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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리함 두 배’ 더블생활권 브랜드 아파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눈길

    ‘편리함 두 배’ 더블생활권 브랜드 아파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눈길

    최근 생활인프라에 대한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더블생활권’ 단지가 각광받고 있다. 더블생활권이란 두 행정구역의 경계점에 위치해 양 지역의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권역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신도시 및 택지지구와 연계된 경우가 많아, 분양가는 저렴하면서도 성장성이 높다. 때문에 더블생활권 단지들은 언제나 분양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한 예로, 지난해 11월 코오롱글로벌이 분양한 아파트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평균 60.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된 바 있다. 이 단지는 행정구역상 권선구이지만 영통구와도 인접해있어, 양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더블생활권 단지의 최대 장점은 입주민이 자신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는 것”이라며 “나아가 향후 교통 발달 등이 더해진다면 인접 도심과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가격 상승 기대감을 가져갈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대전 유성둔곡지구가 대전시와 세종시 중간 지점에 위치한 더블생활권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지역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거점지구로, 차량으로 약 10분이면 대전 혹은 세종으로 닿을 수 있다. 간선급행버스 BRT 등 대중교통을 통한 이동도 편리하다. 둔곡지구 내에서도 ㈜서한이 대전에 선보이는 첫 아파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이 4월 중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에 띈다. 단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둔곡동 일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A1, A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로 총 1501세대다. 1단지는(A1블록) 전용 59㎡ 816세대, 2단지(A2블록)는 전용 78~84㎡ 총 685세대가 각각 조성된다. ◆ 자가용 10분이면 대전·세종 닿는 ‘더블생활권’…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로 각종 호재 더해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차로 약 10분 반경에 대전과 세종 두 도시를 품고 있는 더블생활권 단지다. 먼저, 단지 인근 왕복 6차로 규모의 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구축돼 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세종과 대전 전역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또한 간선급행버스 체계인 BRT가 운영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신동과 대덕테크노밸리를 잇는 거점지구 지원도로가 구축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외에 단지가 자리하는 둔곡지구는 대전이 ‘세계적 과학기반 혁신클러스터 발전기반 조성’을 목표로 구축하고 있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거점지구다. 현재 지구 내 산업시설용지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를 신청한 상태다. ◆ ‘49년 건설 외길’ ㈜서한 시공…상품성·브랜드 파워 모두 갖춘 대단지 아파트 ㈜서한은 49년 전통을 자랑하는 1군 건설사로, 그동안 전국 주요 지역에서 약 6만여 세대의 아파트를 성공 분양해왔다. 지난해에는 도급순위 46위를 기록, 올해는 건설 수주 1조 원 달성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은 단일 브랜드 2개 블록 1501세대의 압도적인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했고, 전용 59㎡을 비롯 중소형 위주의 평형 구성으로 향후 높은 희소가치가 기대된다. 교육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우선 단지 앞 도보거리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어, 자녀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 또한 인근에 삼성천 수변로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입주민들의 친환경 라이프를 지원한다.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이 위치하는 둔곡지구는 공공택지지구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공공택지지구 아파트는 민간택지와 달리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낮은 분양가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특히 당분간 대전에서 택지개발지구 내 신규 아파트 분양을 찾아보기 힘든 만큼, 높은 희소가치까지 기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유성둔곡지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부베일리, ‘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 라벨 표기 오류로 리퍼브 출시 화제

    밤부베일리, ‘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 라벨 표기 오류로 리퍼브 출시 화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밤부베베’를 운영하는 (주)더밤부(대표 임재경)에서 여성 전문 브랜드 ‘밤부베일리’를 론칭했다. 첫 번째 제품은 ‘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이다 밤부베베와 동일한 고급 대나무 원단을 사용한 제품인 ‘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는 수유 시 외부 시선으로부터 엄마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줄 수 있도록 특수한 구조로 제작되었으며, 평상시에는 랩스타일 커버가 수유구를 덮어주어 일상적인 라운지웨어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출산을 앞둔 임산부 선물로 제격이다. 눈길을 끄는 점은 이 상품이 55% 할인된 가격인 리퍼브로 출시됐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 배경을 살펴보면 ‘더밤부’의 따뜻한 고객 사랑을 읽을 수 있다.‘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의 경우 목뒤 프린트 라벨의 로고명이 잘못 표기돼 출시됐다. ‘bamboo bailey’ 명칭이 ‘bamboo baily’로 잘못 프린트된 것. 이에 밤부베일리 측은 인쇄된 로고 위에 별도의 라벨을 덧대어 출시를 고민하다 철회했다. 덧댄 라벨로 인해 피부에 닿는 촉감이 거칠어지면 출산 이후 사용하는 엄마의 불편함이 커지기 때문이다. 밤부베일리 관계자는 “사용자가 불편한 것보다는 잘못된 로고 그대로 출시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라며 “멋진 브랜드보다 엄마의 편함이 더 소중하다는 자사의 철학으로 이러한 결정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대신 밤부베일리는 신제품을 출시를 기념해 ‘올바른 수유 생활 백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4월 10일까지 열린다. 수유원피스, 수유쿠션, 수유배게, 트림패드, 거즈손수건, 수유패드, 기저귀가방, 지퍼백 등의 수유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밤부베일리 홈페이지에서는 회원 전용 10% 추가 할인 쿠폰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밤부베일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비드넷, 코로나19 극복 위한 글로벌 연구 진행

