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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간 신도 성폭행’ 이재록 목사, 오늘 항소심 선고

    ‘5년간 신도 성폭행’ 이재록 목사, 오늘 항소심 선고

    여성 신도들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76)의 항소심 선고가 17일 내려진다.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판사 성지용)는 이날 오후 1시 50분 상습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목사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이 목사는 2010년 10월부터 5년간 자신의 지위와 권력, 신앙심을 이용해 신도 8명을 항거불능 상태로 만들고 42회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경찰 조사에서 이 목사에게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진술한 신도는 10여명으로 이 가운데 6명이 이 목사를 고소했다. 이에 1심 재판부는 “종교의 권위에 대한 절대적 믿음으로 반항하거나 거부하지 못하는 처지를 악용해 장기간 상습적으로 추행·간음했다”며 이 목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 10년 동안의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이 목사 측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피해자들은 모두 고등학교·대학교 등 일반적인 교육과정을 마쳐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에 강요에 의한 성폭행이 불가능하다”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일체 부인했다. 1심 재판부는 이 목사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범행을 일체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았고, 변론 과정에서 피해자들의 회개 편지 내용을 공개하는 등 내밀한 사생활까지 들춰내 오히려 피해자를 비난해 더 큰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7월 열린 항소심 2차 공판 준비기일에서는 “2010년부터 이 목사의 건강 상태가 크게 악화해 간음이나 추행을 저지를 수 없는 상황이었고, 피해자들과 단 둘이 만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검찰과 이 목사 측은 피해자 등 30여명의 증인을 신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림에너지 “인도네시아 방카 50M의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성림에너지 “인도네시아 방카 50M의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가 부각되면서 태양광 산업은 친환경 청정에너지로 그동안 꾸준히 추진되어 왔다. 이런 시점에서 최근 ㈜성림에너지가 인도네시아에 성림에너지파크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태양광 50M사업을 추진 중에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시장자체가 폐쇄적인 성향을 띠고있는 인도네시아에서 ㈜성림에너지는 한국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비지니스 그룹을 구축, 태양광발전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석탄발전이 주를 이루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점점 신재생에너지로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초기 시장단계의 국가로써 국내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은 주목할 만하다. Izin lokasi 라이센스를 통해 태양광 사업을 위한 부지 105헥타르를 이미 확보했고, 인도네시아 PLN(전력청)과 사업파트너쉽이 인정되는 라이센스 DPT 역시 허가가 떨어진 상태로 발급직전에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PLN(전력청)과 ESDN(에너지광물자원부)와 긴밀한 사업파트너를 유지하고, 해당 사업지에 대하여 주지사와 사업지의 군수 또한 ㈜성림에너지파크와 적극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성림에너지 서준호 대표는 “빠른 시일 내에 방카지역 50M 사업을 완성하고 추후 총 발전량 500M까지 사업 확장하는 제2, 제3의 발전사업 진행도 예정되어 있다”며 “인도네시아 한 국가를 넘어 아시아 전 지역, 그리고 모든 국가에 성림에너지라는 회사를 통해 태양광발전소를 설립 국가산업과 환경문제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리비아서 납치된 한국인, 315일 만에 석방”
  • 트럼프, ‘수입차 관세’ 결정 180일 연기…“한국은 면제 전망”

    트럼프, ‘수입차 관세’ 결정 180일 연기…“한국은 면제 전망”

