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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하이마트 온라인 판매 강화에 주력, 오프라인 매장에는 차별화된 콘셉트 시도

    롯데하이마트 온라인 판매 강화에 주력, 오프라인 매장에는 차별화된 콘셉트 시도

    롯데하이마트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 고객접점부문 조사에서 1위를 달성했다. 전국 매장과 물류센터, 서비스센터 모두 직영으로 운영하는 국내 1위 전자유통 전문기업 하이마트에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에 나섰다.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은 온오프라인연계 판매 방식인 옴니채널 서비스를 중심으로 강화했다.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하고 오프라인 롯데하이마트에서 수령하는 ‘스마트픽’ , 위치기반으로 맞춤형 할인 쿠폰이나 이벤트 정보를 제공하는 ‘엘팟 서비스’, 온라인 전용 상품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옴니세일즈’ 서비스 등이 그 예다. 특히 2018년 새롭게 선보인 옴니스토어에서 옴니세일즈 전용 앱의 고객 편의성을 개선했다. 기존 옴니존 태블릿과 달리 옴니스토어 태블릿으로 고객 스스로 제품을 선택, 주문, 결제, 배송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결제 후 바로 매장에서 제품을 가져갈 수 있어 온라인 구매 시 배송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옴니스토어를 총 20여 곳 추가 오픈할 예정으로 더욱 많은 고객들이 롯데하이마트 옴니스토어에서 편리한 쇼핑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가전 유통업계 최초로 1300여 평의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했다. 물류센터 에서는 상품 입고부터 분류, 고객 배송까지 모든 시스템을 갖추어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당일 출고해 이튿날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당일 수령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낮 12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배송하는 오늘 배송 서비스와 주문 후 2시간 내 상품을 배송하는 스마트퀵 120분 서비스도 도입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 판매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에도 차별화된 콘셉트을 선보이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8년 말 롯데백화점 안산점에서는 530평 규모의 매장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진열해 놓은 ‘하이마트 프리미엄’을 선보였다. 안산점에서는 브랜드 상품을 품목별 규격별로 진열해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롯데하이마트 김포공함점에서는 국내외 하이엔드 카메라 관련 기기를 총망라한 카메라전문관을 오픈, 대구 범어네거리점을 국내 최초의 체험형 헬스 & 뷰티가전 전문관으로 오픈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롯데하이마트는 독거노인, 소외 아동,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14여 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복 3대 캠페인’을 통해 전국 200여 조손가정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고 있으며, 롯데하이마트 샤롯데 봉사단으로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5년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독거노인보호지원사업 우수기업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협력사 임직원 초청 상생협력 등반대회, 파트너사 콘서트 초청행사, 찾아가는 간담회 등을, 파트너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동반성장 아카데미, 컨설팅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트업 오에스원 딥러닝·컴퓨터 비전으로 ‘농산물 자동 선별기’ 개발 박차

    스타트업 오에스원 딥러닝·컴퓨터 비전으로 ‘농산물 자동 선별기’ 개발 박차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배울 수 있도록 많은 양의 빅데이터를 컴퓨터에 입력해 인공지능(AI)을 구축하고 매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은 이미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구글은 유튜브에 등록된 동영상 중 고양이 동영상을 식별하는 딥러닝 기술을 개발했으며, 음성인식과 번역을 비롯해 로봇의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에도 딥러닝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국내에서 네이버가 음성인식을 비롯해 테스트 단계의 뉴스 요약, 이미지 분석에 딥러닝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 외에도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나 제품을 선보이는 사례도 있다. 딥러닝 어플리케이션 스타트업 ‘오에스원(대표 송창근)’은 인공지능 딥러닝과 컴퓨터 비전을 이용한 ‘농산물 자동 선별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에스원에 따르면, 농산물의 모양과 색깔, 크기에 따라 다양한 등급으로 선별하는 것 외에도 농산물에 생긴 흠집과 멍 등을 감지할 수 있다. 여기에 다른 품목과의 분류도 가능해 세분화된 품질관리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카메라에 상품이 인식되는 순간 즉시 선별과정을 끝내 선별 작업 중의 상품 손상률을 낮춘다. 이외에도 업체는 실사용자를 위해 직관적 디자인을 적용해 쉬운 조작이 가능하도록 하며, ‘라즈베리파이’, ‘아두이노’ 등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해 비용 부분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오에스원 송창근 대표는 “오에스원은 글로벌 컨설팅 출신 전문가들의 많은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현장의 실무적 요구사항을 적절히 반영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라며 “마케팅, 농산물,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고객 만족도 향상, 생산성 향상, 삶의 질 향상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에스원은 현재 인공지능 딥러닝 중심으로 한 맞춤형 광고 솔루션 ‘스마트 사이니지’, ‘유동인구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비접촉 당도 측정기 △매장 내 고객 패턴 분석기 △불량 측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성넘치는 춤꾼들의 축제’ LG전자, ‘트윈워시 댄스 챌린지’ 캠페인 우승팀 공개