    에비드넷, 코로나19 극복 위한 글로벌 연구 진행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걸쳐 맹렬한 기세로 확산되자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선언했다. 이 같은 흐름에서 글로벌 보건의료 연구자들은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성과를 내고 있는 한국의 경험과 임상 데이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글로벌 국제 임상 데이터 연구가 한국의 코로나19 진료정보, 치료 경과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되면서 한국은 해당 연구의 중심으로 우뚝 섰다. 이 가운데 의료 빅데이터 혁신 벤처기업이자 한미약품그룹 계열사인 에비드넷(대표이사 조인산)이 코로나19 연구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에비드넷은 국내 27개 종합병원과 3300만명의 병원 임상 데이터를 표준 데이터망으로 구축했으며, 자사 데이터망에 가입된 대구/경북 지역의 종합병원 등과 함께 코로나19 연구를 진행 중이다.에비드넷이 구축한 코로나19 표준 데이터는 코로나19 치료에 고려되는 치료제의 안전성과 효과 비교,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예후 예측 등 다양한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데이터 플랫폼도 함께 지원한다. 이로써 글로벌 연구자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최근 글로벌 의료 빅데이터 컨소시엄인 오딧세이(OHDSI)는 미국 NIH(미국국립보건원), 존슨홉킨스 대학, 영국 옥스포드 대학 등에 소속된 전 세계 30여개국의 연구진 350여명이 참여한 연구마라톤을 진행한 바 있는데, 에비드넷과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해당 연구마라톤에 코로나19 표준 데이터를 제공해 조명 받았다. 이 데이터는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에비드넷과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기부한 재원으로 이뤄져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한편 에비드넷은 올해말까지 5천만명에 해당하는 의료 데이터를 표준화 및 비식별화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안전하게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인프라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분야에서 데이터서비스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게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기 부의장,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의정부시 학원 지원 방안 논의

    김원기 부의장,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의정부시 학원 지원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학원연합회 관계자와 의정부시 교육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학원 휴원 권고 방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원들에 대한 지원 방안과 학원시설 방역 지원 요구사항 등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학원연합회 관계자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부 권고 방침 동참과 방역 지침 등을 잘 준수하고 있다”면서 “평균매출이 70~80%이상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인건비, 임대료, 관리비, 공과금 등의 지출로 인한 경영악화가 지속되고 있어 의정부시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 학원연합회의 요구안은 ▲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대책에 반드시 휴원학원과 휴원 계획인 학원들을 포함해 논의 ▲ 경기도내 타 지자체 교육서비스업 지원에 상응하는 현실적인 대책 마련 ▲경기도 행정명령 7가지 수칙 준수 학원들에 대한 부당한 압력 금지 ▲감염병 차단을 위한 학원들의 주기적 방역과 소독지원 등이다. 이들은 “지난주 ‘의정부성모병원 집단감염’으로 타 지역에 비해 집단감염 우려가 높아져 장기간 학원 운영 정상화가 어려운 실정을 감안하여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지원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의정부시 관계자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행정명령 등에 현재 학원은 직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서 “차후 포함 여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사안으로 의정부시가 여건이 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적극 노력하고 방역 또한, 차후 지원과 대책이 나오면 통보 후 협의하여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역사상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의 어려운 현실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며 “모두가 조금씩 희생하고 동참하는 정신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다른 기초 자치단체의 학원 지원 사례를 살펴보고 체계적인 지원방안 마련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역을 확대하는 등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로드걸 김이슬, 아찔한 S라인 볼륨감

    [포토] 로드걸 김이슬, 아찔한 S라인 볼륨감

    로드걸 김이슬이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김이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빛 비키니를 입고 불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에 띄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이슬은 SNS에서 팔로워가 110만 명인 인기 인플루언서다. 사진=김이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스텔세상 닥스키즈, ‘ICONIC’ 라인 출시

