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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교재, 파블 그라피코 오일파스텔 공모전 개최

    동아교재, 파블 그라피코 오일파스텔 공모전 개최

    동아연필㈜의 계열사인 동아교재가 8월 18일부터 ‘파블 그라피코 오일파스텔 공모전’을 개최한다. 동아교재의 파블 그라피코는 우수한 색상과 품질 안전성으로 학생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고급 미술교재 브랜드이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꿈을 그리는 사람들’로서, 파블 그라피코 오일파스텔만을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해야 하며, 연령에 제한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동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수출중인 파블 그라피코의 우수성을 함께 확인하고 그림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취미생들이 오일파스텔만의 감성과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작품접수는 오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수상작은 9월 7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00만원(1명), 우수상 50만원(2명), 장려상 10만원(10명) 등을 제공하며, 현재 파블 그라피코는 오일파스텔 12색과 24색외에 수채화물감, 포스터칼라 등이 출시되어 있고, 전국 주요 화방과 온라인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호평 서울시의원, 발로 뛰는 현장방문으로 의정활동 본격돌입

    김호평 서울시의원, 발로 뛰는 현장방문으로 의정활동 본격돌입

    서울시의회 김호평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3)은 제283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를 앞두고 16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내 「서울시 동부 50+캠퍼스 복합시설」의 건립 변경 계획(안)의 현안파악과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해당 필지를 방문하며 의정활동을 전개하였다. 「서울시 동부 50+캠퍼스 복합시설」의 건립 변경 계획(안)은 동부권(광진구, 성동구, 중랑구, 동대문구)내에 50+ 지원시설이 없어 인근 지역 장년층 지원의 어려움이 있고, 주차시설이 열악한 주거밀집 지역으로써 공용주차장의 건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건립기간 및 사업비 조정을 변경하는 사업이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김재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4)과 함께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이번 사업 계획변경의 필요성과 변경 내용 등을 보고받으며 사업규모와 소요예산 등 시설건립 변경의 타당성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14년도 ‘서울시 베이비부머 응원 종합계획’을 시작으로 추진되어 건립타당성 용역 조사 결과 적정을 인정받고, 공유재산심의 결과 조건부적정, 투자심사 결과 조건부추진을 받았으나 18년 6월 행안부 중앙투자심사결과 조건부동의를 받으며 공유재산 재심의를 거치게 되었다. 김호평 의원은 “광진구 내 장년층의 노후 대비를 위해 관련 시설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지역은 주택 밀집 지역으로써 주차난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이 더욱 시급하다”며 “곧 있을 제283회 임시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시 보다 세심히 검토하여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시설을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는 24일, 부산 우유 시민강좌 통해 ‘의사들이 우유 권하는 이유’ 발표

    오는 24일, 부산 우유 시민강좌 통해 ‘의사들이 우유 권하는 이유’ 발표

    8월 24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와 신문 청년의사(대표 양경철)가 ‘의사들과 함께하는 우유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부산대병원 권역호흡기질환전문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객관적이고 신뢰도 높은 전문의의 강연을 통해 평소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우유 정보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 건강한 인식을 확립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의사가 우유를 권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마련된 본 행사는 내과, 가정의학과, 피부과 전문의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우유에 대한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시민강좌는 개회식 이후, 오후 3시부터 본격적인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는 ▲범일연세내과 이동형 원장의 ‘우유에 관한 오해와 진실’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의 ‘다이어트 하는데 우유 먹어도 될까’ ▲서울의료원 피부과 김현정 과장의 ‘우윳빛깔 피부, 우유로 만들어요’ 등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이동형 원장은 일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우유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알려줄 예정이며, 신현영 교수는 우유 속에 포함된 지방 때문에 다이어트 시 기피되는 우유가 사실은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서울의료원 피부과 김현정 과장은 우유와 아토피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알레르기 반응인 아토피의 경우, 우유 섭취를 꺼리는 경우가 많은데,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환자가 우유를 섭취했을 때 증상 발현 정도와 악화 여부를 확인한 연구를 통해 실제 아토피 피부염과 우유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우유 속에 함유된 피부장벽 구성 성분이 어떻게 피부건강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에 대해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주로 서울에서 진행된 본 행사가 이번에는 부산 시민을 찾아간다. 신문 청년의사와 함께 우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전문의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우유의 효능 및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알찬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무료이며, 부산 지역 시민은 물론이고 부산여행객 및 피서객 등 부산을 찾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더운 여름철 다이어트 방법뿐만 아니라 강한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되살리는 방법 등 유용한 정보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대통령 지지율 60% 회복…하락세 반등 이유는

