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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천사’ 닉쿤-송지효, 필리핀에 ‘학교’ 선물

    ‘단비천사’ 닉쿤-송지효, 필리핀에 ‘학교’ 선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 의 단비 팀이 필리핀 아이따족에게 ‘단비 학교’ 를 선물하기 위해 뭉쳤다. ‘단비 학교’ 선물은 지난 번 필리핀 쓰레기 마을인 파야타스에 ‘단비 빵집 1호’ 를 만들어 준 것에 이은 것. ‘단비’ 팀은 마을에 학교가 없어서 배움의 꿈조차 키울 수 없던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출연진들은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2PM 멤버 닉쿤 등 남자 출연자들은 모래와 시멘트를 섞어 삽질을 하는 고된 일도 마다하지 않아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송지효도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로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꾸미지 않아도 저절로 빛이 난다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아이따족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 때문인지 힘든 줄도 몰랐다는 ‘단비’ 팀은 ‘단비 학교’ 에 이어 모두의 웃음꽃을 활짝 피게 만드는 또 하나의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방송은 오는 21일 오후 5시 2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효주 “동이는 조선시대판 ‘캔디’”(인터뷰)

    한효주 “동이는 조선시대판 ‘캔디’”(인터뷰)

    “동이라는 인물이 정말 인간적인 인물이고 조선시대 캔디예요. 굉장히 밝고 씩씩해요. 또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어도 밝게 이겨나가는 모습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 게 좋았어요.” 19일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제작발표회 후 용인 드라미아 장악원 세트 부근에서 갖은 인터뷰에서 한효주는 주인공 동이의 성격을 드라마 ‘동이’ 를 선택하게 된 동기로 꼽았다. 물론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느끼는 부담감도 있다. “시청률 보단 역할에 대해 부담감이 있었어요. 매 작품마다 있는 것 같은데 이 작품이 유독 더 했죠. 하다보면 더 좋아지겠죠.”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도 한효주는 실존 인물인 동이를 잘 그려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됐지만 최선을 다해서 해낸다면 업그레이드 될 것 같아 욕심을 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효주의 이같이 당찬 모습은 ‘동이’ 의 연출을 맡은 이병훈 PD가 그를 캐스팅하게 된 동기로 작용하기도 했다.“한효주는 나이가 굉장히 젊음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가 있고 당찹니다. 사극 분장을 하면 신선한 느낌이 옛날 여인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드라마가 나가면 굉장히 세련된 한국 여인의 느낌이 나올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극중 동이는 조선 역사상 처음으로 천민인 무수리 신분에서 내명부 최고의 품계에 오르는 인물. 특히 국립 국악원의 전신인 장악원을 무대로 이야기가 펼쳐져 촬영 2달 전부터 한효주는 1주일에 1~2번씩 틈틈이 해금을 꾸준히 연습해 왔다.제2의 이영애가 탄생 하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는 “드라마가 좋고 결과가 좋아야 탄생하죠. 잘 되서 그런 말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라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기대감도 함께 내비쳤다. 극중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연기하는 소감도 전했다. “42살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연기하므로 (연기방향을)계획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흘러가는 대로 하려구요. 아직은 어린 동이인데 대본이 나오면 인위적으로 뭔가 만들기보단 대본을 잘 표현하기 위해 그때 그때 노력하겠습니다.” 배우들의 대사나 행동 등을 꼼꼼이 챙기기로 유명한 이병훈 PD의 ‘특훈’ 은 드라마 ‘동이’ 에서도 어김없이 있다. 한효주는 훗날 사극을 할 때도 비슷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접목할 수 있게끔 ‘허준’ ‘이산’ 등의 여러 대본을 가지고 다양한 특훈을 받고 있다고. 극중 상대역인 숙종으로 분하는 지진희와의 연기호흡도 만족스럽다. “참, 아저씨 같아요.(웃음)그 정도로 인간적이시고 유머러스 하세요. 친근하게 다가오셔서 굳이 호흡을 맞추려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하고 있어요.” 지난해 방송됐던 SBS ‘찬란한 유산’ 과 곧 전파를 탈 MBC ‘동이’. 장르가 각기 다른 이들 드라마에서 세부적인 캐릭터는 다르긴 하지만 한효주는 밝고 씩씩한 캔디형 인물을 맡았다. 이같이 밝은 성격의 캐릭터는 앞으로도 그가 맡고 싶은 역할이기도 하다. “사실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싶지만 웬만하면 밝은 역할을 하고 싶어요. 밝은 역할을 맡다보니 실제 생활도 밝고 희망적으로 되는 것 같아요. 밝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시청자분들이 좋아하시기도 해서 따뜻하고 밝은 역할을 하고 싶어요.” 사진 = 한윤종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송지효, 필리핀 아이들에 ‘궁중 떡볶이’

