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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 서울시의원 “교육청 ‘학생 식재료 꾸러미 사업’ 적극 지지”

    최선 서울시의원 “교육청 ‘학생 식재료 꾸러미 사업’ 적극 지지”

    서울시교육청이 학교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업계를 지원하고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학생 식재료 꾸러미 지원 사업에 동참한다. 최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구 제3선거구)은 지난 6일 개최된 제293회 임시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자리에 참석해 ‘학생 식재료 꾸러미 사업’을 핵심으로 하는 서울시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내비쳤다. 이날 서울시의회에 제출된 2020년도 제 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식재료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현행 무상급식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고등학교 1학년을 지원하기 위해 금번 추경을 편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서울시교육청이 추진 중에 있는‘학생 식재료 꾸러미 사업’은 서울 모든 학교 학생 약 86만 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농산물, 축산물, 쌀 등이 대상품목에 해당되며, 소요예산은 총 860억 원으로 재원은 무상급식 예산과 이번 추경예산으로 마련된다. 바우처는 농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쿠폰 형태로 지급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초·중·고2~3·특수·각종학교 학생 지원에 소요되는 예산 785억 원은 기존 무상급식비에서 지원되고, 고1 등 기존 무상급식 미지원 학생 지원을 위해 필요한 예산 75억 원은 추경으로 충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 의원은 이날 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장을 상대로 “학생 식재료 꾸러미 사업 대상에 고등학교 1학년을 포함시키겠다는 교육청의 방침에 찬성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 후 현재 대부분의 농가 및 소상공인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 “본 사업의 좋은 취지를 살리고 정책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식재료 꾸러미에 담기는 농수산물들이 특정 식재료로 편중되지 않고 고르게 편성될 수 있는 방안을 교육청이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제공되는 식재료들의 품질을 보장하는 쪽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중기 서울시의원 “위례신사선 청담사거리역 추가설치 청원 가결 환영”

    도시철도 위례신사선 예정노선에 청담사거리역을 신설·추가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위례신사선 청담사거리역 추가설치에 관한 청원’이 지난달 29일 제293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위례신도시와 강남구 신사동을 잇는 위례신사선은 민간투자사업 형태로 총 사업비 1조 4847억 원, 11개 정거장을 포함한 총 연장 14.7㎞ 규모로 추진 중이다. 지난 2018년 11월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 민자적격성 조사 이후 서울시 재정계획심의 및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심의를 통과했다. 이어 지난 2019년 11월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5개 컨소시엄에 대한 사업제안서 평가를 통해 (가칭)강남메트로 주식회사(주간사 GS건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강남구 청담사거리 일대는 한류스타거리, 명품·패션거리 등이 포함되어 있는 도보관광의 중심지이자 국내외 패션·엔터테인먼트 본사와 상업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서울시내에서도 일일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손꼽힌다. 또한 해당 지역은 청담동 주민센터와 우체국 등 공공기관이 위치해 있고 다수의 공동주택과 다세대 주택도 산재해 있다. 도산대로와 삼성로가 교차하는 청담사거리에 위례신사선의 역을 추가·신설할 경우 대중교통 이용편의가 증진되고, 불필요한 승용차 이용이 줄어들면서 청담동 일대 고질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지방의회가 채택한 청원으로서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처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청원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청원을 처리하고 그 처리결과를 지체 없이 지방의회에 보고하도록 하고 있다. 서울시는 경제적·재무적 타당성과 함께 운영계획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청원을 소개한 성중기 서울시의원(강남1, 미래통합당)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으로 청담나들목 일대 교통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청원가결은 일대 주민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라고 적극 환영했다. 또한 “현재 계획되어 있는 노선대로라면 청담-학동사거리 간 거리가 약 2km에 이르러 지역주민과 교통약자의 도시철도 이용 불편이 예상된다”며 “청원에 동의한 1만 4000여 명 주민의 힘을 모아 청담사거리역 신설을 반드시 관철할 것”이라고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운 경기도 의원, 광명광덕초 학교운영위 공로 감사패 수상

