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T 매체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영변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농촌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보육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3만원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99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짝퉁폰 벌써? 구폰 ‘N4’ 구체적 사양 살펴보니 ‘충격’

    갤럭시 노트4, 짝퉁폰 벌써? 구폰 ‘N4’ 구체적 사양 살펴보니 ‘충격’

    갤럭시 노트4, 짝퉁폰 벌써? 구폰 ‘N4’ 구체적 사양 살펴보니 ‘충격’ 갤럭시 노트4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짝퉁폰으로 알려진 구폰의 ‘N4’의 실물 사진이 유출됐다. 30일(현지시간) 중국 IT전문매체 기즈차이나는 아직 출시 전인 삼성 갤럭시노트4의 짝퉁폰인 구폰 ‘N4’의 실물 사진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을 살펴보면 구폰 ‘N4’의 디스플레이에는 삼성 갤럭시노트4 (Samsung GALAXY Note4)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기존 갤럭시노트3의 짝퉁폰인 ‘N3’모델과도 매우 흡사한 모습이다. 구폰 N4는 1.7GHz 옥타코어 미디어텍 MT6592 프로세서, 2GB 램, 16GB 내장메모리, 3200mAh 배터리, 5.7인치 풀HD(1920x1080) 해상도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4.4 키캣 운영체제(OS)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즈차이나는 삼성 측 변호사들이 구폰에 소송을 비롯한 즉각적인 대응을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구폰은 지난 2월에도 삼성의 갤럭시S5의 모조품인 ‘구폰5S’를 30만원에 출시한 바 있다. 삼성 측은 이에 대해 직접적인 대응은 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지? ‘흥분+발작 초래..경악’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지? ‘흥분+발작 초래..경악’

    아기 물티슈 아기 물티슈서 ‘심장마비’ 일으킬 수 있는 유해물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가 발견됐다. 시사저널은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30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4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 등을 통해 현재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간 40여 종의 아기 물티슈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 이는 업계가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됐던 C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린)와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를 대체할 성분으로 선택한 방부제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논쟁…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안전성 논란…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기 넘치는 발로텔리 “리버풀 PK는 누가 차요?”

    패기 넘치는 발로텔리 “리버풀 PK는 누가 차요?”

    ”리버풀 PK는 누가 차지?” 이번 시즌 리버풀로 이적한 마리오 발로텔리가 토트넘 전을 통해 데뷔할지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이미 리버풀 드레싱룸에서 그의 ‘개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리버풀에코 등에 의하면 유럽 축구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개성의 소유자 발로텔리는 리버풀 드레싱룸에 들어선지 얼마되지 않아 ‘리버풀에서 PK는 누가 차는가’라고 물었다고 전해진다. 발로텔리의 뛰어난 PK 실력은 유럽에서도 정상급으로 이미 팬들 사이에도 널리 알려져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처음으로 PK 실축을 할 때까지 26회 시도에서 단 한 번도 PK를 실축하지 않으며 ‘100%’ 성공률을 이어가고 있었다. 묘한 점은, 발로텔리에게 첫 PK 실축을 안겼던 골키퍼가 이번 시즌 리버풀과 완전히 작별한 페페 레이나였다는 것. 발로텔리의 질문을 들은 로저스 감독은 “발로텔리의 PK 실력은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나 그의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제라드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리버풀은 이번 시즌 PK 상황에서 상당한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제라드도 PK를 잘 차는 선수이고 발로텔리도 그렇지만, 이번 시즌 리버풀에 합류한 선수 중에는 또 한 명의 유럽 정상급 PK 전문가가 있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사우스햄튼에서 이번 시즌 리버풀로 이적한 공격수 리키 램버트다. 그는 사우스햄튼에서 뛰는 시절 단 한 번도 PK를 실축한 적이 없다. 그런 그가, 리버풀 입단 후 처음 시도한 PK에서 실패했다는 것도(프리시즌 경기에서) 또 하나의 재밌는 점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패기 넘치는 발로텔리 “리버풀 PK는 누가 차요?”