    미국이 글로벌 자동차 관세의 부과 대상에서 한국을 제외할 전망이다. 반면 일본과 유럽연합(EU)과는 향후 6개월 동안 협상을 진행할 방침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할 행정 명령안을 입수했다며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수입 자동차와 부품이 자국의 안보를 해친다며 25%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미국 상무부는 자동차, 부품 수입의 국가안보 위협성을 조사한 보고서를 올해 2월 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8일까지 해당 보고에 대한 동의 여부와 대응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180일간(오는 11월 14일까지) 유보하기로 했다. 미국은 현재 일본, EU와 양자 무역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자동차 고율 관세는 사실상 일본과 EU를 상대로 유리한 협상 결과를 끌어내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돼왔다. 한국은 미국과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개정을 마무리하고 올해 초 발효됐다. 멕시코와 캐나다는 나프타(북미자유무역협정)를 대체하는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에 합의해 의회 비준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확장법 232조(자국 안보가 위협받을 시 수입 제한)를 토대로 자동차 관세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이번 행정 명령안에서 자동차 부품 수입이 자국 산업과 신기술 투자를 해친다며 이를 국가안보 위협으로 판정했다. 상무부는 백악관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자동차 수입 때문에) 미국이 보유한 기업들의 연구개발 지출이 지체돼 혁신이 약화하고, 국가안보가 훼손될 위기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지난해 1917억 달러 상당의 승용차와 경트럭을 수입했으며 이 중 900억 달러 이상이 캐나다와 멕시코산이다. 미국에 수출하는 승용차는 현재 2.5% 관세율을 적용받는데 이를 25%로 인상하겠다는 것이다. 앞서 로이터, CNBC방송, 블룸버그 등은 백악관이 오는 18일까지 자동차 고율 관세와 관련한 방침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9 미스맥심’ 후보들의 아찔한 섹시 포즈

    [포토] ‘2019 미스맥심’ 후보들의 아찔한 섹시 포즈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20이 결정됐다. 역대 최다 인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1라운드부터 치열한 투표 경쟁을 마치고 2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졌다. TOP20 진출자는 모델 출신의 한나를 비롯해서 손유리미나(간호사), 박지연(피팅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김나정(아나운서), 이승아(트레이너), 이유진(학생), 장혜선(크리에이터), 슈이(모델), 김지현(대리점 매니저), 꾸뿌(학생), 한미모(레이싱 모델), 한지나(BJ), 전해진(병원 코디네이터), 미긔지(학생), 조은혜(마케터), 김솔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손연경(학생), 손민정(병원 코디네이터) 등이다. 1라운드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같은 맥심 유니폼을 입고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면 2라운드는 본인의 매력에 맞게 참가자가 직접 고른 의상을 입는다. 2라운드에 진출한 TOP20의 이번 의상 콘셉트는 ‘Club&Party’로 의상 선택부터 액세서리, 구두까지 2라운드 진출자들이 직접 준비한다.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면 2020년 맥심 정규 월호 표지 모델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미스맥심 활동 자격이 주어진다. 그 외에도 방송 출연,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원조 미스맥심으로 유명한 엄상미, 김소희 등이 이 콘테스트 출신으로 얼굴을 알린 뒤 각종 방송 출연과 뮤직비디오, 광고를 통해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교육행정학회 국제 학술 심포지움 개최

    한국교육행정학회는 대한교육법학회,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교육재정경제학회, 한국교육정치학회와 합동 개최하는 연합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오는 18일 중앙대학교 R&D 센터에서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International Comparison of the Mechanism for Securing Policy Stability and Rationality at the Time of Policy Change”를 주제로 한국교육행정학회, 일본교육행정학회,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동주관하는 국제 학술 심포지움으로 개최된다. 이번 국제 학술 심포지움에서는 반상진 한국교육행정학회장, Toshiyuki OMOMO 일본교육행정학회장,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이 환영사를 할 예정이다. 국제 학술 심포지움의 프로그램은 주제발표와 청중토론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주제발표를 위해 핀란드, 대만, 일본 등에서 교수, 연구원, 학생 등이 참석해 각국의 교육정책을 발표하고 국제 비교 관점에서 논의한 후, 시사점을 공유하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첫 번째 발제자인 일본의 Saiko Sadahiro 교수(Chiba University)는 ‘Educational Policy Making in Japan: Increasing Influence of Politics’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두 번째로는 핀란드의 이동섭 교수(Korea Technet Consortium)가 ‘The Finnish National Agency for Education Since the 1990s: Changing Role and Relational Identity’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세 번째 발제자인 대만의 Angela Yung Chi Hou 교수(National Chengchi University)가 ‘Three Major Initiatives in Higher Education by the 2016 Taiwan Tsai Administration-Self Accreditation, Higher Education Sprout Project and New Sound Bound Policy and Their Impact on Taiwan University’ Governance‘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박남기 교수(광주교대)와 양영유 기자(중앙데일리)가 ‘Korean Model of National Board of Education’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춘계 학술대회는 오전에 교육행정학회 윤리위원회의 주관으로 ‘교육행정학 연구자의 자세와 윤리: 학문의 자유, 정치권력, 정책연구’라는 주제의 워크숍 형태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개인발표 세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정부 2주년, 교육 분야의 성과를 진단하다

