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JSA
    2026-02-11
    검색기록 지우기
  • NFL
    2026-02-11
    검색기록 지우기
  • NASA
    2026-02-11
    검색기록 지우기
  • TF
    2026-02-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74
  • ‘컬투쇼’ 차태현, “엽기적인 그녀2” 북경 시사회 인증샷

    ‘컬투쇼’ 차태현, “엽기적인 그녀2” 북경 시사회 인증샷

    배우 차태현이 26일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영화 ‘엽기적인 그녀2’의 중국 시사회 인증샷이 공개됐다. 25일 배우 후지이 미나는 인스타그램에 “영화 “엽기적인그녀2”시사발표회를 위해 한달 만에 북경을 방문했습니다. 주연을 맡으셨던 차태현 오빠랑^^ “엽기적인그녀”는 15년전 작품인데, 이번 영화 현장에서 ‘견우씨’가 그대로 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차태현과 후지이 미나는 편안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낸 후지이 미나와 편안한 복장으로 친근한 매력을 자아내는 차태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동갑 같아 보이네요”, “영화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박 나시길!”, “후지이 미나 정말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태현과 후지이 미나가 함께 출연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2’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귀여움 가득 영상에 “Sorry”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귀여움 가득 영상에 “Sorry”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귀여움 가득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5일 박솔미는 인스타그램에 “sorry. Video by 단비. 셋트. 박솔미”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박솔미는 단정한 단발머리와 특유의 눈웃음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박솔미는 드라마 속 시크한 이미지와 달리 ‘예쁜짓’과 ‘꽃받침’ 율동으로 전에 없던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고 예쁘다”, “애기 엄마 맞나요”, “너무 상큼해서 아역배우인 줄”, “조들호 잘 보고 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솔미가 출연하는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기자 tjsahr@seoul.co.kr
  • “영화 ‘대결’ 열촬 중” 손은서, 오지호와 무주산골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영화 ‘대결’ 열촬 중” 손은서, 오지호와 무주산골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배우 손은서가 영화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손은서는 인스타그램에 “2016.4.24 영화 ‘대결’ 촬영 대기 중. 내 사랑 커피. 밤에 왜 이렇게 춥냐. 감기 걸릴 듯. 코 훌쩍 거리네. 영화 ‘대결’ 우린 열촬 중. 봄인 듯 봄 아닌. 일교차 대박”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손은서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청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브이자를 그리거나 커피 빨대를 입에 문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도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신 포스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이번 영화 대박나길 바랄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은서는 이날 배우 오지호와 함께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오지호와 손은서는 영화 ‘대결’(감독 신동엽)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첫 커버 촬영한 ‘감사 소년’ 박보검, “대중교통 포기 못해”

    첫 커버 촬영한 ‘감사 소년’ 박보검, “대중교통 포기 못해”

    배우 박보검이 생애 첫 커버 화보를 찍었다. 26일 공개된 화보 속에서 박보검은 편안하고 캐주얼한 컨셉으로 특유의 소년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선한 영향력의 배우’라는 수식어에 감사한다”라며 “앞으로도 선한 사람이자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절친 사이로 화제가 된 소속사 선배 배우 송중기에 대해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보며 많이 배웠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중기 형과 형제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반면 잇따른 사생활 노출에 대해서는 “직업 외의 것들을 많이들 궁금해하셔서 조금 어렵고 속상하다”라며 “그래도 ‘대중교통’만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라고 답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배우 박보검의 스페셜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오늘 발매되는 <더스타>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보검은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차기작으로 결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한고은, ‘고주망태 인형’ 동안 꿀피부 비결은 탄산수?

    냉장고를 부탁해 한고은, ‘고주망태 인형’ 동안 꿀피부 비결은 탄산수?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하는 한고은의 ‘동안 피부’ 비결이 살짝 공개됐다. 한고은은 지난 2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매혹적인 동안 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한고은은 몸매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간헐적 단식”을 꼽으며 “일주일에 24시간~36시간은 먹지 않고 액체로 된 것만 섭취한다”고 말했다. 또 한고은은 맥주로 가득 찬 냉장고를 공개하며 애주가임을 고백해 ‘고주망태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고은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마그마 탄산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한고은의 셀카 인증샷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한고은은 손에 든 탄산수병을 얼굴 가까이에 대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앞서 2013년 5월 한고은의 언니 한성원은 패션N ‘스위트룸5’에서 탄산수 세안을 동안 피부 관리법으로 꼽은 바 있다. 당시 한성원은 “세안할 때 따뜻한 물로 헹구고 탄산수로 마무리 하면 모공 속 미세먼지 제거에 탁월하다”며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밝혔다.  한편 한고은이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조보아 산발머리도 예쁘네 ‘몬스터’ 사이다 전개 예고

