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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정몽헌’ 기일 맞춰 현대그룹과의 인연 강조

    北, ‘정몽헌’ 기일 맞춰 현대그룹과의 인연 강조

    북한이 정몽헌 전 회장의 기일에 맞춰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방북 당일인 3일 현대 일가와의 인연을 특별히 강조하고 나섰다. 이날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남조선 현대 일가가 받아 안은 영광’이란 제목의 글에서 2001년 3월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사망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조전을 보내고 조의 대표단에 조화를 들려 보낸 일화를 소개했다. 또 김정일 위원장이 2000년 6월 말 정주영 명예회장과 정몽헌 당시 현대그룹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정 명예회장을 ‘민족이 화해하는 길을 열어놓은 개척자’라고 내세웠다고 전했다. 특히 김 위원장이 2005년 7월 원산에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만나 정몽헌 전 회장의 사망을 애도하고 “우리는 북남관계에서 당국보다 훨씬 앞서 현대와 첫사랑을 시작하였다”고 말했다며 ‘첫사랑’이란 표현에 방점을 찍었다. 이어 “북과 남의 군사 무력이 첨예하게 대치된 최전연(최전방) 지역에 위치한 금강산지구에 대한 관광사업은 누구나 쉽게 내릴 수 있는 결단이 아니었다”라며 김정일 위원장이 ‘대용단’을 내려 현대그룹에 금강산 관광사업을 통째로 맡겼다고 강조했다. 이 매체는 아울러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정 전 회장의 10주기를 맞아 현대그룹에 구두 친서를 보내 “정몽헌 선생은 김정은 동지의 민족 우선, 민족 중시 사상에 떠받들려 영생하는 삶을 누리고 있다”고 밝힌 일화도 소개했다. 현정은 회장과 이영하 현대아산 대표 등 15명은 금강산에서 정 전 회장의 15주기 추모행사를 치르기 위해 3일 방북하며, 앞서 통일부는 1일 이들의 방북을 승인했다. 정 전 회장의 추모식은 3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현대그룹은 정 전 회장 사망 이후 매년 금강산 추모비 앞에서 추모식을 열었으나 2016년부터는 남북관계 경색 등으로 열지 못했다. 북한이 이처럼 현 회장의 방북 당일 현대그룹과의 인연을 강조하고 나선 것은 금강산 관광 재개 분위기를 띄우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0년대 데뷔 유명 걸그룹 출신 연예인, 6억대 도박자금 안 갚아 고소당해

    90년대 데뷔 유명 걸그룹 출신 연예인, 6억대 도박자금 안 갚아 고소당해

    1990년대 데뷔한 대표적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달 유명 걸그룹 출신 A(37)씨에 대해 6억원대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을 같은 검찰청 조사과에 내려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 고소인 중 1명인 미국인 박모(35)씨는 A씨가 지난 6월초 서울 광장동 소재 파라다이스워커힐 카지노에서 도박자금 명목으로 카지노수표 3억 5000만원을 빌리고 지금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파라다이스워커힐 카지노는 내국인은 출입할 수 없지만, A씨는 외국 국적을 갖고 있어 드나들 수 있었다고 한다. 또 다른 고소인인 한국인 오모(42)씨도 A씨가 6월 초에 2억 5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A씨를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정적인 상가 투자, 배후수요·유동인구를 따져라

