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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규복 서울시의원 “관광시민 확대 및 서울관광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황규복 서울시의원 “관광시민 확대 및 서울관광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황규복 서울시의원(구로3,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오전 10시 남산골한옥마을 남산국악당에서 열린 서울관광재단 창립기념행사에 참석해 공로상을 수상했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해 1월 서울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및 공포한 후, 4월 23일 설립 등기를 마쳤다. 이날 행사는 재단 창립 1주년을 기념하여, 외부 감사 및 인사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재단의 비전과 역할 제시를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 의원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재단 설립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등 서울시가 관광마케팅주식회사를 서울관광재단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 공헌한 바가 크다. 고용승계 문제 등 재단 전환과 관련하여 산적한 문제들을 단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며, 조례 제정 및 비전 설정 등 재단 설립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황 의원은 공로상을 수상한 뒤, “이재성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이 열심히 일해주신 결과, 관광재단이 1년 동안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서울 관광 발전을 위해 힘쓰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서 관광재단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임직원 모두 서울관광재단이 대한민국의 관광을 대표하는 재단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더 열심히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종국 서울시의원, 서울시 지역사회와 다문화가정 나눔·봉사사업 구상위해 한국종교연합과 간담회 가져

    임종국 서울시의원, 서울시 지역사회와 다문화가정 나눔·봉사사업 구상위해 한국종교연합과 간담회 가져

    다문화가정 문화교류 나눔 사업과 서울시 지역주민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논의를 위해 서울시의회와 한국종교연합선도기구가 간담회를 가졌다. 임종국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제2선거구)은 지난 19일 오전 서울시의회 의장실에서 신원철 의장과 함께 다문화 가정의 문화어울림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한국종교연합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임 의원은 한국종교연합선도기구와 함께 다문화가정 문화교류사업 일환으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과 3.1운동의 비폭력 평화주의정신과 관련 유적지 답사를 통한 시대정신, 문화적응을 돕기 위한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또한, 서울시 각각의 지역공동체 특성에 맞는 교류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보다 건강한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단위 사업에 대한 고민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임 의원은 “한국종교연합선도기구는 종교간 대화와 협력을 모토로 나눔과 봉사를 통한 건강한 공동체 양성과 이해·소통의 장을 열기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다.”라며, “본 단체와 함께 가진 오늘 간담회는 이러한 단체기조를 바탕으로 서울시에서 추진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문화교류를 통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가정들을 포용하고 상호이해를 돕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서울시민들은 다양한 능력과 가능성을 내포한 개개인이 모인만큼 이를 응집하기 위한 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러한 공동체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참신한 사업구상과 사회적 틀 마련이 시급하다.”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사업추진을 통한 공동체 발굴에 힘쓰고 다양한 형태의 교류책 마련으로 활발히 움직이는 건강한 서울시 선순환 구조를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 의원은 현재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정무부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 소속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용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서리풀 터널 개통으로 동작~강남지역 간 동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 기대

    유용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서리풀 터널 개통으로 동작~강남지역 간 동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 기대

    서초구 서초대로 내방역~서초역 구간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서리풀 터널’의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25~35분이 걸렸던 내방역~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5~12분으로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회 유용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4)은 지난 21일 서초구 내방역 터널 입구에서 열린 ‘서리풀 터널’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통식은 박원순 서울시장, 서초구와 동작구 소속 국회의원과 구청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자리였다. 서리풀 터널은 서리풀공원 내 국군정보사령부 부지로 인해 중간이 끊어진 채 개통됐던 서초대로가 40년 만에 완전히 연결된 것으로 서울시가 총 사업비 1506억을 전액 시비로 투자하여 왕복 6~8차로로 관통하는 총 연장 1280m 터널로, 지난 2015년 10월 첫 삽을 뜨기 시작한 이후 3년 5개월 만인 22일 오전 5시 개통했다. 한편 서리풀 터널 개통으로 인해 대중교통체계가 개선되어 내방역에서 강남역까지 출퇴근 통행시간이 약 20분 이상 단축되고, 만성 지·정체 도로인 남부순환로 등 주변도로의 교통 혼잡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더불어 동작구와 서초구 강남구를 잇는 지역 간 동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개통식 후 유 위원장은 “일부 국회의원들이 예산 배정부터 터널 완공까지 모두 본인이 관여했다고 주장하는 몰지각한 행동이 안타깝다”라며, “서리풀 터널은 지난 2015년 당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이었던 박기열 현 부의장의 노고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지역 시·구의원의 예산 반영 노력으로 전액 서울시 예산으로 준공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유 위원장은 “서리풀 터널 개통은 동작, 서초, 강남으로 연결되는 동서의 길을 여는 의미와 더불어, 동·서축 연계도로망 구축으로 주변 남부순환로, 사평로 등의 교통 분산으로 인한 도로 정체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또한 “동·서를 오가는 차량 이동의 편리성과 동작, 서초, 강남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아동돌봄복지서비스 발전방안을 모색해야”