    패기 넘치는 발로텔리 “리버풀 PK는 누가 차요?”

    ”리버풀 PK는 누가 차지?” 이번 시즌 리버풀로 이적한 마리오 발로텔리가 토트넘 전을 통해 데뷔할지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이미 리버풀 드레싱룸에서 그의 ‘개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리버풀에코 등에 의하면 유럽 축구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개성의 소유자 발로텔리는 리버풀 드레싱룸에 들어선지 얼마되지 않아 ‘리버풀에서 PK는 누가 차는가’라고 물었다고 전해진다. 발로텔리의 뛰어난 PK 실력은 유럽에서도 정상급으로 이미 팬들 사이에도 널리 알려져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처음으로 PK 실축을 할 때까지 26회 시도에서 단 한 번도 PK를 실축하지 않으며 ‘100%’ 성공률을 이어가고 있었다. 묘한 점은, 발로텔리에게 첫 PK 실축을 안겼던 골키퍼가 이번 시즌 리버풀과 완전히 작별한 페페 레이나였다는 것. 발로텔리의 질문을 들은 로저스 감독은 “발로텔리의 PK 실력은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나 그의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제라드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리버풀은 이번 시즌 PK 상황에서 상당한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제라드도 PK를 잘 차는 선수이고 발로텔리도 그렇지만, 이번 시즌 리버풀에 합류한 선수 중에는 또 한 명의 유럽 정상급 PK 전문가가 있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사우스햄튼에서 이번 시즌 리버풀로 이적한 공격수 리키 램버트다. 그는 사우스햄튼에서 뛰는 시절 단 한 번도 PK를 실축한 적이 없다. 그런 그가, 리버풀 입단 후 처음 시도한 PK에서 실패했다는 것도(프리시즌 경기에서) 또 하나의 재밌는 점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갤럭시 노트4, 짝퉁폰 벌써 나왔다? 구폰 ‘N4’ 실제로 보니 ‘깜짝’

    갤럭시 노트4, 짝퉁폰 벌써 나왔다? 구폰 ‘N4’ 실제로 보니 ‘깜짝’

    갤럭시 노트4, 짝퉁폰 벌써 나왔다? 구폰 ‘N4’ 실제로 보니 ‘깜짝’ 갤럭시 노트4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짝퉁폰으로 알려진 구폰의 ‘N4’의 실물 사진이 유출됐다. 30일(현지시간) 중국 IT전문매체 기즈차이나는 아직 출시 전인 삼성 갤럭시노트4의 짝퉁폰인 구폰 ‘N4’의 실물 사진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을 살펴보면 구폰 ‘N4’의 디스플레이에는 삼성 갤럭시노트4 (Samsung GALAXY Note4)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기존 갤럭시노트3의 짝퉁폰인 ‘N3’모델과도 매우 흡사한 모습이다. 구폰 N4는 1.7GHz 옥타코어 미디어텍 MT6592 프로세서, 2GB 램, 16GB 내장메모리, 3200mAh 배터리, 5.7인치 풀HD(1920x1080) 해상도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4.4 키캣 운영체제(OS)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즈차이나는 삼성 측 변호사들이 구폰에 소송을 비롯한 즉각적인 대응을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구폰은 지난 2월에도 삼성의 갤럭시S5의 모조품인 ‘구폰5S’를 30만원에 출시한 바 있다. 삼성 측은 이에 대해 직접적인 대응은 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대해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웃고 짜증낼 줄 아는 ‘인공지능 아기’ 공개