    조보아 산발머리도 예쁘네 ‘몬스터’ 사이다 전개 예고

    배우 조보아가 만신창이 몰골로 MBC 드라마 ‘몬스터’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조보아는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0시 #mbc #몬스터 사이다 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조보아는 대본을 들고 초점없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길게 늘어트린 산발머리와 눈 밑으로 짙게 번진 아이라인 자국이 시선을 끌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핵미모는 여전”, “몬스터 본방 사수할게요”, “몬스터 사이다 전개 기대합니다”, “육탄전 재밌게 잘 봤다”라며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조보아가 출연하는 MBC 드라마 ‘몬스터’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AOA 설현, ‘오리콘차트 1위’ 심쿵해 “감사해요”

    AOA 설현, ‘오리콘차트 1위’ 심쿵해 “감사해요”

    AOA 설현이 일본 오리콘차트 1위를 자축하며 감사를 표했다. 26일 설현은 인스타그램에 “오리콘차트 데일리 1위!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일본 오리콘차트 홈페이지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설현이 캡처한 지난 24일자 오리콘차트에서 AOA는 데일리 싱글부문 1위에 올랐다.  AOA는 네 번째 싱글 ‘사랑을 주세요(愛をちょうだい) feat. TAKANORI NISHIKAWA(T.M. Revolution)’ 발매 기념으로 일본 각지에서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개최했다.  특히 타이틀곡 ‘사랑을 주세요’는 일본 유명 솔로 뮤지션 T.M. 레볼루션이 피처링해 일본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설현! 축하해요”, “한국 신곡도 1위 가자”, “고생한 보람이 있어 좋네요”등의 댓글로 함께 축하했다. 한편 설현은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 출연중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슈가맨 유재석 “I.O.I ‘픽미’를 눈앞에서!” 열광 “입에 거품을 물었다”

    슈가맨 유재석 “I.O.I ‘픽미’를 눈앞에서!” 열광 “입에 거품을 물었다”

    ‘국민 MC’ 유재석이 걸그룹 I.O.I(아이오아이)에 열광했다.   11명 완전체의 I.O.I(아이오아이)가 첫 예능 출연작으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을 선택했다.  I.O.I는 ‘슈가맨’이 첫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입담과 화려한 퍼포먼스 등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슈가맨’ MC 유재석은 멤버들이 등장할 때마다 ‘갓세정’, ‘막내소미’ ‘센터유정’ 등을 외치며 진정한 ‘삼촌팬’임을 입증했다. 유재석은 앞서 여러 프로그램에서 프로듀스 101의 대표곡 ‘PICK ME(픽 미)’를 자주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I.O.I가 ‘PICK ME’ 무대를 선보이자 유재석은 “‘PICK ME’를 내 눈앞에서 보다니!”라며 감격에 겨워했다. 이에 ‘슈가맨’ MC 유희열은 “녹화장에 광적인 중년남성이 출연했다”라며 꼬집었고 김이나는 “입에 거품을 물었다”며 경멸하는 눈빛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I.O.I 완전체와 삼촌팬 유재석, 유희열이 함께하는 ‘슈가맨’은 오는 26일(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EN스타그램] ‘결혼계약’ 끝낸 유이, 후배 세븐틴 응원 “예쁘다 대박♡”

    [EN스타그램] ‘결혼계약’ 끝낸 유이, 후배 세븐틴 응원 “예쁘다 대박♡”

    지난 24일 종영한 MBC 드라마 ‘결혼계약’으로 연기력을 입증한 유이가 소속사 후배 챙기기에 나섰다. 25일 유이 인스타그램에는 “어쩜..뭘해도..사진을봐도..뮤비를봐도..영상을봐도..참..세븐틴은..예쁘다!!!♡(노래제목!!ㅎ)이번앨범도대박!!!ㅎ세븐틴화이팅!!!ㅎ #세븐틴#예쁘다#대박”이란 글과 함께 타이틀곡 ‘예쁘다’ 스트리밍 화면을 캡쳐한 사진이 올라왔다. 유이는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의 선배로, 후배의 신곡 발표를 적극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0시 세븐틴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러브&레터’(LOVE&LETTER)를 공개했다.  세븐틴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작사, 작곡부터 랩 메이킹, 안무, 프로듀싱까지 전반적인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아이오아이(I.O.I) 깜찍 메이킹 필름 공개, “광고 촬영 신나”

    아이오아이(I.O.I) 깜찍 메이킹 필름 공개, “광고 촬영 신나”