    주택 시장을 겨냥한 부동산 규제와 지속되는 저금리에 안정적인 투자처로 상가투자가 떠오르고 있다. 목이 좋은 상가는 나오기가 어렵지만 한번 확보하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다. 때문에 상가투자는 배후수요, 유동인구 등은 기본이고, 지역 특성, 소비행태, 경쟁상황 등을 입체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최근 위례, 다산, 미사 등 신도시 상가가 수요에 비해 분양물량이 많이 나오고 개발호재 등이 무산되면서 기대한 만큼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기본적 수요예측, 경쟁상황 분석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상권은 살아있는 생물처럼 민감하다. 배후수요, 유동인구, 그리고 아이템 등을 잘 선택해야 한다. 신도시 상가는 변수가 너무 많아 초기 예상과 다른 경우가 많다. 최근 배후수요가 탄탄하고 유동인구가 많으며 도시재생이 시작되는 구도심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정부기관이나 지자체에서 발표하는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면 의외로 괜찮은 입지들을 찾아 낼 수 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소규모상가 지역별 투자수익률 자료에 따르면 전국 평균은 1.58%이며, 서울은 1.83%를 기록하고 있다. 강남은 1.59%, 강북 도심은 1.81%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새롭게 상권이 형성되고 있는 세종시의 소규모상가 투자수익률은 1.41%로 서울 평균보다 현저히 낮았다. 서울상권 중 서울 평균 수치보다 높은 곳은 대체로 인기상권 지역으로 홍대합정(3.46%), 광화문(3.08%), 목동(2.44), 신림역(2.18%), 용산(2%) 등이었다. 이 외에 투자수익률이 높은 곳은 불광역(1.92%), 성신여대(1.91%), 건대입구(1.88%)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지역은 강북 역세권으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가 풍부한 지역 특성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배후수요와 유동인구가 풍부한 입지로 개발이 막 시작되는 상가투자 요지로 방학역세권이 떠오르고 있다. 방학역은 지난해 서울도시철도 집객 기준 일 평균 2만 여명이 이용하는 도봉구의 핵심 역 중에 하나다. 유동인구에 비해 역세권 편의시설은 발달되지 않았는데 최근 CGV가 입점하는 복합쇼핑몰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피데스개발은 지난 7월 4일 지하철 1호선 방학역 바로 옆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방학역 모비우스 스퀘어’개발계획을 발표했다. 방학역세권 옛 KT방학빌딩 부지에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는 ‘방학역 모비우스’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CGV가 1,000여석 규모로 입점을 확정했으며 식음료(F&B)를 비롯한 다양한 MD 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방학역세권은 일평균 2만여명의 지하철 이용객뿐만 아니라 바로 앞 버스 정류장의 1일 평균 이용객도 7,000여명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또한 주변으로 아파트 단지를 비롯한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 1~2인 가구는 물론 가족 단위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방학역세권은 유동인구와 배후수요가 많은 데 비해 대부분 노후한 소규모 상가로만 구성되어 있어 수요에 비해 상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대표적 지역이다. ‘방학역 모비우스 스퀘어’ 개발이 시작되면서 도봉소방학교 부지 등 인근 개발 움직임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가 투자 전문가들은 “알짜 상가투자를 위해 정부기관, 지자체 등에서 발표하는 상권분석자료와 함께 인근 주택 수, 유동인구 등을 꼼꼼히 살펴 봐야 한다. 특히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이는 알짜 상가는 매물로 나오기가 힘든 만큼 도시재생으로 개발이 막 시작되는 역세권을 중심으로 희소성 높은 상가확보의 기회를 노려봄직하다”고 추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기찬 시의원, 시흥5동 새뜰마을사업지 방문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2선거구)은 지난 7월 31일 서울시 금천구 시흥5동 새뜰마을사업지를 방문하여 지역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현황을 확인하였다. 새뜰마을사업은 소방도로나 상하수도 등 기본 인프라의 부족으로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한 지역을 지원하고자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시흥5동은 2017년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0년 말까지 4년간 도시재생 관련 사업이 진행되며, 현재 사업 시행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있다. 최 의원은 지역을 둘러보며 “건축물 간 거리가 40cm도 안될 정도로 좁고 전선이 엉켜있어 지역 주민이 대형 화재와 같은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대피로 자체가 좁고, 응급차량의 진입이 불가능하여 고령자가 많은 지역 특성 상 안전사고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시재생 사업은 다른 무엇보다 주민 안전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히며 “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로망 확충과 불법주차를 막을 수 있는 주차장 확보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최 의원은 “앞으로 관련 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며 주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추후 마스터플랜이 확정되면 다시 한 번 찾아뵙고 주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는 사업 진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례신도시~장지역 출근길 빠르고 편리해진다