    파스텔세상 닥스키즈, ‘ICONIC’ 라인 출시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분위기에 행인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맘때쯤이면 아이들의 옷도 활동성이 좋은 캐주얼한 무드의 옷차림으로 변화하기 마련이다. 봄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프리미엄 키즈 패션 브랜드 ‘닥스키즈’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인을 눈여겨보는 것이 어떨까.파스텔세상 닥스키즈는 2020년 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라인인 ‘ICONIC’을 선보였다. 아이코닉 라인은 기존의 클래식한 브랜드 느낌에서 변화를 도모, 보다 트렌디하면서도 가볍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기획 및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국 정통 브랜드 닥스의 시그니처인 하우스 체크를 중심으로 하우스체크에서 보이는 컬러 중 3가지 색인 블랙, 베이지, 와인 컬러를 응용해 더욱 모던한 느낌의 새로운 테이프 형태의 패턴(아이코닉 스트라이프)으로 탄생했다. 파스텔세상 닥스키즈 관계자는 “2020 봄 시즌을 맞아 출시한 아이코닉 라인은 영국 닥스 본사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기사 문장 그래픽과 기사를 모더나이즈한 그래픽으로 구현해 보다 고급스럽게 제안했다”며,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키즈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매 시즌 트렌디한 테마와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닥스키즈의 아이템을 둘러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스텔세상 닥스키즈는 4월 9일부터 전국 매장을 통해 20~30% 할인에 추가 20% 할인을 더하는 봄 미드세일과 13일부터 파스텔몰에서 ICONIC 라인 출시 기념으로 여름 상품 10% 할인, 추가 쿠폰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엘코스메틱 힐러랩 손 소독제 미국 FDA OTC 승인, 해외 수출 문의 쇄도

    피엘코스메틱 힐러랩 손 소독제 미국 FDA OTC 승인, 해외 수출 문의 쇄도

    ㈜피엘코스메틱는 힐러랩 손 소독제 제품이 미국 FDA OTC 등록 완료돼 공식적으로 수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힐러랩 손소독제는 국내에서도 식품의약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에탄올 70% 함유로 물이나 비누 없이도 손의 유해균을 99.9% 살균 소독할 수 있는 손 소독제다. 특히 이 제품들은 국내 적십자사, 군부대와 병원, 약국 등에 납품해 왔으며, 해외 수출을 위해 미국 FDA OTC와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외품 제조업자 등록이 완료된 상태다.OTC(Over-the-counter drug)는 처방전 없이 일반 소비자가 구입 및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미국 내 약국 판매가 가능하다. 힐러랩 손소독제 제품군으로 대용량 500ml 겔 타입의 펌프형 손 소독제, 젤 타입의 파우치 2ml 일회용 손 소독제, 미스트형식의 80ml 손 소독제로 다양하게 편의에 따라 선택해 사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 많이 사용되는 500ml 겔타입 손소독제는 공공기관, 병원, 장소 비치용으로 주로 사용되며, 2ml 일회용 손 소독제는 출퇴근 및 영업사원 등 밖에서도 사용이 용이하다. 또한 스프레이 미스트형식의 80ml 손 소독제는 장소과 사물에 소독이 필요한 곳을 뿌려서 소독을 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쓰기 간편한 소독제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피엘코스메틱 관계자는 “코르나19로 인해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데 다행히 국내 시장은 한결 원활해졌지만 해외에서는 물량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라 국내 여유분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길이 열려 다행이다. 해외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가 시장 선도할 ‘하이브리드’를 공략하라

    상가 시장 선도할 ‘하이브리드’를 공략하라

    ‘하이브리드’가 상권 전반에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하이브리드(Hybrid)’란 서로 다른 요소의 장점만을 선택해 합친 것으로 성능이나 경제성이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하이브리드’란 개념은 제품에서 주로 쓰이긴 했지만 최근에는 유형 상품 뿐만 아니라 무형 상품에 이르기까지 그 범용성이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상가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개념을 도입한 사례가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경기 수원 영통 원도심에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381’이 주 7일 상권 하이브리드 스타일 몰로 조성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브루클린381’은 외부 환경의 제약없이 24시간 상가에 접근 가능한 인도어(INDOOR) 상가와 대로변에 맞닿아 뛰어난 접근성과 노출효과를 자랑하는 아웃도어(OUTDOOR) 상가의 장점을 고루 갖춘 ‘하이브리드’형으로 설계된다. 특히 단지는 지식산업센터와 기숙사, 상업시설로 조성되며 주중 직장인 수요와 주말 주거 수요를 고정 수요로 품고 있어 365일 상권활성화가 예상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독립적인 분리형으로 설계해 상업시설의 가치 극대화 및 이용객의 편의 증진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도시 재생형 컨셉의 ‘뉴트로(Newtro)’ 상가로 디자인된다는 점도 눈에 띈다. ‘브루클린381’은 과거 공장지대였던 곳이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하면서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켰던 뉴욕 브루클린을 모티브해 설계된다. 이같이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뉴트로’ 감성을 자아내는 디자인으로 조성되는 만큼, 남녀노소 광범위한 수요자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뉴트로 컨셉을 부각시킬 앵커시설인 팩토리형 카페와 키즈카페 도입을 추진 중이다. 탁월한 수요집객력을 보유하고 있는 트렌디한 팩토리형 카페와 아이들이 쉽게 디지털 콘텐츠를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키즈카페는 현재 입점의향서(LOI)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향후 입점이 되면 일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전체 MD구성이 뉴욕 브루클린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F&B, 의료, 뷰티, 학원 등 다양한 시설들을 도입해 상업시설을 방문하는 수요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도 한 가지 상품에 여러 가지의 기능이 접목돼 있는 ‘하이브리드’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며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381’은 이러한 트렌드를 선도할 부동산 상품이자 ‘뉴트로’ 디자인이라는 차별성까지 갖춘 랜드마크 상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381’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일 계획이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 2층~지상 15층, 3개 동, 연면적 약 9만6,946㎡ 규모로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영통’ 내에 조성된다. 한편,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381’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 의원, 코로나19 교습소 정책지원방안 간담회