    웃고 짜증낼 줄 아는 ‘인공지능 아기’ 공개

    ◆ 컴퓨터 ‘가상 뇌’에 신경화학시스템 다가올 미래에는 부모 곁에 이런 ’인공지능 아기’가 존재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이를 따라하며 때에 따라 웃음까지 짓는 가상 아기 ‘베이비X’가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IT기술전문매체 씨넷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생명공학 연구소가 개발한 가상 아기 ‘베이비X(Baby X)’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최근 소개했다. 연구소에서 공개한 영상을 보면, 컴퓨터 디스플레이 속에 밝은 미소를 띤 아기가 있다. 한 남성이 책에 있는 영단어를 화면을 향해 읽어주면 아기는 이를 듣고 다시 큰 소리로 따라한다. 사이좋은 아빠와 아기의 모습 같지만 사실 이는 오클랜드 대학 생명공학 연구원이 베이비X(Baby X)의 행동패턴을 보여주는 테스트 과정이다. ◆ 칭찬하면 ‘킥킥’, 스트레스 느끼면 ‘짜증’ 오클랜드 대학 마크 사가르 박사의 딸 프란체스카에게서 외형 모델링을 따온 베이비X는 실제 유아의 두뇌 신경 행동을 모방한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이뤄져있으며 얼굴 움직임과 표정 역시 실제 아기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고안됐다. 베이비X는 컴퓨터 내장 카메라를 통해 밖을 볼 수 있으며 상대방을 인식할 수 있다. 가상으로 구성된 뇌 내부 시뮬레이션은 사람과 유사한 신경 화학적 반응을 나타내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데 이것이 베이비X를 실제 아기처럼 행동하도록 유도한다. ◆ 향후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의 주요 기점 될 듯 예를 들어, 누군가 자신을 칭찬하면 베이비X는 이를 인식하는 동시에 가상 도파민 호르몬의 영향으로 웃음을 짓거나 킥킥 소리를 낸다. 만일 스트레스가 쌓이면 가상 코티솔 호르몬이 상승해 짜증을 내기도 한다. 연구진의 목적은 베이비X를 진짜 인간 아기처럼 배우고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해 성인 수준의 프로그램으로 자체 발달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언어 이해능력을 컴퓨터 프로그램이 실현해내도록 하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시스템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기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진은 “인간과 컴퓨터 사이의 상호 작용을 어떻게 정의할지 여부는 다음 세대 테크놀로지 발전을 정의할 중요 부분”이라며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상호 작용하며 행동할 수 있는 가상 신경 시스템 전산 모델을 구현함에 있어서 베이비X는 주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곰’은 미련하다? 도구 이용하는 영장류만큼 똑똑