    문재인정부 2주년, 교육 분야의 성과를 진단하다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반상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교육행정학회는 5월 16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교육대학교 사향문화관에서 ‘문재인정부 2주년 교육 분야 성과 진단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문재인정부 2주년을 계기로 유·초·중등교육, 직업교육, 고등교육, 교육거버넌스 등 각 분야 교육정책의 성과를 검토하고, 남은 임기 동안의 과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1부에서는 학교 급별 교육 관련 주제와 함께 현 정부의 교육 거버넌스 개편 노력에 초점을 맞추어 총 다섯 개의 발제가 진행됐다. 유·초·중등교육의 공공성 확대(장명림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및 김인숙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위원)를 시작으로, 직업교육 국가 책임 강화(김성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정부 고등교육 재정 지원의 현황과 과제(문보은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에 대한 발제가 이어지며, 교육의 미래 지향과 거버넌스의 변화(김용일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논의에 이어 사회적 합의와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해 장기적·안정적인 교육정책을 수립할 국가교육위원회 설치의 전망과 향후 역할(김문희 국가교육회의 기획단 기획조정관)이 소개됐다. 포럼 2부에서는 발제의 내용을 바탕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를 심화하고 교수, 학부모(단체), 고교 교사(단체) 등 현장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상진 한국교육개발원장은 “혁신적 포용국가 건설을 위해 교육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현 정부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미흡한 부분의 진단 및 보완과 함께, 사회적 합의와 협력에 기반한 교육 거버넌스 개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아량 서울시의원, 한일 청년들과 간담회…‘교류의 닻 올랐다’

    송아량 서울시의원, 한일 청년들과 간담회…‘교류의 닻 올랐다’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은 지난 15일 의원회관에서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 제39기생들과 ‘새로운 시대를 여는 청년세대의 국제연대’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은 파나소닉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가 일본을 이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1979년 사비 70억 엔을 투자하여 설립한 정치가양성기관이다. ‘마쓰시타 정경숙’ 제39기생들은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인적교류와 상호협력 일환으로 서울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동현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1)과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3)이 참석해 ‘마쓰시타 정경숙’ 제39기생들을 환영했다. 이날 간담회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선진화된 청년정책 구현과 스마트농업 육성 정책 마련 등 한국과 일본 청년들의 협력과제와 전망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송 의원은 “한일청년 간 교류를 통해 정책 등을 서로 벤치마킹하는 것이 역량 강화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면서 “더불어 잘 사는 지속가능한 사회의 발전을 위해 국제사회 연대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 의원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한일 청년들의 지속적인 관계 발전이 이뤄져 교류의 기회가 더 많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영 서울시의원 “장애어린이 또한 우리의 미래”