    닉쿤-송지효, 필리핀 아이들에 ‘궁중 떡볶이’

    2PM 멤버 닉쿤과 배우 송지효가 필리핀 피나투보산의 아이따족 아이들에게 ‘궁중떡볶이’ 요리를 선물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 의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프로그램 ‘단비’ 팀으로 필리핀 땅을 밟은 두 사람은 하루에 한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아이따족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궁중떡볶이’ 를 선택했다. 특히 ‘단비’ 제작진에 따르면 닉쿤과 송지효는 아이따족 전통 방식으로 화덕을 만들고 불을 지피는 것부터 시작해 재료 손질, 음식 간 맞추기, 배식하기까지 가족에게 대접하는 마음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닉쿤과 송지효는 음식이 혹시나 입맛에 맞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궁중 떡볶이’ 는 아이따족 맵지 않고 달콤한 맛 때문에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두 사람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진심으로 기뻐했다고. 아이따족에게 맛있고 즐거운 날을 선사한 ‘단비’ 의 ‘필리핀 3부’ 는 오는 21일 오후 5시 20분에 전파를 탄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지붕킥 결말? 너무 슬프지만 마음에 들어”

    황정음 “지붕킥 결말? 너무 슬프지만 마음에 들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결말은 시청자의 몫으로 남았다. 19일 오나르바이오스티엄에서 열린 ‘지붕킥’ 종방영 기자간담회에서 엉뚱발랄한 캐릭터로 스타덤에 오른 황정음과 세경에 대해 일편단심 순애보를 펼쳤던 순수청년 윤시윤은 결말에 대한 말을 아꼈다. 기자 간담회에 앞서 황정음은 결말에 대해 묻자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너무 슬프고 약간 그렇다.” 면서 “해피앤딩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생각하지 못할 부분이다.” 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6개월간 준혁으로 살았다는 윤시윤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 너무 이상한 기분이다.” 며 “마지막 장면을 보니까 색다르다. 정말 가족이라 생각하고 지냈는데 아쉬움이 크다.” 고 전했다. 또 황정음은 ‘지붕킥’ 의 명장면으론 “됐고!”를 외치며 황정남 에피소드를 꼽았으며 윤시윤은 “겨울에 촬영할 때 삼촌(지훈)이 차를 타고 나는 스쿠터를 타 너무 부러웠다.” 며 ‘지붕킥’ 의 최다니엘이 맡았던 지훈 역이 탐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병규, 공갈미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

    강병규, 공갈미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

    연인간의 ‘진흙탕 싸움’ 에 연루됐던 방송인 강병규가 불구속 기소됐다. 19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는 지난 1월 19일 KBS 2TV ‘아이리스’ 촬영장 폭행 사건을 벌여 불구속 입건됐던 강병규를 명예훼손 및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KBS 2TV ‘아이리스’ 제작사 정태원 대표가 이병헌을 고소한 전 여자친구 권씨의 배후 인물이 자신인 것처럼 소문낸 것에 항의하며 제작진과 몸싸움을 벌여 불구속 입건됐다. 이후 이씨는 1월 14일께 강씨를 명예훼손 및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강씨는 “이씨를 무고 혐의로 곧 검찰에 고발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검찰은 1월 강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으며 고소인인 이씨를 불러 9시간동안 심야조사를 진행했다. 이어 26일께 이병헌과 강병규는 각각 고소인과 피고소인 자격으로 출두해 검찰의 심층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강씨가 실제로 이씨를 협박했는지 여부와 명예훼손 혐의가 성립하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를 벌였지만, 강씨는 관련 혐의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규편성된 ‘거성쇼’, 박명수 진짜 ‘거성’ 될까

