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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모델 임보라, 크롭티로 뽐낸 청순 섹시美

    [포토] 모델 임보라, 크롭티로 뽐낸 청순 섹시美

    모델 임보라가 섹시한 보다라인을 뽐냈다. 임보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크롭티 차림으로 욕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착된 의상에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포니테일을 한 후 붉은 꽃을 달아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예능 ‘팔로우미12’의 MC로 활약 중인 임보라는 래퍼 스윙스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임보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설치 확정”

    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설치 확정”

    지난 20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29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서울-평양 간 도시교류협력 및 평화경제 구축 등을 위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 활동이 추진되게 됐다.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지난 2018년 10월 8일 황인구 의원 외 42명이 공동으로 발의했고, 올해 12월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를 거쳐 20일 본회의를 통과해 특별위원회 설치가 확정됐다. □ 이번 결의안 통과로 구성될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이하 서울시의회 남북특위)는 향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남북교류협력사업 및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기반 마련 전반에 대한 의회차원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울시의원 20인 이내의 규모로 구성될 예정인 서울시의회 남북특위는 위원 선임일로부터 6개월 동안 활동할 예정으로 필요 시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활동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동 결의안의 본회의 통과는 올해 제정된 「서울특별시교육청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조례」와 「서울특별시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 활성화에 관한 조례」 등의 제정과 함께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남북교류협력정책을 내실 있게 구축할 수 있는 체계를 서울시의회차원에서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황인구 의원 등 31명이 지난 9월 제출한 ‘지방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및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개정 촉구 건의안’이 기획경제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남북관련 법률 제·개정 촉구 건의안’으로 수정 가결 후 오늘 본회의를 통과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황인구 부위원장은 “남북관계와 이를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수록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한 우리의 준비는 꾸준하고 철저해야 한다”며, “우리 서울이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경제 구축을 위한 노력과 서울시의회의 역할을 찾아가는 의정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현장실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현장실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고등학교 현장실습생의 안전 확보와 취업률 개선 필요성 등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고등학교에서 진행되는 현장실습의 운영기준 및 산업체와의 협력 제고 등을 위한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현장실습 지원에 관한 조례안」가 지난 20일 ‘제29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현장실습생의 불합리한 처우 개선과 안전한 실습환경 확보 등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하고, 현장실습생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기반이 조성됐다. 이번에 통과한 조례안은 ▲ 현장실습 내실화와 산업체와의 협력 확대 등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 규정, ▲ 현장실습 운영기준 및 운영계획 수립 근거 마련, ▲ 현장실습협약 및 현장실습 지도·점검의 명확화, ▲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단위학교로의 지원 근거 규정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조례안 통과에 대해 황인구 부위원장은 “현장실습을 포함해 우리 학생들이 배움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활동은 교육활동으로서 보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금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교육현장의 안전을 더욱 확보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취업률 신장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교육내 대안교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성황리에 마쳐

