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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동북선 도시철도, 서울 동북부 교통 획기적 개선 기대”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동북선 도시철도, 서울 동북부 교통 획기적 개선 기대”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지난 28일 노원구 공영주차장(서라벌고 앞)에서 진행된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기공식’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김생환 부의장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추승우 의원 외 노원지역 서울시의원 채유미, 송재혁, 이은주, 오한아 의원이 참석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우원식, 김성환, 고용진 국회의원 및 오승록 노원구청장, 이경철 노원구의회 의장 외 다수의 구의원, 노원구 주민 및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김 부의장은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동북선 도시철도가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하면서 “지난 11년 동안 기다려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도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감회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동북선 도시철도는 서울 동북부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지역 간 동반성장을 이끌고,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시 의회에서도 ‘시민의 행복’과 ‘서울의 발전’을 위한 사안인 만큼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도울 것”이라고 약속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기공식을 갖게 된 동북선 도시철도는 왕십리에서 상계역까지 연장 13.4Km, 정거장 16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공사하게 되며, 노원구와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4개 지역을 지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하니,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섹시미

    [포토] 하니,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섹시미

    걸그룹 EXID 하니가 치명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지난 25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담 없는 레드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레드 립스틱을 들고 소파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하니는 어깨가 드러난 블랙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레드립으로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하니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매력과 더불어 치명적인 눈빛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유감 없이 드러냈다. 한편 하니는 지난 5월 바나나컬쳐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고,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다. 최근 하니가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가제)에 출연, 배우로서 새로운 활동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실판 ‘엑스맨’?!...물건 붙는 피부·빠른 회복력 가진 男 사연

    현실판 ‘엑스맨’?!...물건 붙는 피부·빠른 회복력 가진 男 사연

    엑스맨의 '로건'이 현실에 나타났다?! 현실판 ‘엑스맨 로건’, 또는 ‘캔 헤드’(Can Head)라고 불리는 미국 남성 제이미 키튼(47)은 영화 속 캐릭터처럼 피부에 물건을 붙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체온이 일반인에 비해 더 높고 상처도 빨리 치유되며 노화가 더디게 오는 독특한 증상을 보인다. 특히 마치 부황처럼 물건을 쑥 빨아들이는 성질을 가진 피부를 이용해 다양한 묘기를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7살 무렵 자신이 남들과 다른 몸을 가졌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다. 당시 장난감이 멋대로 키튼의 피부에 찰싹 붙어버렸고, 그의 부모는 그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여겨 제대로 된 치료도 시도해 보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증상은 더욱 뚜렷해졌고,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괴물이라 부를 것을 염려해 언제나 스스로를 감추며 살아왔다. 하지만 성인이 된 이후, 그는 자신이 남다른 재능을 가졌다고 여기기 시작했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더 이상 우려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현재 그는 다양한 공연 등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뽐내고 있으며, 이 재능을 이용해 일주일에 최대 8000달러를 벌어 들이기도 한다. 그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의사는 내게 피부가 흡착판처럼 물건을 빨아들이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이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은 아마 나 하나일 것”이라며 “지나가다 경찰에게 검문을 받은 적이 3번 있는데, 모두 머리에 캔을 붙이고 걸어다니다 생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증상의 정확한 병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만약 진단명이 생긴다면 ‘캔 헤드 흡입병’(Can Head Suction Disease)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지난해 기네스세계기록에 도전해 ;머리로 가장 많은 캔 옮기기‘ 세계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당시 그는 10초 동안 총 8개의 캔을 옮겨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클라라, ‘눈부신 각선미’

    [포토] 클라라, ‘눈부신 각선미’

    배우 클라라가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클라라는 25일 자신의 웨이보에 “안녕, 같이 오아시스에서 놀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패턴의 미니 드레스 사이로 늘씬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한 5대 5 가르마 스트레이트 머리를 하고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동해 대화퇴는 북한 영해”… 日 순시선 소총 위협 퇴거 요구