    ‘개성넘치는 춤꾼들의 축제’ LG전자, ‘트윈워시 댄스 챌린지’ 캠페인 우승팀 공개

    LG전자는 ‘트윈워시 댄스 챌린지(TWINWashTM Dance Challenge)’ 캠페인 최후의 우승팀이 가려졌다고 전했다. 트윈워시 댄스 챌린지는 트윈워시만의 차별화된 편리함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춤을 통해 소개한 캠페인이다. 동시 세탁, 분리세탁, 공간 절약, 시간 절약, 5방향 터보샷 등 5가지 트윈워시 댄스를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따라 춘 뒤 촬영 영상을 캠페인 해시태그와 함께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 캠페인은 지난 6월 가수 겸 배우 헨리와 유튜브 스타 나하은의 가이드 댄스 영상 공개로 그 시작을 알렸다.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총 462팀의 응모작이 접수됐으며 유명 댄스 유튜버부터 어린이, 임산부, 외국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의 이색 댄스로 열이 올랐다. 이 가운데 뛰어난 춤실력과 영상의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상인 ‘그랑프리상’ 1팀과 ‘춤신춤왕상’ 5팀, ‘크리에이터상’ 5팀 등 총 11팀이 가려졌다. 영예의 그랑프리상은 3040 주부들로 구성된 단체팀에 돌아갔다. 5가지 트윈워시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냄은 물론, 동화 ‘콩쥐팥쥐’와 ‘알라딘’을 패러디한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큰 호평을 받으며 우승의 기쁨을 쥐게 됐다. 춤신춤왕상에는 대구 랜드마크 5곳을 돌면서 댄스를 선보인 아동 댄스 크루팀을 비롯해 5팀이 선정됐으며, 특히 어린이 참가자들의 뛰어난 리듬감과 파워풀한 동작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트윈워시 댄스를 재해석한 크리에이터상에는 영동 인터넷고 동아리, 신혼부부, 외국인 유튜버, 고등학생 2인조, 고등학생 유튜버 등 총 5팀이 선정됐다. LG전자는 그랑프리상 수상팀에 LG 트롬 트윈워시, LG 트롬 건조기, LG 트롬 스타일러로 구성된 의류관리가전 3종을, 춤신춤왕상과 크리에이터상 수상팀에는 LG 트롬 스타일러를 각각 1대씩 증정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트윈워시 댄스 챌린지 캠페인이 예상보다 더 뜨거운 반응 속에 성황리 막을 내릴 수 있도록 보내주신 큰 관심과 호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소비자 혜택을 늘려가는 동시에 LG 가전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수상작 이외에도 각양각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모든 참가작은 트윈워시 댄스 챌린지 캠페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2015년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세탁기인 트롬 미니워시를 결합해 만든 LG 트롬 트윈워시를 비롯해, LG 트롬 건조기, LG 트롬 스타일러 등 혁신 가전을 선보이며 새로운 의류관리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직장맘 소통 토크콘서트’ 참석

    이병도 서울시의원, ‘직장맘 소통 토크콘서트’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17일 서울혁신파크 다목적홀에서 열린 ‘직장맘 소통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서북권 직장맘지원센터에서 준비한 토크콘서트로 ‘직장맘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와 현장에 참석한 직장맘·직장대디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이야기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리로서, 정춘숙 국회의원, 이병도 시의원, 문미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패널로 참가해 당사자들의 궁금증과 제안 내용에 답하고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직장맘·직장대디의 고충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들이 나왔는데, 한 직장맘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양육방법이나 아이의 발달상황을 체크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지만 직장에 다니는 부모들은 여러 가지 여건상 교육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아이에게 발달장애나 그 밖에 다른 장애가 있어 치료가 필요한데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늦게 발견해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다”면서, “인터넷이나 현장 강의를 통해 직장에 다니는 부모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했다. 이에 이 의원은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사업 중에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 돌봄을 위해 간호사가 방문해서 모성 건강, 아이 성장발달 관리, 부모교육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아기 건강첫걸음’이라는 사업이 있다. 이와 연계해 부모교육을 강화하고, 온라인 자료도 만들어 배포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 다른 직장맘은 아이를 키우는 이웃들 간에 서로 도와 함께 돌볼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 공간을 제공해 주면 부모들이 번갈아 가며 아이를 돌보는 ‘아이돌봄 품앗이’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에서는 현재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신설·확충하고 있는데 촘촘한 온마을 아이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는 온마을아이돌봄협의회가 설치되었고, 자치구 협의회도 구성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마을 단위로 아이돌봄협의회가 만들어지면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하여 돌봄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면서, “이러한 서울시의 노력과 사업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아이돌봄 품앗이가 함께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직장맘들이 일과 가정 및 육아를 병행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국가 차원에서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체감할 만큼 와 닿는 정책들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오늘 콘서트를 통해 현장에서 직장맘·직장대디들의 고충을 공유하고, 제안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국회의원, 시의원, 실무책임자 입장에서 각각 정책이나 제도에 반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직장맘·직장대디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듣고 고민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런 소통의 자리가 많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해 10월 온마을 아이돌봄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서울특별시 온마을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현재 시행 중이며, 일·생활균형 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 지원방안 구축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가칭)「서울특별시 일·생활균형 지원 조례안」을 준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한은행, ‘2019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금융서비스분야 1위 선정