    정대운 경기도 의원, 광명광덕초 학교운영위 공로 감사패 수상

    정대운(더불어민주당·광명2)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은 7일 광명광덕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정 위원장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광명광덕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해 광명광덕교육 공동체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데 헌신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정 위원장은 광덕초를 비롯한 광명지역 5개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측정기 및 알림판이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했고, 학교 현장이 미세먼지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게 해 학생 안전 및 학사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위원장은 “관내 초등학생, 교사 그리고 학부모들의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고민한 도의원의 당연한 역할이었음에도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석환 경기도 의원, 용인 모현읍 매산2리 321번 지방도 논의

    지석환 경기도 의원, 용인 모현읍 매산2리 321번 지방도 논의

    지석환(더불어민주당·용인1) 경기도의회 의원은 7일 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매산2리 이장을 비롯한 주민 5명, 경기도건설본부 지방도로팀장 등 2명, 설계 관계자와 함께 매산2리 321번 지방도 확·포장공사 관련 회의를 가졌다. 매산2리에서 오포로 이어지는 321번 지방도는 확·포장공사와 관련해 오래전부터 주민의견을 청취했지만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답보상태에 있던 곳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현재 사업 추진상황 및 공사계획에 대한 설명과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한 재설계용역 대안으로 3가지 안을 제시했고, 주민 측에서도 요구안을 제시해 이를 추가로 검토하기로 했다.마을 주민들은 불편 사항을 전달하면서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고,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들은 이날 제시한 주민요구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지 의원은 “주민들의 피해도 최소화하고 주변의 교통여건 개선에도 기여하는 지방도로 완성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도자기, 창립 77주년 ‘팔레트 6인 홈세트’ 출시

    한국도자기, 창립 77주년 ‘팔레트 6인 홈세트’ 출시

    한국도자기가 창립 77주년을 맞이해 자연의 컬러를 담은 신제품 ‘팔레트 6인 홈세트’를 출시했다. 팔레트는 핸드크래프트 기법을 통해 작가의 깊은 손길의 느낌을 구현했으며, 내추럴 컬러 소지에 알루미나를 첨가한 유약을 적용해 깊이 있는 색감과 질감을 구현했다. 또한 알루미나를 활용한 신소재 유약으로 외부 스크래치를 차단하는 기술을 적용했고,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최소화해 오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이테의 느낌을 담아낸 비규칙적인 라인의 반복 조합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강조했으며, 고온으로 구워내어 환원소성 느낌을 구현해 깊이감을 높였다. 신제품 팔레트는 상품은 공기와 찬기, 접시, 파스타볼, 스튜볼 등 29종으로 구성됐으며, 한국도자기 공식몰과 롯데·신세계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지바이오, ‘국산 의료기기 의학회 연계 사용자 테스트 과제’ 참여기업 선정

    시지바이오, ‘국산 의료기기 의학회 연계 사용자 테스트 과제’ 참여기업 선정

    바이오 소재를 기반으로 한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0년 국산 의료기기 신제품 의학회 연계 사용자 다기관 평가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지바이오가 새로운 Multi-layered HA 필러 ‘지젤리뉴’(Giselleligne)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수입 제품 사용 비중이 높은 국내 주요 의료기관을 활용해 국산 유망 신제품의 평가 및 시장진입을 지원하고, 의료기관 사용자(의료진)의 평가를 통한 국산 신제품의 우수성 검증 및 성능 개선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대한의학회 소속 회원학회 등 국내 의학회를 주관기관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의 의견을 받아 우수 국산 의료기기에 대한 신뢰성을 확인하고 제품을 개선함으로써 국내·외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지바이오는 주관기관인 대한성형외과학회를 주축으로 연구 인프라를 갖춘 의료기관인 부산대학교병원·아주대학교병원·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2021년 11월까지 ‘지젤리뉴‘의 임상 근거자료 등을 확보하고 성능 평가 및 제품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시지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확보한 임상 평가 결과를 국제적 위상이 높아진 대한성형외과학회 등에 적극 홍보할 경우 국내뿐 아니라 지난해 중국 허가를 완료해 수출하고 있는 중국 시장의 매출 신장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이번 임상을 근거로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의 현지 임상을 통한 FDA 승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No.1 HA 필러 제품에 도전하겠다”는 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근골격계 조직 손상 재건에 필요한 의료용 치료재료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시지바이오는 최근 미용·성형 분야의 치료재료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보건의료 우수성과 사례’로도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호 경기도 의원,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내 주민 집단이주 논의

