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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문화여행 홈페이지 구경오세요

    “방학 중인 아이와 함께 조상의 위대한 기록문화를 찾아보세요.” 국가기록원은 ‘역사가 살아 숨쉬는 기록문화여행 홈페이지(http://www.archives.go.kr/tour)’를 구축, 14일부터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록원이 보존, 관리하고 있는 각종 국가문서를 소개하고 조상들이 남긴 우수한 기록문화유산을 자라나는 세대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홈페이지에서는 기록문화 유적지, 세계기록유산, 각종 기록물 전시관 등을 연계한 테마별·권역별 관광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또 각 관광지의 위치·교통·숙박·먹을거리 등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테마별 추천코스에서는 15개의 관광지를 고인쇄 기록문화, 한국의 세계기록유산, 분야별 기록이라는 3가지 테마로 구분해 주요 기록물은 물론 기록물 소장처 등에 대한 관람정보를 소개한다. 권역별 추천코스에서는 15개의 관광지와 인접한 42개 주변관광지를 서울·경기, 충청, 전라, 영남권역으로 구분해 각 지역별 여행안내를 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박진희-엄지원-왕빛나 ‘3인3색’ 매력대결

    박진희-엄지원-왕빛나 ‘3인3색’ 매력대결

    박진희, 엄지원, 왕빛나가 MBC 새 수목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하 ‘아결녀’)에서 ‘3인3색’ 의 매력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14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아결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지만 모두 시원찮아 고민하며 풀어나가는 30대 싱글녀로 분한 소감을 밝혔다. 극중 방송기자 이신영 역을 맡은 박진희는 “(신영은)일에 있어서는 독종이고 머슴같은 면이 있지만 연애 경험이 별로 없어 사랑에 있어서는 잼뱅이” 라면서 “극중 띠동갑인 김범(하민재 역)이 연기내공이 있어 호흡이 100~120프로 맞는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7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엄지원은 극중 한영 동시통역사 정다정 역을 맡았다. 엄지원은 “(다정은)일에선 완벽하고 빈틈없지만 실제론 좌충우돌에 러블리한 주사녀” 라면서 “‘추노’ 에서 노출신이 많던데 곧 란제리룩을 선보이겠다.” 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실제론 가장 어리지만 이미 결혼에 골인한 왕빛나는 작업의 달인이자 파티의 여왕인 김부기로 분했다. 왕빛나는 “다시 처녀로 살게 해주신 김유식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면서 “10년동안 사귀던 애인과 파혼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소중한지 깨달아가는 역할” 이라고 부기역을 소개했다. 또 “사랑은 ‘필’ 인 것 같다.” 며 “정말 앞뒤 안재고 가슴으로 느껴지는 대로 만나고 사랑하고 결혼하는게 제일 좋아 연기도 ‘필’ 대로 하고 있다.” 고 밝히기도 했다. 이들 싱글 ‘3인방’ 의 당초 극중 나이는 36살. 하지만 연출을 맡은 김민식PD는 배우들이 너무 젊고 예뻐 무리가 있다고 판단, 34살로 나이를 낮췄다. 캐릭터를 차별화하는데도 고심했다고. 극중 박진희가 눈밭의 그물망에 포획당하고 엄지원이 물벼락을 맞는 등 싱글녀 ‘3인방’ 의 좌충우돌 인생이야기는 오는 20일 9시 55분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이규하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결녀’의 반격… ‘추노’ 쫓는 ‘추격자’ 되나

    ‘아결녀’의 반격… ‘추노’ 쫓는 ‘추격자’ 되나

    “추노가 조선시대 추격자라면 우리는 그 추노를 쫓는 추격자가 되겠다.” MBC 새 수목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이하 아결녀)의 연출을 맡은 김민식PD는 14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KBS ‘추노’ 와 수목안방극장에서 맞붙게 되는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김민식PD는 “아침에 ‘추노’ 시청률을 보곤 후달렸다.” 며 “‘아결녀’ 를 연출하게 되리라고 생각지 못해 (추노가)경쟁작이 될지 몰랐다. 출발선에 막 들어섰는데 옆 주자는 한창 앞에서 달려가는 것 같아 긴장이 되는 것도 사실” 이라는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긴장되는 속내와 함께 작품에 대한 자신감도 나타냈다. ‘추노’ 에게는 ‘추노’ 의 몫이 ‘아결녀’ 에게는 ‘아결녀’ 의 몫이 있다는 것. 30대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사실적이고 유쾌하게 그려 남성중심의 ‘액션사극’ ‘추노’ 를 거세게 추격한다는 계산이다. 이에 대해 김PD는 “대본이 너무 재밌고 남녀배우도 대중성이 있다.” 며 “대본과 배우를 살리면 시청자들이 아결녀를 찾아줄 것.” 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30대 싱글녀 신영(박진희 분), 다정(엄지원 분), 부기(왕빛나 분)의 심리와 일과 결혼, 사랑에 대해 깨우쳐가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려낼 ‘아직 결혼하고 싶은 여자’ 는 오는 20일 밤 9시 55분에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이규하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승헌·소녀시대, 문화부장관 표창

