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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유씨전자, 5월 보상판매 ‘주방 새로고침’ 실시… 최대 50% 할인

    엔유씨전자, 5월 보상판매 ‘주방 새로고침’ 실시… 최대 50% 할인

    건강가전 브랜드 엔유씨전자가 이달 30일까지 5월 보상판매 ‘주방 새로고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기존, 신규 회원 누구나 50% 파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는 브랜드 상관없이 사용중인 원액기, 블렌더, 저당식밥솥 등 제품을 엔유씨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신청 방법은 기존 사용 제품을 촬영 후 카카오톡 ‘엔유씨전자’ 플러스 친구 추가하고 촬영한 제품 사진을 전송해 주면 된다. 제품 사진은 개별 확인 후 전용 구매링크 전달, 링크 클릭하여 제품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하면 된다. 보상판매 적용 모델은 ‘EVO820’ 프리미엄 통째로 원액기, ‘SV400/SV410’ 진공방음블렌더, ‘NLP-300G / NLP-300R’ 저당식밥솥 등 8가지 품목이다. 엔유씨전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분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보상판매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를 통해 오래된 주방 가전을 할인가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엔유씨 보상판매 이벤트는 엔유씨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버컴퍼니 이해인 대표 “고객의 고민이 곧 새로운 도전”

    오버컴퍼니 이해인 대표 “고객의 고민이 곧 새로운 도전”

    “고객의 고민이 곧 새로운 도전이 됩니다. 일상 속의 불편함과 고민을 즐겁게 이겨낼 수 있는 아이템만을 선보이겠습니다” 프리미엄 보정웨어 브랜드 바디코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미디어커머스 기업 오버컴퍼니의 이해인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오버컴퍼니는 일상의 크고 작은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을 모토로 하여,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일상 솔루션 미디어 커머스 기업이다. 도합 60만 인플루언서인 두 대표와,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통 능력이 뛰어난 MZ세대로 구성된 팀원들로 가득 차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오피스는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 생산 공장과 협력업체들이 분포되어 있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여성의 바디 콤플렉스를 해결해 주는 프리미엄 보정속옷 브랜드 ‘바디코’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오버컴퍼니는, 디지털 광고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이해인 대표가 다양한 뷰티, 패션 브랜드와의 촬영을 진행하며 사회생활로 바쁜 여성들이 미용과 다이어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어렵다는 점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시작되었다. 또한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고객들의 체형, 사이즈, 이너웨어 선택에 대한 고민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에 주목하여 다이어트 없이도 옷의 태를 살려줄 수 있도록 매끈한 보정웨어를 만들어냈다. 기존 보정속옷들의 화려함, 탄탄한 보정력을 위한 강력한 봉제 방식 등이 모두 제거되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제품의 형태에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이해인 대표는 바디코의 인기 비결은 ‘기존 속옷 및 몸매 보정 제품들과의 차별화’라고 말했다. 제품 기획 당시, 몸매 보정을 통해 옷 위로 드러나는 옷태를 살리면서도 편안함을 놓치지 않기 위해 20회가 넘는 샘플링을 진행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메인 보정웨어 세트 한 가지 개발에만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속옷 자체의 미적 기능보다는, ‘편안한 보정력’이라는 상반된 두 가지 기능을 잡아야만 했기 때문이다. “강한 몸매 보정을 위해서, 두툼한 봉제 방식이 쓰여야하는 것은 필연적이다. 그렇게 되면 불편함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일상 생활을 하는 현대 여성들이 종일 착용하고 있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한 이 대표는, “하여 봉제선을 최소화하고 특수 원단과 공정을 통해 까다롭고, 높은 비용이 드는 방식을 채택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해인 대표는 전 세계의 현대인들이 일상의 불편과 고민을 즐겁게 이겨낼 수 있도록 명쾌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아이템과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남다른 인사이트를 지닌 오버컴퍼니의 구성원들은 튼튼한 고객 신뢰와 소통, 효율적인 내부 프로세스를 통해 트렌디한 신제품과 브랜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런칭하고 있다. 시대를 선도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오버컴퍼니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1kg 다이어트 정재용, 결혼 3년 후 다시 찍은 웨딩 화보 공개