    북한 “동해 대화퇴는 북한 영해”… 日 순시선 소총 위협 퇴거 요구

    북한이 동해상의 대화퇴(大和堆, 일본명 야마토타이) 어장의 영해권을 주장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극우 성향의 산케이신문은 27일 지난달 동해상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있는 대화퇴 주변에서 불법 조업을 감시하던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북한 공선(公船)으로 추정되는 선박으로부터 소총 위협을 당하기 직전에 “영해에서 즉시 퇴거하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산케이는 북한 측이 영해라고 주장한 수역이 일본의 EEZ라고 보도했으나 해당 수역은 한국과 일본의 EEZ 주장이 중첩돼 잠정적으로 설정된 신한·일어업협정상의 한·일 중간수역으로 보인다. 특히 이 수역은 북한도 EEZ로 주장하고 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도 지난 17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지난 8월 23일과 24일 우리의 전속경제수역(배타적경제수역)에 불법 침입하였던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과 선박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 조치에 의해 쫓겨났다”며 “우리가 자기 수역에서 일본 측 선박들을 몰아낸 것은 정정당당한 주권 행사”라고 밝혔다. 일본 노토(能登)반도에서 북서쪽으로 약 300㎞ 떨어진 동해 중앙부에 위치한 해저지형인 대화퇴는 평균수심이 300~500m 정도로 얕고 난류와 한류가 교차해 어족자원이 풍부한 황금어장으로 불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엠홀딩스, 서울아동복지협회에 1억 상당의 셀라피 제품 기부

    ㈜지엠홀딩스, 서울아동복지협회에 1억 상당의 셀라피 제품 기부

    민감한 피부로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Cellapy)’를 선보이는 ㈜지엠홀딩스가 지난 26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서울아동복지협회에 1억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은 지엠홀딩스 정형록 대표, 이시내 브랜드전략실 실장, 서울 사랑의열매 양호영 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된 물품은 민감한 우리 아이 첫 번째 화장품을 표방한 셀라피 아토리페어 인텐시브 라인의 로션과 크림 등으로, 모두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영유아 맞춤형 제품이다. 특히 줄기세포 배양액과 셀라피만의 독자성분인 아토리페어 Complex 등 천연유래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환절기 예민하고 연약해진 영유아의 피부를 보호하는 데에 탁월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지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엠홀딩스 관계자는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서울아동복지협회에 기부한 물품은 피부에 취약한 환경에노출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라며 “사랑의 열매와의 첫 인연을 계기로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실현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올바른 기업 문화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셀라피의 사회공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에도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한부모 여성을 위한 2억 3,000여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여성과 아동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셀라피의 다음 기부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에이블씨엔씨 한 식구가 된 지엠홀딩스의 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는 ‘리얼 더마 셀라피’라는 기업가치를 바탕으로 피부과 화장품에서 출발해 피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배우 정유미와 차예련을 차례로 모델로 발탁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재의요구 유감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은 지난 9월 6일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서울시특별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서울시특별시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재의요구서를 26일 서울시의회에 각각 제출했다. 이날 제출된 재의요구서에 따르면, 정부(산업통상자원부, 교육부)에서 지방자치법 제172조에 의거 동 조례안에 대해 국익 전반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 재검토를 요청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23.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경제침탈에 대해 민족자존을 지키고 시민들과 함께 ‘NO아베’ 운동에 동참하는 취지의 일본 경제침략 규탄 결의대회와 규탄문을 채택했다. 나아가, 동 조례에 대한 입법취지에 공감하고 일본의 경제침략 조치 등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표명할 필요에 따라 지난 8월 23일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논의한 끝에 당론으로 채택한바 있다. 이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동 조례의 재의 요구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다만, 재의요구 절차에 따라 추후 정부의 우려와 함께 서울시, 서울시교육청의 재의 요구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최근의 국제 정세, 경제 상황, 그리고 정부의 협상력 제고를 위해서, 무엇보다 일본의 경제침략으로부터 피해 우려가 있는 기업을 보호하는 등 국익에 부합하는 방안을 찾아갈 것을 밝힌다. 2019. 9. 27.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공보부대표 채유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 생활의 중심’ 마곡 센트레빌 분양 홍보관 그랜드 오픈