    송승헌·소녀시대, 문화부장관 표창

    배우 송승헌과 걸그룹 소녀시대가 13일 서울 상암동 콘텐츠진흥원에서 개최되는 콘텐츠산업계 신년인사회에서 문화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한 관계자는 14일 서울신문NTN 과의 전화에서 “ ‘소녀시대’는 지난 해 활발한 활동으로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면서 “동남아권에서도 그 파워를 맹렬히 떨쳤다” 고 선정동기를 밝혔다. 소녀시대는 ‘Gee’, ‘소원을 말해봐’ 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다. 그 결과 전 연령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으면서 각종 음악 순위 차트를 석권했다. 또한 ‘태국 파타야 뮤직페스티벌’ 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고 태국, 대만, 필리핀 등 각종 해외 음악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해 해외에서도 그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송승헌은 한류스타로서 이미 그 자질을 검증받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승헌은 일본, 중국, 동남아 등의 두터운 팬층을 기반으로 드라마 ‘에덴의 동쪽’ 을 통해 송승헌 효과를 확실히 보여줬다. 일본 후지TV가 국내 방영 전 ‘에덴의 동쪽’ 을 구매하고 후에 8개국에서 방영돼 한동안 주춤했던 한류열풍을 다시 불러일으킨 것. 또 지난 12월 기획단계부터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4대천왕(송승헌, 이병헌, 장동건, 원빈) 팬미팅에 참석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일본 도쿄시내 도쿄돔에서 열렸던 이 팬미팅에는 3만여명의 팬들이 참석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을 비롯해 나경원, 전병헌, 이경재, 진성호 의원 등 정·관계 인사 등 콘텐츠 산업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콘텐츠 산업계의 화합 도모와 콘텐츠산업 강국을 향한 콘텐츠 산업인의 결의를 다졌다는 평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세경 피아노 연주에 가슴 ‘먹먹’

    ‘지붕킥’ 세경 피아노 연주에 가슴 ‘먹먹’

    세경(신세경 분)이 준혁(윤시윤 분)에게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선물했다. 13일 MBC 인기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세경(신세경 분)은 생일을 맞이한 준혁(윤시윤)을 위해 악기 상점에서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 를 연주했다. 영화관 데이트 약속을 지키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전한 것. 그런 세경의 모습을 본 준혁의 눈에 눈물이 맺히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세경의 피아노 연주에 가슴이 아팠다” “세경이 첫사랑을 끝내고 준혁과 새로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다” “준혁, 세경 커플을 빨리 이어달라” 는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가슴을 적시는 피아노 연주는 세경의 상처받은 마음에서 비롯됐다. 영화관에 가기 전 병원에 들른 세경이 지훈(최다니엘 분)이 동료 의사에게 “우리 집에서 가정부를 하는 불쌍한 애” 라고 하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된 것. 상처받은 세경은 눈물을 흘리며 병원을 나섰고 충격에 지훈이 선물한 목도리도 잃어버렸다. 설상가상으로 목도리를 찾아 헤매다가 준혁과의 영화관 데이트 약속도 지키지 못했다. 세경은 마침 늦는 세경이 길을 헤맬까 걱정돼 나선 준혁과 마주쳐 악기 상점에 가게 됐다. 한편, 이날 ‘지붕킥‘ 은 26.4%(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나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라이벌 CF대전⑤] 라이징★: 김현중vs이민호