    31kg 다이어트 정재용, 결혼 3년 후 다시 찍은 웨딩 화보 공개

    DJ.DOC 정재용이 새로운 연예계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그는 지난 4월 24kg 감량 소식을 전한 후 18일 7kg을 더 감량한 31kg 감량 사실을 알렸다. 이후 아내와 함께 찍은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19살이나 어린 아내와 결혼하면서 살이 찐 모습으로 결혼 사진을 찍다 보니 더 나이가 들어 보여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내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컸었다”며 “체중 감량을 하고 나면 제일 먼저 아내와 함께 멋진 모습으로 웨딩 화보를 찍겠다고 결심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고 다이어트 후에 내 인생이 달라진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에 그의 감량 사연이 재조명 받고 있다. 그는 한때 체중이 109kg까지 늘며 건강검진 결과 건강상 문제가 심각해 체중 감량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는 의사의 말에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기업과 함께 감량에 나섰다. 해당 기업은 최근 5년만에 화려하게 컴백한 가수 이영현을 비롯 배우 이승연, 작곡가 김형석 등의 감량을 성공시킨 곳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재용의 건강상태는 아주 좋다고 한다. 체중이 하락하며 걱정을 끼친 모든 수치들이 정상 수치로 내려왔다고 한다. 정재용은 “나이가 이제 50대이 들어서는 시기가 되다보니 예전에 하던 것처럼 식단 조절을 하기에는 부담이 컸다” 말하며 ”헬스케어 기업의 도움으로 양질의 영양소 공급과 식생활습관 유지의 중요성을 알았고 무리가 가는 운동이 아닌 건강한 방법으로 감량을 해 편하게 감량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윤화-강재준, 부부보다 더 잘 맞는 찰떡궁합 케미 폭발 “저희 부부 아니에요”

    홍윤화-강재준, 부부보다 더 잘 맞는 찰떡궁합 케미 폭발 “저희 부부 아니에요”

    18일 방송되는 MBC EVERY 1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에서는 6회 특별 게스트로 홍윤화&강재준이 출연해 부부 사이보다 더 찐한 케미를 자랑했다.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는 게스트 쇼퍼의 의뢰에 맞춰 다양한 아이템을 추천하는 셀럽들의 본격 쇼핑 배틀 토크쇼로, 18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몰래 찾아온 손님, 홍윤화&강재준이 게스트로 등장해 서로를 소울메이트라고 칭하며 각별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이날, 4회에서 깜짝 방문했던 강재준이 다시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를 찾았다.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신의 정신적 지주이자 소울메이트에게 보답할 선물을 골라 달라며 사연을 의뢰했다. 사연을 들은 하하는 쑥스러워하며 “사연 속 선물의 주인공은 바로 나”,“재준의 정신적 지주가 나 말고 누가 있냐”고 확신했지만, 강재준은 “하하 형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코너 속 부부 코스프레를 하며 강재준과 함께 등장한 홍윤화는 녹화 내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둘은 “쇼핑 취향만큼은 실제 남편, 부인들보다 서로가 더 잘 맞는다”라며, 특히 강재준은 “식성도 똑같아서 윤화는 굳이 말 안 해도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시켜준다”라고 말했다. 하하는 “전에 재준과 함께 있었는데 윤화가 갑자기 와서 맛있는 음식을 주고 가더라. 원래 맛있는 거 먹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진짜 찐(?) 아니냐”라고 덧붙이며 둘의 찐케미를 인정했다. 또한, 홍윤화는 가짜 혀, 맥주 모자 등 대부분 가잼비(가격 대비 재미) 구매목록이 주를 이룬 쇼핑리스트를 공개했고, 강재준은 1000만 원 자전거, 몇 천만 원까지 호가하는 NBA 농구 카드, 스턴트 스쿠터, 비싼 술값 등 각종 플렉스 하는 쇼핑리스트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강재준은 “윤화가 선물해주는 것을 좋아해서 받은 게 많다”라며 홍윤화에게 선물 받은 물건들을 소개했다. 이를 본 MC들은 “이런 것도 선물해주는 사이냐”,“재준이 윤화에게 잘해야겠다”고 반응하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홍윤화X강재준의 찰떡궁합 케미는 18일 화요일 밤 12시 MBC EVERY 1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0년 전 세상 떠난 독일 작가의 소설, 영국 베스트셀러에