    김소영 서울시의원 “장애어린이 또한 우리의 미래”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소영 의원(바른미래당, 비례)은 16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사단법인 국제키비탄 한국본부와 뉴서울클럽이 주관한 ‘제42회 키비탄 어린이 대잔치’에 참석했다. ‘키비탄 어린이 대잔치’는 서울에서 거주하는 장애어린이를 대상으로 축하공연 및 놀이시설, 수족관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이다. 이에 더해 장애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부모님을 격려하고자 ‘키비탄 장한 어버이상’을 표창하고, 우수 봉사자를 선정하여 격려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키비탄(CIVITAN)은 1920년에 미국에서 창설되어 오늘날 세계 30여개 국가에서 클럽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우리나라에서는 1974년 서울클럽 창립을 시작으로 전국 46개 클럽, 1,500여명이 각 지역에서 장애인을 위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오늘 참석한 어린이들이 가장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장애어린이들을 사랑과 희망으로 키우고 있는 부모님과 자원봉사자 모두가 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오늘까지도 아이들에게 애정을 쏟은 여러분이 있어 아이들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우리의 미래는 지금 커나가고 있는 아이들의 손에 달려있다. 아이들을 위한 투자에는 지나침이라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어린이의 꿈을 지원하고 그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 어른이자 시의원의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키비탄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 한국우진학교 학부모 황은주, 성베드로학교 학부모 이봉희, 서울새롬학교 학부모 최춘미, 서울정민학교 학부모 박영이, 연세대재활학교 학부모 최규갑 ■우수봉사자 수상자 (복지부장관표창) 심규섭, 조학동, 이관원, 나승록 / (서울시의회의장) 문경희
  • 권순선 서울시의원, 「미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공간혁신 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권순선 서울시의원, 「미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공간혁신 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제3선거구)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미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공간 혁신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권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 교육위원회 장인홍 위원장을 비롯한 서울시의원 20여명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각 급 학교 교장 및 교사, 학부모 등 15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교육을 위한 학교 공간혁신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이윤하 대표(생태건축연구소 노둣돌)가 ‘미래 교육공간을 위한 재구조화’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섰으며, 아이들의 학습과 놀이의 변화를 고려하면서 유연한 학습공간을 조성해야 하고 구성원의 관심과 참여에 의한 시설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본격적인 토론에서는 권 의원이 좌장을 맡고 네 명의 토론자가 심화 토론을 진행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박복선 교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에게 필요한 교육공간과 학교 개축의 필요성에 대해 주장했고, 김대호 한울구조안전 대표는 학교 공간혁신을 위한 개축 절차와 정밀안전진단 등 안전구조 측면에 대한 발표를 했다. 우지영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위원은 교육부의 전체 예산 대비 학교교육환경개선 시설비의 예산 비중이 감소 추세에 있다고 말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생활 SOC, 교육경비보조금 등 융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교부금 배정은 그 예산 한계로 인해 근본적인 교육환경이 개선되기 힘들다고 설명하면서 현재 학교시설개선 5개년 계획의 한계를 지적하고, 총체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 국고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규하 서울시교육청 교육시설안전과장은 개축사업 성격상 대규모 예산을 수반하므로 교육부의 많은 예산이 할당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개축사업 중장기 계획을 수립·추진해 미래형 학교 공간의 신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좌장을 맡은 권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학교가 안전하고 미래 교육환경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하나의 발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을 시작으로 추후에 중앙정부가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도록 국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등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카맨’, 소액 창업·다양한 창업 지원 시스템 구축

    ‘엘카맨’, 소액 창업·다양한 창업 지원 시스템 구축

    ‘소액 창업’이란 말 그대로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창업을 말한다. 규모가 큰 투자는 리스크도 클 수밖에 없다. 따라서 경험이 없는 예비 창업주들은 프랜차이즈 창업 업체를 사업의 동반자로 삼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LED전광판 기업 ㈜디지털전광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엘카맨’은 소액 창업의 문제점들을 최대한 해소하며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주들이 주목해 볼 만하다. 53년 만에 옥외광고물 규제법에서 진흥법으로 전환되면서 최근 들어 기존의 간판에서 LED전광판 간판으로 교체가 이어지고 있다. LED는 전력 소모가 적으며 긴 수명, 다양한 표현 방법 등 이점을 가지고 있다. 엘카맨은 제품 판매의 형식도 다양하다. 고품질 전광판의 샘플을 장착하고 직접 소비자를 찾아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빠른 시간에 장소의 제약 없이 제품을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다. 또한 본사에서 상권에 맞는 아이템을 선정하여 새로운 신상품을 디자인하여 지속적으로 공급, 엘카맨의 마케팅 전략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판매 영업에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다. 또한 100여 가지 전광판 제조경험으로 다양한 개발소스를 보유하고 있다. 엘카맨 관계자는 “판매실적과 영업자료, 영업 경험 등이 부족해 이루지 못한 중·대형 전광판 영업을 본사에서 지원해 엘카맨 사업자에게 고수익 창출을 도모할 수 있는 지원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상화 은퇴 ‘고별의 눈물’

    [포토] 이상화 은퇴 ‘고별의 눈물’