    황진희 의원, 코로나19 교습소 정책지원방안 간담회

    경기도의회 황진희(더불어민주당·부천3) 의원은 지난 6일 의회 부천상담소에서 한국교습소 총연합회 경기지회 부천지회장 및 교습소총연합회를 만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한 학원 관련 업계인 교습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습소에 대해 휴업을 권고함에 따라 짧게는 1주에서 길게는 2개월 이상 휴원으로 교습소 운영 현장의 어려움과 방역물품지원 및 정책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교습소 총연합회 관계자는 “부천시에는 618여개의 교습소가 있는데 코로나19로 2개월 이상 휴원한 곳이 많다”면서 “강력한 사회적거리 두기를 실행하고 있어 생계와 교습소 운영에 타격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PC방·체육시설 등에는 소독제·방역을 지원하면서 교습소에는 손소독제 1개 지원 외에는 별다른 지원이 없었다”며 방역물품지원과 교습소 운영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황 의원은 “교습소의 운영의 어려움과 요청사항을 충분히 공감하지만 모든 분야에서 힘이 들어 정부 시책에 맞게 계획돼 있는 제한된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사용 집행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다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추가 예산 확보도 있어야 하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소리를 참고해 관계부서 협의를 통해 교습소에 대한 지원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iseoul@seoul.co.kr
  • 친환경 아파트의 대명사로 떠오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친환경 아파트의 대명사로 떠오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환경지표종 양서류인 맹꽁이가 친환경 아파트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인천 서구 아라뱃길 인근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한들구역 도시개발사업지에서는 지난해 10월 맹꽁이를 포획하는 작전이 펼쳐졌고, 12월 한강유역환경청에 맹꽁이 포획,이주 완료 신고까지 마무리했다. 환경부 지정 멸종 위기종 2급 양서류 맹꽁이는 생태계 변화에 민감하고 생태환경의 지표가 되는 법적 보호종이기 때문에 한들구역 도시개발사업조합에서는 다른 습지대로 강제 이주시키지 않고 사업구역 내 서식지를 만들어 옮기는 친생태적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해 통과했다. 검암역 로얄파크씨티 푸르지오는 맹꽁이가 살 만큼 쾌적한 ‘친환경 에코시티’를 목표로 한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한들구역은 여기서 한발 더 나가 환경보건법에 따라 건강영향평가 대상사업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지역 주민들의 건강보호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대기질을 포함한 건강영향평가를 진행했다.특히 대표적인 발암물질인 1,2-디클로로에탄, 클로로포름, 트리클로로에틸렌, 염화비닐, 사염화탄소, 벤젠 등 6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발암성 물질의 발암위해도 값이 제로(0)로 나타나 건강상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으로써 자연친화적 에코시티 조성을 위한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교육, 교통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다. 사업지 내에는 백석중학교,백석고등학교,한국주얼리고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주변으로 인천광역시 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백석초등학교, 당하중학교, 인천세무고등학교 등이 있다. 또한 검단신도시를 거쳐 불로지구까지 연장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독정역이 사업지에 붙어 있다. 여기에 서울 강남까지 연결되는 인천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 모두 개통될 경우 검암역은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한편 DK도시개발, DK아시아가 수도권 비규제지역인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에서 선보이는 ’검암역 로얄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지상 최고 40층, 총 4805가구로 각 분야 최고 브랜드 업체와 힘을 합쳐 주거 명작을 만들 계획이다. 우선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조경 토탈 솔루션 제공 협약을 맺고 국내 아파트 단지 내 최초 ‘미니 에버랜드’형 조경과 100만주에 가까운 꽃과 나무를 심어 단지 전체를 뒤덮는 ‘밀리언 파크‘(Million Park) 등 최상의 조경을 선보인다. LG전자와는 차세대 사물인터넷(IoT)기술 솔루션 제공 업무 협약을 통해 수돗물 수질관리 등 안전에 최우선적으로 신경 썼다. 풀무원푸드앤컬처와는 입주민들에게 인천 최초 세 가지 테마를 가진 고품격 삼식(三食)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종로엠스쿨이 직영하는 교육특화 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서는 입주민 자녀들에게 단지 내 학원가 등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사교육부터 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까지 고품격 교육 서비스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고품격 가족 중심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돕다(DOPDA)’는 입주민들에게 차원이 다른 컨시어지 서비스를 선사해 자긍심은 물론 아파트의 가치와 품격도 한 차원 더 높일 계획이다. DK도시개발, DK아시아 김정모 회장은 “보다 진화된 삶을 최우선 가치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로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국내 최고의 브랜드 기업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첫 번째이자 최고의 리조트 도시로 조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독상공회의소, 코로나19 현황 설문조사…실적은 ‘감소’, 고용은 ‘유지’

