 도전과 변화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종영까지 단 3회 만을 남겨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4회는 오늘(28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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