    ‘빙속 여제’ 이상화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은퇴식 및 기자회견에서 선수 생활의 소회를 밝히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상화는 이날 “평창동계올림픽 후 선수 생활을 이어가려 했지만,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몸 상태가 돌아오지 않았다”며 “팬들이 좋은 모습으로 기억해줄 때 선수 생활을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은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세계 최고의 여자 단거리 스프린터로, 휘경여중 재학 시절 태극마크를 처음으로 단 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500m 금메달,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500m 금메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500m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특히 2013년에 세운 36초36의 여자 500m 세계신기록은 현재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그는 향후 계획과 바람에 대한 질문에 “초등학교 1학년 때 스케이트를 시작해 내 목표만을 위해 달려왔다. 지금은 내려놓고 여유 있게 살고 싶다. 누구와도 경쟁하고 싶지 않다”면서 “안되는 것을 되게 하는 선수, 항상 열심히 했던 선수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열의 드레스 입고 레드카펫 밟은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정열의 드레스 입고 레드카펫 밟은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Alessandra Ambrosio)가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골반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빨간색 드레스에 황금색 하이힐을 신고 나타난 알레산드라의 여신같은 모습에 사진기자들은 연신 셔터를 터트리며 그녀의 움직임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으며 칸 영화제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유엔 기후변화 사무국-W재단, 글로벌 기후 캠페인 공동추진 협약

    유엔 기후변화 사무국-W재단, 글로벌 기후 캠페인 공동추진 협약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교토의정서 및 파리기후협정 관장 사무국과 W재단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의 본부 소재 도시인 독일 본에서 글로벌 기후행동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함께 추진하게 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 중 첫 번째는 W재단이 작년 12월 출시한 HOOXI 앱(후시앱)을 활용, 온실가스 배출 상쇄와 보상 제도를 홍보하는 것이다. 후시앱을 통하여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인정하는 탄소배출권, Climate Neutral Now initiative 등 온실가스 배출 상쇄 및 보상 체계에 기반하는 기후행동 전반을 일반 개개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한다. W재단의 게임화된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 후시앱은 사용자가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행동, ‘기후미션’을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고 쉽게 실행하도록 한다. 기후미션을 달성하면 미션 포인트를 제공하며 이 포인트 총합을 기반으로 매월, 상위 20%의 사용자에게 블록체인 토큰, W그린페이(WGP)를 리워드로 제공한다. 더불어 W재단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과 협력하여 후시앱 미션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프로그램화한 활동 방법론(PoA: Program of Activities)으로 개발하고, 분산원장 기술(blockchain technology)을 탄소 상쇄 시장에 적용하는 등의 추가적인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W재단 이유리 대표는 “W재단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기후변화 영역에 새로운 상상력, 혁신성과 긴급성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스타360, ‘KOBA 2019’서 360도 액션카메라 등 공개

    인스타360, ‘KOBA 2019’서 360도 액션카메라 등 공개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담을 수 있는 액션카메라가 인기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라고 여겨졌던 액션카메라가 브이로그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의 유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로 360도 액션카메라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인스타360’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OBA 2019’에 참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스타360은 2014년 창립 이후 중국 심천과 미국 L.A에 오피스를 두고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영국 등 전세계 158개국에 제품을 수출 중인 가상현실(VR) 분야 기술기업이다. KOBA 2019는 개최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인스타360은 대표 제품인 인스타360 원엑스(ONEX), 인스타360 EVO, 인스타360 Pro2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인스타360 원엑스는 브랜드 플래그십 제품으로 놀라운 안정화 기능이 잘 알려져 있다. 손바닥만 한 크기의 카메라임에도 안정된 화면은 물론 다양한 각도의 영상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 기존의 액션카메라와 차별화된 부분이다. 인스타360 관계자는 “KOBA 2019에서 세계 각국의 우수한 방송, 영상, 음향, 조명관련 장비의 미래와 함께 액션카메라, 삽입형 360도 카메라, 프로페셔널급 VR 카메라 등 인스타360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인스타360 원엑스는 한국 공식 대리점인 ㈜피씨디렉트의 자사몰인 에이지오브유와 주요 온라인 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식산업센터에 부는 ‘워라밸’…대명건설 ‘정왕 대명벨리온’ 주목