    한독상공회의소, 코로나19 현황 설문조사…실적은 ‘감소’, 고용은 ‘유지’

    한독상공회의소(KGCCI, 바바라 촐만 대표)가 7일 회원사들이 참여한 코로나19 사태 영향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를 공유했다. 앞서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는 한독상공회의소의 회원사 중 주한독일기업(63개), 한국 기업(15개), 한-독 합작 투자 기업(4개) 총합 82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코로나19 사태가 국내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독일 기업과 한국 기업의 경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33%의 기업이 코로나19 사태 속 기업 현황이 나쁘다라고 평가했다. 67%의 기업은 나쁘지 않다고 응답했으나, 중기적인 관점에서는 다소 회의적인 전망을 보였다. 앞으로 12개월 전망에 대해서는 50%의 응답자가, 중기적인 전망에서는 79%의 응답자가 사업과 경제 상황에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고용 유지에 대한 기업들의 의지였다. 과반 이상(61%)이 장기적으로 현지 투자가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향후 12개월 동안 현지 고용은 ‘증가 혹은 현 수준으로 유지될 것’(61%)이라고 응답한 것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다양한 건강 및 안전 조치로 기업들이 근로 및 경영 방식에 상당한 변화를 맞이하게 됐음에도 ‘생산 중단’을 현재 겪고 있거나 앞으로 예상하는 기업은 1.7% 수준에 그쳤다. 하지만 67%의 기업이 ‘올해 실적이 최대 10% 혹은 그 이상 감소할 것’으로 응답했다. 응답한 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경험했거나 향후 경험할 것으로 예상한 애로사항에는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소비자 수요 감소’ (52%)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코로나19 세계 확산에 따른 ‘공급 차질’ (21%)과 ‘향후 사업 및 투자에 대한 불안감’ (17%) 등도 뒤를 이었다. 또한, 응답 기업 중 34%는 올해 3분기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타격을 입은 국내 사업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27%의 응답자는 완전한 회복 시기를 올해 4분기로 봤으며, 26%는 2021년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 정부의 어떤 지원 대책이 필요한지 묻는 질문에는 ‘세제 혜택/보조금 지원 등 고용 유지를 위한 재정 지원’ (30%)과 ‘유연근로시간계좌제/단축근무/강제휴직 등에 대한 규제틀 마련’ (30%)이라는 응답이 가장 우세했다. ‘극심한 타격을 입은 산업 또는 재택근무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을 위한 무이자 대출 및 인센티브’ (21%)와 ‘기업의 유동성 및 부가 수익을 위한 구매 인센티브 또는 무이자 대출’ (16%) 등의 응답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바바라 촐만 한독상공회의소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가운데 기업들의 경영 지속과 고용 유지를 위한 무이자 대출, 보조금 지급 및 세제 혜택 등 기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원 확충이 여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강화

    이병도 서울시의원,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강화

    최근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성범죄 사건인 이른 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시민들의 불안과 분노가 커지면서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 체계적 대응과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 2)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조례상에 디지털성범죄의 개념을 규정하고,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담은 「서울특별시 여성폭력방지와 피해자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3일 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조례안은 “디지털성범죄”를 ‘디지털 기기 및 정보통신기술을 매개로 동의 없이 상대의 신체를 촬영하거나 유포·유포 협박·저장·전시하는 행위 및 사이버 공간에서 타인의 성적 자율권과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규정했다. 이 의원은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사용이 보편화되고,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불법 촬영과 그 촬영물을 유포·공유하는 디지털성범죄가 조직적으로 확대·진화하고 날로 심각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라며, “중앙정부 차원에서 부처 간 협력을 통해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입법·행정·사법의 종합적 대책 마련이 논의되고 있지만,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돼 관련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디지털성범죄 근절과 피해자 지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 의원은 “디지털성범죄는 피해자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극심한 상처를 주고, 계속되는 공포와 불안감으로 극단적 선택에까지 이르게 하기도 하는 너무나 중한 범죄”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바탕으로 디지털성범죄의 예방 및 근절과 피해자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여성폭력방지와 피해자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4월 20일 개회 예정인 서울시의회 제293회 임시회에 상정하여 처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캐럿티카의 신규브랜드 라리앙, 제품 모델로 우희진 발탁