    시내버스 신규노선 확충으로 위례신도시에서 장지역까지 출퇴근 환경이 보다 빠르고 편리해 질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에 따르면 서울시는 버스정책심의위원회 노선조정심의를 통해 위례신도시에 시내버스 신규노선을 투입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 1월 정기노선조정심의 후 지역주민 반대민원, 도로여건에 따른 위험도 최소화, 다른 자치단체와의 협의 미완료 등으로 조정이 필요한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지난 26일 재심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노선조정심의에서 결정된 시내버스 신규노선(3320번(가칭))은 배차간격 10~20분(첫차 4시 30분, 막차 22시 30분)이고 송파공영차고지를 출발하여 위례신도시와 장지역을 거쳐 세곡동에 이르는 노선으로 출근시간대 혼잡이 심한 중앙정류소를 이용하지 않고 가로변정류소를 신규 설치하여 출근시간대 혼잡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오는 24일부터 운행을 시작할 계획에 있다. 정진철 시의원은 “이번 노선조정심의는 서울시가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위례신도시 내부를 통행하는데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지하철 8호선과 분당선 접근이 편리할 수 있도록 위례순환노선을 신설하고자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번 신규노선을 통해 송파 위례 지역에서 장지역과 복정역 접근성이 기존 시내버스 노선보다 크게 개선되어 지역주민들의 출퇴근이 보다 편리해 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향후 위례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조정과 맞춤버스 노선신설 등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대교체 이뤄지고 있는 정년 없는 고소득 직업 ‘용접사’ 주목

    세대교체 이뤄지고 있는 정년 없는 고소득 직업 ‘용접사’ 주목

    경기침체와 일자리 대란 속에서도 6대 국가뿌리산업기술 중 하나인 ‘용접’ 기능 기술자가 주목 받고 있다. 용접은 금속과 금속을 전기아크를 이용해 접합시키는 기술로 이미 해외 기술자들은 높은 대우와 연봉을 받고 있으며 국내 인식도 변하고 있다. 용접관련 전문가들과 고용 전문가들은 “수십 년간의 용접직종 일자리는 수요보다 공급이 늘 적었지만 최근 들어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용접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고, 이러한 현상이 직종의 세대교체로 이어져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용접 교육의 명문으로 알려져 있는 사단법인 광양만권HRD센터에서 플랜트용접 과정 교육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광양만권HRD센터는 교육비 무료, 기숙사 무료지원, 수당 지급, 재료 무제한, 자격증 취득, 취업연계, 산업현장 우수 강사진 등 다양한 교육 특전을 제공해 현장에서 살아남는 용접기술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 지원한다. 실제 용접 교육은 ARC 전기 용접, CO2 가스 용접, TIG 가스 용접, 배관 용접 실습이 이뤄지고 있으며 약 180평 규모의 실습장에서 안전을 위해 순면으로 제작된 방열복을 입고 교육을 받는다. 또한 용접 교육장의 연령층은 10대 후반부터 50대 중반까지 다양하다. 조선업의 붕괴로 50대 후반의 고숙련 용접사들이 새로운 생애설계에 들어감에 따라 그 빈자리를 20~30대 젊은 층들이 채워가고 있으며 특히 산업현장에서는 이미 40대 이상의 전문용접사를 보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70년대부터 시작된 경제개발계획과 기능강국을 표방하며 산업부국성장을 정책적으로 장려해 기능 1세대들이 이제 경기침체와 맞물려 물러나고 새로운 세대의 활약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광양만권HRD센터 관계자는 “앞서 플랜트 용접과정을 졸업한 수강생들의 말에 따르면, 센터의 큰 장점은 용접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라며 “정년 없는 고소득 직업인 에이급 용접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플랜트용접 과정의 제출서류는 센터 내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본인통장 사부 1부, 3x4 크기 사진 2장, 폐업신고확인서(해당자)이며 더 자세한 정보는 광양만권HRD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어린이집 차량안전 및 급식 관련 실검 점검 의무 강화