    80년 전 세상 떠난 독일 작가의 소설, 영국 베스트셀러에

    1942년 스물일곱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독일 작가의 책이 사후 80년 만에 영국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돌연 등장했다. 울리히 알렉잔더 보슈비츠는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한참 전인 1938년 독일에서의 유대인 박해가 자행되는 것을 고발하는 소설 ‘패신저’를 펴냈다. 나치 정권이 발호하던 시기에 독일을 탈출하려던 유대인 남성의 얘기를 다뤘는데 물론 자신의 얘기였다. 그 해 11월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는 이른바 크리스탈나흐트(Kristallnacht, 유리가 깨지는 밤)가 있었다. 유대인이 사는 집들과 가게, 시나고그(유대교 회당)를 급습해 유리창이 깨지는 공포를 그렇게 묘사했다. 울리히는 몇 주 뒤에 그 내용을 고발하는 원고를 탈고했다. 작품 속 주인공인 유대인 기업가 오토 반 실베르만은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자마자 곧바로 탈출해야겠다고 마음 먹는다. 아내와 함께 값나가는 것들을 재빨리 가방 안에 넣어 열차를 타고 독일을 빠져나가려 한다. 3년 전 반유대 법이 제정됐을 때도 이미 그는 몰래 달아난 경험이 있었다. 그의 책은 이듬해 미국에서, 영국에서 1940년 출간됐지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절판됐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그 역시 1935년 독일을 떠나 어머니와 함께 노르웨이로 이민갔다. 나중에 프랑스와 벨기에, 룩셈부르크에서 머물렀다. 두 사람은 1939년 2차 대전 발발 직전에 잠깐 영국에 이주했다. 둘 다 적국 사람으로 간주돼 체포돼 호주로 추방돼 그는 2년 동안 수용소 생활을 견뎌냈다. 영국으로 송환되는 기쁨도 잠시, 그를 태운 보트는 독일군 유보트의 어뢰 공격에 침몰했고 그는 세상을 등졌다. 보슈비츠의 조카는 어느날 독일 편집자 페터 그라프가 다른 소설을 재발견했다는 인터뷰 기사를 읽고 연락을 취했다. 삼촌도 책을 냈는데 초고가 프랑크푸르트 국립도서관에 소장돼 있다고 알렸다. 그라프는 그곳을 찾아 초고를 읽자마자 “중요한 소설이란 사실을 깨달았다”고 털어놓았다. 편집과 수정을 거쳐 독일에서 재출간했고, 지금까지 20여개국 언어로 옮겨졌다. 그라프는 현 시점에서도 전하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다고 했다. 그는 “오늘날 난민 문제를 들여다봐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손길은 부족하다. 난민이 많아질수록 돕는 이들은 줄어든다. 끔찍하고도 단순한 이 패턴은 역사를 관통한다”면서 “11월 독일에서 그 난리가 일어나자 거의 모든 나라가 유대인들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들은 옴짝달싹 못했다. 그들은 살던 나라를 떠났는데 경제적 이유 때문이 아니라 다름아닌 박해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런 책이 있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이 별로 없을 영국에서 관심을 끌게 된 것은 지난 2018년 보슈비츠의 조카가 한 출판사 편집자에게 알리면서 시작됐다. 영어 번역본이 지난주 1800부 가까이 팔리면서 일간 선데이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소설 부문 10위 안에 들었다고 BBC가 17일(현지시간) 전했다. 토비 리치틱은 월스트리트 저널에 실린 리뷰를 통해 이 책이 크리스탈나흐트를 다룬 “최초의 문학 작품”으로 보인다면서 “언뜻 봐도 깊이있는 소설과 역사적 자료로서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했다. 데이비드 밀스는 선데이 타임스 리뷰를 통해 “2차대전을 다뤄 최근에 각광을 다시 받는 ‘Suite Fran?ise’와 ‘Alone in Berlin’ 같은 위대한 소설들이 많지만 난 이 작품 패신저도 못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의 조너선 프리들랜드는 “어둠이 내리면 나치 독일의 악령이 독자에게 내려오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소설”이라며 “집필했을 때도 읽힐 만했고 지금 읽는 일도 마땅하다”고 평가했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서울시의회 의장단, 마포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의장단, 마포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단은 17일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마포구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고 백신 접종상황과 접종 진행현장을 살피고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지역 시의원인 김기덕 부의장과 김정태 운영위원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유동균 마포구청장의 안내로 현장점검을 시작했다. 의장단은 접종이 진행중인 예진실과 접종실, 백신보관소 및 이상반응 관찰 공간 등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접종 동선과 절차 등을 두루 살폈다. 특히, 방문단은 접종센터 운영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전달받은 후, 백신물량이나 접종 후 사후관리 과정에서의 어려움이 없는지 확인했다. 이어 접종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의 접종과정을 체크하고 접종 시 불편한 점이 없는지 의견을 청취했다. 김인호 의장은 백신접종에 노고가 많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현장 인력에 감사를 표하며 “백신접종센터는 우리 모두가 일상으로 복귀하는 첫 관문이며, 잃었던 희망을 다시 안게 되는 특별한 곳”이라고 말하며, “현장 관계자들이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까지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의회 의장단은 센터내 마련된 현장구청장실에서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서울시 차원에서 보완하고 지원할 사항들에 대해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논의하였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군포지역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마련 긴급회의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군포지역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마련 긴급회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지난 14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를 가졌다. 군포시 소재 어학원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지난 13~14일 군포시 전체 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가운데 관계 기관들과의 대책 마련을 강구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정윤경 의원과 지명숙 군포의왕교육장을 비롯해 도교육청 학생건강과장, 평생교육복지과장, 군포지역 학교장 대표, 학원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군포시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진단과 함께 추가감염 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감염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점차 무뎌져가는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모두가 긴장감을 늦추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교육청이 학원의 지도점검 뿐 아니라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학원내 방역이 소홀하다는 학부모들의 목소리와 관련, 방역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학원장 및 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요청했다. 김일희 경기도학원연합회장은 “현재 학원방역자율지원단을 조직하여 방역에 힘쓰고 있고, 학원관계자들과의 회의내용 공유를 통해 학원내 방역활동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 학교장 대표는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가서 수업을 받고있는 현실에서 학원도 학교수준의 방역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명숙 교육장은 학교에 대한 방역상황 설명과 함께 “여전히 많은 학원이 대면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며 “학원발 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청이 권고한 비대면 온라인 원격 수업에 학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조포연 군포시학원연합회장은 연합회에 “가입한 학원은 대부분 원격수업으로 전환하였으나, 가입하지 않은 곳은 연합회에서도 조치의 어려움이 있다”고 언급했다. 정 위원장은 앞서 4월 임시회 회기중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시에도 학원발 코로나19 발생을 염려하며, 학원 종사자에 대한 발열체크 안내 등 코로나19 문자발송을 통해 학원종사자의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줄 것을 교육장들에게 제안한 바 있다. 군포지역 외국어학원 강사 관련 확진학생은 지난 12일 17명을 정점으로 17일 현재까지 총 28명이 확진됐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7일 0시부터 군포시 전체학교 원격수업전환 조치를 해제한 상태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17일 미얀마인 유학생에 성금 전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17일 미얀마인 유학생에 성금 전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미얀마 군부 쿠데타 장기화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미얀마인 유학생에게 자체 모금한 성금 700여만원을 전달했다. 경기도의회 142명 도의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성금 모금에는 미얀마 민주화에 대한 지속적 지지의사를 밝히며 사회적 관심을 불러 모으고자 하는 의회의 의지가 담겼다. 경기도의회는 17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재한미얀마유학생연합회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문경희 부의장(민주당·남양주2)과 박근철 민주당 대표의원(의왕1),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민주당·군포4), 최만식 문화체육위원장(민주당·성남1), 김규창 의원(국민의힘·여주2)을 비롯해 재한미얀마유학생연합회 진밍파잉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 자리에서 성금 모금액 710만원을 진밍파잉 대표에게 전달하며 격려와 함께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재차 촉구했다. 장현국 의장은 “미얀마 사태가 지난 2월 1일 시작된 이래 100일 이상 지속됨에 따라 송금 중단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미얀마인 유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성금모금을 실시하게 됐다”며 “미얀마 민주화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응원하는 경기도의회의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진밍파잉 대표는 “한국과 한국인에 보답하는 마음에서 정기적으로 헌혈을 실시하기로 했다”며 “경기도의회에 배려에 감사드리며 미얀마 민주주의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 당부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성금 전달식에 앞서 장현국 의장 등 의원들과 재한미얀마유학생연합회는 이날 오전 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해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의회는 지난달 7일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는 내용의 행사 ‘미얀마의 봄’을 개최한 데 이어 25일 재한 미얀마인 2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단체헌혈 추진을 지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철 경기도의원, 동두천시 택시쉼터 조성 정담회