    [2010 라이벌 CF대전⑤] 라이징★: 김현중vs이민호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인 스타와 광고. 광고는 스타들의 인기와 이미지를 가장 극명하게 반영한다. 특히 신인의 경우 광고는 인기의 ‘척도’ 일 뿐만 아니라 수익에도 직결된다. 지난 해 아이돌 걸그룹의 ‘여풍’ 속에서 광고계를 평정한 ‘라이징 스타’ 들이 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의 ‘꽃남’ 열풍을 몰고 온 김현중, 이민호가 바로 그들. ‘꽃남’ 이 약 100억원대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최고의 콘텐츠로 떠오르면서 그들은 화장품· 휴대폰· 음료· 의류 등의 광고시장을 ‘접수’ 했다. 이들 ‘꽃남’ 은 어떤 이미지로 어떤 광고에 출연했을까. 또 향후 이들의 전망은 어떨까. 닮은 듯 다른 우리 ‘꽃남’ 2009년 ‘라이징 스타’ 김현중과 이민호. 이들은 닮은 듯 다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제일기획 송준호 캐스팅 디렉터 국장과 이노션의 서정훈 부장에 따르면 둘 다 젊고 자신감 있고 활기찬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김현중은 부드러운 느낌이, 이민호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좀 더 강하다고 표현한다. 10~30대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이민호가 40~50대 남성들의 신뢰도가 높은 반면, 김현중은 같은 연령대 여성들의 신뢰도가 높은 것도 음료, 외식, 화장품, 휴대폰, 의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지난 해 떠오른 광고계 ‘샛별’ 인만큼 ‘몸값’ 에서도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몸값 기준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다르긴 하다. 송준호 국장은 “신인은 보통 광고 한 편당 1억 미만에서 계약이 이뤄진다.” 고 말했으며 서정훈 부장은 “몸값이 하루하루가 달라 컨텍하는 기간에도 2배 정도 뛰었다.” 고 피력하고 있다. ‘국민선배’ 윤지후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김현중. 그는 아이돌 그룹 모델의 활약이 두드러진 치킨광고부터 전통적으로 빅모델을 기용하는 휴대폰과 화장품까지 총 5~6편의 광고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광고편수로만 보면 총 10편에 출연한 이민호에 조금은 ‘밀리는’ 형국이다. 하지만 ‘수(數)’ 적 열세가 있어도 김현중은 화장품 ‘토니모리’ 광고에서 섹시한 남성미를 풍기며 모델 캘리멜빈과 밀고 당기는 상황을 연출해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올 초 공개되는 의류 ‘베이직하우스’ 에서 유행을 소화해내는 패션 모델로서의 자질도 발휘해 ‘고수-강동원-조한선-현빈’ 등으로 이어지는 꽃미남의 계보를 잇고 있다. 또 애드와플에서 실시한 조사결과 김현중은 ‘김현중과 그의 여자친구’ 라는 테마의 핫썬치킨 광고에서 특유의 솔직·담백한 모습으로 최고의 치킨 광고모델부문 3위(19%)에 올랐으며 이민호, 유이와 함께 엉뚱·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인 삼성전자 ‘매직홀’ 은 출시 6주 만에 20만대가 넘게 팔리는 등 CF 모델로서 주가를 높여가는 분위기다. 그 결과 김현중은 지난해 12월 애드와플의 ‘2009년 최고의 남녀 광고모델’ 1차 설문조사에서 27.1%의 지지로 이민호와 이승기를 제치고 1위, 포털 사이트 야후 코리아의 ‘2009년 가장 많이 검색된 최다 인물 부문’ 에서도 1위를 차지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민호도 이에 뒤쳐지지 않는다. 역시 드라마 ‘꽃남’ 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광고계의 ‘신데렐라’ , 아시아의 ‘루키’ 로 떠오른 이민호는 비슷한 품목의 광고에는 출연하지 못한다는 광고계의 ‘불문율’ 을 깨는 저력을 보여줬다. 휴대폰 및 이동통신, 주류 CF, 도넛과 식음료 등에 잇따라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펩시콜라를 비롯해 에뛰드, 던킨, 마켓오, 카스, 트루젠, 리바이스 시그니처, LG텔레콤, 애니콜 등에까지 출연하며 “틀기만 하는 이민호” 라는 말을 만들었을 정도다. 송준호 국장에 따르면 이민호는 광고업계의 “미다스의 손” 으로 떠오르면서 지난 해 총 10편의 CF에 출연했다. 산다라 박에게 기습 키스를 하는 등 도발적인 남성미를 선보인 카스는 시장점유율 37.9%(2009년 10월 기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상승했다. 또 제시카 고메즈와 함께 출연한 ‘카스 2X’ 광고 동영상은 공개된지 1주일도 채 안 돼 조회 수 200만을 돌파했다. 이민호는 또 미소를 띤 채 깜찍한 털모자를 쓰고 던킨도너츠 광고에 등장하기도 했다. 이 ‘이민호 모자’ 를 받기 위해 줄을 선 팬들로 예년보다 일찍 케이크 판매가 늘기도 했으며 데님 브랜드 ‘시그니처’ 도 작년 대비 브랜드 인지도가 눈에 띄게 상승해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 광고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 때문에 이민호는 ‘2009 방송광고 페스티벌’ 에서 남자부문 광고모델상을 수상했다. 흥미로운 점은 광고 편수에서 비교우위에 있지만 애드와플의 ‘2009 대한민국 광고 트렌드 총결산’ 2차 설문 결과, ‘2010년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할 것 같은 스타’ 부문에서 11.2%의 지지를 얻어 김현중에 밀려 3위에 올랐다는 점이다. 하지만 광고는 모델의 캐릭터와 광고 이미지가 직결돼 있어 두 ‘꽃남’ 의 CF대결은 여전히 안개 속을 걸을 전망이다. 서정훈 부장은 “기존에 활동했던 김현중에 비해 이민호는 첫 광고로 ‘신인’ 이미지가 강했다.” 면서 “마켓오도 런칭이고 신인은 (시청자들의)편견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이민호를 택했다.” 고 밝혔다. 2010년 광고계 ‘꽃남’ 의 성적은? 김현중의 광고계에서의 맹활약은 2010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19.1%의 지지로 ‘2010년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할 것 같은 스타’ 부문 2위에 올라 이민호(11.2%)를 제꼈으며 올해 과자, 주류, 교복 등의 CF 4편을 이미 ‘선점’ 했다. 송준호 국장도 “김현중은 향후 CF, 드라마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능력을 계속 펼쳐나갈 것으로 보여 광고주의 선호도 계속될 것” 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야후 홍콩이 선정한 버즈 아시아 어워즈 3관왕과 ‘싱글로 남길 바라는 스타’ 2위에 오르기도 해 앞으로도 전천후 활약이 기대된다. 오는 4월 드라마 ‘개인의 취향’ 의 미남 게이로 복귀하는 이민호의 경우, ‘꽃남’ 이후 1년간 후속작이 없었고 지나친 CF활동으로 이미지가 소비됐다는 점 때문에 ‘소포모어(sophomore) 징크스’ 를 겪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과자, 치킨, 제약 등 올해 전파를 타기로 돼 있는 광고만도 벌써 5편이기 때문이다. 이민호는 드라마 ‘꽃남’ 한 편으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로부터 방송출연, 팬미팅, 광고모델 등의 제의를 받는 등 신 한류 스타로서의 경쟁력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에 대해 광고 전문가들은 “이민호는 ‘꽃남’ 이후 CF활동 외에 작품을 신중하게 골라왔다.” 며 “향후 활동에 달려있다.” 는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강생 1만명 돌파… 강남구립국제교육원