    최근 잇따른 어린이집 차량안전 사고와 급식 식자재 부실 관리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10월 중순부터 서울시의 어린이집 차량안전 및 급식 관련 실태 점검 의무가 강화되고 그 결과가 어린이집 평가·인증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소양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보육 조례」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서울시의회 283회 임시회에서 개정안 처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서울시장은 영유아의 통학을 위해 차량을 운영하는 어린이집 차량안전관리 실태를 매년 1회 이상 조사·점검해야 하며, 그 결과가 어린이집 평가·인증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어린이집 급식에 대해서도 서울시장이 그 관리 실태를 매년 1회이상 조사·점검하고, 그 결과 또한 어린이집 평가·인증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김소양 의원은 개정안 발의 이유에 대해 “현행 서울시 보육 조례에는 보육교직원의 책무에 대해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현장에서 준수되지 않고 실효성도 떨어진다”고 지적하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차량과 급식 관련 조항을 따로 신설하고, 서울시장의 점검의무를 부여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경수 지사 집무실·관사·의원 시절 사무실 압수수색

    [포토] 김경수 지사 집무실·관사·의원 시절 사무실 압수수색

    ‘드루킹’ 김동원씨의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2일 오전 김경수 경남도지사 집무실과 관사를 압수수색 했다. 또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 지사가 의원 시절 사용했던 사무실도 압수수색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일교육시스템, 재료 확장성 높인 메이커봇 3D프린터 ‘실험용 압출기’ 출시 발표

    영일교육시스템, 재료 확장성 높인 메이커봇 3D프린터 ‘실험용 압출기’ 출시 발표

    3D프린터 브랜드 ‘메이커봇(MakerBot)’의 한국총판인 ㈜영일교육시스템이 신제품 ‘메이커봇 실험용 압출기(MakerBot Experiment Extruder)’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이커봇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제품 실험용 압출기는 기존의 스마트 압출기(Smart Extrude)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했던 CORKFILL(코르크), STELLFILL(강철), BRASSFILL(황동), BRONZEFILL(청동), COPPERFILL(구리), WOODFILL(나무)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의 노즐을 제공해 사용자가 필라멘트의 직경이나 특징에 맞춰 노즐을 교체, 누구나 개인 맞춤형으로 메이커봇 3D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메이커봇의 실험용 압출기 패키지에서는 0.4mm-brass nozzle, 0.6mm-brass nozzle와 stainless steel nozzle, 0.8mm-brass nozzle을 제공하며, 교체 방법 역시 간단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메이커봇 장비와 호환도 가능해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메이커봇 장비 중 스마트 압출기를 사용하는 제품군인 MakerBot Replicator Mini (메이커봇 레플리케이터 미니), MakerBot Replicator 5th,(메이커봇 레플리케이터 5세대), MakerBot Replicator + (메이커봇 레플리케이터 +), MakerBot Replicator Mini+ (메이커봇 레플리케이터 미니+), MakerBot Replicator Z18 (메이커봇 레플리케이터 Z18) 등과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이처럼 메이커봇 실험용 압출기는 기존 PLA 필라멘트를 사용하는 제한된 기능에서 벗어나 재료의 확장성은 물론 편리한 사용법으로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데스크탑 3D 프린터라는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일교육시스템 박영종 대표는 “본사는 새롭게 출시된 실험용 압출기의 기술적 서포트를 위해 다양한 샘플을 직접 프린팅하고 후가공처리를 진행하는 등 사용자들이 메이커봇 3D프린터를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적 서포트를 준비 중이다”라며 “국내 소비자들이 세계 최고의 3D 프린터 브랜드를 편리하게 접하고,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기술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커봇 국내 공식총판인 ㈜영일교육시스템은 3D프린팅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지난해에는 메이커봇 베스트 파트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메이커봇 외에도 세계 유일의 풀컬러 데스크탑 3D프린터인 Mcor arke(엠코 아크)를 비롯해 9가지의 엔지니어링 소재를 사용이 가능한 산업용 3D프린터 Roboze One+400(로보즈원+400), 최대출력이 1m³까지 출력이 가능한 독일기술의 BigRep One(빅랩 원), 세계최초 하이브리드 3D프린터인 Rize One(라이즈 원) 등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화동 행복주택과 주민센터 복합 개발된다