    김동철 경기도의원, 동두천시 택시쉼터 조성 정담회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2)은 17일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동두천시의회 이성수 의원, 최금숙 의원, 김운호 의원과 동두천시 택시조합 김한정 조합장 외 3명의 운영이사와 함께 동두천시 택시쉼터 조성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택시쉼터를 조성하는데 있어 택시운수종사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편의시설이나 추진계획을 논의하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내 택시 쉼터 운영 시·군은 15개소이며, 건립 추진은 6개 시·군으로 동두천시가 추진 시·군에 포함돼 있다. 동두천시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을 결정했으며 예정부지는 상패동 신한대 인근이다. 동두천시 택시조합 김한정 조합장은 “택시 쉼터가 조성되면 택시운수종사들은 운전피로를 휴식으로 해소 할 수 있고 안전한 택시 운전여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더불어 편의시설에 회의실과 휴게공간 외에 족구장이나 당구장도 설치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김동철 의원은 “오랫동안 염원해오던 사업이 추진돼 매우 기쁘고, 택시 쉼터가 개소되면 택시업계가 겪고 있는 고통이 조금이나마 해소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근무환경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진전 개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진전 개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1주년을 앞두고 17일 9시 30분에 의회 1층 로비에서 ‘5·18 위대한 유산’을 주제로 5·18 민주화 운동 기념사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축소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개막식은 박근철 대표의원, 장현국 의장, 이재강 평화부지사 및 도의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민주주의를 위해 군부독재 정권과 싸우고 있는 미얀마의 유학생들도 함께 해 더욱 뜻을 깊게 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기념사를 통해 “5·18 정신이 시대와 세대, 그리고 국경을 넘어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 되고 있다”면서 “광주의 올바른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뒤로 후퇴하지 않고 정의와 공정과 평등이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도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장현국 의장은 “오늘 전시회를 통해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주먹밥을 함께 먹고 대동 세상을 이루었던 광주의 정신이 민주주의의 근간이다”면서 “이번 사진 전시회가 5·18을 잘 모르는 지금 세대에게도 광주의 정신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밍파잉 재한미얀마 유학생연합회 대표도 연대사를 통해 41주년 전 광주의 모습과 현재 조국의 상황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진밍파잉 대표는 “지금 미얀마의 상황은 41년 전 광주의 모습이다. 수많은 국민들이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에 의해 학살당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이 광주를 통해 민주주의를 쟁취했던 것처럼 미얀마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도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진전시회는 5·18 기념재단에서 후원한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 사진 35점이 의회 1층 로비에 전시돼 21일까지 도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채철 경기도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애로사항 청취

