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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 기능 강화 업데이트 완료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 기능 강화 업데이트 완료

    1인 영상 크리에이터가 가장 인기 있는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Kinemaster)’가 대대적인 기능 강화 업데이트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4일 안드로이드 버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는 최근 iOS버전까지 완료했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키네마스터만의 강점인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증가시켰다. 텍스트 옵션과 스타일 기능, 이미지 크로마키, 오디오 잔향 효과와 다량의 음악 에셋이 추가돼 참신한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게 이용자의 평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텍스트 옵션과 스타일 기능은 텍스트의 윤곽선과 두께를 조정할 수 있으며, 그림자와 글로우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텍스트의 단락 정렬과 자간 행간 조절까지 가능해 최근 영상 트렌드 중 하나인 자막을 이용한 영상에 높은 활용이 기대된다. 이미지 크로마키 기능은 기존의 비디오 크로마키 기능을 이미지에도 적용해 이미지의 특정 색상을 제거하고 다른 이미지나 비디오를 합성하는 등 더욱 창의적인 영상제작이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잔향 효과로 오디오 편집 기능까지 강화했다. 잔향 효과를 영상에 적용하면 동굴 속 또는 욕실에서 말할 때처럼 소리가 울리도록 변경되어 이를 활용한 재미있는 연출이 예상된다. 앱 내의 녹음 기능을 통해 더빙을 넣고 잔향 효과를 이용해 상황 연출을 하는 등 키네마스터 앱 하나로 여러 가지 스타일의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에셋 스토어에 추가된 다량의 음악 에셋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저작권 문제로 영상에 다양한 음악을 첨부할 수 없었던 문제를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했다. 키네마스터는 지난 26일 에셋 스토어에 Vlog에 적합한 배경음악을 공개한데 이어 1월 중순에는 틱톡 스타일의 음악도 다량 공개를 예고했다. 1월 9일부터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음원이 순차적으로 키네마스터 에셋 스토어에 독점 공개되어 저작권 문제없이 영상 제작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키네마스터는 음악의 비트에 맞춰 사진으로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신규앱 비트싱크(BeatSync)를 론칭했다. 특별한 영상제작 기술이 없어도 비디오에 들어갈 사진과 템플릿을 선택하기만 하면 누구라도 최신 유행하는 멋진 비디오를 완성할 수 있다. 만든 비디오는 SNS 채널에도 공유할 수 있는 비트싱크는 안드로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네마스터 임일택 대표이사는 “동영상 편집앱인 키네마스터는 누적 다운로드 2억 회를 돌파하는 등 계속해서 성장하는 1인 영상 제작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모바일 동영상 제작자들이 원하고,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는 신규 기능들로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임 대표는 이어 “신규앱 비트싱크(BeatSync)도 인기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학식품, 사단법인 파주천사와 공동으로 2020년 첫 연탄 나눔 봉사 활동 가져

