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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아 유닛, ‘도도한 눈빛’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다이아 유닛, ‘도도한 눈빛’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걸그룹 다이아 유닛이 6번째 미니앨범 ‘Flower 4 seasons’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다이아 유닛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희현, 주은, 은채의 사진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다이아 유닛은 앞선 티저에서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와 상반되게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세 사람의 도도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이아 유닛은 오는 10일 오후 6시 미니앨범 ‘Flower 4 seasons’의 타이틀곡 ‘감싸줄게요’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준 의원,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가전제품 지원 연계

    김영준 의원,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가전제품 지원 연계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지난 3월 기초생활 수급신청 문의를 한 어르신이 주민센터에 수급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적이 있었다. 남편을 잃고 아픈 아들을 돌보는 어르신의 딱한 사정을 인지하고 있던 광명상담소에서는 얼마 전, ‘열린모임 광명시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무료 지원한다며 수혜자 추천 요청이 들어와 기초생활 수급신청 상담문의를 한 어르신과 연계해 주었다. ‘열린모임 광명시민(대표 김춘년)’은 환경정화활동, 광명종합복지관 배식봉사, 김치담기·배달봉사, 방역활동 등으로 밝고 건강한 광명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봉사단체인데 최근 온누리교회 사회선교부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부활절헌금으로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여 함께 나눔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광명상담소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을 추천하며, 고장난 가스렌지를 교체해 줄 수 있는지 문의하였고, ‘열린모임 광명시민’에서는 생필품과 함께 3구 가스렌지를 구하여 지난 2일 전달하였다. 가스렌지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그 동안 가스렌지가 고장 나서 불을 하나밖에 쓸 수 없어 요리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렸다”며 “몇달 전 자신을 잊지 않고 이렇게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준 지역상담소의 지속적인 민원처리에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당시 상담을 했던 경기도의회 김영준의원(광명1, 더민주)은 “지역상담소가 단순한 민원 청취를 넘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상담소의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근식 의원, 생명사랑단 코로나19 방역 시행

    유근식 의원, 생명사랑단 코로나19 방역 시행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코로나19에 대비하여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명사랑단의 도움으로 실내 소독을 실시하였다. 경기도의회는 지역상담소는 도의원들이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소이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광명시 생명사랑단(단장 김동주)은 지난 2015년 5월 발족해 생명존중 생명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코로나19 발생 후에는 광명시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취약계층 시설 방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생명사랑단 자문위원장인 경기도의회 유근식(광명4, 더민주)의원은 방역활동을 마치고 “시민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많은 사람이 찾는 도의회 상담소도 방역을 철저히 실시하여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는 출입 시 체온측정과 방명록 작성, 매일 출입문 손잡이를 소독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의원, 숲체험관 건립 위한 건축과 면담

    추민규 의원, 숲체험관 건립 위한 건축과 면담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시 건축녹지허가팀과 ‘숲 체험관’ 건립을 위한 해결책 마련으로 자리를 함께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생태숲, 생태체험관이나 이동 숲체험관 건립 진행 지역은 늘고 있지만, 숲공원 및 숲체험관 건립은 없는 실정이다. 다만 건립을 위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다르다. 즉 다목적 쉼터 및 놀이시설과 자연 놀이터 등 복합놀이시설이 확충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강원도 중심으로 학교 숲 조성과 신도시 내의 근린생활시설용지를 활용한 이동 숲체험관을 건립하는 경우가 늘고 있고, 반면에 수도권 중심의 숲공원, 숲체험관은 현실과 동떨어져 주목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추민규 의원은 “법적인 문제로, 제한구역이라는 이유로, 아름다운 공원이나 숲체험관을 조성할 수 없다면 개발제한구역을 해체하더라도 제대로 된 청장하남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라며 “코로나 19사태를 겪으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됐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숲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건축과 정돈영 팀장은 “먼저 법적인 문제점을 찾아야 허가도 가능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해결점을 찾아보겠다”라고 답했다. 현재 숲공원·숲체험관이 추진될 예정지로 하사창동 101-14번지 일대가 거론되고 있지만, 건축과 논의에 따라 차질이 우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원 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경기도의원 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도민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정책이 필요합니다”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회장 이애형, 통합당, 비례)는 2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의실에서 ‘경기도 요양시설 사회약료서비스 도입 및 실행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국내외 약료상담서비스 표준모델 연구자료 수집 및 분석, 경기도 요양시설 현황조사, 국내외 전문가 대상 심층면접 등 연구 진행 과정과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김주희 교수(책임연구원, 아주대학교 약학대학)는 연구결과 발표를 통해 장기요양시설 거주 노인환자의 부적절한 약물처방 경험과 다약제 복용사례를 소개했다. 최소한의 약물투여를 원칙으로 약물의 필요성과 약물 오남용 여부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한, 약물 유해사례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과 시설형 약료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이애형 의원은 “도민의 건강과 노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적으로 의약품 사용에 관한 돌봄이 필요한 건강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약사가 약물사용실태 조사와 평가, 포괄적 약물정보 제공, 의약품 사용관리, 약력관리, 약물요법 지원, 복약지도 등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관련 사업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마련과 지역사회 수준의 시설형 사회약료서비스 제도 도입의 명확한 근거를 마련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아가 경기도의 성과가 전국 자치단체의 모범적 모델로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는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이애형 회장과 최종현, 이필근, 권정선 의원, 김주희 교수(아주대 약학대), 윤정화 연구원(아주대산학협력단),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대운 의원, 광명 노후생활 SOC사업 5개 확보