    ‘마곡 생활의 중심’ 마곡 센트레빌 분양 홍보관 그랜드 오픈

    마곡 생활의 중심에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새아파트 마곡 센트레빌이 27일 홍보관을 오픈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원일빌라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동부건설이 시공을 맡은 마곡 센트레빌은 지하 2층~지상 16층, 총 3개동, 전용면적 45㎡~81㎡의 총 1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5㎡~59㎡ 4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각 △전용 45㎡ 12가구 △전용 59㎡ 3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마곡센트레빌은 우수한 교통환경은 물론이고, 주거의 쾌적함, 교육,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조성된다.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자유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과 인접해 주변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10분 이내에 방화역, 신방화역, 개화산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의 이용 역시 편리하다. 게다가 마곡 센트레빌에서 직선대로로 바로 연결된 방화터널의 이용이 수월해 출퇴근길 교통체증도 피할 수 있다. 또한,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1km 이내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송화초등학교를 비롯, 마곡중, 공항중, 공항고교 등의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어 자녀들의 안전을 중시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최근 주거 입지조건으로 높게 평가되는 주거의 쾌적성까지 갖춘 근린공원 시설들도 단지를 중심으로 1km 내 자리잡고 있다. 방화근린공원, 서남물재생센터공원, 꿩고개공원, 옹기골공원 등이 곳곳에 위치해 있으며 강서둘레길과 이어져 자연과 가까이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생태관광명소 30개소 중 하나인 강서습지 생태공원과 강서한강공원이 차량으로 9분대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위치에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조깅, 나들이를 하기에도 적합하다. 이 외에도 단지 인근에는 백화점, 마트, 영화관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있어 보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마곡 센트레빌은 마곡지구도 인접해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공유할 수 있다. 서울식물원, 이대서울병원은 물론, 마곡지구에는 마곡 스타필드(예정)도 계획돼 있다. 마곡 센트레빌의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5로에 위치해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틱톡,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글로벌 프로모션 전개

    틱톡,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글로벌 프로모션 전개

    짧아서 확실한 행복, 틱톡(TikTok)이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음원 공개와 동시에 ‘CNSchallenge’를 전개한다.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던 지난해 ‘IDOLchallenge’에 이어 틱톡과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인 이번 챌린지는 미국, 프랑스 등 전세계 4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프로모션이다. 지난 8월 전세계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센서타워, 게임 외 부문 기준),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틱톡을 통해 제이홉의 ‘Chicken Noodle Soup(feat. Becky G)’을 보다 새로운 방식으로 전세계에 알리고자 기획됐다. 챌린지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를 비롯해 전세계 4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제이홉의 ‘Chicken Noodle Soup (feat. Becky G)’을 듣고, 제이홉의 댄스를 따라 추는 영상을 ‘#CNSchallenge’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는 형태로 펼쳐진다. 챌린지 기간은 내달 4일까지이다. ‘CNS’는 ‘Chicken Noodle Soup(feat. Becky G)’의 앞글자를 딴 것으로, ‘CNSchallenge’는 곡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에 맞춰 안무를 따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챌린지는 음원이 발표되는 27일 오후 (한국 기준)에 방탄소년단의 틱톡 계정에서 제이홉의 챌린지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며, 챌린지 기간 내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챌린지 시작에 앞서 방탄소년단의 틱톡 계정이 25일 공식적으로 오픈됐다. 방탄소년단 계정은 오픈 13시간만에 200만 팔로워를 돌파하고, 400만 좋아요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스타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틱톡 계정 오픈을 기념해 게재한 영상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방탄소년단이 틱톡을 통해서도 팬들과의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제이홉은 27일 오후 6시 미국의 대표적인 라틴팝 가수 베키 지(Becky G)와 함께한 ‘Chicken Noodle Soup(feat. Becky G)’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무료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걸 서울시의원, ‘제200회 청소년 의회교실’ 어린이시의원 격려