    송학식품, 사단법인 파주천사와 공동으로 2020년 첫 연탄 나눔 봉사 활동 가져

    송학식품(대표이사 오현자)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월 1일 파주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송학식품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기금으로 준비한 연탄 1500장을 직접 배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이날 연탄 나눔행사는 사단법인 파주천사와 공동으로 지역사회 내에 소외되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불우 이웃들을 일일이 찾아가 연탄 나눔행사를 가졌다. 연탄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거동이 불편한 몸으로 삶 자체가 어렵지만 매년 실시하는 송학식품 봉사단 직원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해 줘 연말연시를 따듯하게 지낼 수 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송학식품봉사단 관계자는 “올겨울 월동용 연탄이 절실하게 필요한 생활이 어려운 1인 가구 등에 연탄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송학식품은 매년 파주지역 내 독거,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선행을 이어왔다. 송학식품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라며 “이번 연탄나눔 봉사가 이웃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70여 년 전통을 이어온 쌀 가공식품 회사인 송학이 성장에만 몰두했다면 여타 기업과 차이가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흥 부촌으로 떠오를 인천내항 재개발 수혜단지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신흥 부촌으로 떠오를 인천내항 재개발 수혜단지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인천 중구 인천내항 일대가 ‘신흥(新興)동’이라는 그 이름에 걸맞게 신흥 부촌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교통, 생활 인프라 등 정주여건을 잘 갖춘 지역인 데다 인천내항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여기에 다양한 개발호재가 주변에 잇따르고 있으며, 내항 주변으로 새 아파트와 고급 주거시설이 공급되거나 혹은 예정에 있어 새롭게 떠오르는 부촌으로의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도시로 손꼽히는 해운대의 경우에도 남해안을 품은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문화, 관광, 레저, 경제, 산업 등 다양한 인프라가 조성되고, 이후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초고층 고급 주거지와 백화점, 벡스코 등 각종 인프라가 들어서면서 부촌을 형성하게 됐다. 초기 해운대 개발과 닮은꼴이 인천내항 재개발 프로젝트다. 올해 1월 인천시가 발표한 인천내항 재개발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인천항 내항 일원은 관광여가지구, 해양문화지구, 복합업무지구, 열린주거지구, 혁신산업지구 등 5개 특화지구로 나누어져 개발된다. 서로 다른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개발될 예정이며, 우선 1단계로 항만기능 폐쇄가 확정된 1부두 일부와 8부두가 2024년 해양문화지구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인천내항 재개발 사업이 향후 완료되면 약 67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6조 9000억 원에 이르는 생산유발, 약 1400만 명의 관광객 증가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뿐만 아니라 몰려드는 인구와 그 인구를 수용하기 위한 새로운 주거시설들이 들어서게 되면 부동산 가치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신흥동에서 39층 규모의 고층 아파트가 공급된 데 이어 내년 초에는 용현·학익지구 개발이 시작된다. 아파트, 단독주택 등 1만 3149가구 규모 주거단지와 상업, 업무, 문화가 공존하는 미니 신도시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되며, 인천시 최초로 설립되는 인천시립미술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현대건설은 인천내항과 바로 인접한 곳에 최고 42층, 2개 타워 규모의 고급 레지던스를 곧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이 곧 선보일 고급 레지던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는 상위 1%의 부티크 하우스 콘셉트로 일반적인 아파트나 레지던스와는 차원이 다른 럭셔리 주거시설이다. 부티크하우스란 세계적으로 영앤리치들을 위한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더한 호텔급 커뮤니티시설과 컨시어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상위 1%를 위한 주거형 레지던스를 지칭한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단지 내에서 24시간 컨시어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룸클리닝, 드라이클리닝, 발레파킹 등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개인업무 및 회의 등을 위한 코-워킹 라운지(공유오피스)를 비롯해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와인 북 라운지, 실내 플레이 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 게스트룸, 쿠킹 스튜디오,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 및 연회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상품성과 풍부한 개발호재 등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의 미래 가치를 알아본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라며, “향후 인천 신흥동 주변 일대는 초고층 주거시설이 연달아 들어서며 몰라보게 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2개 타워, 총 1267실 규모이며, 타입별로는 3-4인 가구를 위한 고급 주거형 타입 280실과 1-2인 가구를 위한 스튜디오형 타입 987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인천 미추홀구에도 분양홍보관을 오픈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 가능하며, 내방객들은 부티크 하우스 스타일의 유닛을 관람하고 분양 관련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혼부부 선호도 높은 중소형… 수요자 몰리는 신규 단지는?

    신혼부부 선호도 높은 중소형… 수요자 몰리는 신규 단지는?

    2030 수요자들의 주택 구매 수요가 높아지면서 비교적 부담이 적은 전용 59㎡ 평면이 분양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전용 59㎡ 평면은 20·30대 신혼부부 위주로 대기 수요가 높아 매매 거래 시 높은 환금성 또한 자랑한다. 실제로 최근 젊은 세대의 주택 구매자 수는 지난 2016년부터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아파트를 소유한 30세 미만의 수는 ▲2016년 3만 4188명 ▲2017년 3만 5020명 ▲2018년 3만 7584명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업계전문가는 젊은 층들 사이에서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만큼 부담이 덜한 전용 59㎡ 평면이 앞으로 부동산시장의 대세가 될 것이라는 의견을 남겼다. 이러한 대기수요를 바탕으로 전용 59㎡ 평면 아파트는 매매시장에서 웃돈을 기록하고 있으며 같은 단지의 대형 평면보다 높은 가격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일대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세대(임대 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실제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견본주택 개관 당시 전용 59㎡ 평면이 크게 호평받은 바 있다. 전용 59㎡ B타입에는 주방상판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와이드다이닝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등 입주민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주방의 수납공간을 넓혀주는 보조주방가구, 마스터다이닝 등이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모든 세대에 기존 천장고인 2.3m보다 15㎝ 높은 2.45m의 거실 우물천장이 적용되어 실제 평형보다 큰 공간감을 제공한다. 이러한 장점들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의 전용 59㎡ 평면(A·B·C타입)에는 청약시 총 1085가구 모집에 3180명이 몰리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육아에 초점을 맞춘 국공립어린이집, 키즈룸, 카페테리아 등의 시설을 갖춘 점이 어린 자녀를 둔 신혼부부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GX룸과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실내체육관 등이 도입되어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푸른 조경과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쾌적한 단지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단지 중앙에는 잔디광장과 생태연못이 마련되어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의 정당계약 기간은 오는 6일부터 10일로 5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병훈 서울시의원, 2020년 ‘치매예방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고도화 원년으로 지정