    정규편성된 ‘거성쇼’, 박명수 진짜 ‘거성’ 될까

    개그맨 박명수가 MC를 맡아 화제를 모았던 SBSE!TV ‘거성쇼’ 의 정규 편성이 전격 확정됐다. 이로써 박명수가 진정한 ‘거성’ 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거성쇼’ 제작진은 “2회의 파일럿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웃음을 선사했던 ‘거성쇼’ 의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 며 “오는 3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SBSE!TV를 통해 방송 된다.” 고 밝혔다. 지난 달 19일과 26일에 방송된 ‘거성쇼’ 의 파일럿 방송은 자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방송 2회 만에 표절시비에 휘말려 결방사태를 맞기도 했다. 이러한 표절 논란에 대해 SBS E!TV 관계자는 “웃음을 유발하고 지면 벌칙을 받는 콘셉트는 ‘전유성을 웃겨라’ ‘타짱’ 등에서 나왔던 콘셉트다. 이를 두고 표절이라 하는 것은 어불성설” 이라고 해명하기도. 한편 앞으로 정규 편성되는 ‘거성 쇼’ 3회에선 멤버들이 ‘거성쇼 레귤러(정규 편성)’ 확정 기념 MT를 떠나는 내용이 방송된다. 멤버들이 화합을 다지고 ‘거성쇼’ 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해 뜨거운 열의와 애정을 보여줬다고. 이번 단합대회에선 멤버들의 핑크빛 연애담도 살짝 공개된다.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정희철의 이상형은 물론 여자 연예인들에게 수차례 대시를 받은 인기남 상추의 사연이 밝혀진다. 방송은 19일 밤 12시.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드라마와 시트콤의 경계를 묻다

    ‘지붕킥’, 드라마와 시트콤의 경계를 묻다

    ‘드라마와 시트콤의 경계를 묻다’ 19일 종영을 앞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은 드라마와 시트콤의 경계를 미묘하게 넘나들며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겼다. 시트콤 속의 드라마적인 요소는 극중 세경(신세경 분)-정음(황정음 분)-지훈(최다니엘 분)-준혁(윤시윤 분)을 중심으로 펼쳐진 ‘4각 러브라인’ 에서 찾을 수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캔디’ 형 혹은, ‘판타지’ 사랑이 아닌 가난, 취업난 등 현실을 바탕으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면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지붕킥’ 속 청춘남녀들의 사랑이야기는 철저히 현실을 기반으로 해 그저 웃고 넘어갈 수 없었다. 가난한 세경과 신애(서신애 분) 자매는 서울로 상경해 순재네(이순재 분)집에 더부살이를 하게 되면서 빈부의 격차와 현실에 부딪혀 힘을 잃고 마는 사랑을 경험했다. 또 극중 서운대 출신인 정음은 서울대 의대 출신인 남자친구 지훈과 사귀면서 학벌차로 인해 열등감을 느꼈다. 극의 후반부에 이르러선 최근의 경제 한파를 반영한 듯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난을 겪는 등의 내용이 대폭 반영되기도 했다. ‘지붕킥’ 은 시트콤이 본 장르인 만큼 코믹적인 요소도 놓치지 않았다. 시트콤적인 ‘웃음’ 은 극중 등장인물들의 뚜렷한 캐릭터에서 기인한다. 고단한 서울생활 속에서도 동생 신애와 꿋꿋히 살아가면서 지훈을 짝사랑하는 세경, 엉뚱하지만 밝고 씩씩한 정음, 겉으론 차갑지만 배려심 깊은 훈남 지훈, 일편단심 순정 캐릭터 준혁 등 저마다 뚜렷한 색깔을 띠고 있다. 주변 인물들의 독특한 캐릭터도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빵꾸똥꾸’ 를 연발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악동 해리(진지희 분), 식신 신애, 어리바리한 사위 보석(정보석 분), 그동안 터부시된 중년 로맨스를 펼쳐 결혼에 골인한 순재와 자옥 커플 등의 코믹연기는 자칫 어둡고 우울할 수 있는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물론 극의 후반부로 갈수록 세경과 신애 두 자매의 성장 드라마라는 ‘지붕킥’ 의 본래 기획의도가 흐려지기도 했다. 청춘남녀들의 러브라인에 지나치게 치중된 데다가 일부 스토리 전개가 개연성이 없다는 점이 원인으로 지적됐다. 이 때문에 캐릭터들의 성장이 제대로 그려지지 못했다. 하지만 시트콤임에도 불구하고 ‘지붕킥’ 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면서도 코믹적인 요소를 잃지 않으면서 극의 균형감을 유지해왔고 6개월간 20% 대의 시청률을 유지해왔다. 그저 한 번 웃고 마는 시트콤이 아닌 드라마적인 요소를 가미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했기 때문이다. 이 점에서 ‘지붕킥’ 은 시트콤의 새 장을 열었다고 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결말 이렇게” 제작진vs 네티즌 ‘총성없는 전쟁’