    경만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이 새롭게 추진한 강서구 방화동 행복주택과 방화2동 주민자치센터가 복합개발된다. 이번에 복합개발되는 강서구 방화동 850번지 일대는 성지중고등학교가 있었던 시유지(市有地)로 과거 행복주택 건립사업이 추진된 바 있으나 주민들의 임대주택 건립 반대로 번번히 답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주민자치센터를 포함하는 복합개발방식으로 결정하고, 관계기관 간 협의 및 세부추진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면서 행복주택 사업이 본궤도에 이르게 되었다. 경만선 시의원은 “이번 행복주택 건립으로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이 입주하게 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주민자치센터가 들어오면 행정 편의성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방화동 행복주택은 강서구 방화동 850번지에 위치하며 256세대(전용 39㎡ 70세대, 45㎡ 186세대)가 건립된다. 준공은 2020년 12월 예정이다. 입주자격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80~100%이하에 해당하는 무주택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의당 권수정 서울시의원, 서울시 공공부문 노동현안에 대한 간담회 진행

    정의당 권수정 서울시의원은 7월 30일 오후 4시 의원회관 의원연구실 822호에서 공공부문 상시지속업무 고용 현황에 대해 민주노총 서울공무직분회, 서울시농수산물시장분회, 서울시혁신파크시설관리분회 당사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정의당 권수정 서울시의원과 민주노총 서울일반노동조합 서울공무직분회 김종욱 분회장, 서울시농수산물시장분회 김성상 분회장, 서울시혁신파크시설관리분회 김명숙 분회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겉으로 노동존중을 말하면서, 서울시 지역 비정규직 기간제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서울시가 정책적으로 비정규직-정규직 전환을 언론에 홍보하고 있지만, 서울시 산하 32개 사업소의 현장에서는 8개월 비정규직 기간제와 뉴딜일자리 계약으로 노동자들이 고용불안에 노출되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세부적으로 서울시혁신파크의 민간위탁, 서울시농수산물시장의 자회사로 하청의 재하청 형태의 고용구조를 만들어 무늬만 정규직 실상은 비정규직을 만들고 있는 노동현실을 증언하였다. 또한 서울시 산하 사업소인 서울대공원이 수익성을 이유로 교통약자인 노인과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무료순환버스를 없애고 유료화 카트를 도입하여 서울시민을 위한 이동서비스를 중지하는 등 공공성을 훼손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였다. 권수정 서울시의원은 서울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현안에 대해 논의한 후 비정규직-정규직 전환과 관련하여 꼼꼼히 살펴보고 문제점을 파악한 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보겠다고 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폭염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특별보호 대책 점검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폭염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특별보호 대책 점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혜련(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7월 내내 37도를 넘나드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저소득층, 어르신, 노숙인 등 폭염 취약 계층에 대한 시 차원의 대상별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7월 31일 오전 긴급 점검하였다. 서울시 복지본부 복지정책과 긴급현황보고에서 폭염으로 인한 실직(휴·폐업), 생계곤란 가구, 에너지 취약계층의 실질적 지원방안을 점검하고, 서울시 관련부처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또한, 어르신 무더위 쉼터 지차구별 현황을 보고 받으며 무더위 쉼터의 연장 운영과 아울러 무더위 쉼터의 이용활성화를 위한 적극적 홍보를 요청하였다. 특히 김혜련 위원장은 지옥고(지하방, 옥탑방, 고시원)에 거주하는 빈곤계층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한 보다 폭넓은 지원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노인복지관이나 무더위 쉼터로 이동이 용이치 않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대한 요양보호사(재가관리사)의 돌봄케어 지원방안 확대를 함께 요청하였다. 이날 오후에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와 회의를 통하여 에너지 빈곤가구에 대해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아울러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및 소규모 장애인센터에 대한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하였다. 김혜련 위원장은 폭염을 재난상황으로 인식하여 에너지빈곤층이 폭염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이 서로 협조할 수 있는 긴밀한 관계를 형성·유지해야한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수 의원, 황사 등 기후변화 대응 ‘북한 나무심기 지원’ 나서