    김희걸 서울시의원, ‘제200회 청소년 의회교실’ 어린이시의원 격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희걸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26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00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생 91명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관내 61개 초등학교 5학년~6학년 학생 91명과 학부모, 지역구 시의원,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입교식을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소개, 모의의회 개최, 골든벨 퀴즈 프로그램, 수료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모의의회에서는 「초등학교 왕따 없애기 조례안」이 논의되었으며, 찬반토론 후 전자투표 결과 안건이 부결됐다. 김 의원은 모의의회에서「초등학교 왕따 없애기 조례안」부결된 것에 대해 “굳이 조례를 만들어 제도적으로 강제하지 않아도 구성원 스스로의 노력으로도 왕따를 없앨 수 있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왕따 없애기 조례안을 부결시킨 어린이시의원들의 의사결정 과정이 신선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영국과 프랑스 등 민주주의가 잘 발달된 국가에서는 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 있지만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라고 말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자세가 민주주의의 기본임을 잊지 말자”고 강조했다. 또, “오늘 체험한 민주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학교와 가정, 사회에서 실천하고 발전시켜 더 밝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 같이 만들어 가자”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일일 시의원이 되어 직접 의사진행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민주시민으로서의 리더십과 자질을 함양하고 지방자치와 의정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원,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감사패 수상

    황인구 서울시의원,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4)이 지난 25일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개관 2주년을 맞아 진행된 ‘강동구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버넌스 포럼’에서 서울시여성일자리기관의 발전과 강동구 여성 일자리 정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감사패에는 “서울시의원으로서 서울시여성일자리기관의 발전과 강동구 여성일자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하여 남다른 열정을 보였고, 특히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강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이전과 운영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 감사패 수상에 대해 황인구 부위원장은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성별 구분 없는 고용시장의 평등, 여성 근로자의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 등 여성 일자리 분야에서 할 일이 아직 많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감사패 수상이 앞으로 여성 인력을 개발을 위해 더 열심히 정진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하며, 여성정책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감사패를 수여한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오현남)는 강동구 지역의 직업훈련 지원 등을 통한 여성 인력 개발을 위해 2017년 설립된 서울시 지정 여성전문직업훈련기관으로 현재 (사)한국직업지도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장길 서울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석한 초등학생에게 환영과 격려 전달

    문장길 서울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석한 초등학생에게 환영과 격려 전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장길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2)은 2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00회 청소년 의회교실 수료식에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청소년의회 교실은 서울시의회가 청소년들을 의회로 초대해, 직접 의회를 진행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청소년의 권익 보호나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협의·토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열린 청소년 의회교실은 가곡초, 내발산초, 발산초, 수명초, 우장초등학교 등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88명과 시의원 그리고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의회의 개회를 알리는 입교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청소년 의회교실은 의장선출을 위한 현장선거를 실시한 후 조례안처리 찬반 토론과 전자투표 그리고 참여형 퀴즈 프로그램과 지역구 시의원들이 참석한 수료식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문 의원은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의 안건이었던 「초등학교 왕따 없애기 조례」가 부결된 것에 대해 “청소년들이 국가가 개인의 행동에 어디까지 개입 할 수 있는지 토론을 펼친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개인의 의지와 행동이 보장되는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맡은바 임무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여기 참석한 많은 학생들이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민주시민의 역량을 갈고 닦아, 여러분이 원하는 학교, 여러분이 원하는 사회, 여러분들이 원하는 나라를 직접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 모델하우스 ‘북새통’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 모델하우스 ‘북새통’