    “지붕킥 결말 이렇게” 제작진vs 네티즌 ‘총성없는 전쟁’

    19일 종영을 앞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결말을 두고 제작진과 네티즌 간에 총성없는 전쟁이 한창이다. 제작진은 결말을 철저히 비밀에 부치고 있고 네티즌들은 이를 알아내려 혈안이 돼 있는 것. 시청자들은 ‘지붕킥’ 게시판을 통해 “지훈과 세경이 될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오늘(18일)지훈과 정음이 만나 헤어질 것 같다.” “준혁과 세경은 어쩌면 열린 결말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는 등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결말에 대한 관심이 이같이 증폭된 데에는 ‘지붕킥’ 이 시트콤에서 유래없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보였던 데다가 ‘지붕킥’ 의 연출을 맡고 있는 김병욱 PD가 그동안 결말 속에 반전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18일 ‘지붕킥’ 의 한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결말은 말씀드릴 수가 없다. (작가가)아직도 글을 쓰는 중이어서 내일 방송분 대본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면서 “오늘 방송분만 촬영을 끝마쳤다. 내일 방송분은 세트 녹화만 하고 있고 결말과 관계된 부분은 내일 오전 중에 촬영이 이뤄진다.” 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냈다. 일각에선 최근 ‘지붕킥’ 촬영현장을 목격한 네티즌들이 극중 지훈(최다니엘 분)의 연인인 정음(황정음 분)이 교통사고로 비극적 결말을 맞는다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14일 오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 부근에서 정음과 지훈이 2시간 가량의 촬영을 진행했다.” 며 “소주 캐릭터 인형을 쓴 채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정음이 지훈에게 목격됐고 놀라서 도망치다 차에 부딪혔다. 이후 지훈이 교통사고를 당한 정음을 안고 병원으로 향한다.” 고 전했다. 또 가톨릭대에서 세경과 준혁의 촬영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두 사람에 대한 결말에 대해 추측도 난무한 상황이다. 이같이 온갖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제작진은 결말을 철저히 비밀에 부치고 있다. 특히 대본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배우들에게조차 최종회 대본을 배포하지 않고 배우별로 나눠 촬영을 진행하는 등 철저한 보안 속에서 최종회 방송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준혁, 세경 사랑 행동으로 보여주나

    ‘지붕킥’ 준혁, 세경 사랑 행동으로 보여주나

    준혁(윤시윤 분)이 세경(신세경 분)에 대한 사랑을 행동으로 표현할까. 1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준혁과 세경이 처음으로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세경은 “진심으로 날 좋아해 준 것 고마워요, 이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라고 고백했고 준혁도 세경과 지훈(최다니엘 분)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었다고 말했다. 준혁이 세경에 대한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줄지는 아직 미지수. 지난 17일 방송분에서 준혁은 친구 세호(강세호 분)의 집에 머물며 세경을 피해 이들 커플의 결말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오는 19일 종영을 앞둔 ‘지붕킥’ 의 결말을 두고 현재 제작진과 네티즌 수사대 간에 소리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결말이 사전에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네티즌은 결말을 알아내려고 온갖 추측과 함께 가상시나리오를 만들고 있는 것. 특히 제작진은 아예 대본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배우들에게조차 대본을 주지 않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어찌됐든 ‘지붕킥’ 의 6개월간의 대장정은 오는 19일 종지부를 찍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결말 이렇게”…제작진-네티즌 ‘각본전쟁’

    “지붕킥 결말 이렇게”…제작진-네티즌 ‘각본전쟁’