    문병훈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3)은 서울시 “치매예방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에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2020년은 ’19년도 시범사업에 이어 “치매예방 생활체육프로그램 고도화” 원년으로 지정할 것을 주문했다. “치매예방 생활체육프로그램” 사업은 문병훈 의원이 제안하고 예산을 확보해 ’19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9.5치매예방운동연구회」의 지속적인 포럼 개최와 더불어 활발한 연구를 지속했으며 연구회는 사업의 목표와 방향에 대한 조타수 역할을 해내고 있다. 치매인구는 인구 고령화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노년기 삶의 질 저하, 가족의 부양의무 부담은 물론 사회경제적 부담을 가중시켜 사회 문제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 특성상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운동 등을 통한 사전예방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 「치매예방 맞춤형 생활체육프로그램」은 서울시의회에서 제안해 서울시를 통해 경도인지장애나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울시 내 복지관, 경로당 등 노인여가 복지시설에서 운영되었으며,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의 사전 기초체력 및 혈액검사, 인지기능 검사를 두 달에 거쳐 시행하고 9월부터 주2회에서 3회, 총 12주간 체계적인 치매예방 운동교실을 진행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15개구 23개소의 총 9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치매예방 운동교실 참가자의 전·후 데이터를 비교·분석한 결과 치매위험요인이 줄어들었으며 기억력과 언어능력 등 ‘인지기능’이 평균 5%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바른자세를 유지해 신장도 4.23cm증가하고 심폐체력 지표 ‘안정시 심박수’도 5.68% 감소했다. 규칙적인 운동이 치매위험요인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과학적으로 확인된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9.5치매예방운동연구회」의 정기적인 포럼과 치매예방 생활체육프로그램의 고도화를 위한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문 의원은 치매환자 1명을 돌보는데 연간 약 2천만원, 국가 전체로는 연간 11조 원의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 바, 사후약방문식 치료 예산이 아닌 사전 예방프로그램을 위한 예산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 의원은 “값진 연구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신 차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올해 2020년은 치매예방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건강한 백세시대를 맞이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는 김광수, 문병훈, 박기열, 오중석, 오한아, 이경선, 이동현, 이준형, 이호대, 최웅식, 추승우, 한기영 서울시의원이 연구회원으로 활동하며 치매예방운동 확산 및 시민건강 증진,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석예술대학교 `한상`팀, 2019 청년외식 인큐베이팅 우수사례 선정

    백석예술대학교 `한상`팀, 2019 청년외식 인큐베이팅 우수사례 선정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 외식산업학부와 관광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한상’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상을 수상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 한 해 동안 전국의 5개 지역에 ‘청년키움식당’을 개설해 외식사업 창업에 뜻이 있는 청년들에게 매장과 시설을 제공해 스스로 외식사업의 창업을 준비하고 경영하며 창업역량을 기르고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기회를 갖도록 했다. 여기에 참가한 청년과 대학생들은 팀 별로 1~3개월 동안 각각 독특한 메뉴와 서비스로 매장을 운영하는 경험을 쌓았다.지난 12월 20일 서울 강남구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40개 팀 가운데 각 지역 운영기관의 추천을 받은 8개 팀이 사례발표에 나섰다. 백석예술대학교 ‘한상’팀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백석예술대학교팀은 사업 첫 해인 2016년부터 4년 째 줄곧 이 사업에 참여해 국내산 식재료의 발굴과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개발함으로써 농업과 외식산업의 상생 발달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지진방재도시 서울을 향해 시동걸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기대)는 서울시 지진재해 예방 및 대응력 향상을 위해 경자년 새해 첫 조례로 「서울특별시 지진방재에 관한 조례안」을 공동발의했다. 이는 2016년 경주지진, 2017년 포항지진 등의 발생으로 한반도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전국적으로 확산됐으며, 이에 서울시는 지진 관련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예방 및 대응 체계성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조례안의 주요골자는 기존 시설물의 내진성능확보, 지진재해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작성·운용, 지진가속도계측기 설치·운영·관리, 지진대피장소 지정·관리, 지진 훈련·교육·홍보, 지진재해 원인조사·분석, 재해원인조사단 구성·운영, 지진피해시설물 위험도 평가 등을 포함하는 지진방재종합계획을 매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며, 지진방재 정책의 효율적 실현을 위해 서울기술연구원 산하에 설치될 서울지진안전센터에 지진재해 예방·대응·교육·전시·홍보·연구·정책개발, 공공·민간 협력체계 구축, 지진 및 지진재해 체험을 위한 기기 및 콘텐츠 개발, 지진방재 교육·홍보자료 개발, 지진방재 시나리오 개발 등의 지진방재사업을 의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효율적이며 전문적인 지진방재사업 추진을 위해 지진방재자문단을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기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 제3선거구)은 서울시가 그 간 지진 관련 많은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대부분이 시설물의 내진 보강 등에 관한 것이었으며, 지진재해에 대해 서울시 본질적인 특성을 고려한 연구 및 정책개발, 대시민 홍보 및 교육 등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측면이 있었기 때문에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해 새롭게 시민 안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차원에서 위원회가 공동발의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안은 2020년 2월 첫 임시회에서 다뤄질 전망이며 의회심사를 통화할 경우 공포 즉시 시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로 항동 에이스캠프 지식산업센터도 워라밸 시대