    지식산업센터에 부는 ‘워라밸’…대명건설 ‘정왕 대명벨리온’ 주목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을 추구하는 근로자가 늘어나며 기업과 근로자의 요구를 반영한 지식산업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리조트기업 대명그룹의 대명건설이 시화공단에 ‘정왕 대명벨리온 만성지식산업센터’를 공급한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들어서는 정왕 대명벨리온 만성지식산업센터는 지역 내 최대 규모인 연면적 108,944.25㎡, 지상 1~10층, 1개동, 지식산업센터 382호실, 상가 119호실, 기숙사 148호실 규모다.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지식산업센터 ▲지상 3~8층은 지식산업센터 ▲지상 9~10층은 기숙사로 이뤄졌다. 단지는 상업시설, 지원시설, 공장 층고가 6-7M로 실내공간을 복층처럼 2배로 사용 가능해 시화유통상가, 공구상가에 최적화됐다. 기숙사 시설(층고 4.5M)은 지역 내 최초 복층구조 도입으로 상주 업체 직원들의 숙박은 물론 쾌적함까지 제공한다. 또한 사업장 입구에서 논스톱으로 편리하게 상·하차할 수 있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지상 9층까지 국내 최대 9.2M 주차램프폭과 함께 구축돼 원자재나 물류 수송량이 많은 업체의 편의성을 높였다. 5톤 차량 진입도 가능하고 1.5톤의 하중도 감당할 수 있는 내구설계와 공용 에어컴프레셔실도 제공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4호선 정왕역이 이용이 편리하며 군자, 서안산, 남안산 IC도 가깝다. 인천, 광명, 부천, 안산, 안양시와 20km 이내로 영동고속도로, 평택-시흥 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의 교통망을 통하면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지식산업센터는 3.3㎡당 390만원부터로 합리적으로 책정됐으며 상가도 3.3㎡당 1,540만원부터다. 입주기업에는 취∙등록세 50% 감면, 재산세 5년간 37.5% 감면과 중도금 무이자 대출, 정책자금 최대 70% 대출 등도 지원된다. 한편 정왕 대명벨리온 만성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은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에스동서, ‘수성 범어 W’ 5월 일반분양…대구 최고층 랜드마크로 우뚝

    아이에스동서, ‘수성 범어 W’ 5월 일반분양…대구 최고층 랜드마크로 우뚝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이 4년에 걸친 부지매입문제와 학교문제를 모두 마무리하고 마침내 5월중 ‘수성 범어W’ 일반분양에 들어간다. 이로써 범어네거리에 대구 단일단지 최대 규모인 대구 최고층(59층)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솟아오를 전망이다. ‘수성 범어W’는 2015년 지역주택조합으로 설립돼 우여곡절 끝에 2017년 아이에스동서로 시공사가 변경됐다. 아이에스동서가 대구에 지사를 설립하고 사업부지에 2600억원 이상을 투입하면서 사업이 본격화 됐고, 지난해 대구시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았다. 최재환 조합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집행부를 믿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1000여명의 조합원들과 언제나 힘이 되어준 아이에스동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수성 범어 W는 조합원이 이루어낸 지역주택조합의 성공사례로 대구 최중심의 고급 주거단지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성 범어W’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지하 4층에서 지상 59층, 아파트 1340세대(전용 84㎡A 104세대, 84㎡B 540세대, 84㎡C 540세대, 102㎡ 156세대) 및 오피스텔 528실(84㎡OA 264실, 78㎡OA 264실), 총 1868세대로 조성된다. 아이에스동서의 최고 기술력이 만드는 고급 브랜드 W는 Wonderful, Wisdom, Wide의 첫 스펠링으로, 호텔급 이상의 최고품격을 누리는 공간을 의미하며 일반아파트와는 차별화된 상품에만 W라는 브랜드를 사용한다. 범어네거리 최중심 자리인 ‘수성 범어 W’는 2호선 범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단지 앞 주도로인 달구벌대로 및 동대구로와 인접하여 대구도심지역 접근성이 탁월하고 KTX동대구역, 북대구IC, 수성IC를 통해 시외곽지 출입도 용이하다. 또한 관공서, 금융기관 등의 중심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풍부하며 학교와 명문학원가가 인접해있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수성 범어 W는 범어네거리 중심지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주거타운에서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만나게 될 것”이라며, “4년여 동안 아이에스동서를 믿고 기다려주신 조합원님과 일반분양 계약자님에게 대구 최고의 아파트로 자부심을 안겨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성 서울시의원 “서울시 투자·출연 기관 노동이사 권한 확대해야”

    이태성 서울시의원 “서울시 투자·출연 기관 노동이사 권한 확대해야”