    수강생 1만명 돌파… 강남구립국제교육원

    외국어 교육을 위한 사교육비가 연간 15조원을 웃도는 가운데 강남구가 해외 어학연수를 대체할 수 있는 어학연수프로그램으로 10년간 2330억원의 어학연수비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지난 2001년 6월 설립한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의 수강생이 지난해 말 기준 1만명을 돌파했으며, 이중 8000여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리버사이드(UCR·Un iver sity of Ca lifornia Riverside)와 협정을 맺어 교육프로그램과 수업방식, 학사규칙, 교재 등 모든 학사관리를 현지시스템과 똑같이 운영한다. 특히 이곳에서 교육을 이수한 뒤 UC R, UCLA, UC버클리 등 UC계열의 대학에 입학하면 최대 16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美UC계열대학 입학시 학점인정 강의는 석사 이상 학위와 테솔(TE SOL·외국인을 위한 영어교사) 자격 소유자 등 UCR대학의 심사를 거친 전문 원어민강사 13명이 수준별 어학연수코스(1~6단계)와 미국대학 준비과정을 각 단계별로 8주 동안 매주 25시간 강의로 진행한다. 교육원에서는 영어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내활동을 통해 미국 대학문화와 사회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다. 원내에서는 오직 영어만 사용하게 되어 있으며 매점에서도 영어를 사용해야 물건을 살 수 있다. 8주 동안 무려 200시간에 이르는 집중 강의를 듣고도 수강료는 101만 4000원(강남구 외 거주자 116만6000원)에 불과하다. 다른 어학원이 매주 10시간 안팎의 수업에 매달 30만~50만원의 수강료를 받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이런 장점 때문에 강남구립국제교육원 수강자는 지난해 말 기준 누계 1만 823명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7939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하였다. 이 학생들이 해외에서 영어연수를 받았다면 3030억원가량의 사교육비가 해외로 유출되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8주 200시간 오직 영어만 사용 교육원에선 그 금액의 25%에도 미치지 않는 700억원으로 동일한 효과를 냈기 때문에 그동안 무려 2330억원의 어학연수비를 절감한 셈이다. 이와 함께 2007년 3월에는 교육원 내에 ‘한국어교육센터’를 개원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좌도 운영하고 있다. 강남구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생활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과 협약을 체결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13명의 외국인이 수료했다. 또 같은 해 5월 개설한 ‘Medicon Pro gram(의료전문영어 프로그램)’ 과정에서는 의사·간호사 등 전문의료인을 대상으로 외국환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전문 의료영어도 가르치고 있다. 구가 UCR에 요청해 개발한 별도의 의학 관련 어학프로그램을 사용하며, 현재까지 90명의 전문의료인이 수강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대성 “핸드폰 저장된 女아이돌은 ‘카라’ 지영”

    대성 “핸드폰 저장된 女아이돌은 ‘카라’ 지영”

    빅뱅의 멤버 대성이 휴대폰 속에 저장된 단 한 명의 여자 아이돌은 ‘카라’ 의 지영이라고 고백하며 식은땀을 흘렸다. 대성은 SBS ‘강심장’ 12일 방송분에서 이효리의 소개로 지영과 전화번호를 교환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대성은 이어 “휴대폰에는 지영을 비롯해 이효리와 바다 단 3명의 여자연예인이 저장되어 있다.”고 밝혔다. 대성은 또 지영과는 단지 동료로서만 연락했다고 수습하려 했지만 “내가 스스로 선을 그었다.” 며 “‘촬영중이세요?’, ‘열심히 하세요’ 등 한 두 번의 문자만 주고 받았다.” 고 말하면서도 당황했는지 횡설수설했다. MC 강호동은 “죄 지은 것도 아닌데 조용히 얘기할 필요가 있냐.” 며 대성을 당황케 하고 출연진들 역시 의심의 눈초리를 대성에게 보냈다. 여기에 구하라는 “회식 자리에서 효리 선배가 ‘지영이랑 대성이랑 만나보라’ 고 얘기했다.” 며 “지영의 이상형이 대성“ 이라고 덧붙여 대성을 더욱 안절부절 못하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미인월드컵 패러디 시청자 ‘폭소’