    19일 종영을 앞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결말을 두고 제작진과 네티즌 간에 총성없는 전쟁이 한창이다. 제작진은 결말을 철저히 비밀에 부치고 있고 네티즌들은 이를 알아내려 혈안이 돼 있는 것. 시청자들은 ‘지붕킥’ 게시판을 통해 “지훈과 세경이 될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오늘(18일)지훈과 정음이 만나 헤어질 것 같다.” “준혁과 세경은 어쩌면 열린 결말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는 등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결말에 대한 관심이 이같이 증폭된 데에는 ‘지붕킥’ 이 시트콤에서 유래없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보였던 데다가 ‘지붕킥’ 의 연출을 맡고 있는 김병욱 PD가 그동안 결말 속에 반전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18일 ‘지붕킥’ 의 한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결말은 말씀드릴 수가 없다. (작가가)아직도 글을 쓰는 중이어서 내일 방송분 대본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면서 “오늘 방송분만 촬영을 끝마쳤다. 내일 방송분은 세트 녹화만 하고 있고 결말과 관계된 부분은 내일 오전 중에 촬영이 이뤄진다.” 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냈다. 일각에선 최근 ‘지붕킥’ 촬영현장을 목격한 네티즌들이 극중 지훈(최다니엘 분)의 연인인 정음(황정음 분)이 교통사고로 비극적 결말을 맞는다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14일 오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 부근에서 정음과 지훈이 2시간 가량의 촬영을 진행했다.” 며 “소주 캐릭터 인형을 쓴 채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정음이 지훈에게 목격됐고 놀라서 도망치다 차에 부딪혔다. 이후 지훈이 교통사고를 당한 정음을 안고 병원으로 향한다.” 고 전했다. 또 가톨릭대에서 세경과 준혁의 촬영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두 사람에 대한 결말에 대해 추측도 난무한 상황이다. 이같이 온갖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제작진은 결말을 철저히 비밀에 부치고 있다. 특히 대본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배우들에게조차 최종회 대본을 배포하지 않고 배우별로 나눠 촬영을 진행하는 등 철저한 보안 속에서 최종회 방송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훈 “국가대표 탈락 당시 3개월간 넋 놓았다”

    이승훈 “국가대표 탈락 당시 3개월간 넋 놓았다”

    꽃미남 스케이터 이승훈 선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한 후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놓았다.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에 출연한 이승훈은 “선발전 전에 쇼트트랙으로 상승세를 탔던지라 허탈감을 느꼈다.” 면서 “피니시 직전 넘어졌다. 어떤 방해도 없이 혼자 넘어졌다. 꿈만 같은 기분이었다. 꿈이길 바랐다.” 고 고백했다. 이승훈은 국제대회를 모두 석권해왔지만 유독 국가대표와는 인연이 없었다. 어릴 적부터 국가대표 선발전에선 고배를 마셔온 것. 특히 지난 2009년 4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은 마지막 한 바퀴를 돌면서 15년의 꿈이 사라지는 듯 했다.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의 충격은 컸다. 이승훈은 “선발전이 끝나고 운동을 3개월 동안 전혀 안했다.” 며 “너무 막막했다. 달리기 조차도 안했다. 아무것도 안하고 학교만 다녔다.” 고 괴로웠던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이승훈은 특히 “친구가 부모님이 우시는 모습을 봤다. 내 앞에선 우시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셨다.” 라면서 “부모님이 더 힘드셨을 텐데 나한텐 표현을 안 하셨다.” 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하지만 이승훈은 이내 “2009년 4월 그 때의 기억은 다 잊었다.” 고 웃으면서 말했다. 스피드 스케이팅에 처음 도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대회 10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밴쿠버 올림픽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된 것. 이승훈은 “지금생각하면 넘어지기 너무 잘했다. 그때 안 넘어졌을 것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정명-옥택연 2인2색 ‘문근영 쟁탈전’

    천정명-옥택연 2인2색 ‘문근영 쟁탈전’