    김경호 경기도 의원,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내 주민 집단이주 논의

    김경호(더불어민주당·가평) 경기도의회 의원은 6일 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경기도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장 및 관계 공무원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연인산도립공원 내 주민 집단이주 대책을 논의했다. 연인산도립공원은 2005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후 콘도시설, 집단시설 조성, 계곡 정비를 위해 거주 주민의 집단이주를 계획했지만 일부만 시행되고 현재 주민 이주가 중단된 상태다. 이에 김의원은 취임 이후 도정질문 등을 통해 현재 연인산도립공원 물안골 내에 주민은 집단 이주하도록 하고 100억원의 이주비용과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중산리 마을지구 주민들이 함께 이주를 요구하면서 김 의원 주관으로 경기도 관련부서, 남정우 주민이주대책위원장과 대책을 논의하게 됐다. 이날 남 위원장은 “공원으로 조성돼 주민들이 살기가 어려워졌고 이로 인해 주민들은 집단이주를 요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주민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알고 있으나 여러가지 사안에 맞물려 있어 어려운 점은 있지만 주민들의 의견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김 의원은 “도립공원이 위탁으로 운영돼 엉망이었지만 경기도가 직영한 지 2년 만에 물안골 지역 집단 이주를 진행시키고 주민 집단 민원에 많은 노력을 보여줘 감사하다”며 “경기도가 당초에 계획한 대로 공원 내 주민들을 집단 이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법무법인 대륜, 부장검사 출신 경력변호사 영입...“형사 및 기업 법무라인 강화”

    법무법인 대륜, 부장검사 출신 경력변호사 영입...“형사 및 기업 법무라인 강화”

    법무법인 ‘대륜’에서 고위 법조인을 영입하며 법무라인 강화에 나섰다. 법무법인 대륜(대표변호사 심재국)은 최근 경력변호사 채용에서 이만희 전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만희 변호사(사시 16회)는 대구지검 검사로 임관해 부산지검, 대검찰청을 거쳤다. 이후 대구지검 형사3부 부장검사, 서울지검 남부지청 특수부 부장검사, 서울지검 공판부 부장검사,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를 역임하며 법조계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국립대만대학교 법률연구소에서 중국법으로 석사학위과정을 공부했으며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로스쿨에서 배심제판제도 연구 및 사업연수원 교수를 지냈다. 특히 검사시절 집필한 ‘범죄인인도와 국제법’은 중국 국가검찰관학원에서 ‘인도와 국제법’이란 제목으로 번역 출간됐으며 중국 사법연수원, 베이징대학 등에서 연수생 교재로 채택된 바 있다.이만희 변호사와 함께 디지털포렌식 전문가로 활동한 김본미 변호사(변시 3회)도 채용됐다. 김본미 변호사는 디지털포렌식 관련 법제 연구, 정보통신법제, 인터넷상 정보보호 등을 연구하며 정보통신부 장관 표창(2007), 한국인터넷진흥원장 표창(2019)을 수상했다. 법무법인 대륜은 올해 경력변호사 영입 특징에 대해 ‘형사‧기업 그룹강화’라고 설명했다. 심재국 대표변호사는 “대륜은 설립 이후 광역 사무소 네트워크체제를 구축하고 공동변호시스템, 사건전담팀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륜만의 특화된 승소 솔루션을 구축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영입인사는 형사, 기업 사건 경쟁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력변호사 영입으로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가 삼각체제로 이끌던 기존의 기업전문팀은 기업구조조정, 금융, 인사노무, 인수합병, 조세, 공정거래, 도산(법인회생, 법인파산) 등 전통적인 분야와 함께 영업비밀침해, 기업정보보호 등에서 내실있는 조력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심 대표변호사는 “영업비밀누설 등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영업비밀침해, 기술유출 관련 소송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업법무, 형사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형사전문팀의 역량강화는 반드시 필요했다”며 “이번 인사로 대륜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법무팀, 형사전문팀, 기업형사팀의 유기적 협업과 분업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인재 영입을 통한 전문 분야 강화를 통해 명실상부 대형로펌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법무법인 대륜은 현재 서울 서초구, 부산, 대구, 울산, 창원, 진주 등에 사무소를 두고 고객 밀착형 법률 서비스 제공으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사의 달 5월, 아쿠아픽 구강세정기로 감사의 마음 전하세요

