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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6 디자인 바뀌면서 가격도 오르나

    아이폰6 디자인 바뀌면서 가격도 오르나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디자인을 짐작케 하는 아이폰6 금형 도면 사진 등이 잇따라 공개돼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4.7인치로 화면 크기를 키우면서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15일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는 아이폰6용 케이스 제조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형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노웨어엘스는 해당 사진이 애플 아이폰 제조업체인 중국 폭스콘에서 찍힌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금형과 아이폰4S를 함께 놓고 비교했다. 노웨어엘스는 이를 바탕으로 금형의 크기를 잰 결과, 세로 138㎜, 가로 64㎜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폰 비율을 놓고 봤을 때 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크기다. 아이폰6는 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춘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샤프, 재팬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크기의 디스플레이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일 공개되고 있는 도면과 금형 사진들도 디스플레이가 커진다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어 첫 중대형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 심천에서 지난 2월 찍은 것으로 보이는 금형 도면 사진도 공개됐다. 이보다 앞서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아이폰6 케이스의 상세 도면과 케이스 금형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이 사진은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6 판매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애플인사이더는 월스트리트 투자사 제프리스의 분석가 피터 마이섹을 인용해 “차기 아이폰 가격을 100달러 인상하기 위해 이동통신사와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애플이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별다른 경쟁 없이 신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 출시된 갤럭시S5는 애플을 위협할만한 ‘와우 팩터(사람들에게 놀람을 줄만한 요인)’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아이폰 가격 인상 소식은 지난달 퍼시픽크레스트 증권의 앤디 하그레브스도 예측한 바 있다. 현재 아이폰5S의 미국 판매 가격은 2년 계약 시 199달러다. 이동통신사들은 이 제안을 아직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짐작케 하는 금형 잇따라 유출

    아이폰6 디자인 짐작케 하는 금형 잇따라 유출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을 짐작케 하는 아이폰6 금형 도면 사진 등이 잇따라 공개돼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15일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는 아이폰6용 케이스 제조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형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노웨어엘스는 해당 사진이 애플 아이폰 제조업체인 중국 폭스콘에서 찍힌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금형과 아이폰4S를 함께 놓고 비교했다. 노웨어엘스는 이를 바탕으로 금형의 크기를 잰 결과, 세로 138㎜, 가로 64㎜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폰 비율을 놓고 봤을 때 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크기다. 아이폰6는 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춘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샤프, 재팬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크기의 디스플레이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일 공개되고 있는 도면과 금형 사진들도 디스플레이가 커진다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어 첫 중대형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 심천에서 지난 2월 찍은 것으로 보이는 금형 도면 사진도 공개됐다. 이보다 앞서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아이폰6 케이스의 상세 도면과 케이스 금형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이 사진은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짐작케 하는 금형 잇따라 유출…아이폰6 디자인 변화에 가격도 인상?

    아이폰6 디자인 짐작케 하는 금형 잇따라 유출…아이폰6 디자인 변화에 가격도 인상?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디자인을 짐작케 하는 아이폰6 금형 도면 사진 등이 잇따라 공개돼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15일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는 아이폰6용 케이스 제조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형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노웨어엘스는 해당 사진이 애플 아이폰 제조업체인 중국 폭스콘에서 찍힌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금형과 아이폰4S를 함께 놓고 비교했다. 노웨어엘스는 이를 바탕으로 금형의 크기를 잰 결과, 세로 138㎜, 가로 64㎜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폰 비율을 놓고 봤을 때 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크기다. 아이폰6는 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춘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샤프, 재팬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크기의 디스플레이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일 공개되고 있는 도면과 금형 사진들도 디스플레이가 커진다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어 첫 중대형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 심천에서 지난 2월 찍은 것으로 보이는 금형 도면 사진도 공개됐다. 이보다 앞서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아이폰6 케이스의 상세 도면과 케이스 금형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이 사진은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6 판매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애플인사이더는 월스트리트 투자사 제프리스의 분석가 피터 마이섹을 인용해 “차기 아이폰 가격을 100달러 인상하기 위해 이동통신사와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애플이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별다른 경쟁 없이 신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 출시된 갤럭시S5는 애플을 위협할만한 ‘와우 팩터(사람들에게 놀람을 줄만한 요인)’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아이폰 가격 인상 소식은 지난달 퍼시픽크레스트 증권의 앤디 하그레브스도 예측한 바 있다. 현재 아이폰5S의 미국 판매 가격은 2년 계약 시 199달러다. 이동통신사들은 이 제안을 아직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걀을 먹으면 좋은 이유 5가지