    천정명과 옥택연이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 문근영을 사이에 두고 불꽃튀는 혈투를 벌인다. 18일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측은 “부드럽지만, 심지 굳은 남자 천정명과 직설적이지만 우직한 남자 옥택연의 진검 승부가 펼쳐질 것” 이라며 “사랑에 대해서만큼은 한 치의 양보도 하지 않는 진짜 남자들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 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촬영한 타이틀 스틸 컷을 통해 두 사람이 눈부신 설원 위에서 혈투를 벌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서로 어깨를 맞댄 채 신경전을 벌이는가 하면, 격한 액션까지 펼치는 모습 등을 연출해 극중 은조를 사이에 두고 펼쳐질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하는 듯 했다. 무엇보다 극중 두 사람이 펼치게 될 각기 다른 색깔의 2인2색 사랑연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채 묵묵히 은조를 사랑하는 기훈과 적극적으로 애정을 과시하며 구애를 펼치는 정우의 사랑법이 대조를 이루는 것. 극중 기훈(천정명 분)은 스스로 상처가 있지만 다른 이들에게 그 상처를 보이지 않고, 묵묵히 할 일을 하면서 자신의 일을 성공시키는 심지가 굳은 남자다. 하지만 사랑을 받지 못해 사랑을 거부하는 세상에 냉소적인 은조를 만나게 된 후 왠지 모를 끌림을 느끼게 된다. 극중 정우(옥택연 분)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밥을 해줬던 유일한 여자 은조에 대해 일편단심 순애보를 펼치는 남자. 은조에게 늘 “누난 내 여자!” 라고 입버릇처럼 말할 정도로 맹목적인 사랑을 보낸다. ‘신데렐라’ 가 아닌 ‘신데렐라 언니’ 의 시선으로 재조명된 역발상 신데렐라 스토리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는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준혁, 눈물의 백허그 “누나 좋아해요”

    ‘지붕킥’ 준혁, 눈물의 백허그 “누나 좋아해요”

    준혁(윤시윤 분)이 세경(신세경 분)에게 눈물을 흘리며 사랑 고백을 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극중 준혁은 극의 말미에서 세경을 뒤에서 끌어안은 후 “가지 마요. 누나 좋아해요.” 라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 눈물의 백허그 장면에서 ‘지붕뚫고 하이킥’ OST 중 윤시윤이 직접 부른 ‘내게 오는 길’ 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준혁의 사랑 고백에 세경 역시 눈물을 보여 두 사람을 둘러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준혁은 처음에 사랑 고백을 하지 않았다. 세경이 아버지에게서 오라는 소식을 받아 다음 주 외국으로 이민가게 됐다고 털어놓자 심한 충격을 받은 것. 하지만 세경과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집 근처 길거리에 멈춰 서서 사랑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세경이 가지 말고 준혁 학생과 잘 됐으면 좋겠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진짜 결말은 어떻게 되나.” 는 등 준혁과 세경 커플의 해피엔딩을 기원하는 한편, 결말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편 19일 종영을 앞둔 ‘지붕킥’ 청춘남녀 커플들의 결말을 두고 시청자들의 예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수록 애교만점’ 임하룡 “인생 최악의 역 맡았다”

    ‘볼수록 애교만점’ 임하룡 “인생 최악의 역 맡았다”

    ‘빨간 양말’ 로 인기를 끌었던 임하룡이 뻔뻔한 아빠로 돌아온다. 17일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제작발표회에서 임하룡은 “전 재산을 다 들고 튀었다가 15년 만에 나타나는 뻔뻔한 아빠 역을 맡았다.” 며 극중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극중 뻔뻔하고 허풍 센 사고뭉치 아버지로 분하는 임하룡은 “성격이 이럴려고 그런 건 아닌데. ‘미안해서 어떡하나, 고마워서 어떡하나’ 비굴하게 민폐를 끼치는 민폐 임하룡이다.” 며 “인생 최악의 역을 맡았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하룡은 “빨간 양말은 성동일 씨한테 뺏겨서 안 신고 있다. 이번엔 초췌한 아버진데 집안에서 받아들여주면 성격이 살아서 멋져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볼수록 애교만점’ 에서 임하룡은 갑작스럽게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빚만 남기고 아내인 옥숙(송옥숙 분)과 세 딸(예지원, 최여진, 김바니 분)들을 두고 떠났다가 15년 만에 돌아온다. 극중 “이럴려고 얘기한 건 아닌데~” 를 입버릇처럼 궁시렁거리며 자기한테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서 힘든 일은 피해가는 ‘뻔뻔’ 한 인물이다. 한편 ‘뻔뻔한 아빠’ 임하룡 외에도 송옥숙, 예지원, 김성수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은 ‘신 모계사회’ 라는 새로운 가족환경에 적응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경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22일 저녁 7시 4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vs서우, 같은 교복, 판이한 캐릭터