    문대통령 지지율 60% 회복…하락세 반등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60%선을 회복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도 함께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갤럽은 지난 14∼16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 포인트),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 포인트 오른 60%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32%, 의견 유보는 9%였다.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지난 6·13 지방선거 직후 79%에서 지난주 58%까지 8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긍정 평가의 이유로는 ‘대북·안보 정책’(19%)이 가장 많았고, ‘북한과의 대화 재개’(13%),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8%), ‘서민을 위한 노력·복지 확대’(7%) 순을 보였다. 부정 평가자는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38%)을 가장 큰 이유로 뽑았다. ‘대북 관계·친북 성향’이 14%, ‘최저임금 인상’ 8%였다.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83%, 정의당 지지층에서 73%로 직무 긍정률이 높았다. 바른미래당 지지층에서는 37%로, 무당층 긍정률(33%)보다 높았다. 자유한국당에선 11%였다. 한국갤럽은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 성사,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금강산 이산가족 상봉 소식 등이 한동안 주춤했던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며 직무 긍정률 추가 하락을 저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민주당의 경우 지난주보다 4% 포인트 올라 44%를 보였다. 정의당은 6월부터 이어가던 상승세를 멈추고 지난주보다 1% 포인트 떨어진 15%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주와 같은 11%, 바른미래당은 6%, 민주평화당은 1%였다. 주요 정당에 대한 호감도에서는 민주당 57%, 정의당 48%, 바른미래당 20%, 한국당 15%, 평화당 14% 순이다. 의석수가 5석뿐인 정의당이 112석인 한국당을 크게 누른 양상이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 혹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스48’ 시로마 미루, 비키니 몸매 공개

    ‘프로듀스48’ 시로마 미루, 비키니 몸매 공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 중인 일본 그룹 NMB48 팀M의 시로마 미루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루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루는 비키니를 입고 하얀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미루는 지난 ‘프로듀스48’의 2차 순위 발표식에서 14등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 12인에 바짝 다가서 있다. 사진=시로마 미루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남북 여자농구 단일팀 ‘환상의 호흡’

    [포토] 남북 여자농구 단일팀 ‘환상의 호흡’

    17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포츠 컴플렉스 내 농구장에서 남북 여자농구 단일팀 선수들이 대만과 X조 2차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1차전에서 북측 로숙영 등의 활약으로 홈팀 인도네시아를 108-40으로 완파한 단일팀은 이날도 남북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3년간 재단업무 총괄할 대표이사 모집

    SBA, 3년간 재단업무 총괄할 대표이사 모집

    재단법인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직위는 ‘재단법인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로 3년간 재단을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자격조건은 진흥원 정관 제14조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로, 세부 자격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구체적인 자격요건은 다음과 같다. 정부·지방자치단체의 투자기관·출연기관 임원으로 3년 이상 경력자, 경제관련 단체 임원 또는 대기업 전문이상 임원으로 3년 이상 경력자, 2급 이상 공무원 경력자 또는 3급 공무원으로 3년 이상 경력자, 박사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대학·연구기관에서 경제·경영 관련분야 부교수 또는 선임연구위원 이상으로서 3년 이상 근무 경력자, 관련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실적 및 수상경력 등이 있으며 직무수행요건에 부합하는 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보수는 진흥원 내규와 서울시 기준에 따르며, 위 자격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본다. 관련분야는 경영, 행정, 경제, 법률, 회계 및 기타 직무수행과 관련된 분야를 뜻한다. 선발 과정은 별도로 구성된 서울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복수의 최종 후보자를 서울시장에게 추천하게 된다. 이후 최종결과는 9월말에서 10월초에 결정될 예정이다. 공고 및 지원 접수기간은 8월 16일부터 31일 16시까지이며, 응시서류는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 인재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02월드컵 박지성과 맞대결…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벤투 감독은