    달걀을 먹으면 좋은 이유 5가지

    자연이 선사한 완전식품 달걀(계란). 심장 같은 체내 기관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같은 체외 모든 부분에도 도움을 주지만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알려지면서 이를 섭취하길 꺼리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발표되고 있는 여러 연구에 따르면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심장질환이나 뇌졸중 발병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점차 다이어트 및 웰빙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건강정보 사이트인 유뷰티닷컴을 통해 ‘달걀을 먹으면 좋은 이유 5가지’를 소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달걀의 좋은 점을 눈여겨보고 부담 없이 달걀을 섭취하도록 하자. 건강한 아기를 갖도록 한다 달걀은 임신한 여성에게 필수적이다. 이는 달걀에 풍부한 ‘콜린’이 아기의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하기 때문. 비타민 B 복합체인 이 성분을 섭취하는 것은 아기의 정신장애뿐만 아니라 다운증후군, 정신 지체와 같은 질환의 발병률을 현저하게 낮춰준다고 한다. 식욕을 억제한다 달걀을 활용한 고단백 아침 식사는 그날 밤 당신이 느낄 수 있는 야식 욕구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는 달걀에 풍부한 고품질의 단백질이 온종일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주기 때문.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거나 오후 7시 이후 야식에 대한 욕구를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반사신경을 향상시킨다 달걀에 포함된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이로신 섭취가 위약을 먹었을 때보다 빠른 반사신경을 갖도록 해준다는 것이 연구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이는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운전 등의 상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다. 암 발병률을 감소시킨다 달걀 속 항산화물질이 암과 심장질환의 발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심지어 달걀을 조리하면 그 속에 있는 항산화물질이 절반 정도로 감소함에도 불구, 사과에 들어있는 항산화물질의 양과 맞먹는다고 연구팀은 논문에서 설명하고 있다. 혈압을 감소시킨다 달걀 속 단백질은 혈압약의 일종인 앤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ACE inhibitor)와 같은 방식으로 인체에 작용함으로써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한 연구로 밝혀졌다. 고혈압 발병의 감소는 심장질환 발병 감소와도 깊은 연관성이 있다고 알려졌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전투기 구매도 투표… 국민에 의한 스위스

    전투기 구매도 투표… 국민에 의한 스위스

    다음 달 18일 스위스에서는 ‘스웨덴 전투기 22대 구매’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실시된다. 스위스 여론조사기관 gfs.베른의 설문 결과 52%의 응답자가 스웨덴 전투기 구매를 반대하는 반면 42%만이 이를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직 결정을 못한 6%조차도 찬성으로 돌아설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온라인매체 글로벌 포스트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위스 국민은 전투기 구매 찬반 국민투표 결과에 관심이 많겠지만 스위스 이외의 국가들은 전투기 구매까지 국민투표에 부치는 스위스의 ‘직접 민주주의’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위스는 비단 정치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낙태, 이민, 원자력 존속 문제, 줄기세포 연구 허용 등 정치·문화·사회적으로 영향이 큰 주요 사안이 생길 때마다 국민제안을 통해 국민투표에 부친다. 국민의 의견과 요구를 바로 국정에 반영한다는 취지다. 대다수 민주주의 국가는 승자 독식으로 치닫는 ‘대의 민주주의’의 위기 속에 극한의 정쟁을 겪고 있다. 스위스는 영세중립국으로서 오랜 직접 민주주의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 1874년 헌법 개정 여부를 직접 국민에게 물은 게 국민투표제의 기원이 됐다. 4만 1277㎢의 작은 땅덩어리에 806만 1500여명에 불과한 인구도 투표를 용이하게 만들었다. ‘5년간 10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는 조건만 충족하면 국민투표가 이뤄진다. 영향력도 만만찮다. 결과가 나오면 정부 역시 그 여파를 무시할 수 없다. 스위스 국방부도 이번 전투기 구매안이 국민투표를 통과하지 못하면 그 결정을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 목소리가 투표를 통해 고스란히 정치와 법에 투영되는 것이다. 지난해 3월 스위스에선 기업 경영진의 과도한 보수를 제어하는 ‘최고경영자(CEO) 연봉 규제법’이 국민투표에서 68%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됐다. 주주들이 기업 CEO의 보수를 정하고, 기업 인수·합병 후 임원들이 퇴직하면서 거액의 특별 보너스를 받는 것을 금지한다는 게 주요 골자다. 재계가 국민투표 통과를 막기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경영자들의 임금이 터무니없이 높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퍼지면서 호응을 얻었다. 지난 2월엔 유럽연합(EU) 시민의 자유로운 이민을 제한하는 법안이 국민투표를 통과해 EU와 갈등을 빚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제가 악화되자 통제되지 않는 이민자들이 자국민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은 물론 높은 임차료 및 범죄 증가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야기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은 것이다. 극우정당 스위스국민당(SVP)이 제안한 ‘EU 시민권자 이민 금지안’이 찬성 50.3%, 반대 49.7%로 통과됐지만 ‘CEO 연봉 규제법’과 달리 이 법안은 세계 여러 나라의 우려를 사고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아이폰6 스크린샷 유출? “4.7인치에 5단 6열”