    감사의 달 5월, 아쿠아픽 구강세정기로 감사의 마음 전하세요

    대한민국 대표 구강 케어 전문 기업 ‘아쿠아픽’이 감사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개인위생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진 요즘, 받는 사람의 건강을 위한 아이템이 가정의 달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베스트셀러 3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매 시 선물용 프리미엄 쇼핑백도 함께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대상 제품 구매 고객이라면 추첨을 통해 10인에게 주어지는 백화점 상품권(5만 원권)의 행운도 기대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코드리스 구강세정기 AQ-230 ▲뉴 아쿠아픽 구강세정기 AQ-350 ▲음파전동칫솔 AQ-120이다.대한치과의사협회 공식 추천 제품인 아쿠아픽의 구강세정기는 치실과 칫솔이 닿지 않는 입 속 사각지대 ‘치주포켓’까지 구석구석 케어해주는 제품으로 입 속 세균에 의한 치주질환과 충치, 구취 고민을 덜어주는 현대인의 잇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코드리스 구강세정기인 AQ-230은 무선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IPX7의 방수 등급과 무접점 충전 방식을 채택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뉴 아쿠아픽 구강세정기 AQ-350은 600ml의 대용량 물통과 손잡이가 올라가면 자동으로 모터가 작동하는 센서 감지 기술을 적용한 2020년 신제품으로 온 가족의 구강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음파전동칫솔은 분당 3만 1000회 음파 진동과 3가지 세정 모드가 치아 구석구석 개운함을 선사하며 구강세정기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건강한 구강 케어가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받는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는 가정의 달 아쿠아픽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보기를 바란다”며 “입 속 세균이 치주질환은 물론 폐렴 등 호흡기 질환과도 연관이 있다고 알려진 만큼 개인위생이 더욱 중요해진 지금 시기에 알맞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쿠아픽은 국내 1만여 곳의 치과를 비롯해 전 세계 50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구강세정기 브랜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코스타, ‘K뷰티 마스크팩’ 8일부터 500명 정품 팩키트 무료증정 이벤트

    코코스타, ‘K뷰티 마스크팩’ 8일부터 500명 정품 팩키트 무료증정 이벤트

    해외 K뷰티 시장을 개척해 온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코코스타’가 국내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해외에서 K뷰티 대표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로 자리를 잡은 ‘코코스타’는 오는 8일부터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믿고 써보는 마스크팩 박스, KOCOSTAR I’m Your Mask BOX Ver. 1’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스크팩 무료체험단을 모집하는 이번 이벤트는 코코스타의 제품을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싶은 뷰티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코코스타는 토종 한국 브랜드이지만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명성이 높다. 미국의 명품백화점인 니먼마커스, 프랑스 세포라와 갤러리라파야트, 영국 부츠, 독일 DM, 스페인 엘코르테잉글레스, 유럽 면세점체인인 두프리 등 해외 명품 화장품 리테일샵, 드럭스토어, 명품 백화점과 해외 면세점까지 입점해 있다. 또한 해외 SNS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430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후다 뷰티(Huda Beauty)는 코코스타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사용 후기를 자신의 SNS에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이벤트 제품은 총 8가지로 구성된다. 티트리잎 오일과 추출물, 병풀 추출물 등을 성분으로 하는 저자극 클렌징 패드 ‘와플 클렌징 패드’ 2종, 피부 위에서 숨 쉬는 팩 ‘와플 마스크팩’ 5종과 해외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를 휩쓴 ‘로즈 립 마스크’를 포함한다.기능성을 세밀하게 강화한 제품도 눈에 띈다. 지치고 피곤해 진 종아리와 발을 위한 ‘롱부츠 피팅 팩’, 건조해진 손에 보습감을 제공하는 ‘핸드팩’, 코코스타의 깜찍한 마스코트 ‘와펜 인형’, 마지막으로 정성 들여 제작한 고급 면 소재의 ‘KOCOSTAR 손수건’까지 약 11만원 상당의 전 제품을 한 박스에 모아 무료 제공한다. 무료 체험단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코코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8일부터 본사 홈페이지 안내를 참고해 이메일 신청을 통해 이루어진다. 1인당 1회 한정으로 500명 무료 배송을 시작한다. 한편, Korea’s Cosmetic Star를 의미하는 ‘코코스타(KOCOSTAR)’는 수년간 세계 곳곳을 누비며 시장개척을 위한 발품을 팔아 현재 약 80여 개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페 ‘떼루와’, 가성비 좋은 자이언트 사이즈 새롭게 선보여