    아이오아이(I.O.I)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아이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오아이 이슬톡톡 CF Making! 상큼발랄한 소녀들 한시도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아이오아이 #IOI #이슬톡톡 #복숭아 #cf #세정 #나영 #청하 #임나영 #LimNayoung #김세정 #KimSejeong #김청하 #Kimchungha”란 글과 함께 영상 두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아이오아이 성인 멤버인 임나영(21), 김세정(20), 김청하(20)의 주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분홍색 복장을 맞춰 입은 세 멤버는 촬영 내내 활짝 웃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춤사위(?)로 생기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깜찍한 표정 연기를 이어가면서도 민망함에 몸 둘 바를 모르는 멤버들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아이오아이를 찍으며 흐뭇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제작진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한다 I.O.I”, “아재 세정 너무 귀엽다”, “언니들이 격하게 사랑한다”, “도연이도 얼른 커서 cf찍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아이오아이는 오는 5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이하루, 얼굴만큼 맘씨도 예뻐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이하루, 얼굴만큼 맘씨도 예뻐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타블로 강혜정 부부 딸 이하루가 팬들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25일 이하루는 인스타그램에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꼭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얼굴을 반 이상 덮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하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하늘하늘한 물방울 무늬 원피스를 입고 커다란 눈꽃 모양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패션 센스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하루는 어쩜 이렇게 숙녀같지”, “점점 더 예뻐진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하루도 황사 조심!”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루는 과거 아빠 타블로와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큐트? 섹시? “강소라 is 뭔들”

    큐트? 섹시? “강소라 is 뭔들”

    배우 강소라가 자신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콘렌즈 #airoptix 지면 사진 촬영중!”이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두 장의 사진 속에서 강소라는 머리를 한 쪽으로 높이 묶은 채 꽃받침 포즈와 귀여운 표정으로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다. 반면 그와 상반된 ‘섹시’ 컨셉의 사진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강소라는 굵게 웨이브한 머리를 길게 늘어트리고 어깨선을 드러낸 채 고혹적인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눈이 부신다”, “역시 여신 포스다”, “나도 저 렌즈 쓰면 언니처럼 되나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소라가 출연하는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굿미블 유인영, 김강우 이젠 본격 ‘어둠의 부부’?

    굿미블 유인영, 김강우 이젠 본격 ‘어둠의 부부’?

    배우 유인영과 김강우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25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마리 흑선재 어둠의 부부. #굿바이미스터블랙” 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유인영은 코끼리 무늬가 새겨진 부채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의자에 앉아있는 김강우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기대어 있다.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배우의 도도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이 검은 아우라(?)를 뿜어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흑부부 정말 잘 어울린다”, “본격 흑화 시작인가요”, “둘 다 눈빛이 장난아니다”, “그래도 예쁘고 잘생겼다”라며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이진욱, 문채원, 유인영, 김강우 주연의 MBC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박기량, 새 경찰 하복 입고 활짝 ‘예쁨 주의’

    박기량, 새 경찰 하복 입고 활짝 ‘예쁨 주의’

    치어리더 박기량이 새 경찰 하복을 입고 범죄 근철 홍보 활동에 나섰다. 22일 부산경찰은 공식 페이스북에 “박기량이 먼저 입은 새 경찰 하복. 그리고 계장님의 매너손.” 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박기량은 청록색 경찰 하복을 입고 활짝 웃고 있다. 특히 박기량의 어깨에는 손을 대지 얺고 어깨 동무를 한 부산 동래 경찰서 계장의 ‘매너손’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박기량은 부산 동래 경찰서의 4대 사회악 근절 및 5대 사회적 약자 보호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뭘 입어도 박기량”, “박순경님 예쁘십니다”,“계장님 귀여우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청은 지난해 10일 21일 경찰의 날 7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새롭게 디자인한 경찰 제복을 공개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김무성 괴담 ‘어부바의 저주’? 온라인서 화제