    「공교육내 대안교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성황리에 마쳐

    서울시의회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구 제2선거구)이 주관한 ‘공교육 내 대안교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교사와 학생,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및 전문가와 시민 등 120명이 토론장을 가득 메워 2시간 넘게 진행됐다. 2019년 기준 서울시교육청 대안교실은 1,361개교와 122개의 대안교실로 10%미만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39개교가 지정돼 있다. 최근 서울시가 소관 비인가 대안학교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서울시교육청 대안교육 정책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 토론회 발제를 맡은 윤철경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위탁교육기관의 필요성과 가치, 발전방향’을 주제로 서울시 공교육의 현재를 짚고, 학생의 학습선택권을 보장하는 교육과정 개혁과 포용교육 측면에서 대안교육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정영철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김성기 협성대 교수, 다애다문화학교 이희용 교장, 임상옥 한산중학교 부설 미래학교 교사, 류희복 서울시 체육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토론의 주요의견으로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학생 특성별로 나누어 지원하는 맞춤형 대안교육 필요, 갈수록 다양해지는 학업 수요에 따른 세분화된 정책과 지원이 필요해지는 교육 현실을 짚어보고 대안교육 위탁교육 활성화 방안을 위한 대책 방안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위탁교육 특화프로그램 개발, 인건비 지원과 상담 기관 연계 및 인력 지원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토론을 마친 후 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에는 학교와 가정과 사회가 연결된 해외 사례가 있는지 질문했고, 윤철경 선임위원은 “해외의 경우 교육과정을 세분화해 학생들이 본인의 속도에 따라 선택하게 하고, 평가도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다”면서 “교육운동이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발전해 구성되어 연합회가 잘 구성되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일반학교의 대안학급 정원 대비 3배 이상 많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학급 정원문제, 담당 교사의 고충 개선 필요, 임대료 문제 해결, 전문상담사 및 지원을 위한 교육정책 방향에 대해 질의했다. 정영철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상담인력의 필요성을 통감하며,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 위센터를 통한 상담 연계와 의료기관까지의 연계 가능성을 열어놓겠다”고 답변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최기찬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공교육내 대안교육에 대한 소중한 의견들이 서울시 교육청의 대안교육 활성화와 무엇보다 학생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실현되길 바라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오늘 논의된 좋은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인묵 서울시의원 대표 발의, 『서울특별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육성과 활성화에 필요한 지원 규정 마련으로 서울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간 협업사업과 공동사업의 근거가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채인묵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1)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조례안』이 지난 20일 제 29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어 협동조합이 수행하는 사업에 대해 지자체의 협력의무 규정에도 불구하고 지원근거 조례가 없다는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한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행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중소기업협동조합에 대한 협력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나, 관련 조례가 전무해 서울시를 주무관청으로 둔 중소기업협동조합 93개, 조합원수 9,162개(종업원 수는 59,571명)에 달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에 대한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한편 채인묵 의원이 제정한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제반 기반 조성 △중소기업 활성화 촉진에 필요한 시책 실시 △경영지원을 위한 지원 기반 마련이 포함되어 있어 서울시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자가 협업 및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협업, 공동사업의 플랫폼으로서의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채인묵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1)은 “조례 제정을 계기로 지역 중소·소상공인들이 협동조합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공공기관 판로확대 및 원자재 공동구판매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근당건강, 건강기능식품 최초 롯데시네마∙CGV 내 ‘락토핏’ 브랜드관 동시 개관

    종근당건강, 건강기능식품 최초 롯데시네마∙CGV 내 ‘락토핏’ 브랜드관 동시 개관

    지난 20일 대한민국 1등 생유산균 종근당건강 락토핏이 건강식품업계 최초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브랜드 팝업스토어의 형태인 ‘락토핏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경험 증대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영화관 프로젝트는 국내 최고의 영화관을 선정하는 데에서 시작됐다. 고심 끝에 선정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CGV 용산아이파크몰은 연간 관객수 1, 2위를 다투는 국내 최다 관람 규모의 영화관이다. 해당 영화관 내 개관된 ‘락토핏관’에선 영화 관람 여정에 따라 관람객의 시선을 끌어들이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영화관이라는 장소에서 경험할 수 있는 불편한 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이 편하면 영화가 더 즐겁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 대상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서울 용산에 위치한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선 영화관을 찾은 모든 관객들의 쉼터가 되어 주는 ‘그랜드스테어’의 전면부를 락토핏 로고로 래핑하여 락토핏과 함께 편안한 휴식까지 선사한다.한편, 종근당건강 락토핏은 최근 식품업계 최초로 EBS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셰프 토니의 이탈리아 ‘피망’ 화덕, 한국서 첫 런칭

    셰프 토니의 이탈리아 ‘피망’ 화덕, 한국서 첫 런칭

    미국 QVC 홈쇼핑에서 쿡 웨어 제품 전문 쇼호스트이자 요리사인 셰프 토니의 브랜드인 CTW(Chef Tony Worldwide, 이하 CTW)에서 이탈리아 화덕, 피망을 70개국 런칭하기 앞서,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피망 화덕은 화덕에 대한 오랜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가정용 화덕으로 이탈리아 화덕의 장점만을 살린 축소판이라고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이탈리아 화덕 ‘피망’을 선보이는 CTW의 셰프 토니는 지금까지 전세계 3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제품만 14개가 넘으며, 미국 전자소매협회(ERA)선정 ‘남자 부문 베스트 쇼 호스트 상’을 수상한 전력도 있는 유명 셰프이다. 셰프토니의 이탈리아 피망화덕은 특히 요즘처럼 미세먼지, 연기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 등에 민감한 시기에 유용하게 사용이 될 수 있는 제품이다. 화덕의 원리를 통해서 고온의 열기로만 조리가 되기 때문에 음식이 쉽게 타지 않고 연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수증기가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게 하여 재료 본연의 맛은 살려 더욱 맛있는 요리가 가능할 수 있게 한다. 냉동식품의 경우에도 해동을 하지 않고 바로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특장점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가정용화덕인 피망 화덕은 피망을 모티브로 제작해 디자인 특허 등록되어 있으며, 3개의 팬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퓨리케어 정수기 ‘케어솔루션 리얼 후기 인증샷 페스티벌’