    구로 항동 에이스캠프 지식산업센터도 워라밸 시대

    최근 지식산업센터가 워라밸 트렌드를 반영,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워라밸(워크앤라이프밸런스)은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말로, 근무환경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일하는 공간의 중요성이 제조, 물류, 유통 등에 특화된 지식산업센터까지 퍼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도 직원 복지 등의 차원에서 공원이 가깝다거나 퇴근 후 편하게 식사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편의성이 높은 환경의 지식산업센터를 선호하는 모양새다.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는 건설사들 역시 워라밸을 설계 단계에서 반영해 투자자들이나 기업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식산업센터 ‘에이스캠프’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항동 일원에 지하3층부터 지상10층 연면적 87,035㎡의 서울권 대규모로 구로 항동 택지개발지구 중심에 위치한다. 이마트트레이더스, 노브랜드, 일렉트로마트, 메가박스, 토이킹덤 등이 입점한 스타필드시티 부천을 비롯해 공원, 의료 및 여가시설 등 생활기반시설을 확보했다. 주거와 상업 편의성까지 모두 갖추었다는 뜻이다. 지식산업센터의 명가라 불리는 에이스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서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제조업 특화설계로 제조와 물류에 최적화된 지식산업센터로 들어설 전망이다. 제조 및 물류에 최적화된 만큼 1층에는 40피트 컨테이너 동시 2대 가능한 하역 데크 및 5톤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적용해 원스톱 비즈니스 시스템을 갖춘다. 또 최대 6.5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극대화 했으며, 전용면적 대비 2배 가까이 넓게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지하 3층부터 지상 10층까지 2.5톤 차량이 사업장 내부까지 진입 가능한 전층 드라이브인 시스템도 갖췄고, 지상 층의 공장 내부는 기둥 없이 설계돼 공간 활용도를 최대화 시켰다. 또한 워라밸 트렌드에 맞게 옥상정원을 조성하고 중정 설계를 적용해 지하3층까지 지상층 같은 채광 및 환기가 가능해 쾌적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휴식공간으로도 활용 할 수 있다. ‘에이스캠프’는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이동이 편리한 대중교통시설 및 광역 교통망까지 두루두루 갖추고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IC와 남부순환도로 오류IC 및 경인로 제2경인고속도로가 위치하며, 동서로 가로지르는 간선도로인 서해안로와 남북을 가로지르는 부광로가 지나고 있어서 서울 도심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 얼마 전 착공한 광명~서울고속도로 대형 민자 교통사업으로,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오른’, 가성비 갖춘 천연 지하 암반수 ‘물한빙’ 출시

    ‘차오른’, 가성비 갖춘 천연 지하 암반수 ‘물한빙’ 출시

    식품기업 ‘㈜차오른(대표 신동화)’이 맑고 깨끗한 천연 미네랄 지하 암반수로 만든 먹는 샘물 ‘물한빙’을 출시하고 생수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내 생수 시장 규모는 1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생수 소매 시장은 지난 2016년 7298억원에서 2018년 8259억원으로 증가하는 등 매년 1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차오른이 새롭게 출시한 먹는 샘물 ‘물한빙’은 세계 3대 광천 지역 중 하나인 충북 청원군 소백산 줄기에서 취수하는 200m 천연 지하 암반수를 사용한 미네랄 워터로 적당한 경도를 가진 생수로 목넘김이 부드럽고 미네랄 함량이 높아 깔끔한 맛을 낸다. 특히 하이트진로 공장에서 생산되는 생수로 원수 취수 후에 5번의 필터 여과와 3번의 UV 살균으로 총 12단계의 단계별 엄격한 정수 처리 공정을 거쳐 관리되고 있다. 더불어 국내 품질인증 및 해외 ISO인증을 취득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으며, 맛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더해져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가성비 높은 생수로 알려져 있다. 물한빙은 가성비를 바탕으로 저가 생수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물한빙’은 ‘물 한 병’의 방언으로 한 병, 두 병 얘기할 때의 ‘병’의 방언인 ‘빙’을 사용해 친근함을 더했다. 생수 제품인 만큼 깔끔한 보라색 패키지 디자인으로 절제된 색감과 모던한 느낌이 적용됐으며, 500㎖, 2ℓ 두 가지 용량의 제품으로 출시됐다. 차오른 관계자는 “물한빙은 높은 가성비를 바탕으로 국내 저가 생수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국내 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 생수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인 후 중국 등 글로벌 생수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광 벤처에 쏠리는 정부 지원, 중소 관광 업체가 죽어간다