    카페 ‘떼루와’, 가성비 좋은 자이언트 사이즈 새롭게 선보여

    커피&과일 주스 전문 프랜차이즈 카페 ‘떼루와’가 자이언트 사이즈로 새롭게 소비자를 만난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내외로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경기침체는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경기불황 속 카페 떼루와는 크기를 늘린 자이언트 사이즈를 출시하며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카페 떼루와는 올해 경기침체로 인해 경제적 타격을 입는 예비 창업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기존 창업비용을 30% 감소하고 일시적으로 가맹비 및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어 새로운 위기 극복 전략으로 내세운 사이즈 업 전략이 소비에 활력을 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카페 ‘떼루와’는 기존 재료 투입량 대비 가격을 줄이고 용량을 대폭 늘린 이번 신제품은 기존 24온즈(XL) 사이즈 8온즈의 용량을 더 키운 32온즈 사이즈로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망고요거트스무디을 포함한 총 7종의 메뉴에 적용해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떼루와 관계자는 “경기불황에 소비가 위축되며 어려움을 겪고있는 업주와 침체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소비를 장려하고자 이번 출시를 기획했다”며 “이번 출시로 침체한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존의 창업비용 감소와 적극적인 점주분들을 위한 지원으로 이번 위기를 모두 힘을 합쳐 잘 넘기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카페 ‘떼루와’의 예비 창업자의 상생을 운영방안과 소비촉진을 위한 이번 신제품 출시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코로나19 위기 극복’ 해외 연수 예산 등 반납

    지난 6일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서윤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통 분담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의원국외여비 등을 포함한 의회 예산 약 6억 7000만원 삭감안을 의결했다. 이 삭감안은 오는 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시는 재난 긴급생활비, 자영업자 생존자금 편성을 담은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불요불급한 사업 조정으로 1조 1591억원을 감액하고, 2조 8329억원을 증액해 총 1조 6738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마련했다. 이에 서울시의회도 의원국외연수를 비롯한 일부 사업 등의 자체 예산 총 6억 6824만원을 삭감해 시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함께 나누며 부족한 복지 재원 확보에 기여하기로 했다. 서윤기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경제 위기 극복과 시민 복지 확대를 위한 노력의 시작일 뿐”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입법 활동을 통해 시의회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수정 서울시의원, 성 편향된 공공시설 안내방송 개선 촉구