    2002월드컵 박지성과 맞대결…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벤투 감독은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새 사령탑으로 파울루 벤투(49) 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이 선임됐다. 김판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벤투 전 감독을 새로운 대표팀 사령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벤투 감독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4년간 대표팀을 지휘한다. 포르투갈 출신의 대표팀 감독은 2003년 2월부터 2004년 4월까지 한국을 이끌었던 움베르투 코엘류 이후 두 번째다.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역대 외국인 감독 최고 대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틸리케 전 감독의 연봉(15억원)을 상회한다. 그는 선수 시절이던 지난 1992년부터 2002년까지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A매치 35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는 한국과 조별리그 3차전 맞대결에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박지성에 골을 내주며 0-1 패배하는 걸 경험하기도 했다. 은퇴 후엔 2004년 스포르팅 리스본 유소년팀 감독을 맡는 것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듬해 스포르팅 사령탑에 올라 2009년까지 지휘하며 컵대회와 FA컵 우승 등을 이끌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하며 2012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2) 때는 포르투갈을 4강에 올렸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무대를 경험했다. 또 중국 슈퍼리그 충칭 리판 감독을 지냈기 때문에 아시아 축구를 경험해 이해도도 높은 편이다. 벤투 감독은 다음 달 7일 코스타리카, 11일 칠레와의 평가전부터 대표팀을 지휘하게 되며, 조만간 입국해 오는 27일 대표팀 소집 명단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MW 520d, 운행정지 발표 이후 중고차 시세 14% 하락”

    “BMW 520d, 운행정지 발표 이후 중고차 시세 14% 하락”

    잇따라 화재가 발생한 BMW 차량에 대해 정부가 운행정지를 검토한 이후 온라인 경매에 나온 520d 중고차의 시세가 급격히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내차팔기 견적비교 서비스 ‘헤이딜러’는 17일 자사 경매 거래 현황을 분석, BMW 520d의 평균 중고차 시세가 국토교통부의 운행정지 검토 발표 이전(7월 23일~8월 4일) 2919만원에서 발표 뒤(8월 5~15일) 2502만원으로 14.3% 하락했다고 밝혔다. 헤이딜러에 따르면 화재사고 발생 전후(6월 18~30일, 7월 23일~8월 4일)로 520d의 중고차 시세는 2936만원에서 2919만원으로 0.6% 떨어지는 데 그쳤지만, 운행정지 발표 이후 열흘 만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경쟁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E220 CDI 아방가르드의 평균 중고차 시세는 2974만원(7월 23일∼8월 4일)에서 2899만원(8월 5∼15일)으로 2.5% 낮아져 중고차 시장의 평균적인 시세 하락률을 나타냈다. 온라인 경매에 나온 520d 중고차 물량은 화재 사태를 계기로 3배 이상 늘었지만, 딜러들의 매입 의사는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520d 차주들이 헤이딜러의 중고차 경매 시장에 물건을 내놓는 ‘판매요청’은 화재 사태 이전 열흘간 220대였으나 이후에는 556대, 운행중지 검토 발표 후 671대로 3배 이상 증가했다. 반대로 520d 모델 입찰에 참여하는 중고차 딜러의 수는 7월 평균 11.5명에서 8월 현재 평균 4.8명으로 약 58% 감소했다. 벤츠 E220 CDI 아방가르드의 모델 입찰에 참여하는 중고차 딜러의 수는 평균 12명을 기록했다. 헤이딜러 관계자는 “BMW 차주의 판매 요청은 3배 늘었으나 딜러들의 매입 의사는 절반 이하로 떨어져 단기간에 시세가 크게 하락했다”면서 “BMW 차량의 중고 거래는 꾸준히 이뤄지고 있으나 당분간 시장 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경수 경남도지사, 머리 매만지며 법원으로

    [포토] 김경수 경남도지사, 머리 매만지며 법원으로

    ‘드루킹’ 김동원씨의 여론조작 행위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17일 오전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날 김 지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김 지사의 혐의와 구속 필요성을 심리한 뒤 이르면 17일 밤 구속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길 서울시의원, 길음동 복합문화미디어센터 건설 현장 점검