    신한은행, ‘2019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금융서비스분야 1위 선정

    신한은행이 ‘2019년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창립 이래 ‘고객만족경영’을 가장 중요한 경영철학으로 삼고 친절한 은행을 넘어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든든한 성공파트너’,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은행’ 이 될 수 있도록 차별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대한민국 금융 서비스를 견인해왔다. 신한은행은 모든 고객에게 항상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략과 추진 사업은 물론 상품과 서비스 전반을 고객 관점에서 돌아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자 CEO가 참석하는 전체 임원회의와 본부부서 주요 회의체에서 ‘고객의 소리 1분’을 운영하며 고객의 불편사항을 가감 없이 공유하는 등 전사적으로 고객 First 마인드 강화와 함께 업(業)의 본질에 대한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 영업점에 ‘디지털 창구’를 도입해 업점 방문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고객이 작성해야 했던 수많은 각종 종이 서식을 전자문서로 제공하여 여러 번 이름을 쓰고 서명을 해야 하는 절차 역시 한 번의 작성으로 해결하는 등 고객에게 시간 절약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였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 및 연령대별 거래 유형 등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상담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 중이다. 더불어 ‘디지털 상담 쏠깃(SOL KIT)’을 개발, 고객상담 시 활용했던 종이 상품 안내장 대신 태블릿 PC로 디지털 콘텐츠 등 관련 정보를 띄워 상담을 가능케 했다. 이를 통해 어려웠던 상품 내용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드려 고객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나 카카오 알림톡으로 최신의 상담자료를 즉시 전송하는 등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맞춤 상담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이밖에도 작년 3월 ‘점포없는 은행, 신한 쏠(SOL)’을 론칭,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챗봇 ‘쏠메이트’와 로보어드바이저 ‘쏠리치(SOL Rich)’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하고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등 이용 편의성 향상과 더불어 기존과 다른 혁신적인 고객 가치 창출을 통해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한은행은 전 영업점 직원 대상 고령층 및 장애인과 같은 금융거래 취약계층 고객에 대한 맞춤 응대교육을 실시하여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따뜻한 금융’을 전행적으로 추진 중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특히 신한은행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생산적, 포용적 금융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총 9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 계획인 ‘신한 두드림(Do Dream)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자영업자의 자생력 강화 지원’, ‘청년고용 등 일자리 창출지원’,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자금공급’, ‘사회 취약계층 직접지원’ 등 총 15개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며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금융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한을 찾는 모든 고객님께 가장 편리한 서비스와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차별적 서비스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고객과 이로움을 함께 나누어 성공의 꿈을 함께 완성해나갈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 및 권익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손님들의 체감 정도를 매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지수다. 서비스 평가단이 31개 산업, 109개 기업 및 기관을 미스터리 쇼핑(mystery shopping) 방식으로 방문 후 서비스 품질을 평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리바게뜨, 2019 KSQI 1위 기록… ‘서비스품질도 최상’

    파리바게뜨, 2019 KSQI 1위 기록… ‘서비스품질도 최상’

    파리크라상(대표 권인태)의 베이커리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제과제빵점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매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지수로,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온 브랜드로 이번 평가에서 고객 서비스 품질 또한 우수하다고 평가되며 제과제빵점 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파리바게뜨는 3400여 개 가맹점이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중심 경영을 할 수 있도록 가맹점 대상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경영, 마케팅에 대한 기본 소양을 배우는 ‘가맹점주 MBA 과정’ △매장 운영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e-book 운영 매뉴얼’ △언제 어디서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모바일 배움터 App’ △고객의 니즈를 점포 경영에 상시 반영할 수 있도록 ‘POS 고객의 소리 게시판 오픈’ △전문가에게 서비스 품질을 진단받고, 정기적인 현장 코칭을 통해 점포의 문제를 즉시 개선할 수 있는 ‘현장 서비스 클리닉’ 등 가맹점의 고객 만족 극대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SPL(에스피엘, 파리바게뜨 평택공장)의 빵류 전제품은 식품안전관리 인증인 ‘HACCP 인증’을 받았으며 SPC그룹 전체가 ‘식품안전경영’을 선포, 식품안전평가에 우수한 점수를 받은 가맹점을 ‘클린샵(Clean Shop)’으로 선정해 포상하는 등 안전한 식품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파리바게뜨는 품질보증을 위한 ISO 9001 획득,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 강화 활동인 ‘5S(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 운동’, 전사적 생산혁신활동인 ‘TPM(Total Productive Maintenance)’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들기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국내 매장 수 3400여 개, 빵 생산량 일 400만 개에 달하며 국내에서 간식으로만 여겨졌던 빵을 ‘주식(主食)’으로 위상을 높이며 한국인의 식문화를 바꾼 브랜드로, 이 밖에도 파리바게뜨는 버터크림 케이크 위주였던 케이크 시장 트렌드를 생크림 케이크로 바꾸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문화를 대중화시켰으며, 마일리지 멤버십 카드인 ‘해피포인트’를 도입했다. R&D에 대한 적극 투자로 무설탕 식빵 개발, 한국 전통 누룩에서 ‘토종효모’를 발굴하는 등 국내 제빵 산업의 역사와 문화를 선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생명, 고객신뢰 바탕으로 72년간 꾸준한 성장 이뤄