    정상회담 이후 남북의 첫 협력사업으로 우리 정부가 북한의 나무를 심어주기로 한 가운데 서울시도 동참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환경수자원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8월 1일 우리나라 황사와 미세먼지 저감 대책,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황폐해진 북한의 산에 식목 지원을 골자로 한 ‘북한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 지원 조례(안)’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의 통계자료(2008,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북한의 전체 국토면적 1,231만ha 중 약 73%인 899만ha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임목축적은 60㎥/ha로 남한(146㎥/ha)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료조달 등 과도한 벌목, 다락밭 개간뿐만 아니라 병해충·홍수 등 자연재해까지 발생하면서 전체 산림면적 중 163ha(1999년)에서 32%인 284만ha(2008년)로 크게 늘어나면서 황폐화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황폐해진 산은 황사·미세먼지 유발뿐만 아니라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사회·경제적 피해를 가져오고 있다. 때문에 우리 정부를 비롯해 민간단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 등에서도 북한의 산림복구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태수 의원은 “이 조례는 경제적 지원을 금지한 유엔 대북제재 위반보다는 인도적 지원에 해당한다”고 강조하며 “북한의 산림녹화가 한반도 평화 만들기에 첫 단추를 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북한은 지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84만ha 복구계획 발표했으나, 재정ㆍ기술 부족 등으로 산림복구 쉽지 않은 것이다”고 우려하면서 “정부와 서울시가 북한 산림복구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북한의 기후변화 대응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기후변화대응 공동노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뚝섬역 에스컬레이터 공사 현장에 가다

    뚝섬역 에스컬레이터 공사 현장에 가다

    뚝섬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오는 8월 부분개통, 11월 완전개통되어 이용시민들이 뚝섬역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지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7월 31일 뚝섬역 현장에서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공사 지연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통공사 및 시공사 관계자에게 공사현황을 설명듣고 공사중인 현장을 둘러보았다. 일평균 3만 3천여 명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은 8개 출구 중 2개 출구가 공사기간 중 출입이 통제되어 있어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서울시는 당초 2016년 2월 공사를 착공하였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3년이 지난 올해 11월에야 비로소 공사가 완공될 예정이며 현재 막바지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지권 부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은 함께 교통공사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공기 지연에 충분한 사유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공사가 지연되었으나 끝까지 완벽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과 동시에 무더위에 공사현장 근로자들의 휴식을 충분히 보장하여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어디가 땅이고 어디가 강이야’…폭염에 녹조 확산

    [포토] ‘어디가 땅이고 어디가 강이야’…폭염에 녹조 확산

    1일 오후 충남 부여군 백제대교 부근이 녹조로 인해 땅과 강이 모두 초록빛을 띠고 있다. 이날은 서울이 38.8도로 1907년 이래 111년 동안 서울의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등 전국에 폭염이 이어졌다. 올여름 큰비가 내리지 않는 가운데 티베트에서 발달한 대륙 고기압이 북태평양 고기압에 힘을 보태며 한반도는 나날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뚝섬역 에스컬레이터 공사 현장에 가다

    뚝섬역 에스컬레이터 공사 현장에 가다

    뚝섬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오는 8월 부분개통, 11월 완전개통되어 이용시민들이 뚝섬역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지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7월 31일 뚝섬역 현장에서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공사 지연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통공사 및 시공사 관계자에게 공사현황을 설명듣고 공사중인 현장을 둘러보았다. 일평균 3만 3천여 명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은 8개 출구 중 2개 출구가 공사기간 중 출입이 통제되어 있어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서울시는 당초 2016년 2월 공사를 착공하였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3년이 지난 올해 11월에야 비로소 공사가 완공될 예정이며 현재 막바지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지권 부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은 함께 교통공사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공기 지연에 충분한 사유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공사가 지연되었으나 끝까지 완벽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과 동시에 무더위에 공사현장 근로자들의 휴식을 충분히 보장하여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제 서울시의원, 오류2동 주민의 건강격차 해소에 앞장