    강동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 제3선거구)은 제283회 임시회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를 앞두고 점검의 일환으로 8월 14일 서울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성북구 길음동 복합문화미디어센터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은「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매년 서울시장이 시의 중요재산의 취득과 처분에 관하여 수립하는 계획으로 공유재산의 체계적·효율적 관리와 운용은 해당 지역주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므로, 사전에 서울시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하고 있다. 성북구 길음동 복합문화미디어센터는 지난 4월에 착공하여 현재 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1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 신축 총사업비는 260억원에 지하2층~지상4층(9,473㎡)의 규모로, 도서관·공연장·체육시설 등 주민 생활문화시설과 시청자미디어센터·미디어스타트업·마을미디어지원센터 등 광역미디어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강 의원은 공사 진행상황 설명을 듣고, 당초 100% 구립시설 건립에서 올해 초 광역미디어시설 확충을 위해 시·구립 병립시설로 설계변경함에 따라 발생한 사업비 증액, 법정 대지권 확보여부, 시설별 운영 방안 부재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서울시와 성북구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차질 없는 사업이 되도록 당부했다. 특히 서울시와 성북구간 대지권 조정 마찰에 대하여, 대법원 등기예규인 「집합건물의 등기에 관한 업무처리지침」을 들어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갈등 조정을 모색하는 등, 법무사로서 전문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공사로 인한 소음·진동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민원해결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하고, 연일 35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에 안전과 관련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강 의원은 공유재산을 제대로 계획하고 관리·운영하는 것은 행정의 기본이라고 하면서, 현장점검을 통해 계획단계에서부터 사업목적에 맞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 예산 낭비 요인은 없는지, 면밀히 따져 주민들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유재산 관리행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과 확인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다지, ‘프리미엄 기능성도어’로 인천시 품질우수 지정 기업 선정

    ㈜예다지, ‘프리미엄 기능성도어’로 인천시 품질우수 지정 기업 선정

    ㈜예다지가 프리미엄 기능성도어로 인천시 품질우수 지정 기업에 선정됐다. 지난달 24일 인천광역시는 공산품 분야에서 품질우수제품 지정 40개 기업(62개 품목)을 선발하고, 지정서를 수여했다. 인천시 품질우수 지정 기업 선정은 품질우수제품 기업 대표 및 임직원에게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사회 공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인정한 품질우수제품 기업이라는 자긍심과 명예를 부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품질우수제품 지정기업은 제품에 품질우수 지정마크(QR마크)를 사용할 수 있어 국내·외에서 기업이나 제품을 홍보·판매 시 활용할 수 있다. 인천 QR인증(품질우수제품)은 인천에서 생산되는 생활소비재 및 공산품 중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지정해 중소기업 품질향상 및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인지도 높은 인천시 품질우수제품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또한 품질우수 지정기업은 QR마크 사용과 함께 인천시로부터 △품질우수 및 우수기업제품 전시회(서울국제 소싱페어) 우선 지원 △품질우수제품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우선 지원 △코스트코 코리아 전시·홍보전 우선 지원 △기타 전시·판매전,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특별판매전 우선 지원 △미추홀 아이마켓 입점 우선 지원 △인천 비즈오케이 기업홍보관 등록 지원 △인천시 각종 지원사업 우대 가점 부여 △경영안정자금 지원(2019년 지원될 수 있도록 협의 중)등의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다지는 공간과 공간을 유해세균으로부터 차단시켜 더욱 청정하고 건강한 실내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프리미엄 기능성 도어의 제품력을 인정받아 품질우수제품 지정 기업에 선정됐다. ㈜예다지의 프리미엄 기능성 도어는 항균, 항곰팡이, 원적외선방출, 음이온 방출, 탈취효과 등 5가지 기능으로, 특히 매년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생산성본부,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혁신성장 집중 양성 사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혁신성장 집중 양성 사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KPC)가 ‘2018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VR/AR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에서 발주한 수행기관으로 청년의 일자리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활성화를 위해 올해 추경을 통해 새롭게 진행한다. ‘2018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은 협력기업 인사부장들과의 취업 멘토링, 취업 특강 및 전문 컨설턴트의 취업컨설팅 등 3단계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취업 교육의 효과성을 입증하고자 한다. 더불어 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대학에서 양성하는 인재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간의 간극을 좁히는 것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국내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솔트룩스와 유니티테크놀로지스, 오라클 등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며, BC카드, 하나투어, 주성엔지니어링 등 100개 이상의 협력기업과의 컨소시엄을 기반으로 실무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한국생산성본부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 기관이자 국내 최초의 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지향적 생산성 혁신을 선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취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대학교 4학년 2학기 재학생부터 졸업 예정자, 기 졸업한 청년구직자들에게 혁신성장 핵심 기술인 AI(인공지능), Big Data(빅데이터), VR/AR 3가지 분야의 과정을 서울 3반, 천안·아산 2반, 대전 1반 등 총 6분반으로 기획하여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본 교육은 2018년 9월 초부터 2019년 2월 말까지 6개월 장기과정으로 이루어지며, 전문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지원된다. 지원자 모집은 8월 27일까지이며, 교육 신청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퓨터 오래 한다는 꾸중에 어머니 살해한 지적장애 아들