    ‘지붕킥’, 미인월드컵 패러디 시청자 ‘폭소’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이 ‘이상형 월드컵’ 을 패러디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분에서 해리(진지희 분)와 자옥(김자옥 분)은 여자 출연진들의 외모를 자체 평가하는 ‘미인형 월드컵’ 을 개최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오빠친구 세호(이기광 분)의 댄스실력을 보고 세호에게 매력을 느낀 해리는 자신과 결혼하자며 세호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하지만 친오빠 준혁(윤시윤 분)은 “세호는 이미 정음(황정음 분)을 좋아한다.” 고 말해 해리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또 이전 남자친구 정교빈이 해리 대신 신애(서신애 분)를 택했던 일까지 들추며 “너보다 정음이 훨씬 예쁘다.”고 말해 해리는 분통을 터트렸다.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 없었던 해리는 가족들에게 정음과 자신의 외모를 평가해 줄 것을 조르기까지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집에 들른 자옥(김자옥 분)에게 고민을 털어놓았고 자옥은 “정음은 이목구비가 커서 쉽게 질리는 얼굴” 이라면서 “오히려 너처럼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게 예쁘다.” 고 해리의 외모를 칭찬했다. 또 해리와 자옥은 “차근차근 하나씩 따져보자.” 면서 주변 인물들을 대상으로 ‘해리의 미인형 월드컵’을 개최했다. ‘신애vs해리’ 전에서 해리는 당당하게 자신을 택했다. 이어 ‘세경vs현경’ 전에는 세경(신세경 분)이 울상이라며 엄마 현경(오현경 분)을, ‘인나vs자옥’ 전에서는 인나(유인나 분)는 여우같다며 자옥의 손을 들어줬다. 예선의 마지막 ‘정음vs효정’ 전에서는 “예쁘긴 하다.” 며 뜻밖에 정음을 뽑기도. 본선은 ‘자옥vs정음’ ‘현경vs해리’ 로 압축돼 해리는 자옥과 결승전에서 만나게 됐다. 자옥의 눈치를 본 해리는 자옥을 택했다. 이에 자옥은 “내가 좀 더 예쁘긴 하지만 너도 결승에 오를 정도로 예쁘니 절대 좌절하지 말라.” 면서 해리를 다독였다. 한편, 이날 ‘지붕킥’ 은 전국기준 26%(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유주얼 서스펙트’ 와 ‘약속’ 패러디로 자체 최고시청률 26.1%(TNS미디어코리아)을 경신한 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성수, 시트콤 출연…예능도 접수태세

    김성수, 시트콤 출연…예능도 접수태세

    배우 김성수가 12년 만에 시트콤 나들이에 나선다. 김성수는 MBC 인기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의 후속 시트콤의 남자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시트콤 제목은 아직 미정이다. 엄마와 세 자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다룬 가족 시트콤에서 김성수는 30대 전문직 싱글 여성이자 맏딸인 예지원의 파트너로 출연해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지난 1998년 영화 ‘지구용사 벡터맨’ 으로 데뷔한 김성수는 그간 KBS2TV ‘못된 사랑’, ‘풀하우스’, SBS ‘유리화’ 등에서 다양한 연기를 펼쳐왔지만 시트콤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에는 KBS2TV ‘천하무적 토요일’ 의 ‘천하무적 야구단‘ 에서 탁월한 야구 실력을 뽐내며 예능으로까지 보폭을 넓히고 있어 시트콤에서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트콤에는 최여진과 소녀시대 유리도 출연한다. 최여진은 20대 대학 조교 둘째로, 소녀시대 유리는 대학 진학에 관심이 없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말광량이로 분할 예정이다. 시트콤은 ‘지붕뚫고 하이킥’ 에 이어 3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쉐프들 한국파-이태리파 계파싸움

    ‘파스타’ 쉐프들 한국파-이태리파 계파싸움

    현욱(이선균 분)의 ‘新해고자명단’ 발표로 ‘라스페라’ 쉐프들이 본격적인 대결구도에 들어갔다. 12일 MBC ‘파스타‘ 방송분에서 현욱은 주방 구조조정이 끝난 것이 아니라며 푸아그라, 스푼, 피클의 해고를 명했다. 하지만 부주방장 금석호(이형철 분)와 라스페라 월급사장 설준석(이성민 분)이 매출이 떨어질 것이라며 현욱에게 팽팽하게 맞섰다. 가장 큰 반대에 부딪힌 것은 ‘피클’ 의 해고. ‘피클’ 을 둘러싼 현욱과 석호의 카리스마 대결로 주방 쉐프들도 ‘한국파’ 와 ‘이태리파’ 로 양분 돼 몸싸움을 벌이는 등 주방이 발칵 뒤집혔다. 불똥은 지난 3년간 주방 막내로써 줄곧 피클을 담당해 왔던 유경에게도 튀었다. 현욱과 석호가 피클의 해고 여부를 두고 첨예한 대립각을 세웠기 때문. 현욱은 “이 미친 메뉴로는 주방에서 한 접시도 안 나간다” 고 선포했고 석호는 “선택은 손님 몫이다” “매출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냐” 며 지지 않고 맞섰다. 또 설대표의 해고협박까지 이어지면서 유경은 고민에 빠졌다. 피클을 만들지 않으면 통장에 입금된 천만원을 꼬투리 잡아 해고하겠다고 위협한 것. 이에 유경은 몰래 피클을 만들어 홀 냉장고에 넣었고 현욱에게 들켜 멱살을 잡히는 수모를 겪었다. 이날 방송 후 시청자들은 “대본이 탄탄하고 재미있는 드라마를 오랜만에 본 것 같다” “피클을 해고했다는 표현을 한 작가의 발상이 돋보였다” “이선균의 발음이 부정확하다” “주방에선 조리모를 써달라” 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스타‘ 는 이날 12.7%.(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월화극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KBS ‘공부의 신’ 과 SBS ‘제중원’ 은 각각 26.3%, 1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나무 다리서 만난 김유미-이민우