    관광 벤처에 쏠리는 정부 지원, 중소 관광 업체가 죽어간다

    최근 신사업 육성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늘어나면서 관광 업계도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한국관광공사 뿐만 아니라, 각 지역 지자체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포럼 등을 마련하며 직간접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 지원 확대는 인바운드 관광 시장에서 스타트업의 가파른 성장을 도왔다. 특히, FIT(Foreign Independent Traveler, 외국인 개별 관광객)의 확대와 스마트 시대가 도래하며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업들이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관광 산업은 새로운 부흥기를 맞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또 다른 거대 기업의 생성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기도 하다.국내 여행 산업은 그동안 거대 여행 기업 외에도 소규모, 점 조직 형태의 중소 기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관광 기업과 스타트업, 벤처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판도를 바꾸고, 새로운 피를 수혈하기 위해 정부가 스타트업 개발에 몰두하고 있을 때,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소규모의 중소 기업은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입증하듯, 최근 몇 년 간 일부 점 조직 형태의 중소 기업들이 사업을 정리하고 업계를 떠났다. 우리는 이를 단순히 한 사업체가 문을 닫는 것이 아닌 가치의 차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다년간의 경험을 축적하며 성장해 온 중소 기업들이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방한 관광객에 대한 소중한 데이터를 잃는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정부의 역할이다. 단순히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전적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닌 더욱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이에 필자는 정부가 가교의 역할을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스타트업과 벤처가 첨단의 IT 기술과 유연한 사고를 갖췄다면, 중소 기업들은 관광객에 대한 풍부한 데이터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정부는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기업들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정부는 세미나, 포럼 등을 통해 상호 협력의 자리를 마련하고, 스타트업에게는 성장의 발판을, 중소기업에게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해야 한다. 지난 12월 1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9 관광벤처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각종 시상 및 산업 동향 및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도 기존의 관광 업체는 소외돼 씁쓸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지원이 기존 업체들과 협력의 방향으로 나아갈 경우 전개될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미래에 기대가 고조되기도 한다. 충분한 관광 컨텐츠를 갖춘 대한민국이 정부의 노력을 통해 업체들의 상생으로 나아간다면 관광 대국 대한민국은 그리 멀지 않은 이야기일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러레이, 자회사 ‘컬러레이코리아’ 설립… 본격 한국 진출

    컬러레이, 자회사 ‘컬러레이코리아’ 설립… 본격 한국 진출

    중국의 화장품용 펄 전문 생산기업 컬러레이(대표이사 줘중비아오)가 한국에 자회사 ‘컬러레이코리아’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컬러레이는 ‘컬러레이코리아’ 자회사를 통해 자사의 화장품용 펄을 한국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중국 시장 점유율 1위의 화장품용 펄을 한국 시장에 전략적으로 공급해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그동안 컬러레이는 자사 펄을 이탈리아 인터코스, 미국 KOBO, 중국 로컬기업 등에 주로 공급했으며 한국에는 코스맥스 등 일부 화장품 ODM업체에만 소량 공급하고 있었다. ‘컬러레이코리아’ 출범으로 한국의 화장품용 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컬러레이 줘중비아오(卓仲标) 대표이사는 “한국 코스닥에 상장된 중국 기업으로서 한국에 자회사를 설립하여 한국시장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것에 의의가 크다”면서 “우수한 K뷰티 브랜드에 컬러레이의 펄을 공급함으로써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국 시장에서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컬러레이는 한국시장 진출에 앞서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형 펄 3D 변색시리즈를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 착색변색 시리즈를 출시하는 등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하여 중국 내 1위 화장품용 펄 전문회사로서 제품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일리펀딩, 선정산 서비스 ‘데일리페이‘ 출시