    한화생명, 고객신뢰 바탕으로 72년간 꾸준한 성장 이뤄

    지난 1946년 설립된 ‘한화생명’은 대한민국 최초의 생명보험회사로서 지난 72년간 보험산업을 선도하며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왔다. 2002년 한화그룹의 일원이 된 이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여 2016년 2월에는 역사적인 자산 100조 시대를 열었으며, 2019년 3월 기준 총자산은 116조 원을 달성하였다. 2019년 2월에는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으며, 해외 신용평가기관 무디스, 피치로부터 각각 A1, A+등급을 받아 그 안정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또한 금융소외계층(장애인·노약자·임산부) 고객 방문 시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해 전용창구인 ‘사랑나눔 창구’를 전 고객센터에서 운영 중에 있다. 사랑나눔 창구는 콜센터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방문예약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전용 ‘배려좌석’을 설치했으며, 방문 고객의 원활한 모바일 사용을 위한 ‘전 고객센터 Wifi 도입’과 혈압측정기 설치로 사소한 부분까지 고객의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업계 최고의 ‘모바일센터’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한화생명의 고객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통해 계약조회, 입출금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이렇듯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한화생명은 지난 17일 발표된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이하 KSQI)’ 고객접점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2016년 2월 고객 여러분의 사랑과 믿음으로 자산 100조 시대를 열며 신뢰받는 금융회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더 멀리’의 정신으로 고객의 삶을 지키고 키우는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도록 도전과 혁신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0회를 맞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전달하는 최종 가치 전달자인 고객접점에서 서비스 평가단이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품질 수준을 평가하여 서비스 이행률 관점에서 지수화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스코, ‘미세플라스틱 오염 실태 및 분석 사례 세미나’ 개최

    세스코, ‘미세플라스틱 오염 실태 및 분석 사례 세미나’ 개최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가 7월17일 개최한 ‘미세플라스틱 오염 실태 및 분석 사례 세미나’에 식품·소비재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세스코 이물분석센터가 주관, 세스코 본사 사옥인 터치센터에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여성환경연대가 미세플라스틱의 오염실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뒤 이어 세스코 이물분석센터에서 물·소금·수산물 등 미세플라스틱을 실제 분석한 사례를 소개하며 관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일으키는 연구결과와 사례들이 발표되며 환경 재앙으로 부각된 점을 반영하듯 이날 세미나에는 식품·생활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재 기업과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세스코 이물분석센터 관계자는 “미세플라스틱의 실태와 사례를 알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관련 이슈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산업 관계자들과 사회적 심각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미세플라스틱 (분석 기준 마련 등의)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세스코는 이물분석센터를 통해 생수, 천일염, 해산물, 화장품, 세제 등을 비롯해 일반 가공식품의 미세플라스틱 분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소영, 환상적인 드레스 자태 뽐내

    고소영, 환상적인 드레스 자태 뽐내

    이탈리아 브랜드 펜디(FENDI)가 배우 고소영과 함께 로마에서 촬영한 패션 화보를 ‘마리 끌레르’ 8월 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커버 촬영에서 고소영은 펜디의 장인 정신이 집약된 블랙 쿠튀르 드레스를 소화하여 그 어느 때보다 멋진 커버를 완성하였다. 또한, 화보에서 고소영은 올해 초 타계한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컬렉션인 펜디의 2019 FW 컬렉션 제품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표현하며 화보 비주얼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크릿데이 생리대, 국내 제조의 우수성 인증

    시크릿데이 생리대, 국내 제조의 우수성 인증

    시크릿데이가 최근 국내제조에 대한 국제적 표준 인증 ISO를 받으며 국내 자체 생산에 대한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국내 생리대 브랜드로서 국제적 생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낸다.시크릿데이가 국제적 인증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해당 브랜드만의 까다로운 제품 품질 기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크릿데이는 원자재 선정부터 제품 생산까지 약 30단계의 까다로운 심사와 검사를 통과한 제품만을 완제품으로 인정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산, 국내산 등 고품질의 원부자재만을 선별해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되 일본산 원자재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일본산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방사능을 우려하는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최근 국내 생리대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생리대 브랜드 ‘시크릿데이’가 안심할 수 있는 제품과 국내 브랜드의 자부심으로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18일 1순위 청약 접수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18일 1순위 청약 접수

    지난 12일 견본주택 문을 열어 주말 3일간 2만명의 관람객이 모이며 관심을 증명한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이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1~2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순금, 에어컨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신혼부부 및 어린자녀를 가진 가족단위 관람객은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의 학세권 교육 환경을 높게 평가했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비롯해 주변으로 천안초, 천안중, 복자여고, 중앙고 등 8개 학교가 300m 이내 위치하는 학세권 환경으로 이사와 동시에 천안의 명문 학군을 누릴 수 있다. 학교가 밀집한 지역은 술집 등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는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이 같은 학세권 환경에 대한 관람객들의 반응은 더욱 좋았다. 최근 들어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주변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인근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도 관심이 모였다. 단독으로 진행되는 일부 재개발, 재건축 사업과 달리 국가 및 지자체 주도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은 위험 요소가 적기 때문에 도시재생 프리미엄이 높다. 이처럼 우수한 명문 학군 및 인근 지속 개발 이슈가 나타남에 따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견본주택을 방문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맞통풍을 극대화했다. 공기 정화 시스템도 갖춰진다. 미세먼지가 심한날 집 내부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자동 환기 시스템도 적용했다. 특화 조경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무지개 놀이터, 뭉게구름 놀이터 키다리 놀이터 등이 단지 내에 들어서며, 단지 인근으로는 어린이 공원, 소공원이 들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 구성이다. 한편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에 자리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21일, 28일 현장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건강관리가전, 신(新)가전시장 선도