    이태성 서울시의원(송파4,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5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노동존중서울, 서울시 노동이사제 제도개선 정책토론회’에서 노동이사의 권한 확대를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2017년부터 실시된 서울시 산하 투자출연기관의 노동이사제도의 성과와 한계를 모색하고, 해외사례와 현장의견을 바탕으로 노동이사제도의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였다. 이날 토론회는 ‘해외사례를 통해 본 한국형 노동이사제 발전방향’(김철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 ‘현장에서 바라본 노동이사제’(강주현 서울산업진흥원 노동이사)의 주제발표에 이어, 이 의원을 좌장으로 김호균 명지대교수, 변춘연 서울노동이사협의회 의장, 천기문 서울신용보증재단 노동이사, 변현석 서울시투자·출연기관 노동조합협의회 사무처장, 정국진 서울시설공단 인사노무처장, 고광현 서울특별시 공기업담당관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 의원은 “서울시 노동이사제는 효율과 가치를 중시하던 경영문화와 노사문화를 참여와 인간 중심으로 전환했고 이제는 중앙정부와 다른 지방자치단체까지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고 성과를 평가했다. 또한 “상위법령의 한계로 민간확산이 어려운 현실이지만 지속적으로 민간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한국형 노동이사제 확립을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노동이사제 발전에 도움이 되는 개선사항을 위주로 「서울시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개정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넥스젠바이오텍, 미백·주름 개선 신소재 화장품 원료 美 특허 등록

    ㈜넥스젠바이오텍, 미백·주름 개선 신소재 화장품 원료 美 특허 등록

    생명공학 벤처기업 ㈜넥스젠바이오텍(대표이사 이선교, 이하 넥스젠)이 ‘엔지니어드 보툴리눔 톡신(Botulenine®)’의 미국 특허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신물질로서만이 아니라 미백 및 주름 개선용 화장품 조성료로 미국 특허(US Patent number: 10,266,817)를 획득, 국제화장품원료집에 등재(INCI name: sr-Clostridium Botulinum Polypeptide-1 sh-Oligopeptide-1)됐다. 해당 성분은 유전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물질로, 클로스티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이라는 세균이 생성하는 보툴리눔 톡신(일명 보톡스)과 유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넥스젠은 전했다. 보톡스는 흔히 주름제거 치료용 주사제로서 사용되고 있으며, 치료용 외에도 미용 성형 분야에서 주름 제거 및 미용 목적으로 쓰인다. 다만, 혐기성균 및 톡신의 특성상 생육이 느리고 생산량이 적다는 단점이 있다. 활성 유지가 어려우면서 의약품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아쉬움으로 꼽혀왔다. 넥스젠의 엔지니어드 보툴리눔 톡신은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보툴리눔 톡신과 인간 상피세포성장인자(EGF) 단백질의 이종생물간 단백질 융합 기술을 활용했다. 그 결과, 의료용으로만 한정되어 있던 보톡스와 달리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내열성이 우수해 121℃에서 30분 처리를 한 후에도 약 70% 이상의 활성을 유지할 수 있어 로션과 크림 등 다양한 화장품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넥스젠 관계자는 “엔지니어드 보툴리눔 톡신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 신소재 원료로, 여러 화장품 제조사에서 고성능 화장품 신소재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미국 특허를 등록한 데에 이어 특허 출원 중인 유럽과 일본, 중국 등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대입성공을 위한 ‘2020 반수시작반’ 모집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대입성공을 위한 ‘2020 반수시작반’ 모집

    입시 명문 메가스터디교육(주)이 운영하는 재수종합학원인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다음 달 22일 2020 반수시작반 개강에 맞춰 반수생 모집에 나선다. 현재 대학 생활을 하고 있거나 독학으로 반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보다 상위권 대학 혹은 의대, 치대, 한의대와 같은 최상위권 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반수를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지난해 1~2 문항 차이로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하지 못한 상위권 학생들이 반수를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반수반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반수시작반은 이러한 상황에 맞춰 반수전용관을 신축하여 모든 생활을 반수생 맞춤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과목을 처음부터 시작하는 커리큘럼과 반수생 맞춤 학습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입시전략 담임선생님들의 탁월한 수시, 정시 컨설팅을 제공해 반수생들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관계자는 “재수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늦게 시작하는 반수생들은 제대로 된 학습 환경을 갖추고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원생 만족도 1위인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에서 효과적인 수험 기간을 보내는데 주효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반수시작반의 자세한 모집 요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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