    데일리펀딩, 선정산 서비스 ‘데일리페이‘ 출시

    종합P2P금융기업 데일리펀딩이 2일 온라인 쇼핑몰 입점 판매자에게 판매대금을 미리 지급해주는 ‘데일리페이(DAILYPAY)’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일리페이는 위메프와 티몬 등 이커머스에 입점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판매대금을 실제 정산 이전에 미리 지급해주는 서비스다. 신청 당일 정산대금을 지급해 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에 기여한다. 판매 후 정산까지 최장 70일까지 소요되는 온라인몰 특성상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온라인몰 입점 판매자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데일리페이는 동종 업계 최저 수준의 이용 수수료(하루 0.03%)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사 대비 25% 저렴한 수준이다. 판매자는 서비스 신청부터 지급까지 모든 과정을 공인인증서 없이 무방문‧비대면‧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 금융 서비스로 자영업자의 이용부담을 줄인다. 또한 데일리펀딩은 업계 최초로 데일리페이에 등록된 판매자에게 24시간 선정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판매자의 안정적인 성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데일리펀딩은 위메프와 티몬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온라인몰 입점 판매자에게 선정산 서비스를 제공해 선정산 상품(SCF)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데일리펀딩은 지난해부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운영자금 조달에 발 벗고 나서며 자금경색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왔다. 이해우 데일리펀딩 대표는 “데일리페이 서비스로 금융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에게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유동성을 지원할 수 있다”며 “빠른 정산으로 온라인몰 판매자들이 보다 많은 물량을 확보해 매출을 늘리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하이플러스㈜, 세븐일레븐 선불하이패스카드 충전서비스 오픈

    SM하이플러스㈜, 세븐일레븐 선불하이패스카드 충전서비스 오픈

    SM그룹(회장 우오현) 서비스부문 주요 계열사인 SM하이플러스(주)가 2020년 1월부터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선불하이패스카드 충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븐일레븐 충전서비스 오픈을 통해 GS25, CU, 이마트24와 함께 전국 4대 편의점에서 SM하이플러스(주)의 선불하이패스카드 충전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또한, 오는 2020년에는 전국 5대 편의점 충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미니스톱을 통한 충전서비스도 오픈할 계획이다. 연회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SM하이플러스 선불하이패스카드는 ▲셀프형 자동충전카드, ▲무기명 선불일반카드 등 2종으로 구성돼 전국 5대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셀프형 자동충전카드는 카드 등록 후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 시 잔액이 일정 금액 이하로 내려가면 고객이 미리 설정한 금액으로 자동 충전되는 방식이다. 무기명 선불일반카드는 사전 등록 없이 구입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교통카드처럼 필요한 만큼 선불로 충전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최승석 SM하이플러스 대표는 “편의점에서도 선불하이패스카드를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 “SM하이플러스㈜는 국내 대표 고속도로 선불 하이패스카드 전문업체로서, 앞으로도 쉽고 편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연구 및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SM하이플러스는 세븐일레븐 충전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월 1일부터 세븐일레븐을 통한 선불하이패스카드 10만원 충전 시 스타벅스 라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불하이패스카드 이용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육군 제3사단 장병 위문 방문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육군 제3사단 장병 위문 방문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지난 31일 오전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 제3사단 백골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박 부의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지난 연말에 이어 다시 백골부대를 찾게 됐으며, 부대시설과 역사관 등을 견학하고 장병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후 식당으로 이동해 사단장 이하 부대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가졌다. 박 부의장은 “불철주야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과 함께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 서윤기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2), 김용석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1) 등도 참석했다. 박 부의장은 지포리 사격장의 전차대대 훈련 현장을 방문해 마침 훈련 중이던 대대 장병들의 훈련을 참관하고 격려하면서 “전차의 위력에 다시금 놀랐으며 대한민국 안보에 이상이 없음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눈보라와 맹추위 속에서도 최전방에서 밤낮 없이 국토방위를 위해 힘쓰고 계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장병 여러분 덕분에 저를 비롯한 대한민국 국민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병 여러분의 건강이 곧 우리 국방의 건강이라 생각하고, 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란다”면서 “쉽지 않은 최전방의 근무 환경 속에서 앞으로도 이 땅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인 사유화 조직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 끝내 부결