    ‘곰’은 미련하다? 도구 이용하는 영장류만큼 똑똑

    흔히 똑똑하지 못한 사람을 일컬어 ‘미련한 곰 같다’고 폄하하는 경우가 많다. 큰 덩치에 어슬렁어슬렁 움직이는 곰의 모습이 치열히 두뇌를 쓰는 모습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기존 생각만큼 곰은 멍청하지 않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의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곰은 사람처럼 도구를 이용해 원하는 바를 얻어낼 수 있는 상당한 지능을 가지고 있다. 최근 워싱턴 주립 대학교 곰 연구센터는 일정시간동안 연구진들에 의해 행동발달 교육을 받은 회색 곰 수컷 5마리, 암컷 3마리 등 총 8마리를 대상으로 한 가지 실험을 진행했다. 야외에 곰이 닿기 힘든 높은 장애물을 설치하고 그 위에 곰들이 좋아하는 도넛을 매달아둔다. 그리고 주위에 플라스틱 박스와 같은 여러 도구를 준비해놓고 곰들이 어떤 방식으로 도넛을 가져가는지 관찰하는 것이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회색 곰 8마리 중 6마리가 각종 도구를 활용해 도넛을 얻어내는데 성공했는데 그 방식이 무척 다양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색 곰은 높은 곳에 있는 도넛을 한번 쳐다보고 다시 주위를 둘러보다 플라스틱 박스를 발견한 뒤 이를 도넛이 있는 곳으로 가져온다. 그리고 플라스틱 박스를 세운 뒤 그 위에 올라가는 방식으로 도넛에 접근했다. 다른 한 마리는 도넛 근처의 나무 그루터기를 이용해 과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연구진은 전혀 행동발달 교육을 받지 못한 야생 회색 곰 2마리를 대상으로도 같은 방식의 실험을 진행했다. 이들은 계속 도넛 주위를 돌 뿐, 주위 도구를 활용할 생각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곰에게는 짧은 시간이라도 일정 교육을 받으면 빠른 시간 안에 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지능발달 잠재성이 있음을 이번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구진이 주목한 건 곰만의 선천적 ‘인지능력’이다. 이는 이해력, 사고력, 문제해결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도구나 주변 환경을 이용해 불가능해 보이는 과제를 수행해내는 지식 응용력이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특히 연구진은 해당 센터 내에서 발톱을 이용해 자물쇠를 조작, 잠금 해제를 시도하는 회색 곰을 목격한 적도 있다. 워싱턴 주립 대학교 곰 연구센터 수의사 린 넬슨은 “곰의 도구사용능력은 침팬지, 오랑우탄 등의 영장류와 경쟁할 만큼 잠재성이 높다”며 “해당 연구결과는 분명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워싱턴 주립 대학 측에 따르면 해당 연구는 계속 진행 중이며 올 가을에 완료될 예정이다. 사진=Washington State University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내게 호감 있나?” 상대 속마음 읽는 ‘구글글래스 앱’

    “내게 호감 있나?” 상대 속마음 읽는 ‘구글글래스 앱’

    보는 순간, 눈 앞 디스플레이에 상대방의 나이·성별은 물론 현재 기쁜지 슬픈지 아니면 지루함을 느끼는지 세세한 감정까지 읽어내는 구글글래스 앱이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덜란드 IT전문매체 텔레콤페이퍼(Telecompaper)는 독일 드레스덴 프라운호퍼 통합회로 연구소(Fraunhofer Institute for Integrated Circuits)가 상대방의 감정과 속마음을 읽어내는 최신 구글글래스 용 앱을 개발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소 측이 공개한 앱 테스트 영상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한 남성이 구글글래스를 쓰고 여성을 바라본다. 화면 속에 재현된 구글글래스 앱은 상대 여성의 나이, 성별은 물론 지금 화가 났는지(Angry), 행복한지(Happy), 슬픈지(Sad), 아니면 놀랐는지(Surprised)를 세부적으로 알려준다. 남성이 말을 건넬 때마다 이 막대그래프형태의 감정표식은 실시간으로 오르락내리락하며 상대 여성의 감정 폭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려준다. 즉, 지금 내게 호감이 있는지, 아니면 짜증이 나는지 속마음을 읽어낼 수 있다는 의미다. 마치 독심술을 연상시키는 이 놀라운 기술은 프라운호퍼 통합회로 연구소가 최근 개발한 첨단 ‘감정인식 소프트웨어’의 위력 때문이다. 감정구조별 인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1만개에 달하는 사람 표정 별 감정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수집된 음성을 즉석에서 수치화하는 첨단 CPU를 구글글래스 내에 앱 형태로 연결시킨 것이다. 사람의 감정을 실시간으로 분석해내는 소프트웨어는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기술은 단순히 타인의 속마음을 읽는 독심술 기계 영역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자폐증처럼 스스로를 표현함에 있어서 일정부분 한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엇이 힘든지 등을 타인이 쉽게 알 수 있는 의사소통 보조기구로 활용 될 수 있다. 연구진은 “이 프로그램은 학습을 통해 더욱 풍부한 감정인식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와 관련된 추가 연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9일 초대장 ‘아이폰6-아이워치 디자인 공개?’ 출시일도 발표할까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9일 초대장 ‘아이폰6-아이워치 디자인 공개?’ 출시일도 발표할까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출시일’ 내달 9일 애플 신제품 아이폰6의 발표가 예상되고 있다. 애플은 9월 9일 신제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의 장소와 시간을 공식 발표했다. 리코드와 시넷 등 미국 정보기술(IT)업체들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달 9일 오전 10시(미국시각) 행사를 개최한다는 초대장을 28일 언론매체들에 전달했다. 초대장에는 “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Wish we could say more)”라고 적혀 있어 신제품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4.7 인치와 5.5 인치 등 두 가지 화면 크기를 가진 아이폰6와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초대장에 적힌 문구 때문에 애플의 음성비서 ‘시리’ 관련 내용이 발표되리라는 추측도 나왔다. 이 행사는 애플 본사 소재지인 쿠퍼티노에 있는 2년제 대학인 디 앤자 칼리지 내의 ‘공연예술을 위한 플린트 센터’에서 열린다. 이곳은 스티브 잡스가 1984년 오리지널 ‘매킨토시’ 컴퓨터를 발표한 장소이며 또 애플이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1981년에 열었던 곳이다. 앞서 각종 매체와 블로그 등을 통해 아이폰6와 아이워치 디자인 등이 유출돼 신제품 발표에 대한 기대를 높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9월 9일만 기다린다”,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6 디자인 갤럭시랑 비슷한 듯”,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유출된 아이폰6 디자인 보니 아이폰 느낌이 아니야”,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6 디자인 빨리 보고 싶어”,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9일에 발표하면 출시일은 언제일까”, “출시일과 1차 출시국도 이날 발표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출시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유출, 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출시 예정일도 나왔다