    LG전자 건강관리가전, 신(新)가전시장 선도

    가까이 다가온 100세 시대로 인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품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LG전자는 지난해 지속 가능 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2018-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눈에 띄는 점은 LG 트롬 건조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LG 스타일러, LG 퓨리케어 정수기, LG 디오스 전기레인지 등으로 이루어진 LG전자 건강관리가전의 글로벌 매출 성장률이 2017년 57%, 2018년 41%으로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LG전자는 건강관리가전 5종을 선정하고 건강 증진을 위한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기능성 향상뿐만 아니라 제품 관리 서비스 또한 확대하며 신(新)가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LG전자 건강관리가전 5종은 제품 고유의 기능을 넘어 집진, 살균 등 위생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LG 트롬 건조기는 살균 코스 기능을 장착해 유해 세균을 99.99% 살균하고, 집먼지 진드기를 100% 제거한다. 피부와 직접 닿아 세균 번식이 쉬운 이불 빨래도 이불 코스를 통해 완벽히 건조할 수 있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360° 모든 방향에서 공기를 흡입해 미세먼지 및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클린부스터를 통해 정화된 공기를 더 멀리까지 보내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6단계 토탈 케어 플러스 시스템이 적용돼 0.01㎛ 극초미세먼지까지 99.99% 이상 걸러내고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시켜준다. 이외에도 LG 퓨리케어 정수기는 1년마다 직수관을 무료 교체, 2단계 셀프 살균케어, 3개월마다 방문 살균케어를 제공하는 ‘토탈케어 1.2.3’으로 깨끗한 수질을 유지해준다. 매일 빨아 입기 힘든 의류를 관리해주는 LG스타일러는 ‘무빙행어’와 ‘트루스팀’ 기능을 통해 옷을 빨지 않아도 유해세균과 미세먼지를 깔끔하게 제거한다. 또한 주방에서는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를 사용하면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건강하게 요리가 가능하다. 고가의 가전제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소비자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그동안은 ‘제품이 어떤 기능을 갖추고 있는가’에 관심이 많았다면, 이젠 ‘구매 후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특히 건강과 위생에 관련된 제품은 지속적인 관리가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다. LG전자가 제품을 렌탈해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케어솔루션’ 서비스는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전문가가 고객들을 방문해 제품을 관리해준다. 제품에 문제가 없더라도 관리 전문가가 정기적으로 제품 상태를 확인하고 오래된 주요 부품을 교체해준다. LG 트롬 건조기를 비롯한 건강관리가전 5종 모두 케어솔루션 서비스의 적용이 가능하다.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솔루션 매니저들은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로서, 6개월의 케어솔루션 전문가 과정을 통과해야만 자격이 주어진다. 제품 점검 외에도 케어솔루션 제품에 대한 안내 및 상담, 고객정보 관리도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담당한다. LG전자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높아진 소비자들의 인식에 따라 건강관리 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개발이 꾸준히 이루어진 것이 건강관리가전 고성장의 비결로 보인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진정성 있는 고민을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서비스, 올해도 KSQI 고객접점부문 1위 지켜

    삼성전자서비스, 올해도 KSQI 고객접점부문 1위 지켜

    삼성전자서비스(대표이사 심원환)가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제조 A/S(애프터서비스) 평가에서 가전 A/S 9년 연속 1위, 휴대전화 A/S 8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올해도 고객접점부문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시간의 제약 없이 언제나 쉽고 편리하게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콜센터를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외국어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고객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제품 점검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업계에서 최대 규모인 178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제품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센터를 리뉴얼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고 있다. 생활필수품인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은 최대한 빠른 점검을 목표로 친절한 방문 출장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수리 엔지니어들에게는 제품별 증상에 따라 정확한 점검방법을 알려주는 ‘맞춤형 수리 정보’를 제공해 기술력 편차 없이 높은 수준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고객이 원격으로 제품을 점검받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원격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원격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수리 엔지니어의 출장 방문 서비스를 기다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에서는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제품의 증상을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자가진단 기능과 동영상 가이드도 제공된다. 아울러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정책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고객의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품을 사용한 기간에 따라 수리비에 상한선을 두는 ‘수리비 상한제’, 수리한 부품의 보증기간을 1년으로 연장해주는 ‘부품 보증기간 연장제’ 등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국내 최대 AS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사회 나눔 활동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서비스가 오랜 기간 국내 최고의 서비스 기업으로 고객에게 사랑받아 온 이유는 묵묵히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에서도 찾을 수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임직원들의 특화된 제품 수리 기술력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에서 사용하는 삼성전자 제품을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재능 기부 활동을 전국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 아동에게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 및 언어재활 치료비를 후원하고 사회적 소외계층 아동들의 생활비를 정기 후원하는 등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아자동차㈜, 고객만족도 향상 위한 지속적인 혁신으로 호평