    권수정 서울시의원, 성 편향된 공공시설 안내방송 개선 촉구

    서울시 공공시설 음성방송과 기관 홍보물로 인해 성 편향된 인식이 형성되지 않도록 기준을 마련하는 정책이 수립됐다. 권수정 서울시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은 지난해 11월, 서울시의회 행정감사에서 지하철, 버스, 다산콜센터 등의 음성안내 및 기관 홍보물에서 성 역할에 대한 선입견이 생길 수 있는 부분들이 확인 됐다며 조속한 개선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지난해 10월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관 연결 ARS 음성이나 시설 안내방송 목소리가 투자기관은 100% 여성, 출연기관의 경우 2곳(남·여, 남)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여성으로 편향된 안내목소리는 친절하게 안내하는 역할이 여성에게 어울리는 일이라는 고정관념을 심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권 의원의 행정감사 지적사항을 적극 반영해 서울시 성별영향평가 대상에 ‘안내방송’을 추가해 서울시 공공기관 음성방송을 포함한 홍보물 전반에 대한 연간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결과는 추후 공공기관 종합평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전했다. 한편, 권 의원은 지난 10월 안내방송, 대시민 관련 홍보물 등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는 ‘서울특별시 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 본 개정안은 시장, 소속기관, 산하공공기관 등의 장이 성평등 관점에 따라 안내방송이나 홍보물제작, 유포 등에 유의하도록 한다. 또한 성차별, 성희롱 금지와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장의 책임을 조례로써 명시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논의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주간논평, 이천 화재사고 희생자 추모 및 재발방지 대책 촉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이천 화재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이천 화재사고는 노동자의 생명보다 이윤추구를 우선시하는 한국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참사다. 원청, 하청, 재하청이 거듭되면서 위험은‘외주화’되었고, 책임소재는 불분명해졌으며, 비용절감과 관행을 핑계로 노동자의 안전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이러한 참사의 재발을 막기 위해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나서서 돈보다 생명을 우선시하도록 법과 제도는 물론 노동현장의 관행을 바꿔야 한다. 경기도정의 한 축을 맡고 있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경기도민과 함께 이 과제를 수행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2008년 이천 냉동창고 화재가 발생하여 40명의 노동자가 희생되었을 때 사업주가 받은 처벌은 사망자 한 명당 50만 원꼴인 2천만 원에 불과했다. 실제 2009년부터 작년 6월까지 1심 법원이 선고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 6,144건 중 징역·금고형 비율은 0.57%에 불과하다. 김용균 노동자의 희생으로 ‘산업안전보건법’이 전부 개정되어 안전에 대한 기업주의 책임과 처벌조항이 강화되었으나, 처벌을 실행하기 위해 징역 1년을 하한으로 하는 조항이 보수야당과 관련 기업 등의 반대로 개정안에서 제외되어 실효성이 의심받고 있다. 대형재해사건 발생 시 기업주는 물론 기업 자체, 관련 공무원 등의 책임을 묻고 처벌하는 조항을 담고 있는 재해에 대한 기업 및 정부책임자 처벌에 관한 특별법’이 2017년 4월 고 노회찬 의원에 의해 발의되었으나 그해 9월 상임위에 한 차례 상정된 뒤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폐기될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야만적인 노동현장의 관행은 지속되었고 이번 참사가 벌어진 것이다. 21대 국회가 개원되면 곧 바로 관련 법의 제·개정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한편, 경기도는 이천참사 발생 후 위험작업장을 분류해 노동안전지킴이를 파견하고 실질적인 활동을 보장하는 조항을 건축허가에 명기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산업현장 안전을 감독·감시할 책임과 권한이 지자체에 법적으로 부여되어 있지 않아 한계가 있다. 2018년 기준 전국의 산재사망자 중 경기도 산재사망자는 24.9%로 전체의 1/4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의 사업체 수는 90만 8천여 개로 전체의 22.2%를 차지하고, 종사자수는 5백16만여 명으로 23.3%를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 전체를 관할하는 현재의 시스템 하에서 노동조건, 노동자 권리 등에 대해 제대로 감독하길 바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일 수밖에 없다. 중앙정부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면 지자체라도 나서야 한다. 노동조건과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근로감독관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경기지방노동청의 신설을 강력히 요청 드린다.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고, 국민의 생명보호는 국가의 최우선 책무다. ‘돈을 위해 사람을 희생시키는’ 야만적인 기업문화, 경제체제를 이번에는 반드시 바꿔야 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관련 법 개정, 조례 제정, 지자체로의 권한 이행 등을 통해 노동자의 안전이 보장되고, 돈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문화가 만들어지도록 1,370만 경기도민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 의원, 파주고 다목적체육관 건립현장 방문