    1인 사유화 조직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 끝내 부결

    서울특별시체육회는 31일 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차 서울특별시체육회 이사회에서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안)’이 부결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해 각 종목단체 회장 등으로 구성된 이사들이 참석해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사유에 대한 구체적인 요건사실이 부족 및 자료부족을 사유로 부결시켰다. 이 안건은 ‘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정관 및 규약, 제 규정의 위반 등 체육회의 중대한 지시사항 불이행, 현 사무국 직원과 일부 평가위원이 공모한 승부조작 등 비리가 속출돼 조사특위는 정상화를 위한 방안으로 서울시태권도협회를 관리단체로 지정해 줄 것을 서울시체육회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임원에 대한 과도한 급여성 경비 및 각종 수당 지급, 전 협회장 재임 시 친인척 채용, 국기원 사전승인 없이 심사수수료 인상, 임원결격 사유자(업무상 횡령 2건)를 사전 심의 없이 임원 위촉 후 인건비 지급, 심사업무와 전혀 관련 없는 응심자에게 회원의 회비를 징수해 사업비로 임의 사용하는 구조적 모순점 등이 밝혀졌다. 특히 최근 3년간(2017.1.1.~2019.5.29.) 도장수 1,337개 중 신규 등록 65명, 명의변경 129명 총 194명으로 부터 일부 14.5% 동의만 받고 나머지 기존 회원 85.5.%의 기존 회원 1143명에게 사전설명과 동의 없이 회원의 회비를 경상비 및 사업비로 임의 사용한 것이 밝혀졌다. 이러한 구체적인 요건사실과 충분한 입증 자료를 서울시체육회에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단체 지정사유에 대한 구체적인 요건사실 주장 및 설명이 없다는 사유로 부결됐다. 김태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해 관리단체 지정이 불가피한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부결되는 결과가 나왔다”고 깊은 유감을 표하면서 “이번 상정된 안건을 두고 조사특위에서 밝힌 각종 비리에 대해 부결시킨 것은 사무처장의 명분을 찾기 위한 예상된 시나리오나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또한 “조사특위 제보에 따르면 내년 1월에 실시하는 서울시체육회 제33대 회장선거에서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이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박모 후보자가 아닌, 양모 후보자의 회장 당선이 유력하게 되자, 앞으로의 안위가 불투명해진 사무처장은 살구멍을 찾기 위해 서울시태권도협회를 구제하는 조건으로 결탁했다고 전해진다”면서 “이는 곧 사무처장이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 공정한 체육계의 투명성을 염원하고 있는 민심의 분노를 샀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서울시체육회를 비롯한 회원종목단체에 대해 조사특위 위원 일동은 인적쇄신과 대개혁을 이루고 정의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부여성발전센터, 기관 특화사업 ‘먹거리 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동부여성발전센터, 기관 특화사업 ‘먹거리 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운영

    서울특별시 동부여성발전센터는 기관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연계 일자리발굴 사업인 ‘먹거리 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다. 먹거리 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먹거리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 문화가치를 전파할 ‘먹거리 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 분야 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부여성발전센터는 지난 10월 28일 총 22명의 교육생에 대한 교육을 시작한 이래 이달 9일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멘토링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연계해 지역에서의 활동을 도모하고 있다.직무교육과 현장실습 위주로 진행된 본 교육 프로그램은 먹거리 관련 주제별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진으로 전문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직무전문, 현장실습은 물론 강사스킬 관련 교육 내용을 추가해 강사로서 갖춰야 할 이론과 현장의 체험, 실제 강사가 되기 위한 교안작성 및 실제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취∙창업 수요 조사를 통해 강사취업, 사회적기업창업, 개인창업 등 관심 영역별 그룹멘토링 및 1:1 개별면담, 그룹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취∙창업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강의스킬 향상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 먹거리관련 강의를 진행하는 한편, 그룹별 활동을 통해 강의스킬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그룹별 활동 지원을 위해 동아리 형태의 학습모임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실무 콘텐츠 및 스킬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동부여성발전센터 최선희 센터장은 “본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요한 아이템이 될 건강한 먹거리와 환경에 대해 관심과 함께 전문강사 분야에 도전을 원하는 여성분들을 위한 교육과정”이라며 “관련 분야 취창업을 위한 탄탄한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특별시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는 2020년에도 서울시 기관특화시범사업을 통해 다양한 니즈의 취창업준비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2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새해 활동 포문’ [공식]

    에이핑크, 2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새해 활동 포문’ [공식]