    임채철 경기도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5)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영어회화전문강사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채용절차 및 근무 애로사항 등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안정 문제가 논의됐다. 임채철 의원은 “차별과 서러움을 인내하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꿋꿋이 교단에 서서 아이들을 지도해온 영어회화전문강사에 대한 수고를 충분히 인정한다”며 “영어회화전문강사 인력풀제 도입 등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채철 의원은 지난 3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영어회화전문강사에 대한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촉구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종현 경기도의원, 용인시 고령장애인쉼터 개소식 참석

    최종현 경기도의원, 용인시 고령장애인쉼터 개소식 참석

    “장애와 고령의 이중적 위험에 놓여 있는 고령장애인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합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7일 용인시 고령장애인쉼터(용인시 고림동 소재) 개소식에 참석했다. 최종현 의원은 “고령장애인은 건강 문제를 비롯해 직업을 포함한 사회적 활동에서의 제약이 높아질 위험성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일반 장애인이나 노인과 달리 복합장애, 지체와 정신장애 등이 함께 나타남에 따라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고령장애인의 자립과 생활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지원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장애인은 현실적으로 장애인복지관이나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따라 고령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 추진과 건강, 사회참여, 안전 등 영역별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며 “오늘 개소하는 용인시 고령장애인쉼터가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고령장애인들의 복지향상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제도적, 재정적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 고 덧붙였다. 최종현 의원은 지난해 5월 ‘경기도 고령장애인 지원 조례’를 제정해 각종 지원사업 추진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고령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는 ‘고령장애인 쉼터’ 사업을 위해 5개시(용인, 남양주, 안성, 의왕, 평택)에 1개소 당 3000만원씩, 모두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50세 이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 사회참여, 안전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시의회, 의원 역량강화 및 법정의무 교육 실시