    SD파트너스(시행)이 지난 20일 개관한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의 모델하우스에 많은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방문객들은 송도에서 최초로 들어서는 도시형 생활 오피스라는 점과 합리적인 분양가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소규모 벤처창업자들이 최적화된 비즈니즈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국제업무단지 C6-1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지하 4층~지상 25층, 2개동, 연면적 9만3,383㎡ 규모다. 전용면적 21~42㎡ 도시형 생활오피스 1,242실과 상업시설 271실로 구성된다. 지상 1~4층은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3층은 문화 및 집회시설 4층은 글로벌 스마트 메디컬센터가 조성된다 특히, 지상 5층에는 업무지원 공유시설인 야외 스카이 테라스, 접견실, 중·소회의실, OA실, 프라이빗부스 및 릴렉스룸 등 소형 오피스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기업 운영에 도움을 주는 카셰어링, 세무 및 회계∙법무∙금융 컨설팅, 통번역 서비스 등 업무지원, 제휴 서비스가 지원될 계획이다. 또한,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초소형의 오피스로 구성돼 기업의 필요에 맞게 사무실 규모를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다. 일부 입주 오피스에 발코니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여기에 전용면적 21㎡ 기준 9000만원대의 합리적 분양가로 높은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상품적인 요소 외에 입지적인 요소도 잘 갖춰졌다. 먼저,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국제업무지구역을 도보 3분에 이용할 수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사업지 인근으로 송도내부순환노선 트램 1단계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송도 트램 1단계는 인천글로벌캠퍼스~송도랜드마크시티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진다. 이 밖에 송도국제도시 핵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달빛축제공원,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몰, 롯데몰, NC몰, 세브란스 병원, 아트센터인천 등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는 계약금 10%, 중도금 60%가 무이자 대출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척추안마매트 ‘푹잠’, 29일 롯데홈쇼핑 론칭

    척추안마매트 ‘푹잠’, 29일 롯데홈쇼핑 론칭

    유통 R&D 전문기업 팩토리얼이 29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척추안마매트 ‘푹잠’ 렌탈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팩토리얼은 지난 8월 ‘푹잠’ 전속 모델로 강호동을 발탁하고 TV CF를 공개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CF 영상에는 촬영 중 실제 푹잠 매트에서 잠든 강호동의 모습이 담겼다. 푹잠의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은 29일 저녁 8시 30분부터 65분간 진행된다. 이번 방송을 통해 소비자는 월 렌탈료 59,900원, 48개월 약정 조건으로 푹잠을 구매할 수 있다. ‘모두렌탈 스페셜 롯데카드’ 전월 사용 실적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푹잠 전용 매트리스 커버도 증정한다. 척추·온열 관련 특허 기술이 적용된 푹잠은 척추와 가장 가까운 기립근(일명 세움근)과 관절을 직접 관리해주는 척추 안마매트로 경추부터 요추까지 26개의 척추 관절 마디마디를 짚어줘 바른 척추 정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트 전체가 최고 50도까지 온열돼 하루 종일 경직돼 있던 척추와 온몸을 풀어주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몸 상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푹잠의 핵심 기술 ‘버윙스톤’은 최적의 각도로 척추 라인에 밀착해 일정한 강도로 관리할 수 있다. 강철보다 강하고 알루미늄보다 전성이 풍부해 항공기, 카메라 등 첨단 기술 분야에 사용되는 특수 가공 소재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푹잠은 최대 30분까지 5분 단위로 시간을 설정헤 사용할 수 있다. 케어가 끝나면 버윙스톤은 매트 하부로 자동 파킹되고 매트는 평평한 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동 없이 그대로 잠들 수 있다. 또한 제품 측면에는 리모컨 부착 거치대가 설치돼 있어, 모드 작동 및 변경이 편리하다. 한편 팩토리얼은 근골격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KEMA연구소와 산학 협력해 푹잠 매트의 효과를 과학적이고 심도 있게 연구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주식회사, 하노이 현지사무소 개소…“한국과 베트남 잇는 교두보 역할 할 것”