    김인제 서울시의원, 오류2동 주민의 건강격차 해소에 앞장

    지난 2개월간 시범운영 중인 구로구 오류보건지소가 지난 7월 27일 본격 개소함에 따라 앞으로 오류2동 주민들의 건강격차가 크게 해소되어 지역밀착형 건강증진서비스가 향상될 전망이다. 이는 김인제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이 예산확보 등 지역주민을 위해 펼쳐온 의정활동의 결실로, 김 의원은 7월 27일 오전 개최된 구로구 오류보건지소 개소식에 참석하여 축사와 함께 시범운영을 마치고 무사히 개소식을 준비해준 보건소 관계자 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의정활동 중인 김인제 시의원에 따르면, 오류2동의 경우 천왕지구 입주 및 항동보금자리 주택 개발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유입인구가 증가하는 상황이며, 이와함께 건강에 대한 수요역시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역주민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오류2동의 경우 구로구 관내인구의 10%인 44,790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특히 9세 미만 영유아 어린이가 관내 영유아 인구의 15.4%를 차지하고 있는 등 어린이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아 출산·육아와 함께 어린이 대상 건강증진 프로그램 발굴이 필요한 지역이다. 김인제 의원은 축사에서 “구로구 관내에는 의료기관이 많이 들어서 있지만, 오류2동의 경우 의료기관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오류보건지소의 개소를 위해 많은 열정과 노력을 기울인 결과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오류보건지소의 개소로 인해 오류2동 주민을 위한 건강증진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핸드메이드페어 2018’, 11월 1일 코엑스에서 열려

    ‘K-핸드메이드페어 2018’, 11월 1일 코엑스에서 열려

    ‘K-핸드메이드페어 2018‘이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약 500개 업체 600여 부스 규모로 열린다.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8’은 지난 7월 벡스코에서 개최되어 전시장을 찾은 3만 2천여 명의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전국적으로 핸드메이드 제품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듯 현장은 다양한 제품을 관람하러 온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이처럼 뜨거운 인기 속에서 11월 1일에 개최되는 ‘K-핸드메이드페어 2018’는, 소비자들이 찾던 다양한 제품군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획 전시관과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부스 지원금 대상 작가를 선정 예정인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슈퍼끼어로’와 공방 입점 작가를 선정하여 지원하는 ‘동두천디자인아트빌리지센터’, 그 외 ‘광주디자인센터’, ‘광주마을기업’, ‘수원문화재단’ 등 출품 작가에게 부스비를 지원하는 재단 및 협단체가 단체로 참가하여 각기 다른 개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K-핸드메이드페어 2018’이 준비한 ‘특별 기획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K-핸드메이드 아트 기획전시’와 ‘F/W 시즌 기획전’, ‘업사이클링 기획전’, ‘니팅&위빙 기획전’, ‘퀼트 기획전’ 등 총 5개의 특별 기획전이 구성되며, 각 기획전마다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보유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핸드메이드페어 2018’에서는 우수작가를 선정하여 북촌 갤러리 초대전 입점 지원 및 비즈니스 관련 세미나 등 출품작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또한, 관람객과 함께 하는 작품 경매행사, 원데이 클래스 등 관람객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계획 중이다. 행사 관계자는 해마다 품목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 우수한 작품이 전시 될 수 있도록 노력중이며, 당분간 전시 규모를 키우기 보다는, 핸드메이드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기 위하여 행사 내용을 알차게 만드는데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번 ‘K-핸드메이드페어 2018’에 참여하는 ‘경기 콘텐츠 코리아 랩’에서는 ‘슈퍼끼어로 시즌 5’를 통하여 자신만의 재능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사업을 하려는 참가자를 모집중에 있다. 해외 진출을 꿈꾸는 창작자를 위한 특화프로그램을 집중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유통, 디자인, 마케팅, 브랜딩 등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사업화 관련된 세미나는 물론, 우수 팀(10개 팀 내외)에게는 11월 1일에 개최되는K-핸드메이드페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K-핸드메이드페어 2018’에 참여하는 ‘동두천 디자인 아트 빌리지 센터’에서는 동두천 지역 문화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동두천 문화 예술 거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동두천 문화 예술 거리에 입점할 작가들을 모집중에 있다. 또한, 동두천 공방 거리에 입점하여 있는 핸드메이드 작가들에게 ‘K-핸드메이드페어 2018’ 참여 지원을 할 예정이다. ‘K-핸드메이드페어 2018’ 참가 신청 마감은 9월 14일까지이며, 소형 부스는 이미 마감될 정도로 작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참가 신청은 공식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팩스 등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K-핸드메이드페어 2018’를 주최하는 (주)한국국제전시와 한국전시주최행사대행사업협동조합은 오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구미 구미코에서 ‘리빙&소품관 기획전’ 및 ‘임신 출산 & 아기 용품 기획전’ 등 다양한 행사를 포함한 ‘K-핸드메이드페어 구미 2018’을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 옴므’, 세빛둥둥섬에서 2019 FW 컬렉션 선보여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 옴므’, 세빛둥둥섬에서 2019 FW 컬렉션 선보여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 옴므’가 지난 29일 세빛둥둥섬에서 2019 FW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올해 3월 2018 SS 시즌을 시작으로 런칭한 ‘송지오 옴므’는 송지오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꽃과 인물화 아트워크, 그리고 드라마틱한 디자인을 선보인 것.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조명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70명의 모델이 FW시즌이 시작되는 시점, 전국 ‘송지오 옴므’ 매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 모든 룩을 보여주었다. 1000여 명의 관객과 100명의 모델, 가수 비, 황치열, 배우 진구, 준호, 이기우, 송종호, 조연우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패션쇼를 시작으로 화려한 불꽃놀이, 그리고 루프탑 파티로 송지오라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멋쟁이 남자들의 화려함을 보여주었다 송지오 옴므는 첫 시즌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롯데 백화점 잠실점, 현대 백화점 판교점, 신세계 백화점 대구점,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점 등 9개 매장을 런칭해 빠른 사세로 성장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하반기에는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 롯데 백화점 부산본점 등 총 4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맥 뒤이은 피맥… 다양한 수제맥주 제공하는 피맥 전문점 ‘펍피맥’ 눈길