    컴퓨터 오래 한다는 꾸중에 어머니 살해한 지적장애 아들

    컴퓨터를 오래 한다고 꾸중하는 어머니를 살해한 지적장애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19·지적장애 2급)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는 전날인 16일 오후 9시 55분쯤 부산 북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어머니 B(49)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이후 귀가한 아버지에게 “아버지, 사고 쳤어요”라는 말을 남기고서 집 밖으로 뛰쳐나갔다. A씨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인근에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조현병을 앓던 A씨가 컴퓨터를 오래 한다는 어머니의 꾸중을 들은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시신을 부검하는 한편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현 의원, 광역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건립 예정지 방문

    서울시의회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1)은 지난 8월 14일, 성동구 성수동에 건립 예정인 광역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건립 예정지를 방문했다. 광역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는 19년 12월까지 총 139억원(서울산업진흥원 60억, 서울시 79억)의 예산을 투자하여 건립할 예정이며, 서울시 도시제조업의 체계적 지원체계 구축 및 산업 고부가 가치화를 위한 거점시설로 사용 될 예정이다. 건립 예정지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으로 성수역과 건대입구역 중간지역에 있으며 자동차 정비공장, 인쇄공장, 수제화 공장이 밀집한 지역으로 제조업 집적 지역뿐만 아니라 젊은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9월에 심사예정인 광역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공유 재산 관리 계획 안건과 관련하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주변 상권에 대한 파악과 해당 시설의 공사 가능성 등을 검토 하였다. 광역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성동구 특화사업인 수제화 사업의 발전을 위해 고가의 수제화 장비들을 구입하여 소공인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광역센터로서 서울시 소공인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겠다”며 건립 후의 계획 등을 보고하였다. 이에 이동현 의원은 “성동구 소공인들의 수제화 특성화 사업뿐만 아니라 서울시 소공인들을 내실 있게 지원해 줄 수 있도록 계획안을 내실있게 검토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이동현 의원은 “어려운 위기에 있는 소공인들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광역센터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항고, 에너지자립 및 장애인편의시설 대폭 확충

    공항고등학교(교장 홍정희)가 친환경 에너지자립시설과 장애인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마곡지구에 이전 개교한다. 현재 건축 중인 공항고등학교에 태양광용 축전지실을 설치하여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사용 후 남으면 판매까지도 가능해진다. 또한 전기차 충전시설도 도입된다. 아울러 재학 중인 환우를 위한 전동침대와 샤워커튼 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교육환경 속에서 누구든지 소외됨이 없이 충실히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 경만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은 “이번 공항고등학교의 이전 개교를 통해서 마곡지구의 교육환경이 보다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이 처한 상황에 상관없이 오로지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 의원은 서울 강서양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공항고등학교 이전건설 학교건설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공항고등학교는 강서구 마곡동 733-3번지에 교지 13,390㎡, 교사 13,452㎡, 33학급, 883명 규모(학급당 29.5명)로 오는 2019년 3월 개교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 네모파트너즈그룹과 남북경제협력 등 업무협약(MOU) 체결