    경기도주식회사, 하노이 현지사무소 개소…“한국과 베트남 잇는 교두보 역할 할 것”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유통, 디자인, 홍보를 돕기 위해 설립된 공공 산하기관 단체인 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가 아세안 메콩강 경제권의 허브 지역인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 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난 25일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와 홍석민 미래경영실장을 비롯해 전 베트남 한국대사관 박상식 공사, 맹선배 기업은행 하노이 지점장, 베트남 과학기술부의 팜덕님 부국장, 베트남 3대그룹인 CEO그룹의 부티누나 사업개발국 이사, 손하그룹 리빈손 회장, 현지 한국계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경기도주식회사의 하노이 사무소는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한국과 베트남의 상생 번영을 도울 예정이다. 이석훈 대표는 “경기도주식회사의 하노이 사무소는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따라 양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에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트남 과학기술국 팜덕님 부국장 역시 “경기도가 한국을 대표해 하노이를 교두보로 활용하는 것은 메콩강 경제권 진출을 위한 탁월한 선택”이라며 “베트남 정부와 관련 기관을 통해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베트남 3대 그룹인 CEO그룹의 부티누나 사업개발국 이사는 “연내 방한으로 경기도의 우수한 중소기업과 만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늘(26일)까지 신남방 지역 및 중국 유통망 진출을 희망하는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경기도 농업기술 중소기업에 베트남에서 열리는 농업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는 ‘2019년 경기도 중소기업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유통망 진출 지원사업’과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 판로 개척 및 내수 판매 증진을 위한 ‘도내 중소기업 미디어커머스 지원사업’의 참여 기업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3040세대 스마트컨슈머를 위한 정기보험 선보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3040세대 스마트컨슈머를 위한 정기보험 선보여

    #직장인 35살 김 모씨는 올해로 직장생활 3년차다. 얼마 전 오랜만에 참석한 동창회에서 친구의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충격을 받았다. 갑작스런 사고인데다가 가입한 보험이 하나도 없어 친구의 와이프와 자녀들이 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것이었다. 김 모씨 역시 늦은 취업 탓에 아직까지 가입해둔 보험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남 얘기 같지 않았다. 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 자료에 따르면 암, 교통사고 등 질병·재해사고로 인한 30·40대 사망이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가입연령이 낮을수록 더 저렴한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하지만 30대 초반에는 사회초년생으로 경제적 여유가 없고, 30대 중·후반이 되면 결혼, 출산, 육아 등 지출이 늘어나게 되면서 월 보험료가 부담돼 종신보험을 선뜻 가입하기가 쉽지 않다. 종신보험은 평생 동안 사망을 대비하는 사망 보장 보험이다. 위험률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노년기(80세 이후)가 보험기간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높은 위험률이 보험료에 적용되어 비싸다. 이에 반해 종신보험과 동일하게 사망을 보장하는 정기보험은 보험기간 선택이 가능해 보장이 필요한 기간을 고객이 직접 설계할 수 있고, 종신보험 대비 약 20% 수준으로 보험료가 저렴하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의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은 인터넷 전용 보험으로 설계사 수수료, 영업점 관리비 등 불필요한 사업비를 줄여 보험료가 합리적이다. 월 9600원이면 20년 동안 사망보험금 1억원까지 보장 가능하다. (남자40세, 보험가입금액 1억원, 20년만기, 전기납, 월납, 순수보장형, 슈퍼건강체 기준) 사망보험금은 최소 3000만원부터 최대 5억까지 가입할 수 있고, 재해와 질병 구분 없이 동일하게 사망보험금이 보장되며, 50%이상 장해 발생 시에는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또한 흡연여부 및 건강상태에 따라 ‘비흡연체’, ‘건강체’, ‘슈퍼건강체’로 세분해 등급별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임성기 마케팅담당은 “보험상품을 가입할 때도 직접 비교하고, 현명하게 선택하는 스마트컨슈머가 늘어나면서 인터넷보험 가입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제 고객은 건강 관리를 통해 보험료 할인을 받으면서 보험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전국체육대회 성화 독도특별채화’ 행사서 선언문 낭독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전국체육대회 성화 독도특별채화’ 행사서 선언문 낭독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26일 울릉군 독도 경비대 헬기장 일원에서 진행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 독도특별채화’ 행사에 참석해 채화 선언문을 낭독 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서울시,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김생환 부의장과 조성호 체육진흥과장이 참석했고, 김병수 울릉군수 외 울릉군내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김 부의장은 선언문 낭독에서 “전국체육대회는 체육을 통해 겨레의 단결심을 높이고 땀과 열정이 빚어내는 정정당당함을 깨우쳐 강인한 체력과 슬기로운 민족의 저력을 배양하는 우리 민족의 대회”라고 전하면서 “대한민국의 동쪽 끝, 민족의 기개가 서린 우리 영토 독도에서 성화의 첫 번째 불꽃을 피워 전국체전 백주년의 장대한 시작을 세계만방에 알릴뿐만 아니라 새로운 백년의 미래를 열고자 한다”고 선포 했다. 김 부의장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상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에서 전국체전 성화를 채화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말하며 “제100회 전국체전 독도 성화채화 행사를 통해 내국인에게는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사실이 다시 상기되고 세계인들에게는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 독도특별채화’ 행사에서는 성화채화식 외에 연날리기 퍼포먼스, 성화봉송 등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한편, 채화된 성화의 첫번째 주자는 송갑수 독도경비대장, 두 번째 주자는 오요셉 독도 경비대원이 담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혁 서울시의원, ‘청소년 시설 평가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송재혁 서울시의원, ‘청소년 시설 평가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6)은 지난 25일 ‘서울시 청소년시설 평가제도 개선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축사를 한 문영민 행정자치위원장과 서울시의원 20명, 청소년시설 종사자 200여 명, 평생교육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동길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송 의원이 좌장을 맡았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권일남 교수(명지대학교 교수)는 평가 기준과 방향성, 민간의 전문성, 서비스 공급의 공익성, 시설의 목적성, 시설간 경쟁과 업무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평가 기준과 방향성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고 기조발제 했다. 이에 대해 김형주 박사(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는 청소년시설이 공공시설로써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충분한 수혜를 주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통해 평가목적을 분명히 하고, 평가영역과 평가지표들의 합리적 배분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평가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유성렬 교수(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성과’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정량지표와 정성지표의 바람직한 비중에 대한 고려와 함께 미흡한 시설의 구조적·환경적 개선방안을 도출하는데 평가체계가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조남억 센터장(시립강북청소년센터장)은 유연하고 실용적으로 서울시와 청소년센터의 상생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평가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입장을 전했다. 이승훈 센터장(구립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장)은 현행 평가의 경직성과 업무과중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시면서, 청소년시설 본래의 목적을 수행할 수 있도록 투자되고, 요구받고, 평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청소년시설 평가를 담당하고 있는 김규리 과장(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앞으로 평가 과정에서 서울시의 일방적 평가가 아닌, 현장의 실제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동현 의원(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은 청소년 이용률 제고와 정·현원 괴리 문제를 해소하고, 시대 변화 흐름에 맞게 평가지표를 변화시켜 나가야 할 것을 주문했다. 좌장을 맡은 송 의원은 “그동안 많은 문제를 노정해 온 청소년시설의 평가제도가 하루아침에 완전히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면서 “임기내 청소년시설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는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S프레시, 27일 11시부터 1시까지 선착순 ‘핫딜’