    정대운 의원, 광명 노후생활 SOC사업 5개 확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더민주, 광명2)위원장이 광명과 철산 복지관 환경개선사업과 덕안, 현충 근린공원 정비사업, 광명도서관 냉난방 설비 교체 등 노후생활 SOC 사업을 위한 예산 도비 8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광명장애인복지관과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각각 2000년과 1986년에 준공된 노후건물로 그동안 승강기의 잦은 고장으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과 강당의 노후 된 방음 및 음향 시설의 잦은 고장이 문제였다. 이번 SOC 사업으로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억 8000만원(도비 1억 9000, 시군비 1억 9000),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4억 1000만원(도비 2억 500, 시군비 2억 500)을 확보하여 이용자들의 안전 시설을 확충하고 이용편익을 증진할 수 있게 됐다. 덕안근린공원의 경우 풋살장 및 농구장 등 체육시설 및 편익시설이 10년 이상 되어 노후 됨에 따라 이용객 불편 초래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적되었다. 현충탑이 위치하고 구도심 내 이용객이 많은 현충근린공원은 개선된 지 20년이 지난 공원 진입로의 낙후된 시설에 따른 안전문제가 많았다. 이 두 공원은 이번 SOC 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각 2억원을 확보하여(도비 1억, 시군 1억) 개보수 작업이 가능하게 됐다. 광명도서관은 그동안 노후 된 보일러설비와 내구 연한이 경과한 중앙냉난방 시스템을 보수하기 위한 사업비로 4억 1000만원이 확보됐다. 도가 2억 500, 시군이 2억 500씩 부담하며 노후 냉난방 시설이 교체되면 열손실을 최소화하고 냉난방 효율성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정대운 위원장은 광명 시설들을 직접 방문하고 관계들과 정담회를 가지며 노후시설 안전문제 개선, 지역사회 내 주민 이용 시설에 대한 개선 방안들을 논의해 왔다. 정위원장은 “광명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복지관, 공원, 도서관 등이 노후됨에 따라 그동안 안전문제가 다수 제기됐었다”면서 “이번 SOC 사업 예산 확보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 데 도의원으로서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현장에서 많은 점검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SOC 사업은 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균형발전기획실에서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도민들을 위해 필요한 곳에 SOC사업비가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도에서도 확보된 예산이 차질 없이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英, 거리두기 사라진 해변 ‘가까이 가까이’

    [포토] 英, 거리두기 사라진 해변 ‘가까이 가까이’

    2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도싯카운티의 휴양지 본머스 해변에서 시민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시행된 이동제한령이 완화된 후 해변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현아, 대학생의 상큼함 ‘반전 볼륨 몸매’

    [포토] 김현아, 대학생의 상큼함 ‘반전 볼륨 몸매’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한 대학생 김현아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김현아는 독자 투표를 통해 TOP 20위권 안에 진입하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월간지 ‘맥심(MAXIM)’의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로 새로운 스타들을 발굴해 왔다. 김현아는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볼륨 몸매와 특유의 밝은 미소로 매력을 발산했다. 독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TOP 20에 진입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김현아는 섹시 코스프레 화보 미션을 거치면서 새로운 맥심 화보와 영상으로 다음 투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트럼프, 미국 전역 시위 확산에도 여유로운 행보