    광주시의회, 의원 역량강화 및 법정의무 교육 실시

    광주시의회(의장 임일혁)는 지난 4월과 5월 2차에 걸쳐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조례안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대비 교육과 법정의무 교육을 실시하여 의원으로서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자로서 덕목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지난달 28~30일 3일간 국회사무처 주관 조례안 심사과정을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이수하며 6월 제286회 정례회에 있을 조례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했다. 지난 13일에는 광주시의회 주관으로 법정 의무 교육인 부패방지(행동강령) 교육 및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비대면 영상으로 실시했다. 부패방지 및 행동강령 교육을 맡은 청렴연수원 이지문 전문 강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운영을 위하여 의원으로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란 주제로 청렴 의식 함양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실제 다양한 부정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4대폭력(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통합 예방교육 강의를 맡은 서울지방경찰청 박하연 경위는 디지털 성범죄 및 데이트 폭력 등 현대사회에서 발생되고 있는 여러 범죄 사례에 따른 실천적인 정책 마련의 필요성과 의원으로서 보다높은 성인지 감수성을 갖추길 강조하면서 참여자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임일혁 의장은 “조례안 심사과정 등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시의원 모두가 정례회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하며 “법정 교육에 따른 청렴 마인드와 성인지 감수성 업그레이드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시의원이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훈 서울시의회 2050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 “시민과 지역 중심의 ‘그린뉴딜’ 실천 위해 노력할 것”

    이상훈 서울시의회 2050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 “시민과 지역 중심의 ‘그린뉴딜’ 실천 위해 노력할 것”

    서울시의회 ‘2050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특별위원회’ 이상훈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북2, 이하 ‘탄소중립 특별위원회’)은 14일 ‘서울시 그린뉴딜 지역화 전략과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주관했다.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와 기후위기의 재난시대를 맞이하여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서울시의 그린뉴딜 지역화 전략으로서 로컬뉴딜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금일 토론회에서는 ▲ 로컬뉴딜과 전환마을의 개념과 전략 ▲ 그린 인프라, 공동체돌봄, 지역순환경제의 지역사업 모델 ▲ 10분 동네 전환마을 실천모형을 중심으로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발표내용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지역공동체,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등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서울시의 그린뉴딜 지역화전략과 해결방안’ 에 대한 종합적인 토론을 가졌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울산시의회 장윤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6,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 TF 위원)과 김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5)이 참석하여 지역별 그린뉴딜 정책을 함께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상훈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 시민과 많은 선배 동료 의원들의 성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금년 4월부터 2050 탄소중립 특별위원회가 출범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2050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실천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금일 토론회를 통해, 최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린뉴딜’ 에 대한 ‘지역화 전략’ 논의를 통해 시민과 지역을 중심으로 여러 과제들이 해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특별위원회를 통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또한, 토론회 마무리 발언을 통해 “2050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앞으로도 중앙정부, 광역·기초자치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그린뉴딜’ 의 지역화 전략과 실천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참고로,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 19 감염예방·확산 방지를 위해 무청중 토론회로 개최되었으며, 유튜브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 공청회 생중계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룡 서울시의원 “소방재난본부 ‘부본부장’ 직제 신설 시급하다”