    외나무 다리서 만난 김유미-이민우

    MBC 일일연속극 ‘살맛납니다’ 가 민수(김유미 분)와 기욱(이민우 분)의 재회로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12일 방송분에서 민수는 지하주차장에서 ‘배신남’ 기욱과 마주쳤다. 민수의 시아버지 인식에게 접근해 자신과 사귀었던 민수의 과거에 대해 털어놓을 계략을 꾸민 것. 기욱은 민수와 7년을 사귀었지만 사법고시에 합격하자 연애 위자료 5백만 원을 건네며 민수를 배신했다. 하지만 그 후 상황은 ‘역전’ 됐다. 민수는 동생 진수(오종혁 분)의 친구 유진(이태성 분)과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하고 있는 반면, 기욱은 검사 임용에 미끄러졌다. 경수(홍은희 분)와 진수가 법무부 홈페이지에 민수와의 연애사실을 폭로하며 기욱의 검사 임용을 막아달라는 민원을 제기했기 때문. 이로 인해 ‘김형주’ 로 개명까지 한 기욱은 민수를 원망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할 절호의 기회를 맞게 됐다. 민수 시아버지가 운영하는 성형외과 고문 변호사가 된 것. 이에 의도적으로 예주(김성은 분)에게 접근해 결국 진수와 예주의 사이를 갈라놓는 데 성공했지만 기욱의 복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한편, 시청자들은 “이민우의 야비한 표정이 정말 리얼하다.” “연기가 뛰어나 섬뜩한 기운마저 풍긴다.” 는 등 데뷔 후 첫 악역을 맡은 이민우의 연기 변신에 박수갈채를 보냈지만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가족 드라마를 기대했는데 아쉽다.” “배우들 연기는 좋은데 내용 전개가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든다”. 는 등 지적의 목소리 또한 높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유경, 독기품고 ‘라스페라’ 재입성

    ‘파스타’ 유경, 독기품고 ‘라스페라’ 재입성

    주방에서 쫓겨난 유경(공효진 분)이 절치부심 끝에 결국 ‘라스페라’ 재입성에 성공했다. 11일 방송된 드라마 MBC ‘파스타’ 에서는 ‘버럭쉐프’ 현욱(이선균 분)과의 ‘파스타’ 요리대결에서 진 유경의 설욕전과 함께 김산(알렉스 분)의 정체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눈물을 머금고 ‘라스페라’ 를 떠난 유경은 자주 가는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현욱을 만나 “쉐프가 이기는 게 당연한데 당연한 이유로 내가 왜 짤려야 하냐.” 며 “내가 짤릴려고 3년동안 주방 보조한 줄 아냐.” 고 울분을 터뜨렸다. 유경은 이어 음식 값을 지불 못해 ‘라스페라’ 에서 일하게 된 동기와 고등학교 시절 말기 암에 걸린 엄마에게 맛있는 ‘파스타’ 한 끼 사드리지 못했던 과거를 현욱에게 털어놓으며 연신 소주잔을 비웠다. 그리곤 “오늘 나를 부끄럽게 만든 것을 후회하게 될 것” 이라며 “직장도 돌려받고 내 파스타를 인정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 이라고 현욱에게 선포한 후, 혼자 요리를 하고 맛을 보면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의 요리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골몰한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유경은 문득 식은 후에 맛을 봐야 한다는 진리(?)에 눈을 뜨게 되고 주방보조를 뽑기 위한 블라인드 오디션에 도전해 당당하게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로 깐깐한 현욱의 부름(?)을 받게 된다. 한편 김산은 고생만 하다 자신 때문에 쫓겨난 유경에게 미안한 마음에 유경의 주위를 맴돌면서 여전히 ‘라스페라’ 를 방문해 요리를 맛본다. 하지만 우연히 마주친 지배인의 “주방이 난리다.” 는 말에도 “아는척 하지 말라.” 며 아랑곳 하지 않는다. ‘파스타’ 는 이날 13.2%(TNS미디어코리아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는 15.1%(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성 “빅뱅 해체 통보 받았다” 깜짝 고백