    LG전자, 퓨리케어 정수기 ‘케어솔루션 리얼 후기 인증샷 페스티벌’

    LG전자는 12월 20일~내년 1월 17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퓨리케어 정수기 ‘케어솔루션 리얼 후기 인증샷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퓨리케어 정수기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받고 있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케어솔루션과 LG 정수기를 아껴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케어솔루션으로 관리 받은 퓨리케어 정수기 사진을 촬영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케어솔루션 액자 이미지가 적용되고, 저장된 이미지를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뒤 해당 게시물 주소를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LG 트롬 스타일러,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등의 경품이 제공되며, 응모자 중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케어솔루션 리얼 후기 인증샷 페스티벌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LG전자만의 가전 관리 서비스인 케어솔루션을 더 많은 고객들께 알리고, 이미 함께해 주고 계신 고객들께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 페스티벌을 실시하게 됐다”며 “손이 닿지 않는 내부까지 관리해주는 인사이드 클리닝으로 더욱 강화된 케어솔루션 서비스와 함께 LG 퓨리케어 정수기의 차원이 다른 깨끗함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LG전자는 지난 9월 국내 시판 정수기 최초로 출수구가 상하좌우 4방향으로 움직이는 신제품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를 출시했다. 매년 직수관 무상 교체, 교체 주기에 따라 무상으로 필터 교체, 3개월마다 방문 살균 케어, 제품 내부를 관리하는 인사이드 클리닝, 5년 무상 A/S 등을 제공하는 정수기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정수기 위생 관리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로니크, 23일 오프라인 쇼룸 오픈… 오픈기념 파티 진행

    올로니크, 23일 오프라인 쇼룸 오픈… 오픈기념 파티 진행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건강한 가구 브랜드 ‘올로니크(oloniq)’가 고양시에 23일 오프라인 쇼룸을 오픈한다. 이를 기념해 24일 오픈 하우스 파티를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올로니크(oloniq)’는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이브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오픈 하우스 파티는 쿠키와 음료 등 간단한 다과와 함께 방문 고객 모두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올로니크 하우스 파티 현장을 SNS에 업로드하여 인증한 방문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당일 구매 고객에게는 전 제품 최대 20% 할인 혜택에 제공해 눈길을 모은다. 올로니크 박정민 본부장은 “대다수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은 집이다. 특히나,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집을 단지 예쁘게 꾸미는 것을 넘어 감성, 건강까지 생각하게 된다.”며 “공간을 보기 좋게 하는 것만 아니라, 공간에 머무르는 사람, 특히나 아이의 창의력과 감성에도 영감을 줄 수 있는 가구가 바로, 올로니크”라고 전했다. 덧붙여 “올로니크는 가구뿐 아니라 매장에서 꽃꽂이, 향초 만들기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감성이 통하는 사람들의 소통 공간을 지향 한다. 친환경 가구, 인테리어 소품에서부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까지 제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브랜드의 명칭 ‘올로니크(oloniq)’는 ‘전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olo-‘와 ‘특별하다’라는 의미의 ‘unique’의 합성어로 ‘공간 전체에 특별함을 불어넣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엄마와 아이의 감성이 자라나는 공간’이라는 컨셉 아래 전체적으로 모던한 디자인의 가구를 비롯 독특한 패턴과 재미 있는 일러스트를 더한 유·아동 가구, 소품 라인 등 공간에 필요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다양한 컬러 조합을 자랑하는 올로니크 가구는 집 구조에 따라 다양하게 변경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임현식·심양홍, 부산국제시장으로 떠난 식도락 여행