    이진 의원, 파주고 다목적체육관 건립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진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4)은 6일 파주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총사업비 42억이 투입되어 건립 예정인 파주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은 현재 진입로 확보 문제로 공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해 들은 이진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확인하였으며,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 하였다. 이진 의원은 “우리 지역의 다목적체육관 건립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육활동이나 문화 활동 등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문산읍 지역 주민들에게도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내 생활 스포츠 인프라 구축에 중심이 될 것”이라고 그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조속히 진입로를 매입하여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학교 측에 촉구하였다. 한편 이진 의원은 앞선 27일 임진초등학교, 금촌 중·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2021년까지 이진 의원 지역구 내 4개 학교에 다목적체육관이 건립돼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체육활동과 실내 행사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승희 의원, 양평상담소서 동물보호모임 정담회 진행

    전승희 의원, 양평상담소서 동물보호모임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전승희(더민주, 비례)의원은 2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동물보호모임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정담회에서는 ▲ 양평군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 보내는 개나 고양이 중성화수술 필수 ▲ 중성화수술비 지원, 차상위계층 말고 방치견 위주로 ▲ 동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변화를 위한 ‘길고양이 급식소’ 50개 설치 ▲ 생명보호 인식변화를 위한 주민교육 필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승희 도의원은 양평군 관계공무원에게 마당개 중성화수술지원사업의 필요성을 강조, 내년 사업 신청을 요청했으며, 올해 담당부서에서 동물보호 교육 4차례 진행 계획이 있음을 동물보호모임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전의원은 양평군 동물보호봉사단체 등록해 소통·정보교류·봉사활동 등 연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으며 “양평애견인들을 위한 애견시설과 사업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재만.박태희 의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설립 추진상황 점검 회의 참석

    박재만.박태희 의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설립 추진상황 점검 회의 참석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재만 위원장(양주 2)은 지난 4일 양주 지역상담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박태희 의원(양주1), 경기도교육청 박준표 연구관, 경기도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설립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가졌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도교육청이 양주시 광적면에 설립한 4D종합영상관, 미래재난VR 설비를 갖춘 종합안전체험시설로, 이곳에서 학생들은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미래안전 사고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야외·응급·교통 등의 재난에 대비한 안전체험도 할 수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안전교육관의 설립 추진 경과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안전체험 세부 운영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다. 박준표 연구관은 “지난 4월 준공된 안전교육관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하반기로 개관이 연기된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여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꾸미겠다”고 밝힌 후 “학생들이 학교폭력, 성폭력, 사이버중독 등의 신변 안전 교육도 같이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실질적인 체험 및 훈련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태희 의원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지진, 화재 등의 재난재해가 많아지고 있으며 유사 시 위기 대처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체계적인 학생용 안전교육 대책이 시급한데 이를 반영한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재만 위원장은 “경기도의회는 안전교육관이 각종 안전사고에 자신의 생명과 타인의 생명까지 함께 보호하고, 미래사회 환경변화에 실질적인 대응이 가능한 종합안전체험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운 의원, 광명 다목적 체육관 건립 관련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논의

    정대운 의원, 광명 다목적 체육관 건립 관련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더민주, 광명2)위원장이 6일 오후 3시 광명시 지역경제과, 교육청소년과,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명시 체육관 건립에 관내 건설 장비 업체, 중소기업 물품 구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광명에는 작년 9월 광명초 다목적 체육관 착공을 비롯해 지난 3월에는 경기항공고등학교도 개방형 체육관 건립이 확정되면서 학교 부지를 활용한 다목적 체육관 설립이 다수 추진되고 있다. 다목적 체육관 건립은 학생과 지역 주민을 위한 체육시설, 도서관, 주차장 등을 갖춘 복합화 시설로 건립이 되며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시도 및 교육청 예산, 지자체 예산 등이 투입된다. 정대운 위원장은 “교내 체육관 건립은 교육부에서 교육비특별회계로 80%를 지원하고 지자체에서 20%의 예산을 부담하는 형식과 도교육청이 예산의 70%를 부담하고 도와 지자체가 각 15%씩 부담하는 방식이 있다”면서 “체육관 건립에 지자체의 예산 투입되는 만큼 지역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과 공사를 위해 필요한 물품은 관내 중소기업 물품을 통해 구매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광명시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도 시는 지역 소상공인 보호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소상공인 지원에 필요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여야 한다’고 나와 있다”면서 “관내 다목적 체육관 건립 공사는 적게는 수 억원, 많게는 수십억 원에 투입되는 대규모 공사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 관내에 거주하는 지역민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내 지역 생산품, 업체를 적극 활용하여 경기 활성화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트여행 플랫폼 ‘요트립’ 공식 베타 론칭