    홍성룡 서울시의원 “소방재난본부 ‘부본부장’ 직제 신설 시급하다”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서울시가 조직 개편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과 관련, 홍성룡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소방재난본부에 ‘부본부장’ 직제를 최우선적으로 신설하라고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홍 의원은 “최근 들어 소방업무는 과거 화재진압 중심에서 벗어나 구조·구급, 생활안전사고, 감염병, 테러 등 다양한 사고와 재난에 대한 역할이 확대되면서 소방의 책임은 더욱 막중해지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소방재난본부의 정책기능 및 역할, 재난현장 지휘·통제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게 하는 보다 계층화된 조직체계가 요구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홍 의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소방재난본부장을 보좌할 수 있는 ‘부본부장’ 직제가 없어 본부장 1인에게 주요 정책 판단 및 재난현장 지휘통솔 등의 업무가 광범위하게 집중됨에 따라 효율적인 업무수행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홍 의원은 “국가가 직접 인사권을 행사하는 소방재난본부장의 퇴직 또는 인사이동 시 후임 본부장 발령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 본부장 궐위 상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실제로 2019년 7월 전임 본부장이 갑작스럽게 퇴직함에 따라 후임 본부장 임명 때까지 무려 한 달 이상 재난 콘트롤타워 공백상태가 유지된 적도 있었다”고 지적하고, “서울은 다른 시도와 비교했을 때 화재 발생 2.5배, 구조와 구급 출동은 3.2배로 소방서비스 수요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더 클 수밖에 없는 만큼 소방재난본부장은 단 하루라도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종합방재센터, 119특수구조단, 소방학교, 청와대 소방대, 자치구별 소방서 등 28개의 직속기관과 서울시 공무원 정원 1만9천여 명의 약 38%에 달하는 7천200여 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본부장 보좌기구에 해당하는 부본부장 직제가 없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고, 경찰청 등 유사 조직과 서울시 본청 실·국·본부와 비교하더라도 형평성 및 균형성 측면에서도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또한, “특히 본부장 부재시 그 직무대행을 보좌기구가 아닌 부서 단위의 사무를 관장하는 과장급이 하고 있어 부본부장 직제 신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그 어떠한 것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우선할 수 없다”면서, “소방재난 관련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오세훈 시장은 이번 조직 개편시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최우선적으로 소방재난본부에 ‘부본부장’ 직제를 신설하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5.18 민주화운동 41주년, 시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를 지켜나가겠다”

    올해는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이다.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민주영령들의 희생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마음 깊이 명복을 빈다. 41년 전, 광주시민들은 신군부와 계엄군의 무자비한 탄압과 폭력, 조직적인 은폐 속에서도 타협하거나 무릎 꿇지 않았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이 땅에 민주주의가 뿌리내리기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민주영령의 희생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었던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하여 2016년 “님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 촉구 결의안” 채택, 2017년 “서울시 민주화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 제·개정, 2019년에는 “자유한국당 5.18망언3인방 규탄대회 및 자진사퇴 촉구”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민주주의와 헌법정신을 부정한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국회의원 사퇴 촉구 결의안” 채택 등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지원 및 진실규명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또한 민주영령들이 진정으로 바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갈등이 아닌 협력과 소통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은 변화와 혁신으로, 민생의 안정과 일상의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다시 한 번 5.18민주화 운동 희생자와 유가족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2021. 5. 17.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공보부대표 이승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결산검사위원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현장 방문

    서울시 결산검사위원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현장 방문

    서울시 결산검사위원회는 4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의 일정으로 시작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와 관련, 지난 14일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을 방문해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계획하고 만든 자연사박물관으로, 개관한 지 18년이 경과돼 노후된 전시장을 정비하기 위한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 중이며, 전액 서울시 보조금으로 집행돼 현장방문을 통해 집행 과정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진행하고자 했다. 이날 결산검사위원회 대표위원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을 비롯한 송명화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3), 남승우(교수), 박내천(세무사), 신은숙(변호사), 이재철(회계사), 함명진(세무사), 황미선(세무사) 위원이 참석하여 관계자로부터 리모델링 사업추진 경과 및 운영성과 등을 보고받고, 문제점을 확인해 향후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결산검사 위원들은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하면서 예산 투입 현황과 문제점들을 확인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으로 현장감 있는 검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표위원인 김 의원은 “결산검사위원들은 현장점검을 통해 서울시민이 납부한 소중한 세금이 당초 목적과 법에 위배되지 않고 제대로 쓰였는지에 대한 사업추진 과정을 입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면서 “남은 결산검사기간 동안 철저한 확인·점검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내년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용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결산검사는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의견을 토대로 결산검사의견서를 오는 5월말까지 서울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9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31일 온라인 접수 마감

    제19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31일 온라인 접수 마감

    ‘제19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온라인 접수 마감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는 지난 2000년부터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 환경협회가 함께 어린이들의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환경 프로그램으로, 이번 19회 대회는 지구온난화 시대에 아파하는 우리의 바다, 하늘, 숲을 보호하자’라는 주제로 전국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 중이다. 지난 4월 29일 시작한 ‘제19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는 오는 5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PC와 모바일 모두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8절 도화지에 주제에 맞는 그림을 자유롭게 그린 뒤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촬영해서 이미지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오는 7월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환경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해 부문별로 총 40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작은 공식 홈페이지 내 갤러리에서 이전 대회 수상작들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제19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참가자 중 선착순 1만명에게는 친환경 화분과 배양토, 씨앗 등으로 구성된 e파란 친환경 에코키트를 증정하며, 가까운 홈플러스 문화센터 데스크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 관계자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홈플러스 사회 공헌 활동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통해 환경, 나눔, 교육 분야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공익 재단”이라며,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를 개최하며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방중소도시도 브랜드 아파트 강세…HDC현대산업개발 ‘경산 아이파크’ 분양