    배우 임현식·심양홍, 부산국제시장으로 떠난 식도락 여행

    배우 임현식이 동료 배우 심양홍과 함께 부산국제시장으로 식도락 여행을 떠난다. 오는 22일 소상공인방송에서 방송하는 ‘대배우의 市場(시장)한 여행’에서는 임현식과 심양홍의 우정 여행이 방영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1986년부터 1994년까지 이웃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의 시청률 상승의 일등공신들로 일로 만났지만 동료 배우로 우정을 나눈 지 어언 35년이 흘렀다. 오랜 시간 친분을 쌓아가고 있음에도 단 둘이 함께한 여행은 이번 부산 여행이 처음이다. 부산은 심양홍에게 특별한 추억이 있는 도시다. 심양홍은 부산항을 통해 월남전에 참전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부산을 찾은 심양홍은 국제시장을 찾아 지금은 고인이 된 친구를 그리워하며 과거를 추억했다. 또한 임현식과 ‘한지붕 세 가족’의 탄생 비화와 순돌이 엄마와 아빠가 함께 야반도주한 사연도 공개한다. 부산에는 유독 고지대 마을이 많다. 6.25 전쟁 때 피난민들이 산기슭까지 판잣집을 지어 생활했기 때문이다. 초량 이바구길의 168계단도 피난민들에 의해 생겨난 곳으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이 계단을 지나야 시내로 나갈 수 있었던 주민들은 많은 고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 계단에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다리 아픈 노약자도 거뜬하게 외출할 수 있게 됐다. 임현식과 심양홍은 이곳을 찾아 유년시절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그 시절에 생겨난 국제시장을 찾아가 상인들과도 소통한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부산국제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방문도 주목해볼 만하다. 하지만 청년몰은 2층에 위치해 있는 데다 홍보 부족으로 손님들의 발길은 뜸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청년몰 상인들의 음식은 일류 레스토랑 못지않게 맛있어 안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온 사람은 없다고 한다. 특히 영국식 브런치 세트와 곱창볶음밥은 맛과 비주얼에서 시민들의 호평일색이다. 임현식과 심양홍도 청년몰의 음식을 먹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청년상인들을 데리고 무작정 거리로 나왔는데 그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배우의 市場한 여행’은 임현식이 친구 혹은 인생 후배들과 함께 여행을 하며 전통시장 청년몰을 방문하고 청춘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청춘예찬 프로그램이다. 탤런트 임현식을 비롯하여, 쉐프 이연복, 가수 김정민, 탤런트 심양홍, 이정섭, 최주봉이 임현식의 여행친구가 되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전국 5대 도시를 찾아 떠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펭수X종근당건강 락토핏 특급 컬래버 영상, 20일 오픈

    펭수X종근당건강 락토핏 특급 컬래버 영상, 20일 오픈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를 통해 시도 때도 없이 장트러블을 호소하며 ‘핏~ 핏~ 핏~’ 락토핏송을 부르는 펭수가 등장해 화제다. 이번 공개된 영상에서는 불참치를 좋아해 연신 장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펭수가 등장해 웃픈(웃김+슬픔을 합성한 신조어) 상황이 벌어진다. 하지만 곧 펭수의 건강한 장을 위해 방귀대장 뿡뿡이 선배님이 발벗고 나서는데, 특히 장을 건강하게 도와주는 1등 유산균 락토핏으로 펭수의 장과 건강을 지키게 된다. 최근 유통업계를 비롯해 식품, 패션, 방송, 게임, 여행 등 많은 분야에서 펭수와의 컬래버레이션 기회를 잡으려 혈안이다. 그렇다면 락토핏은 어떻게 펭수와 컬래버레이션을 성사할 수 있었을까? 사실상 락토핏과 펭수의 인연은 지난 10월로 돌아간다. 실제 펭수가 락토핏을 즐겨 먹는 것인지, ‘펭수TV’에 공개된 영상에서 펭수가 락토핏을 꺼내 보이며 “아파야 먹습니까? 건강하려고 먹는 거에요”라는 명대사를 남긴 것이다. 이후 대세 캐릭터 펭수를 차지하기 위해 전 업계가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EBS 측에서 종근당건강락토핏에 먼저 러브콜을 보냈다. 국민 유산균, 대세 유산균으로 유명한 락토핏과 대세 캐릭터 펭수가 공식적으로 손을 잡게 된 것이다. 특히 식품업계 최초 콘텐츠 컬래버레이션이기 때문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남녀노소 선호도를 타지 않는 펭수의 긍정적 이미지와 가족을 생각하는 락토핏의 착한 이미지가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펭수는 남극에서 우주 대스타를 꿈꾸며 한국으로 헤엄쳐와 EBS 연습생이 된 10살의 자이언트 펭귄이다. 유튜브 개설 8개월 만에 구독자 수 140만 명을 넘기는 등 전국이 ‘펭수앓이’ 중이다. 유튜브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펭수처럼 어느 구매처에서나 만날 수 있는 락토핏은 펭수와 같이 온 국민에게 사랑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유미 서울시의원, ‘서울시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심장이의 비밀과 함께하는 생명 나눔 전시회’ 참석