    치맥 뒤이은 피맥… 다양한 수제맥주 제공하는 피맥 전문점 ‘펍피맥’ 눈길

    최근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혼술족’이 주류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집에서 가볍게 술 먹는 것을 즐기는 이른바, ‘홈술족’들은 과거 술과 함께 치킨을 배달시켜서 먹는 치맥문화를 만들어냈던 것과는 달리 피자와 치킨이라는 조합으로 피맥이라는 새로운 열풍을 만들어내고 있다. 치맥을 뒤이은 피맥 열풍은 홈술족 뿐만 아니라 1차로 끝내는 건전한 주류문화에도 영향을 받고 있다. 한 테이블 4인 정도가 식사와 맥주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가성비와 얇아진 도우로 한입 사이즈 조각을 나눠서 제공하기 때문에 술 안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 이와 같이 치맥을 이어서 피맥의 확장세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피맥 전문 브랜드 ‘펍피맥(Pub Pi Mc)’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펍피맥은 46cm, 18인치 대형 크기의 피자를 선보여 차별화된 크기를 보여준다. 여기에 벌집 모양의 컷팅이 신선함을 더하고, 100% 자연산 치즈만을 사용하여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샐러드를 피자 위에 올려 같이 먹을 수 있어 식감과 맛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펍피맥은 이태원이나 신사동, 홍대 등에서 접할 수 있던 피맥(피자+수제맥주)를 이제는 우리동네에서 즐길 수 있는 피맥으로,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동네에서 편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우리동네 핫플레이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피자의 퀄리티를 높이고, 피자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다양한 수제맥주를 제공함으로써 손님들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간단한 맥주한잔 이라는 ‘간맥’이라는 트랜드로 퇴근 후 또는 방과후 동네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편하게 피맥을 즐기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펍피맥의 인기에 브랜드 가맹을 문의하는 창업주들이 많아지고 있다. 펍피맥은 간편한 주방 시스템과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며, 본사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펍피맥은 점주가 브랜드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일 체험을 지원하며, 본사에서 1:1 전담 헬퍼를 파견하는 등 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펍피맥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창업 문의는 펍피맥 본사 (주)씨엔에프알티에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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