    김무성 괴담 ‘어부바의 저주’? 온라인서 화제

    지난 14일 총선 참패를 책임지고 대표직을 사퇴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 관한 괴담(?)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김 대표는 선거 유세 기간 동안 여러 새누리당 후보들을 찾아 이른바 ‘어부바 유세’를 펼쳤다. 김 대표는 후보들을 직접 업으며 ‘내가 업으면 당선된다’란 말을 자주 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김 대표가 ‘업어준’ 후보 상당수가 낙선하며 ‘김무성 어부바의 저주’라는 괴담까지 돌고 있다. 실제 김 대표가 ‘업은’ 16명의 총선 후보 중 김기선(원주 갑), 홍철호(김포 을) 후보를 제외한 14명의 후보가 낙선했다. 김 대표의 어부바 유세 후 낙선한 후보들은 다음과 같다. 왼쪽 위 부터 시계방향 순으로 김동식(김포 갑), 김용남(수원 병), 김종훈(강남 을), 김희정(연제구) 후보, 박종준(세종시), 변환봉(수정구), 손수조(사상구), 안효대(동구) 후보, 이강후(원주 을), 이준석(노원 병), 정미경(수원 무), 정준길(광진 을) 후보, 차명진(소사구), 한인수(금천구) 후보 등이다.한편 민경욱(연수 을) 당선자와 윤영석(양산 갑) 당선자 등 오히려 김 대표가 ‘업히는’ 어부바 유세를 했던 후보들은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괴담에 새누리당 관계자는 “어부바 유세는 김무성 대표가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던 후보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었다”며 “루머는 루머일 뿐 사실과는 거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태양의 후예’ 송혜교 “멋진 배우 멋진 사람 되겠다”…인스타그램에 종영 소감

    ‘태양의 후예’ 송혜교 “멋진 배우 멋진 사람 되겠다”…인스타그램에 종영 소감

    ‘송중기 신드롬’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은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막을 내린 가운데 주연 배우 송혜교가 15일 인스타그램에 “멋진배우 멋진사람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라는 종영 소감을 남겼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총선 D-1]아직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들 주목!…선거 정보의 모든 것

    [총선 D-1]아직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들 주목!…선거 정보의 모든 것

    #1. 서울 성북구의 직장인 박모(34)씨는 이틀 전 동대문구를 떠나 새로운 동네로 이사했다. 전에 살던 집에서 계약금 문제로 곤혹을 치렀던 터라 이삿짐 정리를 마치자마자 인근 주민센터를 찾아 전입신고부터 하고 확정일자까지 받았다. 이사와 회사 생활까지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 박씨. 차분한 마음으로 뉴스를 보다 보니 당장 내일이 4·13 총선이다. 평소 지지하던 정당이 있어 비례 투표 정당은 정했지만 지역 후보는 공약은커녕 누가 지역 후보인지조차 모른다.#2. 대학생 정모(20·여)씨는 올해 처음으로 투표한다. 소중한 첫 경험을 제대로 행사하겠다는 다짐으로 지역구 후보에 대한 뉴스도 챙겨보고, 선거 공보물도 꼼꼼히 읽어봤다. 그러나 보면 볼수록 어떤 정당과 후보가 내 성향에 맞는지 헷갈리기만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주변에는 아직도 지지 후보와 정당을 택하지 못한 유권자도 많다. 특정 후보와 정당에 대한 언론의 평가와 여론조사 결과도 제각각이다. 장밋빛 미래만 잔뜩 늘어놓은 선거 공보물엔 믿음이 안 간다. 이번 총선을 앞두고 이런 유권자들을 위한 ‘맞춤형 선거정보 앱(애플리케이션)’이 이미 경쟁적으로 출시됐다. 아직도 고민 중인 유권자들을 위해, 또 이미 마음을 굳힌 유권자들에게는 ‘확신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선거정보 제공 앱들을 소개한다.12일 현재 모바일 마켓에 출시된 ‘선거앱’으로는 ‘우리동네후보’, ‘모두의 국회’, ‘잇빌리지’, ‘2016선거’ 등이 있다. 이 앱들을 내려받으면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전국 지역구별 후보의 약력, 재산, 전과 등 세세한 신상 정보는 물론 공약과 해당 후보와 관련한 언론 기사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또 각 후보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남기거나 원하는 정책과 공약을 제시할 수도 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권자의 ‘정치 성향’을 파악해주는 앱 서비스도 있다. 지난달 30일 서비스를 시작한 ‘핑코리아’ 앱은 이용자와 정당·정치인 간 궁합을 분석해준다. 정치, 외교,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의 정책을 중심으로 한 설문을 통해 특정 정당·정치인과의 일치도를 수치나 시각적 자료로 제시한다.국외에서는 이런 선거 정보 서비스 앱(VAA, Voter Advisory Application) 활용이 보편적이다. 대표적으로 독일(1300만 이용), 네덜란드(490만), 영국(180만) 등이 있다. 이 앱들은 선거 정보 외에 수시로 바뀌는 정책이나 의안을 분석하는 일종의 법률·정치 자문 역할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맥도날드 광고에 日네티즌 뿔났다 “한국식 인사 불쾌”

    맥도날드 광고에 日네티즌 뿔났다 “한국식 인사 불쾌”