    기아자동차㈜, 고객만족도 향상 위한 지속적인 혁신으로 호평

    기아자동차㈜(대표이사 사장 박한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 부회장 김종립)이 주최한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orean Service Quality Index, KSQI)’ 고객접점부문 1위로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 고객접점부문은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서비스 현장에서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서비스 품질 지수다. 고객접점부문은 과거 전통적인 채널로 인식됐으나 최근 온라인 기반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그 영역을 확대하는 등 기업의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국내를 대표하는 총 31개 산업/109개 기업 및 기관의 고객 대면접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아자동차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서비스 전략을 수립하고 서비스와 전문 인력, 시설 개선 등 지속적인 혁신에 대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실제로 기아자동차는 전국 825개 서비스네트워크를 구축해 토탈예약센터(TRC)를 통해 기아차 고객이면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여기에 우수한 기술인력, 첨단 진단장비, 고객편의 시설까지 갖춰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150여명의 전문상담사에게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해 차량 구매, 정비 및 서비스에 대한 신속하고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고객센터는 접수된 고객의 소리(VOC)를 일 단위로 분석해 고객과의 상담 내용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빅데이터로 분석·분류한 고객의 요구 사항을 개발·생산·정비서비스 등에 적용하고 있다. KIA VIK(종합 모바일 앱)을 통해서는 차량 구매정보 및 유지관리, 처분까지 전 과정이 관리가능하며 신차 출시정보, 견적서비스, 신차구입뿐 아니라 자동차 정비 예약서비스, 다양한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더불어 고객이 오토큐 방문이 어려울 경우, 희망 시간과 장소를 신청하면 전문 담당직원이 차량 인수 후 수리 완료 시 다시 인도해주는 딜리버리 서비스인 ‘도어투도어(Door To Door) 서비스, 고객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차량 무상점검은 물론 소모품까지 교환까지 받을 수 있는 ‘이동정비서비스(MAC)’, 전국 기아차 정비 네트워크에서 명절을 맞아 장기리 운전을 하는 고객차량의 주요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및 교환해 주는 ‘명절 특별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그린 라이트 스쿨과 센터를 구축해 다양한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학협력대학 및 오토큐 엔지니어 육성대학에 교육용 차량을 지원 및 복지단체 업무용 노후차량을 정비할 수 있도록 수리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진행중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고객최우선, 도전적 실행, 소통과 협력, 인재존중, 글로벌 지향’이 기업의 핵심 가치인 만큼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추진하고 있다”면서 “더 나은 서비스와 품질을 위해 멈춤없는 드라이빙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MAC, ‘2019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부문’ 최종 선정

    KMAC, ‘2019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부문’ 최종 선정

    지난 17일(수)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 부회장 김종립)가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이하 KSQI)’ 고객접점 부문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전달하는 최종 가치전달자인 고객접점에서 서비스 평가단이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품질 수준을 평가해 서비스 이행률 관점에서 지수화한 것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는 고객접점 부문 조사에서 5개 기업(한화생명, GS리테일(GS수퍼마켓), 신세계(신세계백화점), 삼성디지털프라자, 금호터미널(유스퀘어 광주))이 2010년 조사 이래 매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각 기업들은 해당 산업에서 매년 치열한 서비스 경쟁을 이겨내며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어 신한은행, BGF리테일(CU),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 현대자동차(국내자동차판매점), 삼성전자서비스(가전 A/S) 등 5개 기업 역시 역대 9회 1위를 기록했다. 조사 결과 산업 내에서 치열한 서비스 경쟁을 보이며 여러 산업에서 공동 1위가 나타났는데 제조업의 자동차 A/S, 국산자동차판매점, 수입자동차판매점, 금융권의 생명보험, 은행, 유통산업에서는 대형마트, 백화점, 전자제품전문점, 주유소, 커피전문점, 헬스&뷰티전문점, 기타 서비스에서는 이동전화 등에 다수의 우수한 기업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가전 AS와 휴대전화 AS에서 1위에 올랐고, 한국지엠은 국산자동차판매점과 자동차 AS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공공 서비스 산업에서는, 총 4개의 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우정사업본부, 한국주택금융공사)이 공공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중 국민연금공단과 우정사업본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5년 연속 공공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조사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년 연속 고객접점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전체 109개 기업 및 기관 중 KSQI 산업평균 92점 이상을 기록한 기업은 54%(59개)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군별로는 금융서비스가 76%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고 다음으로 제조 AS서비스(71%), 유통(중대형)(6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고속버스터미널, 시청 등이 포함돼 있는 기타서비스는 18%만이 산업평균보다 높았고, 유통(소형) 역시 45%로 절반을 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도 기업들 간 치열한 서비스 품질 경쟁 속에 10개 산업에서 1위 및 우수기관의 변동이 있었다. 유통에서는 롯데마트와 현대백화점, CJ올리브네트웍스(올리브영), Toyota Korea가, 제조에서는 한국지엠과 경동나비엔이, 그리고 기타 서비스에서는 LG유플러스가 각 해당 산업에서 올해 새롭게 1위 자리에 올랐다. 한국지엠은 꾸준한 상승을 보이며 처음으로 자동차 AS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고, 현대백화점과 경동나비엔 역시 경쟁사와의 치열한 다툼 끝에 백화점과 가정용보일러 AS 산업에서 처음으로 각각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Toyota Korea는 BMW를 제치고 올해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고, LG유플러스는 역대 6번째로 다시 1위로 선정됐다. 이상윤 KMAC 진단평가2본부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지는 온라이프 시대이지만 대면 접점은 기업 경쟁력의 초석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대면 접점은 여전히 높은 거래 비중과 복잡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영역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되며 첨단기술이 오프라인 매장에도 결합∙도입되고 있는데 이제 매장은 과거의 기본적 역할에 더해 새로운 고객경험과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장소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금년 조사대상 산업 중 13개가 평균인 92점을 넘었고, 나머지 13개는 평균 미만으로 조사됐다. 자동차판매점(수입&국산)을 비롯한 7개 산업은 95점 이상의 높은 서비스 품질을 기록했다. 특히 자동차 AS를 제외한 제조 AS(가전, 휴대전화, 가정용보일러)는 모두 산업평균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에서는 생명보험, 은행이 우수한 수준을 보였다. 반면, 주유소 및 대형슈퍼마켓, 편의점은 하위권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1개 산업이 상승했으며, 특히 저축은행과 휴대전화 AS, 대형마트의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입자동차판매점, 가정용보일러 AS, 지방은행, 시청 등 4개 산업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지엠, ‘평생고객 창출’ 목표로 정진… KSQI서 7년 연속 1위