    오현정 서울시의원 “아동돌봄복지서비스 발전방안을 모색해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19일 제286회 임시회 여성가족정책실 업무보고에서 지역아동센터의 예산 부족으로 인한 프로그램 감소 문제를 지적하고 복지 서비스 발전 방안 등을 제시했다. 오 부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의 2019년 예산을 보면 운영비와 인건비가 포괄비의 형태로 지원돼, 인건비가 상승함에 따라 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운영비가 줄어들어 운영난이 심각한 현실”이라며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대로 진행할 수 없어 교육의 질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예상된다”라고 우려했다. 또한, “기존에 운영되던 지역아동센터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우리동네 키움센터가 마찰 없이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합리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라고 당부하고 “더 나아가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센터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교육 연수, 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홍보하여 시민들이 임산부, 학부모 지원 사업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라고 지적하며, “기존 홍보 방법 외에도 SNS, 인터넷 포털 등을 이용하는 적극적인 홍보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라고 대안을 제시했다. 끝으로 오 부위원장은 “서울시는 낮은 처우와 어려운 운영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아동돌봄복지서비스 종사자들을 고려하여 센터가 겪는 문제점과 대안을 깊이 고민하여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본 의원의 문제 제기가 센터의 역할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질의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명화 서울시의원 “광진교 주말 차 없는 다리” 결실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3)이 지난해 9월 제10대 서울시의회 첫 시정질문에서 박원순 시장에게 제안했던 ‘광진교 주말 차 없는 다리’ 사업이 2019년 본예산 4억 9천만원을 확보하여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2019년 ‘광진교 주말 차 없는 다리’는 4월부터 8월까지 매월 네 번째 일요일에 개최할 예정이며 그 첫 번째인 4월에는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과 플리마켓, 아트마켓, 푸드트럭 등이 펼쳐질 계획이다. 광진교는 경기 남부와 서울을 잇는 관문으로 일제 강점기인 1936년 9월 한강에서 2번째 대교로 건설되었으며, 전쟁과 대홍수 등으로 노후화되어 여러 차례 보수 끝에 서울시에서 2009년 7월 총공사비 77억여 원을 들여 왕복 4개 차로 중 2개 차로를 보행로와 휴식공간으로 전환, 보행자 중심의 ‘걷고 싶은 다리’로 거듭 태어났다. 광진교는 서울 한강 교량 중 교통량이 가장 적으며 양쪽에 천호대교와 구리암사대교가 있어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지 않고 거리공연장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적합한 다리이다. 송 의원은 “‘광진교 주말 차 없는 다리’ 운영이 거리공연가들에게는 훌륭한 예술 활동 공간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공연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좋은 볼거리가 제공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근거리의 워커힐, 올림픽파크텔, 잠실 롯데월드를 이용하는 외국인들에게 관광코스로도 추천하여 훌륭한 서울의 거리공연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호진 서울시의원, 120다산콜재단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 발의