    캐럿티카의 신규브랜드 라리앙, 제품 모델로 우희진 발탁

    캐럿티카는 히알루론산 필러로 알려진 ‘에티피크’ 필러 브랜드 제테마와 기술 협약을 맺고 신규 브랜드 라리앙을 런칭하며 탤런트 우희진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올리바아 핫세’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우희진이 홍보하는 이번 제품은 프랑스 특허 원료로 만들어진 라리앙 스필란톨 에스떼 앰플과 크림이다.캐럿티카 김형석 대표이사는 “우희진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피부를 갖고 있으며 맑고 순수한 이미지와 고급스러운 라리앙의 이미지와 부합하다고 생각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새로 출시된 앰플은 기존의 용량보다 두 배의 양으로 얼굴 및 네크라인까지 관리 가능하며 21가지의 임상 테스트 결과까지 마친 제품이며 동시에 천연 성분 스필란톨을 함유해 집에서 편하게 사용 가능한 홈에스테틱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천연성분 스필란톨은 SCI급 논문에 약 100건 이상 등재되며 효과를 입증했으며, 이번 제품에 주요 성분으로 함유됐다. 한편, 라리앙은 4월 22일(수) 오전 11시 35분에 롯데홈쇼핑을 통해 런칭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7세에 완성되는 아이 눈 건강… 새학기 검진부터 DHA까지 빈틈없이 챙겨야

    6~7세에 완성되는 아이 눈 건강… 새학기 검진부터 DHA까지 빈틈없이 챙겨야

    아이들의 눈이 바빠지는 새 학기가 시작됐다.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책을 읽고 디지털 학습 기기를 보는 등 아이들이 눈을 사용하는 시간도 늘어나면서, 자녀의 눈 건강을 챙겨야 하는 시기와 방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시력은 만 3세까지 급속히 발달하고 만 3~5세에 1.0의 정상시력을 갖게 되며, 만 6~7세가 되면 완성된다. 따라서 생후 한 달~1세, 3세, 취학 전 5세 정도에는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하는 것이 안전하며, 그 이후에도 6~10세까지는 1~2년에 한 번, 10세 이후는 2~3년에 한 번씩 소아안과 전문의에게 시력을 포함한 기타 정밀 눈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생후 4개월부터 71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전국 영유아 검진기관을 안내하고 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도 자가시력검진 사업으로 가정용 시력검사도구를 무료 배부한다. 특히 자가검진뿐 아니라 새 학기 신체검사 시기에 안과 전문의를 찾아 아이의 눈 건강 상태를 정확히 체크하는 것도 좋다. 아이들이 눈을 보호하는 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다. 책은 등을 구부리지 않은 바른 자세로 앉아 눈에서 30cm 이상 떨어져 읽게 하고 1시간 동안 책을 읽은 후에는 10분 정도 쉬게 한다. 컴퓨터 사용도 마찬가지로 30분마다 5분간 쉬면서 먼 곳을 바라보게 한다. 아이 방 조명의 밝기는 눈에 피로를 주지 않을 정도가 적당하고, 아이가 공부할 때나 책을 읽을 때는 방에 메인 조명과 탁상용 스탠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눈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농촌진흥청과 한국영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안토시아닌과 루테인, 비타민 A, 오메가-3 지방산 같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하면 건강한 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장기 아이들의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보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의 핵심인 DHA는 망막과 두뇌의 구성성분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필수 영양소다. DHA는 체내에서 충분히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데, 매번 음식으로 보충하기 어렵다면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눈 건강을 위한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는 ‘EPA 및 DHA 함유 유지’에 대한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 일일 섭취량 500mg을 충분히 채웠는지, 눈에 좋은 베타카로틴이나 비타민 A 등이 함유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큰 사이즈의 알약을 먹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시중 어린이용 오메가-3는 주로 츄어블 캡슐형태가 많은데, 이때 오메가-3 특유의 비린 맛 대신 오렌지 맛처럼 새콤달콤한 맛이 나거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모양 등으로 재미를 더한 제품이라면 더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가 멈춰놓은 서울시 일자리…6만6천여명 실직상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서울시의 공공일자리 사업 등이 일부 중단·연기됐다. 서울시 일자리 사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일자리 참여자들이 소득절벽 기로에 섰다며 이에 대한 생계대책 마련 촉구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정태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 일자리 사업 실태를 확인한 결과, 코로나19로 중단된 일자리사업 참여자가 6만 6천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사실상 실직상태인 것으로 확인된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비롯해 이들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중단사업 참여인원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6만1천315명, 자활근로사업에 2천713명,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는 1천111명 등 6만 6천여 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일자리 관련 중단사업에 대해 근로기준법 46조에 따라 평균임금의 70%~100%를 지급하고 있으며, 실제 지급비율은 중앙부처 방침 및 사업부서의 판단에 따라 정하고 있다.”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 활동지원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됐다. 어르신 일자리 등 사회공헌형 일자리 참여자는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가 아니고,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이다. 이에 따라 중단사업의 93% 인원에 해당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2월 말부터 무급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김 의원은 “해당사업 참여자 6만여 명은 휴업수당조차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들의 생활안정에 대한 보호와 대책이 꼭 필요하다.”라며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활동비를 선지급하라는 지침이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대상자를 파악하여 지급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에 실시될 예정인 일자리 사업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취약계층 대상 공공 일자리사업은 복지차원에서 시행되는 것으로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선지급, 유사직무 발굴 등 대책이 시급하다”라고 촉구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전체에 코로나19라는 위험이 뒤덮인 만큼 서울시는 제한적 지원이 아닌 적극적이고 포괄적으로 대상에 대한 지원을 해야 한다.”라며, “서울시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거나 참여예정인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조건부 지원이 아닌 적극적인 생계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정부에서 2차 추경에 대해 논의 중이다. 서울시 역시 2차 추경에 대한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자리사업을 포함한 상반기 미집행 예산에 대한 감추경을 통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예산이 활용 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옥타곤걸 레드 델 라 크루즈,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