    아이폰6 스크린샷 유출? “4.7인치에 5단 6열”

    ‘아이폰6’ IT매체 폰아레나는 대만 커머셜 타임즈를 인용, 애플이 4.7인치 아이폰6의 양산 시기를 7월로 정했으며 9월에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폰6의 홈스크린 샷이 애플과 관련해 꽤 적중률 높은 루머를 전하는 프랑스 IT블로그 노웨어엘스(Nowhereelse.fr)를 통해 처음 유출됐다. 애플은 아이폰6에서 5단 6열의 아이콘 배열을 채택할 예정이다. 폰 아레나는 해당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아이폰6가 “해상도 1600x966 픽셀, 약 400PPI(인치당 픽셀수)에 가까운 4.7인치 화면으로, 화면비는 약 16:10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반신마비 청년, ‘이렇게’ 감각 되찾아

    하반신마비 청년, ‘이렇게’ 감각 되찾아

    교통사고와 같은 큰 사고를 당했을 경우, 운이 좋아 목숨을 건졌다 해도 척추가 손상돼 하반신 혹은 전신마비 증세를 겪는 경우가 많다. 해당 환자들은 몸을 제대로 가누기 힘들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지만 감각을 회복시킬 수 있는 치료는 현재 의료기술로는 아직 갈길이 먼 상황이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지속적인 ‘전기 자극’이 척추손상 마비환자의 감각을 되찾아 주는데 큰 효과를 발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의 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치료방법을 개발한 주인공은 켄터키 루이빌 대학 척추손상 센터 연구진들이다. 이들이 해당 연구를 처음 시작한 건 지난 2009년이다. 당시 연구진은 척추손상 마비환자였던 롭 서머스의 등뼈에 미세한 전기 자극을 지속적으로 주는 치료를 진행했다. 척추손상 마비환자의 큰 문제는 일반근육을 제어할 수 있는 신경조직이 제 역할을 못한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이때 이 신경조직에 전기 자극을 가하면 근육제어능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고 7개월에 걸쳐 각종 재활훈련과 치료를 병행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서머스는 별다른 도움 없이 혼자 설 수 있었고 방광조절기능이 되살아나 스스로 소변을 볼 수 있었다. 심지어 성 기능도 회복됐다. 이에 연구진은 다른 척추마비 환자 3명에게 추가로 해당 치료를 적용했다. 그리고 4년여의 시간이 경과한 최근, 이들 대부분은 발목, 무릎을 굽히고 발가락을 구부리는 등 상당한 치료효과를 보였다. 아직 완전하게 운동능력을 회복한 것은 아니지만 인체 스스로 마비 증세를 극복하려 하는 조짐을 보여 상당한 기대감을 품게 한다. 연구진은 전기 자극이 뇌와 끊어졌던 척추신경 회복에 일부 도움을 주는 것으로 판단하지만 아직 정확한 치료원리가 증명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더 많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해 치료방법론을 정립할 경우 ‘등뼈 전기 자극 치료’가 척추마비 치료의 표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예측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의학학술지인 ‘브레인(Brain)’ 온라인 판에 8일(현지시간) 게재됐다. 사진=University of Louisville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아이폰’보다 싼 고성능 ‘3D프린터’ 등장