    120다산콜재단의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이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해 질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정관에 규정되어 있는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을 조례에 명시하는 ‘120다산콜재단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공정한 임원 선정을 위해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시 시장 추천 3명, 서울시의회 추천 3명으로 각각 규정했다. 이는 시장만이 가진 서울시 공기업의 임원추천위원 임명권을 의회와 균등하게 나눠 임원 선임에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발의됐다. 김 의원은 “서울시와 의회 간 균형과 견제의 역할을 정립하여 대시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임원 선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하면서 “이번 조례 발의를 위시하여 여타 기관에도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86회 임시회 첫 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86회 임시회 첫 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김혜련 위원장, 이병도, 오현정 부위원장, 김동식, 김용연, 봉양순, 서윤기, 이영실, 이정인, 김화숙, 김소양 위원)는 지난 19일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을 상대로 제286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서울시 여성정책 및 가족·돌봄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고 효율적인 정책 집행 및 적기 시행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사회적 가족도시 구현을 위한 1인 가구 지원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민간위탁 동의안을 포함한 시장 제출안 3건을 심사하고, 여성가족정책실에 대한 현안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어진 질의 과정에서 보건복지위원들은 금천구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서울시의 책임을 지적하고, 여성가족부보다 먼저 서울시가 아동학대 관련 교육을 강화하는 등 아이돌보미 업무경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온마을아이돌봄 체계 구축과 관련하여 자치구 협의체의 중요성에 비해 더디게 구성되고 있다고 지적했고, 청소년 대상 성평등교육이 교육청과 중복 추진되고 있다면서 업무 조율을 통해 일원화할 것을 주문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어린이집 지원 중심 홍보로 인한 그 외 임산부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시민 인지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홍보활동을 제안했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의 종사자 대비 인원이 과다한 문제와 한부모가족의 열악한 생활 환경에 대해 지적하고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 강화를 요구했다. 여성가족정책실의 여성노숙인생활시설과 복지정책실 노숙인생활시설을 각각 다른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고 일원화하여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것도 제안했다. 이 외에도 ▲국공립어린이집의 지원율이 ’05년 이후 낮아진 문제 ▲생태친화어린이집의 정체성 불명확성 ▲재직증명서 발급이 어려워 다문화가족아동이 학교 방과후교실 이용이 어려운 문제 ▲포괄운영비 지원으로 지역아동센터의 교육의 질 하락 ▲조례에 규정되어 있음에도 아동공동생활가정 종사자 처우가 양육시설 종사자에 비해 열악한 문제 등을 지적하면서, 그간의 노력으로 해결되지 않은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여성가족정책실의 노력을 당부했다.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서울시의 아이돌봄 정책이 아이돌봄담당관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그 내용을 살펴보면 가족담당관의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위탁하여 추진하는 아이돌봄서비스와 평생교육담당관의 청소년수련관에서 추진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포함되어 있어 효율적인 정책 추진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자치구에서는 통합센터로 운영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각각 가족담당관과 외국인다문화담당관으로 이원화되어 있는 등 구조적 문제점에 기인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여성가족정책실의 조직 재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총평을 통해 “올해 수립한 계획에 따라 각종 사업과 정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순수 시비사업인 서리풀 터널 개통식’ 참석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순수 시비사업인 서리풀 터널 개통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은 지난 21일 ‘서리풀터널 개통식’에 참석해 서울시 자치구가 해결할 수 없는 광역행정을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주도함으로써 서울시 전체의 도시기능을 확대할 수 있음을 보여준 모범적 사례가 바로 ‘서초구 서리풀터널’ 공사라고 평가했다. 