    [포토] 옥타곤걸 레드 델 라 크루즈,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

    UFC 옥타곤걸 레드 델 라 크루즈가 최근 자신의 SNS에 절정의 섹시함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크루즈는 블랙 비키니와 모노키니를 입고 탄력 넘치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크루즈가 게시한 사진은 유명 남성잡지 맥심의 호주 현지 화보 촬영으로 크루즈는 호주 시드니에서 거주하고 있다. 또한 크루즈는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거론하며 ‘Stay Home’이라는 글도 게시해 팬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기도 했다. 레드 델라 크루즈는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부산(이하 UFC 부산)’에 참가해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UFC부산에서 크루즈는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앞세워 한국 팬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165㎝의 신장에 탄력 넘치는 굴곡을 자랑하는 크루즈는 스페인과 필리핀의 혼혈미인으로 ‘제2의 아리아니 셀레스티’라고 불리며 전세계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크루즈는 2013년 UFC가 개최한 옥타곤걸 경연대회를 통해 선발됐다. 대학교에서 관광학을 전공한 크루즈는 빼어난 미모로 학창 시절부터 모델일을 병행했다. 2013년과 2015년에는 유명 남성잡지 FHM에 의해 ‘전세계 100대 섹시미인’ 중의 한 명으로 뽑힐 정도로 인기도를 입증 받았다. 사진출처=레드 델라 크루즈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덕 서울시의원, 서울시 2019년도 적십자회비 총 납부율 고작 ‘7.9%’ 밝혀

    김기덕 서울시의원, 서울시 2019년도 적십자회비 총 납부율 고작 ‘7.9%’ 밝혀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6일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서울시 25개 자치구별 적십자회비 납부실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총 납부율과 대다수 자치구 납부율이 매우 저조해 대책마련이 절실하다”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적십자회비 2018년도 총 고지금액 587억여원 가운데 납부금액은 66억여원에 그쳤고, 2019년도는 총 773억여원의 고지금액 중 61억여원이 납부됐다. 2019년도 서울시 적십자회비 총 납부율은 7.90%를 기록했는데, 이는 2018년도 11.11%에서 1년새 3.21%p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납부율 상위 10위에 든 각 자치구도 공개됐다. 2018년도에는 서울시에서 은평구(14.54%), 도봉구(13.56%), 노원구(13%), 강동구(12.52%), 강북구(12.47%), 양천구(12.26%), 중랑구(12.17%), 동작구(11.95%), 서대문구(11.87%), 성북구(11.86%)가 상위 1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다음해인 2019년에는 도봉구(10.93%), 은평구(10.85%), 노원구(10.29%), 강북구(10.18%), 중랑구(10.14%), 강동구(9.71%), 양천구(9.47%), 성북구(9.46%), 동작구(9.37%), 서대문구(9.06%)가 납부율 상위 10위 안에 드는 자치구로 기록됐다. 아울러 2019년도 최상위권 자치구와 최하위권 자치구의 평균 납부율 차이가 5.61%p로 분석됐다. 이에 김기덕 의원은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임에도 해당 자치구의 모금캠페인 의지와 참여도에 따라 각 자치구별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적극적인 모금 홍보활동을 펼칠 필요성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등 캠페인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일”이라며 “서울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적십자회비 납부에 적극 동참하여 어려운 국난을 하루빨리 극복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기덕 의원은 “재정자립도가 높고 경제적 여건이 높은 자치구일수록 적십자회비 납부율이 하위권에 머무르는 추세가 매년 이어지고 있는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재역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 전문 MD 구성 예정