    대성 “빅뱅 해체 통보 받았다” 깜짝 고백

    빅뱅 멤버 대성이 “소속사 사장님이 더 이상 빅뱅은 없다. 해체다.” 라는 짧은 통보 문자를 보냈다는 충격 고백을 했다. SBS ‘강심장’ 녹화에서 대성은 “어느 날 빅뱅 멤버들의 휴대폰으로 사장님이 보낸 문자가 도착했다.” 며 출연진들과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대성은 이어 “예상치 못한 해체 통보에 멤버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고민에 빠졌다.” 며 “소식을 전해들은 매니저들까지 함께 모여 대책 회의와 사태 파악에 나섰다.” 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 날 대성은 휴대폰에 저장된 여자 연예인들 전화번호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패밀리가 떴다’ 식구인 이효리 외에 걸그룹 아이돌 멤버 한 명의 전화번호가 있음이 밝혀진 것. 대성이 공개한 여자 아이돌 가수와의 우연한 첫 만남과 조심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는 사연은 12일 밤 11시 5분 SBS ‘강심장’ 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3월19일 종영…후속도 가족시트콤

    ‘지붕킥’ 3월19일 종영…후속도 가족시트콤

    MBC 인기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이 오는 3월 1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당초 ‘지붕킥’ 은 120회를 끝으로 3월 2일 종영할 예정이었지만 약 2주 정도 연장해 3월 19일 종영하기로 했다. 황정음-최다니엘-윤시윤-신세경 등의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으면서 에피소드를 늘리기로 결정한 때문이다. ‘지붕킥’의 후속으로는 새 가족시트콤이 3월 22일 첫 선을 보인다. 사화경 PD의 연출로 예지원, 최여진이 자매로 캐스팅 됐으며 막내 동생 역에는 소녀시대 유리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새 시트콤은 3월 초 첫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캐스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홀로 선’ 톱스타들, 독립 이후 행보는…

    ‘홀로 선’ 톱스타들, 독립 이후 행보는…

    최근 김태희가 기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를 차리면서 ‘독립’ 을 선언했다. 이로 인해 배우가 회사의 주인이 되는 ‘CEO형 스타’ 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일고 있다. 그렇다면 ‘독립’ 이후 스타들의 활동상은 어떨까? 1인 기업의 대표적인 케이스인 한류스타 배용준. 배용준은 지난 2004년 매니지먼트사 BOF를 설립, BOF를 이나영·최강희·박예진 등의 ‘스타군단’ 을 거느린 대형 기획사로 성장시켰다. 배용준을 시작으로 이병헌, 송승헌, 최지우 등도 속속 1인 기업 대열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매니저 1~2명을 직접 고용해 운영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불황이 계속되면서 이들 ‘별’ 들이 만족할만한 거액의 계약금을 제시하는 매니지먼트사가 현저히 준 것이 주 원인이다. 이들의 ‘몸값’ 은 드라마 외주제작사협의체가 추진한 출연료 상한선인 1500만원을 훌쩍 넘어 금전상의 문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가 한류스타로서 일본 및 아시아 전역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이윤’ 창출도 덩달아 기대된다. 자신의 이니셜을 딴 BH엔터테인먼트를 오픈해 홀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헌은 지난 해 ‘지.아이.조’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데뷔했으며 미국과 프랑스의 합작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로 글로벌 무대에서 그 ‘존재감’ 을 부각시켰다. 장동건은 AM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로 소속 연예인들로 인해 높아진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우회상장했다. 또 소속 연예인들이 자신의 회사에 투자하는 방식을 시도하면서 회사의 몸집을 불려왔다. 현빈, 신민아가 한솥밥을 먹는 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최지우는 지난 해 초 독자적으로 ‘C, JW 컴퍼티’ 를 차렸다. 의상, 헤어 등 실무 분야의 스태프 등 그간 함께 일했던 식구들도 합류해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해 9월 국내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지만 ‘독립’ 전에 비해 활동이 뜸한 편. 권상우는 지난 해 초 팬텀 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류시원과 정우성과 함께 일본 매니지먼트사 ‘아빙’ 을 통해 활동해 왔다. 지난 해 12월말에는 이병헌의 컴필레이션 음반 ‘인연’ 녹음작업에 참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을 직접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올 6월 개봉을 목표로 영화 ‘포화속으로’ 촬영에 한창이며 올 2월에 일본에서 팬미팅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실이’ 전혜진, 드라마 ‘왓츠업’ 캐스팅

    ‘은실이’ 전혜진, 드라마 ‘왓츠업’ 캐스팅

    ’은실이’ 전혜진이 대성, 임주은에 이어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왓츠업’ 의 3번째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방송국 선정은 미정이다. 최근 송지나 작가의 블로그 미투데이에서 ‘사다리 타기’를 통해 발표된 또 다른 주인공 전혜진은 SBS ‘그대 웃어요’ 의 정지수 역에 이어 송 작가의 새 작품 ‘왓츠업’ 에서 연기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송지나 작가는 “오디션을 보다가 그 연기자에 작가가 ‘필 받아버려서’ 새로운 등장인물을 만들어내는 수가 있다.” 며 “이번에 만나게 된 전혜진이 그랬다.” 고 전혜진에 대한 느낌과 기대감을 표현했다. 송지나 작가의 ‘카이스트’ 속편 격인 ‘왓츠업’ 은 대학캠퍼스라는 큰 틀은 비슷하지만 주 무대가 ‘공과대’ 에서 ‘뮤지컬학과’ 로 옮겨진다. 이와 관련, 전혜진의 소속사 인하우스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서울신문NTN 과 통화에서 “전혜진은 ‘그대웃어요’ 가 끝나는 대로 투입되며 뮤지컬 학과 학생을 맡게 돼 배우들과 함께 뮤지컬 연기와 춤, 발성 연습 등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SBS 드라마 “은실이” 에서 여주인공 은실이로 데뷔한 전혜진은 어느덧 연기 경력 13년차인 베테랑 연기자. 지난 2007년에는 영화 ‘궁녀’ 로 최연소(만19세)로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한편 ‘왓츠업’ 은 이미 공개된 다른 주인공들과 마찬가지로 전혜진이 맡은 캐릭터와 성격 역시 철저하게 비밀에 부쳤다. 연기자들만 개별적으로 시놉시스를 본 후 시놉시스를 그 자리에서 회수해 간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 관계자에 따르면 ‘왓츠업’ 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나머지 출연자들을 선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보용 사진은 오는 15일에 찍게 되며 첫 촬영은 빠르면 3월말에서 늦어도 4월경에 시작돼 올 여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인하우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성 “빅뱅 해체 통보 받았다” 깜짝 고백