서리풀터널은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의 협력을 통해 동작구와 서초구의 40년동안의 숙원사업을 해소했다. 개통을 통해 서초대로는 직선으로 완전히 연결됐다. 그동안 내방역과 강남역 구간은 상습 교통정체 구간으로 이 구간으로 출퇴근하는 서울시민들은 많은 불편함을 겪었으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리풀터널은 순수 서울시의 예산으로 총사업비 1506억 원으로 공사비 637억 원, 보상비 820억 원, 설계·감리비 49억 원으로 사업이 진행됐다. 터널의 길이는 1280m로 서초구 방배동 내방역에서 서초동 서초역을 왕복 8차로로 관통하며, 터널 내부 구간 510m(내부 구간 및 옹벽 구간)은 왕복 6차로이고, 나머지 구간은 구조물이 없는 왕복 8차로에 해당하는 규모를 자랑한다.서초구(제1선거구) 출신의 김 의원에 따르면 “서초대로는 그동안 군부대시설로 인해 단절되어 40년간 강남지역 동·서가 분리되어 있어 강남권 출퇴근 시 우회해서 가야 하는 등 교통 혼잡 및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22일 새벽 5시를 기점으로 강남지역 동·서축 연계도로망이 형성됨으로 인해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초구 등 서울시 자치구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합심한다면 서울시 자치구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환경을 얼마든지 바꾸어 나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이번 사업을 평가했다. 서리풀터널은 1978년 6월 도시계획시설(도로)로 결정난 이후로 국방부 정보사 부지 보상협약 체결 무산으로 서울시 예산이 불용되는 등의 난관을 거치다 2008년 12월 서울시와 국방부 간 보상 협약 체결을 하면서부터 2015년 12월 정보사 부지가 이전 완료되어 사업의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 ‘서리풀터널’ 개통에 따라 강남 출퇴근 시간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만성 지·정체 도로인 남부순환로 등 주변 도로의 교통정체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무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공급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종무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공급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생활밀착형 SOC 공급에 대한 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서울시 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거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김종무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2)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공급에 관한 조례안」이 22일 도시계획관리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재생사업지역, 정비사업 해제지역 등 주거환경이 취약한 노후 저층주거지에 주차장, 공원, 도서관, 보육시설, 노인여가복지시설, 생활체육시설 등 일상생활에서 시민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SOC의 공급 및 지원에 대한 근거 마련을 위해 발의됐다.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서울시 예산안 심사에서 ‘10분 동네단위 종합주거지 재생사업’은 2022년까지 3700억여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임에도 제대로 된 사업계획이나 법적 근거를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저층 주거지 생활환경개선사업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조례안에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에 대한 지방비 부담분을 포함하여 생활밀착형 SOC 공급에 필요한 비용에 대하여 예산을 편성할 수 있다’는 조항을 명시했으며, 생활밀착형 SOC 공급 계획 수립에 대한 시장의 책무, 공급지역 선정 기준, 사업 시행자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김 의원은 “공동주택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약한 저층 주거지의 주거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라며 “도보로 10분 내 접근 가능한 거리에 주차장, 공원, 도서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SOC들이 공급되면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까지 향상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조례는 지난 15일 정부 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생활SOC 3개년 계획’의 실효성을 높여 기반시설 설치 및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공급에 관한 조례안」은 오는 30일 개최되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라이스테이션, 어린이날 행사 프로그램 진행