    [포토] 트럼프, 미국 전역 시위 확산에도 여유로운 행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2일(현지시간) 워싱턴에 위치한 세인트 존 폴 2세 국립 성지를 방문하고 있다.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이후 인종차별 규탄 시위가 확산하는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인근 교회를 깜짝 방문한 것을 두고 지지자를 제외한 대부분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뉴욕타임즈(NYT)등 현지언론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보시스, 대형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로부터 다중결제 등 시스템 안정성·매장 맞춤형 프리미엄 솔루션 인정

    코보시스, 대형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로부터 다중결제 등 시스템 안정성·매장 맞춤형 프리미엄 솔루션 인정

    프리미엄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 업계를 이끄는 초심, 플랜A, 토즈 등을 비롯한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에게 인정받은 ‘코보시스(COBOSYS)’의 무인 통합관리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코보시스는 무인결제 업계 최초 다중(듀얼) 결제 특허를 획득한 벤처기업이다. 스터디카페, 프리미엄 독서실, 공유오피스 시장에 최적화된 양질의 서비스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업체에 코보시스 키오스크를 설치해 시험 및 가동하며 무인운영을 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시스템 안정성과 체계적인 관리자 기능을 인정, 최종 선택을 받아 현재 여러 대형 프랜차이즈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코보시스 정재형 대표는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소비자들은 사람 간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대면(언택트, untact) 서비스를 선호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중결제 기능이 탑재된 코보시스의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면세, 과세 이중 사업자가 많은 프리미엄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 매장에서 영수증을 2번 발행하는 번거로움 없이 결제가 가능하고 관리자가 따로 필요 없어 소비자의 편의는 물론 어려운 창업주들의 인건비를 절감해주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국내 최초 다중결제 시스템을 구현한 코보시스 키오스크는 한 번의 카드삽입으로 면세, 과세 2개의 사업자를 분리 결제할 수 있으며, 2개의 영수증 출력도 가능하다. 이에 그동안 결제 시 면세용과 일반 과세자용 포스 단말기 2대를 가져다 놓은 채 진행하던 기존 프리미엄 독서실의 결제 체계에 대한 고충을 덜 수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주들을 위한 맞춤형 유무선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점도 눈에 띈다. 운영자는 매장에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연결된 곳에서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사업장의 무인결제, 출입 제어 등 전체 상황을 한눈에 보면서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최근 간편결제 기능을 한 단계 더 확장해 제로페이, 재난지원금 등의 결제도 가능하다. 모바일에서는 좌석 예약 및 확인이 가능한 스터디카페 전용 앱(APP)을 지원하고 있다. 사전에 앱을 통해 예약 및 결제 진행을 할 수 있고, 빈 좌석까지 확인이 가능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험 기간에 직접 방문했다가 자리가 부족해 고객들이 허탕 치고 돌아가는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스마트 스위치와 콘센트를 통해 원격으로 전기를 켜거나 끌 수 있어 불필요한 전기 소모량을 줄일 수 있다. 무인운영 솔루션은 API 별도 서버를 구축해 모든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HW 전국 A/S망 또한 구축되어 혹시 모를 문제가 발생해도 대응이 빠르다. 한편, 코보시스 정재형 대표는 IT 전문가 출신으로 기존 무인시스템의 문제점과 매장 맞춤형 관리자 기능 부재 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최적화 된 키오스크 무인운영시스템을 개발하는데 몰두해 왔다. 최근에는 언텍트(비대면) 소비시대를 맞이해 최적화된 고객 맞춤 언텍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운영 솔루션 전문기업 중 해당 공로를 인정받아 ‘2020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 대상(전문서비스 키오스크 부문)’에서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3차 등교개학일, 방역 지침 따라 알아서 ‘척척’

    [포토] 3차 등교개학일, 방역 지침 따라 알아서 ‘척척’

    고등학교 1학년·중학교 2학년·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3차 등교개학일인 3일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학생들은 방역 지침에 따라 마스크를 쓰고 손 소독을 철저히 한 뒤 선생님들의 안내에 따라 입실 전 체온을 측정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직 온라인 수업 중인 중1과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은 이달 8일에 첫 등교 수업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검찰 송치되는 ‘박사방’ 유료회원들