    그룹 에이핑크(Apink)가 콘서트로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에이핑크가 2020년 2월 1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6번째 단독 콘서트 ‘Welcome to PINK WORLD(웰컴 투 핑크 월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6일 선예매, 8일 일반 예매가 오픈되며, 자세한 정보는 추후 에이핑크 공식 SNS 채널 및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놀이공원 콘셉트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의 축제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스터가 에이핑크만의 매력이 묻어날 콘서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에이핑크가 오랜만에 콘서트로 돌아오는 만큼, 직접 기획 과정에 참여하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에이핑크는 지난해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 이후, 약 1년 1개월여 만에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국내에서만 6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에이핑크는 2015년 첫 단독 콘서트인 ‘PINK PARADISE’를 시작으로 5번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히 막강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예능, 연기,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에이핑크 멤버들은 오랜만에 콘서트 무대를 통해 완전체로 반가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2020년 10년차를 맞는 에이핑크의 새해 첫 완전체 활동을 활짝 열 이번 콘서트에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단지 내 보육걱정 없이… ‘세종시신혼희망타운’ 견본주택 오픈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새종신혼희망타운’이 오늘 견본주택을 오픈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에 의하면 수서역세권 신혼희망타운 청약접수 결과 398명 모집에 2만 4115명이 신청해 6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혼희망타운의 경쟁률이 이처럼 높게 나타나는 이유로 효율적인 공간 설계, 육아와 교육 등에 특성화된 주거 환경을 반영을 들 수 있다. 또한, 세종시 첫 신혼희망타운 청약 신청은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 전국 청약이 가능한 곳은 드물기 때문에 세종신혼희망타운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종신혼희망타운은 프리미엄7으로 교육, 건강, 안전에 최적화된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으로써 상품 특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신혼부부를 위한 최적 단지, 아이의 성장에 맞춰 변화하는 집, 보육걱정 없는 주거시설과 서비스,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건강주택, 365일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공간, 자랑하고 싶은 디자인까지 다양한 장점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최적의 입지와 안전과 건강을 고려한 주동배치 및 주차장 설계, 세대별 여건변화에 따라 수납공간 강화 및 품목을 선택형으로 제공했다. 또한 종합 보육센터 설치 및 전문 주거서비스 코디네이터 도입(예정), 친환경적인 공간제공 및 최신 IOT기술을 접목한 에너지절감형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여기에 아이들이 미세먼지 등 외부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놀이환경을 제공하고, 더 넓은 지하주차장 계획 및 파티를 위한 다목적공간과 편리한 계절창고까지 계획해 최신 트렌드에 맞는 아파트외부 디자인 및 감성을 자극하는 경관의 특화 공공주택을 선보인다. 분양 대상은 혼인기간이 7년 이내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신혼부부, 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자인 예비 신혼부부이다. 또한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 세대도 포함된다. 세종에 최초 공급되는 신혼희망타운은 597세대 규모로 접수일은 2020년 1월 6일 10시부터 1월 7일 1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펭수X락토핏’, 자이언트 펭TV 공개 후 ‘폭발적 반응’

    ‘펭수X락토핏’, 자이언트 펭TV 공개 후 ‘폭발적 반응’

    대세 ‘펭수’가 국민 유산균 ‘락토핏’을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를 통해 ‘락토핏x펭수 컬래버레이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공개 이후 조회수 80만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펭수는 방귀대장 뿡뿡이에게 방귀 예절 교육을 받는 장면을 통해 락토핏을 소개한다. 펭수가 보여주는 K-예절의 중심엔 장을 건강하게 도와주는 1등 공신 K-유산균 락토핏이 있다. 락토핏은 식품업계 최초로 펭수와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대세 유산균과 대세 펭귄이 만나 찰떡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지금 락토핏 먹고 있는데, 펭수 때문이라도 계속 먹어야겠다’’, “락토핏 노래가 생각보다 익숙해서 나도 모르게 흥얼거렸다”고 전하며 펭수와 락토핏의 만남을 적극 환영하고 있다. 한편, 종근당건강 락토핏은 국내 유산균 브랜드 중 시장점유율, 구매율, 소비자 만족도 부문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최초(홍삼 제외), 단독 브랜드로서 연 매출 2000억을 돌파하는 등 국민 유산균이라는 명성에 맞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건기식 업계 최초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CGV 용산아이파크몰 내 ‘락토핏’ 브랜드관을 동시 개관하며 브랜드 경험을 통한 선호도 증대에 힘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특별자치도’, 활발한 온라인 홍보 활동으로 올해 화려한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 활발한 온라인 홍보 활동으로 올해 화려한 마무리

    올해 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가 진행한 온라인 홍보 사업이 제주도 관광의 한 획을 그었다고 밝혔다.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진행한 제주도의 제주관광 온라인 홍보 사업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자체 제작 마이크로사이트 등 온라인 홍보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제주도는 홍보를 통해 매월 제주도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의 테마로 관람객들에게 기대감을 안겨줬으며 다양한 카테고리를 주제로 한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전연령대에게 제주 관광의 인식과 인지도를 부여했다. 이는 여행에 대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및 제주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상승시켰다. 제주도는 단순 정보형 콘텐츠보다 테마의 특성을 잘살려 유저들과 활발한 소통을 진행했다. 월마다 약 19건의 콘텐츠 배포를 통해 평균 조회수 약 40만을 기록했다. 이로써 제주도의 콘텐츠는 모두가 알고 있는 제주가 아닌 모두가 알고 싶은 제주로 자리매김했다. 그 밖에도 피부시술정보 플랫폼 ‘여신티켓’과 자체 제작 마이크로사이트 ‘제주가탐나오’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유저와 소통하는 제주관광 홍보 사업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제주관광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줬으며, 2019년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전년대비 45만여명이 증가한 1347만 8000여명이 제주를 입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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