    GS프레시, 27일 11시부터 1시까지 선착순 ‘핫딜’

    27일 단 하루, 매일 신선한 장보기 쇼핑몰인 ‘GS fresh(GS프레시)’에서 특별한 가을 특가 대축제를 진행한다. 국내 최대 신선식품 전문몰에서 진행하는 핫딜 이벤트인만큼 다양한 품목의 대표 상품들을 온라인 초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27일 오전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GS프레시 특가타임’을 통해 삼성 공기청정기, 풀무원 만두와 핫도그, CJ 햇반, 동원 생수 등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간편 밀키트 심플리쿡의 신상품인 ‘곱도리탕’과 ‘감바스 알리오올리오’는 반값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GS프레시 측은 ▲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21만 9310원 ▲풀무원 얇은피꽉찬속 만두 6봉 1만 3400원 ▲CJ햇반 24개 1만 6830원 ▲동원샘물 2L 36병 1만 5930원 ▲심플리쿡 신상품 곱도리탕 50% 할인 외에도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고객이 체감하는 할인 혜택을 극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GS프레시 특가타임’을 통해 5만 원 이상 구매했다면 구슬뽑기 이벤트에 참여해 100% 경품 당첨의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GS프레시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이벤트와 차별화된 경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 fresh 전용 센터 배송지역 고객이라면 누구나 ‘프레시 암호를 찾아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3일에 한 번 출제되는 퀴즈를 맞추면 참여 고객 전원에게 쿠폰을 증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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