    문근영vs서우, 같은 교복, 판이한 캐릭터

    웃음을 잃은 ‘독설미녀’ 문근영과 함박웃음을 띤 ‘미소천사’ 서우가 교복 대결을 펼친다.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 두 사람은 같은 학교 학생이 되면서 똑같은 교복을 입고 판이하게 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 17일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똑같은 교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캐릭터로 인해 상반된 매력을 과시했다.” 며 “‘신데렐라 언니’ 를 통해 전개되는 두 사람의 운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 밝혔다. 극중 송은조 역을 맡은 문근영은 웃음기 하나 없이 무표정한 얼굴로 거친 말도 서슴지 않고 내뱉는 ‘독설미녀’ 로, 구효선으로 분하는 서우는 시종일관 함박웃음을 잃지 않는 ‘미소천사’ 로 변신한다. 교복 대결을 벌이는 시점은 극중 송은조가 엄마 송강숙(이미숙 분)을 따라 ‘대성 참도가’ 에 새롭게 안착하면서 중단됐던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부터다. 새롭게 얻은 동생 구효선과 같은 학교 학생이 되기 때문. 영화 ‘어린 신부’ 이후 6년 만에 교복을 입는 문근영은 감회가 새로운 듯 촬영에 임했고 데뷔 후 영화 ‘미쓰 홍당무’ ‘파주’ 등에서 잇따라 교복 맵시를 선보였던 서우는 익숙한 듯 촬영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데렐라가 아닌 언니의 시선으로 재조명된 역발상 신데렐라 스토리 KBS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는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3HW.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과 다른 新가족 ‘볼수록 애교만점’

    ‘지붕킥’ 과 다른 新가족 ‘볼수록 애교만점’

    “또 다른 새로운 가족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준비했다.” 17일 MBC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맡은 사화경 PD는 이렇게 밝혔다. 실제로 딸 셋 중 첫째 딸이라는 사 PD는 “아빠가 20년 전에 돌아가셔서 엄마랑 그렇게 살고 있다. 그래서 할 얘기가 굉장히 많다.” 며 “여자들이 똘똘뭉쳐 사는 얘기이면서 남자들이 자기 자리를 찾으려는 가족 얘기를 할려고 한다.” 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19일 종영을 앞둔 MBC 인기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후속작을 맡은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느냐고 묻자, “하이킥을 열심히 봤다.” 면서 “실제로 내가 겪은 일이든지 주변 얘기든지 많이 담아내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 부담을 가지는 게 오히려 더 좋은 것 같다.” 고 담담하게 말했다. 사 PD는 시트콤 제목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 “PD들이 다 모여서 무지하게 회의를 했다.” 면서 “제목만 100개 나왔는데 그 중에 선택했다. 그냥 ‘애교’ 라고 불러달라.” 고 주문했다. 여성 중심의 가족구도로 모계 사회 얘기를 그리는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은 ‘지붕킥’ 후속으로 오는 22일 저녁 7시 45분에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월화극 시청률 1위… ‘왕좌 굳히기’

    ‘부자의 탄생’ 월화극 시청률 1위… ‘왕좌 굳히기’

    KBS 2TV ‘부자의 탄생’ 이 거듭되는 반전으로 월화극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지난 15일 16.1%(TNm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로 방송 3주만에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탈환한 ‘부자의 탄생’ 은 16일에는 17.7%의 시청률을 보이면서 월화극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부자의 탄생’ 은 16일 방송분에서도 거듭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반전을 예고하는 결말역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분은 극중 태희(이시영 분)가 석봉의 목걸이를 보고 “이게 어떻게 당신 목에 걸려있냐?” 며 놀라움을 표하면서 마무리됐다. 또 목걸이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이중헌(윤주상 분) 회장이 펜던트와 같은 문양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는 의문의 남자를 방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날 방송에서 이중헌 회장이 애타게 찾던 재벌아빠로 밝혀진 것이 하루 만에 뒤집히며 망연자실했던 석봉에게 재벌아빠를 추격할 수 있는 핵심 단서인 목걸이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새로운 단서들이 등장한 것이다. 극의 거듭되는 반전에 시청자들은 “석봉과 신미가 이복남매가 아닐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유전자 검사결과가 이렇게 뒤집힐 줄은 몰랐다.” “의문의 남자가 등장하고, 태희가 목걸이를 알아보는 등 거듭되는 반전이 놀랍다.” 는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준혁, 세경에 ‘눈물의 백허그’