    아이폰6 디자인 유출, 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출시 예정일도 나왔다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이 9월9일로 나온 가운데 실물 디자인도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IT매체 기즈모빅(Gizmobic)이 중국 모바일기기 판매 사이트인 YY쇼우지왕(YAYA888)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의 4.7인치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기존 아이폰5S의 4인치 골드 모델과 비교한 최신 이미지를 공개했다. 우측 모델이 아이폰6의 4.7인치 스페이스그레이 버전이다. 공개된 아이폰6 디자인을 보면 아이폰6는 크기가 커지고 두께는 더 얇아졌다. 고장이 잦았던 상단의 전원 버튼은 후면 쪽으로 약간 이동했으며 카메라링 부분은 돌출됐다. 한편 아이폰6의 출시 예정일은 9월 9일이 유력시되고 있다.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가 중국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4.7인치 아이폰6의 매뉴얼에 아이폰6의 출시 예정일로 추정되는 9월 9일 화요일이 적혀 있는 것. 지난해 9월 10일 출시된 아이폰5S의 경우 매뉴얼에 9월 10일이 적혀 있었으며, 이번에 유출된 매뉴얼에는 버튼 설명과 함께 9월 9일이 적혀있다. 이는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이 다음달 9일이 될 것이라는 것을 최종적으로 확인해준다는 설명이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디자인 정말 실제 아이폰6 맞아?”, “아이폰6 디자인 유출, 아이폰 느낌이 아닌데”, “아이폰6 디자인까지 나온 것 보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임박한 듯”,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9일 정말?”,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9일이라고 해도 한국에는 언제 들어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YY쇼우지왕(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최신 유출 이미지, 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어쩐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같다. 화면 크기가 커진다고 알려진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5S와 마찬가지로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의 3색이 등장할 모양이다. 그렇다면 디자인 면에서는 얼마나 변경되는 것일까. 미국 IT매체 기즈모빅이 중국 모바일기기 판매 사이트인 YY쇼우지왕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의 4.7인치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기존 아이폰5S의 4인치 골드 모델과 비교한 최신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소식은 나인투파이브맥닷컴과 기즈모도 등에서도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후면 디자인을 나타낸 첫 번째 이미지를 보면 우측 모델이 아이폰6의 4.7인치 스페이스그레이 버전. 이외에도 애플은 대화면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이보다 큰 5.5인치 버전도 출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과 비교해 볼 때 이미지 속 아이폰6는 스페이스그레이 색상으로 통일된 것도 포인트다. 본체의 좌측면에서 보면 아이폰6의 두께가 더 얇다. 음량 버튼은 아이팟 터치처럼 수직 바 형태로 변경돼 있는데 이는 두께를 얇게 하려고 선택한 사항으로 보인다. 우측면을 나타낸 사진에는 아이폰6에 심(SIM) 카드 슬롯 외에도 버튼 하나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전원 버튼으로 화면 크기가 커지면 이 위치가 사용하기 더 편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위에서 보면 역시 전원 버튼은 보이지 않는다. 또한 아이폰6는 알려진 바와 같이 카메라링 부분이 약간 돌출된 디자인이다. 끝으로 하단 부분을 나타낸 이미지에서는 아이폰6의 스피커 구멍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된다. 아이폰6의 발표는 행사용 이미지의 유출로 9월 9일(현지시간)이 유력시 되고 있다. 이날 공개되는 아이폰6가 과연 기존에 알려진 바와 같은 디자인으로 나올지 아니면 예상과 다르게 나올지 궁금증을 유발하는데 이 역시 애플의 주도면밀한 전략일지도 모르겠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내 이름은 베이비X…인공지능 아기예요”