    ‘아이폰’보다 싼 고성능 ‘3D프린터’ 등장

    애플 아이폰보다 저렴한 ‘3D프린터’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IT 전문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고성능이지만 가격은 아이폰보다 싼 3D프린터 ‘마이크로 3D’의 자세한 모습을 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높이 11.6cm, 무게 1.2kg의 적당한 크기의 외형을 보유한 ‘마이크로 3D’는 미국 메릴랜드 기반 프린터제작업체 ‘M3D’에 의해 최근 개발됐다. 이 프린터가 주목받는 것은 다른 프린터에 비해 소형·경량 화 되어 이동이 편리하면서도 기능은 더 뛰어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격은 아이폰보다 저렴한 249달러(약 26만 2,000원)다. 이 프린터는 USB를 통해 PC, 맥, 리눅스에 호환되며 개발 툴이 공개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이기에 사용자가 직접 본인의 환경에 맞게 프린터 프로그램을 재조정할 수 있다. 또한 첨단 마이크로 모션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별다른 보정 과정 없이 손쉽게 초콜릿, 보석, 장난감 형태를 인쇄할 수 있다. ‘M3D’ 창업자인 데이비드 존스는 “이 제품은 공간·배터리 절약형으로 개발돼 성능이 우수하면서 효율은 타 제품보다 10배 높다”고 강조한다. 참고로 이 프린터는 품질 이상 없이 수천시간 인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 3D’는 개발비용 5만 달러(약 5,300만원)를 소셜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인 킥스타터를 통해서 불과 11분 만에 모두 충당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M3D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적군을 바보로…미래형 ‘스텔스 탱크’ 나왔다

    적군을 바보로…미래형 ‘스텔스 탱크’ 나왔다

    이제 탱크도 스텔스 시대를 눈 앞에 둔 것 같다. 최근 해외 IT 전문매체들이 신개념의 미래형 탱크를 소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폴란드의 방산업체 오브럼과 영국 BAE가 공동개발한 이 탱크의 이름은 PL-01로 현재 프로토타입이 제작된 상태다. 지난해 폴란드에서 열린 국제 방산산업 전시회에 첫 모습을 드러낸 이 탱크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스텔스 기능을 갖췄다는 것이다. 언론에 따르면 이 탱크에 적용된 스텔스 기술은 일반 스텔스 전투기와는 다르다. 이 탱크에는 벌집 형태의 특수 타일이 외장을 덮고 있다. 주변 온도에 맞춰 이 타일의 온도가 변해 적의 열감지 탐지에 걸리지 않게 설계됐으며 경우에 따라 평범한 물체처럼 보이게 만들수도 있다. 도시에서는 자동차, 정글에서는 마치 호랑이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 위장 능력 못지 않게 성능 또한 뛰어나다. 3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이 탱크는 최대 35톤의 무게로 아스팔트에서 최대 70km/h 이상 질주가 가능하다. 또한 120mm 혹은 105mm 자동 주포와 7.62mm 동축기관총이 탑재돼 있다.  오브럼 측은 “전장의 적군을 바보로 만들 수 있는 지상의 스텔스 탱크”라면서 “오는 2018년이면 생산을 완료해 2022년 실전에 투입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닮고싶은 귀여운 커플’

    티파니 닉쿤 열애,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닮고싶은 귀여운 커플’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의 커플 아이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로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소실이 알려지며 팬들 사이에서 ‘티파니 닉쿤 커플아이템’이 열애 증거로 제기됐다. 팬들은 티파니와 닉쿤의 휴대전화 액세서리부터 커플 팔찌, 커플 목걸이 등을 꼽았다. 또 닉쿤은 ‘the Silly little Young one <3’, 티파니는 ‘the Silly bf’란 메시지를 남겼다. 두 사람은 모두 ‘바보야’를 뜻하는 ‘Silly’란 형용사를 공통적으로 사용했다. 특히 닉쿤의 글에 등장한 ‘Young’은 티파니 본명인 황미영에서 비롯됐다는 주장, 티파니의 글에 적힌 ‘bf’는 남자친구(Boy Friend)의 약자란 추측도 펼치고 있다. 또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공개되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MBC ‘음악중심’ 무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한편 이날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양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예쁜 만남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티파니 닉쿤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소티파니 닉쿤 열애, 지금은 연애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 잘 사귀길” “소녀시대 티파니-2PM 닉쿤 열애, 예쁘다” “티파니 닉쿤 열애..어울리는 커플”, “티파니 닉쿤 열애..역시 모두 사귀고 있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티파니 닉쿤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성지글’ 알고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괜히 우울해지네”, “티파니 닉쿤 열애, 오늘 소녀시대 난리네 난리”,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쁘게 알콩달콩 사랑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사람 잘 어울려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알콩달콩 데이트 뭐했나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알콩달콩 데이트 뭐했나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알콩달콩 데이트 뭐했나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쁜 사랑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부럽다”,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우연이 아닌 듯”, “티파니 닉쿤 열애, 앞으로도 계속 알콩달콩 연애 잘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데이트·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데이트·성지글 알고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신사동 데이트·성지글 알고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정말 예쁜 커플이네”, “티파니 닉쿤 열애, 티파니 안돼”,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찾아낸 것도 대단하다”,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전 멤버가 연애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 “신사동 데이트는 어떻게?”

    티파니 닉쿤 열애,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 “신사동 데이트는 어떻게?”