    요트여행 플랫폼 ‘요트립’ 공식 베타 론칭

    관광 레저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블랜드인 코리아(Blend In Korea)’가 요트 해양전문 전문 플랫폼을 지난 5월 1일 베타 오픈했다. 스타트업 기업인 블랜드인 코리아는 이 플랫폼을 통해 국내 요트 여행 관련 실시간 검색 및 예약, 결제 정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요트립은 ‘요트(Yacht)’와 ‘트립(Trip)’의 합성어로 전국의 다양한 요트와 관련된 해양관광정보 및 해양레러 액티비티를 모두 제공하는 종합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요트립 솔루션은 요트선주와 해양관광업체에게 요트투어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약, 스케줄, 결제내역까지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전용서비스이다. 요트립에서 파트너사 계정 인증을 받으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국(강릉,여수,부산,제주,통영)서비스가 가능하며 30여개 프로그램으로 50여 대의 요트를 준비하고 있다. 요트립은 선뜻 다가가기 어려웠던 기존의 요트 관광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춰줬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마트한 요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견인하는 것이 포인트다. 덕분에 요트 여행을 제공하는 레저 기업과 고객 모두에게 윈-윈 효과를 가져다줄 전망이다. 특히, 29~35세 젊은 층으로 모험심이 강한 욜로족, 프라이빗한 가족, 연인, 친구, 동호인 모임등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이 주로 대상이다. 실제로 요트립은 쉽고 빠른 요트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자체 매뉴얼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해당 매뉴얼은 1:1 맞춤 요트 여행 컨설팅부터 예약, 결제 등 체계적인 요트 투어 관리시스템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여행에서 파생된 색다른 콘텐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매력적이다. 각 지역별 특화 상품을 기획, 동호회모임, 워크숍, 낚시투어, 돌고래투어 등 프라이빗한 요트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것이 메리트다. 그뿐만 아니라 침대, 주방, 샤워실, BBQ그릴, 냉장고가 구비된 이색적인 경험의 요트 바캉스 여행도 안내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함께 떠나는 요트 여행, 요트 전체를 임대하여 럭셔리하게 즐기는 풀 패키지 요트 여행도 가능하다. 이정빈 블랜드인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국인 방문객 뿐만 아니라 여행객의 이동이 전반적으로 현저히 줄었으나, 사태가 진정되고 활성화에 대비하여 기존에 운영되어 온 외국인 인바운드 사업을 요트립과 연계하여 최대한 많은 방문객을 끌어올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라며“풍부한 경험을 갖춘 여행업 전문가들 주도 아래 고객 만족은 물론 안전을 중심으로 더욱 재미있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에 주력하여 각 지역 별 해양로컬투어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 기획, 운영도 적극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부산 파트너사에서 아시아 최초로 엘바45(elba45)프랑스 명품요트를 부산 입고했다. 또한 요트립과 베타오픈 기념으로 인플루엔서 요트파티 이벤트를 공동 주최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요트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블랜드인 코리아는 개별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로컬 여행에 대한 정보, 상품 소개 및 콘텐츠 제공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이다. 한국관광공사 인증 기업, 관광 벤처 기업으로 다년간의 관광업 실무경력자가 다수 상주하여 새로운 경험의 해양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승재 서울시의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노승재 서울시의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승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송파1)이 서울시 문화예술교육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명문화하여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발의한 「서울특별시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서울시 문화예술교육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명문화함으로써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문화예술교육 지원에 관하여 관계 행정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문화예술자원의 연계 및 효율적인 활용에 협력하여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조성 및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 「서울특별시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안」은 학교가 교육시설 및 교육단체를 연계·활용 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과, 민간 교육시설 및 동아리활동, 축제, 행사 지원, 그리고 노인, 장애인 등 문화적 취약계층을 보호 지원하는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노 의원은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이 활성화되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문화예술교육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고 조례 제정으로 서울시의 문화예술교육 지원에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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