    “내 이름은 베이비X…인공지능 아기예요”

    ◆ 컴퓨터 ‘가상 뇌’에 신경화학시스템 다가올 미래에는 부모 곁에 이런 ’인공지능 아기’가 존재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이를 따라하며 때에 따라 웃음까지 짓는 가상 아기 ‘베이비X’가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IT기술전문매체 씨넷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생명공학 연구소가 개발한 가상 아기 ‘베이비X(Baby X)’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최근 소개했다. 연구소에서 공개한 영상을 보면, 컴퓨터 디스플레이 속에 밝은 미소를 띤 아기가 있다. 한 남성이 책에 있는 영단어를 화면을 향해 읽어주면 아기는 이를 듣고 다시 큰 소리로 따라한다. 사이좋은 아빠와 아기의 모습 같지만 사실 이는 오클랜드 대학 생명공학 연구원이 베이비X(Baby X)의 행동패턴을 보여주는 테스트 과정이다. ◆ 칭찬하면 ‘킥킥’, 스트레스 느끼면 ‘짜증’ 오클랜드 대학 마크 사가르 박사의 딸 프란체스카에게서 외형 모델링을 따온 베이비X는 실제 유아의 두뇌 신경 행동을 모방한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이뤄져있으며 얼굴 움직임과 표정 역시 실제 아기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고안됐다. 베이비X는 컴퓨터 내장 카메라를 통해 밖을 볼 수 있으며 상대방을 인식할 수 있다. 가상으로 구성된 뇌 내부 시뮬레이션은 사람과 유사한 신경 화학적 반응을 나타내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데 이것이 베이비X를 실제 아기처럼 행동하도록 유도한다.◆ 향후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의 주요 기점 될 듯 예를 들어, 누군가 자신을 칭찬하면 베이비X는 이를 인식하는 동시에 가상 도파민 호르몬의 영향으로 웃음을 짓거나 킥킥 소리를 낸다. 만일 스트레스가 쌓이면 가상 코티솔 호르몬이 상승해 짜증을 내기도 한다. 연구진의 목적은 베이비X를 진짜 인간 아기처럼 배우고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해 성인 수준의 프로그램으로 자체 발달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언어 이해능력을 컴퓨터 프로그램이 실현해내도록 하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시스템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기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진은 “인간과 컴퓨터 사이의 상호 작용을 어떻게 정의할지 여부는 다음 세대 테크놀로지 발전을 정의할 중요 부분”이라며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상호 작용하며 행동할 수 있는 가상 신경 시스템 전산 모델을 구현함에 있어서 베이비X는 주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인공지능 아기 ‘베이비X’ 개발…칭찬하면 ‘킥킥’, 말 따라하고, 짜증내고