    지방중소도시도 브랜드 아파트 강세…HDC현대산업개발 ‘경산 아이파크’ 분양

    지방 중소도시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는 인지도가 높은 1군 대형 건설사에서 시공한 아파트를 말한다. 브랜드 아파트는 지방 중소도시 분양 시장에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분양 후에는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경북 경산시에서 GS건설이 지난 12월에 분양한 ‘중산자이 1, 2단지’는 최고경쟁률(전용 96㎡, 2단지) 416.05대 1를 기록했으며 1,2단지 통틀어 9만 310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됐다. 또한 지난해 11월 경북 구미시 원평동에서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건설이 컨소시엄으로 분양한 ‘구미 아이파크 더샵’은 최고경쟁률(전용 84㎡) 89.56대 1를 기록했다. 이 단지 역시 총 1만 8568명이 청약을 신청했는데 이는 구미시 역대 최다 청약자 수였다. 이러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은 5월 경북 경산시 압량읍 부적리에 ‘경산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경산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인데다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84㎡~142㎡로 구성된 총 977가구 규모의 브랜드 단지다. 전용 84~101㎡는 중, 대형 평면 구성이며 전용 117~142㎡는 펜트하우스로 지어진다. 주택형별(전용면적 기준)로 살펴보면 ▲전용 84㎡A 707가구 ▲84㎡B 156가구 ▲101㎡ 105가구 ▲117㎡P 3가구 ▲131㎡P 1가구 ▲133㎡P 2가구 ▲137㎡AP 1가구 ▲137㎡BP 1가구 ▲142㎡P 1가구 등이다. 여기에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지난해 12월 정부는 대구광역시 전역(달성군 일부 제외)과 경산시 동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 경산 아이파크는 행정구역상 압량읍으로 되어있어 비규제지역에 해당돼 부동산 규제를 받지 않는다. 때문에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없으며, 6개월 이상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된 만 19세 이상 수요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입지도 우수하다. ‘경산 아이파크’가 조성되는 압량지구는 총 면적 64만여㎡ 규모의 도시개발지구이다. 이 곳에는 공동주택 7500여 가구와 단독주택 500여 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바로 옆 이미 완성된 신대부적지구(3200여 가구)와 함께 1만여 가구 경산의 새로운 미니신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압량초등학교와 압량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압량지구에도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마련돼 있어 향후 교육환경은 더 우수해질 것으로 보인다. 편리한 교통도 자랑거리다.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이 반경 1.5km에 위치해 있으며 영남대역을 이용해 대구 수성구 사월역까지 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또한 경산IC와 화랑로, 25번 국도 등 대구 전역을 잇는 도로망 접근성도 용이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반경 1.5km 영남대학교 주변으로 조성된 영남대 상권과 신대부적지구 내 조성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반경 3km에는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경산점도 위치해 있어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경산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계양동에 마련되며 5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공효진, ‘하의실종’ 각선미 자랑

    [포토] 공효진, ‘하의실종’ 각선미 자랑

    배우 공효진이 상큼한 여름 화보로 팬들 앞에 나섰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6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피아제와 함께한 배우 공효진이 바로 그 주인공. 생동감 넘치고 우아한 모습은 초여름의 눈부신 햇살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피아제의 포제션, 라임라이트 갈라, 로즈 등 대표적인 컬렉션을 착용하고 자신만의 개성 넘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인 그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오랜 시간 배우 생활을 하면서 보여온 ‘공효진다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배우의 새로운 전형과, 환경에 대한 관심, 패셔니스타로서의 영향력에 대한 질문에 “호불호가 정확한 사람이지만 쉽게 꺾이기도 한다. 대쪽 같지 않아 잘 바뀌기도 하지만 좋아할 땐 아주 좋아하고 관심을 오래 갖는다. 좋은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그게 왜 좋은 지 설명을 잘 한다. 좋아하는 걸 길게 좋아하니까 진짜 좋아하나 보다 하고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다”라며 누군가에게 새로운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기쁜 일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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