    플라이스테이션, 어린이날 행사 프로그램 진행

    실내스카이다이빙 체험시설 용인 플라이스테이션에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특별한 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미 언론 및 방송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친구, 연인, 가족 단위의 체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날 하루 동안만 다양한 체험코스를 준비했다. 실내스카이다이빙 체험을 비롯하여 화려한 플라잉 퍼포먼스 공연, 풍선아트,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이 진행되며 체험자에 한해 시설에 위치해있는 키즈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내부에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어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 달간 ‘패밀리 드림즈’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플라이스테이션 관계자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색다른 체험과 공연 〮놀이요소를 마련했다”라며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가져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용인 플라이스테이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내스카이다이빙을 체험해볼 수 있는 장소로 4세 이상이면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용연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방안’을 위한 토론회 개최

    김용연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방안’을 위한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오는 25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 현안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서울특별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하는 김 의원은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의 대표 시립병원인 서울의료원의 행정적 운영 미숙에 대해 지적하고 행정처리 전반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전공의법 시행 이후 지속적인 일반의 채용에 대해 지적하고 전문의 증원을 통해 공공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전공의 업무 부담 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등 서울특별시 시립병원 경영개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서울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시립병원들의 인적자원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들이 있다.”라고 말하며 “효율적인 인적자원 관리를 통해 서울시민에게 보다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들의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서남병원 기획조정실 조승현 실장과 보라매병원 신효연 간호부장이 발제자로 참석하여 공공병원 인적자원 관리 실태에 대한 발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공공보건의료재단, 은평병원 등 실제현장의 전문가들과 서울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의 전반적인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과 현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양 서울시의원 “서울시 3000여명 아이돌보미 활동, 모니터링 담당자는 단 4명뿐”

    김소양 서울시의원 “서울시 3000여명 아이돌보미 활동, 모니터링 담당자는 단 4명뿐”

    최근 발생한 금천구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김소양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각 자치구가 관리하고 있는 아이 돌보미는 3114명인데 비해 이들을 모니터하고 만족도를 조사하는 담당자는 4명뿐이어서 실질적인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내 현재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은 약 1만 2000 가정으로 서비스 모니터링은 전화와 현장 방문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3월 말 기준 전화모니터링은 4461건, 방문점검 441건으로 대부분 전화 모니터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 의원은 “서울시 내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누적 아동이 13만여 명에 달하는 만큼 서울시는 가장 큰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현재 아이돌봄 서비스의 운영과 교육 모두 위탁으로 운영되는 만큼 기관의 전문성이 중요하다”라며 “건강가정센터 중심의 획일적인 위탁이 아닌 육아 전문성이 있는 위탁기관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돌보미 스스로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급여현실화, 합리적인 평가 및 인센티브제 도입, 아이돌보미의 자조모임 등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서울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논문 검색과 서지정보 관리를 한곳에서”…DBpia ‘연구지원 검색포털’로 대규모 개편

    “국내논문 검색과 서지정보 관리를 한곳에서”…DBpia ‘연구지원 검색포털’로 대규모 개편

    국내 대표 학술논문 플랫폼 DBpia가 연구에 필요한 국내 모든 논문을 한 번에 검색하고 논문 서지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연구 지원 검색포털’로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연구 지원 검색포털로 개편된 DBpia는 1년 동안의 개발 기간을 거쳐 22일 정식 오픈했으며, 국내 논문을 이용하는 연구자들의 연구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높다. 우선 DBpia의 개편으로 사이트를 일일이 들러 국내 논문을 검색해야 하는 연구자들의 번거로움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DBpia는 최근 10년간 발표된 국내 논문 약 40만 편의 서지정보가 서비스에 추가돼서 연구에 빈번히 활용되는 대부분의 국내 논문을 DBpia에서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논문검색에 사용되는 시간이 줄어 연구생산성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다. 250만 편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서비스하고 있는 DBpia는 금번 40만 편 논문 서지정보에 더해 앞으로도 국내 학술콘텐츠가 계속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 최초로 신규 오픈하는 DBpia의 서지관리 서비스 ‘내서재’도 연구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논문을 관리하고 참고문헌 이용양식을 작성할 수 있는 서지관리 서비스는 기존에도 존재했으나 고가의 구독비용 또는 국내논문의 서지정보를 완벽히 추출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내서재’ 서비스는 DBpia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상으로 제공되며 국문으로 표기된 서지정보를 완벽 지원한다. 같이 제공되는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전 세계 모든 학술플랫폼이 제공하는 논문의 서지정보를 한곳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그 밖에도 연구자들의 이용패턴과 니즈에 부합하는 메이저 개편내용이 눈길을 끈다. 모바일로 논문을 검색하고 열람하는 연구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에 최적화된 반응형 웹으로의 개편, 기존보다 최대 4배이상 빠른 검색엔진 탑재, 직관적인 검색편의를 위한 UI/UX 개선, 연구자의 가독성을 고려한 폰트 변경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메이저 개편을 총괄한 DBpia 정철 이사는 “논문 원문만을 단순 서비스하는 것에서 벗어나 연구에 필요한 학술논문을 한 번에 검색하고 학술논문 서지정보를 한 번에 관리하는 ‘연구지원 검색포털’로서 변화하는 것이 이번 개편에 핵심이었다”라고 밝혔다. 정 이사는 “메이저 개편 내내 ’어떻게 하면 DBpia가 국내 연구자들에게 보다 나은 연구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으려 고민을 거듭했었다”라며 “앞으로도 DBpia는 국내 연구자들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신문협회 신임 회장에 박원재 동아닷컴 대표