    양재역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 전문 MD 구성 예정

    양재역 5번 출구 앞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가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들어서는 ‘서밋파크’ 상가는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다. 오피스텔과 함께 분양되며 체계적인 MD를 비롯해 차별화된 입지, 풍부한 배후수요 등을 갖췄다.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는 클리닉, 스포츠 시설, F&B 등 전문 MD가 계획돼 있으며, 인근에는 서초구청과 서초보건소, 서울행정법원, 예술의 전당을 비롯해 각종 병원 및 다양한 기업들이 위치해 있다. 대치·도곡·양재에 명문 학원가도 있어 장·단기적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여기에 말죽거리, 뱅뱅사거리, 강남역 등으로 이어지는 상권도 형성돼 있어 고객 집객력이 매우 뛰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개발호재도 한몫 한다. 서초구는 2002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된 양재역 일대를 강남도심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총 사업비 3억3,400만 원을 들여 ‘상업지역’ 확충을 검토하는 ‘양재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을 진행 중이다. 서초구 보도자료에 따르면 용역 대상지는 당초 양재역 주변 8만2,550㎡ 가운데 양재1동 일대(4만9,035㎡)와 서초구청사 부지(2만4,591㎡), 양재전화국 일대(3만9,086㎡)까지 포함해 총 19만5,262㎡였지만, 2018년 도시공간구조 및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 선정 등 여건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재역 주변이 11만192㎡로 확대 및 조정됐다. 또한 서초구청사 부지와 양재환승주차장 부지가 특별계획구역으로 결정(신설)되면서 각각 면적이 1만6,168㎡, 7,927㎡로 결정(신설)됐다. 서초구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강남권 신흥 주거지와 더불어 업무, 상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의 더블역세권인 ‘양재역’ 5번 출구가 도보 30초만에 닿을 수 있으며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역, 교대역, 남부터미널역 등 강남권 주요 지역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21년에는 GTX-C노선(양주~수원)이 계획돼 있어 해당 노선이 개통될 경우 ‘트리플 역세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경기 주요 도심으로 빠른 도달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강남대로 및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있다. 한편 ‘서밋파크’ 상가는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 등이 제공된다.‘서밋파크’의 견본주택은 논현역(서초구 강남대로) 앞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유 섭취, ‘환절기 면역력과 뼈 건강’ 증진

    우유 섭취, ‘환절기 면역력과 뼈 건강’ 증진

    계절이 바뀌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몸이 적응하지 못해 쉽게 피로해지고 감기 등 질환에 걸리기 쉽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면역세포에 관여하는 에너지가 부족해져 면역 기능이 저하된다. 국내 전문가들은 건강한 면역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체 내 기본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유는 면역에 관여하는 세포나 항체 생성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풍부하게 함유한 이른바 완전식품으로 외부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에 노출되기 쉬운 성장기 어린이, 노인들의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대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 섭취와 더불어 숙면이 강조된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몸속 면역을 담당하는 장기와 신경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한다. 이 때 우유는 질 좋은 수면을 취하는데 이로운 역할을 하는 식품으로 권장된다. 이외에도 근감소증 및 골다공증 예방, 치매 예방 등 다양한 우유의 효능과 더불어, 아침대용식 ‘영양가득 우유셰이크’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먼저 수삼셰이크는 우유 1컵(200ml)과 수삼 20g을 믹서기에 넣고 잘 갈아주면 완성이다. 기호에 따라 꿀을 적당량 넣어도 되며 곱게 갈아 마시면 맛과 향이 더욱 살아난다. 견과류셰이크는 우유 2컵(400ml), 호두 2알, 아몬드슬라이스 2큰술, 바나나 1/2개를 믹서기에 모두 넣고 잘 갈아주면 완성이다.이렇게 우유는 면역력 증진과 내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제부터 하루 권장 섭취량인 우유 2잔씩 꾸준히 마시는 습관을 들여 보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의원, ‘개학 연기’ 사립유치원 운영지원 방안 논의

    추민규 의원, ‘개학 연기’ 사립유치원 운영지원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추민규(하남2) 의원은 6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도 임원진과 함께 무기한 개학연기로 인한 사립유치원 운영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반복되는 개학연기로 유아들의 등원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학부모들의 아동수당신청으로 인한 등록 포기가 속출하면서 한국유치원 총연합회(한유총)이 직접 면담을 요청하면서 진행됐다. 경기도 윤정순회장은 “양육수당 상관없이 3월 시작으로 등록된 유아 지원비 보존과 지급이 시급하며, 특히 환수 자체는 불가하다. 교사 근무 일수 상관없이 처우개선비 지급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유치원연합회 이채영회장은 “퇴소한 유아가 많아 운영이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래서 국가 재난 지원금이 시급하며, 그 자체를 현물로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현재 경기도유치원연합은 둘로 나눠져 있고, 한유총과 경유연으로 분리돼서 운영되는 등 소통과 공감이 필요하다. 다만, 교육감마저도 한유총을 교육정책파트너로 인식하지 않는 상황이나, 교육위원으로서 교사의 처우개선에 더 신경을 쓰는 등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청년실업 관계자는 “유치원 교사의 평균 나이가 28세인 점을 감안하면, 청년실업 문제에 대한 고민은 깊을 수 있다. 또한, 정부가 청년실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제대로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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