      티파니 닉쿤 열애,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 “신사동 데이트는 어떻게?”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미리 예견한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라는 내용의 성지글이 나온 것으로 밝혀지기도 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하기도 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어떻게 저걸 알아냈지?”, “티파니 닉쿤 열애, 열애 아니기만을 바랬는데”,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찾아낸 정성이 대단하다”, “티파니 닉쿤 열애, 잘 어울려요. 알콩달콩 연애 잘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아이폰6 윤곽 드러날까…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 일정 확정

    애플 아이폰6 윤곽 드러날까…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 일정 확정

    ‘애플 아이폰6’ 애플이 올해 세계개발자회의(WWDC) 일정을 확정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3일(이하 현지시간) 엔가젯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의 2014 WWDC가 6월 2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WWDC 입장권은 선착순 판매가 아닌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판매된다. 이미 접수가 시작됐으며 오는 7일 오전 10시에 대상자가 발표된다.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이번 WWDC에서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의 차기작 발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은 매년 열리는 WWDC에서 자사의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공개해 왔다. 그러나 이번 WWDC에서 아이폰6가 공개될지는 미지수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신문은 지난달 28일 일본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오는 9월 글로벌 시장에 새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애브헤이 람바 미즈호증권 분석가는 애플 공급망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폰6 출시 시점이 7월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출시가 임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아이폰6를 둘러싼 소문도 무성하다. IT(정보기술) 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지난달 18일 애플이 4.6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크기의 아이폰6를 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맥루머스는 중국의 한 IT애널리스트의 글을 인용해 “애플이 다음에 출시할 아이폰6에 대기압, 온도, 습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내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커플아이템 이런 우연이?” 본격 열애 시점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커플아이템 이런 우연이?” 본격 열애 시점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커플아이템 이런 우연이?” 본격 열애 시점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 아이템 이건 우연이 아닌데”,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 아이템 대단하네”,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정말 그럴 듯 한데?”,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사람 알콩달콩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과거 ‘성지글’ 어땠길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과거 ‘성지글’ 어땠길래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과거 ‘성지글’ 어땠길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이건 안돼”,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이제 열애시대될 듯”, “티파니 닉쿤 열애, 둘이 잘 어울려요. 예쁜 커플”,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살마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팔찌·목걸이·성지글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팔찌·목걸이·성지글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팔찌·목걸이·성지글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축하해요”, “티파니 닉쿤 열애, 이해가 안된다. 안돼”,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우연은 아닌 것 같네”, “티파니 닉쿤 열애, 소녀시대 이제 열애시대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4.7인치에 배터리 성능 개선 와이파이칩까지? WWDC 2014 일정 확정

    아이폰6 디자인, 4.7인치에 배터리 성능 개선 와이파이칩까지? WWDC 2014 일정 확정

    ‘애플 아이폰6’ 애플이 올해 세계개발자회의(WWDC) 일정을 확정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3일(이하 현지시간) 엔가젯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의 2014 WWDC가 6월 2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WWDC 입장권은 선착순 판매가 아닌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판매된다. 이미 접수가 시작됐으며 오는 7일 오전 10시에 대상자가 발표된다.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이번 WWDC에서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의 차기작 발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은 매년 열리는 WWDC에서 자사의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공개해 왔다. 그러나 이번 WWDC에서 아이폰6가 공개될지는 미지수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신문은 지난달 28일 일본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오는 9월 글로벌 시장에 새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애브헤이 람바 미즈호증권 분석가는 애플 공급망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폰6 출시 시점이 7월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출시가 임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아이폰6를 둘러싼 소문도 무성하다. IT(정보기술) 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지난달 18일 애플이 4.6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크기의 아이폰6를 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애플의 파트너 중 하나인 브로드컴(Broadcom)은 수많은 인파가 모이는 대형 콘서트장에서도 와이파이 속도, 범위뿐만 아니라 배터리 수명까지 개선한 와이파이 칩을 소개한 바 있다. 또 맥루머스는 중국의 한 IT애널리스트의 글을 인용해 “애플이 다음에 출시할 아이폰6에 대기압, 온도, 습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내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아이템·성지글 “어떻게 미리 알았지?”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아이템·성지글 “어떻게 미리 알았지?”

      티파니 닉쿤 열애…커플 아이템·성지글 “어떻게 미리 알았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라는 내용의 성지글이 나온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해석이 기가 막히네”, “티파니 닉쿤 열애, 그래도 열애 바로 인정했네”,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 커플아이템 어떻게 저런 걸 찾아냈지?”, “티파니 닉쿤 열애, 앞으로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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