    온라인신문협회 신임 회장에 박원재 동아닷컴 대표

    한국온라인신문협회(온신협)는 22일 대표자 회의를 열고 박원재 동아닷컴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부회장에 임석규 한겨레신문 디지털미디어국장, 이사에 진성기 매경닷컴 대표와 이성재 이데일리 디지털미디어센터장을 각각 선임했다. 온신협은 경향신문, 국민일보, 동아닷컴, 매경닷컴, 문화일보, 브릿지경제, 서울신문, 세계일보, 아시아경제, 아주경제, 이데일리, 전자신문인터넷,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한경닷컴, 한국일보, 헤럴드경제 등 18개 회원사로 이뤄져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벨벳 예리, 21살 청춘의 다채로운 매력 발산

    레드벨벳 예리, 21살 청춘의 다채로운 매력 발산

    레드벨벳 예리와 <그라치아>가 하와이에서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예리는 레드벨벳 막내에서 벗어나 자유분방한 21살 청춘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리는 북미 투어 후기와 더불어 하와이 여행의 다양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하와이의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듯한 예리의 화보는 <그라치아> 5월호(통권 114호, 20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XJ MALL, 치약·칫솔·탄산 미스트 등 ‘마매뷰3’ 뷰티템 모아 눈길

    JXJ MALL, 치약·칫솔·탄산 미스트 등 ‘마매뷰3’ 뷰티템 모아 눈길

    쇼핑몰 JXJ MALL(제이바이제이 몰) 속 뷰티 아이템들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4 ‘마이 매드 뷰티3’(이하 ‘마매뷰3’)에서 치약과 칫솔, 탄산 미스트, 아이패치 등 다양한 뷰티템이 소개됐다. ‘마매뷰3’ 6회를 통해 공개된 치약과 칫솔은 각각 루바스 프리미엄 치약과 덴클 프라그 케어용 칫솔이다. 루바스 프리미엄 치약은 유해한 화학 성분을 빼고 치아와 잇몸에 효과적인 천연성분들을 선별해 사용했고, 5가지 한방추출물은 물론 평균 6개월 간 발효 숙성시킨 발효과학기술로 탄생했다. 또한 덴클 프라그 케어용 칫솔은 일본 유명 드러그스토어에 입점하며, 일본과 스위스 등 해외 수출로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3단 분리 헤드와 분리 모, 독특한 넥 각도가 특징이다. 7회에서 공개된 탄산 미스트는 제주이야기 탄산 미스트다. 이는 100% 제주 산방산 탄산 온천수로, 유리탄산가스가 다량 함유돼 피부 정화 기능을 돕고 즉각적으로 보습을 유지시켜준다. 천연 온천수의 풍부한 미네랄로 윤기 있는 피부 톤 연출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8회를 통해 소개된 마스크는 볼랑 쉐이빙존 마스크 시트로, 피부 진정을 위한 화이트 시트 2장과 보습 케어를 위한 블랙코코넛 숯 시트 2장 총 4개의 시트다. 천연 방부제와 청정 제주화산암반수를 사용해 자극받은 피부에 휴식을 주고 피부를 더욱 탄력 있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뷰티템이다. 함께 공개된 아이패치인 다이아프리티 하이드로겔 아이패치는 블랙과 밀크 두 가지로, 블랙은 로열젤리와 무화과의 진한 영양감, 베리 프루츠의 수분감, 세라마이드와 병풀추출물이 피부 속 깊숙이 흡수돼 더욱 탄탄하게 유지시킨다. 밀크는 코코넛과 시어버터, 우유의 영얌감과 화이트 플라워가 선사하는 수분감, 진주에서 얻은 화사함, 마유의 깊은 보습으로 눈가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JXJ MALL은 건강하고 착한 뷰티 제품으로 구매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리풀터널 개통식 축하 “서울시-시의회 협력 통해 40년 숙원 해결”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리풀터널 개통식 축하 “서울시-시의회 협력 통해 40년 숙원 해결”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1일 방배동 서리풀터널 입구에서 열린 서리풀터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날 개통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터널 개통을 위해 힘쓴 관계자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공사기간 동안 소음과 분진을 견뎌온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총 1280m의 서리풀터널은 동쪽 서초역과 서쪽 내방역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한다.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막혀있던 서초대로가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며 40년 만에 완전히 연결됐다. 터널 개통 이전에는 이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변 방배로, 효령로, 서초중앙로 등 도로를 통해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30분가량 걸리던 내방역에서 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인근 이수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부터 강남역 구간 또한 통행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중심 교통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터널 길이를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터널 상부에는 서리풀공원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녹지 공간도 조성됐다. 터널 내부에도 차도와 분리된 폭 2.4m의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가 설치됐다.박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시간 단절됐던 서초대로를 연결하는 서리풀터널 개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난 2015년 10월 기공식부터 지금까지 공사 관계자는 물론 공사 지역 인근 주민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서울시의회가 심의·확정한 공사비 1506억 원 전액 서울시예산을 알차게 집행해주신 박원순 서울시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이어진 서초대로 서쪽 끝 이수역사거리부터 시작되는 사당로 또한 확장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라며 “동작구 출신 시의원으로서 사당로 확장이 먼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리풀터널이 개통돼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이 구간을 통행하시는 주민 여러분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발품을 팔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동작구와 서초구를 연결하는 서리풀터널을 통해 동작구민이 강남 방면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노선 변경이나 신설 등의 방안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2019년 서울 도시농업축제’ 축사