    [포토] 검찰 송치되는 ‘박사방’ 유료회원들

    텔레그램 ‘박사방’ 유료회원 임 모 씨와 장 모 씨가 3일 오전 서울 종로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및 범죄단체가입 혐의를 적용해 두 사람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이들 외에도 박사방 유료회원 60여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아울러 돈이 오간 전자지갑도 추가로 찾아내 분석하는 등 유료회원 추가 검거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윤미향, 굳게 닫은 입…위안부 배지는 그대로

    [포토] 윤미향, 굳게 닫은 입…위안부 배지는 그대로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윤 의원은 며칠째 국회로 출근하고 있지만 줄곧 사무실에만 머물고 있다. 백팩 차림에 재킷 왼쪽 깃 위에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상징하는 나비 문양 배지를 달고 있다.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변없이 사무실로 향한 것으로 전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병주 서울시의원 “중곡동의 새 랜드마크, 종합의료복합단지는 순항 중”

    전병주 서울시의원 “중곡동의 새 랜드마크, 종합의료복합단지는 순항 중”

    서울시 중곡동 국립서울병원이 새롭게 종합의료복합단지로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 1일 종합의료복합단지 공정 보고회에 참석하여 현재 2단계 의료행정타운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 7호선 중곡역 인근에 위치한 국립서울병원 부지는 지난 2012년 9월 서울시 결정고시로 세부계발계획이 확정, 발표되었으며 1단계 건축단계인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016년 기 완공되었고 이번에 2단계 건축단계인 의료행정타운의 중간 공정 보고회가 진행되었다. 특히 전 의원은, “3층에는 키즈카페, 키움센터, 열린육아방,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입주가 결정되었고, 4층에는 어린이공연장, 정보화 교육장 및 광진구 마을자치센터가 입주할 예정으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시설도 함께 입주하게 되어 지역 주민의 생활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로 건립되는 의료행정타운은 2021년 2월 준공 예정이며, 중곡역 1번 출입구를 추가 확장하여 의료복합단지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총 391대분의 주차대수를 확보하여 방문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정 보고회를 마치며 전 의원은, “의료행정타운이 안전하게 차질 없이 공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중곡동의 새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독도수호특위, 독도 방문 독도경비대 위문품 전달

    서울시의회 독도수호특위, 독도 방문 독도경비대 위문품 전달

    서울시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홍성룡)는 지난 2일 독도를 방문,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을 강력 규탄하고,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실효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천명하며 독도수호 의지를 다졌다. 이날 ‘독도수호 결의대회’는 독도수호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된 독도수호특위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울릉군청 방문, 울릉·독도 해양연구기지 견학, 울릉·독도경비대 위문품 전달 및 독도탐방, 세미나 개최, 독도박물관 견학 등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독도수호 결의대회에는 홍성룡 위원장과 김화숙, 한기영 부위원장을 비롯 강동길, 김기대, 김정태, 김제리, 박순규, 양민규, 이광호, 황인구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첫째 날인 1일에는 울릉군청을 방문, 김병수 울릉군수로부터 독도와 울릉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울릉군 경제의 어려움을 들은 독도수호특위 위원들은 서울시와 울릉군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등 간담회가 진행됐다.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에서는 김윤배 대장으로부터 독도 해양영토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들었다. 김 대장은 “서울시·서울시교육청 독도교육 조례 제정, 소위 다케시마의 날 규탄대회 개최, 독도경비대 위문품 전달 등 그동안 서울시의회 독도수호특위의 활동과 노력이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독도 해양주권이 가지는 중요성과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둘째 날인 2일에는 독도경비대 위문품 전달과 독도 탐방, 울릉경비대 위문 방문이 진행됐다. 독도 탐방 직후, 홍성룡 독도수호특위 위원장은 “고종황제께서 독도칙령을 반포한지 120주년이 되는 해에 독도를 방문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라면서, “독도 영토의 중요성과 의미, 소중함을 현장체험을 통해 피부로 느끼고자 이번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 위원장은 “보다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독도에 직접 발을 딛고 독도의 소중함을 체험하게 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시교육청·서울시 독도 교육 조례를 독도수호특위 공동발의로 제정한 바 있다”라며, “조례시행과 더불어 현재 계획 중인 독도전시관 운영이 활성화되면 독도는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 영토라는 인식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정태 위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2)은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이 한층 노골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실효적 지배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강력한 대응논리와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중앙정부와 전국 시·도의회, 관련 단체 등과의 협력·연계를 통해 독도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독도경비대 및 울릉경비대 위문방문에는 라면, 과자, 피자, 치킨, 티셔츠 등이 위문품으로 전달됐다. 셋째 날인 3일에는 ‘독도의 진실과 극일, 독도 수호를 위한 실천 방안과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모든 위원들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측면에서 독도가 우리 영토인 근거 ▲독도수호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는 주제 중 하나를 택일하여 각자 준비한 내용을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그동안 독도수호특위 활동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운영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이번 울릉·독도경비대 위문방문 등 독도수호 결의대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철저하게 방역조치를 한 후 현지인과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교통대 김성룡 교수팀, 플렉시블 고방열 절연 필름 제조기술 개발