    ‘지붕킥’ 준혁, 세경에 ‘눈물의 백허그’

    준혁(윤시윤 분)이 세경(신세경 분)에게 눈물을 흘리며 사랑 고백을 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극중 준혁은 극의 말미에서 세경을 뒤에서 끌어안은 후 “가지 마요. 누나 좋아해요.” 라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 눈물의 백허그 장면에서 ‘지붕뚫고 하이킥’ OST 중 윤시윤이 직접 부른 ‘내게 오는 길’ 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준혁의 사랑 고백에 세경 역시 눈물을 보여 두 사람을 둘러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준혁은 처음에 사랑 고백을 하지 않았다. 세경이 아버지에게서 오라는 소식을 받아 다음 주 외국으로 이민가게 됐다고 털어놓자 심한 충격을 받은 것. 하지만 세경과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집 근처 길거리에 멈춰 서서 사랑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세경이 가지 말고 준혁 학생과 잘 됐으면 좋겠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진짜 결말은 어떻게 되나.” 는 등 준혁과 세경 커플의 해피엔딩을 기원하는 한편, 결말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편 19일 종영을 앞둔 ‘지붕킥’ 청춘남녀 커플들의 결말을 두고 시청자들의 예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규리母 “내 딸은 어렸을 때부터 여신”

    ‘카라’ 규리母 “내 딸은 어렸을 때부터 여신”

    최근 카라 멤버 규리의 어머니 박소현씨가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 에서 딸 규리의 여신성향에 대해 밝혔다. 박소현씨는 딸이 여신이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규리는 거울을 많이 보는 편이다.” 면서 “주머니에 늘(거울을) 가지고 있다. 일종의 연예인들이 가지고 있는 나르시즘으로 자기 만족 때문인 것 같다.” 고 밝혔다. 요즘엔 성우 박소현보다 카라 규리의 엄마로 불리는 것이 더 좋다는 박소현씨는 “되돌아보니 여신의 품성이 어릴 때부터 있었던 것 같다. 식당에 가도 돌아다니지 않고 자리에 앉아 포크와 나이프를 쥐고 조신하게 앉아있었다.” 고 회상하기도. 제작진은 규리의 어머니 박소현씨 외에도 분식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니콜의 어머니와 삼정검 장인인 한승연의 아버지도 만나 딸 카라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화제의 인물에 대해 속속들이 분석하는 국내 최초 심층 분석 검증쇼 ‘E!뉴스코리아- 스타Q10’ 은 17일 밤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로“배우 틀 벗으면 행복 와”…김승우에 충고

    김수로“배우 틀 벗으면 행복 와”…김승우에 충고

    배우 김수로가 KBS 2TV ‘승승장구’ MC 김승우에게 예능 선배로서 조언을 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김수로는 “분명히 배우의 틀을 벗기는 힘들다. 하지만 그 틀을 벗는 순간 새로운 행복이 온다.” 며 김승우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전했다. 김수로는 “예능프로는 게스트일 경우와 고정 MC의 경우는 확연히 다르다.” 며 예능 프로에 출연하며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게스트일 경우에는 모든 시선이 자신에게 오기 때문에 편하게 말을 할 수 있었지만 고정일 경우는 얘기 중간 중간에 치고 들어가야 살아남는 총알 없는 전쟁과도 같다는 것. 방송 분량을 위해 일부러 게임을 져주기도 해야 하는 예능프로가 “정말 적응이 안 되고 쉽지 않았다.” 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연기생활 13년차인 배우 김수로는 SBS ‘패밀리가 떴다’ 로 연예계 데뷔 후 첫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에 대해 김수로는 “생애 처음으로 받은 상이 연기가 아닌 예능 ‘패밀리 떴다’ 로 받은 상이었다.” 며 이젠 연기자로 인정받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김수로는 최근 종영된 인기 드라마 KBS ‘공부의 신’ 에서 카리스마 변호사 역할로 변신에 성공하면서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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