    한국지엠, ‘평생고객 창출’ 목표로 정진… KSQI서 7년 연속 1위

    한국지엠이 ‘평생고객 창출’이라는 목표 아래 지속적으로 고객만족을 추구해온 결과,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에서 국산자동차판매점 부문 7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100년 전통 글로벌 쉐보레 브랜드로 최고의 제품 디자인, 서비스, 안전, 품질을 지향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한국지엠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해당 조사에서 국내 자동차 업계의 핵심 일원으로서 수출, 고용, 협력업체 지원 등을 통해 한국 경제와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1위로 선정됐다. 해당 기업은 전 세계 GM 네트워크와 연계, GM의 제품 개발 및 기술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GM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시장으로 수출되고 있다. 한국지엠은 올해 내부 역량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카매니저의 전문성 강화에 힘을 쏟았다면 올해는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고객과의 접점에 위치한 카매니저들의 정신건강을 케어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단편적인 고객만족을 추구하지 않고 다방면으로 접근해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을 개발할 예정이다. 더불어 하반기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승을 포함한 카매니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아메리칸 정통 픽업트럭 ‘콜로라도’와 SUPER SUV ‘트래버스’의 출시를 앞두고 두 차량의 우수성을 내부에서 외부로 전파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내부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하반기 아메리칸 정통 픽업과 SUPER SUV를 소개한다는 목표 아래 전 대리점이 참여하는 카매니저 고객 상담 콘테스트(콜로라도, 트래버스 6포지션 경연대회)를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차량에 대한 돌발 질문에 대처할 수 있을 만큼의 차량지식을 소유하지 못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없기에 카매니저들은 두 차량의 기능, 디자인, 역사까지 폭넓게 학습한 후 해당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한국지엠은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은 물론,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쳐 나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내 사회봉사단의 역할이 눈에 띈다. 임직원 및 가족, 각 부서, 사회 동호회 등 다양한 봉사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1,300여 명의 임직원이 다양한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사회봉사단 발족 이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연탄 배달, 김장나눔, 헌혈봉사, 생필품 기증, 장애인 나들이, 보육원 선물 전달, 무료 급식 등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사회복지분야뿐만 아니라 환경 캠페인 등도 진행해 매년 1만 시간 이상의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9년에는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서울국제모터쇼에 초청해 아이들에게 미래 자동차 산업 및 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워주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안dh비즈타워1차’, 접근성 좋아 눈길