    한국교통대 김성룡 교수팀, 플렉시블 고방열 절연 필름 제조기술 개발

    그래핀 플루오라이드 기반 절연 필름저렴한 공정을 이용해 대량생산 가능스마트 웨어러블 전자소자 등에 적용이 가능한 그래핀 플루오라이드 기반 고방열 절연 필름 제조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교통대학교 열-전기 핵심연구지원센터(센터장 김일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김성룡(나노고분자 전공)교수 연구팀은 차세대 신소재인 그래핀 플루오라이드를 이용해 유연 전자소자에 적용 가능한 플렉시블 고방열 절연 필름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노벨상을 수상해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신소재인 그래핀은 현존 소재 중 최고의 열전도를 가지지만 전기를 통하기 때문에 전자소자에 적용될 때 상당한 제약을 가지고 있다. 반면 김 교수팀이 사용한 그래핀 플루오라이드는 열전도도가 많이 높을 뿐만 아니라 그래핀에 불소 원자가 결합되어 전기가 흐르지 않고 불에 타지 않는 매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차세대 나노소재다. 김 교수는 “개발 기술은 저비용의 볼밀링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공정이 간단해서 가격 경쟁력이 높은 방열필름을 대량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학계에서는 최근 중요성이 높아지는 스마트 웨어러블 전자소자에 본 기술이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연구성과는 그래핀 플루오라이드의 새로운 응용분야를 제시한 것으로 향후 재료공학 분야 및 웨어러블 전자소재 분야 발전에 중요한 기여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우수성을 인정받아 미국화학회에서 출판되는 나노 재료분야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미국화학회 응용물질 및 계면(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Impact factor: 8.456)’에 지난달 29일자로 온라인 판으로 게재됐으며,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소방공무원 교육생 대상 특강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소방공무원 교육생 대상 특강

    경기도의회 김원기(민주, 의정부4) 부의장이 2일 경기도소방학교(학교장 권대윤)에서 소방공무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은 제71기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생 43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 부의장은 의장단, 교섭단체, 상임위원회 등의 역할을 설명하는 등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를 소개하며 “경기도민의 대변자인 142명의 도의원들은 ‘사람 중심, 민생 중심, 의회다운 의회’라는 핵심 가치를 통해 집행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1370만 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무사히 교육을 이수하고 다음주 신규 임용되는 것을 축하한다”면서 “대한민국 소방공무원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부의장은 특강을 마친 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형철)를 찾아 지난 4월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이후 운영사항과 코로나19로 인한 불용소방차·구급차 지원사업의 고충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 부의장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및 각종 화재 등 사건·사고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국민영웅’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석예술대, 2020 BKccm 열린음악예배 개최

    백석예술대, 2020 BKccm 열린음악예배 개최

    코로나19로 교정에서 매번 함께 하던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재학생들을 위해 백석예술대학교가 온라인 콘서트 형식으로 열린 음악예배를 마련했다.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백석아트홀에서 둘째 주 화요일과 넷째 주 목요일마다 열렸던 ‘2화4목 예배’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다. 2화4목 예배는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사이의 온전한 화목을 목표로 이어져 오고 있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등교개학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올해는 한 차례도 열리지 못했다. 이에 학교와 음악학부, 재학생, 졸업생 등이 마음을 모아 온라인 BKccm 열린 음악예배를 기획했다. 백석예술대 한국음악 전공 선교부가 주관한 이날 열린 음악예배에는 졸업생을 주축으로 구성된 우리숨소리문화예술단 전문 연주팀 ‘바우밴드’(Bau Band)가 동참했다. ‘예수님의 목소리’를 주제로 가야금과 대금, 기타와 드럼 등 국악기와 현대악기의 아름다운 협연이 아트홀에 울려 퍼졌다. 열린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관객석은 대부분 비어있었지만 무대를 메운 찬양이 온라인으로 함께하는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학생들은 학교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예배에 참여했다. 백석예술대 음악학부 정설주 교수는 “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서 학생들과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제자들이 지혜로운 모습으로 성장하고, 예배자로 바로 세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고 전했다. 우리숨소리문화예술단 황정민 단원은 “후배들을 위한 자리에 초청 받아 기쁜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 온라인으로나마 학생들도 각자 있는 곳에서도 함께 즐겨주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음악의 가치를 되짚어 보다… ‘수림뉴웨이브 2020’ 개최