    채유미 서울시의원, ‘서울시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심장이의 비밀과 함께하는 생명 나눔 전시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5)은 지난 4일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 ‘서울시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심장이의 비밀과 함께하는 생명 나눔 전시회’에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특별시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전시회에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국내 최초로 초등학교 5곳에서 실시한 생명 나눔 존중 교육에서 학생들이 직접 쓴 편지와 나눔 주인공들의 사연 등을 전시했다. 이 날 전시회에서 뇌사장기 기증인 유가족 초등학생 왕수현 학생이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난 친오빠 故왕희찬 군에게 편지를 보내는 등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전시회에 참석한 채유미 의원은 “서울시의 지원으로 생명 나눔에 대한 올바른 교육과 전시회를 통해 감동을 공유 할 수 있었고, 생명을 경시하는 폭력 게임과 문화에 많이 노출되는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당부했다. 이어 채 의원은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과 내후년에도 서울시의 후원으로 행사가 진행되길 바라며, 매년 행사가 의미 있게 개최 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술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 집합건물 건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정진술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3)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집합건물 건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20일 개최된 제290회 5차 본회의에서 수정가결 처리 됐다. 이번 조례안은 1인가구의 증가로 원룸, 주거용 오피스텔, 고시텔, 상가건물 등 집합건물이 늘어나면서 발생한 과도한 관리비 부과와 불투명한 관리비 사용 등 운영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됐다. 현행 조례에는 공동주택과 달리 집합건물 관리에 있어 행정청의 개입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관리비에 대한 투명성과 적정성을 담보하지 못했다. 하지만 조례안이 본회의에서 가결됨에 따라서 △집합건물 건전관리 종합계획의 수립 △집합건물 건전관리를 위한 교육·홍보 △집합건물 분쟁조정위원회 설치 등의 근거조항이 마련됐다. 정 의원은 “사적의 영역으로만 관리되던 집합건물에 대해 건전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 것” 이라며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집합건물이 이번 조례안을 통해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회 성과보고회’ 참석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회 성과보고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초1)은 지난 19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가 주최하는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회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희망온돌 사업”은 2011년 11월 ‘서울하늘 아래 밥 굶는 사람, 냉방에서 자는 사람 없도록 한다’ 는 것을 목표로 시작되었다. 갑작스럽게 생활이 어려워졌으나 정부의 법적 지원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생활고에 놓인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즉시 민관협력을 통해 지원이 이뤄지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민기획위원회는 희망온돌 사업의 기획과 실행을 자문하는 기구로, 희망온돌 사업을 통해 서울형 긴급복지,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희망온돌 사업이 발전되고 확산되는데 기여했다. 이 날 열린 성과보고회에는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을 비롯해, 시민기획위원회 1,2기 전체위원장을 역임하며 희망온돌 사업 초기 정착에 기여한 정무성 숭실사이버대학교 총장, 3기 시민기획위원회에 참여한 이병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 2011년부터 2019년까지 1기~3기 시민기획위원회에 참여한 위원 약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행사에서는 2011년부터 진행된 희망온돌 사업의 경과와 함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희망온돌 사업의 발전을 위해 힘쓴 시민기획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희망온돌 사업은 서울시의 복지정책이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사업, ‘돌봄SOS’ 사업 등 점차 돌봄을 강조하는 변화에 발맞춰, 2020년부터 복지와 돌봄을 포용하는 더 큰 범위의 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발전적 해체를 하게 됐다. 김혜련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긴 시간동안 시민기획위원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오신 시민기획위원회 덕분에 희망온돌 사업이 이렇게 발전해 온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그동안 추진해온 희망온돌 사업은 서울시의 다양한 복지정책에 큰 힘이 되어왔고, 이처럼 서울시의 정책은 민간과 협력하며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울시의회에서도 이러한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수도권매립지 문제해결을 위한 환경부의 적극 참여 촉구’ 건의안 가결