    김태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2019년 서울 도시농업축제’ 축사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더불어민주당, 중랑2) 김태수 위원장은 지난 19일 중랑구 신내동 청남공원에서 개최된 ‘2019년 서울 도시농업축제-배꽃음악회’ 행사에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박홍근 국회의원, 류경기 중랑구청장, 시의원 및 도시농업단체·시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다. 하얀 배꽃으로 수놓은 2019년 서울 도시농업축제는 19일 ~ 20일 이틀에 걸쳐 먹골배의 산지인 중랑구 소재 청남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축제의 주제는 ‘서울 도시농업 문화 여행-배꽃 음악회’로 청남공원 광장에서 음악회가 열렸다. 김 위원장은 축사에서 “농업은 멀리 있지 않고, 우리 집 주변, 아파트 단지 및 공동주택 옥상, 마을 주변 자투리 공간 등에 조성된 텃밭을 통해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또한, 김 위원장은 도시농업 홍보관에 설치된 미세먼지 저감 텃밭을 가리키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농업도 하나의 방법이며, 텃밭 등이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수 서울시의원, 수소차 보급 확대 간담회 개최

    김태수 서울시의원, 수소차 보급 확대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은 지난 19일 현대자동차 박상규 국내영업전략실장 외 2인과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이하 수소차) 보급 확대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시는 2018년에 57대의 수소차 보급을 지원한 바 있으며, 수소충전소는 상암 수소스테이션과 양재 그린스테이션 등 2개소를 1일 48대의 충전용량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9년에는 507대의 수소차를 보급할 계획이며, 충전소의 신규 설치 및 증설 등을 통해 일 최대 180대까지 충전이 가능하도록 수소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현대자동차 관계자로부터 수소차의 우수성과 보급 현황, 충전소 운영 실태, 향후 추진 계획을 듣고, 수소차 보급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안전성 문제 및 충전소 설치에 대한 의견을 상호 교환했다. 김 위원장은 “수소차는 전기차에 비해 주행거리와 충전시간에 있어서 우위를 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기정화 기능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가 있는 친환경차로 알려져 있다.”라며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수소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충전 인프라의 확충이 필수적이므로 제작 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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