    서울신문, 네모파트너즈그룹과 남북경제협력 등 업무협약(MOU) 체결

    서울신문(사장 고광헌)은 16일 서울 중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네모파트너즈 그룹(총괄대표 류재욱)과 남북경제협력 및 북방경제 확대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업무교류 및 전략적 제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고광헌 사장과 강동형 이사, 강성남 미래전략연구소장을 비롯한 서울신문 임직원이 참석했다. 네모파트너즈 측에서는 류재욱 총괄대표와 조보형 공공부문 대표, 손기윤 네모홀딩즈 대표, 주달환 남북경협포럼 사무국 대표 등이 자리했다. 2000년 설립된 네모파트너즈는 국내 선도 종합 경영컨설팅그룹으로 15개 사업 부문, 6개 해외지사에서 컨설턴트 200여명이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네오파트너즈는 첫번째 공동사업으로 대북진출을 고심하는 국내외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남북경제협력 및 북방경제확대 국제포럼을 연내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조폐공사, 독립운동의 빛 ‘도산 안창호 탄생 140주년 기념메달’

    한국조폐공사, 독립운동의 빛 ‘도산 안창호 탄생 140주년 기념메달’

    한국조폐공사는 우리나라 근대화와 독립운동의 큰 지도자인 도산 안창호(島山 安昌浩, 1878~1938) 탄생 140주년을 기념한 ‘도산 안창호 탄생 140주년 기념메달’을 오는 16일 출시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우리 겨레가 일제의 침략과 지배 속에 고통 받고 있을 때 위기에 처한 민족과 나라를 지키고 독립을 되찾고자 구국독립 운동에 앞장섰다. 특히 1919년 3·1운동 후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초석을 다졌던 인물로, 2019년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다. 기념메달 앞면에는 도산 선생의 초상과 태극문양, 흥사단의 상징인 ‘기러기’ 마크, 선생의 호(號) ‘도산(島山)’을 담았다. 뒷면에는 LA소재 흥사단 중앙단소 건물을 배경으로 한 선생의 전신 모습, 당시 태극기, 안창호 선생이 직접 도안한 흥사단 단기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라는 어록을 균형감 있게 넣었다. ‘안창호 탄생 140주년 기념메달’은 금(순도 99.9%, 31.1g), 은(순도 99.9%, 31.1g), 총 2종으로 금 300장, 은 1000장 한정수량으로 발행된다. 가격은 금 297만원, 은 11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기념메달은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기업은행, 농협은행, 우체국 전국지점 및 현대H몰, 더현대닷컴, 한국조폐공사, 풍산화동양행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중석 서울시의원, 서울시 청년창업 지원근거 마련한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2선거구)은 16일 서울시의회에 ‘서울특별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안)’을 시의원 당선 후, 첫 조례로 대표 발의했다. 본 조례(안)는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활동을 지원하여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관계법령은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창업과 관련한 ▲청년의 정의에 관해 규정(안 제2조) ▲시장의 책무에 관한 사항 규정(안 제3조) ▲청년창업지원계획 수립에 관해 규정(안 제4조) ▲청년창업지원센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규정(안 제8조) 등을 담고 있다. 오 의원은 “서울시 청년 실업률은 타 지자체와 비교해도 심각한 수준이며 청년 일자리 문제는 서울시 주요 해결과제 중 하나이다. 이런 상황에서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서울특별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청년분과 위원으로서 이 시대의 청년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을 통해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이동~노원롯데마트 간 버스 노선 신설

    우이동~노원롯데마트 간 버스 노선 신설

    우이동에서 도봉구청을 거쳐 노원역과 노원롯데마트를 직접 연결하는 1167번 시내버스노선이 신설되어 운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은 “서울시는 우이동~방학역~노원역~노원롯데마트 구간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하여 8월 24일 첫차부터 운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1167번 시내버스는 우이동~방학2동주민센터~도봉구청~노원역~롯데마트 구간을 4대가 18.4km를 15~25분 배차간격으로 하루 54회 왕복 운행할 예정이다. 이번 노선 신설은 1166번 폐선에 따라 신설된 노선으로 우이동에서 우이~신설 경전철과 환승이 가능하고, 지하철 1호선 방학역을 비롯하여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노원역을 최단거리로 접근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하여 대중교통 서비스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송아량 의원은 “서울시의원이자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주민들께 대중교통 서비스 확충을 위한 작은 결실이 마련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익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서울시가 다양한 시내버스 노선을 확충하고 지하철과 쉽게 연계되어 환승이 편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중교통 소외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향후 시내버스 노선변경과 노선신설에 의정활동을 집중함으로써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대중교통을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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