    ‘주안dh비즈타워1차’, 접근성 좋아 눈길

    한국토지신탁은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인 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 내 ‘주안dh비즈타워1차’를 신규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인천 서구 가좌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주안dh비즈타워1차는 업무공간과 근린상가, 주거시설이 한 공간에 마련되고, 백범로를 통해 인천 내외부 진입이 가능하며 인천 가좌IC와 인천북항, 인천국제공항 등이 인접한다. 이 타워의 지하 1층~지상 12층에는 일반 공장시설과 R&D 시설 175실이 층을 나눠 입주하게 되며 지상 1, 2층 일부에는 23실의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접근성이 좋은 스트리트형 상가, 지상에서 2층으로 직접 연결되는 외부 계단도 구축될 예정이다. 지상 13~15층에는 입주기업 근로자를 위한 주거시설(다락형 기숙사) 84실이 마련된다.또 비즈니스 편의를 위한 특화설계로 드라이브 인 주차장이 계획됐으며 지상층 공장에는 발코니가 갖춰질 예정이다. 층별 옥외 테라스에는 입주자 휴식공간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최대 층고가 약 6m로 호이스트 설치가 가능(일부층 제외) 하며 지하 1층~지상 7층 제조공장의 경우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호실 내 화물차 등 직접적인 차량 진입이 허용된다. 또 전동리프트 하역 시스템이 도입된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말 주안국가산업단지를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8곳 중 한곳으로 선정한 바 있다. 또 단지는 정부로부터 중소기업 기술개발 역량강화를 위한 R&D지원(Mini-Cluster) 사업과 창업공간·혁신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혁신지원센터, 주차장·편의시설 확충 등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청소년 기자단과 인터뷰… “꿈 이루도록 응원”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청소년 기자단과 인터뷰… “꿈 이루도록 응원”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17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 부의장실에서 시립 동작도서관 청소년 기자단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청소년 기자단은 약 한 시간가량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울시의회의 역할과 권한, 서울시와의 관계, 다른 정당과의 관계, 제·개정했던 조례 중 가장 뜻깊게 생각하는 조례 등 의회와 관련된 사항뿐만 아니라 최근 발생한 남산케이블카 사고에 관한 의견을 묻는 등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냈다. 인터뷰를 마친 박 부의장은 “수준 높은 질문에 놀라기도 했고 이러한 청소년들이 있다는 것을 보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미래가 밝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박 부의장은 “시의원이 된 동기에 대한 것부터 최근 발생한 이슈들에 대한 것까지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이 지난 수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질문을 던지는 청소년 기자단의 초롱초롱한 눈 속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밝은 미래가 담겨 있는 것 같았다”면서 “훗날 기자가 될 학생도, 아닌 학생도 있겠지만 모두 자신들이 갖고 있는 꿈을 이루도록 언제나 응원할 것이며, 서울시의회도 청소년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뷰를 마친 청소년 기자단은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으로 이동해 박 부의장의 안내에 따라 본회의장 시설물들을 견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일정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시안전건설위, ‘한강의 미래비전 국제포럼’ 주최

    도시안전건설위, ‘한강의 미래비전 국제포럼’ 주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김기대 위원장)는 19일 오후 1시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8층)에서 서울시 및 서울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한강의 미래비전 국제포럼」를 주최한다고 밝히고, 최근 남북 평화와 협력 기류에 발맞추어 한강의 소중한 가치 재평가와 함께 한강의 이용과 관리의 새로운 미래비전 마련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 날 포럼에서는 한강이 세계적 물환경 도시와 국제적 하천으로 활용 가능한 전략 제시를 위해 ▲ 공유하천의 평화적 관리, ▲기후변화를 고려한 하천과 도시 물순환, ▲차세대 하천 인프라 관리 등 세가지 주제에 대한 국내·외 정책 및 사례발표를 진행한다. 주제발표 내용을 기반으로 한강이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국내 관·산·학·연·민 전문가들과 서울시민 간의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질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민에게 빛나는 야경과 수변문화생활을 제공하는 서울 속 한강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서울과 한강이 함께 발전하는 미래를 그리기 위해 금번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최근 수자원에 대한 인식과 대응기술의 세계적 변화가 서울과 한강에 있어서 또 다른 기회와 가능성 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표하면서, 한반도의 남북 평화와 협력 기류가 높아지고 있는 이 때에 공유하천으로서 한강의 소중한 가치를 재평가해야 할 것이며 한강의 이용과 관리의 새로운 미래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한강이 서울시와 함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국내·외 하천연구 학자들을 비롯한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어 서울시민들이 안심하며 즐겁게 생활하고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한강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양생명, 고객중심서비스 실천으로 KSQI 1위 선정

    동양생명, 고객중심서비스 실천으로 KSQI 1위 선정

    동양생명이 고객중심 서비스 실천으로 ‘2019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고객접점 부문 생명보험산업에서 1위에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SQI-MOT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 고객접점무분에서 고객이 체감하는 정도를 지수화한 것으로 올해는 31개 산업 109개 기업(기관)을 상대로 조사됐다. 지난 해에 이어 해당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에 오른 동양생명은 고객중심의 서비스 실천을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 및 업무 환경도 개선했다. 고객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라인 CS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CS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했고, 고객서비스 품질 부진 센터를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 및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고객센터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고객에게 보다 좋은 환경에서 수준 높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센터 인테리어/집기/비품들을 교체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2019년 창립 30주년을 맞은 동양생명은 지난 4월 뤄젠룽 사장 이하 경영진들이 고객센터를 찾아 이벤트를 진행했다. 뤄젠룽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은 내방고객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미세먼지 세트를 증정하고, 회사의 고객서비스 품질에 대해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우수고객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를 통해 지난 30년 동안 회사를 사랑해준 고객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양생명은 2016년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패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선발된 고객패널들은 동양생명의 고객접점 체험,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제시, 보험 신상품 아이디어 제시 등 상품 및 고객 서비스와 관련된 제안 활동을 수행한다. 동양생명은 고객패널들이 제안한 상품 및 서비스와 관련된 소비자 의견 반영 프로세스를 마련해 영업현장에 적극 반영하는 등 고객 만족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KSQI 생명보험산업 부문 1위를 계기로 창립 30주년이 더욱 뜻깊게 됐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험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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