    인공지능 아기 ‘베이비X’ 개발…칭찬하면 ‘킥킥’, 말 따라하고, 짜증내고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이를 따라하며 때에 따라 웃음까지 짓는 ‘가상 아기’가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IT기술전문매체 씨넷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생명공학 연구소가 개발한 가상 아기 ‘베이비X(Baby X)’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최근 소개했다. 연구소에서 공개한 영상을 보면, 컴퓨터 디스플레이 속에 밝은 미소를 띤 아기가 있다. 한 남성이 책에 있는 영단어를 화면을 향해 읽어주면 아기는 이를 듣고 다시 큰 소리로 따라한다. 사이좋은 아빠와 아기의 모습 같지만 사실 이는 오클랜드 대학 생명공학 연구원이 베이비X(Baby X)의 행동패턴을 보여주는 테스트 과정이다. 오클랜드 대학 마크 사가르 박사의 딸 프란체스카에게서 외형 모델링을 따온 베이비X는 실제 유아의 두뇌 신경 행동을 모방한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이뤄져있으며 얼굴 움직임과 표정 역시 실제 아기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고안됐다. 베이비X는 컴퓨터 내장 카메라를 통해 밖을 볼 수 있으며 상대방을 인식할 수 있다. 가상으로 구성된 뇌 내부 시뮬레이션은 사람과 유사한 신경 화학적 반응을 나타내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데 이것이 베이비X를 실제 아기처럼 행동하도록 유도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 자신을 칭찬하면 베이비X는 이를 인식하는 동시에 가상 도파민 호르몬의 영향으로 웃음을 짓거나 킥킥 소리를 낸다. 만일 스트레스가 쌓이면 가상 코티솔 호르몬이 상승해 짜증을 내기도 한다. 연구진의 목적은 베이비X를 진짜 인간 아기처럼 배우고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해 성인 수준의 프로그램으로 자체 발달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언어 이해능력을 컴퓨터 프로그램이 실현해내도록 하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시스템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기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진은 “인간과 컴퓨터 사이의 상호 작용을 어떻게 정의할지 여부는 다음 세대 테크놀로지 발전을 정의할 중요 부분”이라며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상호 작용하며 행동할 수 있는 가상 신경 시스템 전산 모델을 구현함에 있어서 베이비X는 주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아이폰6 실물 기기 유출? 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출시일도 나왔다

    아이폰6 실물 기기 유출? 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출시일도 나왔다

    미국 IT매체 기즈모빅(Gizmobic)이 중국 모바일기기 판매 사이트인 YY쇼우지왕(YAYA888)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의 4.7인치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기존 아이폰5S의 4인치 골드 모델과 비교한 최신 이미지를 공개했다. 우측 모델이 아이폰6의 4.7인치 스페이스그레이 버전이다. 공개된 아이폰6 디자인을 보면 아이폰6는 크기가 커지고 두께는 더 얇아졌다. 고장이 잦았던 상단의 전원 버튼은 후면 쪽으로 약간 이동했으며 카메라링 부분은 돌출됐다. 한편 아이폰6의 출시일은 9월 9일이 유력시되고 있다.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가 중국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4.7인치 아이폰6의 매뉴얼에 아이폰6의 출시일로 추정되는 9월 9일 화요일이 적혀 있는 것. 지난해 9월 10일 출시된 아이폰5S의 경우 매뉴얼에 9월 10일이 적혀 있었으며, 이번에 유출된 매뉴얼에는 버튼 설명과 함께 9월 9일이 적혀있다. 이는 아이폰6 출시일이 다음달 9일이 될 것이라는 것을 최종적으로 확인해준다는 설명이다. 사진=YY쇼우지왕(아이폰6 출시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