    우리음악의 가치를 되짚어 보다… ‘수림뉴웨이브 2020’ 개최

    한국 전통음악 예술가를 발굴·지원하는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유진룡)이 전통음악축제인 <수림뉴웨이브 2020(Soorim Newwave 202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생’이라는 주제로 음악적 역동성을 예술가 각자의 관점에서 해석·표현·공유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창작음악을 통해 ‘우리음악’과 ‘수림뉴웨이브’의 가치 확산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김희수 기념 수림아트센터에서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에 걸쳐 진행된다.수림DAY인 12일에는 ‘2010 수림뉴웨이브상’ 수상자인 장재효 예술감독의 개막공연 ▲民謠(민요)-사람의 노래가 펼쳐진다. 아트DAY인 6월 13~14일에는 추진위원들이 선정한 ‘<수림뉴웨이브 2020>이 주목한 아티스트 6팀’의 공연이 관객을 찾아간다. 13일에는 ▲아마씨 효과: 울려퍼지다(밴드 AMA-C) ▲연희 땡쇼(연희 안대천) ▲앨리스뎐-저마다의 첫 소절(판소리 정지혜)을, 14일에는 ▲지금, 여기(가야금 오혜영) ▲두 개의 방(거문고 황진아·박다울) ▲무장단(타악 임용주)을 통해 관객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갖는다. 축제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2020 수림뉴웨이브상’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림문화재단 관계자는 “전통음악 예술가를 발굴·지원하는 수림아트센터 우리음악 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에게 위로와 힐링을 제공할 것”이라며 “시설 방역은 물론 방문객 질문지 작성,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 지침을 준수,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9년 설립된 수림문화재단은 동교(東橋) 김희수(金熙秀) 선생의 인생철학인 ‘문화입국’을 뿌리로 한다. 설립자의 뜻을 이어받아 예술 창작 지원·문화예술 인재 양성·시상·국제문화교류 사업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수림뉴웨이브 202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수림뉴웨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영주 서울시의원, 영구임대아파트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할증 비율 과다 지적

    최영주 서울시의원, 영구임대아파트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할증 비율 과다 지적

    최영주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개포1·2·4동, 일원1·2동)이 2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연구실에서 SH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본부장을 만나 대치1단지아파트 주민들의 탄원서를 전달했다. 탄원서의 주요 내용은 임대아파트인 SH대치1단지아파트 임차인의 입주 재계약시 임대 보증금 인상을 철회하라는 것으로 약1,200세대(전체 세대의 80%)의 서명을 받아 제출됐다. 최 의원은 탄원의 취지를 설명하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서도 임대료 인상을 5%의 범위 내에서 하도록 되어있는데, 저소득층 등 어려운 분들이 거주하는 영구임대주택의 임대료를 20%씩 증액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무리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국토교통부에서 내려오는 지침대로 재계약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주거복지본부가 거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있는 부서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국토부에 임대료 할증 비율을 인하에 대해 건의하는 등 조정자의 역할을 했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2019년 10월 말 기준, 대치1단지아파트 입주 현황을 보면 총 1,626세대 중 수급자가 603세대, 유공자는 28세대, 모자가정은 5세대, 장애인은 238세대이다. 일반세대는 741세대이지만, 대부분 65세 이상 노년층이 거주 중이다. 탄원서 전달식에 참석한 입주자 대표는 “대부분의 입주민들이 사회적으로 열악하고 소득수준이 낮은데, 가족관계증명서 상 가족의 소득까지 합산되면서 소득 초과에 따른 할증을 내게 됐다. 실제 소득으로는 절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다.”라고 토로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본부장은 국토교통부의 지침에 따라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탄원 취지를 이해한다며 탄원 내용을 적극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최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민간에서도 착한 임대인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시기에, 공공에서 임대료 할증을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라고 말하며,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지역 주민의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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