    일본 광고 속 맥도날드 점원의 태도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9일(현지시간) 일본 온라인매체 로켓뉴스24에 따르면 일본 맥도날드 광고 영상 속 점원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가 된 영상에서 맥도날드 점원은 손님에게 두 손을 모으고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다. 이를 본 일본 네티즌들은 “공수식 인사는 우리(일본)식 인사가 아니다”, “맥도날드가 우리에게 싸움을 걸고 있다”, “이제 맥도날드는 일본에서 끝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 중 일부는 맥도날드 불매 운동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손님에게 공손하고 친절한 것도 문제가 되냐”, ”민족주의적인 발상이다” 등 맥도날드를 옹호하기도 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일본 맥도날드 측은 “광고를 삭제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한편 이 같은 일본 내 ‘혐한 기류’는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일본 경찰이 혐한 시위에 항의하는 시민의 목을 조르는 영상이 국내에 공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우리 아빠가 ‘위너’? “아이들 외로움 공감...친구 되고파”

    우리 아빠가 ‘위너’? “아이들 외로움 공감...친구 되고파”

    인기 아이돌 그룹 위너(WINNER) 멤버들이 외로웠던 어린 시절을 고백하며 ‘반달친구’ 촬영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7일 공개된 JTBC ‘반달친구’ 4차 티저 영상에는 기존 티저 영상에서 볼 수 없었던 위너 멤버들의 진지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위너는 부모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각자의 어린 시절에 대해 담담히 털어놨다. 위너 멤버 남태현은 “엄마는 항상 일을 가셔서 대부분의 시간을 할머니와 보냈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어머니와 둘이 살았지만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승훈과 김진우는 생계를 위해 오랫동안 집을 비웠던 아버지와의 추억이 거의 없다고 고백했다. 이어 멤버들은 “벌써부터 헤어질 때의 슬픔이 예상된다”며 “여기 오는 친구들은 그런 빈자리와 허전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8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반달친구’는 ‘100% 사전제작’된다. ‘반달친구’ 관계자는 “오늘(8일) ‘반달친구’의 마지막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지난 보름간의 촬영 분량을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며 추가 촬영은 없을 것”이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해외 촬영 없이 국내에서 촬영되는 예능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하루, 또는 이틀 정도 녹화를 진행한다. 반면 ‘반달친구’ 제작진은 지난달 21일부터 3주간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촬영을 진행했다. 제작진은 “위너와 출연하는 아이들의 진정성 있는 교감을 위해선 일정시간 꾸준히 함께 생활을 해야한다고 판단해 100% 사전 촬영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반달친구’는 ‘아이돌’ 위너와 4~7세 ‘아이들’이 우정을 키워가는 보름 동안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3일 오후 9시 40분 JT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전교 1등’ 여고생, 서울대 대신 은행원 택한 이유는?

    ‘전교 1등’ 여고생, 서울대 대신 은행원 택한 이유는?

    서울대 진학 대신 은행 취업을 택한 여고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5일 TBC 보도에 따르면 올해 대구 경덕여자고등학교를 수석 졸업한 이지민 씨는 서울대 입학도 충분히 가능한 성적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대학 진학 대신 은행 입사를 택했다.“백 원짜리로 바꿔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신입 행원’배지를 단 앳된 얼굴의 이씨는 “대학을 갔더라도 4년 후 은행원이 됐을 것”이라며 “지름길이 있는데 굳이 돌아서 가야하나란 생각을 했다”고 당찬 소신을 밝혔다.학교 측은 “(이지민 씨가) 은행 고졸 입사를 결정할 당시 전교 1등 학생이 대학 진학을 않겠다는데 당황했지만, 자신의 선택에 대해 뚜렷한 계획을 세운 이씨를 믿고 존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고객의 기억에 남는 은행원’을 최대 목표로 세웠다는 이씨는 “제 생각과 행동이 정답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남들이 다 하는 것이 정답이란 보장도 없다”며 “자기 주관이 확고하고 생각이 뚜렷하다면 그 길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실제 이씨처럼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고교 졸업 후 곧바로 취업 전선에 나서는 학생, 이른바 ‘대포생(대학 진학 포기 학생)’이 늘고 있다. 교육통계연구센터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0년 전국 고교 졸업생 63만3539명 중 진학생은 47만7384명(75.4%)로 15만6155명이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이를 2015년(61만5462명 중 43만5650명 진학, 70.8%)과 비교하면 ‘대포생’ 비율이 24.6%(2010년)에서 29.2%(2015년)로 약 4.6%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반면 2010년에서 2015년 사이 고교 졸업 직후 취업한 학생은 3만4182명(2010년)에서 6만1370명(2015년)으로 약 4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