    김태수 위원장을 포함한 12명의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들이 발의한 ‘수도권매립지 문제해결을 위한 환경부의 적극 참여 촉구’ 건의안이 20일 서울시의회 제290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수도권매립지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3개 시·도 2,600만 국민들이 배출하는 폐기물을 최종처리하는 광역폐기물처리시설로 2024년 말 사용이 종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매립지를 대체할 매립지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나, 3개 시·도간 이견조정, 중앙부처(해수부, 농림부, 기재부 등) 협의, 입지지역 기초자치단체 지역 주민 갈등해소 및 국비 지원방안 마련 등 현안 문제들로 인해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019년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수도권매립지 반입과 관련된 서울시 폐기물 통계자료 관리가 미흡한 점을 지적했다. 이와 동시에 수도권 대체매립지 확보 문제의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끝에, 이 문제는 수도권 3개 시·도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며, 환경부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서울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환경부가 대체매립지 조성에 수도권 3개 시·도와 함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기관으로 공동 참여하고, 국비 지원 등 정부 지원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며, 대체매립지를 현 수도권매립지의 대체지로 인식하여 매립지 조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김태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시는 그간 매립면허권을 인천시에 양도하고, 매립지 편입부지 보상금과 반입수수료 가산 징수 등을 통해 인천시를 지원하는 등 수도권매립지 4자협의체 최종합의를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환경부는 더 이상 수도권 대체매립지 확보 문제를 수도권 3개 시·도에 미루지 말고 공동주체로 전면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반도 평화경제 구축을 위한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

    「한반도 평화경제 구축을 위한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는 20일 제29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한반도 평화경제 구축을 위한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남북관계 정체에 대한 우려 속에 통과된 이번 결의안은 더불어민주당 김인제 위원장(도시계획관리, 구로4)이 대표발의하고, 서울시의회 103명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대표발의자인 김인제 위원장은 “2018년 9.19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실천적 대책으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사업을 정상화하기로 합의했으나, 현재까지도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정부의 실질적이고 주도적인 역할과 북한과 미국에게 적극적 대화와 협력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해 남북 평화경제의 상징인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조속히 재개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반도 평화경제 구축을 위한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결의안」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절대적인 당사자로서 대한민국 정부가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 등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 △북한의 적극적인 남북 간 대화와 협의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적극적인 협조 등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정체된 북미대화와 북한 정부의 남북대화 거부 국면이지만, 이러한 상황일수록 남북관계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우리정부의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수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수정 서울시의원 “안전한 노동존중특별시가 되는 길 ‘서울시 노동안전조례’ 본회의 통과”

    권수정 서울시의원 “안전한 노동존중특별시가 되는 길 ‘서울시 노동안전조례’ 본회의 통과”

    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 보호를 위해 서울시 차원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권수정 의원(정의당·비례대표)가 발의한 ‘서울특별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조례’가 20일 서울시의회 제290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노동존중특별시를 표방한 서울시는 지방정부 노동행정의 모범이 되며 타 지자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구의역 사고, 목동 빗물펌프장 사고 등 ‘위험의 외주화’로 안전노동권리가 침해된 많은 현장들이 확인되고 있다. 서울시는 하나의 작업과 직무에 원청과 하청, 자회사와 지주회사 등 여러 권한주체를 얽어놓으며 실질적인 노동환경을 열악하게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권 의원은 “우리는 현재 노동현장 실태에 무지하다. 서울시가 목도한 ‘위험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인재(人災)를 원천 예방하기 위해 기준과 근거가 필요하다.”며, “통과된 노동안전조례는 서울시 노동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안전할 권리 보호를 위해 서울형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을 시행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권 의원은 “처음 발의한 조례 원안에 비해 상위법령 충돌 등의 이유로 축소되거나 삭제된 부분이 있다.”며, “하지만 조례의 적용대상을 서울특별시와 그 소속 행정기관을 넘어서 시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과 그 자회사를 포함하는 등 노력을 거듭한 끝에 쟁취한 내용 또한 담겨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권 의원은 “「서울특별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조례」는 산업현장과 가장 근접한 지방자치단체가 현장의 총체적인 안전 보건 지원을 실천하는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열악한 노동환경의 구조적 문제 개선과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조례를 탄탄히 채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달호 서울시의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지원 근거 만들고 안정적 공급 요구