    대성 “빅뱅 해체 통보 받았다” 깜짝 고백

    빅뱅 멤버 대성이 “소속사 사장님이 더 이상 빅뱅은 없다. 해체다.” 라는 짧은 통보 문자를 보냈다는 충격 고백을 했다. SBS ‘강심장’ 녹화에서 대성은 “어느 날 빅뱅 멤버들의 휴대폰으로 사장님이 보낸 문자가 도착했다.” 며 출연진들과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대성은 이어 “예상치 못한 해체 통보에 멤버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고민에 빠졌다.” 며 “소식을 전해들은 매니저들까지 함께 모여 대책 회의와 사태 파악에 나섰다.” 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 날 대성은 휴대폰에 저장된 여자 연예인들 전화번호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패밀리가 떴다’ 식구인 이효리 외에 걸그룹 아이돌 멤버 한 명의 전화번호가 있음이 밝혀진 것. 대성이 공개한 여자 아이돌 가수와의 우연한 첫 만남과 조심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는 사연은 12일 밤 11시 5분 SBS ‘강심장’ 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경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보면 엄마 생각 나”

    유경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보면 엄마 생각 나”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의 유경(공효진 분)이 ‘버럭쉐프’ 현욱(이선균 분)에게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에 얽힌 남다른 과거를 털어놨다. 11일 방송분에서 유경은 주방에서 쫓겨난 후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현욱과 마주치게 되고, 고 3 때 말기 암에 걸린 엄마에게 맛있는 ‘파스타’ 한 그릇을 사드리지 못해 속상했던 지난날을 얘기하며 소주잔을 비웠다. 유경은 “고 3때 엄마가 가출을 했다. 그런데 3일 후 엄마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언제 이런데서 너랑 먹어보겠냐’ 라며 (레스토랑에) 가자고 했다.”면서 “하지만 면이라면 징글징글하다며 당시엔 가지 않았다.”고 회한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이후 뒤늦게 유경은 엄마가 병원비 때문에 자신의 대학등록금을 준비하지 못할까봐 일부러 가출을 했다는사실을 알게 됐고, 엄마가 돌아가신 뒤 머리에 흰 근조 리본을 꽂고 홀로 ‘라스페라’ 를 찾았다는 것. 당시 유경이 “제일 싼 걸로 달라” 며 주문한 파스타가 바로 ‘알리오 올리오’다. 유경은 현욱에게 “‘이 맛있는 걸 엄마도 먹어봤음 더 살고 싶지 않았을까’ 싶었다.” 고 말하며 울먹였다. 눈물의 ‘알리오 올리오’ 는 보는 이들의 심금도 울렸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파스타를 먹으며 엄마 생각에 우는 장면을 보고 감동했다.” “자연스러운 연기에 빠져들었다.” “먹먹연기는 역시 공효진이다.” 라면서 공효진의 연기에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박재훈 아내, 남편 밤일에 ‘눈물’

    탤런트 박재훈 아내, 남편 밤일에 ‘눈물’

    탤런트 박재훈의 아내 박혜영이 남편이 DJ로 일하는 클럽을 깜짝 방문했다. 돈 문제로 부부싸움을 한 후 화가 난 채 집을 나선 박재훈이 걱정돼 아내 박혜영이 클럽을 깜짝 방문한 것. 하지만 손님이 다소 적은 클럽에서 화려한 DJ실력과 춤 솜씨를 보여주며 분위기를 띄우려 고생하는 남편의 모습에 박혜영은 이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평소 무뚝뚝한 모습을 보였던 박혜영은 “가족 때문에 밤에도 나와 일을 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면서 남편을 걱정하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박재훈의 일이 끝난 후, 이들 부부는 부부싸움을 화해하기 위해 클럽 근처 포장마차에서 함께 술자리를 갖기도 했다. 폭탄주를 마시며 러브샷을 하는 등 그간의 부부애를 보여준 것. 박재훈 부부의 소박한 부부애는 실제 스타 부부의 결혼생활을 공개하는 SBSE!TV(www.sbsetv.com) ‘결혼은 미친 짓이다’ 를 통해 12일 밤 12시에 공개된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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