    김달호 서울시의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지원 근거 만들고 안정적 공급 요구

    기획경제위원회 김달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성동구 제4선거구)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도시가스 공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20일 서울시의회 제 29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지난 17일 소관상임위인 환경수자원위원회 안건 심의 제안 설명에서 “도시가스가 안전하고 저렴한 에너지로 널리 이용되고 있으나 저소득층, 낙후지역 시민들은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미 보급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비싼 LPG, 석유류 연료를 사용함에 따라 연료비 가중부담문제가 발생한다.”고 했다. 본 조례안은 저소득층이나 낙후지역 시민들이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를 위하여 추가로 부담하여야 하는 시설분담금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하고, 이를 통하여 시민들의 연료비 경감 및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서울특별시 도시가스 공급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함에 따라 수요밀집도가 매우 낮은데 따른 경제성 부족, 수요가 부담능력 부족으로 인한 에너지 소외지역이 고착화되는 한계를 극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같은 날 본회의장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서울시의 정책 현황과 문제점, 개선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도시가스 공급을 통해 서민들의 생활안정과 에너지 복지실현에 대해 요구했다. 자유발언에서 김 의원은 “현재 서울에 남아있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은 경제성이 없다고 도시가스사업자가 투자를 꺼리면서 방치되고 있는 현실이다.”며, “서울시는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비에 대한 예산 지원은 전혀 하지 않고,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에 반영하면서 소비자에게 그 부담을 전가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서울시와 의회가 함께 나서서, 도시가스 안정적 공급을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노력해야 한다.”라며, 경제적 부담과 지역적 한계 등으로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던 소외지역 주민들이 서울시민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보편적 복지를 보장해주기를 요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만선 서울시의원 “서울시 축제 지원사업, 예산부터 무관심”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이 서울시 축제 지원사업의 서울시 예산편성이 정책방향과 달리 역행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경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2020년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자치구 및 민간 축제 지원·육성” 사업에 32억원을 편성했는데, 이는 2019년 편성된 74억 5천8백만원에 비해 57%가 삭감된 것이며, 서울시 재정기획관은 동 사업을 매년 30억원대로 편성하고 예산을 심의하는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다시 70억원대로 의결하는 상황이 연례 반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2020년 서울특별시 예산안 심사 당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만선 의원은 “서울시의 축제 지원사업에 대한 예산편성 기조를 보고 기가 막힌 한숨이 났다”며 안타까움을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시 문화본부가 축제를 중흥하겠다고 ‘서울시 축제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정책 마련에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에도, 예산편성을 담당하는 재정기획관의 ‘숫자’ 논리에 밀려 시민의 문화향유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강도높이 비판했다. 실제로 서울시는 2019년 6월부터 민간 전문가,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시 산하재단 등 다양한 전문가 집단이 참여한 ‘서울시 축제위원회’를 구성해 서울시의 축제정책의 컨트롤타워 구성과 새로운 비전 정립을 꾀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12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축제도시 서울과 정책환경’이라는 제목으로 “2019 서울축제포럼”을 갖고, 2000년대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서울시 축제에 대한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을 하기도 했다. 경만선 의원은 “서울시가 실질적으로 축제를 중흥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서울시 기획 축제에 예산을 대거 투입하는 방식으로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고 밝히며, “지역축제의 성장은 톱다운 방식이 아닌 보텀업(bottom-up)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자연스러운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경 의원의 설명대로 서울시에서 직접 추진하는 축제들은 자치구 및 민간 축제 지원·육성 사업과 달리 예산이 증액되어 편성되는 추이를 보였다. 또한, 서울시는 2019년 9월 서울을 ‘글로벌 음악 도시’로 명명하면서 2023년까지 5년간 총 4,818억원을 투입할 계획을 발표했고, 대대적으로 사계절 브랜드 음악축제를 펼치겠다고 밝히는 등 사업 확장에 의욕적인 모습도 보였다. 경 의원은 “세계 유명 축제들을 살펴보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소규모의 축제를 벌이던 것이 독창성과 예술성을 타 주민들에게 인정받아 발걸음하면서 커진 것이 대부분”이라며, “지역축제 중흥을 위한 축제지원 사업의 무의미한 줄다리기 예산편성을 이제는 끝내야 할 때”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서울시의회는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양적 성장을 위해 예산심사 과정에서 정말로 필요했던 다른 지역사업들을 삭감하고 동 사업을 증액해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내년부터는 서울시가 지역 축제의 발전을 위해 깊은 고민으로 예산편성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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